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크라운제과][매수][도달][10880] : 도달 : 10880원
[전략B][크라운제과][매도][도달][10030] : 최대보유일 도달. 매도 : 손익율:-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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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농심][매수][도달][498000] : 1차 매수 도달 : 498000원
[전략A][농심][매수][접근][498500] : 1차(498000) 접근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농심][매수][접근][498500] : 1차(498000) 접근
[전략A][농심][매수][도달][498000] : 1차 매수 도달 : 498000원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코오롱글로벌][매수][도달][13420] : 도달 : 13420원
[전략C][코오롱글로벌][매도][접근][14340] : 강화(14480) 반등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코오롱글로벌][매도][접근][14340] : 강화(14480) 반등
[전략C][코오롱글로벌][매도][도달][14480] : 강화 반등 - 손익율:7.67%
❤6👍4
혹시 가상의 펀드를 운영할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과거에 밸류스타를 잘 이용했고 거기서 주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최근 스터디에서 운영하는 펀드역시 금투세 문제로 인해서 실매매가 아닌 가상이 필요할듯 합니다
모의투자는 몇개월 단위로 초기화가 되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좋은 사이트 있으면 추천바랍니다.
과거에 밸류스타를 잘 이용했고 거기서 주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최근 스터디에서 운영하는 펀드역시 금투세 문제로 인해서 실매매가 아닌 가상이 필요할듯 합니다
모의투자는 몇개월 단위로 초기화가 되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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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한중엔시에스][매수][접근][40800] : 40000 접근
[전략B][한중엔시에스][매수][접근][41050] : 40250 접근
아니 어느정도 추세추종을 해보시라고 했더니
추세를 보고 매매하는것이 아니라
추세를 왜 예측 할려고 하십니까!
추세추종은 말 그대로 추세에 올라타는 매매입니다.
추세는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입니다.(trend following)
짧은 구간안에서도 추세가 있고 긴 구간에서도 추세가 있지만
짧을 수록 추세의 판단이 매우 어렵고 난이도가 급 올라갑니다.
가장 중요한 추세판단이라는 기본을 왜 위반합니까?
어떤 종목을?
누가 봐도 추세가 있는 종목에서 셋업 (매수할 준비(트리거)가 있는)
여기서 테크노펀더멘탈리스트는 회사의 펀더멘탈 보고 섹터 성장이 보이는 주도섹터 주도 종목을!
언제 사? 진입 시점은 그냥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듀얼모멘텀, 이평선 돌파시, 신고가 갱신, 거래량 터진 모멘텀 캔들, 지지와 저항의 돌파, 인더스트리 액션 등등
이거는 그냥 트리거 입니다. 진입 할때의 공통된 규칙을 잡기 위한 기준입니다
언제 팔아? 3R의 손익비 역시 추세추종이 아니라 매매에서의 승률과 손익비를 계산해서 반복해서 수익을 낼수 있는가에 대한
자금 관리 능력입니다
추세가 꺽일때 판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그밖에 2%, 점진적투자, 시장장세판단 등등 다 리스크 관리 이야기 입니다.
어떤 종목을 언제 사서 언제 팔어? 고민보다 리스크 관리에 대한 고민이 더 중요합니다
아니 이거 뭐 가치투자 한다면서 10년 뒤 추정도 안되는 실적 땡겨서 당장 멀티플 하는 사람하고 뭐가 다릅니까?
추세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그냥 홀짝 매매 아닙니까?
불나방 처럼 거래량 터진 장대 양봉만 보이면 진입해서 몇일 들고 가는게 추세추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치투자면 가치투자, 추세추종이면 추세추종 최소한 기본은 지키면서 응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주식 잘 모르지만 어설픈 지식이 제일 무섭습니다!
Bulls make money, bears make money, but pigs get slaughtered
황소도 돈을 벌고 곰도 돈을 벌지만 욕심많은 돼지는 도살당한다
강세장, 약세장 각각 돈을 벌지만 이쪽 저쪽 다 먹을려고 하면 손해난다.
가치투자도 돈을벌고, 추세추종도 돈을 벌지만 이것 저것 애매하게 하면 돈을 못번다!!!
추세를 보고 매매하는것이 아니라
추세를 왜 예측 할려고 하십니까!
추세추종은 말 그대로 추세에 올라타는 매매입니다.
추세는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입니다.(trend following)
짧은 구간안에서도 추세가 있고 긴 구간에서도 추세가 있지만
짧을 수록 추세의 판단이 매우 어렵고 난이도가 급 올라갑니다.
가장 중요한 추세판단이라는 기본을 왜 위반합니까?
어떤 종목을?
누가 봐도 추세가 있는 종목에서 셋업 (매수할 준비(트리거)가 있는)
여기서 테크노펀더멘탈리스트는 회사의 펀더멘탈 보고 섹터 성장이 보이는 주도섹터 주도 종목을!
언제 사? 진입 시점은 그냥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듀얼모멘텀, 이평선 돌파시, 신고가 갱신, 거래량 터진 모멘텀 캔들, 지지와 저항의 돌파, 인더스트리 액션 등등
이거는 그냥 트리거 입니다. 진입 할때의 공통된 규칙을 잡기 위한 기준입니다
언제 팔아? 3R의 손익비 역시 추세추종이 아니라 매매에서의 승률과 손익비를 계산해서 반복해서 수익을 낼수 있는가에 대한
자금 관리 능력입니다
추세가 꺽일때 판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그밖에 2%, 점진적투자, 시장장세판단 등등 다 리스크 관리 이야기 입니다.
어떤 종목을 언제 사서 언제 팔어? 고민보다 리스크 관리에 대한 고민이 더 중요합니다
아니 이거 뭐 가치투자 한다면서 10년 뒤 추정도 안되는 실적 땡겨서 당장 멀티플 하는 사람하고 뭐가 다릅니까?
추세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그냥 홀짝 매매 아닙니까?
불나방 처럼 거래량 터진 장대 양봉만 보이면 진입해서 몇일 들고 가는게 추세추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치투자면 가치투자, 추세추종이면 추세추종 최소한 기본은 지키면서 응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주식 잘 모르지만 어설픈 지식이 제일 무섭습니다!
Bulls make money, bears make money, but pigs get slaughtered
황소도 돈을 벌고 곰도 돈을 벌지만 욕심많은 돼지는 도살당한다
강세장, 약세장 각각 돈을 벌지만 이쪽 저쪽 다 먹을려고 하면 손해난다.
가치투자도 돈을벌고, 추세추종도 돈을 벌지만 이것 저것 애매하게 하면 돈을 못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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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터즈 쿠키런 ㅠ.ㅠ 그만 물어 보세요.
이제 저는 게임주 매니아 아닙니다. 늙은 방구석 아저씨입니다.
똑같은 질문 계속 받으니까 피곤합니다.
어차피 모바일 게임은 누구나 모니터링 가능한데 특별한게 어디 있습니까?
저는 초기 진입 순위가 기대 이하라서 데브시스터즈 무 포지션 입니다.
숏도 생각했지만 방법도 없고
또 갑자기 순위 상승할수도 있으니까 무포 입니다
게임의 재미라는건 사람마다 다른거고 저도 게임 재미있게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초기 진입 순위가 아쉬운 성적이었습니다
앞으로 흥행에서 그 순위가 올라갈지 이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현재 나온 개관적인 수치 기준으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예상같은건 잘 안합니다.
여기서 순위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면 주가 올라가도 매수할 생각입니다.
비싸게 살수 있는 용기는 언제나 있습니다
대신 객관적 지표가 나온것을 보고 반대되는 행동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매출 순위 올라가면 사고
매출 순위 내려가면 팔고
그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진입 순위에 대한 기대값은
게임 순위에 따른 예상 일 매출 기준 회사의 시가총액으로 판별 입니다.
현재 시총 9000억 넘는 회사가 쿠키런 모험의탑으로 일 매출 어느정도 나와야지 합리적일까요?
참고로 모험의탑 게임친구 추가하셔도 됩니다 "깡통" 입니다 ㅎㅎ
ps: 블로그 댓글도 비밀스러운 이야기 아니라면 굳이 비공개로 같은 질문을 ㅠ.ㅠ
오픈 채팅방 활동(?)도 줄여야겠네요.
노출이 되니까 따로 개인 질문들을 많이하는데 매우 피곤합니다.
이게 채팅은 휘발성이라서 같은 이야기라서 그런듯 합니다.
이제 저는 게임주 매니아 아닙니다. 늙은 방구석 아저씨입니다.
똑같은 질문 계속 받으니까 피곤합니다.
어차피 모바일 게임은 누구나 모니터링 가능한데 특별한게 어디 있습니까?
저는 초기 진입 순위가 기대 이하라서 데브시스터즈 무 포지션 입니다.
숏도 생각했지만 방법도 없고
또 갑자기 순위 상승할수도 있으니까 무포 입니다
게임의 재미라는건 사람마다 다른거고 저도 게임 재미있게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초기 진입 순위가 아쉬운 성적이었습니다
앞으로 흥행에서 그 순위가 올라갈지 이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현재 나온 개관적인 수치 기준으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예상같은건 잘 안합니다.
여기서 순위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면 주가 올라가도 매수할 생각입니다.
비싸게 살수 있는 용기는 언제나 있습니다
대신 객관적 지표가 나온것을 보고 반대되는 행동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매출 순위 올라가면 사고
매출 순위 내려가면 팔고
그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진입 순위에 대한 기대값은
게임 순위에 따른 예상 일 매출 기준 회사의 시가총액으로 판별 입니다.
현재 시총 9000억 넘는 회사가 쿠키런 모험의탑으로 일 매출 어느정도 나와야지 합리적일까요?
참고로 모험의탑 게임친구 추가하셔도 됩니다 "깡통" 입니다 ㅎㅎ
ps: 블로그 댓글도 비밀스러운 이야기 아니라면 굳이 비공개로 같은 질문을 ㅠ.ㅠ
오픈 채팅방 활동(?)도 줄여야겠네요.
노출이 되니까 따로 개인 질문들을 많이하는데 매우 피곤합니다.
이게 채팅은 휘발성이라서 같은 이야기라서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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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강성부 대표님의 상장협 세미나 발표
(꼭 링크 들어 가셔서 원본을 전부 읽어보세요)
우리가 고쳐야할 것은 딱 4가지이다. 상법에서는 382조의 3 이사의 충실의무, 자사주 소각 의무화다. 소각하지 않는 자사주는 대주주가 경영권방어나 자신의 지배력을 높이는 데 쓴다. 그럴거면 회사돈으로 자사주를 사지말고 대주주 돈으로 사야 맞다.
세법에서는 대주주 상속증여세 합리화 해야 하고, 배당소득세는 분리과세해야 한다. 이것은 부자감세가 아니다. 오히려 합리적으로 많이 거두는 방법이다. 지금 우리의 상속증여세는 주가를 낮추면 세금을 덜내는 희한한 세금이다. 저성과자한테 상을 준다. max(장부가, 시가) & 세율 30%로 낮춰야 => 그래도 세수는 줄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65%가 PBR이 1미만이고 46%는 0.6배 미만이며, 앞으로 10여년 상속세수는 급증할 것이므로…)
상속증여세가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년 전만해도 1%가 안되다가 작년에는 2.9%나 되었다.
과표구간은 거의 30년간 그대로인데 이미 올라버린 집값 등 자산가격 인플레와 베이비부머인 50년대생들도 많이 사망할 거라서 앞으로 10년후에는 또 네배 다섯배는 더 늘거다.
배당소득세를 분리과세로 끝내고 종소세에서는 제외시켜야 한다. 배당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지배주주다. 50% 최고 세율을 내면서 대주주가 배당을 할 이유가 없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지 않으면 결국 피해보는 것은 개인투자자와 연기금과 같은 일반투자자다. 배당을 세계 꼴찌로 안하는데 배당세가 걷힐까?
이참에 큰 틀에서 상법과 세법의 변화를 동시에 혁명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30년을 잃어버려도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이다.
https://cafe.naver.com/vilab/250916
(꼭 링크 들어 가셔서 원본을 전부 읽어보세요)
우리가 고쳐야할 것은 딱 4가지이다. 상법에서는 382조의 3 이사의 충실의무, 자사주 소각 의무화다. 소각하지 않는 자사주는 대주주가 경영권방어나 자신의 지배력을 높이는 데 쓴다. 그럴거면 회사돈으로 자사주를 사지말고 대주주 돈으로 사야 맞다.
세법에서는 대주주 상속증여세 합리화 해야 하고, 배당소득세는 분리과세해야 한다. 이것은 부자감세가 아니다. 오히려 합리적으로 많이 거두는 방법이다. 지금 우리의 상속증여세는 주가를 낮추면 세금을 덜내는 희한한 세금이다. 저성과자한테 상을 준다. max(장부가, 시가) & 세율 30%로 낮춰야 => 그래도 세수는 줄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65%가 PBR이 1미만이고 46%는 0.6배 미만이며, 앞으로 10여년 상속세수는 급증할 것이므로…)
상속증여세가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년 전만해도 1%가 안되다가 작년에는 2.9%나 되었다.
과표구간은 거의 30년간 그대로인데 이미 올라버린 집값 등 자산가격 인플레와 베이비부머인 50년대생들도 많이 사망할 거라서 앞으로 10년후에는 또 네배 다섯배는 더 늘거다.
배당소득세를 분리과세로 끝내고 종소세에서는 제외시켜야 한다. 배당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지배주주다. 50% 최고 세율을 내면서 대주주가 배당을 할 이유가 없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지 않으면 결국 피해보는 것은 개인투자자와 연기금과 같은 일반투자자다. 배당을 세계 꼴찌로 안하는데 배당세가 걷힐까?
이참에 큰 틀에서 상법과 세법의 변화를 동시에 혁명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30년을 잃어버려도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이다.
https://cafe.naver.com/vilab/250916
❤40💯8👏6👍4⚡2🤣2🔥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한중엔시에스][매수][접근][41050] : 40250 접근
[전략B][한중엔시에스][매수][접근][41300] : 40500 접근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한중엔시에스][매수][접근][41300] : 40500 접근
[전략B][한중엔시에스][매수][도달][40500] : 도달 : 40500원
❤5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C][한중엔시에스][매수][접근][39700] : 38950 접근
[전략C][한중엔시에스][매수][도달][38950] : 도달 : 38950원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대한항공 주가가 5% 넘게 상승했습니다. 항공화물 운임 상승 기대감이 LCC 2분기 감익 우려와 대비되면서 더욱 재평가받는 모습입니다.
최근 운송업종에서는 물류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홍해 사태에 따른 공급병목으로 SCFI가 급등하면서 HMM이 가장 먼저 부각되었고, 그 다음으로 현대글로비스도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 물론 지배구조 및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중요한 트리거이지만 실적 측면에서 뒷받침하는건 PCC 시황 강세입니다. 이렇게 해운 병목이 심해지면 결국 다음 차례는 항공화물 수혜라고 판단됩니다.
대한항공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 전망입니다. LCC와 다르게 여객 부문에서 상반기 계절적 편차가 크지 않고 화물 운임은 2분기에 더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IT 수요 회복에 더해 중국 이커머스 물동량 증가가 기대 이상입니다. 3분기부터는 성수기 효과에 더해 컨테이너선 부족에 따른 수혜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인수에 대한 우려도 과장되어 있습니다. 다른 LCC들에게 일부 노선을 양보한다고 하지만, 최근의 시행착오들을 보면 단기간 내에 장거리 노선에서 직접적인 위협이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최근 운송업종에서는 물류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홍해 사태에 따른 공급병목으로 SCFI가 급등하면서 HMM이 가장 먼저 부각되었고, 그 다음으로 현대글로비스도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 물론 지배구조 및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중요한 트리거이지만 실적 측면에서 뒷받침하는건 PCC 시황 강세입니다. 이렇게 해운 병목이 심해지면 결국 다음 차례는 항공화물 수혜라고 판단됩니다.
대한항공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 전망입니다. LCC와 다르게 여객 부문에서 상반기 계절적 편차가 크지 않고 화물 운임은 2분기에 더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IT 수요 회복에 더해 중국 이커머스 물동량 증가가 기대 이상입니다. 3분기부터는 성수기 효과에 더해 컨테이너선 부족에 따른 수혜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인수에 대한 우려도 과장되어 있습니다. 다른 LCC들에게 일부 노선을 양보한다고 하지만, 최근의 시행착오들을 보면 단기간 내에 장거리 노선에서 직접적인 위협이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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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반기 결산 by 깡토
나름대로 좋았지만 항상 결산을 하면서 HTS 매매 내역을 보면 후회와 반성이 된다.
좀 더 잘할걸~
이 땐 왜 이런 생각을 했었지?
왜 똥꼬집을 부렸을까~ 뭐가 아쉬웠을까?
다시 봐도 진입 시점이 아닌데 왜 매수했을까?
어닝 슬로우를 예상했지만 왜 일부라도 대응 안 했을까?
올해 연말 결산에서는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모습이 되길 기원하면서~
반기 결산을 마무리한다.
오늘 밤은 벽보고 반성 좀 길게 해야겠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93419960
나름대로 좋았지만 항상 결산을 하면서 HTS 매매 내역을 보면 후회와 반성이 된다.
좀 더 잘할걸~
이 땐 왜 이런 생각을 했었지?
왜 똥꼬집을 부렸을까~ 뭐가 아쉬웠을까?
다시 봐도 진입 시점이 아닌데 왜 매수했을까?
어닝 슬로우를 예상했지만 왜 일부라도 대응 안 했을까?
올해 연말 결산에서는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모습이 되길 기원하면서~
반기 결산을 마무리한다.
오늘 밤은 벽보고 반성 좀 길게 해야겠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9341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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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반기 결산
아직 6월 거래일이 하루 더 남았지만
❤41👍7💯2⚡1🔥1👏1😁1🤔1😱1🍾1🗿1
52주 신고가 매매 관련 미국장 데이타를 보고
미장은 신인가요?
트레이딩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파랑새를 쫒아 다니고 있는게 아닌가?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매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93776672
미장은 신인가요?
트레이딩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파랑새를 쫒아 다니고 있는게 아닌가?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매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493776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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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해도 손익비 1:3인데 승률 30%대?
52주 신고가 매매를 정형화 시키면서 광란과 함께 이런저런 통계를 뽑다가 체크했던 자료다.
👍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