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나의 코인방
📌 현명한 코인 투자를 위해서는 바이럴 마케팅과 뒷광고에 낚이면 안된다 (feat. Oasys, Iskra) 이 글은 누군가에게는 다소 기분 나쁜 글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는 글일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미리 알립니다, 특정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도 아니고 비난하는 글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누구보다 뛰어나서 혹은 엄청난 선민의식을 가지고 작성하는 글도 아닙니다. 그저 누군가는 사실을 이야기를 해야 하고 문제 제기를 해야만…
같은 CCT인 로우나님께서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공유합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 또한 저 글에서 자유롭나?"였습니다.
물론, 저는 항상 지뢰탐지견이라 칭하며
손해 가능성이 높거나, 검증되지 않은 플젝은
거르면서 신뢰도를 쌓아오는 컨셉으로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를 끼친 적이 없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나?" 였습니다.
저는 WL권 이외의 대가를 받는
일명 "광고"를 받으면 #AD를 붙이곤 있으나
그래도 좀 더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쨌든, 여러분께 제가 매번 강조하는 것이
"내가 그래도 잘 아니까 선별해드리겠다"
"위험한 투자는 하지 말고 천천히하자" 등인데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처럼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제 방엔 재테크 초보자분들이 많기에 더욱 더.
※ 글에서 언급 된 KOL/프로젝트를 까는 목적 아닙니다.
※ 저는 "저 스스로를 돌아봤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공유합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 또한 저 글에서 자유롭나?"였습니다.
물론, 저는 항상 지뢰탐지견이라 칭하며
손해 가능성이 높거나, 검증되지 않은 플젝은
거르면서 신뢰도를 쌓아오는 컨셉으로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를 끼친 적이 없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나?" 였습니다.
저는 WL권 이외의 대가를 받는
일명 "광고"를 받으면 #AD를 붙이곤 있으나
그래도 좀 더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쨌든, 여러분께 제가 매번 강조하는 것이
"내가 그래도 잘 아니까 선별해드리겠다"
"위험한 투자는 하지 말고 천천히하자" 등인데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처럼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제 방엔 재테크 초보자분들이 많기에 더욱 더.
※ 글에서 언급 된 KOL/프로젝트를 까는 목적 아닙니다.
※ 저는 "저 스스로를 돌아봤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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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는 '닥터 코퍼'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 여건을 민감하게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코로나 이후 대세 상승장에서
구리값은 고공상승하다가 지금 다시 하락세인데요
이거와 비슷한 지표가 하나 있어 소개드리겠습니다.
바로 일본 공작기계 수주량인데요,
이것도 증시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지만
이 수치가 상승추세일 때는 상승장일 확률이 높고
이 수치가 하락세일 때는 하락장으로 들어갑니다.
보시는 곳
이걸 볼 때 중요한거는 '추세'입니다
절대적인 수치보다는 상승추세로 들어가냐,
하락추세로 들어가냐를 살펴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위 차트에서 잘 보이시겠지만
지금은 하락추세 돌입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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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어닝 시즌 개막 예정
곧 미국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는
3분기 어닝시즌이 시작 될 예정입니다.
이번 어닝시즌은 꽤 중요한데요,
이번 어닝시즌 실적이 별로인 경우
이제 역실적 장세에 진입하게 됩니다.
인플레이션 떄문에 금리인상 해야하는데
기업들의 실적은 점점 부진해지는 것이죠,
즉, 한 마디로 말해서💩 되가고 있는겁니다.
일단 나이키가 스타트를 끊어줬는데요
실적이 생각보다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종가 기준 -12%를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 때 미국주식 대세주식이었던
카니발(CCL), 시원하게 -23%를 찍었습니다.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공개가 될텐데
이럴 때 괜히 만용 부리다가 깨지지 마시고
그냥 개별주는 이번주~다음주는 피해가세요.
곧 미국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는
3분기 어닝시즌이 시작 될 예정입니다.
이번 어닝시즌은 꽤 중요한데요,
이번 어닝시즌 실적이 별로인 경우
이제 역실적 장세에 진입하게 됩니다.
인플레이션 떄문에 금리인상 해야하는데
기업들의 실적은 점점 부진해지는 것이죠,
즉, 한 마디로 말해서
일단 나이키가 스타트를 끊어줬는데요
실적이 생각보다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종가 기준 -12%를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 때 미국주식 대세주식이었던
카니발(CCL), 시원하게 -23%를 찍었습니다.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공개가 될텐데
이럴 때 괜히 만용 부리다가 깨지지 마시고
그냥 개별주는 이번주~다음주는 피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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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점 금융위기 리스크 요인
1/ 🇬🇧영국 LDI 리스크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의문이 가는 트러스 총리의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스노우볼이 영국 연기금 파산시킬 뻔했습니다.
물론, 영란은행은 금리인상(긴축)과 동시에 양적완화를 진행하는 신개념 정책을 통해 어떻게든 틀어막았으나 여전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미칠 듯한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양적완화를 한다...? 이건 추후에 경제학과 교과서에 소개될 만한 케이스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쨌든, 무슨 리스크가 하나 터진다면 아마 영국에서 가장 먼저 터질 것 같습니다. 진짜 영국은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설마 전쟁 나겠어?"라고 생각했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얼마 전 푸틴은 미국을 규탄하며 핵무기까지 쏠 의지가 있음을 보였네요.
물론, 일반적인 지도자라면 협박만 하지 진짜 쏘진 않겠죠, 근데 푸틴은 미친놈이라 예측이 안 됩니다. 확률은 낮지만 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시장이 선반영 한 악재기에 핵만 터지지 않는다면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 같고, 얼른 협상해서 끝나길 바랍니다.
3/ 🔋에너지 리스크(특히, 🇩🇪 독일)
2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부수적 리스크로 아직은 괜찮지만 곧 겨울이 다가옵니다. 안 그래도 힘든 상황 속에서 에너지 가격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이는 개인적으로 EU 해체의 시발점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현재는 다들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본인이 춥고 배고파지면 과연 인류애적으로 응원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4/ 크레딧 스위스 🏛
얼마 전 이슈가 됐었던 크레딧 스위스입니다.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데요, 크레딧 스위스의 CEO가 뭐 어떻게든 진정시키곤 있으나 지표는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크레딧 스위스의 CDS 금리가 리먼 시즌 수준으로 튀어올랐습니다. 여러분, 이런 혼란스런 상황 속에서 지표를 믿는게 안전할까요, 아니면 내부직원의 말을 믿는게 안전할까요?
물론, 여기 터지면 난리날거라 어떻게든 다들 수습할거라 봅니다만 터지질 않길 기도합니다.
5/ 🇨🇳 중국 부동산
작년의 헝다부터 시작해서 중국 부동산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이따금씩 들리고 있습니다. 중국 가계자산의 80%가 부동산이고, GDP의 30%가 부동산입니다. 즉, 부동산 의존도가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경제가 성장할 때는 상관 없으나,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슬슬 부동산 쪽에서 잡음이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은 강력한 공산당 체재를 통해 어떻게든 억지로 극복할 수 있으나 이거 터지면 중국도 크게 휘청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거 터지면 중국 바로 옆인 우리나라도 타격이 크구요, 코스피/코스닥이 직빵으로 피해 봅니다.
저는 만약 중국 부동산 터지면 달러는 계속 홀딩하고, 못 뺸 원화가 있다면 인버스 살 듯 싶습니다. 중국은 싫지만 얘들이 망하면 아직은 안 됩니다.
6/ 🇰🇷 한국 가계부채(국내 한정)
한국은행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한국 최고의 엘리트들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환율이 박살나고 있는데도 금리를 왜 못, 아니 안 올리고 있을까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GDP 대비 높은 가계부채 비율이 한 몫 할 겁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대세상승장 시점에 소위 "영끌"을 해서 집을 산 사람들도 많고, 자영업자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대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대출의 대부분이 변동금리이니 지금 기준금리를 팍팍 올려버리면 환율이 문제가 아니라 가계파산이 급증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래서 저는 올해 말까지 환율은 더 오를 것이라 보는 것이구요.
1/ 🇬🇧영국 LDI 리스크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의문이 가는 트러스 총리의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스노우볼이 영국 연기금 파산시킬 뻔했습니다.
물론, 영란은행은 금리인상(긴축)과 동시에 양적완화를 진행하는 신개념 정책을 통해 어떻게든 틀어막았으나 여전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미칠 듯한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양적완화를 한다...? 이건 추후에 경제학과 교과서에 소개될 만한 케이스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쨌든, 무슨 리스크가 하나 터진다면 아마 영국에서 가장 먼저 터질 것 같습니다. 진짜 영국은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설마 전쟁 나겠어?"라고 생각했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얼마 전 푸틴은 미국을 규탄하며 핵무기까지 쏠 의지가 있음을 보였네요.
물론, 일반적인 지도자라면 협박만 하지 진짜 쏘진 않겠죠, 근데 푸틴은 미친놈이라 예측이 안 됩니다. 확률은 낮지만 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시장이 선반영 한 악재기에 핵만 터지지 않는다면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 같고, 얼른 협상해서 끝나길 바랍니다.
3/ 🔋에너지 리스크(특히, 🇩🇪 독일)
2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부수적 리스크로 아직은 괜찮지만 곧 겨울이 다가옵니다. 안 그래도 힘든 상황 속에서 에너지 가격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이는 개인적으로 EU 해체의 시발점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현재는 다들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본인이 춥고 배고파지면 과연 인류애적으로 응원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4/ 크레딧 스위스 🏛
얼마 전 이슈가 됐었던 크레딧 스위스입니다.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데요, 크레딧 스위스의 CEO가 뭐 어떻게든 진정시키곤 있으나 지표는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크레딧 스위스의 CDS 금리가 리먼 시즌 수준으로 튀어올랐습니다. 여러분, 이런 혼란스런 상황 속에서 지표를 믿는게 안전할까요, 아니면 내부직원의 말을 믿는게 안전할까요?
물론, 여기 터지면 난리날거라 어떻게든 다들 수습할거라 봅니다만 터지질 않길 기도합니다.
5/ 🇨🇳 중국 부동산
작년의 헝다부터 시작해서 중국 부동산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이따금씩 들리고 있습니다. 중국 가계자산의 80%가 부동산이고, GDP의 30%가 부동산입니다. 즉, 부동산 의존도가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경제가 성장할 때는 상관 없으나,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슬슬 부동산 쪽에서 잡음이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은 강력한 공산당 체재를 통해 어떻게든 억지로 극복할 수 있으나 이거 터지면 중국도 크게 휘청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거 터지면 중국 바로 옆인 우리나라도 타격이 크구요, 코스피/코스닥이 직빵으로 피해 봅니다.
저는 만약 중국 부동산 터지면 달러는 계속 홀딩하고, 못 뺸 원화가 있다면 인버스 살 듯 싶습니다. 중국은 싫지만 얘들이 망하면 아직은 안 됩니다.
6/ 🇰🇷 한국 가계부채(국내 한정)
한국은행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한국 최고의 엘리트들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환율이 박살나고 있는데도 금리를 왜 못, 아니 안 올리고 있을까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GDP 대비 높은 가계부채 비율이 한 몫 할 겁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대세상승장 시점에 소위 "영끌"을 해서 집을 산 사람들도 많고, 자영업자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대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대출의 대부분이 변동금리이니 지금 기준금리를 팍팍 올려버리면 환율이 문제가 아니라 가계파산이 급증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래서 저는 올해 말까지 환율은 더 오를 것이라 보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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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공유방 2.0
💣 현시점 금융위기 리스크 요인 1/ 🇬🇧영국 LDI 리스크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의문이 가는 트러스 총리의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스노우볼이 영국 연기금 파산시킬 뻔했습니다. 물론, 영란은행은 금리인상(긴축)과 동시에 양적완화를 진행하는 신개념 정책을 통해 어떻게든 틀어막았으나 여전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미칠 듯한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양적완화를 한다...? 이건 추후에 경제학과 교과서에 소개될 만한 케이스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쨌든, 무슨…
🖊 Comment
대략적으로 1~5번은 만약에 터진다면 세계적으로 영향을 줄 것 같고, 6번은 한국 한정으로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물론, 하나 터진다고 뭐 세계대공황이 오고 그러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여기있는 것들이 복합적으로 연계 되어 터진다면 시장에 꽤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먼의 경험으로 인해 2008년보다는 터질 가능성은 훨씬 적습니다만 금리를 이렇게 세게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잡히지 않는 인플레이션이 걱정되긴 합니다.
쨌든, 현재로서는 어떻게 될 진 알 수 없으나 여전히 상승뷰 보다는 장기적인 하락뷰가 우세인 것엔 변함이 없구요, 저는 나스닥은 일단 10,000은 무조건 깨야된다고 봅니다.
해당 정보들에 대해선 계속해서 f/u하면서 의견을 공유드릴테니 같이 시장 체크하시면서 지금은 인사이트를 갈고 닦을 시점입니다.
👏 채팅방 링크
https://news.1rj.ru/str/marshallyunchat
대략적으로 1~5번은 만약에 터진다면 세계적으로 영향을 줄 것 같고, 6번은 한국 한정으로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물론, 하나 터진다고 뭐 세계대공황이 오고 그러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여기있는 것들이 복합적으로 연계 되어 터진다면 시장에 꽤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먼의 경험으로 인해 2008년보다는 터질 가능성은 훨씬 적습니다만 금리를 이렇게 세게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잡히지 않는 인플레이션이 걱정되긴 합니다.
쨌든, 현재로서는 어떻게 될 진 알 수 없으나 여전히 상승뷰 보다는 장기적인 하락뷰가 우세인 것엔 변함이 없구요, 저는 나스닥은 일단 10,000은 무조건 깨야된다고 봅니다.
해당 정보들에 대해선 계속해서 f/u하면서 의견을 공유드릴테니 같이 시장 체크하시면서 지금은 인사이트를 갈고 닦을 시점입니다.
👏 채팅방 링크
https://news.1rj.ru/str/marshallyun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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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내일 공모주가 두개 있네요
탑머티리얼과 오에스피
근데 대충 훑어봤는데
둘 다 진짜 애매하네여...^_ㅠ
아 너무 어렵다 요새 공모주...
이건 늦어도 모레 오전,
빠르면 내일 저녁 중으로
간단한 분석 코멘트 드릴게요.
탑머티리얼과 오에스피
근데 대충 훑어봤는데
둘 다 진짜 애매하네여...^_ㅠ
아 너무 어렵다 요새 공모주...
이건 늦어도 모레 오전,
빠르면 내일 저녁 중으로
간단한 분석 코멘트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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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샬 임마는 뭐 맨날 하지마라는 것 밖에 없노...이래가지고 돈은 언제 버노?
A. 지금은 진짜 고수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맞아서 그렇구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 방은 리딩방 아닙니다.
제가 맨날 올리는 자료 읽어보시고, 다른 분들 자료와 종합해서 본인만의 결정을 내리셔야 합니다.
만약에 "나는 진짜 마샬처럼 장기 하락을 본다!"라는 확신이 있으신 분은 환율이 얼마든, 나스닥이 얼마든 나스닥 인버스를 넣으시면 되구요.
"아 마샬 하락무새네...지표로 생각하고 상승뷰 본다"라고 생각하시면 나스닥 지수 추종 ETF 사시면 됩니다.
아 물론, TQQQ나 SQQQ 같은 3배수는 하지 마시구, 장기 존버 할 수 있는 걸로...몇배수 짜리 ETF 상품은 지금 같은 위아래 위위아래 횡보장에서는 원금이 녹습니다.
근데 제 방은 다른 방에 비해 초보자 비율이 높은 걸로 알거든요? 그러니까 자신 없으시면 지금은 그냥 저와 함께 공부한다 생각하시고 제가 올리는 글만이라도 읽어보시면서 감을 잡아 보세요!
왜 제가 계속 하락을 외치는지, 왜 세계 경제가 위험하다고 하는지, 왜 환율이 계속 오르는건지. 읽다 보면 조금씩 트이실겁니다.
어차피 재테크 1~2년 하고 끝내실 거 아니잖아요? 평생 써먹을 뷰를 기릅시다. 마샬 텔레그램 방은 그렇게 쓰는 겁니다.
A. 지금은 진짜 고수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맞아서 그렇구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 방은 리딩방 아닙니다.
제가 맨날 올리는 자료 읽어보시고, 다른 분들 자료와 종합해서 본인만의 결정을 내리셔야 합니다.
만약에 "나는 진짜 마샬처럼 장기 하락을 본다!"라는 확신이 있으신 분은 환율이 얼마든, 나스닥이 얼마든 나스닥 인버스를 넣으시면 되구요.
"아 마샬 하락무새네...지표로 생각하고 상승뷰 본다"라고 생각하시면 나스닥 지수 추종 ETF 사시면 됩니다.
아 물론, TQQQ나 SQQQ 같은 3배수는 하지 마시구, 장기 존버 할 수 있는 걸로...몇배수 짜리 ETF 상품은 지금 같은 위아래 위위아래 횡보장에서는 원금이 녹습니다.
근데 제 방은 다른 방에 비해 초보자 비율이 높은 걸로 알거든요? 그러니까 자신 없으시면 지금은 그냥 저와 함께 공부한다 생각하시고 제가 올리는 글만이라도 읽어보시면서 감을 잡아 보세요!
왜 제가 계속 하락을 외치는지, 왜 세계 경제가 위험하다고 하는지, 왜 환율이 계속 오르는건지. 읽다 보면 조금씩 트이실겁니다.
어차피 재테크 1~2년 하고 끝내실 거 아니잖아요? 평생 써먹을 뷰를 기릅시다. 마샬 텔레그램 방은 그렇게 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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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공유방 2.0
전 일단 나스닥 1배 인버스 코스피 인버스 오늘 50% 이상 정리 약간의 반등은 나올 시점이 된 것 같고 환율도 국내 금리 인상 시점까지는 약간 진정세가 올 것 같습니다요. 이미 환전 되있는 달러는 홀딩하고 추가로 환전은 아직하지 않겠읍니다. 길게보고 가렵니다 길~게 p.s 개같이 틀릴 수 있습니다.
요때 정리하길 다 잘했네요,
어제도 얘기했듯 오늘까진 롱뷰 유지.
+ 환율은 한동안 더 떨어 질 것 같구요,
물론 길게 보고 전 추가 환전 기다립니다.
저는 나스닥 11,200~500까지는 보다가
거기 도달하면 숏 분할매수 들어갈지도 몰?루
솔직히 요새는 개별주, 개별코인 투자보다는
매크로 기반 추세에 투자하는 것이 훨 승률 좋은 듯...
p.s
매번 말하지만 개같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제 의견은 그냥 참고만 하시와요
어제도 얘기했듯 오늘까진 롱뷰 유지.
+ 환율은 한동안 더 떨어 질 것 같구요,
물론 길게 보고 전 추가 환전 기다립니다.
저는 나스닥 11,200~500까지는 보다가
거기 도달하면 숏 분할매수 들어갈지도 몰?루
솔직히 요새는 개별주, 개별코인 투자보다는
매크로 기반 추세에 투자하는 것이 훨 승률 좋은 듯...
p.s
매번 말하지만 개같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제 의견은 그냥 참고만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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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들은 매크로 투자가 나은 이유
상승장에선 매크로 투자의 수익률이 많이 메리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그렇게 권해드리진 않는데요, 지금 같은 장세는 다릅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장에선 괜히 위아래 발라 먹으려다가 양방으로 잃으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지금 같은 '대세하락장'에서는 그냥 매크로 투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수들은 그냥 타점따라서 하면 됨)
실제로 어제 나스닥 반등나온거 보고 "와 이제 다시 가는거뉘?"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전체 추세는 여전히 하락 추세를 벗어나지 못 한 상황입니다.
S&P 500 차트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위 차트는 1~2달 기간동안의 일봉이고, 아래 차트는 오랜 기간동안의 월봉입니다.
일봉으로 보면 위아래 위위아래하면서 슬슬 반등 줄 것 같죠? 근데 크게 보면 추세 반전되지 않는 이상 어디까지 내려갈지 모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중간 중간 대응식으로 숏 포지션 비중을 정리하곤 하지만, 아직은 나스닥 상승 포지션에 투자를 하고있진 않습니다.
왜? 아직은 나스닥이나 S&P 500 등이 더 조정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제 기준에선 인버스가 정배이기 때문입니다.
쨌든, 저는 어제 올렸듯이 아직 시장의 불안요소가 없어지지 않았는데 이렇게 오르는건 과매도에 대한 기술적 반등이라 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 인버스 사세요!!!"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항상 제 뷰는 참고만 해주세요,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 절대 레버리지를 쓰지 않습니다
※ 절대 추가 대출을 하지 않습니다
※ 절대 FED에 맞서지 않습니다.
상승장에선 매크로 투자의 수익률이 많이 메리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그렇게 권해드리진 않는데요, 지금 같은 장세는 다릅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장에선 괜히 위아래 발라 먹으려다가 양방으로 잃으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지금 같은 '대세하락장'에서는 그냥 매크로 투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수들은 그냥 타점따라서 하면 됨)
실제로 어제 나스닥 반등나온거 보고 "와 이제 다시 가는거뉘?"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전체 추세는 여전히 하락 추세를 벗어나지 못 한 상황입니다.
S&P 500 차트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위 차트는 1~2달 기간동안의 일봉이고, 아래 차트는 오랜 기간동안의 월봉입니다.
일봉으로 보면 위아래 위위아래하면서 슬슬 반등 줄 것 같죠? 근데 크게 보면 추세 반전되지 않는 이상 어디까지 내려갈지 모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중간 중간 대응식으로 숏 포지션 비중을 정리하곤 하지만, 아직은 나스닥 상승 포지션에 투자를 하고있진 않습니다.
왜? 아직은 나스닥이나 S&P 500 등이 더 조정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제 기준에선 인버스가 정배이기 때문입니다.
쨌든, 저는 어제 올렸듯이 아직 시장의 불안요소가 없어지지 않았는데 이렇게 오르는건 과매도에 대한 기술적 반등이라 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 인버스 사세요!!!"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항상 제 뷰는 참고만 해주세요,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 절대 레버리지를 쓰지 않습니다
※ 절대 추가 대출을 하지 않습니다
※ 절대 FED에 맞서지 않습니다.
👍33🤔2
🧠 그냥 끄적이는 뇌피셜
오늘 네이버가 일명 미국판 당근마켓인 '포시마크(POSH)'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시장에 알려졌습니다.
이거 우리나라에서 공식발표는 오늘이거든요? 근데 약 3~4주 전부터 POSH를 매집해온 흔적이 있습니다. 가격도 그때부터 상승세였구요.
솔직히 이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갑자기 이렇게 매수세가 들어올 건덕지가 전~혀 없었는데...이미 어떤 라인을 통해서 정보가 새갔나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이게 뇌피셜임)
뭐, 이 사람들은 이미 3~4전부터 매수를 시작했으니 평단가가 10~12불일겁니다. 그리고 오늘 인수 소식 떴으니 이젠 다 털려고 준비 중일겁니다.
그러니 오늘 인수 소식 보고 매수하는 짓은 제발 하지마세요, 제발 호구 되지마세요. 쳐다도 보지 마세요. 그들의 희생양이 되지 마세요.💩
오늘 네이버가 일명 미국판 당근마켓인 '포시마크(POSH)'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시장에 알려졌습니다.
이거 우리나라에서 공식발표는 오늘이거든요? 근데 약 3~4주 전부터 POSH를 매집해온 흔적이 있습니다. 가격도 그때부터 상승세였구요.
솔직히 이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갑자기 이렇게 매수세가 들어올 건덕지가 전~혀 없었는데...이미 어떤 라인을 통해서 정보가 새갔나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이게 뇌피셜임)
뭐, 이 사람들은 이미 3~4전부터 매수를 시작했으니 평단가가 10~12불일겁니다. 그리고 오늘 인수 소식 떴으니 이젠 다 털려고 준비 중일겁니다.
그러니 오늘 인수 소식 보고 매수하는 짓은 제발 하지마세요, 제발 호구 되지마세요. 쳐다도 보지 마세요. 그들의 희생양이 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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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글을 좀 많이 올리긴 했네요,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 묻히기도 했고.
저는 웬만하면 그래도 이벤트는
손해 안 보는걸로 들고오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_ _)
🐸 인사이트 & 공부 목적
- 매크로 투자 권하는 이유 : 클릭
- 왜 마샬놈은 부정적인가? : 클릭
- 금융위기 리스크 요인 : 클릭
- 미국 어닝시즌 예고 : 클릭
- 일본 공작기계 수주량 : 클릭
- FED의 행보와 포인트 : 클릭
- POSH 사면 안 되는 이유 : 클릭
- Klaycity 빌딩 WL 이벤트 : 클릭
🪂 샌드박스 X 마샬 Event
- 무작위로 알파패스 3장을 드립니다.
가입 간단하니 응모 고고 : 클릭
- 알파패스 현재 시세 약 50만원
- 현재 경쟁률 50 : 1로 매우 높음
샌드박스 비용도 안 들고, 뽑히기만 하면 그냥 알파패스 받는건데! 왜들 참여를 안 하시나요 흑흑....^_ㅠ 많이 참여해주셔야 또 받아옵니다.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 묻히기도 했고.
저는 웬만하면 그래도 이벤트는
손해 안 보는걸로 들고오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_ _)
- 매크로 투자 권하는 이유 : 클릭
- 왜 마샬놈은 부정적인가?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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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간단하니 응모 고고 : 클릭
- 알파패스 현재 시세 약 50만원
- 현재 경쟁률 50 : 1로 매우 높음
샌드박스 비용도 안 들고, 뽑히기만 하면 그냥 알파패스 받는건데! 왜들 참여를 안 하시나요 흑흑....^_ㅠ 많이 참여해주셔야 또 받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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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을 서시오
혹시 현직 회계사님이 만든 고퀄리티의 엑셀 기반 가계부 파일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주요 특징으로는 가계 재정 관련 PL(손익계산), BS(재무상태표), FS(재무제표)를 한 눈에 차트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엑셀을 기반으로 만들었기에 다양한 기능이 함수를 통한 자동화가 되있어서 당연히 지출이나 수입 내역을기입만 하면 알아서 나옵니다.
당연히 비용은 없습니다. 무료로 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허락 받고 공유드리겠습니다.
내일 점심 전까지만 댓글 달아주세요😀
취합해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조건 없습니다.
댓글만 달아주세요 늦지 않게!
혹시 현직 회계사님이 만든 고퀄리티의 엑셀 기반 가계부 파일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주요 특징으로는 가계 재정 관련 PL(손익계산), BS(재무상태표), FS(재무제표)를 한 눈에 차트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엑셀을 기반으로 만들었기에 다양한 기능이 함수를 통한 자동화가 되있어서 당연히 지출이나 수입 내역을기입만 하면 알아서 나옵니다.
당연히 비용은 없습니다. 무료로 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허락 받고 공유드리겠습니다.
내일 점심 전까지만 댓글 달아주세요😀
취합해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조건 없습니다.
댓글만 달아주세요 늦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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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주 간단 요약
1. 탑머티리얼
조금 특이한 케이스네요, 경쟁률은 안 좋은데 의무보유는 매우 좋은...? 이런건 잘 못 보는 케이스라 자신이 좀 없습니다. 이번엔 제가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츄파춥스~캔커피 값이라도 벌 확률 60%, 수수료 감안하면 본전~약간의 손해 볼 확률 40% 정도의 종목. 솔직히 탑머티리얼은 자신 없습니다 ㅠ
저는 평소와 달리 1개 계좌만 넣을거구요, 이거는 전략을 잘 세워야 할 듯합니다. 첫 날에 팔 수 있는 사람은 공모주주(기관, 개인)랑 기존 소액주주들 뿐입니다.
그래서 초반부터 엄청난 매도세는 안 나올 것 같은데 저같으면 조금(+2천원 이상)이라도 먹여줄 것 같으면 빨리 던지는게 가장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2. 오에스피
이건 지표는 나쁘지 않은데, 공모가 자체가 너무 싸서 수수료 감안하면 인건비도 안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주주들이 바로 던지고 튈 가능성도 있어서 조금 별로긴 합니다.
솔직히 단순히 지표로만 보면 오에스피가 더 나아보일 순 있지만, 이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패스하렵니다.
근데 뭐 잘 간다면 츄파춥스 값정도는 벌게 해줄 수 있습니다만...
3. 에스비비테크
: 오랜만에 등장한 청약 넣어도 된다고 말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경쟁률, 의무보유는 흠잡을데 없습니다.
다만, 구주매출이 있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요새 같은 IPO 시장에서 이정도면 선녀로 보이네요.
🖊 Comment
요새 솔직히 좀💩 같습니다
먹여주는 애들도 거의 없는데
공모주 난이도가 확 올라갔네요.
요샌 시장이 많이 어렵다보니까
지표가 들쭉날쭉해서 예측하기가
참으로 상그럽네요, 자신감 상실중^_ㅠ
매번 말씀드리지만 제 의견이나
인사이트는 무조건 참고만 하시고
투자결정은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요.
1. 탑머티리얼
조금 특이한 케이스네요, 경쟁률은 안 좋은데 의무보유는 매우 좋은...? 이런건 잘 못 보는 케이스라 자신이 좀 없습니다. 이번엔 제가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츄파춥스~캔커피 값이라도 벌 확률 60%, 수수료 감안하면 본전~약간의 손해 볼 확률 40% 정도의 종목. 솔직히 탑머티리얼은 자신 없습니다 ㅠ
저는 평소와 달리 1개 계좌만 넣을거구요, 이거는 전략을 잘 세워야 할 듯합니다. 첫 날에 팔 수 있는 사람은 공모주주(기관, 개인)랑 기존 소액주주들 뿐입니다.
그래서 초반부터 엄청난 매도세는 안 나올 것 같은데 저같으면 조금(+2천원 이상)이라도 먹여줄 것 같으면 빨리 던지는게 가장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2. 오에스피
이건 지표는 나쁘지 않은데, 공모가 자체가 너무 싸서 수수료 감안하면 인건비도 안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주주들이 바로 던지고 튈 가능성도 있어서 조금 별로긴 합니다.
솔직히 단순히 지표로만 보면 오에스피가 더 나아보일 순 있지만, 이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패스하렵니다.
근데 뭐 잘 간다면 츄파춥스 값정도는 벌게 해줄 수 있습니다만...
3. 에스비비테크
: 오랜만에 등장한 청약 넣어도 된다고 말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경쟁률, 의무보유는 흠잡을데 없습니다.
다만, 구주매출이 있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요새 같은 IPO 시장에서 이정도면 선녀로 보이네요.
🖊 Comment
요새 솔직히 좀
먹여주는 애들도 거의 없는데
공모주 난이도가 확 올라갔네요.
요샌 시장이 많이 어렵다보니까
지표가 들쭉날쭉해서 예측하기가
참으로 상그럽네요, 자신감 상실중^_ㅠ
매번 말씀드리지만 제 의견이나
인사이트는 무조건 참고만 하시고
투자결정은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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