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B LABS
진짜 이건 선넘지 ㅠ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2/1124192/
요게 기사 원문.
우리나라만을 욕할 수 없는 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규정을 따르는 행위이기 때문..
이 내용에 대해서는 '고로치' 형님께서 5월쯤에 작성하신 글이 있으니 하단 참조 👇
https://blog.naver.com/ryogan/222347123457
#travelrule #goroch
요게 기사 원문.
우리나라만을 욕할 수 없는 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규정을 따르는 행위이기 때문..
이 내용에 대해서는 '고로치' 형님께서 5월쯤에 작성하신 글이 있으니 하단 참조 👇
https://blog.naver.com/ryogan/222347123457
#travelrule #goroch
Forwarded from 크립토냥 어나운스
[가상화폐 익명 거래 원천차단…탈세·자금세탁 막는다?]
우리의 상호작용은 이미 기존은행과 정부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인가... 해외에 3만불정도 돈을 보낼 일이 있었습니다. 네, 개인으로요. 구매하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다이렉트로 연락해서 페이팔 결제 링크를 받았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였나...
페이팔로 긁었는데 실패했습니다. 카드 1회 결제한도가 2500만원이라 그 이상은 안 긁힌다고 판단하고 내일 일어나자마자 은행에 가야지 생각했죠.
근데 카드앱에 보니 새벽 6시부터 특수한 건에 한하여 한도를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어요. 그걸 확인한게 새벽 4시쯤. 판매자는 계속 결제를 재촉하는 눈치였어요.
잠깐만 잘까.. 하다가 판매자의 재촉때문에 6시까지 기다리기로 마음 먹었어요. 6시가 되고 카드앱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려니까 해외결제랑은 다르게 분류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케이뱅크랑 다른 몇몇 해외송금을 지원하는 은행에 오퍼를 넣었습니다. 수취인의 계좌와 거주지 연락처 등 다양한 정보들을 요구했어요. 그정보들을 취합해서 송금을 신청하려니 5000$ 밖에 송금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3만불을 보내야하는데;;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그때가 아침8시쯤 되었겠군요. 5000불 이상 송금건은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신청'을 해야한대요. 해외체제자나 해외에 있는 유학생을 위한 서비스였던 것 같은데...
유학생 자녀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이걸로도 결제는 불가능한 상황. "은행 개ㅈ같은거!" 외치며 10시에 은행으로 항했습니다. 일어난지 30시간이 지난 상황.
은행에 도착해서 3만불을 송금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인당 년간 해외송금한도가 넘지 않아서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은 후 송금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쪽에서도 처음 받아보는 건이라 이것저것 메뉴얼을 보면서 공부하면서 알려주더라구요. 은행에 가서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 판매자에게 인보이스와 안에 필요한 기타 정보들을 요청하기를 반복. 1시간이나 지났을까요? 12시즈음 송금했다는 증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송금이 완료되었냐구요? 영업일 기준으로 3~4일이 걸린다더라구요? ^^ 송금 한번에 4일을 까먹는 ㅎㅎ
이걸 비트코인으로 결제했으면 어떻게 됩니까? 정확히 새벽 2시 30분 안에 모든 과정들이 완료되었겠죠...? ㅎㅎㅎㅎ
예전에는 은행에서 서비스하는 송금이나 해외송금 서비스가 무척이나 간편하고 시간을 단축 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서비스는 이미 너무 낡았고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맞지 않아요.
최근에는 그들이 존재함으로 인해 오히려 우리의 삶과 상호작용이 발목을 잡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2/1124192/
우리의 상호작용은 이미 기존은행과 정부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인가... 해외에 3만불정도 돈을 보낼 일이 있었습니다. 네, 개인으로요. 구매하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다이렉트로 연락해서 페이팔 결제 링크를 받았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였나...
페이팔로 긁었는데 실패했습니다. 카드 1회 결제한도가 2500만원이라 그 이상은 안 긁힌다고 판단하고 내일 일어나자마자 은행에 가야지 생각했죠.
근데 카드앱에 보니 새벽 6시부터 특수한 건에 한하여 한도를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어요. 그걸 확인한게 새벽 4시쯤. 판매자는 계속 결제를 재촉하는 눈치였어요.
잠깐만 잘까.. 하다가 판매자의 재촉때문에 6시까지 기다리기로 마음 먹었어요. 6시가 되고 카드앱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려니까 해외결제랑은 다르게 분류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케이뱅크랑 다른 몇몇 해외송금을 지원하는 은행에 오퍼를 넣었습니다. 수취인의 계좌와 거주지 연락처 등 다양한 정보들을 요구했어요. 그정보들을 취합해서 송금을 신청하려니 5000$ 밖에 송금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3만불을 보내야하는데;;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그때가 아침8시쯤 되었겠군요. 5000불 이상 송금건은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신청'을 해야한대요. 해외체제자나 해외에 있는 유학생을 위한 서비스였던 것 같은데...
유학생 자녀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이걸로도 결제는 불가능한 상황. "은행 개ㅈ같은거!" 외치며 10시에 은행으로 항했습니다. 일어난지 30시간이 지난 상황.
은행에 도착해서 3만불을 송금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인당 년간 해외송금한도가 넘지 않아서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은 후 송금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쪽에서도 처음 받아보는 건이라 이것저것 메뉴얼을 보면서 공부하면서 알려주더라구요. 은행에 가서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 판매자에게 인보이스와 안에 필요한 기타 정보들을 요청하기를 반복. 1시간이나 지났을까요? 12시즈음 송금했다는 증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송금이 완료되었냐구요? 영업일 기준으로 3~4일이 걸린다더라구요? ^^ 송금 한번에 4일을 까먹는 ㅎㅎ
이걸 비트코인으로 결제했으면 어떻게 됩니까? 정확히 새벽 2시 30분 안에 모든 과정들이 완료되었겠죠...? ㅎㅎㅎㅎ
예전에는 은행에서 서비스하는 송금이나 해외송금 서비스가 무척이나 간편하고 시간을 단축 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서비스는 이미 너무 낡았고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맞지 않아요.
최근에는 그들이 존재함으로 인해 오히려 우리의 삶과 상호작용이 발목을 잡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2/1124192/
매일경제
가상화폐 익명 거래 원천차단…탈세·자금세탁 막는다 - 매일경제
빗썸·코인원·코빗, 내년 1월 `트래블룰 솔루션` 적용기존 지갑정보만 공개했지만이젠 거래자 신원정보도 제공내년 3월 법시행 앞두고 개발"금융정보 유출될라" 우려도
크립토냥 어나운스
[가상화폐 익명 거래 원천차단…탈세·자금세탁 막는다?] 우리의 상호작용은 이미 기존은행과 정부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인가... 해외에 3만불정도 돈을 보낼 일이 있었습니다. 네, 개인으로요. 구매하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다이렉트로 연락해서 페이팔 결제 링크를 받았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였나... 페이팔로 긁었는데 실패했습니다. 카드 1회 결제한도가 2500만원이라 그 이상은 안 긁힌다고 판단하고 내일 일어나자마자 은행에 가야지…
그렇다 냥장은 해외결제를 3만불씩 뭉터기로 한다 도대체 뭘 사길래
Forwarded from 🟧 꿀프티 공지방 🟧
<💎PEPSI 제네시스 NFT💎>
당장 PEPSI 트위터 팔로우+알람하고
웨이트리스트 뜨는순간 신청
🌊다가오는 새벽 2시 선착순 예상
(오늘껀 가스비 없습니다. 구매아닌 예약 등록)
📌트위터 : https://twitter.com/pepsi
📌공홈 : https://micdrop.pep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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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YGG SEA 벳지 민팅하는법
(백커로는 애니모카, 해시드, 크립토닷컴 등등 ㅆㅅㅌㅊ)
1.https://yggsea.io/ 에서 지갑연결하고 메틱 수수료로 민팅
2. 디스코드 접속해서connet wallet으로 verify하고 badge holder 확인하기
백커가 좋아서 무지성으로 해보는데 어떤 혜택을 주는지는 모르겠음.
오픈방 비트업님 제보 감사합니다!
(백커로는 애니모카, 해시드, 크립토닷컴 등등 ㅆㅅㅌㅊ)
1.https://yggsea.io/ 에서 지갑연결하고 메틱 수수료로 민팅
2. 디스코드 접속해서connet wallet으로 verify하고 badge holder 확인하기
백커가 좋아서 무지성으로 해보는데 어떤 혜택을 주는지는 모르겠음.
오픈방 비트업님 제보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Beul Yo)
Hop protocol , Celers Cbridge등 STRM 에어드랍
대상자 리스트 나왔습니다.
https://github.com/instrumental-finance/airdrop-addresses
한번 확인해보세요!!
보기쉽게 링크만 1번 : https://raw.githubusercontent.com/instrumental-finance/airdrop-addresses/main/1896.813353566009104704-mosaic.json
2번 : https://raw.githubusercontent.com/instrumental-finance/airdrop-addresses/main/27.055984242594777112-hop_xpollinate_cbridgev1.json
대상자 리스트 나왔습니다.
https://github.com/instrumental-finance/airdrop-addr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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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 https://raw.githubusercontent.com/instrumental-finance/airdrop-addresses/main/27.055984242594777112-hop_xpollinate_cbridgev1.json
GitHub
GitHub - ComposableFi/airdrop-addresses
Contribute to ComposableFi/airdrop-addresses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Forwarded from 이대리의 이대론 안돼(가상화폐 정보 몰아보기)
Solice
VC: Three Arrows Capital, 애니모카, Definance Capital, 솔라니움,Kucoin 등등
Solana 블록체인에서 가상 경험을 플레이, 구축, 소유, 수익화할 수 있는 VR 메타버스
Solice 구성
-Solice ID: 사용자가 메타버스에 액세스하는 데 사용
-Editor: 사용자가 자신의 자산과 미니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하고, 이러한 자산을 NFT로 전환
-User designed revenue model: 사용자가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을 통해 수익 창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
-아이템 제작 시스템: 사용자는 메타버스 내에서 재료를 얻어 이러한 재료를 NFT 자산으로 만들 수 있음
-Play-to-Earn : p2e를 메타버스에 도입하여 던젼, 미니게임, 퀘스트를 통해 유저들이 보상받을수있도록 진행
-애완동물 시스템: Solice 메타버스에는 많은 애완동물이 있는데 이러한 요소는 보석과 같은 희귀 아이템이나 새로운 애완동물로 만들 수 있는 알과 같은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마켓플레이스: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사용자가 3D VR로 물체를 볼 수 있는 Solice 메타버스 내 마켓플레이스를 출시
웹사이트/ 텔레그램 / 미디움 / 트위터 / 디스코드
이대리의 이대론 안돼
VC: Three Arrows Capital, 애니모카, Definance Capital, 솔라니움,Kucoin 등등
Solana 블록체인에서 가상 경험을 플레이, 구축, 소유, 수익화할 수 있는 VR 메타버스
Solice 구성
-Solice ID: 사용자가 메타버스에 액세스하는 데 사용
-Editor: 사용자가 자신의 자산과 미니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하고, 이러한 자산을 NFT로 전환
-User designed revenue model: 사용자가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을 통해 수익 창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
-아이템 제작 시스템: 사용자는 메타버스 내에서 재료를 얻어 이러한 재료를 NFT 자산으로 만들 수 있음
-Play-to-Earn : p2e를 메타버스에 도입하여 던젼, 미니게임, 퀘스트를 통해 유저들이 보상받을수있도록 진행
-애완동물 시스템: Solice 메타버스에는 많은 애완동물이 있는데 이러한 요소는 보석과 같은 희귀 아이템이나 새로운 애완동물로 만들 수 있는 알과 같은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마켓플레이스: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사용자가 3D VR로 물체를 볼 수 있는 Solice 메타버스 내 마켓플레이스를 출시
웹사이트/ 텔레그램 / 미디움 / 트위터 / 디스코드
이대리의 이대론 안돼
Crypto Crunch 공지방
아이고 머리야 뭐든 데이터 남기는건 괜찮댔쥬? 어차피 해야될 거 손해 보지는 않을테니까유! symmetry 코드 또 나왔어요! 종종 올려드림! #symmetry #beta
Symmetry 사용한 사용자들한테 PRISM 에어드랍
당첨된 사람은 https://prism.ag에서
12월 16일 ~ 1월 16일 수령 가능!
하라 했제?
Prism은 aggregator 기능을 지니고 있음!
초기 공급의 20퍼(전체의 1%) 물량이 에어드랍 될 예정!
📸 스냅샷은 11월 4일 새벽 4시에 찍힘!
Prism IDO는 StarLaunch에서 진행
12월 13일 새벽 1시 ~ 12월 17일 새벽 1시 화리
선착순은 17일 새벽 1시 1분부터
(남은 할당량 있을 시)
https://medium.com/@prism_ag/announcing-the-prism-airdrop-b7c40f8034ca
#Symmetry #Prism #airdrop
당첨된 사람은 https://prism.ag에서
12월 16일 ~ 1월 16일 수령 가능!
하라 했제?
Prism은 aggregator 기능을 지니고 있음!
초기 공급의 20퍼(전체의 1%) 물량이 에어드랍 될 예정!
📸 스냅샷은 11월 4일 새벽 4시에 찍힘!
Prism IDO는 StarLaunch에서 진행
12월 13일 새벽 1시 ~ 12월 17일 새벽 1시 화리
선착순은 17일 새벽 1시 1분부터
(남은 할당량 있을 시)
https://medium.com/@prism_ag/announcing-the-prism-airdrop-b7c40f8034ca
#Symmetry #Prism #airdrop
프리즘을 놓치셨나요?
우리에겐 솔라나 어그리게이터 주피터가 있습니다.
주피터는 11월 볼륨 1.5B를 찍을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솔계열 스왑이 필요할땐? 주피터!
엠버서더 절찬리 모집중!
https://discord.gg/ydFqsXMnFu
제가 모더로 있어서 막간을 이용해 홍보하는거 맞습니다.
#Jupiter
우리에겐 솔라나 어그리게이터 주피터가 있습니다.
주피터는 11월 볼륨 1.5B를 찍을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솔계열 스왑이 필요할땐? 주피터!
엠버서더 절찬리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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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더로 있어서 막간을 이용해 홍보하는거 맞습니다.
#Jupiter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개인적인 런치패드 코인들중 무엇을 사야할까? 에 대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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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런치패드를 해야하는가?
(1) 메타를 알아서 잡아줍니다
- 내가 잘 모르는 메타라도 (P2E, NFT, 메타버스, 플랫폼, 프라이버시, Web3, 어떤 것이든) 프로젝트들을 런패측에서 선정해주므로 리서치가 상대적으로 없어도 믿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런패에 참여하면서 어느정도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지식을 확보하면서, 새로운 메타에 대해서 알게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2) 자동으로 장기투자 포폴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 런치패드 코인들의 경우에는 보통 잘 이동하지 않고 스테이킹을 하거나, 다음번 세일을 위해서 남겨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로 인해서 투자금이 자산이라기보다는 투자의 개념으로 묵히게 되고, 자동으로 장기 포폴로 편입되게 됩니다.
- 새로운 프로젝트들에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으므로 수익률이 괜찮은 장기 투자를 하게 되는 접근이 가능합니다.
- 메이커다오 같이 베스팅 기간 내내 동일한 트랜치를 유지해야하는등의 빡센 조건이 없다면, 장기 포폴임에도 환금성이 높습니다. (스테이킹 며칠~몇주정도가 제약인 경우가 많고, 대부분은 필요하면 런치패드 코인을 시장에 팔 수 있습니다.)
(3) 상대적으로 편리한 주기적 수익
- 플랫폼 참여 - 코인 배분 - 바로 환금까지의 과정이 제법 빠른편입니다.
- 다오매이커의 경우 참여 후 며칠안에 상장이 되는 경우가 많고, 거코를 통한 런치패드도 1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수익이 가능합니다.
- 위 사이클을 반복해서 거쳐갈경우 트레이딩과 다른 방법으로 주기적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
어떤 런치패드를 해야할까?
1.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다 하는 녀석을 사라
- EX : Dao Maker, RedKite, 거래소 런패(Binance, MEXC, Huobi, Bybit), GameFi
-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런치패드는 세일을 자주 할 수 있습니다.
- BSC, 폴리곤, 각자의 메인넷등 가리지 않고 세일을 진행할 수 있기에 세일 빈도가 많고, 참여 횟수도 많습니다.
- 따라서 세일에 참여해서 수익을 올리고, 이를 재투자할 기회가 많아집니다.
2. *** 프로젝트 선구안이 좋은 런치패드에 참여하라
- 1번에 이어서, 런치패드의 90%~95%는 결국 해당 런치패드가 얼마나 좋은 프로젝트를 물어오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 2021년 초 불장에서 DAO 전성시대때 많은 런치패드들이 만들어졌지만, 결국 승패를 결정지은건 얼마나 좋은 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냐였던 것 같습니다.
- 다오메이커의 경우 개인적으로 플랫폼적으로 많이 데였습니다. (하루만에 말바꾸기 여러번, 모바일에서 로그인이 잘 안되는 환경 등)
- 그러나 그럼에도 다오메이커 이상으로 좋은 프로젝트를 빠른 빈도로 가져오는 경우가 잘 없기에, 다른 부분을 차치하고서라도 가능하다면 진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신규 상장 코인에 대한 신뢰도가 있는 거래소의 런치패드 (Binance, Huobi, Bybit)의 경우 세일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지만, 세일 후 펌핑 ('먹여주는')은 확실한 수준입니다.
3. 1번에 대한 생각의 연장으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적인 경우를 피하고 있습니다.
- EX는 생략하겠습니다. 혹여 좋게 보시는분도 있을테니..
- 플랫폼 종속적인 런치패드 코인들은 보통 크게 먹여주는 경우도 많고, 타율이 좋은 경우도 많습니다.
- 다만 (현재까지는) 특정 플랫폼에서 '연속적으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런칭하는 빈도가 적으며, 그 간격 또한 띄엄띄엄인 경우가 많습니다.
- 1번에서 말한것과 마찬가지로, 200~300불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세일을 1달에 10번하는 경우와, 800불 수익을 올리는 세일을 1달에 1번 하는 경우의 기대수익과 심심함의 차이가 좀 큰 듯 합니다.
- 또한 이런 경우 대부분 런치패드 코인의 시가총액이 플랫폼 코인에 비례하여 상당히 높은 정도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런패 코인에 대한 당첨률도 줄고, 상당한 금액을 들여야 수익이 날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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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런치패드를 해야하는가?
(1) 메타를 알아서 잡아줍니다
- 내가 잘 모르는 메타라도 (P2E, NFT, 메타버스, 플랫폼, 프라이버시, Web3, 어떤 것이든) 프로젝트들을 런패측에서 선정해주므로 리서치가 상대적으로 없어도 믿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런패에 참여하면서 어느정도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지식을 확보하면서, 새로운 메타에 대해서 알게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2) 자동으로 장기투자 포폴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 런치패드 코인들의 경우에는 보통 잘 이동하지 않고 스테이킹을 하거나, 다음번 세일을 위해서 남겨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로 인해서 투자금이 자산이라기보다는 투자의 개념으로 묵히게 되고, 자동으로 장기 포폴로 편입되게 됩니다.
- 새로운 프로젝트들에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으므로 수익률이 괜찮은 장기 투자를 하게 되는 접근이 가능합니다.
- 메이커다오 같이 베스팅 기간 내내 동일한 트랜치를 유지해야하는등의 빡센 조건이 없다면, 장기 포폴임에도 환금성이 높습니다. (스테이킹 며칠~몇주정도가 제약인 경우가 많고, 대부분은 필요하면 런치패드 코인을 시장에 팔 수 있습니다.)
(3) 상대적으로 편리한 주기적 수익
- 플랫폼 참여 - 코인 배분 - 바로 환금까지의 과정이 제법 빠른편입니다.
- 다오매이커의 경우 참여 후 며칠안에 상장이 되는 경우가 많고, 거코를 통한 런치패드도 1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수익이 가능합니다.
- 위 사이클을 반복해서 거쳐갈경우 트레이딩과 다른 방법으로 주기적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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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런치패드를 해야할까?
1.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다 하는 녀석을 사라
- EX : Dao Maker, RedKite, 거래소 런패(Binance, MEXC, Huobi, Bybit), GameFi
-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런치패드는 세일을 자주 할 수 있습니다.
- BSC, 폴리곤, 각자의 메인넷등 가리지 않고 세일을 진행할 수 있기에 세일 빈도가 많고, 참여 횟수도 많습니다.
- 따라서 세일에 참여해서 수익을 올리고, 이를 재투자할 기회가 많아집니다.
2. *** 프로젝트 선구안이 좋은 런치패드에 참여하라
- 1번에 이어서, 런치패드의 90%~95%는 결국 해당 런치패드가 얼마나 좋은 프로젝트를 물어오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 2021년 초 불장에서 DAO 전성시대때 많은 런치패드들이 만들어졌지만, 결국 승패를 결정지은건 얼마나 좋은 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냐였던 것 같습니다.
- 다오메이커의 경우 개인적으로 플랫폼적으로 많이 데였습니다. (하루만에 말바꾸기 여러번, 모바일에서 로그인이 잘 안되는 환경 등)
- 그러나 그럼에도 다오메이커 이상으로 좋은 프로젝트를 빠른 빈도로 가져오는 경우가 잘 없기에, 다른 부분을 차치하고서라도 가능하다면 진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신규 상장 코인에 대한 신뢰도가 있는 거래소의 런치패드 (Binance, Huobi, Bybit)의 경우 세일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지만, 세일 후 펌핑 ('먹여주는')은 확실한 수준입니다.
3. 1번에 대한 생각의 연장으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적인 경우를 피하고 있습니다.
- EX는 생략하겠습니다. 혹여 좋게 보시는분도 있을테니..
- 플랫폼 종속적인 런치패드 코인들은 보통 크게 먹여주는 경우도 많고, 타율이 좋은 경우도 많습니다.
- 다만 (현재까지는) 특정 플랫폼에서 '연속적으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런칭하는 빈도가 적으며, 그 간격 또한 띄엄띄엄인 경우가 많습니다.
- 1번에서 말한것과 마찬가지로, 200~300불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세일을 1달에 10번하는 경우와, 800불 수익을 올리는 세일을 1달에 1번 하는 경우의 기대수익과 심심함의 차이가 좀 큰 듯 합니다.
- 또한 이런 경우 대부분 런치패드 코인의 시가총액이 플랫폼 코인에 비례하여 상당히 높은 정도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런패 코인에 대한 당첨률도 줄고, 상당한 금액을 들여야 수익이 날 수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