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 제약/바이오 김정현
안녕하세요. 교보 김정현입니다. 금일 치과 산업 인뎁스 보고서 발간했습니다. 보고서에는 임플란트, 치과 진단 CT, 구강스캐너 관련 치과 기자재 글로벌 동향과 선전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실적 방향성에 대한 제 생각을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덴티움, 디오, 레이, 바텍에 대한 커버리지도 시작합니다. 궁금하신 적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정현 드림
[제약바이오] 글로벌 치과 산업을 이끄는 한국 "치아"리더들
링크:https://url.kr/inhylv
- 치과 기자재 산업은 구조적인 변화 중. 외부에서는 인류의 고령화라는 근본적인 성장 동력에 의해, 내부에서는 효율성 개선을 위한 Digital Dentistry에 의해 혁신 중
- 한국 치과 기자재 기업에 주목해야. 기존에 경쟁력을 입증했던 임플란트뿐만 아니라 진단 장비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시사
- 덴티움(TP 19.3만원) 1) 임플란트 시장 성장률을 Outperform하는 매출 성장률 전망 2) 고성장하는 중국 임플란트 시장의 탑티어 플레이어 3) 규모의 경제 효과 및 효율적인 비용 관리 통해 OPM 30%대를 유지하는 높은 수익성 기대
- 디오(TP 4.4만원) 1) 임플란트 시장 성장률을 Outperform하는 매출 성장률 전망 2) 미국 상위 DSO와의 계약으로 수익성 높은 미국향 매출 증가 전망 3) 현재 OPM 20%대 이며 향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수익성 개선 가능성
- 레이(TP 4.4만원) 1) 올해 평균적인 치과 장비 시장 성장률을 크게 Outperform하는 35% 수준의 외형 성장 추정 2) RAYFace 매출 성장 기대, 현재 다수의 유력 딜러들과 공급 계약 논의 중이며 미국/유럽의 유명 치과 대학/병원 등에 표준 교육 과정으로 공급 확정 3) 중국 시장 진출 확대 기대. 중국 1H24에 2,000억 규모 신규 설비 준공 예정
- 바텍(TP 5만원) 1) 치과 CT 기기 시장 성장률을 Outperfrom할 수 있는 동사의 제품 경쟁력 2) 미국 유통망 정상화에 따른 미국향 매출 증가 3) 2H23 구강스캐너 신제품 출시 4)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 휴비츠(Not Rated) 1) 안과 장비인 OCT의 가파른 성장세 바탕으로 23년 고성장 기대 2) 축적된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4Q23 구강스캐너 출시 예정 3) 안경 장비 매출 점진적 확대
- 레이언스(Not Rated) 1) CMOS/TFT 디텍터 모두 제조/판매할 수 있는 기술력 2) 바텍향 CMOS 디텍터 공급 통해 안정적인 판로 보유 3) 이차전지 등 산업용 CMOS 디텍터 판매 확대 4) 업황 부진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이익 체력
- 덴티스(Not Rated) 1) 2H23 외형 성장 및 실적 개선 기대감 2) 글로벌 진출 확대로 중장기 성장 기대감. 동사는 24년 1,500억, 25년 2,000억까지 성장 기대 중 3) 외형 성장을 위해 신규 설비(Full Capa 기준 2,500억) 24년 1월 준공 예정 4) 투명 교정 사업 점진적 성장
- 결론적으로 한국 치과 기자재 기업의 성장성은 중국 등 신흥국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을 바탕으로 전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 향후에도 높은 성장률 및 수익성이 유지할 것으로 예상, 현 주가 대비 TP 상승 여력이 큰 커버리지 종목은 바텍(52%), 디오(30%)
*목차*
0. Executive Summary
1. 치과 기자재 시장 개요 및 동향
2. 임플란트 시장 동향
2.1. 수출입 데이터 표
2.2. 중국 시장 동향 - VBP 정책 수혜 가능성
2.3. 미국 시장 - 신생 브랜드 도약 가능성
2.4. 이란 등 중동 시장 - 한국의 텃밭+미국, 이란 갈등 완화 가능성
2.5. 국내 시장 - 임플란트 관계자 인터뷰
3. 치과 진단 기기 시장 동향
3-1. 2D/3D CT 기기 시장
3-2. 구강스캐너 시장
3-3. 3차원 페이스 스캐너, RAYFace의 등장
4. 국내외 치과 기업 Valuation 비교
5. 국내외 치과 기업 비용 구조 비교
6. 국내외 치과 기업 그래프
6-1. 국내 기업
6-2. 해외 기업
기업분석
덴티움 145720 / Buy / TP 193,000원, 편안한 성장의 구간에 들어서다
디오 039840 / Buy / TP 44,000원, 미국 시장이 열리기 시작한다
레이228670 / Buy / TP 44,000원, 치과 치료의 표준을 더하다, RAYFace
바텍043150 / Buy / TP 50,000원, 글로벌 Top Tier는 다르긴 다르지
휴비츠 065510 / Not Rated, 기대해볼까, 디지털 덴티스트리
레이언스 228850 / Not Rated, 새로운 전방 시장을 찾아 떠나는 길
덴티스2610200 / Not Rated, 큰 꿈이 시작되는 2023년
[제약바이오] 글로벌 치과 산업을 이끄는 한국 "치아"리더들
링크:https://url.kr/inhylv
- 치과 기자재 산업은 구조적인 변화 중. 외부에서는 인류의 고령화라는 근본적인 성장 동력에 의해, 내부에서는 효율성 개선을 위한 Digital Dentistry에 의해 혁신 중
- 한국 치과 기자재 기업에 주목해야. 기존에 경쟁력을 입증했던 임플란트뿐만 아니라 진단 장비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시사
- 덴티움(TP 19.3만원) 1) 임플란트 시장 성장률을 Outperform하는 매출 성장률 전망 2) 고성장하는 중국 임플란트 시장의 탑티어 플레이어 3) 규모의 경제 효과 및 효율적인 비용 관리 통해 OPM 30%대를 유지하는 높은 수익성 기대
- 디오(TP 4.4만원) 1) 임플란트 시장 성장률을 Outperform하는 매출 성장률 전망 2) 미국 상위 DSO와의 계약으로 수익성 높은 미국향 매출 증가 전망 3) 현재 OPM 20%대 이며 향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수익성 개선 가능성
- 레이(TP 4.4만원) 1) 올해 평균적인 치과 장비 시장 성장률을 크게 Outperform하는 35% 수준의 외형 성장 추정 2) RAYFace 매출 성장 기대, 현재 다수의 유력 딜러들과 공급 계약 논의 중이며 미국/유럽의 유명 치과 대학/병원 등에 표준 교육 과정으로 공급 확정 3) 중국 시장 진출 확대 기대. 중국 1H24에 2,000억 규모 신규 설비 준공 예정
- 바텍(TP 5만원) 1) 치과 CT 기기 시장 성장률을 Outperfrom할 수 있는 동사의 제품 경쟁력 2) 미국 유통망 정상화에 따른 미국향 매출 증가 3) 2H23 구강스캐너 신제품 출시 4)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 휴비츠(Not Rated) 1) 안과 장비인 OCT의 가파른 성장세 바탕으로 23년 고성장 기대 2) 축적된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4Q23 구강스캐너 출시 예정 3) 안경 장비 매출 점진적 확대
- 레이언스(Not Rated) 1) CMOS/TFT 디텍터 모두 제조/판매할 수 있는 기술력 2) 바텍향 CMOS 디텍터 공급 통해 안정적인 판로 보유 3) 이차전지 등 산업용 CMOS 디텍터 판매 확대 4) 업황 부진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이익 체력
- 덴티스(Not Rated) 1) 2H23 외형 성장 및 실적 개선 기대감 2) 글로벌 진출 확대로 중장기 성장 기대감. 동사는 24년 1,500억, 25년 2,000억까지 성장 기대 중 3) 외형 성장을 위해 신규 설비(Full Capa 기준 2,500억) 24년 1월 준공 예정 4) 투명 교정 사업 점진적 성장
- 결론적으로 한국 치과 기자재 기업의 성장성은 중국 등 신흥국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을 바탕으로 전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 향후에도 높은 성장률 및 수익성이 유지할 것으로 예상, 현 주가 대비 TP 상승 여력이 큰 커버리지 종목은 바텍(52%), 디오(30%)
*목차*
0. Executive Summary
1. 치과 기자재 시장 개요 및 동향
2. 임플란트 시장 동향
2.1. 수출입 데이터 표
2.2. 중국 시장 동향 - VBP 정책 수혜 가능성
2.3. 미국 시장 - 신생 브랜드 도약 가능성
2.4. 이란 등 중동 시장 - 한국의 텃밭+미국, 이란 갈등 완화 가능성
2.5. 국내 시장 - 임플란트 관계자 인터뷰
3. 치과 진단 기기 시장 동향
3-1. 2D/3D CT 기기 시장
3-2. 구강스캐너 시장
3-3. 3차원 페이스 스캐너, RAYFace의 등장
4. 국내외 치과 기업 Valuation 비교
5. 국내외 치과 기업 비용 구조 비교
6. 국내외 치과 기업 그래프
6-1. 국내 기업
6-2. 해외 기업
기업분석
덴티움 145720 / Buy / TP 193,000원, 편안한 성장의 구간에 들어서다
디오 039840 / Buy / TP 44,000원, 미국 시장이 열리기 시작한다
레이228670 / Buy / TP 44,000원, 치과 치료의 표준을 더하다, RAYFace
바텍043150 / Buy / TP 50,000원, 글로벌 Top Tier는 다르긴 다르지
휴비츠 065510 / Not Rated, 기대해볼까, 디지털 덴티스트리
레이언스 228850 / Not Rated, 새로운 전방 시장을 찾아 떠나는 길
덴티스2610200 / Not Rated, 큰 꿈이 시작되는 2023년
❤16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디일렉에서 7/26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참석하는 회사는 한국나노기술원, 인텔코리아, AMAT, EVG, 국내 상장사로는 프로텍, 오로스테크놀로지 입니다.
- AMAT: 하이브리드 본딩을 위한 CMP, 플라즈마 모듈 시스템
- EVG: 웨이퍼 to 웨이퍼 본딩 기술 동향
- 프로텍: 차세대 본딩 공정에서의 레이저 기술 활용
- 오로스테크놀로지: 하이브리드 본딩 상황에서의 오버레이 계측
=> 프로텍의 LAB는 주요 고객사가 OSAT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향후 TSMC와 대만 OSAT의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확장시 레이져 리플로우 영역이 더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최근 국내 메모리 업체향 첨단 패키징 공정 오버레이 계측 장비를 공급한 이력이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즉, HBM 첨단 패키징 부분과 하이브리드 본딩 부분 모두 오버레이 계측 장비의 영역이 확장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한국나노기술원에는 8인치 오버레이 계측장비를 납품한 이력이 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0
- AMAT: 하이브리드 본딩을 위한 CMP, 플라즈마 모듈 시스템
- EVG: 웨이퍼 to 웨이퍼 본딩 기술 동향
- 프로텍: 차세대 본딩 공정에서의 레이저 기술 활용
- 오로스테크놀로지: 하이브리드 본딩 상황에서의 오버레이 계측
=> 프로텍의 LAB는 주요 고객사가 OSAT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향후 TSMC와 대만 OSAT의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확장시 레이져 리플로우 영역이 더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최근 국내 메모리 업체향 첨단 패키징 공정 오버레이 계측 장비를 공급한 이력이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즉, HBM 첨단 패키징 부분과 하이브리드 본딩 부분 모두 오버레이 계측 장비의 영역이 확장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한국나노기술원에는 8인치 오버레이 계측장비를 납품한 이력이 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0
👍4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레이][매도][접근][36050] : 리어카손절 반등 접근. 목표가(36400)
[전략A][레이][매도][도달][36400] : 리어카손절(36400) 반등 - 손익율:5.58%
❤20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덴티움][매도][접근][156800] : 리어카손절 반등 접근. 목표가(158300)
[전략A][덴티움][매도][도달][158300] : 리어카손절(158300) 반등 - 손익율:5.80%
❤12
Forwarded from TNBfolio
이번 임상 1상에서는 습성 황반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비교를 통해 안전성을 평가하고, 대조 약물인 아일리아와 비교해 비열등성과 유효성을 평가한다.
통상 임상1상은 약물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단계인 만큼 정상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하지만 케어젠은 임상 1상에서부터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아일리아와 약물 유효성을 직접 비교하는 임상을 하는 것이다.
아일리아는 리제네론이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로, 지난해 전 세계 매출 96억달러(약 12조 6000억원)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경쟁약물과 헤드-투-헤드 임상은 3상에서도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러한 임상 디자인이 가능한 건 전임상 결과가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왔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회사 측은 전임상 결과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공개한 IR 자료를 보면 CG-P5 투여군의 맥락막 혈관신생혈관(CNV) 발생 정도나, 혈관 누출(leakage) 정도가 위약보단 우월했고 아일리아 투여군과는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케어젠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는 내년 상반기, 임상1상 종료 시점은 내년 말로 전망하고 있다.
점안액이라는 약물 제형 또한 강점으로 평가된다. 현재 출시된 황반변성 치료제들은 모두 주사제 형태이며, 점안액 형태 중 상용화된 제품은 아직 없다.
대표적인 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는 2022년 글로벌 매출 약 77억5000만 달러(약 10조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또 다른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라니비주맙)는 약 18억7000만달러(약 2조5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통상 임상1상은 약물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단계인 만큼 정상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하지만 케어젠은 임상 1상에서부터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아일리아와 약물 유효성을 직접 비교하는 임상을 하는 것이다.
아일리아는 리제네론이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로, 지난해 전 세계 매출 96억달러(약 12조 6000억원)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경쟁약물과 헤드-투-헤드 임상은 3상에서도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러한 임상 디자인이 가능한 건 전임상 결과가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왔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회사 측은 전임상 결과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공개한 IR 자료를 보면 CG-P5 투여군의 맥락막 혈관신생혈관(CNV) 발생 정도나, 혈관 누출(leakage) 정도가 위약보단 우월했고 아일리아 투여군과는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케어젠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는 내년 상반기, 임상1상 종료 시점은 내년 말로 전망하고 있다.
점안액이라는 약물 제형 또한 강점으로 평가된다. 현재 출시된 황반변성 치료제들은 모두 주사제 형태이며, 점안액 형태 중 상용화된 제품은 아직 없다.
대표적인 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는 2022년 글로벌 매출 약 77억5000만 달러(약 10조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또 다른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라니비주맙)는 약 18억7000만달러(약 2조5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8
- 무죄추정의 원칙 : 손절해야 할 가격에 도달하기 전까지 이 주식은 무고하다
- 포지션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낫고, 큰 사이즈의 작은 움직임보다 작은 사이즈의 큰 움직임이 낫다
- 매수할 돈이 있다면 나는 새로운 주식을 찾기보다 내가 이미 보유한 포지션의 추가 매수를 검토한다.
- 시장을 판단한 뒤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를 해본 뒤에 시장을 판단한다
-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수학 : 100%상승 한 뒤 50% 감소하면 본전이지만, 10% 상승한 뒤 5%하락하면 이익이다.
- 내 거래 통계(승률, 손익비 등)는 진입 기준이 일관될 때만 가치가 있다. 기존의 전략을 이탈하는 즉시 데이터는 기능을 잃는다.
- 주식 거래가 아닌 일상 생활에서도 비대칭적인 리스크/리턴을 발견하려 노력하며,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 손익비가 가장 좋은 것은 독서다.
- 작은 이익을 보유할 수 없다면 큰 이익도 보유할 수 없고, 작은 손실을 중단할 수 없다면 큰 손실도 중단할 수 없다.
- 중요한 것은 좋은 입지가 아니라 최선의 거래이다 (도널드 트럼프)
- 확률은 매번(every time) 작동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남(over time)에 따라 작동한다.
- 내가 손실을 매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먼저 손실을 매도한다.
https://www.fmkorea.com/search.php?mid=stock&document_srl=5934994404&search_keyword=%EC%8A%88%ED%8D%BC%ED%8A%B8%EB%A0%88%EC%9D%B4%EB%8D%94&search_target=nick_name&page=1
- 포지션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낫고, 큰 사이즈의 작은 움직임보다 작은 사이즈의 큰 움직임이 낫다
- 매수할 돈이 있다면 나는 새로운 주식을 찾기보다 내가 이미 보유한 포지션의 추가 매수를 검토한다.
- 시장을 판단한 뒤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를 해본 뒤에 시장을 판단한다
-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수학 : 100%상승 한 뒤 50% 감소하면 본전이지만, 10% 상승한 뒤 5%하락하면 이익이다.
- 내 거래 통계(승률, 손익비 등)는 진입 기준이 일관될 때만 가치가 있다. 기존의 전략을 이탈하는 즉시 데이터는 기능을 잃는다.
- 주식 거래가 아닌 일상 생활에서도 비대칭적인 리스크/리턴을 발견하려 노력하며,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 손익비가 가장 좋은 것은 독서다.
- 작은 이익을 보유할 수 없다면 큰 이익도 보유할 수 없고, 작은 손실을 중단할 수 없다면 큰 손실도 중단할 수 없다.
- 중요한 것은 좋은 입지가 아니라 최선의 거래이다 (도널드 트럼프)
- 확률은 매번(every time) 작동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남(over time)에 따라 작동한다.
- 내가 손실을 매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먼저 손실을 매도한다.
https://www.fmkorea.com/search.php?mid=stock&document_srl=5934994404&search_keyword=%EC%8A%88%ED%8D%BC%ED%8A%B8%EB%A0%88%EC%9D%B4%EB%8D%94&search_target=nick_name&page=1
에펨코리아
공격적인 투자를 위한 거래 습관들
최고의 시장에서 가장 막대한 투자를, 최악의 시장에서 가장 사소한 투자를 보장하는 저의 거래 습관 및 마인드셋을 공유합니다.1. 무죄추정의 원칙 : 손절해야 할 가격에 도달하기 전까지 이 주식은 무고하다2. 포지션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낫고, 큰 사이즈의 작은 움직임보다 작은 사이즈의 큰 움직임이 낫다.3. 매도하면 안 되는데 매도하고 싶다면 절반만 매도한다....
👍44❤3👏2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SK바이오팜][매수][접근][79800] : 1차(78900) 접근
[전략A][SK바이오팜][매수][도달][78900] : 1차 매수 도달 : 78900원
👍9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B][태경비케이][매도][접근][8930] : 강화(9010) 목표 접근
[전략B][태경비케이][매도][도달][8640] : 익절 실행 - 손익율:2.71%
👍9❤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뷰노][매도][접근][31550] : 리어카손절 반등 접근. 목표가(31850)
[전략A][뷰노][매도][도달][31850] : 리어카손절(31850) 반등 - 손익율:8.07%
👍2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05 17:14:38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4조 8,20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4.90%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
변동사유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50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4조 8,20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4.90%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
변동사유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50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Naver
JYP Ent.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4
전업투자를 시작한 지 별로 안된 후배와 이야기를 하는데
회사 다닐 때보다 하루가 더 바쁘다는 것이 이상했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것도 아니고 ~ 분명 탐방이나 컨콜을 자주 가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뭐가 이렇게 바쁜가?
그동안 밀린 사업보고서와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느라~ 공부하느라 바쁜가 하고 했더니!
헐.........헐............헐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있는데 거기서 채팅하고 ㅠ.ㅠ
여러 텔레그램 방에서 글을 읽느라 하루가 그냥 지나간다는 것이다.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비효율적인 일을 하고 있다니...
후배는 데이 트레이더도 아니라 시장 돌아가는 것을 크게 파악할 필요도 없고~ 실제로 매매할 것도 아니고~
대화도 하루 이틀이 지 그것을 지금 두 달 넘게 하고 있다니~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재미있고 시간이 너무 잘 가서 이제 하루 일과로 돼버렸다고 한다.
나도 몇 개의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있지만 사실 이야기에 끼는 것이 매우 힘들다.
오픈 채팅방은 대규모 인원이기 때문에 대화에 집중하지 않으면 중간에 이야기하기 힘들다 ㅠ.ㅠ
트레이딩 차원에서 정보교류 등은 도움이 되겠지만 인베스트 차원에서는 너무 비효율이다.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대화라서 어디까지 신용할 수 있을까?
텔레그램 역시 아무나 채널을 열수 있기 때문에 정보의 질도 떨어지고 그걸 다 보고 있을 필요가 없다.
도서관 자료 검색하듯이 난 텔레그램을 주로 검색용으로 쓴다.
텔레그램 채널마다 색깔도 다르기 때문에 인사이트, 수출입 코드, 리포트, 유튜브 요약 등의 채널만 주로 살펴본다.
추세추종 덕분에 최근 트레이딩 이야기가 자주 나오고 있고
시스템트레이딩 이야기하면서 트레이딩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나는 지금까지 내 자산의 90%는 인베스트를 통해서 이룬 사람이기 때문에
트레이딩을 하고는 있지만 주변에 권하는 편은 아니다.
굳이 한다면 인베스트 위에 추세추종의 일부분을 올리면 효율이 확실히 좋다 정도만 이야기한다
만류귀종 이라고 해야 할까? 결국 인베스트, 트레이딩 경계선도 애매하다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을 노력하던지 상관없지만
그래도 효율과 비효율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뭔가 대화를 많이 하면 내가 일하는 것 같고 거기서 얻는 정보도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그 종목에 얼마나 많은 내 자산을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은가? 텔레그램 역시 마찬가지다.
충분히 공부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는가?
평소에 이미 리서치가 된 종목이라서 아이디어 만으로도 내가 파악할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리서치 안된 종목을 투자 아이디어만으로 얼마나 대응할 수 있을까?
회사 다닐 때보다 하루가 더 바쁘다는 것이 이상했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것도 아니고 ~ 분명 탐방이나 컨콜을 자주 가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뭐가 이렇게 바쁜가?
그동안 밀린 사업보고서와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느라~ 공부하느라 바쁜가 하고 했더니!
헐.........헐............헐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있는데 거기서 채팅하고 ㅠ.ㅠ
여러 텔레그램 방에서 글을 읽느라 하루가 그냥 지나간다는 것이다.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비효율적인 일을 하고 있다니...
후배는 데이 트레이더도 아니라 시장 돌아가는 것을 크게 파악할 필요도 없고~ 실제로 매매할 것도 아니고~
대화도 하루 이틀이 지 그것을 지금 두 달 넘게 하고 있다니~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재미있고 시간이 너무 잘 가서 이제 하루 일과로 돼버렸다고 한다.
나도 몇 개의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있지만 사실 이야기에 끼는 것이 매우 힘들다.
오픈 채팅방은 대규모 인원이기 때문에 대화에 집중하지 않으면 중간에 이야기하기 힘들다 ㅠ.ㅠ
트레이딩 차원에서 정보교류 등은 도움이 되겠지만 인베스트 차원에서는 너무 비효율이다.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대화라서 어디까지 신용할 수 있을까?
텔레그램 역시 아무나 채널을 열수 있기 때문에 정보의 질도 떨어지고 그걸 다 보고 있을 필요가 없다.
도서관 자료 검색하듯이 난 텔레그램을 주로 검색용으로 쓴다.
텔레그램 채널마다 색깔도 다르기 때문에 인사이트, 수출입 코드, 리포트, 유튜브 요약 등의 채널만 주로 살펴본다.
추세추종 덕분에 최근 트레이딩 이야기가 자주 나오고 있고
시스템트레이딩 이야기하면서 트레이딩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나는 지금까지 내 자산의 90%는 인베스트를 통해서 이룬 사람이기 때문에
트레이딩을 하고는 있지만 주변에 권하는 편은 아니다.
굳이 한다면 인베스트 위에 추세추종의 일부분을 올리면 효율이 확실히 좋다 정도만 이야기한다
만류귀종 이라고 해야 할까? 결국 인베스트, 트레이딩 경계선도 애매하다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을 노력하던지 상관없지만
그래도 효율과 비효율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뭔가 대화를 많이 하면 내가 일하는 것 같고 거기서 얻는 정보도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그 종목에 얼마나 많은 내 자산을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은가? 텔레그램 역시 마찬가지다.
충분히 공부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는가?
평소에 이미 리서치가 된 종목이라서 아이디어 만으로도 내가 파악할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리서치 안된 종목을 투자 아이디어만으로 얼마나 대응할 수 있을까?
❤65💯25👍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