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1월 16일 ADR
🔵 KOSPI ADR
🟢 KOSDAQ ADR
💡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 KOSPI ADR
01/12 : 78.3%
01/13 : 76.2%
01/14 : 74.1%
01/15 : 76.4%
01/16 : 79.8%🟢 KOSDAQ ADR
01/12 : 80.8%
01/13 : 77.2%
01/14 : 75.2%
01/15 : 76.6%
01/16 : 79.2%💡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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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오늘 중국 반도체 OSAT기업 다수 상한가 기록
《과창판일보(科创板日报)》는 DRAM과 NAND Flash 대형 제조사들이 출하 확대에 나서면서, 메모리 패키징·테스트(OSAT) 업체로 주문이 급증했다고 보도.
이에 따라 해당 업체들의 가동률은 사실상 100% 수준에 근접했으며, 최근 들어 패키징·테스트 가격을 순차적으로 인상 중. 인상폭은 최대 30% 수준으로, 향후 2차 가격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힘
《과창판일보(科创板日报)》는 DRAM과 NAND Flash 대형 제조사들이 출하 확대에 나서면서, 메모리 패키징·테스트(OSAT) 업체로 주문이 급증했다고 보도.
이에 따라 해당 업체들의 가동률은 사실상 100% 수준에 근접했으며, 최근 들어 패키징·테스트 가격을 순차적으로 인상 중. 인상폭은 최대 30% 수준으로, 향후 2차 가격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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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평택 사업장에 하이브리드 본더 도입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양산하는 400단대 10세대(V10) 낸드플래시인 ‘BV 낸드’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칩과 칩 사이에 범프를 넣어 쌓아 올리는 기존 방식과 달리 범프 없이 적층하는 기술이다. 범프 방식보다 15배 이상 많은 데이터 통로를 배치할 수 있는 데다 에너지 효율도 세 배 이상 높다는 점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게임 체인저’ 기술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뛰어든 만큼 이 시장을 주도하는 대만 TSMC와의 경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naver.me/5cqnHq6r
올해 양산하는 400단대 10세대(V10) 낸드플래시인 ‘BV 낸드’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칩과 칩 사이에 범프를 넣어 쌓아 올리는 기존 방식과 달리 범프 없이 적층하는 기술이다. 범프 방식보다 15배 이상 많은 데이터 통로를 배치할 수 있는 데다 에너지 효율도 세 배 이상 높다는 점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게임 체인저’ 기술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뛰어든 만큼 이 시장을 주도하는 대만 TSMC와의 경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naver.me/5cqnHq6r
Naver
삼성, 평택·천안에 '하이브리드 본딩' 벨트…최첨단 패키징 승부수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의 역사는 일본 소니가 이미지센서(빛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반도체)에 처음 적용한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소니는 이 기술로 평면으로 배치된 화소부와 전자회로부를 수직 연결해 이미지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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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멈췄던 V10 투자가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이 도입된 이후에는 eSSD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이에 따라 수요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디램에 이어 낸드 역시 향후 숏티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이런 환경에서는 낸드 고단화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낸드 가격 상승은 IDM에게 분명히 긍정적인 요인이고, 고단화가 진행될수록 사용량이 늘어나는 소재들 역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V10 세대부터는 극저온 식각 장비가 적용되면서, 이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극저온 칠러 수요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이 도입된 이후에는 eSSD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이에 따라 수요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디램에 이어 낸드 역시 향후 숏티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이런 환경에서는 낸드 고단화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낸드 가격 상승은 IDM에게 분명히 긍정적인 요인이고, 고단화가 진행될수록 사용량이 늘어나는 소재들 역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V10 세대부터는 극저온 식각 장비가 적용되면서, 이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극저온 칠러 수요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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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우주항공 x 다보스포럼 주요 이벤트
1) 1/20 - New Space Economy
: 우주 환경(미세 중력)을 활용한 제약, 신소재, 생물학 연구 및 제조의 경제적 전망
: 스위스, 일본, 미국(Starlab Space 등)의 협력 모델 논의
2) 1/21 - The Future Space Economy
: 인공지능(AI) 시대의 막대한 전력 소모와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 공간을 데이터 센터의 최적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
3) 1/22 - Beyond Earth , The Next Space Rcae
새로운 '우주 경쟁'의 방향성과 2050년을 향한 우주 탐사의 비전 논의.
민간 기업의 참여 확대와 국가 간 협력 모델 논의
-참고 기사
https://www.weforum.org/stories/2026/01/data-centres-space-ai-revolution/
-참고 사이트
https://houseofswitzerland.org/events/house-switzerland-world-economic-forum-annual-meeting-2026/activities?page=1
1) 1/20 - New Space Economy
: 우주 환경(미세 중력)을 활용한 제약, 신소재, 생물학 연구 및 제조의 경제적 전망
: 스위스, 일본, 미국(Starlab Space 등)의 협력 모델 논의
2) 1/21 - The Future Space Economy
: 인공지능(AI) 시대의 막대한 전력 소모와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 공간을 데이터 센터의 최적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
3) 1/22 - Beyond Earth , The Next Space Rcae
새로운 '우주 경쟁'의 방향성과 2050년을 향한 우주 탐사의 비전 논의.
민간 기업의 참여 확대와 국가 간 협력 모델 논의
-참고 기사
https://www.weforum.org/stories/2026/01/data-centres-space-ai-revolution/
-참고 사이트
https://houseofswitzerland.org/events/house-switzerland-world-economic-forum-annual-meeting-2026/activities?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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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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