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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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의 오픈페이 출시 예정>

* 서로 다른 카드사가 자체 플랫폼에서 타사 결제를 지원하는 오픈페이가 상용화합니다.
먼저 올해 말까지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연동 결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신한카드 앱에서 KB국민카드를 등록하여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동안 신용카드사들은 서로를 경쟁자로 여기며 각자도생하고 있었으므로,
통합 간편결제플랫폼을 지향하는 카카오/네이버 등의 빅테크에게 ‘페이’시장의 주도권을 넘겨주었습니다.
이제 오픈페이가 신용카드사들의 통합서비스로 등장하면 빅테크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지 궁금합니다.

* 다만, 카드사들 간의 이해득실에 따라 전면적인 제도 도입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연내 서비스 출시 예정인 신한카드와 KB카드 이외에,
하나카드가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고,
우리카드도 11월말까지 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만,
이들 은행권 카드사 4개사를 제외한 나머지 카드사들은 참여 여부를 유보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신용카드 오픈페이가 자칫 상위 카드사 플랫폼이 하위카드사의 상품을 거느리는 형태로 전개되면,
빅테크에 밀려 괴로웠던 하위 카드사의 입지가 더욱 더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이미 카드사를 넘어서, 빅테크와 쇼핑몰 각각이 포인트적립까지 해주는 선불’페이’, 시범적인 서비스로 MZ세대의 선택을 타겟하는 BNPL, 암호화폐까지 다양한 결제수단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생존경쟁의 상황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는 서비스 툴을 확보하는 것은 그 본질적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입니다.

일단 오픈페이를 확보하여 빅테크에 맞먹는 편리한 결제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빅테크와 상위 카드사들에 맞설 수 있는 자신의 브랜드 강화 및 고객 유치 프로모션을 통해 자산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신용카드사들의 전략적 판단 및 교통정리가 마무리되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모든 카드사의 결제가 하나의 앱 안에서 연동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etnews.com/20211013000255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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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보복소비>

*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가 11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0월 25일,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공청회를 열고,
예방접종완료율에 따라 내년 1월까지 6주 간격으로 3단계에 걸쳐 일상으로 돌아가는 ‘위드 코로나’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 1단계는 국민의 70%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때부터인데,
생업시설의 모든 영업시간 제한이 없어집니다.
다만 유흥시설은 자정까지만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사적 모임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명까지 허용됩니다.

연말 유행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6주 뒤인 12월 13일부터 위드 코로나 2단계가 시작됩니다.
이때부터는 대규모 행사나 집회가 인원 제한 없이 허용되지만,
사적 모임 10명 규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적 모임 규제가 모두 풀리는 건 3단계가 시작되는 내년 1월 26일부터입니다.
1월 29일부터인 내년 설 연휴엔 인원이나 접종 여부 관계없이 가족과 친지를 자유롭게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만 마스크 착용은 위드코로나 마지막까지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 이에 발맞추어 유통가는 ‘펜트업 효과’에 따른 소비 심리를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롯데백화점은 창립 42주년을 맞아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자동차(캐스퍼)를 경품으로 내걸고 할인·사은 행사를 진행합니다.

신세계도 그룹 차원에서 쇼핑 축제 ‘쓱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5~29일 온라인 계열사를 중심으로 사전 행사를 열고,
30~31일 본행사에서는 이마트 등에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백화점 앱에서 ‘쇼핑 지원금’ 명목으로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하고 이를 30∼31일에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대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은 대규모 와인 할인 행사를 개최하여 고객들을 끌어들인다는 전략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024175215672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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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의 성장세>

* 네이버파이낸셜의 2021년 3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9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성장했습니다.
2분기 9조1000억원보다도 7000억원 증가한 수치인데,
4분기에는 10조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포함된 네이버의 핀테크(페이서비스, 디지털금융) 부문 3분기 영업수익은 2417억원인데,
전분기 대비로는 3.9% 늘었고, 전년 대비 성장세는 40%에 육박합니다.

* 네이버페이의 성장세는 네이버라는 플랫폼의 힘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입니다.
네이버 자신의 커머스 부문 매출이 30% 이상 성장하는데, 그 주된 결제수단으로 표시되어 있는데다가, 추가적립서비스도 제공하는 네이버페이는
네이버의 플랫폼 성장과 함께 연동하여 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번 네이버페이 간편결제를 등록한 고객은,
다른 쇼핑몰에서 네이버페이를 발견했을 때도 매우 쉽게 네이버페이를 선택하게 됩니다.
3분기 네이버페이가 네이버 외의 외부에서 결제된 금액은 61% 증가했는데,
인당 결제건수와 객단가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 8월 네이버페이 자체 앱을 출시했고,
현대카드와 네이버멤버십 혜택을 주는 PLCC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캐피탈, 우리은행과 제휴하여 출시한 스마트스토어사업자대출도 약 10개월 만에 대출금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커머스 시장의 성장성 자체가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는데다가,
최근 금융소비자보호법과 공정거래법 등에 의한 빅테크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네이버는 국내 시장에서 골목상권을 침범하고 독점구조를 확립하여 급하게 성장하기보단,
사업제휴 및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소상공인의 육성,
해외진출을 통하여 타개책을 찾고 있습니다.

두드러지지 않고 급하지 않지만,
확실하게 시장지배력을 강화시켜가고 있는 네이버페이,
그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할 때에는 그 거대한 존재감에 놀라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02607150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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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콘텐츠 파워는 글로벌레벨>

* 네이버의 2021년 3분기 매출이 아름답습니다.
매출은 1조7273억원, 영업이익은 3498억원인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 19.9%, 영업이익 26.9% 증가한 것이고,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4.2%, 영업이익 3.8% 늘어난 것입니다.

* 네이버의 주력사업은 검색서비스 및 그에 따른 광고매출이었습니다만,
최근의 실적 성장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글로벌을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 사업입니다.
웹툰과 스노우 등 글로벌 사업의 성장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60.2%, 전분기 대비로는 27.2% 증가한 184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그 동안 네이버가 검색서비스에서 막대한 시장지배력을 과시해도,
내수용이라는 비웃음을 사며 그성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데 반해,
콘텐츠사업은 이미 글로벌을 사업영역으로 하며 무한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 웹툰은 전년동기 대비 79%의 매출 성장세를 보였고,
특히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가파른데,
월간 사용자 수(MAU)와 글로벌 거래액에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블랙위도우·샹치 등 글로벌 크로스보더 콘텐츠가 네이버 웹툰 오리지널로 출시되고 있는데,
이제 네이버 웹툰 플랫폼을 활용하기 위하여 마블, DC 등이 스스로 찾아오는 상황입니다.

* 스노우 또한 글로벌에서 카메라 서비스 및 제페토의 성장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 One Source Multi Use가 가능한 콘텐츠의 장점을 살려서,
IP를 활용한 추가적인 수익모델 확대도 추진 중입니다.

최근 인수한 국내 1위 판타지 무협 전문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일본 전자책 업체 ‘이북 이니셔티브 재팬(eBOOK Initiative Japan)',
북미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Wattpad)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를 통해 100개가 넘는 영상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
제페토와의 협업을 통해 메타버스로의 확장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어느새 문화강국이 된 대한민국의 대표상품으로서 웹툰이 주목받고 있는데,
네이버는 “WEBTOON”이라는 브랜드 자체를 보유하고 대명사로서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수익, 고성장성, 확장성, 글로벌 대상이라는 특성상,
콘텐츠 사업의 성장성은 상상 그 이상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가 디즈니와 같은 글로벌IP 사업자로서 불리우게 되는 날이 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0220540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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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11월 3일 상장>

* 10월 25일~26일 이틀 동안 카카오페이의 일반 공모 청약이 있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IPO를 통해 총 1,700만주를 공모하는데,
10월 20일~21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공모가가 밴드 상단인 9만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국내 최초로 일반 청약 공모주 물량의 100%를 균등 배정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소청약단위인 20주에 해당하는 90만원 이상만 청약증거금으로 납부하면,
금액의 다소에 상관없이 모든 청약자에게 동등한 주식수를 배정하는 것입니다.

카카오에 대한 여론이 안 좋은 상황에서,
국민주 전략을 선택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을 주주들로 맞이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일반공모 청약 결과,
총 182만4364건의 청약에 청약증거금으로 5조6608억6365만원이 모였습니다.

총 425만주 배정에 1억2579만6970주 규모의 청약이 있었으므로,
청약경쟁률은 29.6대 1이고, 청약주주당 예상 균등 배정 물량은 2.33주로 최종 집계되었습니다.
증권사별 예상 균등물량은
주관사로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한 삼성증권이 2.82주이고,
경쟁률이 낮았던 대신증권이 3.24주,
배정물량이 적었던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각각 1.24주와 1.66주 수준입니다.

* 한편 공모일 기준 “따상”이 가능할 것인가는
2대주주인 알리페이싱가포르홀딩스의 의중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페이의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유통제한물량은 61.09%(공모 후 지분율 기준)인데,
최대주주인 카카오(47.83%)와 우리사주조합 지분 2.61%가 1년 동안 의무보유,
2대 주주인 알리페이싱가포르홀딩스(Alipay Singapore Holding Pte. Ltd.)의 전체 지분(39.12%) 중 10.65%가 6개월 동안 유통이 제한됩니다.

여기에 이번 공모에 참여한 기관 물량(7.18%, 935만주) 중 상당수도 일정 기간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므로,
실제로 상장 당일 유통가능한 물량은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3.91%와 기관의 의무보유 미확약 물량을 합하여 전체의 5% 내외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 2대 주주인 알리페이싱가포르홀딩스의 지분 28.47%의 처분 시점은 오로지 알리페이만이 알고 있다는 변수가 있습니다.
알리페이가 카카오페이의 장기 성장성을 믿고 계속 함께 해줄지,
최근 중국에서 심화된 규제압박에 따른 현금화 수요가 있지는 않은지를 일반주주로서는 알 수가 없는데 따른 불안감은 남아있습니다.

다만, 카카오페이는 상장 즉시 MSCI 편입대상이 될 것으로 보이므로, 따상에 대한 기대감 자체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026165738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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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진격>

* 카카오페이는 지난 6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 3,650만명, 월간활성사용자수(MAU) 2,000만명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최근 12개월간 거래액 규모는 85조원에 달하고,
이용자들의 1인당 평균 결제액은 2014년 6만6,000원이었지만,
5년 차에는 15배 늘어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출 규모도 최근 2년간 연평균 102% 성장했습니다.

* 카카오페이는 결제 이외에도 송금, 청구서, 인증, 대출 비교 서비스 및 금융사 연계 플랫폼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차례로 출시해 왔습니다.
자회사로 증권사와 보험판매사업자를 두고 서비스모델을 다각화하기도 하였습니다.
카카오라는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을 집결하고,
그에 바탕하여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확장하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성공모델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내 3개 이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중은
지난 2018년 21.9%에서 지난 6월 기준 55.5%까지 성장했습니다.

* 카카오페이는 상장으로 모집한 자금으로
디지털 손해보험사를 설립하여 보험사업을 본격화하며,
모바일 주식 거래 서비스(MTS)를 활성화하여 투자가 익숙해진 MZ세대를 공략하며,
마이데이터에 기반하여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드바이저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그 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대한민국 내에 국한된 서비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해외 시장 진출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2019년부터 카카오페이는 해외 간편결제 이용자가 카카오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하였고,
국내 카카오페이 이용자가 일본, 마카오 등 해외에서 환전 없이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출시한 바 있습니다.

해외 현지 지급결제 사업자를 직접 인수합병하는 방안도 고려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가장 중요한 파트너는 2대주주이기도 한 알리페이가 될 것입니다.
알리페이가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결제 네트워크에 한 축을 담당함으로써,
각 국의 다양한 사업자의 결제수단들을 보유한 소비자들이 국가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있는 시스템의 구축을 추진할 것입니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219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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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1.3분기 전체카드 승인금액 및 승인건수는 각각 248.0조원, 60.7억건으로 QoQ 1.4% 및 2.2%증가
: 3분기는 4차 팬데믹으로 인하여 강화된 거리두기가 시행되었음에도,
백신접종 확대 등 소비심리 회복으로 인하여
2분기보다 신용카드 승인실적이 상승하였고,
위드코로나가 본격화되는 4분기의 소비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금액증가율(YoY%) : 2.5(‘20.1Q) → 3.9(‘20.2Q) → 5.4(‘20.3Q) → 1.7(‘20.4Q) → 8.7(‘21.1Q) → 9.9(‘21.2Q) → 8.6(‘21.3Q)
분기별 전체카드 승인건수증가율(YoY%) : 2.2(‘20.1Q) → 1.8(‘20.2Q) → 0.3(‘20.3Q) → △4.2(‘20.4Q) → 3.3(‘21.1Q) → 5.7(‘21.2Q) → 7.3(‘21.3Q)

* 소비밀접업종에서는 도매 및 소매업(12.2%), 교육서비스업(18.5%), 예술/스포츠 여가서비스업(13.6%) 등이 증가세를 보인 반면,
숙박 및 음식점업(△7.0%)은 감소
- (도매 및 소매업)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의류/차량연료 등의 매출 회복세
- (교육서비스업) 교육 부문 정상화로 전년 대비 증가,
학원 생산지수(통계청) : (‘20.7-8월) 84.9 → (‘21.7-8월) 102.8 (21.1%↑)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일부 허용 및 테마파크 방문객 회복세
- (숙박 및 음식점업) 여행 및 사적 모임 자제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소,
3분기까지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영업제한 완화되는 4분기에는 회복 예상

* 비대면·온라인 구매 관련 매출은 높은 증가세를 지속 중이며,
특히 밀키트 및 식자재 등 식료품과 배달 등 음식서비스의 증가세가 두드러짐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10억원) : (‘20.7-8월) 27,056 → (‘21.7-8월) 31,956 (18.1%↑)
․ 온라인쇼핑 中 음식료품(통계청, 10억원) : (‘20.7-8월) 3,329 → (‘21.7-8월) 4,215 (26.6%↑)
․ 온라인쇼핑 中 음식서비스(통계청, 10억원) : (‘20.7-8월) 3,083 → (‘21.7-8월) 4,797 (55.6%↑)

* 오프라인 중심 소매업종에서도 매출 회복세 유지
- 백화점 매출액 증감율(기획재정부, YoY%) : (‘21.7월) 6.5 (8월) 14.4 (9월) 21.9
- 의복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0.7-8월) 7,090 → (‘21.7-8월) 7,957 (12.2%↑)
- 대형마트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0.7-8월) 5,698 → (‘21.7-8월) 6,023 (5.7%↑)

* 항공, 외식업, 영화관 등 여행·모임 관련 업종 매출은 전년동기의 기저효과로 인해 상대적인 회복세 유지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0.3Q) 779 → (‘21.3Q) 909 (16.6%↑)
․ 국내선(만명) : (‘20.3Q) 714 → (‘21.3Q) 816 (14.3%↑)
․ 국제선(만명) : (‘20.3Q) 65 → (‘21.3Q) 92 (41.8%↑)
-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한국외식산업연구원) : (‘20.3Q) 61.21 → (‘21.3Q, 전망) 86.62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0.1Q) 2,605 → (‘20.2Q) 636 → (‘20.3Q) 1,744 → (‘20.4Q) 967 → (‘21.1Q) 815 → (‘21.2Q) 1,187 → (‘21.3Q) 2,030 (YoY 16.4%↑)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9_0001632097&cID=15001&pID=15000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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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목표가 하향>

* 매출액 9403억원으로서 YoY 21.8%↑,
영업이익은 1934억원으로서 YoY 11.5%↑,
당기순이익은 1395억원으로서 YoY 8.9%↑

현재 시가총액은 3조9740억원으로서,
키움증권이 추정한 2021년도 연간 당기순이익 5304억원을 기준으로 하면 PER은 7배

2020년 배당성향은 48.1%로서, 현금배당수익률은 5.54%였는데,
2021년의 순이익 증가를 감안하면 배당수익률은 6%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키움증권은 삼성카드의 목표가를 52,000원에서 47,000원으로 하향조정
2021년보다 2022년의 실적이 안 좋을 것이라는 예상

1. 금리인상 추세에 따라 자금조달비용이 올라갈 것

2. 카드론이 DSR규제 대상에 포함되는 등 대출규제 강화에 따라서 이자수익이 저하될 것

3. 가맹점 수수료가 추가로 인하되는 등 정부규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

삼성카드는 상품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시장지배력을 높이고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

* 11월 말로 예정된 카드가맹점 수수료 적격비용 결과가 발표되어 악재가 반영되고 나면,

저렴한 가격, 높은 배당성향, 안정적인 서비스모델에 대한 관심 필요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101000894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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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온라인 결제 성장 및 위드코로나 회복의 수혜를 입을 결제기업>

* 3분기 최대 매출 달성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2507억원(YoY 26.7%↑), 영업이익 266억원(YoY △0.7%)

연결 실체의 개별 기업별로 살펴보자면,
KG이니시스가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1468억원(YoY 15.6%↑), 영업이익 129억원(YoY 7.4%)
KG모빌리언스가 매출액 593억원(YoY 8.1%↑), 영업이익 98억원(YoY △14.2%)
KG에듀원은 매출액 177억원(YoY 12.1%↑), 영업이익은 27억원(YoY 99.8%)
KG할리스에프앤비가 매출액 285억원, 영업이익 6억원

* 11월 2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5218억원,
2021년 연간 순이익(731억원, 하나금융투자 추정)을 기준으로 한 PER은 7.1배 수준

* 4분기부터는 여행, 항공, 티켓 부분에서 수요 회복이 기대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inews24.com/view/1416826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세틀뱅크 #7분기연속최대실적 #YOY이익성장율30% #간편현금결제수혜기업 #010PAY #B2C플랫폼으로진화

<세틀뱅크, 간편현금결제의 성장과 함께 하는 기업>

* 7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297억원(47.6%↑), 영업이익 43억원(31.2%↑)을 달성

* 주력사업인 간편현금결제 사업은 간편결제 플랫폼과 은행 사이에서 자동이체를 처리해주는 서비스
2021년 1분기 거래액은 2조3000억원

간편현금결제 대행 시장의 97%를 점유하고 있는 1위 사업자
시중의 모든 은행과 펌뱅킹이 연동되어 있는 유일한 사업자로서 사실상 독점

* 2020년 오픈뱅킹이 등장하면서 세틀뱅크의 성장에 제동

but, 오히려 오픈뱅킹마저 대행하는 서비스를 신규로 출시
2020년 지역화폐가 활성화되면서, 고객들이 지역화폐를 충전할 때마다 세틀뱅크는 그 수혜

* 2020년부터 추진 중인 PG사업 부문도, 3분기 매출이 YoY 145% 성장, QoQ 26% 상승

자체 브랜드로 “010PAY”를 출시하여 직접 B2C 플랫폼 사업에도 진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tnews.com/202111030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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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카카오 #사상최대실적 #매출기준네이버를앞서다 #콘텐츠매출이플랫폼매출추월 #웹툰성장가속화 #글로벌사업확대

<카카오, 이제부턴 플랫폼보단 콘텐츠와 글로벌 신사업에 주목해 주세요>

* 카카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7,408억원, 영업이익 1,682억원(YoY 40%↑)을 잠정 실적 공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매출에 있어서 처음으로 네이버(1조7,273억 원)를 앞지른 것
(영업이익은 아직 네이버(3,498억 원)의 절반 수준)

플랫폼 부문(카카오톡, 다음, 모빌리티, 페이 등) 매출은 7787억원(YoY 35%↑, QoQ 2%↑),

* 콘텐츠 부문(게임, 뮤직, 스토리, 엔터 등) 매출이 9621억원으로서 YoY로 84%나 증가

게임이 YoY 260% 증가하여 4,631억 원
2021년 6월 출시한 "오딘:발할라라이징"이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1위

스토리 매출도 YoY 47% 증가한 2,187억 원
일본시장 1위 웹툰 서비스인 ‘픽코마’ 매출 1171억원(YoY 63%↑, QoQ 15%↑),
국내시장 및 태국, 미국 등 글로벌네트워크 합산 매출 1016억원(YoY 33%↑, QoQ 20%↑)

* 카카오페이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
카카오페이증권이 모바일주식거래시스템(MTS)을 출시,
카카오손해보험이 본인가를 획득하여 카카오페이의 시너지 창출
싱가폴에 설립한 ‘크러스트'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플랫폼과 콘텐츠 자산을 활용한 대체불가능토큰(NFT) 전략, 인공지능(AI)과 결합한 혁신서비스 창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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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0510220003320?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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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더존비즈온 #28분기연속YoY매출영업이익상승 #국내중소기업ERP점유율1위기업 #3분기잠정실적공시오류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사고전종가대비18%단기급락 #위드코로나수혜예상 #기업정보조회업 #매출채권팩토링 #플랫폼기반테크핀으로도약

<더존비즈온, 28분기 연속 매출/영업이익 YoY개선>

*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실적 매출액 775억원(YoY 6.1%↑), 영업이익 172억원(YoY 6.7%↑)
다만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공시오류 이슈 발생

2021년 10월 27일,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 1,625백만원(YoY 85.7% 감소)으로 잠정 공시,

27~28일 이틀간 주가는 17.45% 급락

10월 29일 정정공시,
실제 3분기 순이익은 YoY 3.1% 감소한 10,895백만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11월 3일, IBK투자증권은 ‘더존비즈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 유지

* 더존비즈온은 ERP 기업고객 13만, 그룹웨어 실사용자 45만 명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기업회계 전문기업

기업정보조회업, 매출채권 팩토링 등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

* 신한은행이 더존비즈온의 자사주 1.97%(총 723억 규모)를 획득하는 지분투자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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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5792662924211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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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NHN한국사이버결제 #PG1위 #역대최대분기매출 #온라인성장수혜 #페이코 #O2O시너지 #오프라인매출도증가 #자사주매입중

<NHN한국사이버결제, PG시장 1위 사업자의 지속적인 매출성장>

* 2021년 3분기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1943억원(YoY 22.0%↑),
영업이익 112억원(YoY △0.7%),
당기순이익 94억원(YoY 12.8%↑)

21년 3분기 PG 거래대금 약 8.2조원 규모로 역대 최고,

애플 앱스토어, 테슬라, 구글 등 해외 가맹점의 거래액이 약 1조원에 이르러 전년 대비 52% 상승

* 2019년 3분기에 PG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선 이후,
이번 3분기까지 9분기 연속 PG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 2020년 1년 동안 329%의 주가상승률
현재 시총은 1조4천억원으로 코스닥 시총 38위

2021년 11월 9일을 기준으로 한 직전 40거래일 공매도 비중 평균은 9.55%로서 KOSDAQ 종목 중 20위

10월 14일, 19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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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1110900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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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카카오페이 #3분기매출액YoY48%증가 #결제거래액67%성장 #카카오페이증권 #KP손해보험 #알리페이얼라이언스

<카카오페이, 3분기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1149억원(YoY 48.0%↑),
영업이익 -10억원(YoY △5.4%)

카카오페이 별도 매출 1048억원(YoY 58.4%↑),
영업이익 51억원(YoY △7.9%)

적자전환의 이유는 오프라인 가맹점 확대, 자회사들의 시스템 구축 비용 등 영업비용 YoY 56.5% 증가

* 카카오페이 3분기 거래액 25.2조원,
대한민국의 3분기 신용카드 총거래금액이 248.0조원,
삼성카드의 2분기 취급액이 35.2조원

대한민국 신용카드 거래금액의 총 증가율이 YoY 8.6%,
카카오페이의 결제 부문 거래액 증가율 YoY 67%

2020년말 기준 카카오페이의 전자금융업자 거래금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16.6%,
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3700만명,
카카오페이 앱 MAU 2044만명(YoY 23%↑)

* 상세 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yna.co.kr/view/AKR20211110134251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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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코나아이 #YoY매출70%증가 # YoY영업이익159%증가 #YoY순이익202%증가 #지역화폐1위 #인천경기부산제주 #지역화폐발행규모축소우려 #플랫폼으로확장 #한국은행CBDC시범사업참여 #고점대비30%하락 #PER11

<코나아이, 지역화폐 1위 사업자의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 연결기준 매출액 504억원(YoY 69.7%↑, QoQ 6.2%↑),
영업이익 137억원(YoY 158.9%↑, QoQ 17.5%↑),
당기순이익 154억원(YoY 202.2%↑, QoQ 28.9%↑)

* 영업이익 추이
2015년 362억원 → 2016년 13억원 → 2017년 -99억원 → 2018년 -319억원 → 2019년 -26억원 →2020년 190억원 → 2021년 500억원(e)

* 변화 대응이 빠른 기업
1998년 교통카드운영시스템 개발 → 2001년 코스닥 상장 → 2006년 국내 스마트카드 제조 1위 등극 → 2014년 1억불 수출탑 수상 → 2017년 코나카드 출시 → 2018년 인천지역화폐 사업자 선정 → 2019년 경기지역화폐 사업자 선정 → 2020년 제주/부산 지역화폐 사업자 선정 → 2021년 한국은행 CBDC 시범사업참여, 제네시스 GV60 커넥티드카 OTA 공급

* 상세 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6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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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NICE #VAN #PG #신용카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배달의민족 #쿠팡 #시장점유율1위 #온라인VAN성장율82.5% #PER9.6

<나이스정보통신, 소비가 증가하면 실적이 증가한다.>

* 연결기준 매출액 1658억원(YoY 20.4%↑),
영업이익 126억원(YoY 5.9%↑),
당기순이익 105억원(YoY 24.1%↑)

* 영업이익 YoY 5분기 연속 증가
2021년 FWD PER 9.6배

* 2021년 VAN시장 전체 건수 성장율 6.0%
나이스정보통신 VAN건수 YoY 성장율 23.9%
나이스정보통신 On-line VAN건수 YoY 성장율 82.5%

* 나이스정보통신 VAN시장 점유율 추이
2015년 16.2% → 2016년 17.0% → 2017년 18.2% → 2018년 17.8% → 2019년 18.7% →2020년 20.7% → 2021년 3Q 23.5%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 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111121650014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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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쿠콘 #B2B데이터API #핀테크기업들이고객 #마이데이터 #12월부터개시

<쿠콘, 마이데이터 수혜주>

* 쿠콘의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실적
매출액 158억원(YoY 11.8%↑),
영업이익 44억원(YoY 0.7%↑),
당기순이익 -6억원(적자전환)

* 국내 500여개 기관과 해외 40여개국, 2000여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
고객사에게 API형태로 제공하는 B2B 데이터 플랫폼 기업

* 신규 API 수는 18년 14개 → 19년 26개 → 20년 36개 → 21년 약 60여개(e),
고객당 API 이용 수는 18년 12개 → 19년 20개 → 20년 33개 → 1Q21 39

* 12월부터 마이데이터 사업 개시
국내 마이데이터 사업자는 현재 본허가 기업 45개사, 예비 허가 기업 11개사

지난해 4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 10% 초반의 매출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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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86812&inf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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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다날 #페이코인 #메타버스 #제프월드 #NFT

<다날, 페이코인으로 열어가는 미래>

* 다날의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실적
매출액 685억원(YoY 13.3%↑),
영업이익 17억원(YoY △65.3%),
당기순이익 44억원(YoY 132.0%↑)

2021년도 3분기까지의 연결기준 누적실적
매출액 2,025억원(YoY 18.0%↑),
영업이익 68억원(YoY △43.6%),
당기순이익 396억원(YoY 386.2%↑)

* 다날은 PG, 휴대폰과금 등 전자결제 전문업체였으나,
이제는 페이코인(PCI)의 시세변동이 회사의 가치에 훨씬 더 중요한 요소

*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은 2019년 4월 발행
2020년말까지 100원 수준
2021년 2월 4670원 고점
2021년 11월 현재 1400원 수준

*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의 청산 수익과,
케이뱅크 주식 처분 수익으로 4분기 순이익 증가 예상

* ‘페이코인’-메타버스 ‘JEFF’-NFT 토큰이코노미 완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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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oday.co.kr/news/view/207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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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갤럭시아머니트리 #모바일상품권플랫폼 #NFT #갤럭시아메타버스 #메타갤럭시아 #갤럭시아에스엠

<갤럭시아머니트리, NFT에서 미래를 찾다>

*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1년 3분기 실적
매출액 264억원(YoY 33.3%↑),
영업이익 12억원(YoY △43.4%),
당기순이익 2억원(YoY △86.2%)

* 5월, 100% 자회사로 블록체인 전문 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 설립
11월 1일, NFT마켓서비스 ‘메타갤럭시아’ 오픈
오리지널 및 한정판 NFT를 큐레이션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
NFT 기반으로 호텔, 리조트, 콘도, 골프장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 발행 사업도 논의 중

* 별도 상장사 ‘갤럭시아에스엠’은 스포츠마케팅을 기반으로 판권(미디어)사업과 마케팅 사업
갤럭시아에스엠과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카누와 철인3종 국가대표 관련 NFT사업 공동 수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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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11115171920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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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소비자심리지수회복중 #물가지수역대최고 #2022년민간소비증가율3.5% #내수소비성장과함께하는결제 #카카오페이 #삼성카드 #더존비즈온 #NHN한국사이버결제 #다날 #갤럭시아머니트리 #쿠콘 #코나아이 #KG이니시스 #웹케시 #KG모빌리언스 #한국정보통신 #나이스정보통신 #세틀뱅크 #현대이지웰

<소비가 증가할 때는 핀테크 결제회사를 살펴보자>

* 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
2019. 8. : 93.5 → 2020. 1. : 104.8 → 2020. 4. : 73.3 → 2020.12. : 91.2 → 2021.6. : 110.3 → 2021.8. : 102.5 → 2021.10. : 106.8

*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2020. 1. : 105.8 → 2020. 5. : 105.7 → 2020.9. : 106.2 → 2020.11. : 105.5 → 2021.1. : 106.5 → 2021.6. : 107.4 → 2021.10. : 108.97(역대 최고수준)

* 금융연구원 '2021년 금융동향과 2022년 전망 세미나'
2022년 한국 경제 성장율 3.2%
민간소비 증가율 3.5%

* 위드코로나 시대,
핀테크 결제회사는 확실한 성장이 예상되는 좋은 선택

어떠한 품목이 잘 팔릴지는 몰라도, 결제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 개별종목에 대한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 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fnnews.com/news/2021110818093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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