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부양 효과는 착륙 이후에>
- 8월과 같은 호조 속 둔화 조짐 이어짐. 반도체 관련 품목은 모멘텀 둔화 속도가 빠르지 않음
- 그러나 그 외 IT 관련 품목은 일제히 둔화, 기계류 수출도 부진. 전반적인 수요는 약함
- 반도체를 제외하면 기저효과를 버텨낼 정도의 힘이 있는 부문은 없음. 하지만 반도체도 점차 둔화 예상
- 각국 통화 완화와 중국 부양책은 긍정적이나 시차가 필요. 일단은 연착륙 과정이 진행될 전망
<한국 수출 - 부양 효과는 착륙 이후에>
- 8월과 같은 호조 속 둔화 조짐 이어짐. 반도체 관련 품목은 모멘텀 둔화 속도가 빠르지 않음
- 그러나 그 외 IT 관련 품목은 일제히 둔화, 기계류 수출도 부진. 전반적인 수요는 약함
- 반도체를 제외하면 기저효과를 버텨낼 정도의 힘이 있는 부문은 없음. 하지만 반도체도 점차 둔화 예상
- 각국 통화 완화와 중국 부양책은 긍정적이나 시차가 필요. 일단은 연착륙 과정이 진행될 전망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경로를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 9월 고용 서프라이즈와 7-8월 데이터 상향으로 최근 고용 증가세가 생각보다 약하지 않았음
- 전반적인 노동 시장 둔화는 계속될 것. 그래도 금리 인하 속 저해고 국면이 이어지면서 연착륙 경로도 유지 전망
<미국 고용 - 경로를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 9월 고용 서프라이즈와 7-8월 데이터 상향으로 최근 고용 증가세가 생각보다 약하지 않았음
- 전반적인 노동 시장 둔화는 계속될 것. 그래도 금리 인하 속 저해고 국면이 이어지면서 연착륙 경로도 유지 전망
국무원 10월 12일 오전 10시 재정정책 확대, 경제 고품질 발전 관련 기자회견 예고
国务院新闻办公室将于2024年10月12日(星期六)上午10时举行新闻发布会,请财政部部长蓝佛安介绍“加大财政政策逆周期调节力度、推动经济高质量发展”有关情况,并答记者问
国务院新闻办公室将于2024年10月12日(星期六)上午10时举行新闻发布会,请财政部部长蓝佛安介绍“加大财政政策逆周期调节力度、推动经济高质量发展”有关情况,并答记者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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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11월은 일단 인하>
- 8월 대비 거의 모든 부분에서 부정적. 상품/서비스 인플레이션 모두 확대. 주거비 둔화가 유일한 소득
- 부정적이지만 추세를 바꿀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음. 연준이 연착륙을 목표로 하는 이상 일단 11월은 인하 가능성 높음
- 그러나 향후 경제 전개 상황에 따라 12월 인하 및 시장에 반영된 내년 상반기 3회 인하는 위협받을 수 있음
<미국 CPI - 11월은 일단 인하>
- 8월 대비 거의 모든 부분에서 부정적. 상품/서비스 인플레이션 모두 확대. 주거비 둔화가 유일한 소득
- 부정적이지만 추세를 바꿀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음. 연준이 연착륙을 목표로 하는 이상 일단 11월은 인하 가능성 높음
- 그러나 향후 경제 전개 상황에 따라 12월 인하 및 시장에 반영된 내년 상반기 3회 인하는 위협받을 수 있음
* 유진 경제 이정훈
<10월 금통위: 신중한 인하, 제한적 효과>
- 전반적인 매파적 기조는 유지. 동결 소수의견 1명(장용성) 존재, 내년 1월 금통위 포함된 포워드 가이던스에서도 6명 중 5명이 동결 예상.
- 한국은 연말부터 재차 잠재성장률 하회 예상, 내년 상반기 2회 추가 인하 전망
- 그러나 시장금리는 이미 금리 인하를 크게 선반영. 내수 반등의 강도는 제한적일 것. 최종금리가 2.50%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재료가 생기기 전까진 시장금리도 전저점 하회는 어려울 전망
<10월 금통위: 신중한 인하, 제한적 효과>
- 전반적인 매파적 기조는 유지. 동결 소수의견 1명(장용성) 존재, 내년 1월 금통위 포함된 포워드 가이던스에서도 6명 중 5명이 동결 예상.
- 한국은 연말부터 재차 잠재성장률 하회 예상, 내년 상반기 2회 추가 인하 전망
- 그러나 시장금리는 이미 금리 인하를 크게 선반영. 내수 반등의 강도는 제한적일 것. 최종금리가 2.50%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재료가 생기기 전까진 시장금리도 전저점 하회는 어려울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