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월봉부터 이야기를 해볼까요. 10월의 남은 기간동안 이걸 양전시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해보입니다. 그렇다는것은 음봉 도지캔들의 형태가 되겠죠. 그러면 11월은 강한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들 연내 추가 금리인하 기대, QT 중단, 금과 나스닥의 신고가 랠리 등을 이유로 비트코인도 곧 상승세를 따라잡을것을 기대하며 여기만 버티자 식의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가 현재 이렇게 언더퍼폼 하는것은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가격이 하락한 뒤 명분으로 밝혀지겠죠.
제 생각엔 10/10 의 암호화폐 시장 충격은 아직 해소되지 않은것으로 보이며, 여기서 비트코인이 직전 매물대 85k 정도까지 하락한 후 진짜 악재들이 밝혀진 후에나 다음 방향을 논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연내 추가 금리인하 기대, QT 중단, 금과 나스닥의 신고가 랠리 등을 이유로 비트코인도 곧 상승세를 따라잡을것을 기대하며 여기만 버티자 식의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가 현재 이렇게 언더퍼폼 하는것은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가격이 하락한 뒤 명분으로 밝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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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비뉴 바이백 코인들에 대한 생각 >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기술이라는 낭만에 속아 코인을 사주지 않자 벌어들이는 수익을 바이백에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토큰 가격을 부양하려는 시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결국 한낱 알트의 구조 장난질도 비트가 큰 폭의 하락을 하지 않고 횡보하거나, 상승할때만 통하는 법 입니다.
아직 시장에 나온 강력한 레비뉴 바이백 코인들도 장기하락장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는 거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대부분 이번 시즌에 탄생했으니까요.
이런 선순환 플라이휠 구조는 보통 아무런 외부적 문제가 없으면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마켓이 대 침체기에 접어들면 이것은 오히려 데스 스파이럴로 동작하게 됩니다.
마켓이 침체기에 접어들면 수익이 줄어들수밖에 없고 사람들은 이를 보고 더 심한 패닉셀을 일으킵니다. 양날의 검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이번 시즌에 탄생한 강력한 레비뉴 바이백 토큰들은 앞으로 크립토 빙하기에 접어들면 대부분 1년 안에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재단, 팀 물량이 드디어 풀리기 시작하죠.
이들이 루나와 같이 0원이 되지는 않을테지만, 오히려 아무런 실체가 없는 도지, 라이트코인같은 코인들보다 더 강력하고 충격적인 붕괴를 겪게 될 것입니다.
bag holder가 되지 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기술이라는 낭만에 속아 코인을 사주지 않자 벌어들이는 수익을 바이백에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토큰 가격을 부양하려는 시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결국 한낱 알트의 구조 장난질도 비트가 큰 폭의 하락을 하지 않고 횡보하거나, 상승할때만 통하는 법 입니다.
아직 시장에 나온 강력한 레비뉴 바이백 코인들도 장기하락장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는 거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대부분 이번 시즌에 탄생했으니까요.
이런 선순환 플라이휠 구조는 보통 아무런 외부적 문제가 없으면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마켓이 대 침체기에 접어들면 이것은 오히려 데스 스파이럴로 동작하게 됩니다.
마켓이 침체기에 접어들면 수익이 줄어들수밖에 없고 사람들은 이를 보고 더 심한 패닉셀을 일으킵니다. 양날의 검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이번 시즌에 탄생한 강력한 레비뉴 바이백 토큰들은 앞으로 크립토 빙하기에 접어들면 대부분 1년 안에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재단, 팀 물량이 드디어 풀리기 시작하죠.
이들이 루나와 같이 0원이 되지는 않을테지만, 오히려 아무런 실체가 없는 도지, 라이트코인같은 코인들보다 더 강력하고 충격적인 붕괴를 겪게 될 것입니다.
bag holder가 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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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구조 외에 시장참여자들의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 한가지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미 시장은 고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bullish 뷰를 가지는 여러 트레이더들에게서 기존에는 보이지 않았던 느낌을 받고있네요.
엔캐리때나 첫 관세이슈때는 많은 사람들이 가격하락에 공포심을 가졌지만 그래도 시장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기저에 깔려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bullish 뷰를 가지는 사람들에게서는
1) 금액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충분히 심리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익을 달성하지 못했다는 이유
2) 나름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었지만 마지막 leg up에 대한 욕심
3) 머리로 시장 랠리 막바지인것을 알고있어 짧은 기간 안에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이전처럼 몇년을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는 심리적 압박감 및 조바심
3가지의 심리상태가 복합적으로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머리로는 쉬어가야할 때임을 알지만 위의 이유들로 약간 억지 bullish view로 바이어스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통 이런 때 듣기 좋은 얘기와 안도감을 주는 관점을 붙잡는 쪽을 택하면 결과는 좋지 않았던것 같아요.
제 생각에 시장 과열은 이미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과거와 양상이 달라 우리가 그동안 겪었던 형태의 과열이 아닐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시장 참여자들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가장 쉬운 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열 양상이 달라진만큼 과거에 그랬으니 이번에도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하락할것이라 생각하는것은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 한가지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미 시장은 고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bullish 뷰를 가지는 여러 트레이더들에게서 기존에는 보이지 않았던 느낌을 받고있네요.
엔캐리때나 첫 관세이슈때는 많은 사람들이 가격하락에 공포심을 가졌지만 그래도 시장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기저에 깔려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bullish 뷰를 가지는 사람들에게서는
1) 금액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충분히 심리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익을 달성하지 못했다는 이유
2) 나름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었지만 마지막 leg up에 대한 욕심
3) 머리로 시장 랠리 막바지인것을 알고있어 짧은 기간 안에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이전처럼 몇년을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는 심리적 압박감 및 조바심
3가지의 심리상태가 복합적으로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머리로는 쉬어가야할 때임을 알지만 위의 이유들로 약간 억지 bullish view로 바이어스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통 이런 때 듣기 좋은 얘기와 안도감을 주는 관점을 붙잡는 쪽을 택하면 결과는 좋지 않았던것 같아요.
제 생각에 시장 과열은 이미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과거와 양상이 달라 우리가 그동안 겪었던 형태의 과열이 아닐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시장 참여자들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가장 쉬운 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열 양상이 달라진만큼 과거에 그랬으니 이번에도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하락할것이라 생각하는것은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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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 불장의 망상👀
비트코인이 상승하자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2021년과 같은 알트 불장을 기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불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 후 사람들은 알트 대장 이더리움이 오르면 알트 불장이 온다며 희망에 가득 차있었습니다. 실제로 이더리움은 DAT 메타로 저점 대비 약 250% 상승했지만, 알트 불장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비트와 이더가 아닌 ‘외부 유동성’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알트코인 시장과 미국의 유동성 공급과의 상관관계 지표를 꺼내들며 “미국의 유동성 공급이 시작되면, 돈이 다시 알트로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 말이죠.
그 동안 미국 유동성이 안 풀려서 코인이 안 올랐나요? 미국 주식은 오르기만 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이미 크립토 내부의 자금 순환은 끝났고, 외부 자금의 유입을 전제로 한 기대는 현실을 부정한 망상에 가깝습니다.
시장에는 늘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지금의 알트코인 시장은 21년의 재현이 아니라, 21년의 잔상 속에서 형체를 잃어가는 환상에 가깝습니다.
그 다음은 화성 외계인의 유동성 공급을 기대할 건가요? 그 다음 망상글은 뭘까요?
비트코인이 상승하자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2021년과 같은 알트 불장을 기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불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 후 사람들은 알트 대장 이더리움이 오르면 알트 불장이 온다며 희망에 가득 차있었습니다. 실제로 이더리움은 DAT 메타로 저점 대비 약 250% 상승했지만, 알트 불장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비트와 이더가 아닌 ‘외부 유동성’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알트코인 시장과 미국의 유동성 공급과의 상관관계 지표를 꺼내들며 “미국의 유동성 공급이 시작되면, 돈이 다시 알트로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 말이죠.
그 동안 미국 유동성이 안 풀려서 코인이 안 올랐나요? 미국 주식은 오르기만 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이미 크립토 내부의 자금 순환은 끝났고, 외부 자금의 유입을 전제로 한 기대는 현실을 부정한 망상에 가깝습니다.
시장에는 늘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지금의 알트코인 시장은 21년의 재현이 아니라, 21년의 잔상 속에서 형체를 잃어가는 환상에 가깝습니다.
그 다음은 화성 외계인의 유동성 공급을 기대할 건가요? 그 다음 망상글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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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시가총액 순위에 관하여 >
알트코인은 사실상 이미 실패했습니다.
낙관론자들은 언젠가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기술적 가치와 실수요에 따른 토큰들이 상위권을 차지할 것이라고 수년 전부터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시간이 흐른 지금, 낙관론자들의 주장은 이제 틀렸다고 결론을 내도 될것 같습니다.
현재 크립토 시가총액 TOP 100은
1) 프로덕트에 토큰은 필요하지 않다. 토큰이 필요한 이유는 초기 과대광고에 의한 VC들의 엑싯 구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2) 알트코인의 유일한 존재 가치는 가격 상승이다.
이 두가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른다고 해서 해결될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오랜 시간의 실험을 거쳐 고착화된 현재 알트코인의 구조가 시간이 많이 흘러 개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투입되는 비용과 시간 대비 더이상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도미넌스가 계속 우상향 할것이라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being early = being right 의 논리가 "어느정도" 통했습니다. 마치 우량주처럼 물려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구출되는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초기 과대광고 등의 여파로 being early 는 더이상 being right 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being early 는 정말 운이 좋고 시장의 선택을 받는다면 잘해야 본전, 나머지 99.9% 는 0으로 수렴하게 되었습니다.
실존하는 가치 없이 순수 100% 내러티브와 과대광고에 의해 드라이브되어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비트코인 외에 크립토 시가총액에 7위, 10위, 50위 등등 특정 순위가 매겨져 있는 그 자체가 투자자들로 하여금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믿게 만드는 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가총액 TOP100에 위치한 토큰들은 어떤 출시된 마켓의 타이밍, 선점효과, 홀더의 구성에 따라 무작위로 배치된 모래성과 같습니다.
충분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결과를 인정해야 할 때 입니다.
알트코인은 사실상 이미 실패했습니다.
낙관론자들은 언젠가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기술적 가치와 실수요에 따른 토큰들이 상위권을 차지할 것이라고 수년 전부터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시간이 흐른 지금, 낙관론자들의 주장은 이제 틀렸다고 결론을 내도 될것 같습니다.
현재 크립토 시가총액 TOP 100은
1) 프로덕트에 토큰은 필요하지 않다. 토큰이 필요한 이유는 초기 과대광고에 의한 VC들의 엑싯 구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2) 알트코인의 유일한 존재 가치는 가격 상승이다.
이 두가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른다고 해서 해결될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오랜 시간의 실험을 거쳐 고착화된 현재 알트코인의 구조가 시간이 많이 흘러 개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투입되는 비용과 시간 대비 더이상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도미넌스가 계속 우상향 할것이라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being early = being right 의 논리가 "어느정도" 통했습니다. 마치 우량주처럼 물려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구출되는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초기 과대광고 등의 여파로 being early 는 더이상 being right 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being early 는 정말 운이 좋고 시장의 선택을 받는다면 잘해야 본전, 나머지 99.9% 는 0으로 수렴하게 되었습니다.
실존하는 가치 없이 순수 100% 내러티브와 과대광고에 의해 드라이브되어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비트코인 외에 크립토 시가총액에 7위, 10위, 50위 등등 특정 순위가 매겨져 있는 그 자체가 투자자들로 하여금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믿게 만드는 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가총액 TOP100에 위치한 토큰들은 어떤 출시된 마켓의 타이밍, 선점효과, 홀더의 구성에 따라 무작위로 배치된 모래성과 같습니다.
충분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결과를 인정해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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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장을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또다른 이유중 하나입니다.
FTX 파산 이후, 전체 TVL의 양상은 전체 크립토 시장을 뒤흔들만한 대위기 없이 수년간 상승해왔습니다.
저는 이 상태가 앞으로 계속 지속될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온체인 일드는 트래디파이 일드에 비해 수년간 큰 위험없이 고이율을 누려왔고, 저는 이것이 온체인 일드를 누리는 사람이 똑똑하고 트래디파이 일드를 누리는 사람이 멍청해서 격차가 계속 벌어져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디파이의 내재 리스크에 의한 그레이트 리셋이 머지 않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과거엔 온체인 레버리지에 의한 충격 위험만이 존재했다면 현재는 DAT 이라는 오프체인 레버리지가 존재하여 이것이 불난곳에 기름을 끼얹듯 상황을 더 심각하게 만드는 가속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낙관적인 뷰를 가지는 사람들은 10/10 마켓 크래시가 전체 알트 시장을 리셋한것이라 보지만 이 사태는 전체 TVL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고 저는 아직 시장의 거품이 충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지 마세요.
진정한 침체와 스트레스 테스트가 오면, 살아남는 자는 똑똑한 사람들이 아니라 자본을 지킬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FTX 파산 이후, 전체 TVL의 양상은 전체 크립토 시장을 뒤흔들만한 대위기 없이 수년간 상승해왔습니다.
저는 이 상태가 앞으로 계속 지속될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온체인 일드는 트래디파이 일드에 비해 수년간 큰 위험없이 고이율을 누려왔고, 저는 이것이 온체인 일드를 누리는 사람이 똑똑하고 트래디파이 일드를 누리는 사람이 멍청해서 격차가 계속 벌어져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디파이의 내재 리스크에 의한 그레이트 리셋이 머지 않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과거엔 온체인 레버리지에 의한 충격 위험만이 존재했다면 현재는 DAT 이라는 오프체인 레버리지가 존재하여 이것이 불난곳에 기름을 끼얹듯 상황을 더 심각하게 만드는 가속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낙관적인 뷰를 가지는 사람들은 10/10 마켓 크래시가 전체 알트 시장을 리셋한것이라 보지만 이 사태는 전체 TVL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고 저는 아직 시장의 거품이 충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지 마세요.
진정한 침체와 스트레스 테스트가 오면, 살아남는 자는 똑똑한 사람들이 아니라 자본을 지킬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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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is Over
< 크립토 시가총액 순위에 관하여 > 알트코인은 사실상 이미 실패했습니다. 낙관론자들은 언젠가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기술적 가치와 실수요에 따른 토큰들이 상위권을 차지할 것이라고 수년 전부터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시간이 흐른 지금, 낙관론자들의 주장은 이제 틀렸다고 결론을 내도 될것 같습니다. 현재 크립토 시가총액 TOP 100은 1) 프로덕트에 토큰은 필요하지 않다. 토큰이 필요한 이유는 초기 과대광고에 의한 VC들의 엑싯 구조가 필요했기…
그리고 알트코인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면 국내거래소들의 가치평가도 다시 해야 합니다.
1) 코인 과세
2) 현물 ETF 상장
3) 알트 버블 붕괴
모두 국내 거래소의 거래대금에 악영향을 미칠것입니다.
국내 거래소들의 밸류도 다시 없을 고점을 이미 찍고 하락세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엑싯을 하려는 국내거래소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그들이 누구보다 앞으로 찾아올 알트코인의 암흑기와 국내 거래소 밸류의 하락을 잘 알고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서로 살고자 출혈 경쟁하듯 마구잡이 상장을 일삼아온 두 거래소가 어느 한쪽 승리자 없이 서로의 숨통을 옥죄게 된 결말이 씁쓸할 뿐입니다.
1) 코인 과세
2) 현물 ETF 상장
3) 알트 버블 붕괴
모두 국내 거래소의 거래대금에 악영향을 미칠것입니다.
국내 거래소들의 밸류도 다시 없을 고점을 이미 찍고 하락세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엑싯을 하려는 국내거래소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그들이 누구보다 앞으로 찾아올 알트코인의 암흑기와 국내 거래소 밸류의 하락을 잘 알고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서로 살고자 출혈 경쟁하듯 마구잡이 상장을 일삼아온 두 거래소가 어느 한쪽 승리자 없이 서로의 숨통을 옥죄게 된 결말이 씁쓸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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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월봉부터 이야기를 해볼까요. 10월의 남은 기간동안 이걸 양전시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해보입니다. 그렇다는것은 음봉 도지캔들의 형태가 되겠죠. 그러면 11월은 강한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들 연내 추가 금리인하 기대, QT 중단, 금과 나스닥의 신고가 랠리 등을 이유로 비트코인도 곧 상승세를 따라잡을것을 기대하며 여기만 버티자 식의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가 현재 이렇게 언더퍼폼 하는것은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다고…
최근 시장의 약한 부분도 터져나가고 TVL도 유의미한 감소를 보이며 거품이 어느정도 제거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LTF를 별로 참고하지는 않지만 일봉상 하락도 가파른 각도를 보이며 시장 항복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로컬 바텀이 가깝습니다.
LTF를 별로 참고하지는 않지만 일봉상 하락도 가파른 각도를 보이며 시장 항복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로컬 바텀이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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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is Over
최근 시장의 약한 부분도 터져나가고 TVL도 유의미한 감소를 보이며 거품이 어느정도 제거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LTF를 별로 참고하지는 않지만 일봉상 하락도 가파른 각도를 보이며 시장 항복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로컬 바텀이 가깝습니다.
빠르게 85k 부근까지 도달을 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앞으로 장기 하락 국면으로 접어든다고 하더라도 유의미한 반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구간입니다.
하락을 한 이후 시장을 살펴보니 OG 고래들의 엑싯 외에 비트코인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악재 뉴스는 없는것으로 확인이 되네요.
그렇다는것은 결국 유동성 문제 & AI ponzi scheme의 exhaustion 정도 (+ 크립토는 폰지 DAT 오프체인 레버리지 언와인딩) 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진 속 파란색 영역 (previous range low) 을 뚫고 그 이전 range (50k - 70k) 까지 원웨이로 가는것은 현재 상황에서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매수를 시작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앞으로 장기 하락 국면으로 접어든다고 하더라도 유의미한 반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구간입니다.
하락을 한 이후 시장을 살펴보니 OG 고래들의 엑싯 외에 비트코인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악재 뉴스는 없는것으로 확인이 되네요.
그렇다는것은 결국 유동성 문제 & AI ponzi scheme의 exhaustion 정도 (+ 크립토는 폰지 DAT 오프체인 레버리지 언와인딩) 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진 속 파란색 영역 (previous range low) 을 뚫고 그 이전 range (50k - 70k) 까지 원웨이로 가는것은 현재 상황에서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매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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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85k 부근까지 도달을 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앞으로 장기 하락 국면으로 접어든다고 하더라도 유의미한 반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구간입니다. 하락을 한 이후 시장을 살펴보니 OG 고래들의 엑싯 외에 비트코인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악재 뉴스는 없는것으로 확인이 되네요. 그렇다는것은 결국 유동성 문제 & AI ponzi scheme의 exhaustion 정도 (+ 크립토는 폰지 DAT 오프체인 레버리지 언와인딩) 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진 속…
오랜만이네요. 2025년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장세에 대한 뷰를 전달드릴 겸 짧게나마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저는 긴 시간축을 기반으로 매매를 합니다. 그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반등 없이 원웨이로 50k-70k 레인지로 갈 확률은 매우 낮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85k부터 시작한 분할매수 포지션을 보유중이며 유의미한 반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큰 관점은 우리는 베어마켓에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가격 레벨을 기준으로 invalidation을 정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105k를 넘으면 강세로 돌아설것이고 80k 아래로 뚫리면 하락 관점을 유지하는 식"의 매매는 하지 않습니다.
가격 선을 그어놓고 관점을 정하는 방식은 시장이 항상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invalidation level만 건들고 방향을 바꿀 수도 있고 개인이 생각해서 그린 추세선과 지지선을 시장이 항상 지켜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bear market 관점 폐기를 95k, 98k, 105k, 115k 혹은 ATH 로 보는 제각각의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어디까지 dip을 주고 어디까지 반등할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어느정도 방향성은 정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디까지일지는 모르지만 베어마켓 랠리가 있을것같고, 95k를 넘든 100k를 넘든 저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10월이 시장 고점이었고 아직 두달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ETF가 있고, 기관의 수요가 있어도 저점을 구축하는데에는 여전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적으로든 시간적으로든 여유를 가지셔도 될 것 같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긴 시간축을 기반으로 매매를 합니다. 그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반등 없이 원웨이로 50k-70k 레인지로 갈 확률은 매우 낮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85k부터 시작한 분할매수 포지션을 보유중이며 유의미한 반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큰 관점은 우리는 베어마켓에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가격 레벨을 기준으로 invalidation을 정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105k를 넘으면 강세로 돌아설것이고 80k 아래로 뚫리면 하락 관점을 유지하는 식"의 매매는 하지 않습니다.
가격 선을 그어놓고 관점을 정하는 방식은 시장이 항상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invalidation level만 건들고 방향을 바꿀 수도 있고 개인이 생각해서 그린 추세선과 지지선을 시장이 항상 지켜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bear market 관점 폐기를 95k, 98k, 105k, 115k 혹은 ATH 로 보는 제각각의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어디까지 dip을 주고 어디까지 반등할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어느정도 방향성은 정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디까지일지는 모르지만 베어마켓 랠리가 있을것같고, 95k를 넘든 100k를 넘든 저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10월이 시장 고점이었고 아직 두달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ETF가 있고, 기관의 수요가 있어도 저점을 구축하는데에는 여전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적으로든 시간적으로든 여유를 가지셔도 될 것 같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90👍15🙏5👎3
Crypto is Over
오랜만이네요. 2025년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장세에 대한 뷰를 전달드릴 겸 짧게나마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저는 긴 시간축을 기반으로 매매를 합니다. 그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반등 없이 원웨이로 50k-70k 레인지로 갈 확률은 매우 낮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85k부터 시작한 분할매수 포지션을 보유중이며 유의미한 반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큰 관점은 우리는 베어마켓에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가격 레벨을 기준으로…
어느덧 2월이네요. 현재 시장에 대한 생각입니다.
비트코인은 약 98k의 애매한 부근까지 반등을 하고 대추세인 하락추세를 유지하며 재차 하락해 앞자리 7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전 하락때 85k 부근부터 비트코인을 매수한 이유는 추세를 바꾸는 첫번째 대하락에서는 반등을 줄것이라는 확신이 있어 매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베어마켓 랠리가 끝나고 다시 대추세를 따라 하락하고 있는 지금은 딱히 반등을 노리거나 저점을 잡으려는 노력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반등으로 먹을게 있었던 구간은 이미 지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80k-84k 부근까지 반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이 구간에서는 확신이 없네요. 그냥 구경만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구간부터는 매수를 하게된다면 짧은 매매 목적의 반등을 노리는것보다는 다음 상승 대추세를 위한 현물 매집을 목표로 매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비트코인은 연단위 시간축으로 봤을 때 충분히 매수하여 보유할만한 가격대로 진입을 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직 하락 대추세는 진행중이니 평단 욕심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더 여유를 가져봐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더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비트코인은 약 98k의 애매한 부근까지 반등을 하고 대추세인 하락추세를 유지하며 재차 하락해 앞자리 7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전 하락때 85k 부근부터 비트코인을 매수한 이유는 추세를 바꾸는 첫번째 대하락에서는 반등을 줄것이라는 확신이 있어 매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베어마켓 랠리가 끝나고 다시 대추세를 따라 하락하고 있는 지금은 딱히 반등을 노리거나 저점을 잡으려는 노력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반등으로 먹을게 있었던 구간은 이미 지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80k-84k 부근까지 반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이 구간에서는 확신이 없네요. 그냥 구경만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구간부터는 매수를 하게된다면 짧은 매매 목적의 반등을 노리는것보다는 다음 상승 대추세를 위한 현물 매집을 목표로 매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비트코인은 연단위 시간축으로 봤을 때 충분히 매수하여 보유할만한 가격대로 진입을 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직 하락 대추세는 진행중이니 평단 욕심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더 여유를 가져봐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더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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