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VELAW WEB THREE (해브로)
📌 내 지갑에 들어온 스캠 NFT 소각시키는 방법
방법은 블랙홀로 트랜스퍼 하기!
자세한 내용은 호랭이 엘리트 c0ffee(코피)형이 작성한 블로그 글 참고해주세요 + 티스토리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https://c0ffee.tistory.com/entry/%EB%82%B4-%EC%A7%80%EA%B0%91%EC%97%90-%EB%93%A4%EC%96%B4%EC%98%A8-%EC%8A%A4%EC%BA%A0-NFT-%EC%97%86%EC%95%A0%EA%B8%B0
방법은 블랙홀로 트랜스퍼 하기!
자세한 내용은 호랭이 엘리트 c0ffee(코피)형이 작성한 블로그 글 참고해주세요 + 티스토리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https://c0ffee.tistory.com/entry/%EB%82%B4-%EC%A7%80%EA%B0%91%EC%97%90-%EB%93%A4%EC%96%B4%EC%98%A8-%EC%8A%A4%EC%BA%A0-NFT-%EC%97%86%EC%95%A0%EA%B8%B0
C0FFEE 의 블록체인과 크립토경제
내 지갑에 들어온 스캠 NFT 소각시키기
안녕하세요 C0FFEE 입니다. 바로 스캠 NFT를 없애는 정보를 보고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특정 해커가 스캠 NFT 를 뿌리고 특정 사이트로 유도 후 가상 자산을 탈취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가 활동하는 선미야클럽에서도 피해자가 있었는데 다행히 2022.07.23 기준으로 해커가 선미야클럽 피해자의 NFT를 돌려주어서 피해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머니타이거라는 nft의 이미지가 위처럼 되어서 특정 사이트로 리빌을 유도하고…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쿱쿠(Koob))
DeSpread의 Do Dive님과 cryptogang.btc님이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인 Sui의 깃북 한글 버전을 작성해주셨습니다.
✅ Sui 한글 깃북
✅ Aptos 노드 한글 가이드 (이건 다른분이 작성해주셨다고함. 아래 디코에서 링크 가져옴)
✅ 두분이 만드신 정보 공유 디스코드 채널(Korea Crypto Degen Club)
✅ Sui 한글 깃북
✅ Aptos 노드 한글 가이드 (이건 다른분이 작성해주셨다고함. 아래 디코에서 링크 가져옴)
✅ 두분이 만드신 정보 공유 디스코드 채널(Korea Crypto Degen Club)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전종현의 인싸이트>를 추천합니다
1. 전종현의 인싸이트는 (미라클레터와 함께) 평소 즐겨보는 뉴스레터입니다.
2. 평소에도 좋은 정보들로 가득해서 너무 좋았는데, 이번 편은 특히 좋아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3. 이번 뉴스레터는 너무 방대하고 빨라져서 쉽게 따라갈 수 없는 크립토 세계의 주요한 이슈들을 잘 캐치하고 소화해서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3. 앞으로 크립토 세계는 더욱 빨라지고, 더욱 방대해질텐데, 그럴수록 정보 큐레이팅 역시 비례해서 중요해질 것입니다.
4. 요즘 크립토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싶을 뿐만 아니라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소음 (noise)과 신호 (signal)을 잘 구분하고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전종현의 뉴스레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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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소에도 좋은 정보들로 가득해서 너무 좋았는데, 이번 편은 특히 좋아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3. 이번 뉴스레터는 너무 방대하고 빨라져서 쉽게 따라갈 수 없는 크립토 세계의 주요한 이슈들을 잘 캐치하고 소화해서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3. 앞으로 크립토 세계는 더욱 빨라지고, 더욱 방대해질텐데, 그럴수록 정보 큐레이팅 역시 비례해서 중요해질 것입니다.
4. 요즘 크립토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싶을 뿐만 아니라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소음 (noise)과 신호 (signal)을 잘 구분하고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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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tack
Insight #82_WEB3, 레이어1, 블록체인-금융 인프라, SBF, 유가랩스(B, 티오리, 메디빌더, 얼마집, 당근마켓 공동구매, KCD, 전길남 박사
오늘은 크립토, 스타트업, 비즈니스에 대해 다룹니다 (오래간만에 크립토가 많습니다 :)
떠오르는 신흥 L1, Aptos & Sui 노드를 운영하자!!
1. 일전에 aptos 노드 운영 관련해서 정보 공유드린 적 있습니다
2. 그 후 Aptos 테스트넷 밸리데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Do_Dive님이 Aptos 뿐만 아니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Sui 프로토콜 노드 운영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디스코드를 개설하였습니다
3. 관심있는 분 참고하세요!
디스코드 주소
1. 일전에 aptos 노드 운영 관련해서 정보 공유드린 적 있습니다
2. 그 후 Aptos 테스트넷 밸리데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Do_Dive님이 Aptos 뿐만 아니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Sui 프로토콜 노드 운영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디스코드를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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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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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E의 원조, Sweat Team의 빅 픽쳐>
1. Sweat은 스테픈이 나오기 전부터 m2e 모델을 운영한 대표 헬스 앱입니다.
2. 최근 Sweat은 코인 런칭을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3. 코인 런칭을 기념하여 Sweat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얼마 전 진행한 "퀴즈" 이벤트입니다.
4. 문제는 "Sweat 코인이 런칭될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이었고 (답은 NEAR)
5. 대부분의 사용자는 아무 문제 없이 퀴즈에 참여하였습니다.
6. 단순 이벤트인 줄 알았던 퀴즈가 사실은 단순 m2e를 넘어 Learn 2 Earn까지 이어지는 빅 픽쳐였다는게 공개되었습니다.
7. 저번 퀴즈에서 3백만명이 퀴즈를 클릭했고, 그중 30%에 가까운 사람이 퀴즈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8. 현재 Sweat은 단순 광고 시청으로 supply & demand를 조정하고 있는데,
9. 만약 이러한 learn to earn까지 도입한다면, 조금더 immersive한 광고 파트너쉽도 가능해보입니다.
10. 이러한 광고 파트너쉽 & learn to earn 모델이 정착되면, Sweat의 m2e 생태계은 더욱 지속가능하게 됩니다.
11. 스테픈의 죽음의 나선 (death spiral) 이후 다양한 m2e 프로젝트들이 "지속 가능성"에 대해 어떤 전략을 가져올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weat의 Learn-to-Earn 미디엄
1. Sweat은 스테픈이 나오기 전부터 m2e 모델을 운영한 대표 헬스 앱입니다.
2. 최근 Sweat은 코인 런칭을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3. 코인 런칭을 기념하여 Sweat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얼마 전 진행한 "퀴즈" 이벤트입니다.
4. 문제는 "Sweat 코인이 런칭될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이었고 (답은 NEAR)
5. 대부분의 사용자는 아무 문제 없이 퀴즈에 참여하였습니다.
6. 단순 이벤트인 줄 알았던 퀴즈가 사실은 단순 m2e를 넘어 Learn 2 Earn까지 이어지는 빅 픽쳐였다는게 공개되었습니다.
7. 저번 퀴즈에서 3백만명이 퀴즈를 클릭했고, 그중 30%에 가까운 사람이 퀴즈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8. 현재 Sweat은 단순 광고 시청으로 supply & demand를 조정하고 있는데,
9. 만약 이러한 learn to earn까지 도입한다면, 조금더 immersive한 광고 파트너쉽도 가능해보입니다.
10. 이러한 광고 파트너쉽 & learn to earn 모델이 정착되면, Sweat의 m2e 생태계은 더욱 지속가능하게 됩니다.
11. 스테픈의 죽음의 나선 (death spiral) 이후 다양한 m2e 프로젝트들이 "지속 가능성"에 대해 어떤 전략을 가져올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weat의 Learn-to-Earn 미디엄
Medium
Introducing: Learn to Earn
Recently, we ran a beta test Learn to Earn in the Sweatcoin App. The results were outstanding:
"불편한 지갑으론 웹 3.0 대중화 못한다"
Q. 언급한 (p2e 등의) 모델들은 최근 부침을 겪는 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 시장은 사용자보다 투자자가 더 많다. 공포 지수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는 시장이다. 투자자 움직임이 시장 효용성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휴대폰 가진 사람이 삼성전자 주식 투자자보다 많지 않나. 사용자가 많아져야 한다는 부분에 공감한다.
--
웹 3.0 모델을 재밌어 하는 세대가 MZ세대다. 이유가 있다. 1990년대에는 20대가 다양한 곳에 투자하지 못했다. 주식 투자도 흔치 않았다. 지금은 다르다. 투자에 대한 접근 발판이 훨씬 낮아졌다. 투자 활동에 대한 관심도도 매우 커졌다. 누구나 토큰 발행하고, 이 토큰으로 NFT를 교환하는 시장이 열리다 보니 이용자 시도도 많아지고 있다.
--
1990년대에 20대였던 세대는 이런 흐름을 몰라서 적극 뛰어들지 않는 게 아니라, 시드 자산을 이미 투자한 상태에서 이 시장을 들여다보게 되니 보수적 관점을 갖게 된다. 지금의 2030 세대는 리셀러 활동이 활발하다. 이 세대가 4050세대가 되면 현 4050세대보다 더 활발히 금융 활동을 할 것이다. 안전자산 투자만을 고수하기보다, 가상자산 등에도 투자금을 배분할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
--
Q. 언급한 (p2e 등의) 모델들은 최근 부침을 겪는 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 시장은 사용자보다 투자자가 더 많다. 공포 지수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는 시장이다. 투자자 움직임이 시장 효용성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휴대폰 가진 사람이 삼성전자 주식 투자자보다 많지 않나. 사용자가 많아져야 한다는 부분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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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모델을 재밌어 하는 세대가 MZ세대다. 이유가 있다. 1990년대에는 20대가 다양한 곳에 투자하지 못했다. 주식 투자도 흔치 않았다. 지금은 다르다. 투자에 대한 접근 발판이 훨씬 낮아졌다. 투자 활동에 대한 관심도도 매우 커졌다. 누구나 토큰 발행하고, 이 토큰으로 NFT를 교환하는 시장이 열리다 보니 이용자 시도도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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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에 20대였던 세대는 이런 흐름을 몰라서 적극 뛰어들지 않는 게 아니라, 시드 자산을 이미 투자한 상태에서 이 시장을 들여다보게 되니 보수적 관점을 갖게 된다. 지금의 2030 세대는 리셀러 활동이 활발하다. 이 세대가 4050세대가 되면 현 4050세대보다 더 활발히 금융 활동을 할 것이다. 안전자산 투자만을 고수하기보다, 가상자산 등에도 투자금을 배분할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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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불편한 지갑으론 웹 3.0 대중화 못한다"
'웹 3.0'이 어느새 블록체인 업계만 공감하는 트렌드의 수준을 뛰어넘었다. 국내외 빅테크 기업, 전통 산업의 대형 플레이어도 발을 담그는 모습이 심심찮게...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대한민국 블록체인 위크 : https://koreablockchainweek.com/
1. 비탈릭
2. CZ
3. Yat Siu
코인판 연예인들 총 출동!
티켓 구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로 빠르게 (https://koreablockchainweek.com/ko/event-tickets/) ㄱㄱ
학생들은 10만원에 살 수 있습니다. 대학원생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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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지갑 드레인으로 내 지갑을 지키는 방법
* 오늘 새벽에 FREEMINT 였던 SeaRaiders 가 지갑 드레인을 통해 사이트에 지갑을 연결하여 권한을 수락한 사람들의 MAYC, 쿨캣, 무라카미플라워, 아더사이드, 고블린 등의 블루칩 NFT를 빼돌리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높은 하이프의 FREEMINT 프로젝트를 출시후 민트 당일 컨트랙에 숨겨진 코드로 지갑의 권한을 탈취하여 사용자의 NFT 들을 모두 드레인 해가는 방식인데요. 민트당일 지갑연결후 Set Approval For ALL 이라는 문구를 확인하면 예방 가능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et Approval For ALL 문구 확인방법]
지갑연결 - 민트버튼 클릭후 메타마스크 트랜잭션 창 활성화 - 3번째 탭 HEX or 16진수 클릭
상단 Set Approval For ALL 문구가 있다면 1000% 스캠이니 절대 트랜잭션 승인을 하시면 안됩니다.
ps. 이외에도 FREEMINT는 본 지갑이 아닌 버너지갑(서브지갑)을 제출하는 습관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트위터출처
* 오늘 새벽에 FREEMINT 였던 SeaRaiders 가 지갑 드레인을 통해 사이트에 지갑을 연결하여 권한을 수락한 사람들의 MAYC, 쿨캣, 무라카미플라워, 아더사이드, 고블린 등의 블루칩 NFT를 빼돌리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높은 하이프의 FREEMINT 프로젝트를 출시후 민트 당일 컨트랙에 숨겨진 코드로 지갑의 권한을 탈취하여 사용자의 NFT 들을 모두 드레인 해가는 방식인데요. 민트당일 지갑연결후 Set Approval For ALL 이라는 문구를 확인하면 예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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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Approval For ALL 문구 확인방법]
지갑연결 - 민트버튼 클릭후 메타마스크 트랜잭션 창 활성화 - 3번째 탭 HEX or 16진수 클릭
상단 Set Approval For ALL 문구가 있다면 1000% 스캠이니 절대 트랜잭션 승인을 하시면 안됩니다.
ps. 이외에도 FREEMINT는 본 지갑이 아닌 버너지갑(서브지갑)을 제출하는 습관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트위터출처
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ₗᵢₐₘ ᴸᴵᴬᴹ)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체크] 헬륨 채굴기 / HNT
헬륨 채굴기로 한탕 해 먹으려는 다단계 사기꾼들은 투트랙으로 선동 중인 거로 보인다. 한쪽은 헬륨 코인이 유망해 보여서 채굴 할 만하다며 공짜로 채굴기 받으라는 레퍼럴이다. 무료 채굴이라며 사람들 이목을 끌고 레퍼럴 수익으로 인플루엔자들을 선동에 동원한다. 다른 쪽에서는 공짜 채굴기로 채굴하면 HNT 코인을 조금밖에 얻을 수 없다며 어차피 두 달 돌리면 원금 회수가 가능하니 공신된 채굴기를 사라고 부추긴다.
이런 채굴 다다계 사기에 당하지 않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그 코인이 유망해 보인다면 채굴기 살 돈으로 코인을 매수해라. 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내가 원하는 시점에 전량 익절이 가능하니 이 얼마나 편리한가.
https://blog.naver.com/tarophin910/222828849607
헬륨 채굴기로 한탕 해 먹으려는 다단계 사기꾼들은 투트랙으로 선동 중인 거로 보인다. 한쪽은 헬륨 코인이 유망해 보여서 채굴 할 만하다며 공짜로 채굴기 받으라는 레퍼럴이다. 무료 채굴이라며 사람들 이목을 끌고 레퍼럴 수익으로 인플루엔자들을 선동에 동원한다. 다른 쪽에서는 공짜 채굴기로 채굴하면 HNT 코인을 조금밖에 얻을 수 없다며 어차피 두 달 돌리면 원금 회수가 가능하니 공신된 채굴기를 사라고 부추긴다.
이런 채굴 다다계 사기에 당하지 않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그 코인이 유망해 보인다면 채굴기 살 돈으로 코인을 매수해라. 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내가 원하는 시점에 전량 익절이 가능하니 이 얼마나 편리한가.
https://blog.naver.com/tarophin910/222828849607
NAVER
[체크] 헬륨 채굴기 / HNT
요즘 들어 들리면 안 되는데 자주 들리는 코인이 바로 Helium / 헬륨이다. 국내 원화 거래소 중에선 유일하게 코빗에만 상장되어 있지만 하루 종일 거래금액 0을 자랑하는 코인이다. 아무도 팔지도 사지도 않는 아웃 오브 안중의 결정체 코인이다. 이런 코인도 채굴 사짜들과 만나면 한순간에 유망 코인이 돼버린다. 코인러는 모르지만 흑우들만 알고 있는 신기한 현상이 펼쳐진다.
코린이 진달래반
[체크] 헬륨 채굴기 / HNT 헬륨 채굴기로 한탕 해 먹으려는 다단계 사기꾼들은 투트랙으로 선동 중인 거로 보인다. 한쪽은 헬륨 코인이 유망해 보여서 채굴 할 만하다며 공짜로 채굴기 받으라는 레퍼럴이다. 무료 채굴이라며 사람들 이목을 끌고 레퍼럴 수익으로 인플루엔자들을 선동에 동원한다. 다른 쪽에서는 공짜 채굴기로 채굴하면 HNT 코인을 조금밖에 얻을 수 없다며 어차피 두 달 돌리면 원금 회수가 가능하니 공신된 채굴기를 사라고 부추긴다. 이런 채굴…
1. 헬륨 자체는 근본 프로젝트가 맞지만 주변에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2. 익스플로러 보면 이미 유럽/북미/중국 등에서 선점했고, 한국은 아직 활성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3. 프로젝트가 망하지는 않겠지만, 초기 진입의 혜택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2. 익스플로러 보면 이미 유럽/북미/중국 등에서 선점했고, 한국은 아직 활성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3. 프로젝트가 망하지는 않겠지만, 초기 진입의 혜택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전략실
우리나라 개발자분이 만드셨다네요
좋은일 하시는분들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필요하신분들 트위터가서 신청하세요
https://twitter.com/e1e1e1_eth/status/1552065007860322305
좋은일 하시는분들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필요하신분들 트위터가서 신청하세요
https://twitter.com/e1e1e1_eth/status/1552065007860322305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변명 (for non-crypto people)
1.
어떤 판타지 세계관에 고대마법으로 만들어진 금속 X가 있는데, 이 금속은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졌다고 한다.
a) 절대 변질되거나 파괴되지 않으며 영원불멸하다.
b) '정당한 소유자'만이 자신의 X를 타인에게 줄 수 있다.
c) 소유권 이전시 어떠한 물리적 제약도 없이 새로운 소유자에게 순간이동으로 즉시 지급된다.
금속 X가 이 세계관의 화폐로 사용된다거나, 적어도 주요한 자산군의 하나로 여겨진다는 설정이 있다면 어색할까?
2.
현대 문명을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 멀티버스(대충 닥터스트레인지)에 강력한 마법으로 구축된 서버 컴퓨터 S가 있는데, S는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졌다고 한다.
a) 이 서버는 스스로 영구적으로 운영되며, 누구도 조작하거나 중단시킬 수 없다.
b) 이 서버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코드를 배포할 수 있으며, 배포된 프로그램들은 서로 자유롭게 상호작용 할 수 있다.
c) 서버의 시작부터 현재와 미래의 모든 트랜잭션 로그가 남고, 한 번 발생한 트랜잭션은 절대 되돌려지지 않는다.
d) 유효하지 않은 트랜잭션은 절대 실행되지 않으며 절대 해킹할 수 없는 완전무결성을 가진다.
이 세계관에서 서버 S 내에 구현된 게임 아이템이나 예술품들이 물리적인 현실에서의 귀중품이나 예술품과 같은 지위를 가지게 된다면 어색할까?
이곳에서 전세계의 모든 금융 시스템이 서버 S 위에 구축되어 서로 연결되어있다고 한다면 개연성에 문제가 생길까? 주식•채권 등 증권의 원본이 종이가 아니라 서버 S 내의 디지털 자산의 형태로 존재한다면 이상할까?
3.
뻔한 얘기지만,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속 X를 현실에 구현한 것이 비트코인, 서버 S를 구현한 것이 이더리움이다.
4.
탈중앙화라는 단어가 산업 내•외적으로 너무 남용되다보니 마치 이 산업의 목적이 탈중앙화라는 '정의로운' 이념의 실천에 있다는 오해가 많은 것 같다. (물론 업계 내에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경우 탈중앙화는 오히려 수단에 가깝다. 물론 이념적으로 탈중앙화를 위한 탈중앙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프로젝트도 많지만, 비트코인이 메이저 자산군으로 자리잡고 디파이, P2E 시장이 불타오른게 탈중앙화 이념이 전세계를 휩쓸었기 때문은 아니다.
만약 1, 2번에서 소개한 마법의 금속과 마법의 서버를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이용하지 않고 구현할 방법이 있다면 그게 더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다. (쉽게 말해 마법의 서버 S를 우리 세계로 가져올 수 있으면 불편하고 비싼 이더리움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
또한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반드시 탈중앙화될 필요는 없다. 망치가 쇠로 만들어졌다고 망치로 쇠만 두드릴 필요는 없듯이.
5.
한편 암호화폐는 화폐라는 이름 때문에 아직도 결제 수단으로 쓰이지 못한다는 불필요한 비난을 받고 있다.
정작 최근 1~2년 사이에 가장 뜨겁게 부상한 코인들은 화폐보다는 원자재, 채권, 주식 등의 자산의 성격에 가깝다. (그것들의 내재가치의 크고작음은 다른 문제)
6.
현실세계의 자산들은 원본이 물리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활용에 많은 제약이 있다. 하다못해 USDC처럼 중앙화된 기관의 보증으로 현실의 자산(USD)을 블록체인 위로 올리기만 해도 훨씬 더 자유도가 높아진다.
이에 반해 마법의 서버 S 위에 존재하는 자산은 물리적인 제약으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심지어 프로그래머블하다.
7.
싸이월드 아바타는 원본성도 없고, 임의로 변경될 수 있으며 싸이월드라는 세계관 내에서만 존재하고, 서버에서 삭제하면 영원히 없어지므로 객관적인 존재성을 말할 수 없지만, 내가 가진 비트코인 1 개는 컨텍스트에 무관하게 객관적으로 존재한다.
이렇게 물리적인 실체가 없으면서 객관적으로 존재하고, 심지어 그 자체로 프로그래머블한(튜링머신을 통한 상태변환(state-transition)이 가능한) 물질은 인류 역사상 처음 경험하는 것이다.
8.
이렇게 경이로운 발명품임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제약으로 인해(마법의 서버 S를 현실에 구현하긴 했는데, 퍼포먼스가 너무 낮다), 그런 제약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와 방법)를 찾다보니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9.
최근 몇년간 블록체인 시장을 견인했던 가장 큰 동력인 디파이(DeFi) 시장의 경우, 금융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교환(exchange)'을 이더리움의 열악한 컴퓨팅 리소스로도 가능하게 만들어준 AMM(Automated Market Maker)의 러프한 아이디어가 처음 제시된 것이 2019년 중순이었고, 이것이 구현되고 본격적으로 디파이 시장이 열리기 시작하던 시기가 불과 2020년 중순이다.
또한 이더리움의 퍼포먼스 이슈를 개선하였다고 주장하는 대안 플랫폼들이 런칭한 시점들도 대개 2020년 말 ~ 2021년 초중순이기에 실질적으로 지금의 크립토 금융 시장은 breakthrough를 찾고 성장하기 시작한지 채 2년도 되지 않은 것이다.
10.
시장 밖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2017년 ICO 붐에서부터 5년이 지나도록 그놈의 매스 어답션이니 실물 경제 도입이니 하는 것들이 조금도 진전이 없어 보이니 이 모든게 내재가치가 전혀 없는 폰지사기고 도박인 것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 산업은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11.
우리는 관성적으로 경로의존적인 사고를 한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얼마나 혁신적인지, 왜 그게 문명의 진보를 가져올 것인지에 포커스하는 것보다 현재의 환경에서 그러한 변화가 얼마나 어려운지, 어떤 장애물들이 있고 '현실적인' 대안들이 무엇이 있는지에 주목하는 것이 더 쉽고, 심지어 대개 논리적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결국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논리적인 회의주의자들이 아니라 논리적인 몽상가들이다.
1.
어떤 판타지 세계관에 고대마법으로 만들어진 금속 X가 있는데, 이 금속은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졌다고 한다.
a) 절대 변질되거나 파괴되지 않으며 영원불멸하다.
b) '정당한 소유자'만이 자신의 X를 타인에게 줄 수 있다.
c) 소유권 이전시 어떠한 물리적 제약도 없이 새로운 소유자에게 순간이동으로 즉시 지급된다.
금속 X가 이 세계관의 화폐로 사용된다거나, 적어도 주요한 자산군의 하나로 여겨진다는 설정이 있다면 어색할까?
2.
현대 문명을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 멀티버스(대충 닥터스트레인지)에 강력한 마법으로 구축된 서버 컴퓨터 S가 있는데, S는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졌다고 한다.
a) 이 서버는 스스로 영구적으로 운영되며, 누구도 조작하거나 중단시킬 수 없다.
b) 이 서버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코드를 배포할 수 있으며, 배포된 프로그램들은 서로 자유롭게 상호작용 할 수 있다.
c) 서버의 시작부터 현재와 미래의 모든 트랜잭션 로그가 남고, 한 번 발생한 트랜잭션은 절대 되돌려지지 않는다.
d) 유효하지 않은 트랜잭션은 절대 실행되지 않으며 절대 해킹할 수 없는 완전무결성을 가진다.
이 세계관에서 서버 S 내에 구현된 게임 아이템이나 예술품들이 물리적인 현실에서의 귀중품이나 예술품과 같은 지위를 가지게 된다면 어색할까?
이곳에서 전세계의 모든 금융 시스템이 서버 S 위에 구축되어 서로 연결되어있다고 한다면 개연성에 문제가 생길까? 주식•채권 등 증권의 원본이 종이가 아니라 서버 S 내의 디지털 자산의 형태로 존재한다면 이상할까?
3.
뻔한 얘기지만,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속 X를 현실에 구현한 것이 비트코인, 서버 S를 구현한 것이 이더리움이다.
4.
탈중앙화라는 단어가 산업 내•외적으로 너무 남용되다보니 마치 이 산업의 목적이 탈중앙화라는 '정의로운' 이념의 실천에 있다는 오해가 많은 것 같다. (물론 업계 내에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경우 탈중앙화는 오히려 수단에 가깝다. 물론 이념적으로 탈중앙화를 위한 탈중앙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프로젝트도 많지만, 비트코인이 메이저 자산군으로 자리잡고 디파이, P2E 시장이 불타오른게 탈중앙화 이념이 전세계를 휩쓸었기 때문은 아니다.
만약 1, 2번에서 소개한 마법의 금속과 마법의 서버를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이용하지 않고 구현할 방법이 있다면 그게 더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다. (쉽게 말해 마법의 서버 S를 우리 세계로 가져올 수 있으면 불편하고 비싼 이더리움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
또한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반드시 탈중앙화될 필요는 없다. 망치가 쇠로 만들어졌다고 망치로 쇠만 두드릴 필요는 없듯이.
5.
한편 암호화폐는 화폐라는 이름 때문에 아직도 결제 수단으로 쓰이지 못한다는 불필요한 비난을 받고 있다.
정작 최근 1~2년 사이에 가장 뜨겁게 부상한 코인들은 화폐보다는 원자재, 채권, 주식 등의 자산의 성격에 가깝다. (그것들의 내재가치의 크고작음은 다른 문제)
6.
현실세계의 자산들은 원본이 물리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활용에 많은 제약이 있다. 하다못해 USDC처럼 중앙화된 기관의 보증으로 현실의 자산(USD)을 블록체인 위로 올리기만 해도 훨씬 더 자유도가 높아진다.
이에 반해 마법의 서버 S 위에 존재하는 자산은 물리적인 제약으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심지어 프로그래머블하다.
7.
싸이월드 아바타는 원본성도 없고, 임의로 변경될 수 있으며 싸이월드라는 세계관 내에서만 존재하고, 서버에서 삭제하면 영원히 없어지므로 객관적인 존재성을 말할 수 없지만, 내가 가진 비트코인 1 개는 컨텍스트에 무관하게 객관적으로 존재한다.
이렇게 물리적인 실체가 없으면서 객관적으로 존재하고, 심지어 그 자체로 프로그래머블한(튜링머신을 통한 상태변환(state-transition)이 가능한) 물질은 인류 역사상 처음 경험하는 것이다.
8.
이렇게 경이로운 발명품임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제약으로 인해(마법의 서버 S를 현실에 구현하긴 했는데, 퍼포먼스가 너무 낮다), 그런 제약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와 방법)를 찾다보니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9.
최근 몇년간 블록체인 시장을 견인했던 가장 큰 동력인 디파이(DeFi) 시장의 경우, 금융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교환(exchange)'을 이더리움의 열악한 컴퓨팅 리소스로도 가능하게 만들어준 AMM(Automated Market Maker)의 러프한 아이디어가 처음 제시된 것이 2019년 중순이었고, 이것이 구현되고 본격적으로 디파이 시장이 열리기 시작하던 시기가 불과 2020년 중순이다.
또한 이더리움의 퍼포먼스 이슈를 개선하였다고 주장하는 대안 플랫폼들이 런칭한 시점들도 대개 2020년 말 ~ 2021년 초중순이기에 실질적으로 지금의 크립토 금융 시장은 breakthrough를 찾고 성장하기 시작한지 채 2년도 되지 않은 것이다.
10.
시장 밖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2017년 ICO 붐에서부터 5년이 지나도록 그놈의 매스 어답션이니 실물 경제 도입이니 하는 것들이 조금도 진전이 없어 보이니 이 모든게 내재가치가 전혀 없는 폰지사기고 도박인 것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 산업은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11.
우리는 관성적으로 경로의존적인 사고를 한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얼마나 혁신적인지, 왜 그게 문명의 진보를 가져올 것인지에 포커스하는 것보다 현재의 환경에서 그러한 변화가 얼마나 어려운지, 어떤 장애물들이 있고 '현실적인' 대안들이 무엇이 있는지에 주목하는 것이 더 쉽고, 심지어 대개 논리적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결국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논리적인 회의주의자들이 아니라 논리적인 몽상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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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가격은 100달러 라고하는데, 카페 가보니 각자 가격기준으로 플스도 팔고, 닌텐도도 팔고 갤럭시폴드도 파는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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