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코인
요즘 바이브코딩으로 만들고있던거... - 관심있는 코인 차트 모아서 보기 - 관심있는 대화방 관음하기 - 누가 내욕 안하나 키워드알림 걸어놓기 를 한 화면에서 모두 해결하는 앱
이제 갱생코인님 부르고 싶으면 채팅방에서 부르기만하면 오실듯
피12143치민트
피12143치민트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따거햄이 정리해준 배리나 포인트 효율
결론
👉 스프레드 높은 잡코인 + 큰 단일 주문 + 적당한 보유
https://x.com/i/status/2007997226610749587
초단타 ❌: BTC 20만/분, 알트도 효율 박살
메이저 코인 ❌: BTC·ETH 점수 최악
잡코인 ⭕: 스프레드 높은 알트가 가중치 최고
LINK·AVAX급: 1만/분
꼬리 알트: 6,800/분까지 확인
단일 주문 크게: 쪼개면 손해
자금 활용률 중요: 레버리지·예치 자금 가중치 있음
보유 시간은 감쇠: 오래 들고만 있다고 좋은 건 아님
결론
👉 스프레드 높은 잡코인 + 큰 단일 주문 + 적당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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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dgeX pre-TGE시즌 정리(Mobile season)
상세 정보는 잘 정리된 쿽쿽스님 링크 가셔서 보시면 좋을 듯 싶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볼게요
어짜피 팀의 계획이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진행 안하는것 자체가 제일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0. TGE 시점 추가 포인트 발행 확정 (25% —» max 30%)
1. 최대 3월 31일까지 TGE시 최대 5% 추가 할당(타임라인 확정)
2. pre-TGE 시즌에 통용되는 포인트 단위는 XP(링크)
3. 이 시즌동안 $Maru 바이백에 일부 사용
4. $Maru 유틸생김 : 5만/20만/50만 마루 보유시 +5%/+10%/+15% XP배수
5. Mobile로 거래하면 20% XP배수
6. 메신저(5%~10%) 및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5~10%) XP배수
——————————————————————————————
edgeX 포인트 보유자들 및 신규유저들은 생각해볼 포인트
1. 25% —» 30% 결국 희석진행된 것 맞음. 그러면 XP배수 받으면서 채굴했을시 edgeX는 채단가 기준으로 나눠지므로 채단가가 얼마인지 첫주에 체크해봐야함.
2. 마지막 TGE시점에 갑자기 일정 뒤로 밀리면서 어깨 뿌셔버리고 있는중
3. Maru FDV $500M 가볍게 넘겼는데 주변에 마루로 엄청난 부자된 사람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4. 하지만 MARU에 유틸이 생겼으니 본토큰인 EDGE가 나오기전에 매도 계획 한번쯤은 잡아봐야 하지않을까 싶음.
5. 배수를 모바일로 진행한다는 점 : 모바일이 엄청난 사용강점이긴 하지만, 모바일로 api 돌리기는 쉽지않음.
MM이나, 토크노믹스 설계, 그리고 마루 펌핑등으로 충분히 계획한 걸 가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팀이란건 아직 의심의 여지가 없음. 하지만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이 성공한 요인은 TGE후에 외부 사용자들을 불러들어올 수 있는 기능적 측면과 꿈이란점에서 해당 부분의 소식이 이 기간내에 더 밀도있게 나와야할듯.
어짜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함.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최근 강렬하게 박힌 소식이 기능적 추가업데이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와 TGE시점에 대한 것들만 박혀서 그런듯. 다른 곳들은 원상을 준비한다거나, 라이센스 범위를 늘리거나 유동성, 프로덕트를 준비중, OI/Volume스탯을 크게 높혔거나, 넥스트 스텝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팀도 유저들 반응에 적잖게 데미지 받은게 보이는 것 같네 각자 할 것들을 해줬으면 좋겠음.
이번 사이클에 펍덱으로 지표 빌딩해놓고 이거먹자고 끝낼거 아니잖음?
상세 정보는 잘 정리된 쿽쿽스님 링크 가셔서 보시면 좋을 듯 싶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볼게요
어짜피 팀의 계획이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진행 안하는것 자체가 제일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0. TGE 시점 추가 포인트 발행 확정 (25% —» max 30%)
1. 최대 3월 31일까지 TGE시 최대 5% 추가 할당(타임라인 확정)
2. pre-TGE 시즌에 통용되는 포인트 단위는 XP(링크)
3. 이 시즌동안 $Maru 바이백에 일부 사용
4. $Maru 유틸생김 : 5만/20만/50만 마루 보유시 +5%/+10%/+15% XP배수
5. Mobile로 거래하면 20% XP배수
6. 메신저(5%~10%) 및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5~10%) XP배수
——————————————————————————————
edgeX 포인트 보유자들 및 신규유저들은 생각해볼 포인트
1. 25% —» 30% 결국 희석진행된 것 맞음. 그러면 XP배수 받으면서 채굴했을시 edgeX는 채단가 기준으로 나눠지므로 채단가가 얼마인지 첫주에 체크해봐야함.
2. 마지막 TGE시점에 갑자기 일정 뒤로 밀리면서 어깨 뿌셔버리고 있는중
3. Maru FDV $500M 가볍게 넘겼는데 주변에 마루로 엄청난 부자된 사람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4. 하지만 MARU에 유틸이 생겼으니 본토큰인 EDGE가 나오기전에 매도 계획 한번쯤은 잡아봐야 하지않을까 싶음.
5. 배수를 모바일로 진행한다는 점 : 모바일이 엄청난 사용강점이긴 하지만, 모바일로 api 돌리기는 쉽지않음.
*이제 팀이 집중해줬으면 하는건 빌딩이라고 생각함.
MM이나, 토크노믹스 설계, 그리고 마루 펌핑등으로 충분히 계획한 걸 가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팀이란건 아직 의심의 여지가 없음. 하지만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이 성공한 요인은 TGE후에 외부 사용자들을 불러들어올 수 있는 기능적 측면과 꿈이란점에서 해당 부분의 소식이 이 기간내에 더 밀도있게 나와야할듯.
어짜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함.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최근 강렬하게 박힌 소식이 기능적 추가업데이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와 TGE시점에 대한 것들만 박혀서 그런듯. 다른 곳들은 원상을 준비한다거나, 라이센스 범위를 늘리거나 유동성, 프로덕트를 준비중, OI/Volume스탯을 크게 높혔거나, 넥스트 스텝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팀도 유저들 반응에 적잖게 데미지 받은게 보이는 것 같네 각자 할 것들을 해줬으면 좋겠음.
이번 사이클에 펍덱으로 지표 빌딩해놓고 이거먹자고 끝낼거 아니잖음?
❤8
Forwarded from Crypto 팬더 공지방
가상자산거래소 지배구조 전면 개편…대형 인수합병 변수로
정부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15~20%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거래소를 ATS에 준하는 핵심 금융 인프라로 보고 소유 구조를 분산하겠다는 취지다.
이 규제가 도입되면 국내 5대 원화 거래소 모두가 지분 구조 조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며, 네이버의 두나무 합병과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 같은 대형 M&A도 차질이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초과 지분을 불리한 조건으로 매각해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수 매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금융당국의 명확한 입장 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Forwarded from Crypto 팬더 공지방
개인적으로는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ATS급 핵심 금융 인프라로 보겠다는 방향성 자체는 이해는 됨. 이용자 수만 봐도 이제는 방치하기엔 너무 커졌고, 특정 개인이나 기업이 지배하는 구조가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점도 맞는 말
다만 타이밍이 너무 애매함.
이미 네이버–두나무, 미래에셋–코빗처럼 대형 M&A가 실질적으로 논의,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중에 지분을 15~20%로 제한하겠다고 하면 누가 선뜻 돈 들여 인수하겠나 싶음. 인수해 놓고 나중에 초과 지분을 헐값에 정리해야 할 수도 있는데, 그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없음.
결국 이건 “산업을 키우겠다”는 메시지와 “지분은 묶겠다”는 규제가 동시에 나오는 셈이라, 시장 입장에서는 방향성이 헷갈릴 수밖에 없음. 특히 네이버나 미래에셋 같은 플레이어는 단순 재무투자가 아니라 중장기 전략 보고 들어오는 건데, 룰이 뒤늦게 바뀌면 발 빼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음.
규제 취지는 이해하지만, 지금 방식이면 오히려 국내 가상자산 산업의 대형화·제도권 편입에 브레이크를 거는 결과가 될 가능성도 크다고 봄. 이럴수록 금융위가 “어디까지 허용이고, 언제부터 적용인지”를 명확히 해줘야 시장이 덜 흔들릴 것 같음.
다만 타이밍이 너무 애매함.
이미 네이버–두나무, 미래에셋–코빗처럼 대형 M&A가 실질적으로 논의,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중에 지분을 15~20%로 제한하겠다고 하면 누가 선뜻 돈 들여 인수하겠나 싶음. 인수해 놓고 나중에 초과 지분을 헐값에 정리해야 할 수도 있는데, 그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없음.
결국 이건 “산업을 키우겠다”는 메시지와 “지분은 묶겠다”는 규제가 동시에 나오는 셈이라, 시장 입장에서는 방향성이 헷갈릴 수밖에 없음. 특히 네이버나 미래에셋 같은 플레이어는 단순 재무투자가 아니라 중장기 전략 보고 들어오는 건데, 룰이 뒤늦게 바뀌면 발 빼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음.
규제 취지는 이해하지만, 지금 방식이면 오히려 국내 가상자산 산업의 대형화·제도권 편입에 브레이크를 거는 결과가 될 가능성도 크다고 봄. 이럴수록 금융위가 “어디까지 허용이고, 언제부터 적용인지”를 명확히 해줘야 시장이 덜 흔들릴 것 같음.
Variational은 OI $1B 달성
vol : OI가 2:1인데
OLP에 있는 포지션이 OI에 포함되는건가 물어봐야겠음 하여간 지표 올라가는건 지리네요
vol : OI가 2:1인데
OLP에 있는 포지션이 OI에 포함되는건가 물어봐야겠음 하여간 지표 올라가는건 지리네요
Forwarded from 웹쓰리 프로게이머
» https://x.com/impalementd/status/2008914871614836996
총 30분의 한국 KOL 혹은 고수들에게 2026년 게이밍 시장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어요.
1. 어떤 체인이 가장 시너지가 날까?
2. 응원하는 프로젝트 있어요?
여러분의 생각과 일치하셨나요?
2025년 결과와 비교해보면 굉장히 큰 온도차를 느낄 수 있었어요. 설문에 답해주시거나, 참여하지 못했어도 의사를 밝혀준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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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계정 100개 | 내아내레제
양키 미친련들 진짜로 지들이 포인트 못먹어서 쉴링안하던거였노
https://x.com/KookCapitalLLC/status/2008865450281627850?s=20
포인트 시작하니까 바로 지표 4위 퍼프덱스에요 하면서 빨아주네.
https://x.com/KookCapitalLLC/status/2008865450281627850?s=20
포인트 시작하니까 바로 지표 4위 퍼프덱스에요 하면서 빨아주네.
코쟁이련들 너넨 설거지 제대로 해주마.
신미양요 병인양요의 복수를 2026년 한국이 이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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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kook 🏝️ (@KookCapitalLLC) on X
the biggest farming opportunity rn is @edgeX_exchange
> the biggest pre-tge perp dex, highest revenue one
> pre-tge season started today, allocated up to 5% total tokens for this round
> 4th highest volume across all perp dexes (top 3
had tge already)
>…
> the biggest pre-tge perp dex, highest revenue one
> pre-tge season started today, allocated up to 5% total tokens for this round
> 4th highest volume across all perp dexes (top 3
had tge already)
>…
기분좋은 마곤
4. 룰을 정하는 것과 룰을 예측하여 따라가는것의 입장차이
한국은 크립토 선호도가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솔라나, 비트 구매와 축적, 사용지표만 봐도 글로벌 top5안에 든다고 생각함. 그에 따라 한국시장의 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를 뒷받힘하는 정부의 스탠스와 스텝은 뒤떨어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생태계에 여러 부정적인 사이클이 돌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케팅 대상국으로 전락하는 가끔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한국 시장은 미국과 빌딩생태계를 예측하여 따라가는 것을 대체로 "잘한다"의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빅펌VC 들과 MM, 기관은 그림을 그리며 룰을 정하는 편입니다. 당연 투자를 하는것과 빌딩을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만 뉴마켓인 크립토에서 후자만을 선택하는것은 기회비용에 있어서 국가적 큰 손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크립토 선호도가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솔라나, 비트 구매와 축적, 사용지표만 봐도 글로벌 top5안에 든다고 생각함. 그에 따라 한국시장의 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를 뒷받힘하는 정부의 스탠스와 스텝은 뒤떨어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생태계에 여러 부정적인 사이클이 돌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케팅 대상국으로 전락하는 가끔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한국 시장은 미국과 빌딩생태계를 예측하여 따라가는 것을 대체로 "잘한다"의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빅펌VC 들과 MM, 기관은 그림을 그리며 룰을 정하는 편입니다. 당연 투자를 하는것과 빌딩을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만 뉴마켓인 크립토에서 후자만을 선택하는것은 기회비용에 있어서 국가적 큰 손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벌어지는 현상은 예전부터 진지하게 생각하던 것들이에요 이번 사이클부터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1년전 회고록이네요. 그전에도 생태계에 나가 빌더분들과 리서처분들을 한창 많이 컨택할때였는데 느낀 것은
지난 사이클에서는 정보와 빌딩부분에서 밀렸었었다고 느껴요. 왜냐면 정보와 빌딩된 프로덕트 자체가 외국에서 오고, 우리는 영어권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수 없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웹번역과 사이클을 거치며 학습된 초기 리서치와 에어드랍 방법론은 한국이 전세계 상위권이라고 느낍니다.
이건 프로젝트들을 만나면서도 느끼는 건데, 한국디젠 생태계는 "유동성 출구" 로 업빗과 빗썸을 이번 사이클에 오히려 역이용한다. 는 의견도 들었고, 중국 일본에 기대를 했던 근본 프로젝트도 결국엔 한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끝으로 2026 outlook 리서치들을 정리하며 이번년도는 유동성폭발의 해라고 공통적으로 전망하며 꼽은 공통된 섹터는 온체인 perp인데 한국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준다면 규제상황과는 역설적으로 프로젝트들은 한국에 집중을 할 것 같네요
1년전 회고록이네요. 그전에도 생태계에 나가 빌더분들과 리서처분들을 한창 많이 컨택할때였는데 느낀 것은
한국의 빌더 생태계는 절멸수준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그게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리서치나 디젠생태계는 오히려 빌더가 되었어야하는 인재풀을 모두 흡수해서 속도라던지 효율성 부분에서 외국보다 몇 발자국 앞선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난 사이클에서는 정보와 빌딩부분에서 밀렸었었다고 느껴요. 왜냐면 정보와 빌딩된 프로덕트 자체가 외국에서 오고, 우리는 영어권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수 없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웹번역과 사이클을 거치며 학습된 초기 리서치와 에어드랍 방법론은 한국이 전세계 상위권이라고 느낍니다.
이건 프로젝트들을 만나면서도 느끼는 건데, 한국디젠 생태계는 "유동성 출구" 로 업빗과 빗썸을 이번 사이클에 오히려 역이용한다. 는 의견도 들었고, 중국 일본에 기대를 했던 근본 프로젝트도 결국엔 한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끝으로 2026 outlook 리서치들을 정리하며 이번년도는 유동성폭발의 해라고 공통적으로 전망하며 꼽은 공통된 섹터는 온체인 perp인데 한국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준다면 규제상황과는 역설적으로 프로젝트들은 한국에 집중을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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