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Lookonchain에 따르면,
#pumpfun 관련 대규모 자금 이동이 다시 한 번 포착됐습니다.
1. 약 11시간 전, 추가로 약 5,000만 달러 규모 현금화가 진행된 것으로 추정
2. 10월 15일 이후, #pumpfun은
→ 총 6억 1,750만 달러 규모의 $USDC를 Kraken으로 입금
3. 같은 기간 동안 → 1억 달러 이상의 $USDC가 특정 지갑(DTQK7G)을 경유해 → Circle Treasury로 유입
4. SOL 매도 이력 (장기)
기간: 2024년 5월 19일 ~ 2025년 8월 12일
평균 가격 $181에서 → 총 419만 $SOL (약 7억 5,700만 달러) 매도
세부 내역
264,373 $SOL → 온체인 덤핑 (약 4,164만 달러)
393만 $SOL → Kraken 입금 (약 7억 1,550만 달러)
단발성 이동이 아닌 장기간·반복적인 현금화 패턴
거래소 입금 + Circle Treasury 유입은
→ 리스크 관리 혹은 구조적 정산 흐름으로 해석 가능
단기 가격 이슈보다 프로젝트 자금 운용 방식을 보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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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크립토일기
Bybit는 2025년 12월 31일 06:00 UTC부터 FLOW를 담보 및 대출 가능 자산에서 제외할 예정입니다.
📅 변경 일정 안내
• 2025년 12월 28일 02:00 UTC
• FLOW 관련 모든 차입 및 예치 서비스 중단
(Borrowing(UTA), Crypto Loans, Bybit Savings 포함)
• FLOW는 더 이상 담보로 사용 불가
(Borrowing(UTA), Crypto Loans, Institutional Loans)
• FLOW를 이용한 상환도 불가
• 해당 시점까지 미상환된 FLOW 부채는 자동 상환 처리되며, 이 과정에서 자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 해당되는 경우, 사전에 마진 조정 권장 (MMR 및 LTV 비율을 면밀히 확인하여 강제 청산 방지 필요)
• Bybit Savings에서 FLOW 제거
• 스테이킹된 FLOW의 원금 및 누적 수익은 자동으로 Funding Account로 지급
• 지연 방지를 위해 조기 언스테이킹(early redemption) 권장
Bybit는 해당 변경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사전에 포지션 및 자산 운용 전략을 조정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Bybit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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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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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Chuchu | GMB LABS)
https://stablescan.xyz/token/0xab067d0832d40619ef445b7fae510f5da606ab0a?a=0x3ef3d8ba38ebe18db133cec108f4d14ce00dd9ae
스테이블 Phase.2 예치금이 출금되는 것 같네요. Merkl에서 곧 될 것 같습니다. 스캔에서 수동으로 가능한 것 같고 아직 프론트에서는 안되는 것 같네요. 그래도 해 넘어가기 전에 줘서 다행이네요..
스테이블 Phase.2 예치금이 출금되는 것 같네요. Merkl에서 곧 될 것 같습니다. 스캔에서 수동으로 가능한 것 같고 아직 프론트에서는 안되는 것 같네요. 그래도 해 넘어가기 전에 줘서 다행이네요..
Stable Chain Mainnet Explorer
ERC-20 Token | Address: 0xab067d08...da606ab0a | StableScan
Token Rep: Unknown | Holders: 2 | As at Dec-30-2025 03:20:08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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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Shaw가 빌딩중인 babylon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예측시장
바로 웨잇리스트 넣기 재밌어보임
Shaw의 폼이 돌아온다면 제대로 한탕할것같음
진짜로 괜찮아보이네 지금 라이브중
https://x.com/shawmakesmagic/status/2006088964256760307?s=20
https://babylon.market/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예측시장
바로 웨잇리스트 넣기 재밌어보임
Shaw의 폼이 돌아온다면 제대로 한탕할것같음
진짜로 괜찮아보이네 지금 라이브중
https://x.com/shawmakesmagic/status/2006088964256760307?s=20
https://babylon.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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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eow mix🐱
🤔 지갑 추적 덕분에 18살에 50달러에서 100만 달러 이상을 벌게 된 이야기
1. 과거의 실수 (개미들의 함정)
"로고가 예쁘네, 웹사이트 깔끔하네" → 이건 매매가 아니라 도박입니다.
X(트위터), 텔레그램 선동에 속아 고점에 진입(설거지 당함)하는 패턴 반복
2. 전략의 핵심: '지갑 추적(Wallet Tracking)'
가격이 오르기 전, 돈의 흐름(스마트 머니)을 먼저 포착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뉴스보다 먼저 움직이는 인플루언서, 내부자, 마켓메이커의 지갑을 감시합니다.
3. 4단계 실전 노하우
초급 (인플루언서): 화력 좋은 KOL의 숨겨진 지갑을 찾아 선취매 후, 그들이 홍보할 때 익절
중급 (카르텔): 특정 그룹(Cabal)의 지갑 10여 개가 동시에 움직일 때 진입 (신뢰도 극대화)
상급 (번들/신규 지갑): 개발자가 거래소(Binance 등)에서 자금을 쪼개 전송하는 경로를 추적해 '런칭 직후' 매수
심화 (마켓메이커): 팀 물량 이동과 인위적인 덤핑 패턴을 분석해 공포에 매수, 대형 호재에 매도
4.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한 종목당 자산의 5% 이내만 투자
고래나 개발자가 내 추적을 눈치채면 '러그(Rug)'를 칠 수 있으므로 절대 과도한 비중을 싣지 않음
감정을 배제하고 데이터와 실행력에만 집중
https://x.com/ugotrd/status/2005741379843178688
저는 2024년 2월에 80달러로 밈코인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두 번이나 전부 잃었죠.
그때서야 내가 게임 진행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잘못된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있었어요.
이후 50달러로 다시 지갑을 추적 하기 시작했어요. 1년도 채 안 되는 2025년 2월에는 50달러가 100만 달러 이상으로 불어났습니다.
1. 과거의 실수 (개미들의 함정)
"로고가 예쁘네, 웹사이트 깔끔하네" → 이건 매매가 아니라 도박입니다.
X(트위터), 텔레그램 선동에 속아 고점에 진입(설거지 당함)하는 패턴 반복
2. 전략의 핵심: '지갑 추적(Wallet Tracking)'
가격이 오르기 전, 돈의 흐름(스마트 머니)을 먼저 포착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뉴스보다 먼저 움직이는 인플루언서, 내부자, 마켓메이커의 지갑을 감시합니다.
3. 4단계 실전 노하우
초급 (인플루언서): 화력 좋은 KOL의 숨겨진 지갑을 찾아 선취매 후, 그들이 홍보할 때 익절
중급 (카르텔): 특정 그룹(Cabal)의 지갑 10여 개가 동시에 움직일 때 진입 (신뢰도 극대화)
상급 (번들/신규 지갑): 개발자가 거래소(Binance 등)에서 자금을 쪼개 전송하는 경로를 추적해 '런칭 직후' 매수
심화 (마켓메이커): 팀 물량 이동과 인위적인 덤핑 패턴을 분석해 공포에 매수, 대형 호재에 매도
4.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한 종목당 자산의 5% 이내만 투자
고래나 개발자가 내 추적을 눈치채면 '러그(Rug)'를 칠 수 있으므로 절대 과도한 비중을 싣지 않음
감정을 배제하고 데이터와 실행력에만 집중
파트 2 예고하는거 보니 뭐 팔아먹으려 하나 싶기도 하네요.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x.com/ugotrd/status/200574137984317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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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빚쟁이는 여의도로
미래에셋은 왜 코빗을 샀을까? : 'Web3'라는 명분과 '자본 조달'이라는 실리
오늘 미래에셋의 코빗(Korbit) 인수 뉴스는 단순한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넘어서, 실리를 잘 챙긴 선택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운용과 IB(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이 왜 이 시점에 거래소를 품었는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번 인수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직영이 제한되는 '금가분리' 원칙을 고려하여, 비금융 자회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인수 주체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면서도 박현주 회장의 Web3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IB만이 가질 수 있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았습니다. IMA의 핵심은 자기자본의 300%까지 차입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자기자본 1에 차입금 3을 더해 총 4배의 레버리지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막강한 재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차입금을 채우기 위해 개인 고객에게 8% 수준의 높은 목표 수익률을 보장하며 자금을 모으는 것은 증권사 입장에서 매우 높은 조달 비용(Cost)을 발생시킵니다.
__ 여기서 부터는 개인 의견 및 가설이니 참고바랍니다.__
여기서 가상자산 관련 법령(특금법 및 가상자산법)이 300%의 차입금을 채워주는 유용한 재원으로 해결사처럼 나타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의 예치금은 법령상 은행에만 수탁해야하지만, 은행은 수탁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사업자 중에서 종투사가 있으며 채무증권의 매입이 가능합니다.
코빗의 예치금 이용료율은 약 1.9%입니다. (26년1월 기준) 반면 대형 증권사의 채무증권은 대충 3%내외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은행은 이제 정률제로 가게되는 경우 좀 더 높은 수수료 수취도 가능해집니다.
자 이제 그러면 미래에셋 증권은 차입금을 확보하는 재원을 훨씬 싸게 조달할 수 있게 되고 전체적인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갑니다. 당장 2024년 기준으로 예수금이 1300억원 수준이니 더 기대해볼 수 있을꺼 같네요.
코빗이 미래에셋의 후광을 안고 적극적인 홍보 및 상대적으로 높은 예치 이용료를 제공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기대가 가능해보이네요.
미래에셋은 이번 인수를 통해 대외적으로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이라는 이미를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IMA 사업의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 차입처를 확보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지켜봐야겠지?
오늘 미래에셋의 코빗(Korbit) 인수 뉴스는 단순한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넘어서, 실리를 잘 챙긴 선택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운용과 IB(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이 왜 이 시점에 거래소를 품었는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번 인수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직영이 제한되는 '금가분리' 원칙을 고려하여, 비금융 자회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인수 주체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면서도 박현주 회장의 Web3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IB만이 가질 수 있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았습니다. IMA의 핵심은 자기자본의 300%까지 차입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자기자본 1에 차입금 3을 더해 총 4배의 레버리지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막강한 재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차입금을 채우기 위해 개인 고객에게 8% 수준의 높은 목표 수익률을 보장하며 자금을 모으는 것은 증권사 입장에서 매우 높은 조달 비용(Cost)을 발생시킵니다.
__ 여기서 부터는 개인 의견 및 가설이니 참고바랍니다.__
여기서 가상자산 관련 법령(특금법 및 가상자산법)이 300%의 차입금을 채워주는 유용한 재원으로 해결사처럼 나타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의 예치금은 법령상 은행에만 수탁해야하지만, 은행은 수탁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사업자 중에서 종투사가 있으며 채무증권의 매입이 가능합니다.
코빗의 예치금 이용료율은 약 1.9%입니다. (26년1월 기준) 반면 대형 증권사의 채무증권은 대충 3%내외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은행은 이제 정률제로 가게되는 경우 좀 더 높은 수수료 수취도 가능해집니다.
자 이제 그러면 미래에셋 증권은 차입금을 확보하는 재원을 훨씬 싸게 조달할 수 있게 되고 전체적인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갑니다. 당장 2024년 기준으로 예수금이 1300억원 수준이니 더 기대해볼 수 있을꺼 같네요.
코빗이 미래에셋의 후광을 안고 적극적인 홍보 및 상대적으로 높은 예치 이용료를 제공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기대가 가능해보이네요.
미래에셋은 이번 인수를 통해 대외적으로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이라는 이미를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IMA 사업의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 차입처를 확보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지켜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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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바뀌는거 없으니 26년까지는 즐겨도 될 듯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있는 한국인의 거래정보만 국세청에 보고됨. 그러면 한국 국세청에서 해외 과세당국에 정보 제공하는 구조.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없는 한국인은 현재와 동일하게 국세청에 자동 보고되지 않음
- 바이낸스와 OKX는 26년이 아닌 27년 거래내역부터 보고 의무가 있음
- 이용하는 거래소가 CARF 이행 국가 거래소라면 해당 거래소가 이용 내역을 그 나라 과세당국에 보고하고 그걸 다시 우리나라 국세청에 공유하는 구조. 그래서 모든 거래내역을 국세청이 샅샅히 흝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확실치 않음)
관련 내용: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879&view=share
✍️불법거래소 사용하다가 귀찮은일 만들지 말고 합법거래소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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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Upbit)
CARF 이행규정에 따른 본인확인서 제출 절차 도입 안내 (01/01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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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Koob (UTC+9) (T))
바이낸스 리서치가 작성한 최신 크립토 인더스트리 생태탕 정리 리포트
1. Infrastructure
- 핵심: 모듈러 블록체인, L2·Rollup, DA 분리
- 트렌드: zkEVM, Restaking, RPC·데이터 인덱싱, 탈중앙 컴퓨팅/스토리지
2. DeFi
- 핵심: 온체인 금융 고도화
- 트렌드: Liquid Staking·Restaking, 수익률 토큰화, 파생상품·예측시장, 보험
3. NFT
- 핵심: NFT 금융화
- 트렌드: NFT 담보대출, 분할소유, 파생상품, 마켓 애그리게이션
4. Gaming
- 핵심: Web3 온보딩 허브
- 트렌드: Telegram 기반 캐주얼 게임, 길드, 게임 데이터 분석
5. Privacy
- 핵심: ZK 실사용 단계 진입
- 트렌드: ZK Coprocessor, Privacy L1, Private Oracle, DID, 프라이버시 DeFi
6. x402
- 핵심: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 트렌드: HTTP 402 기반 머신-투-머신 결제, 사용량 기반 API·콘텐츠 결제
7. ETFs
- 핵심: 제도권 자금 유입 통로
- 트렌드: BTC·ETH 중심 → SOL·XRP 등 알트 ETF 확장, 스테이킹 포함 ETF
의외인점은 예측시장 부분에서 투톱 polymarket, kalshi 외에 아직 플랫폼 출시 안된(퍼블릭 세일 중) 솔라나 체인 베이스 예측시장 space 가 언급돼있는 반면에 한국에서 꽤 핫한 bnb 체인 예측 시장 플젝들은 하나도 언급안되어있음. 전체 내용은 여기에서 pdf 파일로 볼 수 있음
1. Infrastructure
- 핵심: 모듈러 블록체인, L2·Rollup, DA 분리
- 트렌드: zkEVM, Restaking, RPC·데이터 인덱싱, 탈중앙 컴퓨팅/스토리지
2. DeFi
- 핵심: 온체인 금융 고도화
- 트렌드: Liquid Staking·Restaking, 수익률 토큰화, 파생상품·예측시장, 보험
3. NFT
- 핵심: NFT 금융화
- 트렌드: NFT 담보대출, 분할소유, 파생상품, 마켓 애그리게이션
4. Gaming
- 핵심: Web3 온보딩 허브
- 트렌드: Telegram 기반 캐주얼 게임, 길드, 게임 데이터 분석
5. Privacy
- 핵심: ZK 실사용 단계 진입
- 트렌드: ZK Coprocessor, Privacy L1, Private Oracle, DID, 프라이버시 DeFi
6. x402
- 핵심: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 트렌드: HTTP 402 기반 머신-투-머신 결제, 사용량 기반 API·콘텐츠 결제
7. ETFs
- 핵심: 제도권 자금 유입 통로
- 트렌드: BTC·ETH 중심 → SOL·XRP 등 알트 ETF 확장, 스테이킹 포함 ETF
의외인점은 예측시장 부분에서 투톱 polymarket, kalshi 외에 아직 플랫폼 출시 안된(퍼블릭 세일 중) 솔라나 체인 베이스 예측시장 space 가 언급돼있는 반면에 한국에서 꽤 핫한 bnb 체인 예측 시장 플젝들은 하나도 언급안되어있음. 전체 내용은 여기에서 pdf 파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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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도의 크립토일기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 동안 쉽지 않은 시장 흐름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온 고민과 버팀의 시간들, 결코 헛된 과정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에도 더 성실하게, 과장 없이 최대한 정확한 정보와 흐름 정리를 중심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리며, 무엇보다 건강과 멘탈 잘 챙기시고 부자 되시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 동안 쉽지 않은 시장 흐름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온 고민과 버팀의 시간들, 결코 헛된 과정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에도 더 성실하게, 과장 없이 최대한 정확한 정보와 흐름 정리를 중심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리며, 무엇보다 건강과 멘탈 잘 챙기시고 부자 되시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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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광물 전쟁"을 읽고
25년 4분기부터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AI에 대한 생각을 넓혀준 책이라 가볍게 공유.
- 미래에는 점점 전기화된 것들이 많아지고 있음. 하지만 이 전기로 작동하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한한 자원이 필요함.
- 현재에는 리튬, 구리, 니켈, 코발트, 희토류 등의 광물과 물이 없다면 이러한 제품들을 생산할 수 없음.
- 이 제품에는 AI의 핵심인 반도체 칩도 포함되며 돈을 낸다고 무작정 만들어낼 수 없음. (공급이 한정적이라 말도 안되게 비싸질 것)
- 결국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희토류와 같은 핵심 광물을 더 많이 채굴해야 하지만, 이는 결국 환경 오염과 노동 착취(일부), 지역 허가 등 다양한 문제들이 엮여있음.
- 미국은 이러한 핵심 자원을 채굴하는 사업을 성장시키기 보다는 이 자원을 활용한 기술 산업을 성장시켰고, 중국은 핵심 자원 채굴 사업을 성장시킴.
- 이게 지금 반도체 칩 vs 희토류라는 미중 무역 전쟁의 핵심. 희토류가 없이는 칩을 만들 수 없으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없음.
- 로봇, AI, 전기차 등 "미래 제품"에는 핵심 소재, 전력, 물 등 자원이라는 한계가 있음. 그리고 이건 환경과도 연결된 부분이라 무조건적으로 빠르게 채굴할 수 없음.
- 전기차가 환경 오염을 덜 시킨다고 하지만, 이 전기차를 만들기 위해 채굴되는 광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는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지속 가능에 대한 딜레마가 생김.
- 그래서 미국이 최근에 우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우주 자원을 이용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함.
-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 인간을 풍요롭게 해줄 것이고, AI의 발전이 끝임 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게 그 사이드 이팩트들도 생각해야 된다는 것.
- AI, 로봇, 우주 등 투자 내러티브는 엄청나지만 이게 가치를 만들기까지의 괴리, 투자자와 실제 산업 종사자와의 괴리가 존재하게 되는 부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25년 4분기부터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AI에 대한 생각을 넓혀준 책이라 가볍게 공유.
- 미래에는 점점 전기화된 것들이 많아지고 있음. 하지만 이 전기로 작동하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한한 자원이 필요함.
- 현재에는 리튬, 구리, 니켈, 코발트, 희토류 등의 광물과 물이 없다면 이러한 제품들을 생산할 수 없음.
- 이 제품에는 AI의 핵심인 반도체 칩도 포함되며 돈을 낸다고 무작정 만들어낼 수 없음. (공급이 한정적이라 말도 안되게 비싸질 것)
- 결국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희토류와 같은 핵심 광물을 더 많이 채굴해야 하지만, 이는 결국 환경 오염과 노동 착취(일부), 지역 허가 등 다양한 문제들이 엮여있음.
- 미국은 이러한 핵심 자원을 채굴하는 사업을 성장시키기 보다는 이 자원을 활용한 기술 산업을 성장시켰고, 중국은 핵심 자원 채굴 사업을 성장시킴.
- 이게 지금 반도체 칩 vs 희토류라는 미중 무역 전쟁의 핵심. 희토류가 없이는 칩을 만들 수 없으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없음.
- 로봇, AI, 전기차 등 "미래 제품"에는 핵심 소재, 전력, 물 등 자원이라는 한계가 있음. 그리고 이건 환경과도 연결된 부분이라 무조건적으로 빠르게 채굴할 수 없음.
- 전기차가 환경 오염을 덜 시킨다고 하지만, 이 전기차를 만들기 위해 채굴되는 광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는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지속 가능에 대한 딜레마가 생김.
- 그래서 미국이 최근에 우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우주 자원을 이용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함.
-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 인간을 풍요롭게 해줄 것이고, AI의 발전이 끝임 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게 그 사이드 이팩트들도 생각해야 된다는 것.
- AI, 로봇, 우주 등 투자 내러티브는 엄청나지만 이게 가치를 만들기까지의 괴리, 투자자와 실제 산업 종사자와의 괴리가 존재하게 되는 부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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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규제 친화적인 프라이버시 도구가 중심이 되는 해가 될 전망입니다.
완전한 익명성보다는, 프라이버시 보호와 규제 준수를 동시에 고려한 실용적인 접근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프라이버시 vs 규제
• 온체인 분석 기술이 고도화되며, 기존에 생각하던 ‘익명성’은 점점 약해지는 중
• 프라이버시 툴 개발자와 규제 당국 간의 긴장은 계속되고 있음
• 단순히 숨기는 프라이버시가 아닌,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설계가 주목
• ZK 증명 등을 활용해 자금 출처를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컴플라이언스를 증명하는 방식이 부상
• 프로토콜 레벨: 체인 자체의 프라이버시 구조
• 사용자 레벨: 지갑 사용 방식, 주소 관리 습관
• 외부 연계 레벨: 거래소·온오프램프 등 실명 연결 지점
✍
2026년의 프라이버시는 ‘완전한 익명성’이 아니라 규제 안에서 작동 가능한 실질적인 프라이버시로 진화하는 흐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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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에 대해선 정말 하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굳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앞으로 오를 자산을 찾기에도 바빴기 때문입니다.
10/10 청산에 대해서 분석하고
불장이 다시 오지 않을까 매크로보고
알트들 돌려보며 차트 보고
거버넌스 올라온거 없나 호재 보고..
그럴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꼈었습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회사의 무리한 유상증자만 아니라면
주식엔 "언락"이 없습니다.
"베스팅"도 없어요.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매도하면 반드시 공시를 해야합니다.
주식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 윈윈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품을 사줘서
그 회사의 매출이 발생해서 영익이 나면
배당과 바이백을 해주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돈을
주식이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가져옵니다.
최근에 모임나가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QQQ/SPY 차트를 그려보면,
IT버블 이후에 몇년간 횡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상승하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 바로
"아이폰 출시" 라고.
스마트폰의 시대로 인해
우리는 최근 15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것보다 더 큰 모멘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현재
내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그 세상을 바꿀 기업을 소유하는 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자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에 대해선 정말 하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굳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앞으로 오를 자산을 찾기에도 바빴기 때문입니다.
10/10 청산에 대해서 분석하고
불장이 다시 오지 않을까 매크로보고
알트들 돌려보며 차트 보고
거버넌스 올라온거 없나 호재 보고..
그럴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꼈었습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회사의 무리한 유상증자만 아니라면
주식엔 "언락"이 없습니다.
"베스팅"도 없어요.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매도하면 반드시 공시를 해야합니다.
주식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 윈윈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품을 사줘서
그 회사의 매출이 발생해서 영익이 나면
배당과 바이백을 해주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돈을
주식이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가져옵니다.
최근에 모임나가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QQQ/SPY 차트를 그려보면,
IT버블 이후에 몇년간 횡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상승하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 바로
"아이폰 출시" 라고.
스마트폰의 시대로 인해
우리는 최근 15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것보다 더 큰 모멘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현재
내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그 세상을 바꿀 기업을 소유하는 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자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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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Announcements
Validators will vote on whether to delist FXS around 7:30 UTC on 6 January. FXS is being rebranded to FRAX.
If validators vote to delist an asset, the perps will settle to the 1 hour time weighted spot oracle price before delisting, and open orders will be canceled. Close any positions beforehand to avoid automatic settlement. After settlement, no new orders will be accepted.
If validators vote to delist an asset, the perps will settle to the 1 hour time weighted spot oracle price before delisting, and open orders will be canceled. Close any positions beforehand to avoid automatic settlement. After settlement, no new orders will be accepted.
검증자들은 1월 6일 07:30 UTC 전후에 FXS 상장 폐지 여부에 대해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FXS는 FRAX로 리브랜딩되고 있습니다.
검증자들이 자산 상장 폐지를 결정할 경우, 퍼프(perps)는 상장 폐지 전 1시간 동안의 시간가중 현물 오라클 가격으로 정산되며, 미체결 주문은 취소됩니다. 자동 정산을 피하려면 사전에 포지션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정산 이후에는 신규 주문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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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 $BASED 네이티브 토큰, 2026년 1분기 출시 예정
- 제네시스 이벤트 참여
- 2026년 2월 8일 오후 12시까지
https://basedfoundation.com/terms
에서 약관 검토 및 수락 필요‼️
- Based는 무기한 계약, 예측 시장, 지출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플랫폼
- Hyperliquid 1위 빌더, 연간 약 3천만 달러 매출
- Polymarket 생태계 내 선도적 예측 시장 상품 운영
재단 설립 목적
- 생태계의 장기 성장 가속
- 외환, 결제, 상거래를 포함한 차세대 Based 제품 개발 지원
- 프로토콜 개발, 생태계 확장, 온체인·소비자 기능 출시 주도
Based 모바일 앱에서도 서명 가능
(홈 화면 → Foundation 아이콘)
추가 정보
- $BASED 토큰 활용도 및 상세 내용은 제네시스 이벤트 임박 시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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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만 요약했으므로 전문을 읽어보시는 걸 관심있으신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크립토에 들어오며 가졌던 믿음
처음 크립토를 접했을 때, 이 기술은 정부의 과도한 지출과 통제를 견제하고 개인이 권력의 손이 닿지 않는 자산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수단처럼 보였습니다.
크립토는 투자라기보다 출구였고, 약자가 강자에 맞서 존엄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도구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온체인 분석이 고도화되면서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름 없는 지갑도 거래 패턴·흐름으로 추적 가능했고,
허가 없이 움직일 수는 있어도 보이지 않는 건 아니었습니다.
이 경험이 프라이버시 솔루션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습니다.
Tornado Cash, Monero, Zcash 등은
‘진짜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도구였습니다.
Zcash와 현재의 내러티브
Zcash는 PoW 체인으로, 영지식증명을 통해 자산을 프라이버시 풀로 실드할 수 있습니다.
금액·보낸이·받는이를 가리는 점에서 기술적으로는 분명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최근 시장의 핵심 내러티브는 이것입니다.
→ “ZEC는 프라이버시 버전의 비트코인”
이 비교는 잘못됐습니다.
ZEC의 기술과 비트코인의 ‘돈’으로서의 지위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왜 비트코인만 ‘돈’인가
Bitcoin이 독보적인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미 화폐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ETF, 기관·국가 보유, 깊어진 유동성은 서로를 강화하는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었고, 이 플라이휠은 복제 불가입니다. 합류만 가능합니다.
통화는 승자독식입니다. 역사적으로 2등 화폐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프라이버시는 기능이지, 화폐의 기반은 아닙니다.
ZEC는 목적지가 아니라 ‘경로’
온체인 데이터는 ZEC의 실제 쓰임을 보여줍니다.
2025년 실드 공급 비중: 약 11% → 30%(약 500만 ZEC)
증가의 대부분은 실드 ↔ 언실드 이동
즉, 들어가서 → 섞고 → 나오는 구조
사람들은 ZEC에 머물지 않습니다.
프라이버시를 확보한 뒤 BTC, 스테이블코인, 혹은 법정화폐로 이동합니다.
ZEC는 금고가 아니라 터널입니다.
프라이버시는 독점이 아니다
Arkham Intelligence는 ZEC 거래의 53% 이상을 라벨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Monero(강제 프라이버시), Aztec·Arcium 같은 L2,
BTC 믹서 등 대안도 존재합니다.
설령 ZEC가 최고의 익명화 허브가 되더라도, 그 자체가 돈이 되지는 않습니다.
결론
프라이버시는 유행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2026년 이후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프라이버시 = 화폐는 아닙니다.
ZEC는 주권을 위한 강력한 도구일 뿐, 화폐의 왕좌는 이미 비어 있지 않습니다.
프라이버시에 투자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비트코인의 자리에 놓는 순간, 내러티브가 바뀔 때 큰 후폭풍을 맞을 수 있습니다.
#ZEC #PineAnaly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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