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AI의 효능 효험에 대해 간증하고 있어서 한마디 보태면..
본인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용해본 최대 코드가 엑셀 SUM 함수 였을 정도로, AI에 지독히도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었음. 특히 한 3~4달 전쯤에 AI로 내가 상상하는 제품을 만들려고 5트를 했는데 싹다 실패하고 5일을 날려서 그냥 AI랑 담 쌓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음.
그러다 찐막트로 시도했던 바이브코딩에서 혈이 뚫렸고, 그 이후부터는 시간가는줄 모를만큼 여러 기능을 사용해보고 있음.
회사에서도 전사 직원에게 AI 구독료도 다 내주고 적극 AI 활용을 장려하는 분위기라 코인 30% 바이브 코딩 70% 하고 있을만큼 바이브 코딩을 해보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면:
1. 1~2년전 AI와 지금은 아예 다름.
예전 AI는 답변도 틀렸는데 자신있게 하고, 한번 병목에 걸리면 막 쓰잘떼기 없는 말만 하고 그랬어서 '아 뭐야.. 이게 어떻게 인간을 대체함 ㅋㅋ' 그랬는데, 최신 모델들은 완전히 달라짐. 무료 버전 쓰면서 '에이 이게 어떻게 세상을 바꿈' 하지 말고 꼭 결제해서 클로드 코드나 codex를 사용해보시기를 바람.
2. 사용할떄 팁
저는 항상 제가 아이디어를 막 ADHD처럼 나열하고, 이를 기반으로 같이 PRD(제품 명세서)를 만들자고 먼저 합니다. 그리고 PRD가 완성되면 또다른 AI 모델에게 '너가 시니어 개발자면 이거 개발타당성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를 물어보면 다 보완해 줌. 그 후에 ai가 시키는대로 엔터 딸깍딸깍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제품이 완성되어 있음. 개떡같이 명령하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 저거 한 과정만 거치면 스무스하게 온보딩 가능
3. 가지고 놀다보면 일자리 다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듬
아마 지금 AI 가지고 노는 사람들 대부분은 하는 생각일듯.. 진짜 결과물도 너무 좋고, 공수도 안들어서 넓게 잡아도 3년 뒤에는 뭐하고 먹고 살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듬.. 막 유튜브에서 호들갑 떨면서 '개발자 다 끝났다, 미국 인원 싹다 감축한다' 같은 간접 분위기로만 느끼는 것과 진짜 직접 써본 사람들만이 섬뜩해지는 영역인 것 같음.
4. 어차피 하라고 해도 안할 거 암.
저의 경우 터미널만 켜도 손발이 덜덜 떨리고 파이썬 설치만 해도 운동 3시간 한거처럼 현기증나고 진짜 너무 싫었고 외면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너무 위기감을 느껴하는 것에 자극을 받아서 꾹 참고 그 장벽을 넘은 케이스인데, 앞으로도 이런 AI 찬양론이 보일떄마다 여러분들도 '아 이 스킬은 익히지 않으면 도태되는 스킬이구나' 하고 항상 마음 속에 어느정도 불편한 느낌을 가져갔으면 좋겠음
얼마 전 구글에서 그냥 뚝딱뚝딱해서 만든 것 같이 생긴 언어합습 제품을 무료로 풀었는데, 인터넷에 따르면 듀오링고랑 체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 소프트웨어로 쌓은 해자는 그냥 일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만큼 우리도 경각심을 가져야 함
https://labs.google/lll/es
5. 바이브코딩으로 이거 저거 만들면 남들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바이브코딩으로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제품을 만들면 처음에는 쾌감도 지리고 하는데 다음날 되면 '흠.. 나도 이 정도 만드는데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이정도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함. 쾌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주는 묘한 느낌
6. 그래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 없고, 지금이라도 하면 됨
아직도 두렵고 낮설어서 안하는 사람들이 한트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어차피 AI한테 지배당할꺼면 가장 나중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그래도 알파를 조금이라도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그리고 내가 이런 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또 분명 시장에서 틈새기회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아무튼 AI는 신이 맞고, 나는 신 숭배자임.. 어케 마무리해야될지 모르겠네.. 끝! (저는 ai 쓰는 사람 중에 제일 초보자 급입니다)
본인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용해본 최대 코드가 엑셀 SUM 함수 였을 정도로, AI에 지독히도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었음. 특히 한 3~4달 전쯤에 AI로 내가 상상하는 제품을 만들려고 5트를 했는데 싹다 실패하고 5일을 날려서 그냥 AI랑 담 쌓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음.
그러다 찐막트로 시도했던 바이브코딩에서 혈이 뚫렸고, 그 이후부터는 시간가는줄 모를만큼 여러 기능을 사용해보고 있음.
회사에서도 전사 직원에게 AI 구독료도 다 내주고 적극 AI 활용을 장려하는 분위기라 코인 30% 바이브 코딩 70% 하고 있을만큼 바이브 코딩을 해보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면:
1. 1~2년전 AI와 지금은 아예 다름.
예전 AI는 답변도 틀렸는데 자신있게 하고, 한번 병목에 걸리면 막 쓰잘떼기 없는 말만 하고 그랬어서 '아 뭐야.. 이게 어떻게 인간을 대체함 ㅋㅋ' 그랬는데, 최신 모델들은 완전히 달라짐. 무료 버전 쓰면서 '에이 이게 어떻게 세상을 바꿈' 하지 말고 꼭 결제해서 클로드 코드나 codex를 사용해보시기를 바람.
2. 사용할떄 팁
저는 항상 제가 아이디어를 막 ADHD처럼 나열하고, 이를 기반으로 같이 PRD(제품 명세서)를 만들자고 먼저 합니다. 그리고 PRD가 완성되면 또다른 AI 모델에게 '너가 시니어 개발자면 이거 개발타당성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를 물어보면 다 보완해 줌. 그 후에 ai가 시키는대로 엔터 딸깍딸깍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제품이 완성되어 있음. 개떡같이 명령하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 저거 한 과정만 거치면 스무스하게 온보딩 가능
3. 가지고 놀다보면 일자리 다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듬
아마 지금 AI 가지고 노는 사람들 대부분은 하는 생각일듯.. 진짜 결과물도 너무 좋고, 공수도 안들어서 넓게 잡아도 3년 뒤에는 뭐하고 먹고 살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듬.. 막 유튜브에서 호들갑 떨면서 '개발자 다 끝났다, 미국 인원 싹다 감축한다' 같은 간접 분위기로만 느끼는 것과 진짜 직접 써본 사람들만이 섬뜩해지는 영역인 것 같음.
4. 어차피 하라고 해도 안할 거 암.
저의 경우 터미널만 켜도 손발이 덜덜 떨리고 파이썬 설치만 해도 운동 3시간 한거처럼 현기증나고 진짜 너무 싫었고 외면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너무 위기감을 느껴하는 것에 자극을 받아서 꾹 참고 그 장벽을 넘은 케이스인데, 앞으로도 이런 AI 찬양론이 보일떄마다 여러분들도 '아 이 스킬은 익히지 않으면 도태되는 스킬이구나' 하고 항상 마음 속에 어느정도 불편한 느낌을 가져갔으면 좋겠음
얼마 전 구글에서 그냥 뚝딱뚝딱해서 만든 것 같이 생긴 언어합습 제품을 무료로 풀었는데, 인터넷에 따르면 듀오링고랑 체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 소프트웨어로 쌓은 해자는 그냥 일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만큼 우리도 경각심을 가져야 함
https://labs.google/lll/es
5. 바이브코딩으로 이거 저거 만들면 남들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바이브코딩으로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제품을 만들면 처음에는 쾌감도 지리고 하는데 다음날 되면 '흠.. 나도 이 정도 만드는데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이정도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함. 쾌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주는 묘한 느낌
6. 그래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 없고, 지금이라도 하면 됨
아직도 두렵고 낮설어서 안하는 사람들이 한트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어차피 AI한테 지배당할꺼면 가장 나중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그래도 알파를 조금이라도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그리고 내가 이런 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또 분명 시장에서 틈새기회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아무튼 AI는 신이 맞고, 나는 신 숭배자임.. 어케 마무리해야될지 모르겠네.. 끝! (저는 ai 쓰는 사람 중에 제일 초보자 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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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프로토콜 갑자기 뜬금 바낸알파 상장 뭐지요. . .
가격을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격을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4
스토리 짧은 로스로 승부..?
참고로 어제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 스토리는 오늘로 딱 TGE 1주년을 맞았습니다.
원래라면 오늘부터 베스팅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얼마전 6개월 클리프를 뒤로 미룬다는 발표를 해서 풀리는 물량은 없는 상태에요.
1년치 차트를 돌아보니 정확히 시작점에 돌아와있는 스토리.. 1년동안 나름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포세이돈과 AI를 필두로 피봇(?)해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손익비 관점에서 1불 이탈하면 스탑로스 할 생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
클리프 밀고, 포세이돈도 남았고, 바낸 알파도 지금 이때 한걸 생각해보면 현물 리스팅도 가능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최초 시작점도 못지키면 기술적으로도 포지션 맺고 끊음이 확실해보이는 자리라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참고로 어제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 스토리는 오늘로 딱 TGE 1주년을 맞았습니다.
원래라면 오늘부터 베스팅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얼마전 6개월 클리프를 뒤로 미룬다는 발표를 해서 풀리는 물량은 없는 상태에요.
1년치 차트를 돌아보니 정확히 시작점에 돌아와있는 스토리.. 1년동안 나름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포세이돈과 AI를 필두로 피봇(?)해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손익비 관점에서 1불 이탈하면 스탑로스 할 생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
클리프 밀고, 포세이돈도 남았고, 바낸 알파도 지금 이때 한걸 생각해보면 현물 리스팅도 가능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최초 시작점도 못지키면 기술적으로도 포지션 맺고 끊음이 확실해보이는 자리라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2
앞으로 불난집은 꼭 불구경 가야지..
빗썸 화재 구경비 2만원 입금됐습니다. 이걸로 성묘에 올릴 쐬주 사올라가야지
물론 사고가 안 일어나는 게 당연히 가장 좋겠지만, 앞으로 거래소에 사고가 일어난다면 꼭 들어가서 불구경 하도록 해요! 유저 보상 잘 챙겨주는 모습 아아주 좋아😉
다들 지갑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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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고가 안 일어나는 게 당연히 가장 좋겠지만, 앞으로 거래소에 사고가 일어난다면 꼭 들어가서 불구경 하도록 해요! 유저 보상 잘 챙겨주는 모습 아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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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ZRO - 메인넷 이후 어떻게 될까?
설날 + 몸아픈 이슈로 포스팅을 거의 못했네요.. 감기가 좀 심하게 걸려서 힘을 못썼다.. 코멘트 남길만한 종목들 몇개 살펴볼게요!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테더, 아크 인베스트, 시타델 등 크립토판에서 보기 어려웠던 수준의 빅네임들과 함께 매우 큰 발표를 진행했던 ZRO입니다. 위 파트너십도 대단했지만, 결국 그날 발표의 본질은 ZERO 메인넷 출시였습니다. 메인넷의 핵심이라고 하면
원래 기존 노드들은 기존 트랜잭션을 다 다운로드 받고 이를 재실항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ZERO는 블록체인에서 그간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 개념을 타파해냈습니다. 트랜잭션 재실행할 필요 없다! 그 시간에 ZK를 사용해서 다른 일하면 훨씬훨씬 더 확장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라는 거에요
이를 통해 거래 비용은 $0.000001 수준, 초당 TPS를 200만 건까지 끌어올리겠다는건데, 이정도 수치면 솔라나의 500배 정도 수치에요. 레이어제로는 이 신기술을 통해 기존 온체인 거래 뿐만이 아니라, 기존 주식시장 같은 거대 인프라도 블록체인으로 올리겠다! 라는 포부를 가지고 저 빅네임들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ZERO 메인넷이 진짜 기존 인프라까지 다 먹을 수 있는 핵심 기술이냐!? 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어요
설날 + 몸아픈 이슈로 포스팅을 거의 못했네요.. 감기가 좀 심하게 걸려서 힘을 못썼다.. 코멘트 남길만한 종목들 몇개 살펴볼게요!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테더, 아크 인베스트, 시타델 등 크립토판에서 보기 어려웠던 수준의 빅네임들과 함께 매우 큰 발표를 진행했던 ZRO입니다. 위 파트너십도 대단했지만, 결국 그날 발표의 본질은 ZERO 메인넷 출시였습니다. 메인넷의 핵심이라고 하면
원래 기존 노드들은 기존 트랜잭션을 다 다운로드 받고 이를 재실항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ZERO는 블록체인에서 그간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 개념을 타파해냈습니다. 트랜잭션 재실행할 필요 없다! 그 시간에 ZK를 사용해서 다른 일하면 훨씬훨씬 더 확장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라는 거에요
이를 통해 거래 비용은 $0.000001 수준, 초당 TPS를 200만 건까지 끌어올리겠다는건데, 이정도 수치면 솔라나의 500배 정도 수치에요. 레이어제로는 이 신기술을 통해 기존 온체인 거래 뿐만이 아니라, 기존 주식시장 같은 거대 인프라도 블록체인으로 올리겠다! 라는 포부를 가지고 저 빅네임들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ZERO 메인넷이 진짜 기존 인프라까지 다 먹을 수 있는 핵심 기술이냐!? 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어요
❤1
2/ ZERO 메인넷 관련 추가적으로 살펴볼 내용들(커뮤니티 의견)
커뮤니티 의견도 몇자 정리해봅시다
a. 메인넷이 한번에 잘 나올까?
개념적으로 혁신에 가까운 ZERO 메인넷은 올 가을(9월 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인넷 일정이라는 게 워낙 변수가 많다보니, 계획한대로 출시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일각에 있습니다. 한편 ZERO 메인넷 출시 당시 레제로 팀은 'FAFO가 솔라나보다 더 나은 기술이고, 솔라나보다 빠르다!' 하면서 비교하는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이에 솔라나 대장 아나톨리는 'ㅋㅋ ㅇㅋㅇㅋ, 벤치마크 테스트넷에 통과한걸 축하해. 하지만 봇들이 얼마나 네트워크를 건드리는지 경험해보면 말이 달라질껄? 쏘 큐트~'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메인넷 띄우는게 확실히 보통 일은 아니긴 한만큼, 레이어제로가 이런 주변 소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로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b. ZRO 언락
매매하는 리테일 입장에서 가장 가려운 부분이죠.. 이를 팀에서도 의식했는지 레제로 파운더 브라이언은 '현재 기관 매입, 초기 투자자 매수, 레제로 자사주 매입을 합하면 전체 토큰 공급량의 19.77%에 달한다. 이 토큰들의 대부분은 곧 언락될 토큰을 매수한 것이거나, 초기 투자자들 몫이다. 이 점이 고려되지 않아서 언락 물량에 대한 압박은 현재 시장에서 2배 정도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메인넷 내면 토큰 또 찍는거 아니냐! 라는 말도 많았는데, 이에 대해서도 '메인넷 낸다고 ZRO 말고 토큰 더 찍는 일은 없을꺼다. ZRO가 유일한 자산이다. 메인넷이 나오면 ZRO는 스테이킹 및 가스로 사용될 거다. 또한
- 수수료 우선 경쟁
- 시장에서 발생하는 트레이딩 피
- 페이먼트 존에서 발생하는 결제 수수료
- 만약 피 스위치를 켠다고 가정하면 그때도
모두 ZRO를 활용하게 될 것이며, 그 가치가 ZRO로 연결되게끔 할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일단 방향성은 ZRO 단일로 확실히 확정해둔 거 같아요(근데 수수료가 엄청 싸면 요거 규모가 얼마나 될려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 개인 코멘트
아무래도 메인넷까지 시간이 좀 남았고, 워낙에 원기옥을 모아서 한번에 다 발표한만큼 앞으로 또 큰 소식들이 나오기보다는 차분히 기다려야할 느낌?
약세장에서 언락 이슈는 커뮤니티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브라이언이 말한 대부분 물량을 초기 투자자들이나 기관들이 갖고 있다는 부분들도 여러 차례 확인되었기에 없는 말 한것도 아니고.. 이전 포스팅에서 물량을 추가로 매수하는 건 정말 특이하다 라고 코멘트 했었던만큼 확실히 더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일 확실한 건 메인넷이 제떄 잘 나오고, 진짜로 초기 투자자나 기관들이 ZRO 스테이킹 박으면 그 물량이 그대로 눈에 보일테니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메인넷 런칭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겠다 싶어요. 레제로는 이정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https://x.com/PrimordialAA/status/2024543691546014024
커뮤니티 의견도 몇자 정리해봅시다
a. 메인넷이 한번에 잘 나올까?
개념적으로 혁신에 가까운 ZERO 메인넷은 올 가을(9월 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인넷 일정이라는 게 워낙 변수가 많다보니, 계획한대로 출시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일각에 있습니다. 한편 ZERO 메인넷 출시 당시 레제로 팀은 'FAFO가 솔라나보다 더 나은 기술이고, 솔라나보다 빠르다!' 하면서 비교하는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이에 솔라나 대장 아나톨리는 'ㅋㅋ ㅇㅋㅇㅋ, 벤치마크 테스트넷에 통과한걸 축하해. 하지만 봇들이 얼마나 네트워크를 건드리는지 경험해보면 말이 달라질껄? 쏘 큐트~'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메인넷 띄우는게 확실히 보통 일은 아니긴 한만큼, 레이어제로가 이런 주변 소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로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b. ZRO 언락
매매하는 리테일 입장에서 가장 가려운 부분이죠.. 이를 팀에서도 의식했는지 레제로 파운더 브라이언은 '현재 기관 매입, 초기 투자자 매수, 레제로 자사주 매입을 합하면 전체 토큰 공급량의 19.77%에 달한다. 이 토큰들의 대부분은 곧 언락될 토큰을 매수한 것이거나, 초기 투자자들 몫이다. 이 점이 고려되지 않아서 언락 물량에 대한 압박은 현재 시장에서 2배 정도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메인넷 내면 토큰 또 찍는거 아니냐! 라는 말도 많았는데, 이에 대해서도 '메인넷 낸다고 ZRO 말고 토큰 더 찍는 일은 없을꺼다. ZRO가 유일한 자산이다. 메인넷이 나오면 ZRO는 스테이킹 및 가스로 사용될 거다. 또한
- 수수료 우선 경쟁
- 시장에서 발생하는 트레이딩 피
- 페이먼트 존에서 발생하는 결제 수수료
- 만약 피 스위치를 켠다고 가정하면 그때도
모두 ZRO를 활용하게 될 것이며, 그 가치가 ZRO로 연결되게끔 할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일단 방향성은 ZRO 단일로 확실히 확정해둔 거 같아요(근데 수수료가 엄청 싸면 요거 규모가 얼마나 될려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 개인 코멘트
아무래도 메인넷까지 시간이 좀 남았고, 워낙에 원기옥을 모아서 한번에 다 발표한만큼 앞으로 또 큰 소식들이 나오기보다는 차분히 기다려야할 느낌?
약세장에서 언락 이슈는 커뮤니티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브라이언이 말한 대부분 물량을 초기 투자자들이나 기관들이 갖고 있다는 부분들도 여러 차례 확인되었기에 없는 말 한것도 아니고.. 이전 포스팅에서 물량을 추가로 매수하는 건 정말 특이하다 라고 코멘트 했었던만큼 확실히 더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일 확실한 건 메인넷이 제떄 잘 나오고, 진짜로 초기 투자자나 기관들이 ZRO 스테이킹 박으면 그 물량이 그대로 눈에 보일테니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메인넷 런칭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겠다 싶어요. 레제로는 이정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https://x.com/PrimordialAA/status/20245436915460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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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팩 - 낭만 지려서 응원 마려운 부분이 있어..
(물론 수수료로 멘징은 했지만 그래도 괜히 매드래즈는 손해본 기분이 들긴 해..)
캬... 낭만 지리잖아! 맨날 길게 포스팅해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적어보는 백팩입니다. 이 시장에는 정말 진정으로 리테일을 약탈하는 토크노믹스가 아닌, 우리가 망하면 팀도 망하고, 우리가 잘되면 팀도 잘되는 토크노믹스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백팩은 창업자를 포함한 팀원 전원, VC 모두가 토큰을 할당받지 않는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백팩 팀은 IPO나 그에 상응하는 엑싯 급의 마일스톤을 달성한 후 1년이 지나고부터야 그 보상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를 선택했어요
백팩은 '우리의 목표는 미국에서 IPO 하는 것이다' 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진 팀입니다. 이를 위해 백팩이 칼같이 가져가는 핵심 원칙은 아래 두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위 두가지 비전을 백팩 코어 커뮤니티들은 잘 이해하고 있는데..
🤔 반면 일반 리테일들은 '규제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ㅋㅋ / 꿈이 너무 큰거 아님?' 이라는 회의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어서 백팩 신봉자들과 일반 코인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도나 밸류 측면에서 상당한 이격이 발생하고 있는 신기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2번 내용이 엄청나게 비전이 거대해서 시장에 잘 안먹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투자 매력이 있는 정보 격차일지, 신봉자들이 너무 감화된건 지는 까봐야 알겠죠?
이거 외에도 제가 백팩을 응원하게 되는 이유는 백팩 CEO인 아르마니가 진짜 똑똑하고 빛나는 모먼트를 자주 보여주고, 정말정말 하루종일 커뮤니티랑 소통하기 때문인 게 있는데, 저는 프로젝트에 비전 셀러(좋든 나쁘든 SBF, 도권, 짱펑 등등 목소리 크고 대표 얼굴 마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르마니는 선을 안넘으면서도 그 역할을 잘 수행하는 거 같아요 (말이 좀 많긴 함)
참고로 백팩 관련 알마니 코멘트는 요 채널에서 잘 팔로우 하고 있으니 살펴보세요
https://x.com/armaniferrante/status/2020863914918158535
(물론 수수료로 멘징은 했지만 그래도 괜히 매드래즈는 손해본 기분이 들긴 해..)
내부자(팀·투자자)가 리테일에게 던지는 일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야 합니다. 창업자, 임원, 직원, 벤처 투자자 누구도 제품이 ‘탈출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토큰으로부터 부를 얻어서는 안 됩니다. Backpack은 단순히 훌륭한 크립토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훌륭한 전통 금융(TradFi) 제품까지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회사가 상장하거나, 그에 준하는 지분 엑시트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까지, 팀은 이 프로젝트로부터 어떤 부도 얻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동성 높은 자본 시장에 접근할 자격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벌어들인 이후에만, 그리고 지금부터 그때까지 Backpack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가치가 회사에 반영된 이후에야, 팀은 그 보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크게 성공하든지, 아니면 집에 돌아가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캬... 낭만 지리잖아! 맨날 길게 포스팅해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적어보는 백팩입니다. 이 시장에는 정말 진정으로 리테일을 약탈하는 토크노믹스가 아닌, 우리가 망하면 팀도 망하고, 우리가 잘되면 팀도 잘되는 토크노믹스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백팩은 창업자를 포함한 팀원 전원, VC 모두가 토큰을 할당받지 않는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백팩 팀은 IPO나 그에 상응하는 엑싯 급의 마일스톤을 달성한 후 1년이 지나고부터야 그 보상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를 선택했어요
백팩은 '우리의 목표는 미국에서 IPO 하는 것이다' 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진 팀입니다. 이를 위해 백팩이 칼같이 가져가는 핵심 원칙은 아래 두가지입니다:
- 전 세계에서 규제를 적법하게 딴 후에만 확장을 진행
- 단순 코인만 하는 CEX가 아니라, 전세계 주식, 증권, 예측마켓, 페이먼트 카드 등 모든걸 하나로 합친 금융 올인원 플랫폼이 되고 싶음
개인적으로는 저 위 두가지 비전을 백팩 코어 커뮤니티들은 잘 이해하고 있는데..
🤔 반면 일반 리테일들은 '규제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ㅋㅋ / 꿈이 너무 큰거 아님?' 이라는 회의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어서 백팩 신봉자들과 일반 코인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도나 밸류 측면에서 상당한 이격이 발생하고 있는 신기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2번 내용이 엄청나게 비전이 거대해서 시장에 잘 안먹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투자 매력이 있는 정보 격차일지, 신봉자들이 너무 감화된건 지는 까봐야 알겠죠?
이거 외에도 제가 백팩을 응원하게 되는 이유는 백팩 CEO인 아르마니가 진짜 똑똑하고 빛나는 모먼트를 자주 보여주고, 정말정말 하루종일 커뮤니티랑 소통하기 때문인 게 있는데, 저는 프로젝트에 비전 셀러(좋든 나쁘든 SBF, 도권, 짱펑 등등 목소리 크고 대표 얼굴 마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르마니는 선을 안넘으면서도 그 역할을 잘 수행하는 거 같아요 (말이 좀 많긴 함)
참고로 백팩 관련 알마니 코멘트는 요 채널에서 잘 팔로우 하고 있으니 살펴보세요
https://x.com/armaniferrante/status/2020863914918158535
❤3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1/ 백팩 - 낭만 지려서 응원 마려운 부분이 있어.. (물론 수수료로 멘징은 했지만 그래도 괜히 매드래즈는 손해본 기분이 들긴 해..) 내부자(팀·투자자)가 리테일에게 던지는 일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야 합니다. 창업자, 임원, 직원, 벤처 투자자 누구도 제품이 ‘탈출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토큰으로부터 부를 얻어서는 안 됩니다. Backpack은 단순히 훌륭한 크립토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훌륭한 전통 금융(TradFi)…
2/ 백팩.. 그래서 이게 잘 될까요? 여러 시나리오 예상해보기
TGE때 백팩은 VC나 팀원 지분이 0이고, MM도 따로 쓰지 않겠다고 공표한 상태로 진짜 독특한 포지션에서 TGE를 시작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백팩 TGE날 토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돈태워서 토큰을 캔 사람들만 참여하는 리그가 되는 건데요. 그래서 시장도 아래와 같은 두가지 분위기로 나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뭔가 MM이 없다고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계속 vc나 초기 투자자들이 자기들 물량 계속 덤핑할거 아니까 홀딩은 더하기 싫은 여느 알트가 되느니 이게 낫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현재로써는 복합적인 생각이 듭니다. 시나리오로 나눠서 생각해보자면
TGE때 백팩은 VC나 팀원 지분이 0이고, MM도 따로 쓰지 않겠다고 공표한 상태로 진짜 독특한 포지션에서 TGE를 시작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백팩 TGE날 토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돈태워서 토큰을 캔 사람들만 참여하는 리그가 되는 건데요. 그래서 시장도 아래와 같은 두가지 분위기로 나뉘고 있습니다:
👿 MM 없이 볼트만으로 이거 유동성 다 감당할 수 있나..? MM 없이 우상향 할수 있냐?
vs😇 어차피 맨날 vc나 내부자들이 파밍하고 덤핑해서 맨날 코인들 우하향했던 건데, 차라리 잘됐다 정정당당하게 맞짱 뜨자!
개인적으로도 뭔가 MM이 없다고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계속 vc나 초기 투자자들이 자기들 물량 계속 덤핑할거 아니까 홀딩은 더하기 싫은 여느 알트가 되느니 이게 낫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현재로써는 복합적인 생각이 듭니다. 시나리오로 나눠서 생각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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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2/ 백팩.. 그래서 이게 잘 될까요? 여러 시나리오 예상해보기 TGE때 백팩은 VC나 팀원 지분이 0이고, MM도 따로 쓰지 않겠다고 공표한 상태로 진짜 독특한 포지션에서 TGE를 시작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백팩 TGE날 토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돈태워서 토큰을 캔 사람들만 참여하는 리그가 되는 건데요. 그래서 시장도 아래와 같은 두가지 분위기로 나뉘고 있습니다: 👿 MM 없이 볼트만으로 이거 유동성 다 감당할 수 있나..?…
3/ 백팩 케이스 별 정리(100% 머택 망상임)
🐻 베어 케이스: TGE 이후 거래량 급감 + MM 없어서 계속 매도만 나오는 경우
모든 거래량 작하는 프로젝트들이 그렇지만, TGE 하고 나서는 아무래도 볼륨이 떨어지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이로 인해 백팩의 볼륨이 줄어들고, 플랫폼에 대한 매력도도 이에 따라 감소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매도 물량을 못버티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있다
🎯 불 케이스: 백팩 홀더들이 어깨 걸어! 할 경우
내돈 내고 내가 캔 포인트, 절대 안팔고 어차피 매도 물량 없는건 포인트 캔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이니까 어깨걸고 버텨! 하는 경우의 수입니다.
특히 백팩은 국내 거래소 트래블룰도 뚫어놨기 때문에 리스팅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초기에 홀딩할 유인이 있다고 봐요. 만약 초기에 어깨 걸어가 된다면 초기 하리랑 비슷한 무빙이 나올 가능성도..?
✍️개인 코멘트(적당한 시나리오)
아무래도 현재 장이 약세장이고, 또 처음으로 볼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해 유동성을 조정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 또 모두가 백팩의 비전을 믿고 포인트를 캤다기보다는 여느 퍼프덱스 작처럼 포인트 캔 사람들은 현금화하고 싶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매도 물량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백팩은 상기한 특성으로 인해 명확한 매수 타이밍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바로 '만약 빠질만큼 빠진 다음에 고개를 들면, 그때는 진짜 실수요다' 라는 점인데요..
백팩에는 분명 그 비전을 믿는 코어 커뮤니티가 있고, 또 백팩이 미친듯이 집착하는 '라이센스 밸류 + ipo라는 목적지가 있다는 점 + 어쨌든 tge 하고도 토큰 분배를 위한 작업은 있겠지' 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분명히 하방 밸류가 꽉 막혀있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게 얼마일지는 모르겠긴한데, 유저 베이스가 비교적 약한 크라켄도 ipo 한다고 200억 달러 밸류로 라운드 돌고 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 추측이 가능한데, 저 지점에 도달해서 백팩 토큰이 고개들면, 거기는 높은 확률로 상방 높은 바닥이 아닐까 생각해요 🤔
특히 백팩은 지금까지 유저들한테 stable/zama/fogo/monad/2z 등등 굵직한 토큰들을 에어드랍해줄 정도로 파워도 있고, 프로젝트들과의 관계성도 좋은만큼 거래소 코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장점도 챙겨갈 수 있기 때문에 해시키같이 용두사미로 끝나지만 않는다면 거래소 코인으로써의 매력도 보여줄 힘도 어느 정도 보여줬다고 봐요. 아직 백팩 토큰 유틸이 공개 안되긴 했지만, 아르마니가 하는 얘기를 보다보면 분명히 아직 숨겨놓은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그래서 만약 초반에 가격이 빠지더라도 백팩은 어차피 모든 알트는 우하향하니까 관심 줄 필요도 없다의 포지션은 절대 아니고, 백팩의 거래량 / 신규 제품 출시 / IPO 관련 업데이트 등이 있을때마다 지속적으로 팔로우하기에 제일 이상적인 종목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과연 TGE 이후의 백팩은 어떻게 될지 지켜봅시다.
아 아직 포스팅할거 많은데 벌써 10시네..
모든 거래량 작하는 프로젝트들이 그렇지만, TGE 하고 나서는 아무래도 볼륨이 떨어지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이로 인해 백팩의 볼륨이 줄어들고, 플랫폼에 대한 매력도도 이에 따라 감소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매도 물량을 못버티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있다
🎯 불 케이스: 백팩 홀더들이 어깨 걸어! 할 경우
내돈 내고 내가 캔 포인트, 절대 안팔고 어차피 매도 물량 없는건 포인트 캔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이니까 어깨걸고 버텨! 하는 경우의 수입니다.
특히 백팩은 국내 거래소 트래블룰도 뚫어놨기 때문에 리스팅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초기에 홀딩할 유인이 있다고 봐요. 만약 초기에 어깨 걸어가 된다면 초기 하리랑 비슷한 무빙이 나올 가능성도..?
✍️개인 코멘트(적당한 시나리오)
아무래도 현재 장이 약세장이고, 또 처음으로 볼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해 유동성을 조정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 또 모두가 백팩의 비전을 믿고 포인트를 캤다기보다는 여느 퍼프덱스 작처럼 포인트 캔 사람들은 현금화하고 싶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매도 물량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백팩은 상기한 특성으로 인해 명확한 매수 타이밍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바로 '만약 빠질만큼 빠진 다음에 고개를 들면, 그때는 진짜 실수요다' 라는 점인데요..
백팩에는 분명 그 비전을 믿는 코어 커뮤니티가 있고, 또 백팩이 미친듯이 집착하는 '라이센스 밸류 + ipo라는 목적지가 있다는 점 + 어쨌든 tge 하고도 토큰 분배를 위한 작업은 있겠지' 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분명히 하방 밸류가 꽉 막혀있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게 얼마일지는 모르겠긴한데, 유저 베이스가 비교적 약한 크라켄도 ipo 한다고 200억 달러 밸류로 라운드 돌고 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 추측이 가능한데, 저 지점에 도달해서 백팩 토큰이 고개들면, 거기는 높은 확률로 상방 높은 바닥이 아닐까 생각해요 🤔
특히 백팩은 지금까지 유저들한테 stable/zama/fogo/monad/2z 등등 굵직한 토큰들을 에어드랍해줄 정도로 파워도 있고, 프로젝트들과의 관계성도 좋은만큼 거래소 코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장점도 챙겨갈 수 있기 때문에 해시키같이 용두사미로 끝나지만 않는다면 거래소 코인으로써의 매력도 보여줄 힘도 어느 정도 보여줬다고 봐요. 아직 백팩 토큰 유틸이 공개 안되긴 했지만, 아르마니가 하는 얘기를 보다보면 분명히 아직 숨겨놓은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그래서 만약 초반에 가격이 빠지더라도 백팩은 어차피 모든 알트는 우하향하니까 관심 줄 필요도 없다의 포지션은 절대 아니고, 백팩의 거래량 / 신규 제품 출시 / IPO 관련 업데이트 등이 있을때마다 지속적으로 팔로우하기에 제일 이상적인 종목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과연 TGE 이후의 백팩은 어떻게 될지 지켜봅시다.
아 아직 포스팅할거 많은데 벌써 10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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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ㄷㄷ - 지분 20%를 1년 스테이커에게 할당
ㄷㄷㄷ 진짜 아무튼 뭔가 보법이 다르기는 다름... 처음으로 에퀴티 <> 토큰이 연계되는 상품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되면 백팩 IPO 밸류 <> 토큰 전체 발행량 & 스테이킹 대비 밸류 측정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지금 나와 있는 토큰 중에는 제일 근거있는 밸류 측정이 가능해지게 될 것 같아요. 진짜 새로운 플레이북을 가진 프로젝트가 왔고, 백팩은 애초부터 주식도 다 다루는 거래소가 되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봐요.
백팩은 KYC를 완료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CEX니까, 주식이라는 웹2 자산을 나눠줄 수 있다는 신기방기한 모습.. 나중에는 백팩에서 주식 갖고 있으면 거기다 배당도 꽂아줄 생각하고 있을 거에요👀
뭐 주식 <> 토큰 교환도 교환이지만, 진짜 전례 없었던 시도라는 거에서 박수쳐주고 싶고, 제발 다른 토큰 유기하는 프로젝트들도 꼭 좀 느끼는 게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어제 불&베어 케이스를 정리해둔 게 있는데, 일단 1년 뒤에 에퀴티를 교환할 수 있다는 스테이킹의 목표가 생겼고, 만약 여기에 더해 스테이킹에 조금만 더 매력 포인트가 추가된다면 진짜 다같이 어깨 걸어 하는 케이스가 나올지도..!?
마지막으로 백팩 CEO 아르마니의 코멘트 몇개를 정리합니다. 본문에서 '아 이사람도 진짜 이 시장에 진절머리 났었구나 ㅋㅋ' 싶은 모멘트가 느껴져서 좀 웃픈것도 느껴짐
✍️ 아르마니 코멘트
저는 빠르게 부자가 되려고 암호화폐에 들어온 게 아닙니다. 9년 전에 쓰레기 코인을 출시하려고 암호화폐에 들어온 게 아니에요. 나는 모르겠지만, 나는 거짓 약속에 지쳤어. 오늘날 대부분의 것들은 그저 약속일 뿐입니다. 우리는 암호화폐가 경험한 가장 중앙집중화된 시대에 살고 있으며, 무언가가 중앙집중화될수록 토큰의 의미는 줄어듭니다.
Backpack 토큰을 최소 1년 이상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해당 토큰을 고정 비율, 즉 현재 회사 지분의 20%로 주식으로 교환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정말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제가 알기로는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해도 회사의 지분을 얻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명백한 일이고, 다른 이들도 암호화폐 내외에서 진보적 탈중앙화의 길을 걷는 데 있어 이를 받아들이기 시작하길 바랍니다.
앞으로 몇 주, 몇 달, 1년 동안 공유할 더 많은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Backpack 커뮤니티가 성장함에 따라 토큰을 탈중앙화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것을 제공할 것입니다.
전에 말했지만 다시 말할게요. 약속할 수는 없어. 내가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헌신뿐이다. 크게 하든지, 아니면 집으로 가든지—함께, 진짜 함께.
https://x.com/armaniferrante/status/2025890431897129426
ㄷㄷㄷ 진짜 아무튼 뭔가 보법이 다르기는 다름... 처음으로 에퀴티 <> 토큰이 연계되는 상품이 나왔습니다.
- Backpack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모든 법적 권리가 보장된 실질 주식 20%의 스왑 권리를 할당합니다.
- IPO를 한다면 토큰 보유자들은 상상만 하던 "비상장 주식의 에어드랍"을 교환할 권리를 갖습니다.
이렇게 되면 백팩 IPO 밸류 <> 토큰 전체 발행량 & 스테이킹 대비 밸류 측정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지금 나와 있는 토큰 중에는 제일 근거있는 밸류 측정이 가능해지게 될 것 같아요. 진짜 새로운 플레이북을 가진 프로젝트가 왔고, 백팩은 애초부터 주식도 다 다루는 거래소가 되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봐요.
백팩은 KYC를 완료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CEX니까, 주식이라는 웹2 자산을 나눠줄 수 있다는 신기방기한 모습.. 나중에는 백팩에서 주식 갖고 있으면 거기다 배당도 꽂아줄 생각하고 있을 거에요👀
뭐 주식 <> 토큰 교환도 교환이지만, 진짜 전례 없었던 시도라는 거에서 박수쳐주고 싶고, 제발 다른 토큰 유기하는 프로젝트들도 꼭 좀 느끼는 게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어제 불&베어 케이스를 정리해둔 게 있는데, 일단 1년 뒤에 에퀴티를 교환할 수 있다는 스테이킹의 목표가 생겼고, 만약 여기에 더해 스테이킹에 조금만 더 매력 포인트가 추가된다면 진짜 다같이 어깨 걸어 하는 케이스가 나올지도..!?
마지막으로 백팩 CEO 아르마니의 코멘트 몇개를 정리합니다. 본문에서 '아 이사람도 진짜 이 시장에 진절머리 났었구나 ㅋㅋ' 싶은 모멘트가 느껴져서 좀 웃픈것도 느껴짐
✍️ 아르마니 코멘트
저는 빠르게 부자가 되려고 암호화폐에 들어온 게 아닙니다. 9년 전에 쓰레기 코인을 출시하려고 암호화폐에 들어온 게 아니에요. 나는 모르겠지만, 나는 거짓 약속에 지쳤어. 오늘날 대부분의 것들은 그저 약속일 뿐입니다. 우리는 암호화폐가 경험한 가장 중앙집중화된 시대에 살고 있으며, 무언가가 중앙집중화될수록 토큰의 의미는 줄어듭니다.
Backpack 토큰을 최소 1년 이상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해당 토큰을 고정 비율, 즉 현재 회사 지분의 20%로 주식으로 교환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정말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제가 알기로는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해도 회사의 지분을 얻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명백한 일이고, 다른 이들도 암호화폐 내외에서 진보적 탈중앙화의 길을 걷는 데 있어 이를 받아들이기 시작하길 바랍니다.
앞으로 몇 주, 몇 달, 1년 동안 공유할 더 많은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Backpack 커뮤니티가 성장함에 따라 토큰을 탈중앙화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것을 제공할 것입니다.
전에 말했지만 다시 말할게요. 약속할 수는 없어. 내가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헌신뿐이다. 크게 하든지, 아니면 집으로 가든지—함께, 진짜 함께.
https://x.com/armaniferrante/status/202589043189712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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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 v2 출시
스택스의 Aave 역할을 담당하는 제스트가 v2를 출시했습니다. 원래는 부분 청산이 없었고, LTV나 청산 조건을 세팅하는데도 제약이 많았지만 v2에서는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대출하는 입장에서는 부분 청산 기능이 있는 것이 훨씬 마음 편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더 STX나 sBTC를 유동적으로 관리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기존 v1에서 USDh나 다른 자산을 빌리셨던 분들이 있다면 왠만하면 빚을 상환하시고 v2로 넘어가시기를 추천합니다. 기존에 v1에 예금했던 사람들이 v2로 이전하면서 v1에 USDh 등의 공급이 줄었고, 이에 v1과 v2 이율이 꽤나 차이나는 상황이라서요!
제스트 v2 구경 ⤵️
- https://app.zestprotocol.com/market/main
- https://x.com/ZestProtocol/status/2026298438543966309
스택스의 Aave 역할을 담당하는 제스트가 v2를 출시했습니다. 원래는 부분 청산이 없었고, LTV나 청산 조건을 세팅하는데도 제약이 많았지만 v2에서는
- 부분 청산 도입
- 각 자산별 위혐 LTV 및 청산 조건 차등화
- 재담보 없는 순수 예금 기능 추가(sBTC 갖고 있는 애들 안전하게 보관하라고 만든듯)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대출하는 입장에서는 부분 청산 기능이 있는 것이 훨씬 마음 편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더 STX나 sBTC를 유동적으로 관리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기존 v1에서 USDh나 다른 자산을 빌리셨던 분들이 있다면 왠만하면 빚을 상환하시고 v2로 넘어가시기를 추천합니다. 기존에 v1에 예금했던 사람들이 v2로 이전하면서 v1에 USDh 등의 공급이 줄었고, 이에 v1과 v2 이율이 꽤나 차이나는 상황이라서요!
제스트 v2 구경 ⤵️
- https://app.zestprotocol.com/market/main
- https://x.com/ZestProtocol/status/202629843854396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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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예측하러 간당께
1주택 매수 다음은?: 예측시장
현 정권의 주택 규제 기조를 고려하면 다주택 확장은 구조적으로 부담이 큽니다. 레버리지와 세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추가 알파를 추구하는 선택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크립토에서 자금이 돌고 있는 섹터는 RWA, 스테이블코인, 기관 대상 인프라 정도이지만 해당 영역은 구조적으로 리테일이 정보 우위 및 알파를 선점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대안으로 예측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리테일이 직접 판단하고 확률을 가격으로 환산해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예측 시장은 사회를 보는 눈을 길러줌과 동시에 이에 따른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직 폴리마켓이 TGE를 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는 설령 예측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의 멘징을, 예측 성공을 통해 돈을 버는 데 성공하더라도 이에 따른 추가 이익을 노려볼 수 있는 매력도가 매우 높은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시대가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은 에이전트가 직접 매매하면서 알파를 찾을 수 있는 시장을 찾게 될 겁니다. 더 나아가 AI가 직업을 대체해갈수록, 일이 아닌 방식으로 돈을 벌 방법을 찾는 수요도 커질 텐데, 이 흐름에서 예측시장의 성장은 피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외 증시와 정치, 15분 예측마켓, 국제 정세 같은 것들을 꾸준히 따라가보려 합니다.
폴리마켓에서 볼 만한 종목을 스크리닝하고, 보이는 알파를 정리해서 공유해보겠습니다.
예측하러 간당께!
현 정권의 주택 규제 기조를 고려하면 다주택 확장은 구조적으로 부담이 큽니다. 레버리지와 세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추가 알파를 추구하는 선택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크립토에서 자금이 돌고 있는 섹터는 RWA, 스테이블코인, 기관 대상 인프라 정도이지만 해당 영역은 구조적으로 리테일이 정보 우위 및 알파를 선점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대안으로 예측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리테일이 직접 판단하고 확률을 가격으로 환산해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예측 시장은 사회를 보는 눈을 길러줌과 동시에 이에 따른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직 폴리마켓이 TGE를 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는 설령 예측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의 멘징을, 예측 성공을 통해 돈을 버는 데 성공하더라도 이에 따른 추가 이익을 노려볼 수 있는 매력도가 매우 높은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시대가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은 에이전트가 직접 매매하면서 알파를 찾을 수 있는 시장을 찾게 될 겁니다. 더 나아가 AI가 직업을 대체해갈수록, 일이 아닌 방식으로 돈을 벌 방법을 찾는 수요도 커질 텐데, 이 흐름에서 예측시장의 성장은 피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외 증시와 정치, 15분 예측마켓, 국제 정세 같은 것들을 꾸준히 따라가보려 합니다.
폴리마켓에서 볼 만한 종목을 스크리닝하고, 보이는 알파를 정리해서 공유해보겠습니다.
예측하러 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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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하러 간당께
1주택 매수 다음은?: 예측시장 현 정권의 주택 규제 기조를 고려하면 다주택 확장은 구조적으로 부담이 큽니다. 레버리지와 세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추가 알파를 추구하는 선택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크립토에서 자금이 돌고 있는 섹터는 RWA, 스테이블코인, 기관 대상 인프라 정도이지만 해당 영역은 구조적으로 리테일이 정보 우위 및 알파를 선점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대안으로 예측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리테일이 직접 판단하고 확률을…
관련해 오피니언 관련 의견.. $1B 뚫어주면 안될려나 🤔
나 역시도 예측시장을 현재 크립토에서 리테일이 접근할 수 있는 가장 핵심 영역으로 보고 있는데, 이 시장 뺴고는 볼만한 시장이 안보이기 때문.
그래서 이 오피니언이 너무나 중요한 게, 오피니언이 뚫어주는 고점이 높을수록 예측시장의 하잎이 계속 유지될지 아닐지 판가름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시장이 어려운 거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1B을 뚫어주는 파워를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음.
또 최근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오피니언 호가창 대기, 15분 마켓 매매 봇, 알파 주소 카피트레이딩 봇 등등
점차 많은 분들이 AI로 대리 매매를 시작했는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훨씬 강화될 것으로 생각함.
거기에 올해는 예측시장의 꽃이 될 월드컵도 있으니 후반기로 갈수록 예측마켓 주목도도 더욱 높아질 것 같고..
아무래도 예측 시장 제품들이 회색지대(?)에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는 빈도는 적지만,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나름 자신만의 방법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예측마켓 붐은 올 것인가 👀
ps: 바이브코딩 하시는 분들은 예측마켓 제품을 시작으로 빌딩해보시는 거 적극 추천합니다. 소액 넣고 코드 짜보시면 되요! 보통 다들 api도 잘 제공해주고, 가이드 문서도 잘 나와서 가이드 문서 읽어보고 잘 짜줘 하면 완성도 다른 제품 대비 쉽게 할 수 있거든요 👀
나 역시도 예측시장을 현재 크립토에서 리테일이 접근할 수 있는 가장 핵심 영역으로 보고 있는데, 이 시장 뺴고는 볼만한 시장이 안보이기 때문.
그래서 이 오피니언이 너무나 중요한 게, 오피니언이 뚫어주는 고점이 높을수록 예측시장의 하잎이 계속 유지될지 아닐지 판가름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시장이 어려운 거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1B을 뚫어주는 파워를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음.
또 최근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오피니언 호가창 대기, 15분 마켓 매매 봇, 알파 주소 카피트레이딩 봇 등등
점차 많은 분들이 AI로 대리 매매를 시작했는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훨씬 강화될 것으로 생각함.
거기에 올해는 예측시장의 꽃이 될 월드컵도 있으니 후반기로 갈수록 예측마켓 주목도도 더욱 높아질 것 같고..
아무래도 예측 시장 제품들이 회색지대(?)에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는 빈도는 적지만,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나름 자신만의 방법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예측마켓 붐은 올 것인가 👀
ps: 바이브코딩 하시는 분들은 예측마켓 제품을 시작으로 빌딩해보시는 거 적극 추천합니다. 소액 넣고 코드 짜보시면 되요! 보통 다들 api도 잘 제공해주고, 가이드 문서도 잘 나와서 가이드 문서 읽어보고 잘 짜줘 하면 완성도 다른 제품 대비 쉽게 할 수 있거든요 👀
❤3
사용처를 만들어가는 $WLFI.. 그런데 규모가 좀 큰
1.$WLFI를 스테이킹하면 거버넌스 참여 가능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면 연 2%의 APR은 획득할 수 있도록 함. 얼마나 줄지는 거버넌스 참여자들이 전적으로 결정 가능(그러면 스테이킹해서 막 50% 이율 이래도 된다는 소린가..?)
2. OTC 딜 가능
1,000만 $WLFI 이상(지금 돈으로 100만 불) 이상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USDT/USDC 등 스왑 가능. 만약 디페깅이 난다면 맨날 기관들만 먹던 갭을 이 유저들도 먹을 수 있게 할 예정
3. 파트너십 접근
500만 $WLFI 이상(지금 돈으로 50만 불) 이상 스테이킹한 유저가 추진하려는 파트너십은 훨씬 더 우선 순위를 높여서 진행
✍️ 개인 코멘트
단연코 눈에 띄는 건 2번 기능입니다. 이제 개인들도 디페깅이 발생할 경우 그 갭을 먹을 수 있다니! 더 나아가서 오버 프리미엄이 발생할때도 민트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종종 한국에서도 USD1 위로 갭 뜨기도 하는데, 그거도 먹을 수 있다는 말이 되겠네요.. 🤔
이런식으로 유틸리티를 만들 지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하여튼 역시 이름부터 행동까지 재밌는 세계경제자유코인! ㅋㅋㅋㅋ
한편 이렇게 스테이킹을 연다는 건, 곧 아직 락업 걸려있던 $WLFI 세일 물량도 푼다는 게 아닐지 하고 혼자 추측 해봅니다👀
https://governance.worldlibertyfinancial.com/t/proposal-wlfi-governance-staking-system/52645
#USD1 #WLFI #KOL
1.$WLFI를 스테이킹하면 거버넌스 참여 가능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면 연 2%의 APR은 획득할 수 있도록 함. 얼마나 줄지는 거버넌스 참여자들이 전적으로 결정 가능(그러면 스테이킹해서 막 50% 이율 이래도 된다는 소린가..?)
2. OTC 딜 가능
1,000만 $WLFI 이상(지금 돈으로 100만 불) 이상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USDT/USDC 등 스왑 가능. 만약 디페깅이 난다면 맨날 기관들만 먹던 갭을 이 유저들도 먹을 수 있게 할 예정
3. 파트너십 접근
500만 $WLFI 이상(지금 돈으로 50만 불) 이상 스테이킹한 유저가 추진하려는 파트너십은 훨씬 더 우선 순위를 높여서 진행
✍️ 개인 코멘트
단연코 눈에 띄는 건 2번 기능입니다. 이제 개인들도 디페깅이 발생할 경우 그 갭을 먹을 수 있다니! 더 나아가서 오버 프리미엄이 발생할때도 민트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종종 한국에서도 USD1 위로 갭 뜨기도 하는데, 그거도 먹을 수 있다는 말이 되겠네요.. 🤔
이런식으로 유틸리티를 만들 지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하여튼 역시 이름부터 행동까지 재밌는 세계경제자유코인! ㅋㅋㅋㅋ
한편 이렇게 스테이킹을 연다는 건, 곧 아직 락업 걸려있던 $WLFI 세일 물량도 푼다는 게 아닐지 하고 혼자 추측 해봅니다👀
https://governance.worldlibertyfinancial.com/t/proposal-wlfi-governance-staking-system/52645
#USD1 #WLFI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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