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채권
[김지나/유진 채권]
11월 금통위 Review: 환율보다는 경기
https://bit.ly/3Z1PnjC
- 11월 금통위, 깜짝 인하 시행. 적극적인 인하 대응을 예고
- 환율보다는 경기 하방 리스크에 중점. 트럼프 당선 후 수출 하방 리스크 고려한 결정
- 25~26년 1%대 성장률로 잠재성장률 하회 인정
- 내년 기준금리 전망치 2.25% 제시. 인하 여력 및 대외 여건 고려 시 다음 인하는 1월보다 2월 유력
- 이와 별개로 기준금리 전망치, 2.25% 넘어선 프라이싱으로 추가 랠리 예상
- 연말쯤 발표될 한은 잠재성장률, 하향 가능성 높아 구조적 저성장 우려도 맞물릴 가능성
- 국고 3년, 하단 2.50% 예상하나 하향 돌파 가능성도 염두
11월 금통위 Review: 환율보다는 경기
https://bit.ly/3Z1PnjC
- 11월 금통위, 깜짝 인하 시행. 적극적인 인하 대응을 예고
- 환율보다는 경기 하방 리스크에 중점. 트럼프 당선 후 수출 하방 리스크 고려한 결정
- 25~26년 1%대 성장률로 잠재성장률 하회 인정
- 내년 기준금리 전망치 2.25% 제시. 인하 여력 및 대외 여건 고려 시 다음 인하는 1월보다 2월 유력
- 이와 별개로 기준금리 전망치, 2.25% 넘어선 프라이싱으로 추가 랠리 예상
- 연말쯤 발표될 한은 잠재성장률, 하향 가능성 높아 구조적 저성장 우려도 맞물릴 가능성
- 국고 3년, 하단 2.50% 예상하나 하향 돌파 가능성도 염두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내리막에서 버티기>
- 일평균 수출 +3.6%(Y)로 반등, 자동차 부품/기상 여건 등 일회성 악화 요인도 발생
- 그래도 힘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기 어려움. 반도체를 빼면 긍정적인 부분이 별로 없음
- 견고한 AI 수요 감안하면 아직까지는 과거처럼 수출이 급격한 하강을 겪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그러나 무역분쟁 등 내년 수출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성장의 하방 리스크 높음
<한국 수출 - 내리막에서 버티기>
- 일평균 수출 +3.6%(Y)로 반등, 자동차 부품/기상 여건 등 일회성 악화 요인도 발생
- 그래도 힘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기 어려움. 반도체를 빼면 긍정적인 부분이 별로 없음
- 견고한 AI 수요 감안하면 아직까지는 과거처럼 수출이 급격한 하강을 겪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그러나 무역분쟁 등 내년 수출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성장의 하방 리스크 높음
[속보] 민주 “2차계엄 관련 제보 많아…의원 전원 비상대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08995?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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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민주 “2차계엄 관련 제보 많아…의원 전원 비상대기”
[속보] 국민의힘, '김 여사 특검법' 투표 후 퇴장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145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145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Naver
[속보] 국민의힘, '김 여사 특검법' 투표 후 퇴장 중
🌚3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기술적 반등>
- 길게 보면 여전히 허리케인 영향권에 있는 데이터. 전월 부진했던 산업들 고용 되돌림 나타남
- 아직 고용 시장은 완만한 둔화 국면에 있으나 예상보다 훨씬 견고한 것도 사실
-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가 단행된다 해도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전망은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음
<미국 고용 - 기술적 반등>
- 길게 보면 여전히 허리케인 영향권에 있는 데이터. 전월 부진했던 산업들 고용 되돌림 나타남
- 아직 고용 시장은 완만한 둔화 국면에 있으나 예상보다 훨씬 견고한 것도 사실
-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가 단행된다 해도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전망은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