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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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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PsJzj


[연착륙 기대 확산 + AI 모멘텀] - 1

DOW +1.05%, S&P 500 +1.23%, NASDAQ +1.70%, Russell 2000 +1.0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이날 발표된 미시간대 심리지수는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반면 최근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2%대로 진입하며 3년 만에 최저치를 갱신. 당일 지표 한정 연착륙 지지하는 데이터가 발표된 것. 바텀업 단으로도 META가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계획을 발표하며 NVDA와 AMD는 다시 한번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며 긍정적 센티멘트 부여. 이에 따라 지수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여 마감. S&P 500 지수는 22년 1월 고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달성 성공. 뿐만 아니라 다우, 나스닥 100 지수 역시 역대 최고치를 갱신

심리지수 서프라이즈 &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2%대 진입
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78.8로 21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예상치(70.0)를 큰 폭 상회. 2개월 누적으로는 28.5% 상승했는데, 이는 1991년 침체기간 종료에 따른 급등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폭. 경기에 대한 현재 평가 지수와 향후 기대 지수 각각 83.3, 75.9로 예상치(73.0, 67.0) 모두 상회. 긍정적 심리지수 발표에 이어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전월 대비 0.2%p 하락한 2.9%로 예상치(3.1%)를 하회, 20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2%대로 진입하는데 성공.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2.8%로 예상치(3.0%) 하회하며 코로나 이후의 박스권 하단을 기록. 미시간대 측은 22년 6월 역대 최저치(50.0)를 기록한 이후 57.6% 개선된 것으로, 이는 소비자들의 저축이 급등할 리스크를 감소시키며 경기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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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PsJzj


[연착륙 기대 확산 + AI 모멘텀] - 2

3월 동결 확률은 과반을 넘기 시작
19일(현지 시간) 장 마감 직전 메리 데일리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으나,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매우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 특히 12월 Core CPI가 여전히 높음을 지적하며 인하가 임박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입장. 최근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같이 시장의 조기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는 발언을 한 것. 이에 따라 CME Fedwatch 상 3월 동결 가능성이 44.6% → 52.9%로 상승하며 과반을 넘기 시작. 또한, 과잉 긴축과 과소 긴축 간의 균형을 언급하며 연준의 두 가지 책무 중 최대 고용 달성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언급

<미국 특징주> - 1
AI 반도체 강세. STT 실적발표

Nvidia(NVDA,+4.2%): 18일 META(+2.0)의 저커버그가 인공일반지능(AGI) 개발 선언과 함께 24년까지 35만개의 NVDA H100 GPU를 도입한 대규모 AI 관련 인프라 구축을 발표. 현재 판매되는 H100의 최저가로 추산했을 시에도 약 $9B규모의 투자로 NVDA를 비롯한 AI관련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MRVL(+4.2%), INTC(+3.0%) 등 동반 상승하였으며 반도체 업종(+4.4%) 또한 강세로 IT 섹터(+2.4%)의 수익률을 견인

AMD(AMD,+7.1%): 18일 저커버그의 발언에서 35만개의 NVDA GPU 투자 외에도 약 60만개 규모의 NVDA H100에 버금가는 GPU 구매 또한 언급. 이에 12월 META가 한차례 구매의사를 밝혔었던 AMD 또한 큰 폭으로 상승. META가 생성형 AI를 넘어선 인공일반지능(AGI) 개발과 관련 투자규모를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시장은 작년 5월부터 AGI 개발 언급이 나왔던 MSFT(+1.2%)와 GOOGL(+2.0%), AMZN(+1.2%) 등으로부터의 추가 상승 모멘텀도 기대하는 상황. UBS 또한 AI 관련 인프라투자의 강한 모멘텀을 강조하며 24년 탑 섹터로 IT부문을 선정

Walmart(WMT,-0.5%): 18일 매니저들과 시간제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을 발표함에 따른 비용적 우려로 주가 약세. 약 10년만의 인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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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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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2

4Q23 실적발표
State Street(STT,+2.1%): 4FQ23 실적발표. 매출 $3.04B, EPS $2.04로 컨센 상회. -3.5%YoY의 매출 성장 보였으나 수익률과 함께 예상치를 상회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 성장한 AUM($36.7T→$41.8T)을 기록하며 주가 강세. CEO 또한 다른 은행들이 예금 유출을 우려한 것 대비 AUM의 증가한 것은 건전한 사업성의 방증이라 언급. 더해 STT는 약 $5B규모의 자사주매입 또한 발표

Wayfair(W, +10.3%): W(+10.3%)가 약 -13% 규모의 인력 감축 계획 발표. 금번 구조조정으로 연간 $280M의 비용절감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세. 반면 Macy's(M,-1.7%) 또한 약 2천명 규모의 감축을 발표했으나 5개 매장의 추가적 폐쇄소식에 따른 사업 건전성 우려로 주가 약세

Ford(F, +1.9%): F-150 라이트닝 생산 감축 동시에 브롱코 생산 확대 소식 전하며 주가 상승세. EV 수요의 지속적 약세가 전망됨에 따라 F는 F-150 라이트닝 생산 인력과 인프라를 주력 차량인 브롱코로 전략적 전환하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224 - 중국과 닮아가는 인도 경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러시아, 국부펀드의 유동성 보유자산 절반 가까이 소진
- 노르웨이 국부펀드, 실리콘밸리은행을 상대로 소송 제기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ESG 우려로 중국 태양광 펀드 매각 진행
- 영국 연기금, Shell에 온실가스 감축 촉구안 제출 예정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국과 닮아가는 인도 경제'입니다.
인도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되었을 뿐 아니라, GDP 연평균 성장률이 7.3%에 육박하는 등 강력한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인도 경제 구조는 중국과 유사한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도 내 가계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반면, 정부는 계속해서 첨단기술 중심 투자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향후 인도 경제 발전을 야기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개선 등을 통한 가계소비지출 확대가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미 연준에 대한 정치적 압력과 경제적 결과'입니다.
연준에 대한 정치권 간섭은 종종 발생하나, 일련의 정치적 압력을 체계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경제적 결과 역시 정량화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당 기고는 1933년부터 2016년 사이, 미국 정부와 연준 이사회 사이의 개인적 상호작용을 측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치적 압력은 인플레이션을 강력히 높이나, 경제 주체들의 활동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fyFLY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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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KkyLN


[주요 지표 및 4Q23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 마감]

DOW +0.36%, S&P 500 +0.22%, NASDAQ +0.32%, Russell 2000 +2.01%.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CB 미국 선행지수를 제외하고 주요 지표 부재. 이번주 4Q23 GDP 속보치(1/25) 및 PCE 물가(1/26) 발표가, 바텀업 단으로는 TXN, GE, TSLA, ASML, IBM, V, INTC 등 주요 기업의 4Q 실적 발표가 진행될 예정되어 있음. 이러한 이벤트들을 앞두고 증시는 관망세가 짙은 모습을 보이며 상승폭은 제한됨. 특징적인 것은, 최근에 부진했던 러셀 2000 지수가 BM 대비 아웃퍼폼하는 키맞추기 장세 출현. NABE 서베이 상 향후 침체에 들어갈 확률이 50% 미만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 10월 대비 79% → 91%로 상승한 것 역시 경기에 민감한 러셀 2000 지수 강세를 지지

CB 12월 미국 선행지수 예상치 상회
CB 12월 미국 선행지수는 -0.1%MoM으로 예상치(-0.3%)를 상회. 21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 2개월 연속 하락폭을 축소하고 있는 모습. 또한, 지수를 구성하는 10개 항목 중 6개가 전월비 개선세를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견조했던 항목은 BM 지수인 S&P 500 지수의 상승에서 기인. 하락을 주도한 주요 요인은 1) 제조업지수의 신규주문, 2) 향후 경기에 대한 낮은 소비자 신뢰도, 3) 높은 금리. CB 측은, 12월 미 경기 둔화 속도가 이전 대비 개선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하락하며 향후 침체를 시사한다고 설명. 더해, 올해 2분기와 3분기 GDP가 (-)로 진입하는 기술적 침체를 예상. 회복은 연말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

확산되고 있는 공급망 우려
우크라이나군이 벌인 것으로 추정되는 드론이 러시아 거대 에너지 시설 노바테크를 공격, 에너지 공급망 우려로 WTI +1.80% 상승. 이와 더불어 최근 예멘의 반군 세력 후티가 홍해의 민간 선박 공격으로 최근 한달 동안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배 이상 상승. 최근 CPI 부진으로 물가 관련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다시 보수적으로 회귀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공급망 우려는 물가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어 경계해야할 요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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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KkyLN

[특징주] AI 반도체 밸류우려.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AMD(AMD, -3.5%), 고밸류 우려, AI칩 전망의 대립
Northland Capital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과 함께 지난주 META의 AI 인프라 투자소식으로 +7%대 상승을 보임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하락마감. Northland는 현 주가 수준은 AI발 성장 전망치를 고려해도 과도한 수준이라 주장. 더해 27년 AI 반도체 산업 규모를 $125B 수준으로 예상하며 24년 관련 매출 예상치가 $2B에 불과한 AMD가 매년 2배의 성장을 이뤄야 약 13%의 M/S를 차지함을 강조. 한편 AMD는 27년 AI 반도체 시장 규모를 $400B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음

솔라엣지(SEDG, +4.0%), 대규모 인력감축 발표
전세계 인력 16% 감축 소식에 주가 상승. CEO는 시장상황이 어려운 만큼 인력 감축을 비롯한 비용절감이 시급함을 언급. 지난 11월 SEDG는 태양광 수요 둔화와 더불어 고금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4Q23 매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한 바 있음. 한편 동종기업 ENPH(+3.4%), FSLR(+2.7%), RUN(+4.6%), SPWR(+5.9%) 주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

유나이티드 항공(UAL,-1.0%, 마감후 +7%대 상승), 실적 컨센 상회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13.63B, EPS $2로 컨센 상회. 태평양 노선(+62%YoY)과 유럽노선(+15%YoY)의 성장으로 총 탑승객 매출 +10.9%YoY 증가를 기록. 최근 보잉 737맥스 기종 운항중단에 따른 비용 우려가 있었었음. 다만 CEO는 23년 예상치 못한 피해에도 호실적을 보였으며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 상황을 일축. 24년 EPS 예상치 또한 $9~$11로 컨센($9.45)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홈디포(HD, -1.6%), 리모델링 수요 위축에 투자의견 하향
Oppenheimer가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360→$345로 하향. 단기적으로 주택 리모델링 수요가 위축됨에 따라 업계 전망 보수적이라 설명. 다만 장기적 전망은 여전히 낙관적임을 함께 언급

웨스턴 디지털(WDC,+4.1%), 모건 스탠리 탑픽 선정
메이시스(M, +3.5%), $5.8B 규모 인수 제안 거절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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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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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실적에도 관망세 지속]

DOW -0.25%, S&P 500 +0.29%, NASDAQ +0.43%, Russell 2000 -0.36%.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NFLX(After +8%대 상승 중), TXN(After -3%대 하락 중)를 제외한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는 대체로 개장 전에 진행되었는데,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증시는 약세 출발. 다만, 주간 남아있는 여타 주요 기업들(TSLA, ASML, IBM, V, SUBX, CAT)의 실적 발표와 주 후반 발표될 4Q23 GDP 속보치 및 12월 PCE 물가에 대한 관망세로 마감까지 낙폭을 축소. 3대 지수 중 다우가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JNJ(-1.7%), MMM(-11.0%), LMT(-4.1%)의 부진한 4Q23 실적 발표에서 기인

연착륙에 대한 기대 심리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 월초 발표된 12월 CPI는 예상치 상회하였으나, 지난주 견조한 소매판매 데이터,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개선을 확인하면서 여전히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다만, 최근 지역 연은들이 발표하는 제조업지수는 대체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이날 발표된 1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는 -15로 예상치(-7)를 큰 폭 하회하며 전월(-11)비 하락. 지난주 16일 발표된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act -43.7, est -5.0)를 비롯하여, 18일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act -10.6, est -7.0)도 예상치를 하회
2년물 국채 입찰 호조. 재무부가 진행한 $60B 규모 2년물 국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를 확인한 후 2년물 국채 금리는 4bp 급락하며 -1.5bp 하락 마감.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의 비중은 14.8%로 지난 6개월 평균(16.3%)보다 낮았음

미국 기준, 여전히 완화책에 대한 연준과 시장의 괴리는 존재. 다만, 최근 1달간 CME Fedwatch 기준 3월 인하 확률은 75.6% → 48.1%로 급락하며 이제는 동결 확률이 더 높게 점쳐지고 있음. 미 국채 금리도 최근 한 달간 2Y+5.3bp, 10Y +24.3bp 되돌려지며 증시는 연준과의 입장 차가 좁혀지는 과정을 소화하는 중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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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TeWvI

[특징주] 4Q23 실적발표 MMM, TXN 부진. NFLX 급등

3M(MMM, -11.0%), 업황 부진 지속 따른 부정적 가이던스
매출 $8.01B, EPS $2.42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CEO는 전자제품 시장 부진은 안정화되고 있으나 산업용 제품 수요는 혼재된 상황임을 언급. 더해 리테일 시장과 중국 경기도 여전히 부정적임을 전함. 이어 23년 대대적 구조조정일 단행하였으나 현 24년 초반 업황엔 별다른 변화가 포착되지 않음을 경고. FY24 연간 EPS 예상치는 $9.35~$9.75로 컨센($9.81)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였으며 오가닉 매출 전망 또한 기대치를 밑 돌며 주가 급락

넷플릭스(NFLX, +1.3%, 마감후 +7%대 상승), 역대급 구독자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83B, EPS $2.11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코로나 붐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의 구독자 상승(1312만명)에 힘입어 총매출 +12.5%YoY 상승. 컨센을 하회한 OPM은 4Q23 16.9%로 기대치를 밑돌았으나 23년 연간 마진율은 21%로 22년(18%)대비 개선세. NFLX는 경쟁사 대비 빠른 확장세와 현금창출능력으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 언급했으나 인수전략을 통한 확장은 지양할 것이라 언급. 1Q24 EPS 예상치 $4.49로 컨센($4.1)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였으며 24년 OPM 목표치 또한 22%~23%→24%로 상향조정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0.3%%, 마감후 -4%%대 하락), 차량과 산업업황 부진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4.08B, EPS $1.4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총 매출 -13%YoY 하락 기록했으며 CEO는 차량용과 산업용 반도체 업황의 부진이 실적으로 이어졌음을 발언. 1Q24 매출($3.45B~$3.75B)과 EPS($1.16) 예상치 또한 컨센(매출 $4.09B, EPS $1.42)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며 주요 산업들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딤을 시사

프록터 앤 갬블(PG, +4.1%%),가격 인상 적중과 수익성 개선
버라이즌(VZ, +6.7%%),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
항공사 업종(+3.4%%), UAL 호실적 발표 후 IB의견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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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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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DowVr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 제조업지수 확장 국면 전환] - 1

DOW -0.26%, S&P 500 +0.08%, NASDAQ +0.36%, Russell 2000 -0.87%.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마감 후 발표된 NFLX 실적에 이어 ASML 실적 발표에서 주문량 약 3배 급증 확인하며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이 다시금 강세를 보였음. 뿐만 아니라 전일 중국 인민은행의 깜짝 지급준비율 인하 서프라이즈에 따라 미 증시는 상승 출발. 또한 부진했던 제조업지수가 15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하며 확장 국면으로 전환한 것 역시 미 연착륙 내러티브를 지지하며 개장 후 상승폭을 확대. 다만, 예상보다 견조한 지표에 따라 미 국채 금리가 지난 12월 초 이후 고점을 갱신하며 마감까지 상승폭 축소하여 마감. 최근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 후퇴, 이에 따른 장기물 중심의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S&P 500 지수는 신고점을 갱신하며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S&P Global 제조업 & 서비스업지수 모두 예상치 상회
S&P Global에서 발표한 1월 미국 제조업지수 예비치는 50.3으로 예상치(47.9) 상회하며 확장 국면 전환. 이는 지난 1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 12월 신규주문 항목 급락에 따른 S&P Global 제조업지수 부진 우려 불식시키는 요인. 뿐만 아니라 같이 발표된 서비스업지수 역시 52.9로 예상치(51.0) 상회하며 7개월 만에 최고치 갱신
부진했던 제조업지수 반등 확인하며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 후퇴 지속. 미 국채 금리의 경우 2Y+1.2bp, 10Y +4.8bp, 30Y +4.6bp로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10Y, 30Y 금리의 경우 지난 12월 초 이후 최고치 갱신. CME Fedwatch 상으로도 3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전일비 52.9%→58.4%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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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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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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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 제조업지수 확장 국면 전환] - 2

중국, 지준율 50bp 인하 서프라이즈
전일 중국 인민은행장은 오는 2/5부터 은행 지급준비율 50bp 인하, 1조위안 규모의 유동성 공급할 것을 직접 발표. 또한, 과거 20년 7월 코로나 사태를 마지막으로 인하했던 농업 및 중소영세기업 재대출 금리를 1/25부터 2.00%→1.75%로 25bp 인하 결정. 인민은행은 위안화 환율 탄력성을 유지의 강조. 최근 MLF, LPR 동결 결정에 따라 부진했던 센티멘트가 더욱 악화되며 홍콩 항셍 Enterprise Index의 경우 지난 금융위기, 22년 제로코로나 해제 직전의 수준까지 하락한 바 있음. 최근은 해당 수준에서 강한 반등을 보이고 있어, 금일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
이에 따라 유가는 WTI 기준 +0.97% 상승. 주간 발표되는 원유재고가 923.3만배럴 감소하며 예상치(215.0만배럴 감소)를 큰 폭 하회한 것도 유가 추가 강세 요인

[특징주: 4Q23 실적발표: ASML 주문량 급증. TSLA 실적 부진]

ASML(ASML, +8.9%), 주문량 급증에 따른 반도체 업종 강세
매출 $7.82B 순이익 $2.23B으로 컨센 상회하는 4분기 실적발표. 4분기 주문량 $9.98B으로 전 분기 대비($2.8B) 3배가량 급증한 것이 주요 주가 상승요인. 23년 총 매출은 약 $30B 수준으로 +30%YoY대 성장기록. CEO는 엔드마켓의 재고 포지션이 지난 몇 분기보다 확연히 개선되고 있음을 언급. 다만 24년에도 23년과 같은 성장률을 기대할 순 없을 것이며 동일한 수준이 될 것이라 전망. 이는 강한 성장을 이끌었던 수출규제 직전 중국의 주문량을 고려한 발언. 보수적 24년 전망에도 시장은 3배가량 급증한 주문량을 주목하며 TSM(+2.1%), INTC(+0.4%), AMAT(+4.2%), AMD(+5.9%)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상승세

한편 전일 실적발표에서 차량과 산업용 반도체 부진을 노출했던 TXN(-2.5%)의 영향으로 ON(-2.1%), SWKS(-1.8%), WOLF(-1.8%) 등의 반도체 그룹은 주가 상반된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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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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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4Q23 실적발표: ASML 주문량 급증. TSLA 실적 부진]

테슬라(TSLA, -0.6%), 장 마감후 -3%대 하락, 24년 성장 부재 전망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5.17B, EPS $0.71로 컨센 하회. 판매량 +20%YoY 증가하며 총 매출 +13%YoY 성장을 견인. OPM은 8.2%로 전년동기 16%에 비해 급감. 이는 공격적 할인정책과 AI 와 R&D, 그리고 사이버트럭 관련 비용 지출 증가의 영향. 한편 주주서한에서 차세대 차량의 준비로 인해 23년 성장률에 대비 24년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 전망. 최근 BYD등 중국 EV 차량과의 경쟁 심화로 시장엔 TSLA의 성장과 시장점유율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


IBM(IBM,-0.0%), 장 마감후 +7%대 상승, 여전히 견조한 현금 창출능력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7.38B, EPS $3.87로 컨센 상회. CEO는 AI와 관련된 기술 수요 증가로 자사 서비스의 수요가 급증했음을 언급. 한편 CFO는 약 4000명 규모의 인력감축을 발표하며 비용절감 노력을 시사. IBM은 24년 연간 잉여현금 전망을 약 $12B로 전망하며 컨센($10.9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넷플릭스(NFLX, +10.7%), 어닝 서프라이즈 후 IB들의 발언
역대급 구독자 성장을 기록한 4분기 실적발표 이후 Wells Fargo, UBS, Morgan Stanley 등이 TP 상향조정하며 상승폭을 확대. Wells Fargo는 전일 실적으로 NFLX가 여전히 성장주의 범주임을 알 수 있었다 평가. BofA는 NFLX의 구독자 증가와 스포츠 프로그램 확장 전략이 매우 긍정적이라 언급


AT&T(T, -3.0%), 실적 컨센 상회, EPS 가이던스 실망감
매출 $32B, EPS $0.54로 컨센 상회. 모바일 등 무선 서비스 사용자 증가로 총 매출 +2.2%YoY 성장기록. 다만 높은 수준의 부채와 구식 모바일 네트워크의 대체 비용의 인식으로 FY24 EPS 가이던스를 $2.15~$2.25로 컨센($2.44)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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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기대감 확산]

골디락스 기대감 확산
DOW +0.64%, S&P 500 +0.53%, NASDAQ +0.18%, Russell 2000 +0.71%. 주요 지수 상승 마감. 3분기 GDP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반면 분기 PCE 물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골디락스 기대감 확산되며 상승. 전일 TSLA(-12.1%)의 부진한 실적 발표로 급락한 영향으로 주요 지수 중 나스닥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이를 제외하고도 전일 에프터 마켓에서 실적을 발표한 IBM(+9.5%)과 이날 장 중 실적을 발표한 HUM(-11.7%), AAL(+10.3%) 등 3분기 실적은 혼재된 양상을 보였음

GDP 서프라이즈, 분기 PCE 물가 호조
4분기 GDP가 연율 3.3%QoQ로 예상치(2.0%)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개인소비지출 항목이 2.8%로 3분기(3.1%) 대비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미 경제가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 수출(6.3%), 정부지출 및 기업 투자(3.3%) 증가 역시도 GDP 서프라이즈 견인. 뿐만 아니라, 분기 PCE 물가는 1.7%로 1%대 진입. 연준 위원들이 주목하는 Core PCE 역시 2.0% 기록하며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지속. 견조한 개인소비지출을 바탕으로한 GDP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분기 PCE 물가 호조로 미 국채 금리는 2Y -8.3bp, 10Y -5.8bp, 30Y -3.9bp로 단기물 중심의 하락 마감. 3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도 58.8% → 49.7%로 과반 이하로 재차 하락. 그야말로 골디락스 내지는 연착륙 시나리오 지지하는 데이터가 나오면서 증시 상승을 견인한 것. 직전 거래일 발표된 S&P 글로벌 제조업지수는 15개월 만에 최고치, 확장 국면으로 전환한 바 있음. 이에 이어 운송업 항목을 제외한 제조업 내구재 신규수주 변화를 나타내는 근원 내구재수주도 0.6%MoM으로 예상치(0.2%)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ECB 통화정책회의 종료
ECB는 3회 연속 정책금리 동결 결정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라가르드 총재는 현재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것이 ECB 위원들의 컨센서스라며 인하 기대감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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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낙폭 확대와 헬스케어 부진. 견조한 IBM]

테슬라(TSLA, -12.1%), 24년 성장률 둔화 시사 이후 TP 일제히 하향
24년 EV 판매성장률 둔화를 시사한 실적발표 -3~-4%대 하락 흐름보였으나 이후 IB들이 일제히 TP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Wedbush는 뚜렷한 전망치의 부재를 우려하였으며 HSBC는 슈퍼컴퓨터 DOJO, 자율주행, 로봇 등의 TSLA 차세대 사업들의 상업화 시점의 불확실성을 경고. Wedbush는 일론 머스크와 TSLA가 가격인하에 대한 전략적, 재무적 언급을 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완전히 빗나갔으며 모호한 장기전망만 제시한 '엉망진창(Train Wreck)'의 컨콜이라 평가. TSLA는 YTD 기준 -16%의 주가하락을 기록 중이며

반면 전일 실적발표를 통해 강한 AI 관련 수요와 견조한 현금창출능력을 시사한 IBM(+9.5%)은 BofA, UBS 등의 IB들이 방어적 사업 포트폴리오, 매력적 배당능력, 저평가된 AI 포트폴리오 등을 강조하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알파벳(GOOGL, +2.1%), AI 사업 강화 기대감 확대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와의 파트너십 체결 발표로 주가 상승. 이번 계약으로 AI 개발자들의 GOOGL 머신러닝 인프라 접근성이 확대되고, 오픈소스 AI 생태계 내 GOOGL 영향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 한편 미국 FTC가 AI 산업 독과점 조사에 착수. 이번 조사는 GOOGL, MS, AMZN등의 공격적 AI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반독점 여부를 조명

아메리칸 항공(AAL, +10.3%), 강한 여행 수요 지속 전망
매출 $13.06B, EPS $0.29로 컨센 상회. 강한 여행 수요 지속과 자체적 재무 개선 노력에 기인한 실적. CEO는 올해도 강력한 여행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 보임. FY24 연간 EPS 가이던스 역시 $2.25~$3.25로 제시하며 컨센 상회. DAL(+5.2%), UAL(+5.2%), JBLU(+5.3%) 등 동반 상승세

휴매나(HUM,-11.7%), 의료비용 상승에 따른 부진한 가이던스
마이크로소프트(MSFT,+0.6%), 24년 테크기업 인력감축 지속
인텔(INTC,+0.9%, 마감후 -8%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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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PCE 데이터, 연착륙 시나리오 지지]

DOW +0.16%, S&P 500 -0.07%, NASDAQ -0.36%, Russell 2000 +0.12%.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이날 증시는 PCE 물가를 주목했는데, 대체로 긍정적인 물가 지표가 발표되며 개장 전 미 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 다만, PCE 물가 발표 이후 급등하던 미 국채 금리는 장 중반 애틀란타 연은의 GDP나우 모델 상 1Q GDP 추정치가 3.0%QoQ로 집계되면서 상승폭을 확대. 차익실현 심리 자극하며 지수 상승폭을 축소시켰음. S&P 500 12MF P/E 역시 20배 수준으로 밸류 부담 역시 상존

12월 PCE 물가는 대체로 긍정적. Headline 물가는 0.2%MoM, 2.6%YoY로 예상치 부합했으며, Core 물가는 0.2%MoM, 2.9%YoY로 예상치(0.2%MoM, 3.0%YoY) 대비 YoY 수치 소폭 하회. YoY 기준 Headline과 Core 물가 모두 2%대 진입. Headline은 2.6% → 2.6%로 전월비 변동 없었으나, Core는 3.2% → 2.9%로 둔화세 지속
항목별로 살펴보면, 재화 항목은 MoM 기준 최근 3달 동안 -0.3% → -0.7% → -0.2% 기록. YoY 상으로도 0.2% → -0.3% → 0.0%로 디스인플레이션 기조 지속. 서비스 항목도 전월과 같은 0.3%MoM으로 나쁘지 않은 수준. YoY 기준으로는 작년 2월을 고점(6.0%)으로 디스인플레이션 기조 지속. 현재는 3.9%로 3%대 진입. 서비스 내 주택 물가는 MoM 기준 전월과 같은 0.5% 기록. YoY 기준으로는 작년 4월 고점(8.3%)으로 디스인플레이션 기조 지속되며 6.4% 기록
개인지출 항목은 0.7%MoM으로 예상치(0.4%)를 큰 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로 작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세 기록. 개인지출은 견조한 가운데, 물가는 둔화세를 지속하는, 연착륙 시사하는 데이터라 할 수 있음
월초 발표된 12월 CPI의 경우 시장 예상치도 상회했을 뿐만 아니라, 주택과 서비스 등 세부항목 역시 부정적이였으나, 연준이 주목하는 Core PCE 12월 데이터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나왔음. 주택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높고,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의견차는 존재하겠으나, 31일 FOMC를 앞두고 CPI대비해서 긍정적으로 나왔다는 점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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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NTC 가이던스 부진, 견조한 소비를 언급한 AXP]

인텔(INTC, -11.9%),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로 반도체 하락 주도
25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에서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2.2B~$13.2B으로 컨센($14.25B)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며 주가 급락. 개인용 컴퓨터 부문의 회복기대감은 존재하나 시장은 데이터 센터부문의 경쟁 심화에 따른 수요를 우려하는 모습. 이후 Needham, Mizuho, TD Cowen 등이 TP 하향을 발표함에 따라 주가 낙폭이 확대되었으며 INTC CEO는 4Q23 실적호조를 무시한 과도한 주가 반응이란 의견. Needham은 NVDA(-1.0%), AMD(-1.7%)과의 경쟁 심화와 AI 투자규모의 증가를 부담 요인으로 지목

대형 반도체 장비업체인 KLAC(-6.6%)의 부진한 가이던스 또한 반도체 업종 약세에 기여하는 모습. 컨센을 상회하는 2FQ24실적발표에도 CEO는 단기적으로 힘든 시장 상황을 언급. LRCX(-3.1%), ACLS(-3.7%)등 반도체 장비 피어들 또한 동반 하락. 그간 TSMC, ASML, LRCX 등의 실적발표를 통해 확산됐던 반도체 업황 기대감을 일부 위축시키는 흐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7.1%), 실적은 컨센 하회, 강한 24년 가이던스 제시
매출 $15.8B, EPS$2.62로 컨센(매출 $16B, EPS $2.64) 하회. 아르헨티나 페소 가치 절하와 노동 비용 상승 등이 실적 부진 요인으로 지목. 다만 CEO는 늘어난 이자수익과 카드이용자들의 견조한 소비를 언급하며 사업 모멘텀이 상승기에 있음을 강조. 24년 매출 상승 예상치는 9%~11%로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더해 견조한 EPS 전망치와 분기 배당금 인상 또한 발표하며 주가 강세

웨스턴 디지털(WDC, -3.5%), 컨센 상회한 실적에도 주가 하락
25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3.03B, EPS$-0.69로 컨센(매출 $2.99B, EPS $-1.13) 상회. 다음 분기 매출 예상치 또한 $3.2B~$3.4B으로 컨센($3.15B)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에어비앤비(ABNB,+5.3%), 새로운 가격정책 발표
코인베이스(COIN, +3.5%), 비트코인 강세와 Oppnheimer 투자의견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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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5 불평등 해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 양립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50억 달러 채권 발행으로 채권시장 진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Oyo의 4억 달러 자금 조달 논의 중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중국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투자 철회
- 네덜란드 연기금, 책임 투자 가이드라인 이행 실패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불평등 해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 양립 '입니다.
경제 발전을 통한 세계 빈곤 문제 해결은 기후 문제 개선과 양립 가능합니다. 이는 빈곤층의 탄소배출량이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다만 경제 성장과 기후 목표 달성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경제적 불평등을 완화하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경제적 불평등 수준이 높을수록 빈곤 문제 해결에 필요한 탄소배출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개발도상국 외화부채 상환 압박에 대한 완화 방법 '입니다.
2024년에 들어 개발도상국의 부채 상환 압박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채 상환에 대한 취약성과 높은 비용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으며, 개발도상국들은 일자리 창출, 신규 사업 유치 등 중요 투자에 대한 비용 투입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세금 개혁 등 주요 정책 개혁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부채 구조 조정 등 다방면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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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강세 + 국채 물량 부담 완화]

DOW +0.59%, S&P 500 +0.76%, NASDAQ +1.12%, Russell 2000 +1.67%. 주요 지수 상승 마감. M7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감에 따라 MSFT(+1.4%), GOOGL(+0.9%), AMZN(+1.3%) 등이 강세 + 실적 발표에 따라 부진한 흐름이 연장됐던 TSLA(+4.2%)의 반등으로 M7 중심의 강세가 시장 상승 주도. 뿐만 아니라, 31일 FOMC 앞두고 재무부가 시장 예상치 하회하는 1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 발표하며 국채 금리가 급락, 지수 상승을 견인

재무부의 시장 예상치 하회하는 1Q 국채 발행 전망치 발표
미 재무부가 1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를 발표. 재무부는 지난 10월 예상치 대비 550억 달러 감소한 7,600억 달러 규모를 발행할 것으로 예상. 예상 발행 규모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미 국채 가격이 급등.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2Y -2.9bp, 10Y -6.3bp, 30Y -5.7bp 급락하며 미 증시는 장 막판 급등을 견인. 2분기 국채 발행 전망치는 2,020억 달러로 이것 역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발표됨. 재무부가 예상한 2분기 말 현금 잔고는 7,500억 달러

닉 티미라오스의 기사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오는 WSJ의 닉 티미라오스의 기사가 있었음. 다양한 시각들을 대변한 글을 작성. 천천히 인하하길 원하는 진영의 근거로 물가 둔화세가 현재 경로를 유지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시. 이 때문에 연준은 조심스럽게 인하 기조로 돌아서기를 원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면 실질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에 의문 제기. 오히려 구매력, 소비자 신뢰, 그에 따른 지출이 증가한다는 것. 추가로 중립금리 추정
빠른 인하를 제시하는 측을 옹호하는 데이터로 제시한 것은, 월러 이사가 언급한 최근 6개월 연율 인플레이션. 7월부터 12월 Core 물가가 이전 6개월 4%대 대비 급격히 둔화된 연율 1.9%대를 보이고 있다는 것의 불확실성을 언급. 연준 위원들이 언급했던 중림 금리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의 금리 환경에도 현재 경제는 견조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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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LCID 반등, MSFT 실적발표를 기대하는 시장]

테슬라(TSLA, +4.2%), 어닝 쇼크 이후 이어진 AI투자, 캐시우드 매수
EV 산업 부진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와 이를 뒷받침했던 실적발표 이후 TSLA은 YTD 기준 -25%대 주가 하락을 기록. 29일 TSLA는 10-K보고서를 통해 24년 CAPEX 수준이 $10B를 넘어설 것이라 발표하며 4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됐던 24년 공격적 투자행보를 가시화. 차세대 EV, AI, 충전 인프라 투자, 배터리 셀 생산 시설 확대 등에 이용될 예정

더해 캐시 우드의 ARK 펀드가 24년들어 약 69만주 가량의 TSLA 지분을 매입했다는 소식 또한 매수세 유입을 자극. 특히 24일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180대에 진입하며 25일과 26일 약 36만주 이상을 매입. 캐시 우드는 27년 로보택시 산업의 주요 플레이어로 TSLA의 부상을 예견하며 주가 $2000에 도달할 것이란 입장을 지속적으로 고수

루시드(LCID,+27.2%), 24년 과도했던 하락의 되돌림
29일 사우디 국영 광산회사인 Ma'aden Rolling(마덴 롤링)과 3년간 고품질 알루미늄 공급 계약을 맺었단 소식에 주가 급등. LCID는 사우디 국부펀드인 PIF가 약 60% 이상의 지분을 소유. LCID는 29일 기준 YTD로 -36%대 주가 하락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동일한 흐름을 보였던 RIVN(+5.4%), FSR(+13.6%) 등 또한 반등에 성공

마이크로소프트(MSFT,+1.4%), M7실적발표 앞둔 기대감
현지기준 30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를 앞둔 MSFT, GOOGL(+0.9%), 그리고 2월1일 발표되는 AMZN(+1.4%) 등 주가 강세. 반면 AMZN과 함께 1일 발표될 AAPL(-0.4%)은 약보합권에 그침. Wedbush는 MSFT가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실적발표라 언급. 시장에 많은 노이즈를 생성했던 AI관련 매출보다 향후 AI 투자의 바로미터인 MSFT의 데이터 센터에 더욱 집중해야 함을 강조

소파이(SOFI, +20.2%),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최초 흑자 전환
아이로봇(IRBT, -8.8%), AMZN의 인수 무산 후 주가 급락
아메리칸 항공(AAL, -1.3%), 투자의견 상향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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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의 선택 Vol.8] 박스권에서 종목 찾기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입니다.

2024년도 어느 덧 첫 한 달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는, 작년 마지막 2달 동안 나타났던 반등이 무색하리만큼 올 해 첫 달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기대와 실망의 반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모습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며, 여전히 박스권 흐름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앞서가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업 이익 및 경기 등에 대한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해 온 부분들이 후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박스권에서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Part I. PBR 0.9배 박스권 플레이]
기업 이익 기대의 후퇴 가능성 하에서 고배당주와 개별 종목 대응을 권고합니다. 2024년 연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례 없는 수준인 260조원에 달합니다. 저희는 결론적으로 수요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평가 하에 2024년 코스피 영업이익을 200조원 전후로 추정합니다. 수출과 유가(비용) 관점에서 단순화 했을 때, 그리고 1월에 최악을 가정한 추정치가 더 잘 들어맞는다는 점을 감안한 결과입니다. 가장 기대가 높은 반도체도, 미국에서부터 이익 전망 하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응 관점에서는 고배당주와 개별 종목을 제시합니다. 고배당주는 안정적인 성과를 보인다는 점과, 주가 하락 시의 방어력이 높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배당 정책 선진화와 더불어 상장사들의 높아진 주주 환원 의지 역시 긍정적 요인입니다. 또한 알파 측면에서는 개별 종목을 제시합니다. 2024년 개별 종목에 유리한 환경을 전망하며, 증권사가 다루지 않는 종목들에도 기회가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Part Ⅱ. 액티브: 쏠림현상 이후의 방향]
그간 증시에 나타났던 쏠림현상이 완화되는 과정에서 투자할 만한 영역을 찾았습니다.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안고 있는 현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시장 전반의 상승보다는 실적 모멘텀이 유효하고 저평가된 영역에 대한 선별이 필요합니다. 기회의 영역은 공급망 재편에 따른 생산시설 및 인프라 투자 수요, 친환경 정책 기조의 변화에 따른 화석연료 수요 장기화 가능성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밸류에이션 레벨은 크게 낮아져 있으나, 미국, 중동 등 해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고 재무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건설주와, EV에 대한 경쟁 심화와 더불어 눈높이 조절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완성차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qGT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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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와 빅테크 실적 앞두고 관망세, 빅테크 마감 후 급락 중]

DOW +0.35%, S&P 500 -0.06%, NASDAQ -0.76%, Russell 2000 -0.76%.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연착륙 시사하는 지표 발표에도 불구하고 장 마감 후 발표될 GOOGL, MSFT, AMD 실적 발표와 다음 거래일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모습. TF International 궈밍치가 24년 아이폰 출하량을 부진하게 전망하며 애플이 -1.9% 하락한 것 역시 부진한 센티 형성. 특징적인 것은 모건 스탠리가 은행 업종 투자의견을 상향하며 다우 중심이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이에 따라 금융 업종 +1.20%, Financial Select Sectr SPDR Fund(XLF, +1.26%) 상승. 마감 후 발표된 실적은 대체로 부진. 현재 에프터 마켓에서 AMD -6%대 하락 GOOGL -6%대 하락 MSFT -2%대 하락

경기 지표는 여전히 연착륙 지지하는 데이터 발표
오늘 발표된 지표는 견조한 노동 시장과 소비자 센티멘트 그리고 물가 단에서의 호조까지 대체로 연착륙 시사하는 데이터 발표되며 긍정적. 12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상 구인 건수는 902.6만건으로 예상치(875.0만건) 상회했으며 상향 조정된 전월 수치(879만건 → 893만건) 대비해서도 10만건 증가한 수치. 22년 3월 1,885.5만건을 기록한 이후 장기 둔화세를 보이다가 최근 2개월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 중. 노동시장 타이트함의 잣대라 할 수 있는 실업자당 채용 건수도 1.43 → 1.44로 소폭 상승. 참고로 팬데믹 이전 고점 수준은 1.25이며, 팬데믹 시기인 22년 3월 고점(2.01)을 갱신한 이후 장기적 둔화세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최근 2개월 연속 반등세가 확인되고 있음. 다만, 노동시장 자신감을 대변하는 자발적 퇴직은 347만건 → 340만건으로 소폭 감소하며 34개월 만에 최저 수준 갱신. 구인율 5.3% → 5.4%, 구직률 3.5% → 3.6% 기록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14.8로 예상치(115.0) 소폭 하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9 → 83.8로 상승하면서 21년 12월 이후 최고치 수준 갱신. 참고로 80을 하회하면, 향후 1년 안에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 현재 여건 지수는 147.2 → 161.3로 큰 폭 상승.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50% → 5.20%으로 하락. 뿐만 아니라 이날 발표된 S&P C/S 11월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역시 0.1%MoM, 5.4%YoY로 YoY 기준 상승세는 지속됐으나 예상치(0.5%MoM, 5.8%YoY)는 하회

IMF 글로벌 경제성장률 상향
글로벌 성장률은 3.1%로 상향 조정. 3개월 전 대비 0.2%p 상향 조정한 것. 세계 경제가 안정적 물가 하락을 바탕으로 경착륙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 특히 미국과 중국 각각 1.5% → 2.1%, 4.2% → 4.6%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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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131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VMkqr


[특징주: 은행업종 급등, AAPL 수요 우려와 빅테크 실적]

UPS(UPS, -8.19%), 부진한 실적 및 인력 감축 발표
매출 $24.9B, EPS $2.47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소폭 상회. 이는 경제 위축에 따른 글로벌 물동량 감소의 영향. FY24 연간 가이던스 역시 매출 $92.0B~$94.5B, OPM 10.0%~10.6%로 제시하며 컨센 하회. CFO는 팀스터스 노조와의 임금 협상에 따른 인건비 압박을 언급. 더불어 올해 하반기부터 물동량 증가가 예상됨에도, 사업 성장 제한될 것이라 전망. 이에 14%에 달하는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하며, AI 등을 활용한 사업 효율 개선 의지를 내비침

제너럴 모터스(GM, +7.80%), EV 사업 강화 목표 강조
매출 $42.98B, EPS $1.24로 컨센(매출 $38.66B, EPS $1.16) 상회. 다만 EV 사업 부진, 노조 파업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53.8%YoY 급감한 모습. FY24 연간 EPS 가이던스는 $8.50~$9.50로 제시하며 컨센 상회. CEO는 EV 산업 성장 속도 둔화에도, 향후 미국 경제 회복에 따른 전기차 판매량 증가를 낙관. 이어 전기차 사업 강화와 더불어 자율주행차 사업에도 다시 집중할 계획임을 언급

애플(AAPL,-1.9%), 궈밍치의 24년 아이폰 부진 전망
TF International의 궈밍치가 24년 아이폰 출하량이 -15%YoY 감소할 것이라 전망하며 주가 하락세. 최근 공급망 조사를 통해 AAPL이 아이폰의 주요 업스트림 반도체부품 출하를 -15%YoY 축소했음을 근거로 제시. 더해 아이폰은 AI와 폴더블폰과 같은 새로운 디자인들과 화웨이 등의 중국 경쟁자들의 등장에 구조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 QCOM(-2.5%), MU(-3.3%) 등 관련 반도체 업종 또한 동반 하락세

씨티 그룹(C, +5.5%), Morgan Stanley에서 은행업종 투자의견 상향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매도→매수로 두 단계 상향조정. BAC(+3.5%), GS(+1.7%), BK(+0.3%) 등도 상향조정하며 JPM(+2.1%) 등 은행업종(+2.1%) 전반의 상승세를 주도. 대형은행 규제 강화로부터 시작된 바젤 3 엔드게임이 완화될 것임을 전망하며 이는 자사주매입 강화 등 주주친화적 행보로 이어질 것이라 언급

마이크로소프트(MSFT,-0.3%), 마감후 -2%대 하락, 견조한 클라우드 실적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2B, EPS $2.93로 컨센 상회. Azure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 +30%YoY 성장하며 견조한 성장 모멘텀을 지속. 개인용 컴퓨팅 부문 또한 컨센을 상회. CEO는 고객사들의 맞춤형 AI 서비스가 클라우드 사업부 수요를 자극한 부분을 강조. Morgan Stanely는 긍정적 실적이나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일부 만족시키지 못했음을 언급. MSFT는 YTD 기준 +10%대 주가 상승을 기록 중

알파벳(GOOGL,-1.3%), 마감후 -6%대 하락, 광고매출 컨센 하회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6.31B, EPS $1.64로 컨센 상회. 클라우드 사업부문은 실적은 컨센을 상회하였으나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광고매출이 +11%YoY 성장 기록했음에도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며 주가 급락

AMD(AMD, -3.2%), 마감후 -6%대 하락,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2B, EPS $0.77로 매출 상회, EPS 부합. 긍정적 AI 모멘텀에도 1Q24 매출 예상치를 $5.4B으로 컨센($5.7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며 주가 급락. 주요 고객군(PC, 서버, 게임 콘솔, 프로세서)에서 투자를 미루고 있으며 AI 사업부 또한 NVDA와의 경쟁이 존재하는 상황의 우려를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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