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금주 스위스서 中과 무역·경제 현안 논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207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207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Naver
[속보] 美 "금주 스위스서 中과 무역·경제 현안 논의"
[속보] 트럼프 "8, 9일에 지각 뒤흔들 매우 큰 발표…무역과는 무관"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77485?type=breakingnews&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77485?type=breakingnews&cds=news_edit
Naver
[속보] 트럼프 "8, 9일에 지각 뒤흔들 매우 큰 발표…무역과는 무관"
*드디어 빠진 달러-원
- 연휴 간 위안화 강세로 촉발된 대만 달러 급등에 힘입어 역외 달러-원 급락. 현재 서울 환시에서 1,380원대 거래
- 처음 대만 달러 강세를 주도한건 미중 무역합의 기대에 따른 위안화 강세였지만 이후 대만-미국 간의 무역협상에서 환율 문제가 거론될 수 있다는 의구심이 나오면서 대만 달러 추가 급등
- 이번 대만 달러 급등 사태에 지난 몇 년간 해외 자산을 급격하게 늘린 대만 생보사들의 환헤지 부족에 따른 달러 매도 - 대만 달러 매수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컨센서스
- 원화 급등은 단순히 아시아 통화 동반 강세 때문이 아니라, 대만 생보사들이 한국 원화를 자국 통화에 대한 프록시 헷지로 주로 활용하기 때문. 대만 생보사들은 해외자산의 70% 가량을 환헤지, 그 외 30% 가량을 환노출(naked) 또는 프록시 헷지 포지션을 구축. 프록시 헷지 중 절반 가량은 한국 원화로 추정(보험연구원 및 기타 보도 자료 참고)
- 현재 달러 인덱스 레벨만 본다면 달러-원은 1,300원대 초반은 물론 1,200원대 진입도 이상하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 물론 당장 원화 추가 급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음. 미중 합의가 도출되어 대중 관세가 4-50%로 낮아진다 해도 이는 한국 펀더멘탈에 매우 부정적 요소
- 어쨌든 원화 가치를 결정짓는 근본적인 요소는 달러 인덱스임. 드디어 달러를 따라 방향을 틀었다는 것에는 의의가 있음. 1,400원대 초반이 새로운 상단으로 작용할 듯
- 연휴 간 위안화 강세로 촉발된 대만 달러 급등에 힘입어 역외 달러-원 급락. 현재 서울 환시에서 1,380원대 거래
- 처음 대만 달러 강세를 주도한건 미중 무역합의 기대에 따른 위안화 강세였지만 이후 대만-미국 간의 무역협상에서 환율 문제가 거론될 수 있다는 의구심이 나오면서 대만 달러 추가 급등
- 이번 대만 달러 급등 사태에 지난 몇 년간 해외 자산을 급격하게 늘린 대만 생보사들의 환헤지 부족에 따른 달러 매도 - 대만 달러 매수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컨센서스
- 원화 급등은 단순히 아시아 통화 동반 강세 때문이 아니라, 대만 생보사들이 한국 원화를 자국 통화에 대한 프록시 헷지로 주로 활용하기 때문. 대만 생보사들은 해외자산의 70% 가량을 환헤지, 그 외 30% 가량을 환노출(naked) 또는 프록시 헷지 포지션을 구축. 프록시 헷지 중 절반 가량은 한국 원화로 추정(보험연구원 및 기타 보도 자료 참고)
- 현재 달러 인덱스 레벨만 본다면 달러-원은 1,300원대 초반은 물론 1,200원대 진입도 이상하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 물론 당장 원화 추가 급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음. 미중 합의가 도출되어 대중 관세가 4-50%로 낮아진다 해도 이는 한국 펀더멘탈에 매우 부정적 요소
- 어쨌든 원화 가치를 결정짓는 근본적인 요소는 달러 인덱스임. 드디어 달러를 따라 방향을 틀었다는 것에는 의의가 있음. 1,400원대 초반이 새로운 상단으로 작용할 듯
5/7 중국 금융 지원 조치
- 지준율 50bp 인하, 시중 유동성 약 1조 위안 공급
- 단계적으로 자동차 리스, 금융 리스회사 지준율 5%->0% 하향조정
- 정책금리 10bp 인하(1.5%->1.4%), LPR 10pb인하로 이어질 것
- 구조적 통화정책 금리 25bp인하 (농촌/소상공인 재대출 금리 1.75%->1.5%, PSL 금리 2.25%->2%)
- 개인 공적금 대출 금리 25bp 인하, 5년이상 첫 주택 금리 2.85%->2.6%
- 서비스 소비 및 양로 재대출 5,000억 위안
- 기술 혁신 재대출 한도 5,000억->8,000억 상향조정
- 농촌/소상공인 재대출 한도 3,000억 위안 상향
- 증권펀드보험 스왑 지원 5,000억 위안 및 자사주 재대출 3,000억 위안 통합 사용, 자본시장 안정
- 지준율 50bp 인하, 시중 유동성 약 1조 위안 공급
- 단계적으로 자동차 리스, 금융 리스회사 지준율 5%->0% 하향조정
- 정책금리 10bp 인하(1.5%->1.4%), LPR 10pb인하로 이어질 것
- 구조적 통화정책 금리 25bp인하 (농촌/소상공인 재대출 금리 1.75%->1.5%, PSL 금리 2.25%->2%)
- 개인 공적금 대출 금리 25bp 인하, 5년이상 첫 주택 금리 2.85%->2.6%
- 서비스 소비 및 양로 재대출 5,000억 위안
- 기술 혁신 재대출 한도 5,000억->8,000억 상향조정
- 농촌/소상공인 재대출 한도 3,000억 위안 상향
- 증권펀드보험 스왑 지원 5,000억 위안 및 자사주 재대출 3,000억 위안 통합 사용, 자본시장 안정
👍3
* 유진 경제 이정훈
<5월 FOMC: 선제적 인하는 없다>
- 현재 미국 경기는 좋으며, 실제 데이터 확인할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을 재확인. 데이터 확인까지는 최소 2-3개월 소요. 7월보다는 9월 인하 가능성 높음
- 이미 10% 보편관세 부과 한 달 경과되었음에도 대량 해고 조짐은 없음. 미중 합의가 원만하게 이루어 진다면 실업률은 급등 보다는 완만한 상승 예상
<5월 FOMC: 선제적 인하는 없다>
- 현재 미국 경기는 좋으며, 실제 데이터 확인할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을 재확인. 데이터 확인까지는 최소 2-3개월 소요. 7월보다는 9월 인하 가능성 높음
- 이미 10% 보편관세 부과 한 달 경과되었음에도 대량 해고 조짐은 없음. 미중 합의가 원만하게 이루어 진다면 실업률은 급등 보다는 완만한 상승 예상
미중 협의안
양측은 2025년 5월 14일까지 다음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한다:
미국은
1. 2025년 4월 2일자 행정명령 제14257호에 따라 중국산 상품(홍콩 및 마카오 특별행정구 상품 포함)에 부과된 종가세(Ad Valorem Tax)를 수정하되, 24%의 관세는 초기 90일 동안 시행을 유예하고, 해당 행정명령에 따라 남은 10%의 관세는 유지한다.
2. 2025년 4월 8일자 행정명령 제14259호와 2025년 4월 9일자 행정명령 제14266호에 따라 해당 상품에 부과된 추가 관세를 철회한다.
중국은
1. 2025년 세관세칙위원회 공고 제4호에 따라 미국산 상품에 부과된 종가세를 이에 상응하여 수정하되, 24%의 관세는 초기 90일 동안 시행을 유예하고, 남은 10%의 관세는 유지하며, 공고 제5호 및 제6호에 따른 추가 관세는 철회한다.
2. 2025년 4월 2일부터 시행된 미국에 대한 비관세 보복 조치를 유예하거나 철회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양측은 2025년 5월 14일까지 다음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한다:
미국은
1. 2025년 4월 2일자 행정명령 제14257호에 따라 중국산 상품(홍콩 및 마카오 특별행정구 상품 포함)에 부과된 종가세(Ad Valorem Tax)를 수정하되, 24%의 관세는 초기 90일 동안 시행을 유예하고, 해당 행정명령에 따라 남은 10%의 관세는 유지한다.
2. 2025년 4월 8일자 행정명령 제14259호와 2025년 4월 9일자 행정명령 제14266호에 따라 해당 상품에 부과된 추가 관세를 철회한다.
중국은
1. 2025년 세관세칙위원회 공고 제4호에 따라 미국산 상품에 부과된 종가세를 이에 상응하여 수정하되, 24%의 관세는 초기 90일 동안 시행을 유예하고, 남은 10%의 관세는 유지하며, 공고 제5호 및 제6호에 따른 추가 관세는 철회한다.
2. 2025년 4월 2일부터 시행된 미국에 대한 비관세 보복 조치를 유예하거나 철회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1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이번이 저점>
- 물가 상승세 대부분 부문에서 확대되었지만 수준 자체가 높지 않아 관세 부과 영향 단언하기는 어려움
- 연내 상승률은 이번이 저점이 될 것으로 보이나 일단 대중 관세 우려가 진정된 만큼 인플레 위험은 많이 낮아짐. 연준은 더 편안하게 지켜볼 수 있을 것
<미국 CPI - 이번이 저점>
- 물가 상승세 대부분 부문에서 확대되었지만 수준 자체가 높지 않아 관세 부과 영향 단언하기는 어려움
- 연내 상승률은 이번이 저점이 될 것으로 보이나 일단 대중 관세 우려가 진정된 만큼 인플레 위험은 많이 낮아짐. 연준은 더 편안하게 지켜볼 수 있을 것
1. 학자금 대출 연체율 급등
2020년부터 43개월간 연체 보고가 중단되었으나, 2024년 10월 종료 이후 2025년 1분기에는 연체율이 1% 미만에서 약 8%로 급등함.
상환 의무가 있는 차주 중 약 23.7%가 연체 상태에 있으며,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유사함.
2. 지역별 연체율 차이
미시시피(44.6%), 앨라배마(34.1%), 웨스트버지니아(34.0%) 등 남부 지역에서 연체율이 높게 나타남.
반면, 일리노이(13.7%), 매사추세츠(14.0%) 등 북동부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연체율을 보임.
3. 연령대별 연체 현황
40세 이상 차주 중 25% 이상이 연체 상태이며, 평균 연체 차주의 연령은 38.6세에서 40.4세로 증가함.
4. 징수 재개와 차주 부담
미국 교육부와 재무부는 2025년 5월부터 연체된 대출에 대해 임금 압류, 세금 환급 차감, 사회보장 연금 압류 등을 재개함.
이는 특히 고령자와 저소득층에게 큰 재정적 부담을 초래할 수 있음.
이 보고서는 팬데믹 이후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가 차주들에게 상당한 재정적 압박을 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신용 점수 하락과 정부의 강제 징수 재개는 차주들의 금융 접근성을 제한하고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2020년부터 43개월간 연체 보고가 중단되었으나, 2024년 10월 종료 이후 2025년 1분기에는 연체율이 1% 미만에서 약 8%로 급등함.
상환 의무가 있는 차주 중 약 23.7%가 연체 상태에 있으며,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유사함.
2. 지역별 연체율 차이
미시시피(44.6%), 앨라배마(34.1%), 웨스트버지니아(34.0%) 등 남부 지역에서 연체율이 높게 나타남.
반면, 일리노이(13.7%), 매사추세츠(14.0%) 등 북동부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연체율을 보임.
3. 연령대별 연체 현황
40세 이상 차주 중 25% 이상이 연체 상태이며, 평균 연체 차주의 연령은 38.6세에서 40.4세로 증가함.
4. 징수 재개와 차주 부담
미국 교육부와 재무부는 2025년 5월부터 연체된 대출에 대해 임금 압류, 세금 환급 차감, 사회보장 연금 압류 등을 재개함.
이는 특히 고령자와 저소득층에게 큰 재정적 부담을 초래할 수 있음.
이 보고서는 팬데믹 이후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가 차주들에게 상당한 재정적 압박을 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신용 점수 하락과 정부의 강제 징수 재개는 차주들의 금융 접근성을 제한하고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