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공식 발표 내용
1. 미국 측, ‘펜타닐 관세’ 10%를 철폐,
중국 상품(홍콩·마카오 포함)에 부과된 24%의 상응관세는 1년간 계속 유예
중국 측도 미국의 해당 관세 조치에 대한 보복 조치도 조정
양측은 또한 일부 관세 면제 조치(Exclusion)를 연장하기로 합의
2. 미국, 9월 29일 발표한 수출통제 ‘50% 침투성 규칙(穿透性规则)’의 시행을 1년간 유예
중국, 10월 9일 발표한 관련 수출통제 조치의 시행을 1년간 중단하고, 구체적 세부안을 연구·조정 예정
3. 미국, 중국의 해운·물류·조선 산업에 대한 301조 조사 조치의 시행을 1년간 유예
중국, 미국을 대상으로 한 대응 보복 조치를 1년간 중단
4. 그 밖의 합의 내용
- 펜타닐 관련 마약 단속 협력 강화,
- 농산물 무역 확대,
- 관련 기업 개별 사안의 해결 방식 등에 대해 공감대 형성
- 미국, 대중 투자 등 분야에서 긍정적인 약속을 제시
- 중국, TikTok 관련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기로 약속
1. 미국 측, ‘펜타닐 관세’ 10%를 철폐,
중국 상품(홍콩·마카오 포함)에 부과된 24%의 상응관세는 1년간 계속 유예
중국 측도 미국의 해당 관세 조치에 대한 보복 조치도 조정
양측은 또한 일부 관세 면제 조치(Exclusion)를 연장하기로 합의
2. 미국, 9월 29일 발표한 수출통제 ‘50% 침투성 규칙(穿透性规则)’의 시행을 1년간 유예
중국, 10월 9일 발표한 관련 수출통제 조치의 시행을 1년간 중단하고, 구체적 세부안을 연구·조정 예정
3. 미국, 중국의 해운·물류·조선 산업에 대한 301조 조사 조치의 시행을 1년간 유예
중국, 미국을 대상으로 한 대응 보복 조치를 1년간 중단
4. 그 밖의 합의 내용
- 펜타닐 관련 마약 단속 협력 강화,
- 농산물 무역 확대,
- 관련 기업 개별 사안의 해결 방식 등에 대해 공감대 형성
- 미국, 대중 투자 등 분야에서 긍정적인 약속을 제시
- 중국, TikTok 관련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기로 약속
💯1
* 유진 경제 이정훈
<2026년 연간 전망>
- AI 버블 논란 커지고 있지만, 어쨌든 매크로가 발목 잡지는 않을 것
- 빠르면 내년 하반기 인플레 모멘텀 반등. 정치적 압력 강해지는 연준, 인상 보다는 목표 변경?
- 달러 약세 재개에 환율 하향 안정. 진짜 안정은 연기금 포트폴리오 조정과 개인들의 나스닥 불패 신화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 시점
<2026년 연간 전망>
- AI 버블 논란 커지고 있지만, 어쨌든 매크로가 발목 잡지는 않을 것
- 빠르면 내년 하반기 인플레 모멘텀 반등. 정치적 압력 강해지는 연준, 인상 보다는 목표 변경?
- 달러 약세 재개에 환율 하향 안정. 진짜 안정은 연기금 포트폴리오 조정과 개인들의 나스닥 불패 신화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 시점
Why Kevin Hassett Is Winning the Fed Chair Race Before It Has Ended - WSJ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fed-chair-decision-1a558fa8?mod=mhp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fed-chair-decision-1a558fa8?mod=mhp
The Wall Street Journal
Why Kevin Hassett Is Winning the Fed Chair Race Before It Has Ended
Interviews for the position are still under way, but Hassett offers what other candidates don’t: the president’s trust and credibility with markets.
* 닉 티미라오스
-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Fed 의장으로 케빈 해싯을 사실상 최우선 후보로 두고 있음.
이유는 높은 충성도와 시장 신뢰도, 그리고 과거 백악관·Fed 경력.
- 경쟁 후보는 워시, 월러, 보우먼, 리더 등이지만 해싯이 우세.
해싯이 유력하다는 보도 후 장기금리가 하락하자 해싯은 이를 “시장 신뢰의 증거”로 언급.
- 다만 일부 전·현직 관계자들은 그가 Fed 독립성을 지킬 성향인지 우려.
- 베센트 재무장관이 막판 변수로 거론되지만, 현재 흐름은 해싯으로 기울어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Fed 의장으로 케빈 해싯을 사실상 최우선 후보로 두고 있음.
이유는 높은 충성도와 시장 신뢰도, 그리고 과거 백악관·Fed 경력.
- 경쟁 후보는 워시, 월러, 보우먼, 리더 등이지만 해싯이 우세.
해싯이 유력하다는 보도 후 장기금리가 하락하자 해싯은 이를 “시장 신뢰의 증거”로 언급.
- 다만 일부 전·현직 관계자들은 그가 Fed 독립성을 지킬 성향인지 우려.
- 베센트 재무장관이 막판 변수로 거론되지만, 현재 흐름은 해싯으로 기울어 있음.
한은, 한시적 외환건전성부담금 면제·외화지준 부리 실시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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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한은, 한시적 외환건전성부담금 면제·외화지준 부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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