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E&G Story : Design Your Life☀️
Forwarded from 박석중의 글로벌전략
신한 박석중입니다. 2022년 연간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어느해보다 이른 시점에 발표한 이유는 현 시점에 고민해야될 중요한 변화가 많아서 입니다. 내년도 글로벌 주식시장은 험난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추세에 갖는 의심은 아닙니다.
과정은 험난해 보이나 경기 순환주기는 확장 단계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공급 부족 우려는 대규모 재정 지출과 기업 투자 및 생산 확충으로 해소될 전망입니다.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기업이익에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야기한 원가 상승 압력은 기업이익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이익 증가 추세는 이어지겠지만 모멘텀 훼손과 추정치 하향 동반은 강한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어 걱정입니다.
통화정책은 확장 기조가 이어지겠지만 경로 변화 가능성의 불확실성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테이퍼링 종결과 금리 인상 사이에는 4~6개월간의 시차가 존재합니다. 인플레이션 압력 고조에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잔존한다. 결론적으로 인플레이션은 기업이익(EPS)과 할인율(밸류에이션) 모두에 영향을 미칠 변수입니다. 내년도 1/4분기가 큰 고비가 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미치는 영향은 개별 자산, 국가, 산업으로 구분해 자세히 짚어보았습니다.
2022년은 내공의 깊이가 수익률 차이로 여실히 증명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어려워지면 투자자는 보다 현명해져야 합니다다. 강세장과 약세장, 성장주와 가치주로 나뉜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산배분을 통한 위험관리와 스타일 전략 변화 필요성이 재차 강조돼야 할 시점입니다.
저희는 내년까지 경기 국면을 ‘Mid-Late Cycle’로 정의했습니다. 불확실성이 가중된 현재 장세에서 과거 경험치는 중요한 교훈이 되었습니다. 2022년 자산배분 전략의 방점은 1) 주식 편입비 유지, 2) 인플레이션 헷지, 3) 국가/스타일 전략 차별화로 선정했다. 주식은 여전히 선호돼야 할 자산이며 적극적인 인플레이션 헷지 전략을 이어가야 합니다. 선진 증시 우위를 예상하며 미국에 갖는 최선호 의견도 유지했다. 신흥국은 뚜렷한 차별화가 예상된다. 편입 시점 간 차이는 존재하나 러시아, 한국, 중국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업종, 스타일 전략에 가장 깊은 고민을 담아 보았습니다. 장기 성장에 갖는 확신은 ① 4차산업(AI, 메타버스), ② 반도체(장비, 프로세서), ③ 그린에너지(ESS, 수소), ④ 중국 성장주에 있습니다. 스타일 전략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테마 선별 기준도 네 가지를 제시해 은행, 플랫폼, 리오프닝, 기계, 에너지를 선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4개 글로벌 유망 투자 테마를 선별해 자세한 투자전략과 유망 기업, ETF까지 소개했습니다. 투자 테마 선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2 Global Portfolio』
Intro. 사이클 변화를 중시하는 이유
Part Ⅰ. 경제/금융시장 전망
Part Ⅱ. 2022년 대면할 위협
Part Ⅲ. Global Portfolio
Part Ⅳ. 2022년 유망 투자테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4786
위 내용은 2021년 10월 25일 09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과정은 험난해 보이나 경기 순환주기는 확장 단계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공급 부족 우려는 대규모 재정 지출과 기업 투자 및 생산 확충으로 해소될 전망입니다.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기업이익에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야기한 원가 상승 압력은 기업이익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이익 증가 추세는 이어지겠지만 모멘텀 훼손과 추정치 하향 동반은 강한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어 걱정입니다.
통화정책은 확장 기조가 이어지겠지만 경로 변화 가능성의 불확실성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테이퍼링 종결과 금리 인상 사이에는 4~6개월간의 시차가 존재합니다. 인플레이션 압력 고조에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잔존한다. 결론적으로 인플레이션은 기업이익(EPS)과 할인율(밸류에이션) 모두에 영향을 미칠 변수입니다. 내년도 1/4분기가 큰 고비가 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미치는 영향은 개별 자산, 국가, 산업으로 구분해 자세히 짚어보았습니다.
2022년은 내공의 깊이가 수익률 차이로 여실히 증명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어려워지면 투자자는 보다 현명해져야 합니다다. 강세장과 약세장, 성장주와 가치주로 나뉜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산배분을 통한 위험관리와 스타일 전략 변화 필요성이 재차 강조돼야 할 시점입니다.
저희는 내년까지 경기 국면을 ‘Mid-Late Cycle’로 정의했습니다. 불확실성이 가중된 현재 장세에서 과거 경험치는 중요한 교훈이 되었습니다. 2022년 자산배분 전략의 방점은 1) 주식 편입비 유지, 2) 인플레이션 헷지, 3) 국가/스타일 전략 차별화로 선정했다. 주식은 여전히 선호돼야 할 자산이며 적극적인 인플레이션 헷지 전략을 이어가야 합니다. 선진 증시 우위를 예상하며 미국에 갖는 최선호 의견도 유지했다. 신흥국은 뚜렷한 차별화가 예상된다. 편입 시점 간 차이는 존재하나 러시아, 한국, 중국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업종, 스타일 전략에 가장 깊은 고민을 담아 보았습니다. 장기 성장에 갖는 확신은 ① 4차산업(AI, 메타버스), ② 반도체(장비, 프로세서), ③ 그린에너지(ESS, 수소), ④ 중국 성장주에 있습니다. 스타일 전략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테마 선별 기준도 네 가지를 제시해 은행, 플랫폼, 리오프닝, 기계, 에너지를 선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4개 글로벌 유망 투자 테마를 선별해 자세한 투자전략과 유망 기업, ETF까지 소개했습니다. 투자 테마 선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2 Global Portfolio』
Intro. 사이클 변화를 중시하는 이유
Part Ⅰ. 경제/금융시장 전망
Part Ⅱ. 2022년 대면할 위협
Part Ⅲ. Global Portfolio
Part Ⅳ. 2022년 유망 투자테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4786
위 내용은 2021년 10월 25일 09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퓨얼셀에너지 Exxon이랑 같이 CCS 기술 개발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xxon-mobil-keen-build-carbon-storage-hubs-se-asia-similar-houston-project-2021-10-25/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xxon-mobil-keen-build-carbon-storage-hubs-se-asia-similar-houston-project-2021-10-25/
Reuters
Exxon calls for carbon price, working on CCS projects across Asia
Exxon Mobil Corp is pursuing carbon capture storage (CCS) hubs across Asia and has started talks with some countries with potential storage options for carbon dioxide, the company's head of low carbon solutions said on Monday.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아커카본캡처(ACC.NO) - 3분기 매출액 +1,600% YoY』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주요 프로젝트 진행되며 고성장세 유지
- 첫 탄소포집 ‘As a Service’ 수주,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 글로벌 CC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전년대비 48% 증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4949
위 내용은 2021년 10월 27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주요 프로젝트 진행되며 고성장세 유지
- 첫 탄소포집 ‘As a Service’ 수주,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 글로벌 CC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전년대비 48% 증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4949
위 내용은 2021년 10월 27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인페이즈에너지(ENPH.US) 3분기 실적 - 시간외 13% 상승 중
- 매출액 352백만달러
(+96.9% YoY, +11.2% QoQ, +1.8% 컨센),
영업이익 37백만달러
(-37.1% QoQ, -8.2%p OPM, +14.6% 컨센),
EPS 0.15달러
(-46.4% QoQ, +29.3% 컨센)
- 공급망차질, 운임 이슈에도 불구하고 판가에 전가, 비용 효율화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익률 감소는 투자 확대, 마케팅비 증가, 인력 채용에 기인
- 배터리 출하량 +51% QoQ 기록. 배터리 확대와 함께 전력관리 소프트웨어 도입율 상승.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통해 백업전력 확보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390~410백만달러(현재 컨센 373), GPM 3분기 수준 유지, 배터리 출하 90~100MWh(3분기 65MWh)
- 동사는 작년 코로나 시국에도 뛰어난 시장 대응력으로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기록해 왔고 금번 실적도 그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줌. 유럽시장 진출로 마케팅비 상승하는 추세. 과거 OPM 30%를 내년까지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20%내외의 이익률 유지할 전망. ESS 출하 확대는 전력관리 소프트웨어 고객 기반이 쌓이는 것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적인 성장을 기대
- 매출액 352백만달러
(+96.9% YoY, +11.2% QoQ, +1.8% 컨센),
영업이익 37백만달러
(-37.1% QoQ, -8.2%p OPM, +14.6% 컨센),
EPS 0.15달러
(-46.4% QoQ, +29.3% 컨센)
- 공급망차질, 운임 이슈에도 불구하고 판가에 전가, 비용 효율화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익률 감소는 투자 확대, 마케팅비 증가, 인력 채용에 기인
- 배터리 출하량 +51% QoQ 기록. 배터리 확대와 함께 전력관리 소프트웨어 도입율 상승.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통해 백업전력 확보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390~410백만달러(현재 컨센 373), GPM 3분기 수준 유지, 배터리 출하 90~100MWh(3분기 65MWh)
- 동사는 작년 코로나 시국에도 뛰어난 시장 대응력으로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기록해 왔고 금번 실적도 그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줌. 유럽시장 진출로 마케팅비 상승하는 추세. 과거 OPM 30%를 내년까지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20%내외의 이익률 유지할 전망. ESS 출하 확대는 전력관리 소프트웨어 고객 기반이 쌓이는 것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적인 성장을 기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엔페이즈에너지(ENPH.US) - 공급망 차질에도 걱정 안되는 실적』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도 견조한 3분기 실적
- 배터리 판매로 확대될 에너지 관리 사업
- 4분기도 성장, 위기 시 돋보이는 회사의 경영능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5067
위 내용은 2021년 10월 28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도 견조한 3분기 실적
- 배터리 판매로 확대될 에너지 관리 사업
- 4분기도 성장, 위기 시 돋보이는 회사의 경영능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5067
위 내용은 2021년 10월 28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 E&G Story : Design Your Life☀️
Reuters
Biden likely to head to COP26 without a final U.S. climate deal
President Joe Biden is expected to head to Europe without an agreement on measures to combat climate change as chances dimmed that deeply divided Democrats in Congress would agree on Wednesday on a broader spending deal.
Biden will announce a plan in Glasgow to help poorer countries with climate change
"It illustrates how, within three decades, the U.S. can meet our global climate commitments by decarbonizing the power sector, electrifying transportation and buildings, transforming industry, reducing non-CO2 emissions, and reinvigorating our natural lands," she said.
Biden also plans to launch a new program to help developing countries adapt to climate change that he hopes will provide $3 billion in financing per year by fiscal 2024, the White House said.
https://www.npr.org/2021/11/01/1050999296/biden-will-announce-a-plan-in-glasgow-to-help-poorer-countries-with-climate-chan
"It illustrates how, within three decades, the U.S. can meet our global climate commitments by decarbonizing the power sector, electrifying transportation and buildings, transforming industry, reducing non-CO2 emissions, and reinvigorating our natural lands," she said.
Biden also plans to launch a new program to help developing countries adapt to climate change that he hopes will provide $3 billion in financing per year by fiscal 2024, the White House said.
https://www.npr.org/2021/11/01/1050999296/biden-will-announce-a-plan-in-glasgow-to-help-poorer-countries-with-climate-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