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15 09:00:03] MAINTAIN SHORT POSITION: KRW-ETH (모델상 포지션)
이더리움/비트코인 선물은 70일 이평선 하회, 비트코인 현물은 이평선 하회, 이더리움 현물은 하향 돌파 시도 중입니다. 재차 하향 모멘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더리움/비트코인 선물은 70일 이평선 하회, 비트코인 현물은 이평선 하회, 이더리움 현물은 하향 돌파 시도 중입니다. 재차 하향 모멘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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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4.7% (예상 +5.7%, 3월 5.1%)
부동산투자
- -6.2% (예상 -5.7%, 3월 -5.8%)
인프라투자
- 8.5% (3월 +8.8%)
제조업투자
- 6.4% (3월 +7.0%)
소매판매
- +18.4% (예상 +21.9%, 3월 +10.6%)
산업생산
- +5.6% (예상 +10.9%, 3월 +3.9%)
실업률
- 5.2% (예상 5.3%, 3월 5.3%)
16-24세 실업률
- 20.4% (3월 19.6%)
고정자산투자
- +4.7% (예상 +5.7%, 3월 5.1%)
부동산투자
- -6.2% (예상 -5.7%, 3월 -5.8%)
인프라투자
- 8.5% (3월 +8.8%)
제조업투자
- 6.4% (3월 +7.0%)
소매판매
- +18.4% (예상 +21.9%, 3월 +10.6%)
산업생산
- +5.6% (예상 +10.9%, 3월 +3.9%)
실업률
- 5.2% (예상 5.3%, 3월 5.3%)
16-24세 실업률
- 20.4% (3월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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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기침체 확률 모델(5월 기준)
12개월 이내 침체 확률: 81%, 전월대비 +3%p
24개월 이내 침체 확률: 95%, 전월대비 +1%p
12개월 이내 침체 확률: 81%, 전월대비 +3%p
24개월 이내 침체 확률: 95%, 전월대비 +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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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표를 해석함에 있어서 지표의 절대적인 레벨은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 컨퍼런스 보드 현재상황/기대지수의 절대레벨, 그리고 스프레드 차트를 각각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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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이더리움은 70일선 부근에서 횡보 중입니다.
[23/05/22 09:00:04] MAINTAIN SHORT POSITION: KRW-ETH
모델상 4/20일 이후 숏 유지 중입니다
모델상 4/20일 이후 숏 유지 중입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 지난주 뉴욕 연은에서 1분기 가계 대출 리포트를 발표. 소비자들의 전반적인 연체율은 아직 낮지만, 꽤 빠른 속도로 상승 중. 특히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2-30대에서 자동차/신용카드 위주로 연체율이 상승.
- 그러나 추가 리스크 요인 있음. 오는 6월 말 연방 대법원의(6-3 보수 우위)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 판결에 따라 늦어도 오는 9월부터는 약 4천만 명의 학자금 대출 상환이 재개될 수 있음. 부채한도 협상에서 공화당의 목표가 재량 지출을 어떻게든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탕감책이 의회를 통과하기도 어려움.
- 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대출 상환 유예 정책으로 1인 당 월 $120~200 가량의 지출을 절감한 것으로 추정. 미국 경제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은 숫자이지만, 저소득층에게는 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이미 중저소득층은 다른 계층에 비해 소비심리가 더 빠르게 악화되는 중.
- 뉴욕 연은은 학자금 대출 상환이 재개될 경우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할 가능성 제기. 하반기 소비 모멘텀이 한 차례 더 둔화될 가능성.
- 하지만 소비 절벽 가능성도 낮음. 팬데믹 저금리 기간 대규모 모기지 리파이낸싱을 통해 9백만 명은 월 $220의 현금 흐름이 개선되었고,5백만 명은 $82,000 달러의 현금을 인출.
- 흔히 얘기하는 가계의 초과 저축을 계산할 때 모기지 이자 부담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 초과저축의 레벨은 낮아져도 체감하는 현금 흐름 개선 효과는 더 컸을 수 있음.
- 전반적인 소비는 심각하게 위축되지 않겠지만, 저소득층의 체감 경기는 더 나빠질 전망. 연준이 어느 정도의 침체를 감내할 용기를 가진 데에는 타이트한 고용, 특히 저임금 일자리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
- 그러나 하반기 고용 상황이 악화되기 시작하면 연준도 점차 부담을 느낄 수 있음. rich-cession 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막상 침체가 오면 가장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언제나 저소득층들임.
- 지난주 뉴욕 연은에서 1분기 가계 대출 리포트를 발표. 소비자들의 전반적인 연체율은 아직 낮지만, 꽤 빠른 속도로 상승 중. 특히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2-30대에서 자동차/신용카드 위주로 연체율이 상승.
- 그러나 추가 리스크 요인 있음. 오는 6월 말 연방 대법원의(6-3 보수 우위)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 판결에 따라 늦어도 오는 9월부터는 약 4천만 명의 학자금 대출 상환이 재개될 수 있음. 부채한도 협상에서 공화당의 목표가 재량 지출을 어떻게든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탕감책이 의회를 통과하기도 어려움.
- 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대출 상환 유예 정책으로 1인 당 월 $120~200 가량의 지출을 절감한 것으로 추정. 미국 경제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은 숫자이지만, 저소득층에게는 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이미 중저소득층은 다른 계층에 비해 소비심리가 더 빠르게 악화되는 중.
- 뉴욕 연은은 학자금 대출 상환이 재개될 경우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할 가능성 제기. 하반기 소비 모멘텀이 한 차례 더 둔화될 가능성.
- 하지만 소비 절벽 가능성도 낮음. 팬데믹 저금리 기간 대규모 모기지 리파이낸싱을 통해 9백만 명은 월 $220의 현금 흐름이 개선되었고,5백만 명은 $82,000 달러의 현금을 인출.
- 흔히 얘기하는 가계의 초과 저축을 계산할 때 모기지 이자 부담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 초과저축의 레벨은 낮아져도 체감하는 현금 흐름 개선 효과는 더 컸을 수 있음.
- 전반적인 소비는 심각하게 위축되지 않겠지만, 저소득층의 체감 경기는 더 나빠질 전망. 연준이 어느 정도의 침체를 감내할 용기를 가진 데에는 타이트한 고용, 특히 저임금 일자리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
- 그러나 하반기 고용 상황이 악화되기 시작하면 연준도 점차 부담을 느낄 수 있음. rich-cession 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막상 침체가 오면 가장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언제나 저소득층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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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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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연구원이 지적한 소비 관련 리스크 요인과 함께, 침체확률 수치를 다시 한 번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