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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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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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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구리 50% 관세 예고에 구리 가격 급등
토큰화된 국채 펀드로 자금 몰리는 이유

시장 현황
토큰화된 미 국채 및 MMF 자산 규모는 2025년 들어 80% 급증, 74억 달러에 도달 (출처: RWA.xyz).
블랙록, 프랭클린템플턴, 야누스 헨더슨 Anemoy 등 주요 펀드 운용사들이 이끄는 성장세.
자산 대부분은 암호화폐 투자자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의 유입에 기반.

투자 매력 요인
스테이블코인 대비 수익률 제공: 스테이블코인은 고정가치 자산으로 수익이 없지만, 토큰화된 MMF는 이자를 제공.
담보 활용 가능성: 암호화폐 파생상품(예: 금리스왑) 거래에서 **담보(collateral)**로 활용 가능.
운용 편의성 및 속도: 블록체인 기반 거래로 결제 시간이 수 분 이내, 자본요건과 운용비 절감 효과 있음.

정책적 영향
트럼프 재선과 친크립토 정책 기대감이 기술 도입을 촉진.
CFTC 관계자조차 “토큰화의 진정한 킬러앱은 담보 관리”라고 언급.

시장의 제약 요인
유동성 부족: 전통 채권 대비 토큰화 채권은 아직 유동성이 부족.
거래소·중개기관 수용도 낮음: 일부 청산소는 MMF를 담보로 아직 수용하지 않음.
주말 유동성 급감 등 운영 시간 제약이 여전히 존재.

주요 참여자 및 투자
DRW, 골드만삭스, 시타델, BNP파리바, 트레이드웹 등 월가 주요 기관들이 관련 블록체인 업체 Digital Asset에 1.35억 달러 투자.
Binance 전 CEO 창펑 자오의 가족 사무소도 참여.
- 트럼프 캐나다에 8/1부로 35%의 관세 부과 예고. USMCA 품목 예외인지는 아직 불확실
- 보편관세율 대부분 국가들에게 현 10%에서 15~20%로 상향 검토
- 트럼프 행정부는 연준 본부 리노베이션 비용 초과와 허가 절차를 문제 삼아 파월 의장을 해임할 법적 근거를 찾고 있음.

- 백악관은 파월이 의회에 허위 진술을 했거나 관리 부실을 했다고 주장하며, 국가자본계획위원회에 측근을 임명해 조사에 착수함.

- 트럼프는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며, 연준의 독립성을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있음.

- 파월은 비용 증가가 불가피한 상황 때문이며, 의회 증언은 사실이라고 반박함.
연준은 설계 변경이 재허가 대상이 아니라고 공식 답변함.

Nick Timiraos
🌟美, 1383조원 단기국채 발행할 듯…시장 소화 능력은 ‘충분’

•OBBBA로 美정부 부채한도 5조달러 증가
•美정부, 장기채보다 단기채 중심 발행 예정
•발행규모 크나 MMF 등이 국채 매입나설 듯

스테이블코인의 큰그림. 단기채가 모자라? 그럼 단기채를 더 찍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6615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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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CPI 예상치 하회
신차/중고차 전부 전월비 하락
서비스는 전월비 상승폭 확대
*유진 경제 이정훈

<CPI - 일단 더 기다리는 수밖에>

- 연준이 기다리던 인플레가 드디어 확인되고 있으나, 현재 수준이 정말 예상하지 못한 정도인지는 의문. 연준은 인플레 확대를 예상하고도 2회의 금리 인하를 전망했음. 

- 일단은 정말로 인플레가 일시적인지 더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9월은 다소 빠듯한 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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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예상치 하회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7월 말 기준금리 인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강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0.25%p 인하를 주장했으며, 인플레이션이 억제된다면 추가 인하도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월러는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금리 인하와 입장을 같이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 첫 임기에 연준 이사로 임명된 인물이다.

일부 연준 인사들은 무역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를 이유로 금리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월러는 관세가 일시적 가격 상승을 초래할 뿐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관세 비용의 상당 부분을 기업과 수출업체들이 부담하고 있어 소비자 가격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준 의장이 정말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일본에 이어 EU도 15%를 목표로 협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