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 Telegra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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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와 광란의 추세추종, 가치투자, 시스템트레이딩
1. 이 채널 게재된 내용들은 언론보도, 관련 리포트 등을 참고하여 작성이므로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2.이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투자에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법적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이 채널에 언급된 종목들은 언제든지 예고없이 매도하거나 매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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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A][감성코퍼레이션][매수][접근][3895] : 1차(3850) 접근
[전략A][효성중공업][매수][접근][129500] : 1차(127900) 접근
[전략A][DN오토모티브][매수][접근][93400] : 1차(92300) 접근
이제 본게임(?)은 내일 어떻게 될지~ 반등이냐 조정의 시작이냐~
😭23🔥14
[전략A][HSD엔진][매수][접근][11030] : 1차(10900) 접근
2
<이것은 기록용>

2023년 7월 26일 코스닥 거래대금이
26.2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상 최대입니다.

에코프로비엠 5.6조
에코프로 4.1조
엘앤에프 2조
금양 1.4조

오늘 코스피 코스닥 합산 거래대금은
62.2조원입니다. 역대 2위.

코스닥 하락 종목 수
1,480개. 역대 1위입니다.

금양은 잠시나마 시총 10조원을 넘었고,
코스닥 시총 1위 에코프로비엠은
+26.4%에서 -7.25%까지,
2위 에코프로는
+19%에서 -12%까지 다녀왔습니다.


FOMO와 비이성의 극치를 기록해두기 딱 좋은 날입니다.


*. 참고로 일부 기사에서
코스닥 직전 거래대금 최고치를
2000년 8월 27일로 썼던데요.
IT버블 때 그리 심했나 찾아보니
20'20'년 8월 27일이 맞는 거네요.
(20조 8,487억원)

2000년초 IT 버블 당시
코스닥 하루 거래대금은
많아야 4~5조원 정도였습니다.
코스닥 2,900p 시절.
(물론, 상장 종목 수와 시총 차이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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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지난 주말부터 태국에 와있습니다. 너무 재밌게 놀고 있어서 장이 어지러운 것도 잘 모르고 있었네요.

그렇지만 주식쟁이라서 여행 와서도 투자 아이디어를 얻고자 자연스레 둘러보게 되는데요, K-문화의 선전이 가장 크게 와닿습니다.

1. 태국 제품인데 한국 제품인 척 하는 제품들이 보입니다. 태국에서 만드는 듯한 화장품도 한글을 써놓으며 한국 화장품인 척 합니다. 괴상한 라이언(?)을 그려놓은 미역국라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한국 소주를 모방하여 다양한 과일소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라 보입니다.

2. 불닭볶음면이 없는 마트가 없습니다. 사진은 미처 찍지 않았는데 어느 마트나 편의점이든 불닭볶음면이 있는 게 디폴트값이었습니다.

3. 길거리에서 팝송만큼이나 k-pop이 많이 들립니다. 유명하지 않은 그룹의 유명하지 않은 노래도 들려와서 신기했네요. 또, 스쿠버다이빙을 하는데 태국인 강사가 계속 뉴진스의 ditto를 흥얼거리더군요. 카오산로드에는 한국 연예인들의 그림이 걸려있는 한식당도 존재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제 누구나 아는 이야기들이지만 해외에서 실제로 접하고 나니 느낌이 새로워 이렇게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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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퀀트분석; CAN SLIM 업데이트(2Q23) - 컨센서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KOSPI PER 1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점차 완화되고 수급은 개인이 주도
- 최근 성과는 CAN SLIM 실적 모델 대비 컨센서스 모델이 우수
- 2Q23 컨센서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종목은 IT, 산업재, 유틸리티 관련주
 
 
※ 원문 확인: https://me2.kr/dmsty
위 내용은 2023년 7월  27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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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충전 동맹을 보며 세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이들의 충전 인프라 확장과 동행한 전기차 상품성 경쟁력 강화 계획은 무엇인가. SW 비즈니스가 가능한 SDV, 낮은 가격의 차종, 대량 생산 역량에 대한 브랜드별 준비가 다 다를 것인데, 충전 인프라 투자에 대한 합의된 의견을 유지할 수 있을까

2. NACS 및 기존 CPO들과 차별화가 필요할텐데, 단순 충전소가 아닌 에너지 발전/저장/거래 생태계 구축 위한 준비는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

3. 미국 국립 재생에너지 연구소 (NREL)의 2030년 미국 충전소 전망은 120만개이며, 바이든 행정부의 2030년 목표는 50만개. 현재 미국 충전소는 약 15만개이며, 이 중 Tesla가 3.5만개. 새로운 동맹의 2030년 3만개 목표는 충분한 숫자인가

전기차라 부르던 스마트카라 부르던 새로운 정의가 요구되는 새로운 자동차의 시대가 그 누구의 전망보다도 더 빠르게 다가올 것입니다.

고민을 더해 새 자료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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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C][에이프로젠][매수][접근][1286] : 1274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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