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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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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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9월 인하로 한 걸음 전진>

- 4-5월 고용이 -11만 명 하향되면서 최근 고용 추세는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음. 3개월 평균 취업자 증가는 17.7만 명으로 2018-2019 평균 수준

- 실업률은 3개월 연속 상승. 노동 공급 증가 영향이 크지만 일자리 구하기가 조금씩 어려워지고 있음

- 물가에 전념하던 구간에서 고용 시장의 리스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지점에 진입

- 9월 인하를 확신할 수는 없지만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다는 것이 핵심
- 샌프란시스코 연은, 단기적인 미국 고용 breakeven growth는 기본 14만 명에서 최대 23만 명으로 상승. 이민자 증가 때문.

- 장기적인 레벨은 7~9만으로 추정
*유진 경제 이정훈
<7월 금통위: 깜빡이는 켰지만 신호가 안바뀌었다>

-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금통위, 소수의견 없이 만장일치 동결. 포워드 가이던스 상 3개월 후 인하 전망은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

- 물가 안정화되었지만 경기 전망이 예상에 부합하는 상황에서 굳이 인하를 앞당겨 금융 부문의 리스크를 확대시킬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듯

- 시장의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직접적인 표현도 등장

- 그래도 매파 일색으로 볼 필요는 없음. 인하 여지는 열어두되, 시장의 과도한 기대를 조절

- 8월 인하 가능성 소멸되고 연내 2회 인하도 어렵지만, 금리 인하 기조는 변함 없음. 8월 인하 선반영한 부분 있지만 되돌림이 크지는 않을 전망
CPI 예상치 하회
자동차 보험료는 다시 튀었지만(-0.1% --> +0.9%)
주거비가 +0.2%로 둔화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이제는 80점만 받아도 된다>

- 자동차 보험료 반등에도 서비스 물가 둔화 흐름 유지. 임대료 상승률은 3년 반 만의 최저치

- 최근 2~3개월 인플레 둔화 완연. 그래도 연초 섣불리 금리 인하 얘기를 꺼냈다가 인플레 반등에 데인 연준이 당장 환호하지는 않을 것

- 실업률은 이미 연준 전망치 넘어선 데 이어 물가 상승률도 전망치 하회할 가능성 높아짐

- 앞으로 물가 지표가 지금처럼 완벽할 필요는 없음. Core CPI 기준 +0.2~0.3%MoM, Core PCE 물가 기준 +0.2%MoM 정도만 나와도 9월 금리 인하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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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CPI 발표 직후 엔달러는 순식간에 4엔 가량 밀림.
환시개입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엔화 약세가 진정되면서 원화 약세 압력도 좀 더 누그러질 듯..?
6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예상 하회

2Q GDP
- +4.7% (예상 +5.1%, 1q +5.3%)

고정자산투자
- +3.9% (예상 +3.9%, 전월 4.0%)
부동산투자
- -10.1% (예상 -10.5%, 전월 -10.1%)

소매판매
- +2.0% (예상 +3.4%, 전월 +3.7%)

산업생산
- +5.3% (예상 +5.0%, 전월 +5.6%)

실업률
- 5.0% (예상 5.0%, 전월 5.0%)
자서전 '힐빌리의 노래'저자로 유명한 J.D. 밴스 상원의원 부통령 후보 지명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