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중국 백은비]
중국/소비재/엔터 콜라보: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2025, 중국 경기 부양 강화, 핵심은 내수 촉진
-트럼프의 귀환으로 중국은 내수를 부양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동안 중국 소비가 부진했던 이유는 소득 증가 저하, 청년 소비 감소, 자산 효과 소멸 때문
-‘24년 9월 정책 강화 이후 부동산, 소비는 조금씩 회복 중
-소득 확대는 서비스업의 부양 필요, 중국은 국경 개방 확대(비자), 해외 아티스트 유치에도 적극적
▶ 중국 경기 부양책 효과는?
1) 화장품
-미국/일본 중성장 유지+중국 턴어라운드는 기대감
-중대형 브랜드 수주 증가 한국 대형 OEM에서 확인 가능
-중국 로컬 화장품 브랜드 비중 19년 43%->23년 50%
-한국 화장품의 트렌드 생성 및 팔로우 능력 발휘 필요
2) 의류
-중국 진출 실적 가시화가 주가 모멘텀
-의류는 화장품보다 고가이고 브랜드 저항력 있으므로 전파 속도 더딘 편 감안
-한국 의류 중국 진출 멀티플 히스토리: 상단 30배~하단 15배
Top Pick: 코스맥스
차선호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3) 엔터
- 빅뱅 투어(2015-16): 중국 공연 평균 회당 모객 15,000명, 티켓 단가 75,000원, MG 6~9억원 추정
- 현재 시세로 환산, 10만명 투어 모객 가정 시 약 50억원 매출 발생, MD 포함 시 총 70억원 전망(2023년 중국 상업 공연 티켓판매액 9조원)
-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된 11월 이후부터 K-Pop 아티스트 중국 내 팝업스토어 다수 진행. 중국 개방 시 엔터 산업 성장 업사이드가 가장 뚜렷할 것으로 전망
4) 미디어
- 드라마 제한적, 영화관 체인 혹은 제작사 일부 수혜 가능
5) 레저
- 제주도 입도객 확대 기대, 중국 VIP 회복에 따라 국내 외인카지노 수혜 기대
▶ Top Pick: 하이브
중국/소비재/엔터 콜라보: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2025, 중국 경기 부양 강화, 핵심은 내수 촉진
-트럼프의 귀환으로 중국은 내수를 부양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동안 중국 소비가 부진했던 이유는 소득 증가 저하, 청년 소비 감소, 자산 효과 소멸 때문
-‘24년 9월 정책 강화 이후 부동산, 소비는 조금씩 회복 중
-소득 확대는 서비스업의 부양 필요, 중국은 국경 개방 확대(비자), 해외 아티스트 유치에도 적극적
▶ 중국 경기 부양책 효과는?
1) 화장품
-미국/일본 중성장 유지+중국 턴어라운드는 기대감
-중대형 브랜드 수주 증가 한국 대형 OEM에서 확인 가능
-중국 로컬 화장품 브랜드 비중 19년 43%->23년 50%
-한국 화장품의 트렌드 생성 및 팔로우 능력 발휘 필요
2) 의류
-중국 진출 실적 가시화가 주가 모멘텀
-의류는 화장품보다 고가이고 브랜드 저항력 있으므로 전파 속도 더딘 편 감안
-한국 의류 중국 진출 멀티플 히스토리: 상단 30배~하단 15배
Top Pick: 코스맥스
차선호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3) 엔터
- 빅뱅 투어(2015-16): 중국 공연 평균 회당 모객 15,000명, 티켓 단가 75,000원, MG 6~9억원 추정
- 현재 시세로 환산, 10만명 투어 모객 가정 시 약 50억원 매출 발생, MD 포함 시 총 70억원 전망(2023년 중국 상업 공연 티켓판매액 9조원)
-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된 11월 이후부터 K-Pop 아티스트 중국 내 팝업스토어 다수 진행. 중국 개방 시 엔터 산업 성장 업사이드가 가장 뚜렷할 것으로 전망
4) 미디어
- 드라마 제한적, 영화관 체인 혹은 제작사 일부 수혜 가능
5) 레저
- 제주도 입도객 확대 기대, 중국 VIP 회복에 따라 국내 외인카지노 수혜 기대
▶ Top Pick: 하이브
🤩1
일평균은 +1.4% 증가
반도체(+19.2%), 승용차(-7.3%), 석유제품(-29.9%)
베트남(+13.9%), 중국(-4.9%), 미국(-9.6%), EU(-4.0%)
반도체(+19.2%), 승용차(-7.3%), 석유제품(-29.9%)
베트남(+13.9%), 중국(-4.9%), 미국(-9.6%), EU(-4.0%)
中 부총리 "무역전쟁에 승자는 없지만 더 많은 제품 수입할 것" < 국제뉴스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64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640
연합인포맥스
中 부총리 "무역전쟁에 승자는 없지만 더 많은 제품 수입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취임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무역 전쟁에 승자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더 많은 제품을 수입하겠다며 유화적인 입장을 드러냈다.21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딩쉐샹 중국...
1기 때도 수입한다 해놓고 정작 별로 늘리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일단 처음부터 갈등을 고조시키지 않는 모드로 간다는 데 의의를 둬야할 것 같습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GDP - 성장이 정체된 상태>
-한국은 지난해 1분기 +1.3% 성장 이후 -0.2% → +0.1% → +0.1%로 사실상 성장이 정체. 계엄 사태로 이미 심각했던 내수의 회복이 지연
- 금리 인하 효과와 정치 불확실성 해소를 감안하면 내수는 2분기 이후 점차 해소 예상되나, 지난해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순수출 기여도는 대폭 감소할 전망
- 규모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의미 있는 수준의 추경이 없다면 2025년 연간 성장은 1.5%에 그칠 것으로 예상
<한국 GDP - 성장이 정체된 상태>
-한국은 지난해 1분기 +1.3% 성장 이후 -0.2% → +0.1% → +0.1%로 사실상 성장이 정체. 계엄 사태로 이미 심각했던 내수의 회복이 지연
- 금리 인하 효과와 정치 불확실성 해소를 감안하면 내수는 2분기 이후 점차 해소 예상되나, 지난해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순수출 기여도는 대폭 감소할 전망
- 규모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의미 있는 수준의 추경이 없다면 2025년 연간 성장은 1.5%에 그칠 것으로 예상
*유진 경제 이정훈
<1월 BOJ: 아직 몇 발 남았다>
- 경제 전망에서 2025-2026 인플레 전망을 모두 상향, 특히 2025년은 대폭 상향
- 인플레의 지속성이 계속 높아지는 점, 트럼프 행정부의 달러 약세 선호 등을 종합하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반기 당 1회의 금리 인상을 이어갈 전망
- 지난해와 달리 엔화의 과도한 숏 포지션이 없는 것과 미국 경기가 견고한 것을 감안할 때 이번 금리 인상의 금융 시장 충격은 제한
<1월 BOJ: 아직 몇 발 남았다>
- 경제 전망에서 2025-2026 인플레 전망을 모두 상향, 특히 2025년은 대폭 상향
- 인플레의 지속성이 계속 높아지는 점, 트럼프 행정부의 달러 약세 선호 등을 종합하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반기 당 1회의 금리 인상을 이어갈 전망
- 지난해와 달리 엔화의 과도한 숏 포지션이 없는 것과 미국 경기가 견고한 것을 감안할 때 이번 금리 인상의 금융 시장 충격은 제한
Q: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이유는?
A: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인플레이션 둔화나 노동 시장의 약세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정책을 조정할 계획이 없습니다."
Q: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가?
A: "아닙니다.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는 유지되며, 이는 올해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검토의 초점이 아닙니다."
Q: 향후 통화정책 변경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는가?
A: "현재 우리의 정책 기조는 이전보다 덜 제한적인 상태이며, 경제는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책 변경을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Q: 연준이 이번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관련 표현을 변경한 이유는?
A: "이번 성명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만 언급했으며, 이전 성명의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표현을 삭제했습니다. 이는 연준이 현재 인플레이션 둔화를 확신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Q: 연준이 향후 정책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A: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지와 노동 시장이 어떤 상태인지 면밀히 살펴볼 것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명확한 변화를 보일 때까지 정책을 조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A: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인플레이션 둔화나 노동 시장의 약세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정책을 조정할 계획이 없습니다."
Q: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가?
A: "아닙니다.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는 유지되며, 이는 올해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검토의 초점이 아닙니다."
Q: 향후 통화정책 변경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는가?
A: "현재 우리의 정책 기조는 이전보다 덜 제한적인 상태이며, 경제는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책 변경을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Q: 연준이 이번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관련 표현을 변경한 이유는?
A: "이번 성명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만 언급했으며, 이전 성명의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표현을 삭제했습니다. 이는 연준이 현재 인플레이션 둔화를 확신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Q: 연준이 향후 정책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A: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지와 노동 시장이 어떤 상태인지 면밀히 살펴볼 것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명확한 변화를 보일 때까지 정책을 조정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