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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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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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더리움) Short 시그널(일봉 단위) 유지입니다
// 그래프에 short 표시는 제 개인 포지션이고, 4/20일부터 short 유지 중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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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월) 이후 모델상 가치 우위 국면 지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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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월) 이후 코스피 지수 Short 포지션 유지 중입니다
코인(이더리움) 4/20일 이후 Short 시그널 유지 중입니다. 오전 9시에 금일 기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그래프에 short 표시는 제 개인 매매 내역 표시이며, 시그널 시점과는 상관없습니다
[23/05/02 09:00:05] MAINTAIN SHORT POSITION: KRW-ETH
5월 FOMC를 앞두고: 달러 약세, 그러나 리스크 오프

미국 지방은행 이슈로 리스크 오프 지속되는 중. RBA가 다시 25bp 인상으로 돌아섰음에도 오지가 밀리는 상황(Sell in May?). 화요일 유럽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미국 국채 금리도 따라가고, JOLTs의 대폭 하회로 리스크 오프가 본격적으로 나오며 금리 급락. 리스크 오프로 유로 약세/달러 강세 조성됐으나, JOLTs의 예상치 하회로 미국 금리 인상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인식이 강해졌고, 오히려 ECB와의 정책 격차 감소 기대로 달러 약세 전환

하지만 달러 약세에서 구리나 기름은 전혀 반등을 못했고 금만 상승 중. 달러 약세임에도 리스크 오프가 나타난 것. 유가는 지난주 브렌트 80불선이 몇 차례 저항으로 작용하면서 밀리기 시작, JOLTs를 트리거로 폭락하며 SPR 매입 가격대로 진입, 반등 기대 유효한 듯

금을 제외한 원자재 가격 하락하며 침체 우려 반영되는 듯하나 지수 변동성을 감안하면 공포 국면은 아닌 듯. VIX 콘탱고 여전히 큰 상황. S&P500, 나스닥(오전 1시 기준) 전일대비 상승 유지중, 다만 고용 악화시 금리 인하 기대로 큰 폭 상승했던 과거와는 사뭇 다른 양상. 대형주 위주의 강세(쏠림) = 펀더멘털상 상승이 아닌 옵션 헤지에 따른 상승일 가능성. 급격한 하락 가능성은 낮지만 지수 상승 시 매도(숏) 추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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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_퀀트_허석민_Market_Timing지수&가치성장_230508.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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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4/24일) 이후 가치 우위 // 코스피 Short 국면 지속 중입니다
- 연준에서 시행하는 대출 서베이 조사(SLOOS)에서 대출 여건이 좀 더 강화

- 대출 태도는 지난해 대비 심각하게 강화되진 않았고, 대출 수요가 큰 폭으로 악화

- 지난해 대출 태도 강화는 대부분 경제 전망 악화 & 위험 관리 차원이었지만 이번 서베이에서는 자본 악화 & 유동성 부족에 대한 응답 증가

- 대체로 은행들의 대출 태도 강화는 4-5분기 시차를 두고 대출 증가율에 반영. 향후 은행들의 대출이 실제로 줄어들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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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9 09:00:05] MAINTAIN SHORT POSITION: KRW-ETH

70일 이평선 근접 중 (3월 11일 상향 돌파)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유진증권 퀀트/경제/중국»
채널 제목 변경되었습니다

허석민(퀀트) +
이정훈(경제)
백은비(중국)

담당하여 더 많은 매크로 관련 컨텐츠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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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pinned «채널 제목 변경되었습니다 허석민(퀀트) + 이정훈(경제) 백은비(중국) 담당하여 더 많은 매크로 관련 컨텐츠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CPI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 에너지와 중고차 가격 반등
- 임대료 2개월 연속 둔화
(0.7%mom -> 0.6%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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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CPI - 금리를 더 올릴 필요는 없다]

- 4월 CPI, 휘발유와 중고차 가격 반등에 전월비 소폭 둔화에 그침. 그러나 임대료는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빠른 속도로 둔화(2월 0.75% -> 3월 0.59% -> 4월 0.45%).

- 미국 인플레 아직 Sticky 하지만 연준 예상 경로에 부합하는 수준. 추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은 낮음

- 6월까지 기저효과로 헤드라인 인플레 3%대로 둔화. 하반기 이후 2%대 진입 여부는 경기 둔화 폭이 결정할 것

- 최근 연준 인사들이 언급한대로 은행들의 대출 태도 강화가 실제 신용 창출 둔화로 이어지는지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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