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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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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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12월 인하만 지지>

- 식품(+0.4%), 중고차(+2.0%) 등이 헤드라인 물가 상승을 주도하면서 최근 7개월 來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 그러나 서비스 인플레이션이나 기타 기조적 지표들은 최근 2~3개월 중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 특히 주거 임대료 부문의 상승률이 2021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 기록해 향후 추가 진전을 기대하게 함

- 이달 고용/물가 모두 예상에 부합하는 흐름을 보여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 그러나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추세나 미국 경기 상황은 통화정책을 어느 정도 제약적인 수준으로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점점 높이고 있음
찬성 204 반대 85 무효 8 기권 3
11월 중국 생산 외 실물경기 지표 시장 예상치 하회
*유진 경제 이정훈

<12월 FOMC: 다시 서두를 필요가 없는 지점으로>

- 예상대로 25bp 인하했으나 내년 말 물가 전망(Core PCE 2.1% -> 2.5%) 대폭 상향하고 인하 횟수 4회 -> 2회로 축소

- 트럼프 정책 영향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내년 말 물가상승률 전망이 2.5%라면 인하 경로 자체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

- 당분간 달러 강세 및 원화 약세 국면 계속될 전망
권한대행의 권한대행 체제 돌입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비전통적 품목이 약진했던 2024년>

- 한국 12월 수출 +6.6%YoY, 일평균 수출 +4.3%YoY 증가. 2024년 연간 수출 +8.2% 증가, 수출액은 역대 최고

- 2024년 반도체 품목들의 반등과 의약품, 화장품 등 비전통적 수출 제품들의 약진이 돋보였음

- 2025년 수출 전망이 어두운 것은 사실이나, AI 투자 수요가 계속될 가능성 높아 과거와 같은 급격한 하강 국면으로
빠질 위험은 아직까지 제한적

- 2024년 한국의 산업 경쟁력 악화를 여실히 깨달았지만,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한국 자산은 너무 많은 타격

-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트럼프가 임기 초부터 과격하게 나오지 않는다면 원화 약세 속도는 조금씩 진정될 것
으로 예상
이구환신 정책 핸드폰, 태블릿, 스마트워치까지 지원 범위 확대

一是扩大范围。将设备更新支持范围扩大至电子信息、安全生产、设施农业等领域。实施手机等数码产品购新补贴,对个人消费者购买手机、平板、智能手表手环等3类数码产品给予补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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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절하고시 이후 낙폭 추가 확대
이젠 1,450원도 싸보이는 착시효과
야간 거래에서 낙폭 확대
주간 거래에서 연금 환헤지 추정 물량 나왔음
이구환신 신규 품목(스마트폰/태블릿/스마트워치) 보조금
6천 위안 이하 제품에 15% 보조금 지급, 1인당 품목별로 1건, 품목당 500위안까지 지원

(十一)实施手机等数码产品购新补贴。对个人消费者购买手机、平板、智能手表手环等3类数码产品(单件销售价格不超过6000元),按产品销售价格的15%给予补贴,每位消费者每类产品可补贴1件,每件补贴不超过500元。
* 유진 경제 이정훈
<유럽은 정말 모든 게 나쁠까?>

-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예외주의’에 대한 믿음은 더 굳건해지고 미국으로의 쏠림 현상도 심화

- 반대로 미국 외 국가들의 성장 전망은 일제히 악화. 이 중 대표적인 국가가 유럽. 그러나 유럽에 긍정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님

- 금리 인하로 시차를 두고 내수가 회복될 수 있으며, 비 중심국가들의 경제 상황은 의외로 양호. 올해 2월 독일 총선 이후 구조적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

- 미국 예외주의에 대한 기대는 합리적이나 문제는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 트럼프의 통상정책이 단순히 미국 물품을 더 사서 무역흑자를 줄이라는 것이라면, 유럽을 너무 나쁘게만 볼 이유는 없음

- 한국도 유럽만큼이나 비관론이 지배적이나 미-중 무역분쟁 리스크가 더 크다는 점에서 유럽보다 불리
고용 서프라이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