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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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분기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2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14.8% 증가한 280.7조원,

승인건수는 YoY 11.4% 증가한 66.1억건

* ‘22.2분기 중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4.18~), 여행·모임 활성화, 산업 생산 증가 등으로
내수 개선이 이어지면서 카드승인실적 또한 증가세 유지

· 서비스업 생산지수(통계청) : ‘21.4-5월 120.3 → ‘22.4-5월 133.7 (YoY 11.1%↑)

· 음식점 및 주점업 생산지수(통계청) : ‘21.4-5월 94.4 → ‘22.4-5월 118.9 (YoY 26.0%↑)

* 개인보단 법인카드 사용액의 증가가 두드러지는 상황

· (개인카드) ‘22.2분기 개인카드 승인금액은 YoY 13.4% 증가한 226.2조원

· (법인카드) ‘22.2분기 법인카드 승인금액은 YoY 20.6% 증가한 54.7조원

* 소비 밀접 업종 전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 도매 및 소매업 :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 백화점·쇼핑몰 등의 매출 증가로 인해 YoY 13.0%↑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단위 : 10억원) : (‘21.4-5월) 31,242 → (‘22.4-5월) 33,746 (8.0%↑)

온라인쇼핑 中 여행 및 교통서비스(통계청, 단위 : 10억원) : (‘21.4-5월) 1,492 → (‘22.4-5월) 2,924 (96.0%↑)

· 백화점 매출액 증가율(기획재정부, YoY%) : (‘22.4월) 15.6 (5월) 20.8 (6월) 16.5

* 운수업 : 여행·이동 증가 및 ‘21.2분기 중 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감소의 기저 효과로 YoY 74.1%↑(‘19.2분기 대비로는 18.4% 감소)

·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4-5월) 8,554 → (‘22.4-5월) 11,450 (33.9%↑)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한국석유공사, 원/리터) : (‘21.2Q) 1,551.0 → (‘22.2Q) 2,008.7 (29.5%↑)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여행사 등 관련 산업의 매출 회복으로 YoY 38.4%↑(‘19.2분기 대비로는 18.6%)

* 숙박 및 음식점업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YoY 27.6%↑

- 외식산업 경기동향지수(한국외식산업연구원) : (‘21.2Q) 69.84 → (‘22.2Q) 85.56 (22.5%↑)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및 프로스포츠 관람 제한 해제 등으로 YoY 22.7%↑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1.2Q) 975.9 → (‘22.2Q) 1,281.4 (31.3%↑)

국내선(만명) : (‘21.2Q) 912.8 → (‘22.2Q) 994.3 (8.9%↑)

국제선(만명) : (‘21.2Q) 63.1 → (‘22.2Q) 287.1 (354.7%↑)

지역 방문자 수(한국관광공사, 만명) : (‘21.2Q) 61,708 → (‘22.2Q) 69,753 (13.0%↑)

관광지출액(조원) : (‘21.2Q) 8.6 → (‘22.2Q) 10.9 (26.5%↑)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1.2Q) 1,187 → (‘22.2Q) 3,315 (179.3%↑)

* 교육서비스업 : 교육시설 운영 정상화 등으로 YoY 11.8%↑

· 학원 생산지수(통계청) : (‘21.4-5월) 89.6 → (‘22.4-5월) 106.4 (18.8%↑)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economist.co.kr/2022/07/29/finance/card/202207290928387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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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의 인구 구성>

* 2021년 대한민국 총인구는 5,174만명입니다.
2020년 5184만명을 정점으로 9.1만명 감소(-0.2%)

2019년 추계시, 2028년을 정점으로 총인구 감소 진입 예측
인구정점이 8년 빨라진 것

2040년까지는 총인구 5000만명 규모 유지

* 15~64세 사이의 생산연령인구는 3,694만명
전년 대비 0.9% 감소(2020년 3738만명)
한국의 총인구 중 생산연령인구의 비중은 2020년 72.1%

0~14세의 유소년 인구는 609만명으로서 전년 대비 2.7% 감소,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871만명으로서 전년 대비 5.1% 증가

유소년인구 100명당 고령인구 비율을 나타내는 고령화지수는 143.0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

* 2000년 대한민국의 중위연령은 31.8세,
2021년의 중위연령은 44.5세,
남자는 43.1세, 여자는 46.0세

2040년 중위연령은 54.6세,
2070년 중위연령은 62.2세

* 정부는 ‘저출산 대응’에서 ‘인구 감소 시대 적응’으로 정책 전환

‘정년의 폐지’, ‘연금제도 개편’, ‘이민청 설립’ 등이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으로 거론

* 저출산 고령화 유망산업

노년을 위한 실버산업,
건강한 삶을 위한 바이오,
노동력 감소를 대체할 로봇 등 무인화 솔루션,
애정의 대상을 대체하는 펫산업
내수감소를 보완할 관광산업 등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07281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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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저점 확인 후 다시 솟는 기대감>

* 카카오페이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23,345백만원(YoY 22.8%↑, QoQ 8.7↑)

영업이익 -12,501백만원(YoY 적자폭 증가 -53.1%, QoQ 적자폭 증가 -1,059.0%)

당기순이익 -5,716 백만원(YoY 38.4%↑, QoQ 적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22,059백만원(YoY 24.0%↑, QoQ 4.4%↑)

영업이익 8,755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38.5%)

당기순이익 16,939백만원(YoY 흑자전환, QoQ △17.9%)

* 2022년 2분기 매출 증가세 회복 / 적자폭 확대

신규 사업 투자에 따른 자회사(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손해보험, KPIS) 인건비, 상각비 등 2Q 영업비용 YoY+24.9% 증가

* 거래액 29.1조원을 기록하여 YoY 19% 증가 (QoQ 8%↑),

결제서비스 거래액 YoY 35% 증가 / 결제부문 매출 역시 35.7% 성장

대출 비교 서비스 활성화 및 전월세 대출 등 대출 상품군 다양화 등으로 금융서비스 매출이 QoQ +40.3% 성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 월간활성유저(MAU)는 2195만명(YoY 10%↑, QoQ 2%↑)

대한민국 내수 시장에서 결제플랫폼으로서의 네트워크 효과는 거의 정점

* 사용자의 인당 연환산 결제건수는 100.3건(YoY 25%↑, QoQ 1%↑),

카카오페이 내 3개 이상 서비스의 사용자수는 1940만명(QoQ 4%↑),

카카오페이서비스 최초 사용자의 인당 연간 결제액 규모 2016년 대비 2022년 4배 증가

카카오페이 서비스 2016년 최초 사용자의 2022년까지의 유지율 86%

* 이제는 카카오페이 결제서비스를 바탕으로

대출비교서비스, 보험마켓플레이스 등 금융서비스 영역으로 확대,

‘마이데이터’를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장악하여,

‘소비관리’부터 ‘투자‘, ‘대출‘, ‘보험‘까지 카카오페이 하나면 다 되는 국민 ‘생활 금융 플랫폼‘을 지향

* 절대적인 규모의 지배력을 갖고 있는데다,

이미 이익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립했으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유려한 UI/UX로 추가시킬 수 있는 카카오페이가,

현시점에서는 금융슈퍼앱 경쟁에서 가장 앞선 자리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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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온오프라인 포트폴리오의 상호보완>

* KG이니시스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 매출액 276,400백만원(YoY 10.8%↑, QoQ 6.7%↑)

연결 영업이익 27,412백만원(YoY △0.5%↑, QoQ 11.7%↑)

개별 실적,

KG이니시스 매출액 158,976백만원(YoY 11.9%↑), 영업이익 11,773백만원(YoY △5.4%),

KG모빌리언스 매출액 56,790백만원(YoY △5.9%), 영업이익 11,036백만원(YoY △2.8%),

KG에듀원 매출액 13,184백만원(YoY △21.3%), 영업이익 359백만원(△81.6%),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 매출액 35,870백만원(YoY 14.9%↑), 영업이익 3,688백만원(YoY 231.4%↑)

케이지프레시(2022.5. 종속회사 편입) 매출액 12,578백만원, 영업이익 321백만원

* 온라인 PG업을 영위하는 KG이니시스의 매출은 여전히 성장하였는데도, 영업이익은 감소

2022년부터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되어 PG사의 원가가 상승

카드사와의 가맹점수수료율 조정되면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KG이니시스의 올해 2분기 거래액은 7조4000억원으로 YoY 13.5% 증가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여행·항공·티켓 부문 거래액이 YoY 200.5% 증가

* 사업포트폴리오가 온라인에 편중된 KG모빌리언스와 KG에듀원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

오프라인에서만 영업하는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

위드코로나로의 전환으로 KG이니시스의 각 연결주체별 실적 양극화

온오프라인의 상호 연계에 의하여 연결 기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 인테리어, 리조트,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프롭테크 등 오프라인 결제 진출

일본 1 위 PG 사인 GMO 와 독점 파트너 계약 일본 결제 서비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위축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되는 ‘렌탈페이’

3월 신설된 계열사 '메타핀컴퍼니'는 결제수단으로서 코인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

* KG그룹은 쌍용차 인수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

이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2022 Forward PER 8배 수준에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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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매출은 전부문 성장 중, 미래 성장성은 웹툰에게 기대>

* 네이버의 2022년 2분기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2조458억원(YoY 23.0%↑, QoQ 10.9%↑)
영업이익 3,362억원(YoY 0.2%↑, QoQ 11.4%↑)
순이익 1,585억원(YoY △70.7%, QoQ 4.7%↑)

에프앤가이드의 네이버 2분기 실적 켄센서스(전망치)는
매출 1조9869억원, 영업이익 3454억원

컨센서스 대비로 매출 목표는 달성하였으나, 이익은 약간 부족

* 2분기 매출은 전부문의 견고한 성장

서치플랫폼 9055억원(YoY 9.3%↑, QoQ 6.5%↑),
전자상거래(커머스) 4395억원(YoY 19.7%↑, QoQ 5.5%↑),
핀테크 2957억원(YoY 27.1%↑, QoQ 7.6%↑),
콘텐츠 3002억원(YoY 113.8%↑, QoQ 41.6%↑),
클라우드 1049억원(YoY 10.5%↑, QoQ 13.9%↑)

* 검색/ 커머스/ 핀테크가 이미 강력한 포지션을 구축하고 이익을 창출,

내수시장의 절대적 지배자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는 것은

오히려 내수라는 한계에서는 더 이상 고성장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 웹툰을 비롯한 콘텐츠는 IP의 활용을 통한 성장성, 글로벌 사업으로서의 확장성도 크게 기대
네이버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중요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통합 사용자 수는 1.8억명 이상,
유료 이용자 비중과 월 결제 금액 역시 꾸준히 증가,
2분기 웹툰 글로벌 통합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6% 성장한 4065억원을 달성

인수 기업의 편입 효과를 제외하면 컨텐츠 매출액은 지난 1분기 대비 4.6% 감소,
투자 및 마케팅, 공격적인 인력 채용으로 950억 원의 손실

글로벌 확장 및 성장을 위한 마케팅 비용의 지출로 “전략적으로 의도된 적자”라는 입장

국내 웹툰 별도로 매출 919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기록하여 영업이익율 20% 수준,
글로벌 부문 291억원의 영업적자 기록

컨텐츠 매출 대비 비용의 비중이 개선되고 있고,
일본과 미국 등 주요 국가의 유료 이용자 비율 성장세 지속,
2~3년 내 글로벌에서도 국내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내는 것을 목표

* 네이버의 2분기 영업이익률은 16.4%인데,
YoY 3.7%포인트 하락한 것이고, QoQ 0.1%포인트 상승한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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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국내 도입, 현대카드 단독>

* 현대카드 애플페이의 국내 서비스를 위해 VAN사들과 결제망 개발 논의 중

* 애플페이 국내에 도입되기 어려웠던 이유

1. NFC 단말기는 누가 설치?
- 현재 전국 260만 신용카드 가맹점 중에서 NFC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은 6~7만개 정도에 불과
-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카드사와 VAN사는 일반가맹점에게 결제용 단말기를 무상공급할 수 없음

2. 애플페이 수수료는 누가 부담?
- 애플페이 등록 신용카드로 결제시 0.15% 수수료 (삼성페이 무료)
- NFC단말기는 EMV(유로페이-마스터-비자) 규격 1%의 수수료

- 국내 신용카드 일반 가맹점(연매출 30억원 이상) 수수료율은 평균 2.06%이고,
전체 가맹점의 95%에 이르는 우대가맹점의 경우에는 1.5%~0.5% 정도의 수수료율

3. 애플에게 있어서 한국시장?
- 아이폰 유저들이 절반 이상의 비율을 차지하는 일본과 달리, 대한민국에서는 아이폰 유저의 비율은 20%에 불과한 상황

* 현대카드 애플페이 도입 방안 추정

1. 타겟 가맹점 위주 순차적 도입
- 현대카드는 나이스정보통신, 키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3개 VAN사에만 애플페이 전문을 제공하여 개발을 진행

- 나이스정보통신과 키스정보통신은 같은 NICE그룹 계열사로서 VAN시장 점유율 40%,
그리고 이미 NFC단말기가 보급되어 있는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 대형 프랜차이즈의 대부분을 양사가 서비스

- 한국정보통신은 호텔, 항공, 백화점, 리조트 등 고액가맹점을 많이 서비스

- 가맹점수수료율이 낮은 영세가맹점에는 굳이 애플페이를 보급하면서 추가비용을 부담할 생각이 없는 듯

2. KLSC(Korea Local Smart Card) 규격의 도입
- 애플은 전세계적으로 EMV규격만을 허용해왔으나, 일본의 경우 소니가 주도하는 NFC 시스템 펠리카(Felica)를 사용

- 한국에서만 통용이 가능한 별도의 KLSC규격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

- 애플페이의 도입시기가 연말로 예상되는 이유는,
현대카드에서 KLSC규격을 적용한 애플페이 전용카드를 연말에 출시할 수 있기 때문일 것

3. 애플페이 수수료 인하(?)
- 애플페이 수수료율 이스라엘 : 0.05%, 중국 : 0.03%

- 명동에 세번째 애플스토어 오픈
- 일본/한국에서의 애플페이 임원을 모집하는 공고

- 골드만삭스와 제휴하여 아이폰 없이도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애플카드를 발행
- BNPL(후불/할부결제서비스)의 확대를 추진

* EU집행위원회와 캘리포니아 주법원에 애플페이의 반독점 위반행위 조사/소송 진행 중

한국에서는 애플워치에 설치한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앱을 통한 QR코드/바코드 모바일 결제가 가능

미래에셋페이는 아이폰에 간단한 스티커 부착으로 NFC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애플은 더 이상 애플페이의 독점적 지위를 강요하기 힘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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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익은 감소>

* NHN한국사이버결제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99,174백만원(YoY 9.1%↑, QoQ 3.9%↑)
영업이익 10,482백만원(YoY △6.6%, QoQ 22.9%↑)
순이익 8,814백만원(YoY 0.4%↑, QoQ 23.2↑)

* 온라인 사업부문(PG+Online VAN)의 성장 계속(매출 증가율 YoY 9.2%↑)

PG서비스의 1분기 총 거래대금 약 8.9조원(YoY 16.23%↑, QoQ 2.9%↑),

특히 애플스토어, 구글플레이스토어, 디즈니플러스 등의 해외가맹점 거래대금이 약 11,120억원 (YoY 1.3%↑, QoQ 20.9%↑)

* 리오프닝으로 인하여 오프라인 결제사업 매출 증가(YoY 6.6%↑, QoQ 18.0%↑),

적자 지속 (2억원 적자, YoY △354.5%, QoQ 82.5%↑)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은 신사업분야로서 매출 성장세 지속(YoY 10.7%↑, QoQ 8.6%↑),

적자지속 (8억원 적자, YoY △19.9%, QoQ 13.2%↑)

* 매출원가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지급수수료가 전년 대비 증가(YoY 9.7%)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PG사를 비롯한 대형가맹점을 상대로는 상향조정되었기 때문

카드사와의 협상에 의하여 인하조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하반기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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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복지플랫폼 시장 1위>

* 현대이지웰의 2022년도 2분기 실적

매출액 23,126백만원(YoY 11.4%↑, QoQ △26.4%↑),

영업이익 4,382백만원(YoY △8.5%, QoQ △45.4%),

당기순이익 3,431백만원(YoY 53.8%↑, QoQ △44.5%)

* 매출액은 신규 고객사 확대와 상품력 강화에 따른 개인 결제 금액 증가 등으로 성장을 계속

취급금액은 전년대비 16.3% 증가한 1,631억원을 달성

* 인건비 및 지급수수료 등 비용 증가로 2분기 영업이익 YoY, QoQ 감소

이지웰의 영업이익율은 규모의 경제 달성 이후 5년 연속으로 개선 중
(2016 1.3% → 2017 7.4% → 2018 9.6% → 2019 12.9% → 2020 15.3% → 2021 16.5% → 2022 1H 22.8%)

* 현대이지웰은 기업들의 내부 복지포인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고,
복지몰을 구축하고 운영하여 판매수수료 수익(판매금액의 5%~20%)을 창출하는 기업

기업 복지몰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1위 기업(고객사 약 2,100개사 / 고객수 220만명),

국내 기업의 복지포인트 도입률은 아직 25% 수준

* 2021년 3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 안정적인 캡티브마켓 확보

* 상반기 누적 실적으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세 계속

기업들이 연초에 지급하였던 복지포인트가 소진되는 하반기는 현대이지웰의 입장에서 계절적인 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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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 최대 실적>

* 코나아이의 2022년 2분기 실적

매출액 68,100백만원(YoY 43.5 %↑, QoQ 17.4 %↑)
영업이익 14,700백만원(YoY 33.0 %↑, QoQ 5.8↑)
당기순이익 10,015백만원(YoY △2.2, QoQ 17.0 %↑)

리오프닝에 의한 오프라인 활동이 많아짐에 따라서
코나아이의 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갱신

* 지역화폐 사용자들이 지역화폐를 사용하면,
코나아이는 가맹점으로부터 결제금액의 1%를 수수료로 징구

그 중 카드사와 밴(VAN·부가가치통신망)사에 대한 비용 차감하면 실질 수수료율 0.6% 수준

* 전국 지역화폐 발행규모
: 2018년 3714억원 → 2021년 22조원,
2021년 코나아이가 처리한 지역화폐 결제금액이 13.7조원,
코나아이의 처리금액 기준 시장점유율 62.3%

2022년 전국 지역화폐 발행 규모가 30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

*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지역화폐 지원금 빠르게 소진
지역화폐는 대부분 혜택이 줄거나 심지어 발행이 중단

부산시 : 1인당 충전 한도를 월 50만원 → 월 30만원, 충전 시 할인율(캐시백) 10% → 5%
올해 예정됐던 동백전 발행액 1조6000억원의 83%를 상반기에 다 발행해 축소가 불가피

광주시 : 국비 261억원을 포함한 예산 653억원 전부 소진,
7월부터 ‘광주상생카드’ 충전·발행 중단

청주시 : 올해 확보한 예산 300억원이 모두 소진, ‘청주페이’의 10% 인센티브 혜택 중단

강원도/경상남도 : 할인율 10% → 5%

* 지역화폐 5%~10% 할인/추가충전 혜택은 국비와 지자체 예산에서 보전

올해 지역화폐에 투입될 세금은 최대 4조원에 달할 것

정부의 국비 투입 규모 : 2018년 100억원 → 2021년 1조2522억원 → 2022년 6053억원
2023년 전액 삭감 검토

* 코나아이는 2021년 기준으로 이미 1,140만명의 회원을 확보

지역화폐 플랫폼을 기반으로 2023년 2,500만명 사용자를 확보 목표

* 코나아이의 미래는,
예정된 지역화폐의 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커머스/모빌리티/헬스케어/메타버스 등 코나아이 플랫폼이 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고 지속가능함을 증명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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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7278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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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신사업에서의 수익창출이 확인되어야>

* ‘헥토파이낸셜’의 2022년도 2분기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30,546백만원(YoY 17.1%↑),
영업이익 2,936백만원(YoY △35.3%),
당기순이익 1,151백만원(YoY △87.0%)

* ‘헥토파이낸셜’은 간편현금결제 대행 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
이번 분기에도 간편현금결제 매출은 성장(YoY 14.0%↑),
매출총이익률(+1.3%)이 상승하는 등 ‘헥토파이낸셜’의 주력사업

* 저마진 PG사업의 매출이 크게 증가(YoY 43.8%↑)하고 있는데, 매출 증가에는 기여하지만, 영업이익율은 떨어뜨리는 요소

“내통장결제”라는 자동충전계좌이체 서비스와 간편결제 플랫폼 '010페이' 관련 비용 증가
신사업 마케팅 비용(약13억) 지출,
신규사업으로 인한 인원 증가 (’21 2Q : 146명 → ’22 2Q : 169명)

* 순이익 크게 감소

’21년 2Q에는 종속회사 ‘헥토’가 보유한 ‘헥토헬스케어’ 주식처분에 따른 일회성 처분이익 약 61억원이 있었던 데 반해,

이번 분기에는 오히려 ‘헥토’가 보유한 민앤지 주식의 금융자산평가손실(약 38억)이 반영되었기 때문

* ‘헥토파이낸셜’은 ‘세틀뱅크’가 2022년 6월 28일 상호를 변경한 것,
같은 날 모회사 ‘민앤지’ 역시 ‘헥토이노베이션’으로 상호를 변경

2019년 4월에 설립된 ‘헥토파이낸셜’의 종속회사(지분율 70%)인 '헥토'는,
사실상 그룹의 컨트롤타워의 역할

헥토는 100을 의미하는 접두어로 '100조원 가치의 큰 꿈을 갖는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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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지급/결제 인프라 시장 구조 재편 시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04,666백만원(YoY 20.8%↑, QoQ 16.1%↑),
영업이익 13,637백만원(YoY 18.2%↑, QoQ 27.4%↑),
당기순이익 11,369백만원(YoY 23.9%↑, QoQ 9.8%↑)

별도 기준
매출액 63,708백만원(YoY 11.2%↑, QoQ 17.6%↑),
영업이익 10,705백만원(YoY 18.0%↑, QoQ 20.8%↑),
당기순이익 8,709백만원(YoY 20.4%↑, QoQ 30.5%↑)

* 이번 분기에 연결종속회사가 4개 추가

VAN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이티넷’은 2022.4.25.에 인수, 2022.8.1.자로 ‘NICE페이먼츠’와 합병

‘나이스디더블유알’은 경영컨설팅 및 투자업을 수행하는 회사,

‘오케이포스’와 ‘포스뱅크솔루션’은 가맹점의 매출관리시스템인 POS H/W 및 S/W의 제조, 개발, 공급을 하는 회사들

* ‘나이스정보통신’은 온/오프라인 결제 처리에서부터, 가맹점의 품목 정보 등이 담긴 POS 데이터까지 수직계열화

* ‘나이스정보통신’의 VAN시장 점유율은 26.1%로 상향

2분기 VAN시장의 건수 증가율이 YoY 12%인데,
‘나이스정보통신’의 건수는 16.5% 증가

KIS정보통신 합산 VAN시장 점유율 42%

* 애플페이 이슈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알리페이, 위챗페이, 토스, 애플페이까지도,

나이스정보통신을 경유

* ‘NICE페이먼츠’ 온라인 PG시장 3위,

인도네시아 PG회사인 ‘IONPAY’,
오프라인 VAN서비스를 처리하는 ‘제이티넷’과 ‘씨유엔’ 역시 이익창출

* ‘나이스정보통신’은 FnGuide가 제시한 컨센서스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0% 이상 초과달성

M&A와 해외사업을 통하여 확실한 성장동력까지 확보

‘나이스정보통신’이 주도하는 지급/결제 시장의 재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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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74,470백만원(YoY 9.6%↑)
영업이익 -2,878백만원(적자전환)
순이익 -10,270백만원(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59,650백만원(YoY 10.6%↑)
영업이익 4,688백만원(YoY △15.6%)
순이익 1,348백만원(YoY △86.5%)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

배달의 민족, 게임 등에서의 결제가 크게 늘어나면서 매출 상승

하반기 주요 신작게임들의 결제 제휴도 예정돼 있어 매출은 계속 성장할 것

* 2021년 다날의 초과실적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던 ‘페이코인’이 이제는 리스크 요인

페이코인 자체의 가치가 급락(2022.1. 1PCI=1875KRW → 2022.6. 1PCI=418KRW)함에 따른 평가손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페이코인의 운영사이자 다날 자회사인 ‘PayProtocol AG’에게

암호화폐 거래소처럼 시중은행에서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을 받아올 것을 요구

‘PayProtocol AG’는 법에 명확한 금지 규정이 없는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계속 변경하여 제시하는중

페이코인 사업구조의 재편이 완료될 때까지
신규 가맹점 영업/제휴 활동도 중단함에 따라서 페이코인 사용량마저 크게 하락

* 페이코인 거래에 따른 시세차익이 무형자산 처분이익으로 다날의 영업외수익

상반기 다날의 무형자산처분이익 46억원(YoY △83%),
상반기 다날의 무형자산손상차손 106억원(YoY 186.5%↑)
상반기 다날의 영업외수익 180억원(YoY △60%)

* 다날이 전세계 128개국을 아우르는 원스톱 결제 모듈과 미래 결제기술 표준화로서 추진하고 있는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사업이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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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77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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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관광객이 돌아온다. 희망이 보인다.>

* 글로벌텍스프리의 2022년도 2분기 실적이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9,947백만원(YoY 28.8%↑, QoQ 17.1%↑),
영업이익은 -1,060백만원(YoY 적자폭 65.6% 감소, QoQ 적자폭 47.6% 감소),
당기순이익은 -3,561백만원(YoY 적자폭 14.9% 감소, QoQ 적자폭 22.9% 감소)

별도 기준,
매출액은 1,218백만원(YoY 117.2%↑, QoQ 56.2%↑),
영업이익은 -1,416백만원(YoY 적자폭 13.2% 감소, QoQ 적자폭 24.5% 감소),
당기순이익은 -3,915백만원(YoY 적자폭 3.5%↑, QoQ 적자폭 31.8%↑)

* 글로벌텍스프리의 주력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내국세 환급 사업(텍스리펀드)

글로벌텍스프리(GTF)는 텍스리펀드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1위사업자

조세특례제한법 제107조는 쇼핑을 통한 ‘재화’의 구매, ‘미용성형’, ’호텔숙박’ 용역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가가치세를 환급

* 2022년 2분기 별도 매출 크게 증가(YoY 117.2%↑, QoQ 56.2%↑)
코로나 이전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아직도 9.6% 수준에 불과

여전히 매출액보다도 영업적자폭이 더 큰 상황

*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된 이후,
2분기 입국관광객 수는 531,554명(QoQ 90.8%↑)
6월만 봐도 5월보다 15.4% ↑

명동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돌아오고 있음

K컬쳐에 대한 설레임을 안고 찾아오는 서구권 관광객들과 소비력이 크게 향상된 동남아 관광객들

새정부는 관광업의 중흥을 위하여 5년간 총 3조원의 지원을 계획,
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민·협업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할 예정

* 글로벌텍스프리는 관광 결제 서비스로의 확장을 위하여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을 등록,
의료솔루션 기업인 리치닥과 AI CRM 솔루션 개발에 착수

글로벌 결제+환급+미용성형CRM의 통합 서비스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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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xnetnews.com/articles/89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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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효성그룹의 미래>

*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6,270백만원(YoY 7.5%↑)
영업이익 1,838백만원(YoY 26.9%↑)
순이익 569백만원(흑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26,257백만원(YoY 7.6%↑)
영업이익 1,845백만원(YoY 15.0%↑)
순이익 663백만원(흑자전환)

* 호스팅서비스에 휴대폰 통신과금을 포함한 통합 PG 결제 솔루션을 연동하여 결제 개발 편의성을 개선
전자결제사업 매출 YoY 12.9%↑

‘서울페이+’의 판매/ 결제/ 정산 운영 등 온·오프라인연계(O2O) 모바일쿠폰 매출 YoY 56.7%↑

자회사 NFT 마켓 서비스인 ‘메타갤럭시아’에서의 판매수익 등도 새로운 성장동력

* 2022년 3월에는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를 설립

‘갤럭시아넥스트’는 NFT(대체불가능토큰) 마켓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 운영

‘메타갤럭시아’는 국내 NFT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지식재산권(IP)을 보유,
NFT발행/판매/경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
증권형토큰(STO)플랫폼으로 고가의 아트 컬렉팅과 한정판 명품 등의 거래를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

‘메타갤럭시아’에서는 계열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가 발행한 암호화폐 갤럭시아(GXA)를 활용한 NFT 구매도 가능

* 효성그룹 내부에 ‘갤럭시아’ 소그룹을 두어 메타버스, NFT, 모바일결제, 엔터테인먼트 등 미래사업을 추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자신이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지분 32.99%를 보유한 최대주주,
조회장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는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 역시 8.41%의 지분

* ‘효성중공업’은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 조감도를 NFT 제품으로 만들어 제공하는 이벤트

‘효성티앤에스’는 ‘NFT 타운(TOWN)’ 상표 특허 출원

ATM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효성티앤에스’ 역시 신사업으로 NFT 금융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

‘NFT 타운’은 NFT의 오프라인 실생활 적용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다양하게 타진할 것

‘NFT 타운’은 ‘갤럭시아 소그룹’을 중심으로 추진됐던 NFT 사업을 ‘효성그룹’의 주력 사업으로 끌어올리는 분기점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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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흑자 전환 임박>

* 쿠팡의 2022년 2분기 실적

매출 50억3782만달러(YoY 12.5%↑, 약 6조5743억원 원화 기준 YoY 27%↑)

영업적자 6714만달러(약 876억원, △YoY 87%)

* 커머스 매출 48억7753만달러(6조3651억원), YoY 12.6% ↑

쿠팡이츠 등 신성장 사업 분야 매출도 10.3% ↑

영업손실 규모가 1000억원 이하로 줄어든 것은 상장 이후 처음,

조정 EBITDA로는 6617만달러(863억원) 흑자 달성

* 2분기 말 기준 활성고객수 1,788.5만명(YoY 5%↑)

활성고객 인당 순매출 $282(YoY 7%↑, 2021년 환율 고정시 20%↑)

* '물류 인프라 기술 투자' 완성 단계

쿠팡의 전국 물류 인프라 규모는 2021년말 370만2479㎡(약 112만평, YoY 60%↑)

수도권을 벗어나 경남 창원,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에 잇달아 신규 물류센터를 건립하여 '쿠세권(로켓배송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 쿠팡의 흑자전환 시점은 2023년 가능할 것으로 기대

크레디트스위스와 모건스탠리 등 미국 증권업계가 예측한 2024년보다 1년 더 빠르게 진행

아마존을 비롯한 이커머스 업체들이 시장 독점적 지위를 확립하고 본격적인 이익창출과 함께 주가폭등을 이루었던 전례에 대한 기대감

* 쿠팡의 손자회사 쿠팡파이낸셜은 2022년 8월 8일,
금융감독원에 여신전문금융업 등록 신청서를 제출

쿠팡파이낸셜의 자본금은 400억원 규모로서,
할부금융업만을 하려는 경우의 200억원을 초과,
신용카드업 겸영 요건 400억원까지 충족

일단은 등록사업인 할부금융업으로 시작,
향후 신용카드업 등 본격적인 금융사업으로의 확장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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