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 Telegra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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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와 광란의 추세추종, 가치투자, 시스템트레이딩
1. 이 채널 게재된 내용들은 언론보도, 관련 리포트 등을 참고하여 작성이므로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2.이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투자에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법적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이 채널에 언급된 종목들은 언제든지 예고없이 매도하거나 매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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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E][한선엔지니어링][매수][접근][12740] : 1차(12720) 접근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유진테크][매수][도달][48000] : 1차 매수 도달 : 48000원
[전략A][유진테크][매도][접근][5070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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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E][한선엔지니어링][매수][도달][12720] : 1차 매수 도달
[전략E][한선엔지니어링][매도][접근][13130] : 기본매도(13260) 목표가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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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E][LS에코에너지][매수][도달][37600] : 2차 도달
[전략E][LS에코에너지][매도][접근][38950] : 기본매도(39300) 목표가 접근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지엔씨에너지][매도][접근][9420] : 강화(9510) 목표 접근
[전략B][지엔씨에너지][매도][도달][9510] : 강화(9510) 목표 도달 - 손익율:-0.32%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E][LS에코에너지][매도][접근][38950] : 기본매도(39300) 목표가 접근
[전략E][LS에코에너지][매도][도달][39200] : 기본매도(39300) 목표가 도달 - 손익율: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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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E][한선엔지니어링][매도][접근][13130] : 기본매도(13260) 목표가 접근
[전략E][한선엔지니어링][매도][도달][13260] : 기본매도(13260) 목표가 도달 - 손익율: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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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섹터는 갑자기 변경되거나 하지 않음
어떤 이벤트 드리븐이 생기거나 클라이맥스 신호등이 발생해야지 주도 섹터가 변경이 됨
섹터의 순환매는 당연히 있는 거지만 주도 섹터 자체가 순환매에 따라서 순간순간 변경은 아님

현재의 주도섹터는 반도체 / 변압기(전선) / 화장품 크게 3가지 꼭지로 볼 수 있음
그중에사도 탑픽은 반도체임
그리고 이렇게 테크가 쉬어갈 때는 보조로 조선, 음식료, 방산 등등 순환매가 있음

트레이딩에서 보조 섹터나 순환매의 매매는 선택임! 필수가 아님
순환매 따라다니다가 엇박자 나면 피곤함
순수 탑픽 반도체 섹터에서만 브레이크 아웃 등의 동시다발적 신호가 발생하면 움직이거나
3가지 꼭지 반도체 / 변압기(전선) / 화장품 에서만 매매를 하는 게 생각보다 효율적임

나머지는 선택임
항상 이야기하지만 확신 없는 짤짤이 매매는
바쁘기만 하지 그냥 소액 짤짤이일 뿐
버릇이 들면 나쁜 습관이 생길 수 있음
다만 자기가 조절을 잘할 수 있다면 돈 벌수 있는데 안 할 이유도 없기도 함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인가? 생각할 필요성이 있음

전업투자를 하는 여러 이유가 경제적 자유 , 돈을 벌기 위함도 있지만
시간적 여유와 직장인 스트레스를 피하는 건데
매일 아침부터 장 끝날 때까지 HTS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이듬
그게 재미있다면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매매 방법을 바꿔보는 게 어떨지?

많은 매매를 한다고 절대로 돈을 더 버는 것도 아니고
기회비용을 잃는 것도 아님
트레이딩 경험이 늘어날수록 아는 것이 많아져서
매매할 것들이 너무 늘어남
쉬어야 할 때 쉴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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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남산주성님 사무실에서 함께 할 투자자를 모집합니다.

많은 유명하신 투자자분들을 배출하고 같이 성장해온 사무실이기 때문에 우리 사무실에서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투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 동반자, 선배, 후배 그리고 동료를 만날 수 있는 훌륭한 사무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의 다양한 투자자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사무실의 투자 스타일도 가치투자, 성장주 투자 등 다양한 투자를 지향하며 투자에 대한 선입견 없이 투자에 대한 교류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동안 사무실에서 충원을 하지 않다가 함께 성장해 나갈 투자자분을 모시기 위해 투자 모집 글을 올립니다.

모집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 인원 : 0명 (남 0명, 여 0명)
○ 기간 : ~2024.06.15
○ 위치 : 서울 여의도 샛강역 인근
○ 요건
- 199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 전업투자자 or 전업이 가능한 투자자
- 기업/산업분석을 통한 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
- 주식에 대해 진심을 가지고 주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투자자
- 투자에 대한 열정으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투자자
-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엄격하게 지킬 수 있는 투자자

○ 준수사항
- 주2~3회 사무실 오전 모임
- 월 2회 사무실 투자모임

○ 지원방법
- 성함 / 나이 / 연락처
- 투자경력, 투자성과, 스타일
- 그 외 간단한 자기 소개
- kjodd@naver.com 이메일 접수

https://cafe.naver.com/vilab/24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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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2021년 6월, 첫 주식투자를 시작했었는데요. 어느새 만3년이 되었습니다.

1년차에는 재무제표 읽는 법, 기업분석 방법,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이런 고민이 주였었습니다. 그래서 회계 관련 대학 전공 교재를 사서 읽고 기업분석에 관한 책을 수백권을 읽었네요.

2년차에는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2021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하락장으로 제 투자아이디어가 맞는지 틀린지 발휘할 기회가 잘 없었거든요. 그러다 재차 상승장이 시작되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서연이화 등을 떠나보내며 '어떻게 하면 수익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까?'가 고민이었습니다.

3년차에는 '손실은 짧고 수익은 길게'에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추세추종 트레이딩을 공부하고 배웠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알게 된 든든한 멘토 형님들도 있었고 시중에 나와있는 전설적인 트레이더들의 책들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4년차가 되는데요, 4년차에는 저만의 투자 스타일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고민해나갈 것 같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적용하고 있지만 아직 제가 어떤 투자자인지, 어떤 방법이 가장 잘 맞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마지막으로 딱히 피드도 올라오지 않고 내용도 부실한 제 채널을 구독해주시는 구독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직접적으로 특정 섹터나 종목을 언급하기엔 심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인상적인 게시물, 피드, 뉴스, 데이터들을 큐레이팅하며 투자아이디어를 간접적으로 공유해보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honeybearinvest/223457904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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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몸짓이나 감정 등을 무의식적으로 모방하면서 동화가 일어나고
나쁜 감정들이 전염이 되면서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 현상이 가끔 생긴다.

기분 좋게 모임에 나갔는데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듣고 상대방 넋두리를 듣다 보면 나도 우울해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짜증과 화 역시 마찬가지다.
아이와 함께 지내다가 아이가 짜증을 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나도 짜증을 낸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일부 따라가는 것은 어느 정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주식 스터디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
감정이 아니라 종목으로 대입해서 생각해 본다면?
집단 지성의 힘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냥 그 분위기에 동조하고 쏠림이 나온 것이 아닐까?
감정의 전염과는 다르지만 일부 영향은 받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가 없는 혼자만의 시간인 트레이더는 어떨까?
재미있게도 스스로의 감정에 매매 자체는 큰 영향을 받는다.

잘 될 때는 계속 잘 되는 것 같지만
삐끗하고 매매 실패로 인한 기분이 망치게 되면 다음번 매매 역시 실패로 가는 경우가 많다.
역시 감정의 전염과는 다르지만 일부 영향을 받는다.

그렇다면 이유가 빈약하긴 하지만 잘 될 때는 연속해서 잘 될 가능성이 높고
안될 때는 연속해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가정한다면?
(사실 복합적이지만 걍 간단하게 감정의 전염을 예시로 한 것뿐이다)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은 바로 베팅법이다.
우선 트레이더, 인베스트의 구별 없이 생각해 보자.

아직도 일괄 균등분배 베팅을 하고 있는가?
걍 트레이딩 기준으로 본다면 매수할 때 뭐 1000만 원만 산다거나
정해진 금액을 항상 동일하게 매수 매도하는 것이다.
장단점이 있다.
장점은 하다 보면 매우 익숙해지고 슬리피지에 대한 고민도 적고 대응 역시 빠르다.
단점은 자신감이 붙어서 볼륨업을 할 때마다 피나는 고통이 필요하다.

나는 점진적 베팅법을 쓰고 있다.
터틀 트레이딩이나 슈퍼트레이더, 돈 되는 투자시스템 만드는법, 초수익성장주 투자 책들에 잘 나와 있다.
방법의 차이는 있겠지만 성공할수록 베팅 금액을 늘린다.
파로리 시스템 베팅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장 유명한 마틴 게일 베팅이 손실 때 *2 배로 베팅금액을 올린다면
파로리는 수익일 때 *2배로 베팅 금액을 올린다.
콘트라 다람베르 베팅은 손실일 때 축소시키고 수익일 때 증액 시킨다.
다니엘 시스템 베팅도 있다.
다 비슷비슷 한 이야기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은 아니지만 연속해서 수익이나 손실 같은 현상이 생긴다는 것이다.
베팅법만 잘 조절해도 이런 현상을 이용해서 유리하게 이끌어 낼 수 있다.
뭐 기계처럼 감정 조절 잘해서 영향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ㅠ.ㅠ 아쉽게도 감정 기복이 있다

트레이딩이라는것은
리스크 관리와 자금관리 등을 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계산해서 반복적인 행위를 했을 때 수익이 나는 모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당연히 자기가 통계 기반 데이타가 있다면 켈레 베팅법이 젤 유리할 수도 있다 ㅋ
어떤 베팅이 좋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에 대한 화두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트레이딩에서 리스크 관리라고 하면 손절만 생각하고
인베스트 역시 리스크 관리가 단순 종목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게 리스크 관리의 시작일 뿐이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5878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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