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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외환위기를 복습할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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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IMF가 외부로 부터의 나비효과였다면 현재 시대에 그런 상황이 도래한다면 58000% 이재명 때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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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소리하기전에 진즉 싹 다 잡아넣었어야지. 이제와서 뭔 의미냐 ㅋㅋㅋ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0929/132484931/2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0929/132484931/2
동아일보
檢총장 대행 “검찰청 폐지 매우 참담…위헌소지 있다, 의견 적극 개진”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두고 “충분한 논의나 대비 없이 폐지되는 현실에 매우 참담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노 대행은 29일 오전 검찰 구성원에게 서신에서 ”검찰 구성원들이 느꼈을 당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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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의장 입장에서도 본인 지분 가치 극대화를 노린거지 무슨 이해진 의장이 큰 희생을 해서 양보한 것처럼 옆에서 위대한 리더 어쩌구 주접 떠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1752?rc=N&ntype=RANKING&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1752?rc=N&ntype=RANKING&sid=105
Naver
“내 몫 적어지면 어때” 이해진의 승부수… 두나무 송치형 손잡고 금융·기술·미래 잡나
네이버, 지배구조에 변화 오나… 지금은 이해진 의장이 3대 주주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시 송치형 회장 핵심주주 등극 가능 수익·기술 강화하면서 미래 후계 구도까지 고려한 선택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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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신뢰성 있는 기사인지는 모르겠음. 합병 발표시점에 합병가액이 결정될텐데 그 가격에 반대매수청구권 행사하면 되지 굳이 그 가격보다 싼 가격에 매각할 필요가 있나? 아니면 누가 더 비싼 가격에 사주려나? 나스닥 간다고 보고 길게 보면 ㅇ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7484?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7484?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한화증권, '네이버 합병추진' 두나무 지분 매각 검토
한화투자증권이 네이버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 두나무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5.94%를 보유한 주요 주주다. 29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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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황의 말을 왜 니가 판단하는데?? 외교를 왜 그따구로 해?? 그리고 진짜 그런 내막이 있다면 그런걸 극비로 가져가야지 왜 언플하고 지랄이야. 형 병신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15842?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15842?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위성락 "트럼프 3500억 달러 선불 발언 진의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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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에너지 전환 "우라늄"
1. 공급 부족, 생산 감축, 가격 지지 요인: 우라늄 시장은 현재 공급이 부족하며 현물과 장기 계약 가격이 연초 대비 약 5% 상승. 주요 생산업체들이 생산을 줄이고 있음. Kazatomprom은 '26년 생산을 10% 줄여 7,700만 파운드로 낮추고, Cameco는 MacArthur River 광산 생산을 1,800만 파운드에서 1,300만 파운드로 감축.
- 한편 호주의 일부 소규모 광산들은 운영상의 문제에 직면하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 현재 우라늄 시장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광산 공급 확대 능력에 의존하는 중요한 국면. 과거에는 정부 비축분 및 재농축 등 2차 공급이 공급 격차를 메웠으나, 이는 '21년 전체 공급의 50%에서 '25년에는 약 15%로 줄었고, '30년까지 더 줄어들 전망. 따라서 신규 광산 개발을 유인할 만큼 높은 가격이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몇 년간 우라늄 가격은 강하게 지지될 것. 다만 美/EU의 유틸리티들은 약 3년 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공격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필요는 없음. 시장 균형은 '28~'29년경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
2. 중국 주도의 강한 수요 성장: 전 세계 우라늄 수요는 '25년 1억 8,800만 파운드에서 '30년 2억 3,000만 파운드로 증가할 것. 주요 동력은 중국으로, '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6.7%을 기록할 전망(기타 지역은 2.7~3%). 중국은 매년 약 6기의 신규 원자로를 건설하고 있으며, 현재 62기에서 '30년까지 93기로 늘리고 원자력 발전용량을 61GW에서 94GW로 확대할 계획. 미국, 일본, 인도, 한국 등도 원자력 발전소를 확충하거나 재가동하고 있음.
3. 미국 정책, 에너지 안보, 기술 수요: 미국 정부는 전략적 우라늄 비축을 구축하고 자국 내 원자력 공급망을 지원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현재 약 100GW 수준의 미국 원자력 발전용량을 2050년까지 400GW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 인공지능과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하는 전력 수요도 원자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음. 예를 들어, 메타는 Constellation과 20년간의 가상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Clinton Clean Energy Center 원자로의 출력을 확보했고, 아마존은 Talon Energy로부터 AWS 데이터 센터에 nearly 2GW 규모의 원자력 공급을 계약.
- 또한 여러 주정부와 유틸리티들은 기존 발전소 수명 연장과 신규 원자로 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IRA 생산세액공제의 지원을 받고 있음. 美 에너지부는 첨단 원자력 기술을 위한 보조금과 대출 보증도 제공하고 있음.
4. 농축 용량, HALEU, 러시아 의존도: 첨단 원자로 기술, 특히 소형 모듈 원자로는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을 필요로 함. High-Assay Low-Enriched Uranium은 기존 원자로(3~5%)보다 높은 최대 20%까지 농축. 전 세계 농축 수요는 현재 연간 5천만 SWU에서 '40년까지 연간 7,500만~1억 SWU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23년 기준 러시아는 외국산 SWU 공급의 25% 이상을 차지했으나, 러시아 정지 협정, 수입 금지법, 러시아 대통령령 등 규제 프레임워크가 일부 예외를 두고 무역 흐름을 제한하기 시작. '28년 이후 러시아 공급이 상실될 경우 1,500만~2,000만 SWU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며, 평균적으로 1,800만~2,400만 SWU 분량의 재고만 보유한 미국 클라이언트들에게 공급 취약성을 야기할 수 있음. 미 의회는 미국의 농축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27억 달러를 배정했으며, 이는 DOE의 HALEU 프로그램에 따른 IRA 자금 7억 달러와 함께 지원.
5. 지정학적 역학과 투자 촉매: 우라늄 광산 공급은 카자흐스탄(카자톰프롬) 약 40%, 캐나다 약 20%, 아프리카(주로 나미비아) 약 12%에 집중되어 있음(2025년 기준). 카자톰프롬은 2030년 이후 매장량 고갈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며, 캐나다는 NextGen과 Patterson Lake South와 같은 프로젝트가 2030년 이후 가동되면서 역할이 확대될 전망. 니제르의 자산 몰수와 같은 지정학적 문제는 아프리카 공급에 불확실성을 더함.
#REPORT
1. 공급 부족, 생산 감축, 가격 지지 요인: 우라늄 시장은 현재 공급이 부족하며 현물과 장기 계약 가격이 연초 대비 약 5% 상승. 주요 생산업체들이 생산을 줄이고 있음. Kazatomprom은 '26년 생산을 10% 줄여 7,700만 파운드로 낮추고, Cameco는 MacArthur River 광산 생산을 1,800만 파운드에서 1,300만 파운드로 감축.
- 한편 호주의 일부 소규모 광산들은 운영상의 문제에 직면하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 현재 우라늄 시장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광산 공급 확대 능력에 의존하는 중요한 국면. 과거에는 정부 비축분 및 재농축 등 2차 공급이 공급 격차를 메웠으나, 이는 '21년 전체 공급의 50%에서 '25년에는 약 15%로 줄었고, '30년까지 더 줄어들 전망. 따라서 신규 광산 개발을 유인할 만큼 높은 가격이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몇 년간 우라늄 가격은 강하게 지지될 것. 다만 美/EU의 유틸리티들은 약 3년 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공격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필요는 없음. 시장 균형은 '28~'29년경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
2. 중국 주도의 강한 수요 성장: 전 세계 우라늄 수요는 '25년 1억 8,800만 파운드에서 '30년 2억 3,000만 파운드로 증가할 것. 주요 동력은 중국으로, '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6.7%을 기록할 전망(기타 지역은 2.7~3%). 중국은 매년 약 6기의 신규 원자로를 건설하고 있으며, 현재 62기에서 '30년까지 93기로 늘리고 원자력 발전용량을 61GW에서 94GW로 확대할 계획. 미국, 일본, 인도, 한국 등도 원자력 발전소를 확충하거나 재가동하고 있음.
3. 미국 정책, 에너지 안보, 기술 수요: 미국 정부는 전략적 우라늄 비축을 구축하고 자국 내 원자력 공급망을 지원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현재 약 100GW 수준의 미국 원자력 발전용량을 2050년까지 400GW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 인공지능과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하는 전력 수요도 원자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음. 예를 들어, 메타는 Constellation과 20년간의 가상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Clinton Clean Energy Center 원자로의 출력을 확보했고, 아마존은 Talon Energy로부터 AWS 데이터 센터에 nearly 2GW 규모의 원자력 공급을 계약.
- 또한 여러 주정부와 유틸리티들은 기존 발전소 수명 연장과 신규 원자로 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IRA 생산세액공제의 지원을 받고 있음. 美 에너지부는 첨단 원자력 기술을 위한 보조금과 대출 보증도 제공하고 있음.
4. 농축 용량, HALEU, 러시아 의존도: 첨단 원자로 기술, 특히 소형 모듈 원자로는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을 필요로 함. High-Assay Low-Enriched Uranium은 기존 원자로(3~5%)보다 높은 최대 20%까지 농축. 전 세계 농축 수요는 현재 연간 5천만 SWU에서 '40년까지 연간 7,500만~1억 SWU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23년 기준 러시아는 외국산 SWU 공급의 25% 이상을 차지했으나, 러시아 정지 협정, 수입 금지법, 러시아 대통령령 등 규제 프레임워크가 일부 예외를 두고 무역 흐름을 제한하기 시작. '28년 이후 러시아 공급이 상실될 경우 1,500만~2,000만 SWU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며, 평균적으로 1,800만~2,400만 SWU 분량의 재고만 보유한 미국 클라이언트들에게 공급 취약성을 야기할 수 있음. 미 의회는 미국의 농축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27억 달러를 배정했으며, 이는 DOE의 HALEU 프로그램에 따른 IRA 자금 7억 달러와 함께 지원.
5. 지정학적 역학과 투자 촉매: 우라늄 광산 공급은 카자흐스탄(카자톰프롬) 약 40%, 캐나다 약 20%, 아프리카(주로 나미비아) 약 12%에 집중되어 있음(2025년 기준). 카자톰프롬은 2030년 이후 매장량 고갈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며, 캐나다는 NextGen과 Patterson Lake South와 같은 프로젝트가 2030년 이후 가동되면서 역할이 확대될 전망. 니제르의 자산 몰수와 같은 지정학적 문제는 아프리카 공급에 불확실성을 더함.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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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han SOL US Nuclear Power SMR ETF Units 보유 자산
* 신한증권 ETF팀에서는 빨리 묻따방에 십일조를 내기 바람.
https://litt.ly/mootda
* 신한증권 ETF팀에서는 빨리 묻따방에 십일조를 내기 바람.
https://litt.ly/moo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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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실적공시에 대해서 맛 본적이 없어서 느낌을 모르겠네. 그래도 남조선 주식시장에서 이런걸 도입한다면 활력은 오지게 돌듯 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5939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59394
Naver
美SEC 위원장 "상장사 실적공시 '3→6개월' 신속 추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장기업들이 분기별 실적 보고 의무에서 벗어나 반기별 보고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업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은 2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기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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