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api도 활용해봤는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경쟁력이 없는 수준인 거 같네요. 수수료 제로 미끼로 거래량을 아무리 끌어올려도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 1) 시장가로도 전량 매도가 안 됩니다. 최소 매매 수량이 0.0001이라 BTC 기준 1,000~3,000원 정도는 남게 됩니다. 굳이 유닛 설정을 math의 trunc 함수를 이용해 소수저 네자리수에서 버림 해줘야 됩니다.
문제 2) 평단가 조회가 안 됨. 이건 뭐 말할 것도 없네요. 진입 매수가 로그를 코인마다 저장해서 평단가를 직접 조회해야 합니다. 손매매로 평단가가 변경되면 더 귀찮아집다. 찾아보니 문제 지적이 많았던 거 같은데 왜 추가를 안 하는지..?
문제 1) 시장가로도 전량 매도가 안 됩니다. 최소 매매 수량이 0.0001이라 BTC 기준 1,000~3,000원 정도는 남게 됩니다. 굳이 유닛 설정을 math의 trunc 함수를 이용해 소수저 네자리수에서 버림 해줘야 됩니다.
exchange.create_market_sell_order(
symbol=symbol,
amount=math.trunc(unit*10000)/10000
)
amount = math.trunc(unit*10000)/10000*current_price
문제 2) 평단가 조회가 안 됨. 이건 뭐 말할 것도 없네요. 진입 매수가 로그를 코인마다 저장해서 평단가를 직접 조회해야 합니다. 손매매로 평단가가 변경되면 더 귀찮아집다. 찾아보니 문제 지적이 많았던 거 같은데 왜 추가를 안 하는지..?
* 유진 경제 이정훈
<12월 BOJ: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 정책금리 동결 및 YCC 유지. 내년 정책 정상화에 대한 힌트도 주지 않았음
- 기자회견의 주요 내용은
1) 현재로써는 출구 전략을 확실하게 제시하기 어려움
2) 임금 - 물가 간 선순환 지켜보자는 데 동의
3) 연준 금리 인하의 영향을 고려해 정책을 운영할 것 등
- 이날 발언을 종합하면 춘투 임금 협상과 연준 금리 인하 효과를 모두 고려할 수 있는 내년 2-3분기 중 정상화 시작 기대해볼 수 있음
<12월 BOJ: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 정책금리 동결 및 YCC 유지. 내년 정책 정상화에 대한 힌트도 주지 않았음
- 기자회견의 주요 내용은
1) 현재로써는 출구 전략을 확실하게 제시하기 어려움
2) 임금 - 물가 간 선순환 지켜보자는 데 동의
3) 연준 금리 인하의 영향을 고려해 정책을 운영할 것 등
- 이날 발언을 종합하면 춘투 임금 협상과 연준 금리 인하 효과를 모두 고려할 수 있는 내년 2-3분기 중 정상화 시작 기대해볼 수 있음
제게 올해 가장 큰 수익을 가져다 준 애증의 두 종목입니다(코인 채굴업체). 초반에 마라톤 디지털 비중이 높았었지만 유상증자 이슈로 비중을 줄였는데 오히려 선제적으로 증자한 점을 시장은 다른 채굴업체 대비 악재 해소로 받아들인듯 합니다..
20231221_B45_swlee6591_85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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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2024 년 시장은 2023 년에 비해 확연히 좋아지기는 하나, 여전히 재고 부담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공격적 생산 확대는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함. 따라서, 2025 년에도 메모리 회복 사이클 기조는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신호를 시장에 제시한 것으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