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Keybanc) 퀄컴: 스마트폰 OEM들의 우려 사항인 메모리 가격 상승, 파운드리 계약은 삼성 갤럭시 점유율 확대 가능성
1. 경영진과의 미팅에서 얻은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퀄컴은 스마트폰 고객사들과의 논의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과 그 잠재적 영향이 가장 큰 우려 사항임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차세대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대한 선도가격(forward pricing)이 이미 협상되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매출총이익률(GM)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아이폰 18에서의 점유율은 20%, 아이폰 19에서는 0%가 될 것이라는 기존 예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삼성 파운드리와의 2nm(나노미터) 계약이 갤럭시 S26의 75% 점유율에서 갤럭시 S27의 점유율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4) Groq(그록)과 유사하게 추론 디코딩에 초점을 맞춘 AI ASIC인 AI250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2. 사전 협상된 가격이 메모리 비용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마진을 보호
경영진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잠재적 영향이 스마트폰 고객사와의 가장 큰 대화 주제임을 인정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이 퀄컴의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고 시사했습니다. 퀄컴은 예상되는 파운드리 비용 상승분을 반영하여 차세대 AP 가격을 이미 확정했습니다. 프리미엄 계층(Premium tier) 고객사들은 메모리 인플레이션을 상쇄하기 위해 1) 가격 인상, 2) 기능 사양 축소(de-specing), 3) 비용 상승분 흡수 등의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퀄컴은 추가적인 마진 압박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애플 모뎀 사업 철수는 영구적; 라이선스 갱신은 2027년 4월 예정이며, 만료 12개월 전 협상 시작 퀄컴은 설령 애플이 재계약을 원하더라도 모뎀에 관한 애플과의 관계는 현재의 약정 이상으로 연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영진은 아이폰 18에서의 점유율이 약 20%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재차 강조했으며, 아이폰 17 점유율은 SKU 믹스(제품 구성비)로 인해 당초 예상했던 70%를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영진은 애플로부터의 이탈이 의도적이며 최종적인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별도로, 퀄컴과 애플의 라이선스 계약은 2027년 4월에 만료되며, 만료 12개월 전부터 재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삼성 파운드리 협력은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함
퀄컴은 최근의 TSMC 독점 전략과는 대조적으로, 2nm 생산을 위해 삼성과 다시 협력할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경영진은 지리적 다변화, TSMC 대비 비용 경쟁력, 그리고 삼성 기반 실리콘이 OEM의 선호를 이끌어낼 경우 얻을 수 있는 잠재적인 시장 점유율 이점 등을 동기로 꼽으며, 갤럭시 S26의 75%에서 S27에서는 점유율을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퀄컴은 현재 TSMC 애리조나 공장에서 제한된 웨이퍼를 공급받고 있지만, 그 물량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5. AI 로드맵은 자체적(organic)으로 진행; 경영진은 대규모 M&A 배제 시사
퀄컴은 AI200 및 AI250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AI 전략을 간략히 논의했습니다. 경영진은 GPU 기반 아키텍처보다 추론 디코딩 병목 현상을 더 효과적으로 해결한다고 알려진 AI250의 성능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퀄컴은 소규모 인수에 대해서는 개방적이지만, 중국 내 규제 장벽과 기존 기술 스택에 대한 자신감을 이유로 회사의 판도를 바꾸는 대규모 M&A는 배제했습니다. 2분기에 투자자 행사를 열어 데이터 센터 및 차세대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회와 재무 목표를 상세히 설명할 계획입니다.
1. 경영진과의 미팅에서 얻은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퀄컴은 스마트폰 고객사들과의 논의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과 그 잠재적 영향이 가장 큰 우려 사항임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차세대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대한 선도가격(forward pricing)이 이미 협상되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매출총이익률(GM)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아이폰 18에서의 점유율은 20%, 아이폰 19에서는 0%가 될 것이라는 기존 예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삼성 파운드리와의 2nm(나노미터) 계약이 갤럭시 S26의 75% 점유율에서 갤럭시 S27의 점유율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4) Groq(그록)과 유사하게 추론 디코딩에 초점을 맞춘 AI ASIC인 AI250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2. 사전 협상된 가격이 메모리 비용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마진을 보호
경영진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잠재적 영향이 스마트폰 고객사와의 가장 큰 대화 주제임을 인정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이 퀄컴의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고 시사했습니다. 퀄컴은 예상되는 파운드리 비용 상승분을 반영하여 차세대 AP 가격을 이미 확정했습니다. 프리미엄 계층(Premium tier) 고객사들은 메모리 인플레이션을 상쇄하기 위해 1) 가격 인상, 2) 기능 사양 축소(de-specing), 3) 비용 상승분 흡수 등의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퀄컴은 추가적인 마진 압박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애플 모뎀 사업 철수는 영구적; 라이선스 갱신은 2027년 4월 예정이며, 만료 12개월 전 협상 시작 퀄컴은 설령 애플이 재계약을 원하더라도 모뎀에 관한 애플과의 관계는 현재의 약정 이상으로 연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영진은 아이폰 18에서의 점유율이 약 20%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재차 강조했으며, 아이폰 17 점유율은 SKU 믹스(제품 구성비)로 인해 당초 예상했던 70%를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영진은 애플로부터의 이탈이 의도적이며 최종적인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별도로, 퀄컴과 애플의 라이선스 계약은 2027년 4월에 만료되며, 만료 12개월 전부터 재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삼성 파운드리 협력은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함
퀄컴은 최근의 TSMC 독점 전략과는 대조적으로, 2nm 생산을 위해 삼성과 다시 협력할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경영진은 지리적 다변화, TSMC 대비 비용 경쟁력, 그리고 삼성 기반 실리콘이 OEM의 선호를 이끌어낼 경우 얻을 수 있는 잠재적인 시장 점유율 이점 등을 동기로 꼽으며, 갤럭시 S26의 75%에서 S27에서는 점유율을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퀄컴은 현재 TSMC 애리조나 공장에서 제한된 웨이퍼를 공급받고 있지만, 그 물량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5. AI 로드맵은 자체적(organic)으로 진행; 경영진은 대규모 M&A 배제 시사
퀄컴은 AI200 및 AI250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AI 전략을 간략히 논의했습니다. 경영진은 GPU 기반 아키텍처보다 추론 디코딩 병목 현상을 더 효과적으로 해결한다고 알려진 AI250의 성능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퀄컴은 소규모 인수에 대해서는 개방적이지만, 중국 내 규제 장벽과 기존 기술 스택에 대한 자신감을 이유로 회사의 판도를 바꾸는 대규모 M&A는 배제했습니다. 2분기에 투자자 행사를 열어 데이터 센터 및 차세대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회와 재무 목표를 상세히 설명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Gas Gas Gas
📌 美 국방부, ‘미사일 광기’ 상태 (2025.09.30)
🚀 미 국방부, 미사일 생산 2~4배 증산 압박
☎️ ‘탄약 가속 위원회’ 신설, 방산업체와 주간 회의
⚠️ 현실은 공급망·의회 병목으로 목표 달성 난항
💥 전쟁 소모 속도 폭증
• 미·중 전쟁 시 3주간 5,000발 소모(CSIS)
• 이스라엘 방어에 THAAD 100~150발 사용(5억달러)
• 우크라이나서 패트리어트 대량 소모
🏭 증산의 한계
• PAC-3 시커(보잉): 연 500기 수준 → 일본 생산 지연 발생
• 로켓모터: 노스럽·L3H 독점 병목
• 전자부품·광물: 중국 의존
🆕 대안은 스타트업
• Anduril, X-Bow, Ursa Major 등 로켓모터 진입
• 국방부·빅방산, 대규모 계약·협력 확대
👉 결론:
미사일 수요는 폭증 중이지만, 미국 공급망은 아직 전시체제로 전환 못 함
→ 증산 압박 = 공급 부족의 반증, 미사일 문제는 장기화
https://www.tectonicdefense.com/bottlenecks-threaten-to-thwart-pentagons-missile-demands/
🚀 미 국방부, 미사일 생산 2~4배 증산 압박
☎️ ‘탄약 가속 위원회’ 신설, 방산업체와 주간 회의
⚠️ 현실은 공급망·의회 병목으로 목표 달성 난항
💥 전쟁 소모 속도 폭증
• 미·중 전쟁 시 3주간 5,000발 소모(CSIS)
• 이스라엘 방어에 THAAD 100~150발 사용(5억달러)
• 우크라이나서 패트리어트 대량 소모
🏭 증산의 한계
• PAC-3 시커(보잉): 연 500기 수준 → 일본 생산 지연 발생
• 로켓모터: 노스럽·L3H 독점 병목
• 전자부품·광물: 중국 의존
🆕 대안은 스타트업
• Anduril, X-Bow, Ursa Major 등 로켓모터 진입
• 국방부·빅방산, 대규모 계약·협력 확대
👉 결론:
미사일 수요는 폭증 중이지만, 미국 공급망은 아직 전시체제로 전환 못 함
→ 증산 압박 = 공급 부족의 반증, 미사일 문제는 장기화
https://www.tectonicdefense.com/bottlenecks-threaten-to-thwart-pentagons-missile-demands/
Tectonic Defense
Bottlenecks Threaten to Thwart Pentagon’s Missile Demands
The Pentagon has a serious case of missile madness. On Monday,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that the Department of Defense is pressuring miss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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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pic AI 수출] 잠정 수출
26년 1월 1일 ~ 10일까지 디램, 낸드 수출단가 모두 사상 최대
- 반도체(디램): 수출액 18.2억달러로 Y/Y +118% 성장
- 반도체(낸드): 수출액 2.9억달러로 Y/Y +202% 성장
- DRAM 수출단가($/kg)는 26,671으로 25년 12월 대비 51% 성장 (전년 대비 +122%)
- NAND 수출단가($/kg)는 30,083으로 25년 12월 대비 6% 성장 (전년 대비 +177%)
DRAM(디램)
수출금액(백만달러) 수출단가($/kg)
2026-01-10 1,824 26,671
2025-12-31 7,646 17,668
2025-11-30 6,222 16,813
2025-10-31 4,857 14,271
2025-09-30 5,099 11,829
2025-08-31 4,603 12,040
2025-07-31 4,292 10,868
2025-06-30 4,504 9,937
2025-05-31 3,962 10,486
2025-04-30 3,477 10,686
2025-03-31 4,229 10,562
2025-02-28 2,769 10,588
2025-01-31 3,251 12,013
2024-12-31 4,456 10,593
2024-11-30 3,346 10,732
2024-10-31 3,086 11,846
2024-09-30 3,684 10,090
2024-08-31 3,098 10,824
2024-07-31 2,984 12,440
2024-06-30 3,673 10,532
2024-05-31 2,914 10,424
2024-04-30 2,520 9,972
2024-03-31 3,310 9,255
2024-02-29 2,394 8,829
2024-01-31 2,143 8,566
NAND(낸드)
수출금액(백만달러) 수출단가($/kg)
2026-01-10 289 30,083
2025-12-31 1,276 28,353
2025-11-30 1,101 26,985
2025-10-31 673 17,749
2025-09-30 709 13,032
2025-08-31 645 14,697
2025-07-31 469 12,077
2025-06-30 621 11,271
2025-05-31 561 13,308
2025-04-30 430 13,033
2025-03-31 527 8,037
2025-02-28 294 6,287
2025-01-31 308 10,871
2024-12-31 613 14,529
2024-11-30 479 10,441
2024-10-31 440 13,511
2024-09-30 627 15,422
2024-08-31 388 12,798
2024-07-31 536 13,980
2024-06-30 678 14,906
2024-05-31 686 16,360
2024-04-30 615 14,448
2024-03-31 817 14,856
2024-02-29 889 15,856
2024-01-31 858 13,527
26년 1월 1일 ~ 10일까지 디램, 낸드 수출단가 모두 사상 최대
- 반도체(디램): 수출액 18.2억달러로 Y/Y +118% 성장
- 반도체(낸드): 수출액 2.9억달러로 Y/Y +202% 성장
- DRAM 수출단가($/kg)는 26,671으로 25년 12월 대비 51% 성장 (전년 대비 +122%)
- NAND 수출단가($/kg)는 30,083으로 25년 12월 대비 6% 성장 (전년 대비 +177%)
DRAM(디램)
수출금액(백만달러) 수출단가($/kg)
2026-01-10 1,824 26,671
2025-12-31 7,646 17,668
2025-11-30 6,222 16,813
2025-10-31 4,857 14,271
2025-09-30 5,099 11,829
2025-08-31 4,603 12,040
2025-07-31 4,292 10,868
2025-06-30 4,504 9,937
2025-05-31 3,962 10,486
2025-04-30 3,477 10,686
2025-03-31 4,229 10,562
2025-02-28 2,769 10,588
2025-01-31 3,251 12,013
2024-12-31 4,456 10,593
2024-11-30 3,346 10,732
2024-10-31 3,086 11,846
2024-09-30 3,684 10,090
2024-08-31 3,098 10,824
2024-07-31 2,984 12,440
2024-06-30 3,673 10,532
2024-05-31 2,914 10,424
2024-04-30 2,520 9,972
2024-03-31 3,310 9,255
2024-02-29 2,394 8,829
2024-01-31 2,143 8,566
NAND(낸드)
수출금액(백만달러) 수출단가($/kg)
2026-01-10 289 30,083
2025-12-31 1,276 28,353
2025-11-30 1,101 26,985
2025-10-31 673 17,749
2025-09-30 709 13,032
2025-08-31 645 14,697
2025-07-31 469 12,077
2025-06-30 621 11,271
2025-05-31 561 13,308
2025-04-30 430 13,033
2025-03-31 527 8,037
2025-02-28 294 6,287
2025-01-31 308 10,871
2024-12-31 613 14,529
2024-11-30 479 10,441
2024-10-31 440 13,511
2024-09-30 627 15,422
2024-08-31 388 12,798
2024-07-31 536 13,980
2024-06-30 678 14,906
2024-05-31 686 16,360
2024-04-30 615 14,448
2024-03-31 817 14,856
2024-02-29 889 15,856
2024-01-31 858 13,527
HBM4 뭐 딜레이된다고 이상한 뉴스 도는거 같던데
애초에 기사내에 있는 그래픽을 보면
HBM3E 스펙이 11Gbps로 되어 있음
HBM4는 13Gbps로 쓰고 있고
루빈 울트라 스펙이 HBM4E일텐데
이게 스펙이 16Hi 13Gbps++일텐데
이거랑 헷갈린거 아닐지 ㅎ 아님말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110743219730fbbec65dfb_1#_PA
애초에 기사내에 있는 그래픽을 보면
HBM3E 스펙이 11Gbps로 되어 있음
HBM4는 13Gbps로 쓰고 있고
루빈 울트라 스펙이 HBM4E일텐데
이게 스펙이 16Hi 13Gbps++일텐데
이거랑 헷갈린거 아닐지 ㅎ 아님말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110743219730fbbec65dfb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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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 [마켓 브리핑] 위성 모뎀 시장: 우주 인터넷 시대의 핵심 연결 고리
군사 보안 통신 강화와 전 세계 오지 인터넷 수요 폭발로 위성 모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순 통신 장비를 넘어 5G, IoT, 저궤도 위성(LEO)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진화 중입니다.
📊 1. 시장 규모 및 압도적 전망
현재 (2025E): 5억 6,350만 달러 (약 7,500억 원)
미래 (2035E): 17억 달러 (약 2조 2,700억 원) 돌파 전망
성장 속도: 향후 10년간 연평균(CAGR) 12%의 고속 성장 예상.
🚀 2. 핵심 성장 엔진 3가지 1️⃣ 🪖 군사·국방 수요 (최대 큰손): 강력한 보안과 끊김 없는 통신이 필수인 국방 분야가 최대 시장(점유율 23%)을 형성. 2️⃣ 🌐 오지·해상 연결: 유선망이 없는 지역, 바다, 하늘에서의 고속 브로드밴드 수요 급증. 3️⃣ 🛰 기술 진보: 저궤도(LEO) 위성 확산,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고용량 위성(HTS) 등장, 5G 네트워크와의 통합.
💡 3. 놓치면 안 될 트렌드 & 지역
기술 변화: 딱딱한 하드웨어에서 유연한 '소프트웨어 정의 모뎀(SDR)'으로 전환 가속화.
지역 대장: 북미가 최대 시장(점유율 33.8%) 유지, 아시아 태평양이 가장 빠른 성장세(CAGR 12.8%) 기록 중.
🏢 4. 주요 플레이어 (치열한 경쟁)
ViaSat, ST Engineering, Comtech EF Data, Hughes, Gilat 등 상위 5개사가 시장의 약 28.5%를 점유하며 기술 경쟁 중.
본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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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보안 통신 강화와 전 세계 오지 인터넷 수요 폭발로 위성 모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순 통신 장비를 넘어 5G, IoT, 저궤도 위성(LEO)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진화 중입니다.
📊 1. 시장 규모 및 압도적 전망
현재 (2025E): 5억 6,350만 달러 (약 7,500억 원)
미래 (2035E): 17억 달러 (약 2조 2,700억 원) 돌파 전망
성장 속도: 향후 10년간 연평균(CAGR) 12%의 고속 성장 예상.
🚀 2. 핵심 성장 엔진 3가지 1️⃣ 🪖 군사·국방 수요 (최대 큰손): 강력한 보안과 끊김 없는 통신이 필수인 국방 분야가 최대 시장(점유율 23%)을 형성. 2️⃣ 🌐 오지·해상 연결: 유선망이 없는 지역, 바다, 하늘에서의 고속 브로드밴드 수요 급증. 3️⃣ 🛰 기술 진보: 저궤도(LEO) 위성 확산,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고용량 위성(HTS) 등장, 5G 네트워크와의 통합.
💡 3. 놓치면 안 될 트렌드 & 지역
기술 변화: 딱딱한 하드웨어에서 유연한 '소프트웨어 정의 모뎀(SDR)'으로 전환 가속화.
지역 대장: 북미가 최대 시장(점유율 33.8%) 유지, 아시아 태평양이 가장 빠른 성장세(CAGR 12.8%) 기록 중.
🏢 4. 주요 플레이어 (치열한 경쟁)
ViaSat, ST Engineering, Comtech EF Data, Hughes, Gilat 등 상위 5개사가 시장의 약 28.5%를 점유하며 기술 경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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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모뎀 시장 분석 및 전망
전 세계 위성 모뎀 시장은 군사 및 국방 분야의 수요 증가, 오지 내 고속 인터넷 필요성 확대, 그리고 저궤도(LEO) 위성 등 기술 발전에 힘입어 2035년까지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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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News Feed
NATO PREP TROOPS WARSHIPS & JETS TO GREENLAND TO FIGHT PENTAGON INVASION UK GERMANY FRANCE LEAD BLOC PLAN TO UNLEASH ARTICLE 5 ON US ...
나토, 그린란드에 군대·전투기·군함 배치해 미 국방부 침공 대비
영국·독일·프랑스 주도 블록, 미국에 대한 제5조 발동 계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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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7CYCtkGpEE?si=T9qKGnRQmSv0kXPO
정보 : 원피스는 30년 연재됐기 때문에 30분으로 요약하면 1분에 1년임
그리고 지금 원피스가 제2전성기라 ㄷㄷ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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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1화~1170화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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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응용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3대 메모리 원가는 생산능력 제약, 60% 이상으로 고정된 높은 마진 정책 등의 요인으로 공급량을 쉽게 늘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메모리 공급 상황을 **‘지옥급 품귀’**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 모델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고대역폭·고집적 메모리 의존도가 급격히 높아졌고, DRAM과 NAND는 과거의 비용형 부품에서 벗어나 AI 연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은 장주기의 ‘메모리 슈퍼 사이클’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다.
가격 측면에서 보면, 2026년은 메모리 가격이 전반적으로 폭발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원가의 혼합 제품 평균 판매단가(blended ASP) 기준으로,
삼성전자 DRAM ASP는 2026년 연간 84% 상승,
SK하이닉스는 약 75% 상승,
NAND ASP 역시 연간 71%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재고 구조를 보면, 현재 DRAM 원가의 완제품 재고는 약 4~5주, 주요 고객사의 재고는 약 7~9주 수준에 불과하다. NAND의 경우도 Client 및 eSSD 재고가 5~9주 수준으로, 법인은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장 전반에 사실상 완충 여지가 없다고 지적한다.
수요 측면에서는 Agentic AI 및 추론(인퍼런스) 워크로드의 빠른 성장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적 지출(CAPEX)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법인은 2026년과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각각 전년 대비 45%,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 중 약 40%가 연산 하드웨어에 투입되어 서버용 고급 메모리 수요를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공급 측면에서는 HBM에 자원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비(非)HBM DRAM의 생산능력 확장이 제한되고 있다. 법인은 2026~2027년 비HBM DRAM 비트(bit) 기준 공급 증가율이 연 12%를 밑돌 것으로 전망한다.
HBM의 경우, HBM4의 다이 사이즈가 HBM3E 대비 약 16% 확대되었고, HBM4E는 16~20단 적층으로 발전하고 있어 공정 복잡도와 수율 부담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HB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더 중요한 변화는 메모리 원가의 가격 전략이 전면적으로 ‘마진율 중심’으로 전환되었다는 점이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모두 최소 60% 이상의 마진율을 가격 하한선으로 설정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은 사실상 3대 원가가 완전히 주도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최근 조사기관 전망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마진율은 분기별로 63% → 64.5% → 65%로 단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60%가 바닥’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모리 1선 업체들의 마진율은 이미 TSMC를 상회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1700043-430502
AI 모델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고대역폭·고집적 메모리 의존도가 급격히 높아졌고, DRAM과 NAND는 과거의 비용형 부품에서 벗어나 AI 연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은 장주기의 ‘메모리 슈퍼 사이클’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다.
가격 측면에서 보면, 2026년은 메모리 가격이 전반적으로 폭발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원가의 혼합 제품 평균 판매단가(blended ASP) 기준으로,
삼성전자 DRAM ASP는 2026년 연간 84% 상승,
SK하이닉스는 약 75% 상승,
NAND ASP 역시 연간 71%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재고 구조를 보면, 현재 DRAM 원가의 완제품 재고는 약 4~5주, 주요 고객사의 재고는 약 7~9주 수준에 불과하다. NAND의 경우도 Client 및 eSSD 재고가 5~9주 수준으로, 법인은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장 전반에 사실상 완충 여지가 없다고 지적한다.
수요 측면에서는 Agentic AI 및 추론(인퍼런스) 워크로드의 빠른 성장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적 지출(CAPEX)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법인은 2026년과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각각 전년 대비 45%,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 중 약 40%가 연산 하드웨어에 투입되어 서버용 고급 메모리 수요를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공급 측면에서는 HBM에 자원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비(非)HBM DRAM의 생산능력 확장이 제한되고 있다. 법인은 2026~2027년 비HBM DRAM 비트(bit) 기준 공급 증가율이 연 12%를 밑돌 것으로 전망한다.
HBM의 경우, HBM4의 다이 사이즈가 HBM3E 대비 약 16% 확대되었고, HBM4E는 16~20단 적층으로 발전하고 있어 공정 복잡도와 수율 부담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HBM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더 중요한 변화는 메모리 원가의 가격 전략이 전면적으로 ‘마진율 중심’으로 전환되었다는 점이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모두 최소 60% 이상의 마진율을 가격 하한선으로 설정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은 사실상 3대 원가가 완전히 주도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최근 조사기관 전망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마진율은 분기별로 63% → 64.5% → 65%로 단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60%가 바닥’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모리 1선 업체들의 마진율은 이미 TSMC를 상회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1700043-430502
工商時報
記憶體爆「地獄級缺貨」! AI越強、依賴升高...恐一路延續至2027年
AI應用帶動記憶體需求暴增,三星、SK海力士及美光三大記憶體原廠,因產能受限、毛利率鎖定在六成以上等因素,難提高供給量,市場形容記憶體「地獄級缺貨」來襲,可能一路延續至2027年底。 AI模型規模放大,對高頻寬、高密度記憶體的依賴升高,使DRAM與NAND從過往的成本型零組件,轉為左右AI運算效能的...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베라루빈의 킥은 CPO 스위치 대수가 늘어나는 겁니다
베라루빈 플랫폼부터는 GPU가 처리하던 KV캐시를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ICMS)'가 맡으면서 스토리지 용량과 처리량이 증가합니다. 이 때문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광패키지(CPO) 스위치인 '스펙트럼-X'가 더 많이 필요해졌습니다. 원래 2대로 예상했는데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IB 리서치의 추정이 나왔네요. 이 경우 CPO 스위치에 필요한 레이저 모듈은 증가하겠죠. 광학엔진 벤더인 루멘텀(LITE)과 코히어런트(COHR)한테는 상당히 좋은 소식입니다. 또 신호처리장치(DSP)인 블루필드-4의 대수도 늘어나 기판 업체한테도 호재이고, eSSD 용량 자체도 증가하니 NAND도 더 많이 공급됩니다.
베라루빈 플랫폼부터는 GPU가 처리하던 KV캐시를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ICMS)'가 맡으면서 스토리지 용량과 처리량이 증가합니다. 이 때문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광패키지(CPO) 스위치인 '스펙트럼-X'가 더 많이 필요해졌습니다. 원래 2대로 예상했는데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IB 리서치의 추정이 나왔네요. 이 경우 CPO 스위치에 필요한 레이저 모듈은 증가하겠죠. 광학엔진 벤더인 루멘텀(LITE)과 코히어런트(COHR)한테는 상당히 좋은 소식입니다. 또 신호처리장치(DSP)인 블루필드-4의 대수도 늘어나 기판 업체한테도 호재이고, eSSD 용량 자체도 증가하니 NAND도 더 많이 공급됩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2014년부터 활동한 베네수엘라 사람 계정인데,
올린 사진에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아무튼 인정받음 (2)
https://x.com/freevzla83/status/2009836680690483696
올린 사진에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아무튼 인정받음 (2)
https://x.com/freevzla83/status/2009836680690483696
❤3😱3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1주일만에 무슨일이... 한국 Earning Revision 압도적 1위. 전자 잠정실적 덕분인가 최근 1W 추정치 엄청 올라옴.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궤도 데이터센터, '태양광 패널'이 핵심 부품이다
위성에 탑재된 태양광 패널은 과거에는 기기 작동을 위한 배터리 역할에 붙과했다면 이제는 '궤도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발전원으로 진화하고 있다. 위성 전력 시스템은 전체 제조원가의 20~30%를 차지하며, 그중 태양 전지판이 60~80% 비중이다.
태양광 패널은 다른 부품과 다르게 곧 위성의 크기·무게·성능을 결정한다. 스타링크 위성의 태양광 패널 면적은 v1.5 기준 22.68㎡에서 v3 기준 256.94㎡로 약 11배 증가했다. 태양광 패널의 면적 급증은 위성이 단순 탐사·통신용을 넘어 연산처리를 수행하는 컴퓨팅 역할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40㎿급 데이터센터가 10년 동안 운영될 시 지상에서는 약 1.67억달러가 들지만 우주에서는 20분의 1 정도인 820만달러면 충분하다. 600~800㎞ 고도의 태양동기궤도(SSO)는 연간 일조 시간이 8,300시간 이상으로 궤도 데이터센터이 위치할 공간이다. 궤도 자원은 유한하기 때문에 안전거리를 고려해 '모함'이나 '다성군' 등 클러스터 형태의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요하다.
궤도 데이터센터의 태양관 전지는 기존의 비소화갈륨(GaAs)가 아닌 실리콘 기반의 이질접합(HJT) 소재를 쓸 예정이다. HJT는 60~110㎛ 두께의 초박막화가 가능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인다. 또한 HJT는 유연성이 뛰어나 우주선에 돌돌 말아서 실어놨다가 궤도에 정착하면 펼치는 '롤아웃' 구조에 최적화됐다.
by Soochow Securities (China)
※ 이미지는 제미나이 생성물 입니다
위성에 탑재된 태양광 패널은 과거에는 기기 작동을 위한 배터리 역할에 붙과했다면 이제는 '궤도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발전원으로 진화하고 있다. 위성 전력 시스템은 전체 제조원가의 20~30%를 차지하며, 그중 태양 전지판이 60~80% 비중이다.
태양광 패널은 다른 부품과 다르게 곧 위성의 크기·무게·성능을 결정한다. 스타링크 위성의 태양광 패널 면적은 v1.5 기준 22.68㎡에서 v3 기준 256.94㎡로 약 11배 증가했다. 태양광 패널의 면적 급증은 위성이 단순 탐사·통신용을 넘어 연산처리를 수행하는 컴퓨팅 역할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40㎿급 데이터센터가 10년 동안 운영될 시 지상에서는 약 1.67억달러가 들지만 우주에서는 20분의 1 정도인 820만달러면 충분하다. 600~800㎞ 고도의 태양동기궤도(SSO)는 연간 일조 시간이 8,300시간 이상으로 궤도 데이터센터이 위치할 공간이다. 궤도 자원은 유한하기 때문에 안전거리를 고려해 '모함'이나 '다성군' 등 클러스터 형태의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요하다.
궤도 데이터센터의 태양관 전지는 기존의 비소화갈륨(GaAs)가 아닌 실리콘 기반의 이질접합(HJT) 소재를 쓸 예정이다. HJT는 60~110㎛ 두께의 초박막화가 가능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인다. 또한 HJT는 유연성이 뛰어나 우주선에 돌돌 말아서 실어놨다가 궤도에 정착하면 펼치는 '롤아웃' 구조에 최적화됐다.
by Soochow Securities (China)
※ 이미지는 제미나이 생성물 입니다
(BNK리서치센터)
리스크 관리 영역에 도달
반도체 earnings는 긍정적이나, 리스크 관리를 고려해야 할 시점
반도체 실적상향으로 KOSPI 12MF PER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12MF PBR은
K-IFRS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명목GDP대비 시가총액을
나타내는 한국 Buffett지수는 158.4%로 세계평균보다 30.5%p나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현재 KOSPI는 1999년과 2007년 최고치를 연결한 장기 추세선을 넘어선 상황이다. 미국 IT버블과 중국 산업재, 소재 버블 영역을 넘어선 것으로 볼 수 있다. 긍정적인 반도체 실적전망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를 고려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DJI+와 반도체 3사의 Capex가 5분기 시차를 두고서 진행되면서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분기별 Capex 투자증가율을 기준으로 할 경우 3Q25에 반도체 공급 부족이 가장 두드러졌으며, 4Q25부터는 공급 부족이 다소 완화되는 상황이다. 예상대로 Capex 투자가 진행될 경우 2Q26부터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크게 완화되고 3Q26에는 일시적으로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에는 반도체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맞추는 가운데,2028년부터는 수요가 정체되면서 공급이 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 관리 영역에 도달
반도체 earnings는 긍정적이나, 리스크 관리를 고려해야 할 시점
반도체 실적상향으로 KOSPI 12MF PER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12MF PBR은
K-IFRS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다. 명목GDP대비 시가총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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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와 반도체 3사의 Capex가 5분기 시차를 두고서 진행되면서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분기별 Capex 투자증가율을 기준으로 할 경우 3Q25에 반도체 공급 부족이 가장 두드러졌으며, 4Q25부터는 공급 부족이 다소 완화되는 상황이다. 예상대로 Capex 투자가 진행될 경우 2Q26부터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크게 완화되고 3Q26에는 일시적으로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에는 반도체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맞추는 가운데,2028년부터는 수요가 정체되면서 공급이 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