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tas said this year would be "heavily impacted by cost inflation" and forecast revenue in a range of 15-16.5 billion euros ($16.9-18.6 billion), and an earnings before interest and taxation (EBIT) margin before special items of 0%-4%.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vestas-reports-preliminary-2021-revenue-lower-end-guidance-2022-01-26/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vestas-reports-preliminary-2021-revenue-lower-end-guidance-2022-01-26/
Reuters
Higher raw material costs force Vestas to raise wind turbine prices
Denmark's Vestas posted preliminary revenue for last year at the lower end of its guidance on Wednesday, and said higher energy and raw material costs would force it to increase prices for its wind turbines.
<22년 2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이쯤되니 나오는 글로벌 IB들의 바닥 콜. JP Morgan은 Sunrun 목표가 91달러(현재 25달러) 제시
- 섹터별 PE밸류: 태양광 22년 18배/ 16년 13배/ 17년 19배. 풍력 22년 44배/ 17년 15배/ 29년 35배
- 지겹지만 계속 태양광 콜을 드릴수밖에 없는 상황..실적개선&밸류 매력도 모두 높음
- 태양광 2월 원가 변동성 크겠지만 매집하는 구간으로 판단
# 태양광
- 융기실리콘 웨이퍼가격 추가 인상. M6 웨이퍼 기준 21년 12월 16일 0.697달러에서 1월 16일 0.715, 1월 27일 0.744달러로 두차례 인상
- 춘절 전후의 리스탁킹 수요, 탄소중립 베이징올림픽을 위한 공장 가동률 조정이 원가 변동성 환산시키는 중
- 2월 중 태양광 모듈업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2Q22부터 폴리 병목현상 완화되며 원가 하락 기대
- 주요 태양광 모듈 업체들의 실적은 3월 중 발표 예정으로 시황 체크 힘듦. 그럼에도 올해 글로벌 수요 210GW, PER은 이미 16~17년 수준으로 밸류 부담 적음. 최근 TAN ETF의 공매도 비중 상승 추세나 숏커버링 감안 시 큰 반등폭 기대
# 풍력
- 불행중 다행으로 Orsted 견조한 실적 발표. 해상풍력 일회성 매출 인식으로 컨센대비 매출 +91%, EBITDA -2%.
- 해상풍력 풍속도 회복(4Q21 10.6m/s vs. 4Q20 9.9m/s)되며 발전소 운영수익이 이익성장 견인
- 2022년 가이던스 매출액 19~21bn DKK(일회성 제외 21년 15.8), EBITDA는 발전소 매각으로 21년 대피 큰폭의 개선 전망
- Vestas는 매출액 21년 15.6bn EUR, 22년 15~16.5bn EUR 제시. 공급망차질, 인플레 등 부정적인 대외여건 유지되며 이익 훼손될 것으로 전망
- 미국 BBB에 기대가 컸던 만큼 터빈업체들의 힘든 시기는 이어질 전망
- 여전히 풍력은 비중축소 의견 유지
# 수소
- 여전한 성장 스토리. 발라드파워(BLDP.US) 액화수소 기반 연료전지 테스트 성공, 대형 태양광+풍력+수소 프로젝트 연이어 발표 등. 하지만 적자 기업들이라 현재 시황에서 주가 하락 불가피...
- 중국 베이징 올핌픽을 탄소중립 올림픽으로 달성할 계획. 전력은 태양광+풍력으로, 친환경 운송수단(전기, 수소버스), 이산화탄소 기반 아이스링크 등
- 중국은 전력계획, 정부 투자계획 등에 수소가 포합되기 시작. 금번 올림픽은 중국의 수소시대 개막을 알리는 행사로 활용. 중국 수소주 주목
# 탄소배출권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신고가 경신. 하지만 Floor price 설정 시 가격 하락은 불가피 . 단기 과열에 주의 필요
- 지난달에 언급된 탄소배출권 가격 조정에 대한 추가 논의는 없지만 2~3월 중 정책 발표 가능. 독일이 floor price 60유로 설정 필요성 언급
# 종합
- 이쯤되니 나오는 글로벌 IB들의 바닥 콜. JP Morgan은 Sunrun 목표가 91달러(현재 25달러) 제시
- 섹터별 PE밸류: 태양광 22년 18배/ 16년 13배/ 17년 19배. 풍력 22년 44배/ 17년 15배/ 29년 35배
- 지겹지만 계속 태양광 콜을 드릴수밖에 없는 상황..실적개선&밸류 매력도 모두 높음
- 태양광 2월 원가 변동성 크겠지만 매집하는 구간으로 판단
# 태양광
- 융기실리콘 웨이퍼가격 추가 인상. M6 웨이퍼 기준 21년 12월 16일 0.697달러에서 1월 16일 0.715, 1월 27일 0.744달러로 두차례 인상
- 춘절 전후의 리스탁킹 수요, 탄소중립 베이징올림픽을 위한 공장 가동률 조정이 원가 변동성 환산시키는 중
- 2월 중 태양광 모듈업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2Q22부터 폴리 병목현상 완화되며 원가 하락 기대
- 주요 태양광 모듈 업체들의 실적은 3월 중 발표 예정으로 시황 체크 힘듦. 그럼에도 올해 글로벌 수요 210GW, PER은 이미 16~17년 수준으로 밸류 부담 적음. 최근 TAN ETF의 공매도 비중 상승 추세나 숏커버링 감안 시 큰 반등폭 기대
# 풍력
- 불행중 다행으로 Orsted 견조한 실적 발표. 해상풍력 일회성 매출 인식으로 컨센대비 매출 +91%, EBITDA -2%.
- 해상풍력 풍속도 회복(4Q21 10.6m/s vs. 4Q20 9.9m/s)되며 발전소 운영수익이 이익성장 견인
- 2022년 가이던스 매출액 19~21bn DKK(일회성 제외 21년 15.8), EBITDA는 발전소 매각으로 21년 대피 큰폭의 개선 전망
- Vestas는 매출액 21년 15.6bn EUR, 22년 15~16.5bn EUR 제시. 공급망차질, 인플레 등 부정적인 대외여건 유지되며 이익 훼손될 것으로 전망
- 미국 BBB에 기대가 컸던 만큼 터빈업체들의 힘든 시기는 이어질 전망
- 여전히 풍력은 비중축소 의견 유지
# 수소
- 여전한 성장 스토리. 발라드파워(BLDP.US) 액화수소 기반 연료전지 테스트 성공, 대형 태양광+풍력+수소 프로젝트 연이어 발표 등. 하지만 적자 기업들이라 현재 시황에서 주가 하락 불가피...
- 중국 베이징 올핌픽을 탄소중립 올림픽으로 달성할 계획. 전력은 태양광+풍력으로, 친환경 운송수단(전기, 수소버스), 이산화탄소 기반 아이스링크 등
- 중국은 전력계획, 정부 투자계획 등에 수소가 포합되기 시작. 금번 올림픽은 중국의 수소시대 개막을 알리는 행사로 활용. 중국 수소주 주목
# 탄소배출권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신고가 경신. 하지만 Floor price 설정 시 가격 하락은 불가피 . 단기 과열에 주의 필요
- 지난달에 언급된 탄소배출권 가격 조정에 대한 추가 논의는 없지만 2~3월 중 정책 발표 가능. 독일이 floor price 60유로 설정 필요성 언급
인페이즈에너지(ENPH.US)
영업이익 컨센 36% 상회하며 프리에서 20% 오르고있네요. 공급망 차질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호실적 기록해줬습니다. 최근 태양광 시황을 설명드려야 왜이리 급등 중인지 이해되실거 같습니다. 긴글이지만 결론은 태양광 사자 입니다ㅎ
# 시황
1) 원가 변동성 확대, 수요 지연
태양광 모듈의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가격 변동성이 너무 컸습니다. 2021년 태양광 ETF(TAN)에 포함된 기업들 매출과 이익 성장률은 25%, 120%가량 됐는데 주가 빠진건 실적 불안감도 있다고 봅니다. 폴리가격이 계속 오르니 기업들 실적도 악화되고 설치 지연도 있었구요. 심지어 미국 주택용 태양광 설치업체 Sunpower가 1월달에 4분기 이익이 가이던스대비 반토막 날거라 발표하며 태양광 시황은 더욱 악화됐습니다. 근데 이번에 Enphase가 호실적을 기록했고 수요가 강하다는 코멘트를 합니다
2) 정책 리스크 해소
미국 태양광 수요가 가장 큰 캘리포니아에서 태양광 비용부과 이슈가 있었죠. 유틸리티 회사들이 분산발전 많아저 전력관리 힘드니 주택용 태양광 설비에 $5/kW의 비용 부과하자는 말을 합니다. 주택용 태양광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커진거죠. 결론은 해당 정책이 무기한 지연됐습니다. 오히려 정책 무서워서 설치 안하던 사람들은 이제 설치할것으로 보고 있구요. Enphase는 1분기 비수기 감안 판매량과 수익성이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언급했는데 이는 정책 지연효과가 포함되지 않은 겁니다. 생각보다 더 좋을수 있습니다.
# 실적 코멘트
배터리 리드타임, 유럽 및 미국 증설, 전기차 충전기
1) 배터리 리드타임
4Q21 기준 배터리 캐파 180MW이지만 판매량 100MW, 1Q22 판매량 가이던스 110~120MW. 수요는 너무 좋은데 공급망차질 이슈로 리드타임이 14~16주나 걸린다 합니다. 1분기에 판매량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도 공급망 이슈입니다. 리드타임 고려해 2분기는 정상적인 판매 가능하고 판매지역 지속 확장 중입니다
2) 유럽, 미국 증설
유럽에 인버터 증설 얘기는 처음은 아니지만 유럽 시황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독일 주도의 태양광 시장에서 수요 저변이 확대됐고 태양광+ESS 수요가 높아지는 중. 미국은 BBB 통과 시 미국 공장 운영에 따른 인센티브가 있어 고려중이라 함. Enphase는 공장을 소유한 회사가 아니라 OEM을 주는 식인데 핵심 반도체 기술 및 제조공정에 대한 노하우가 있어 마진율이 높죠. 유럽, 미국 증설도 투자결정 후 상업생산까지 2~3개분기면 충분할겁니다
3) 전기차 충전기
사실 이번 컨콜의 핵심은 충전기 같네요. 전기차 확산-> 전력소비 증가로 이어지고, 효율적인 전력소비를 위해 ESS를 부착한 가구가 늘어나게 되는 흐름이조. 이번에 충전기 업체를 인수하면서 양방향 충전기를 통해 전기차안의 전력을 활용하겠다는 언급을 합니다. 지금도 VPP(가상발전소, 원격 전력관리라 보면 됨)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Stem과 같은 전력관리 소프트웨어 회사의 솔루션을 쓰는게 아니라 자체 솔루션이 있다고 합니다. 즉 Enphase가 하나의 주택에서 관리할 전력량은 태양광 설비(8kW) + ESS(14kWh) + 전기차(80kWh)가 될것이고 전기차 확산속도 고려 시 Enphase의 포트폴리오 AUM은 급격히 증가할 겁니다. 이 사업모델에 대한건 조만간 자료로 낼거니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최대한 중요한거만 적었지만 내용이 너무 긴데....지금 태양광 ETF 공매도율이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상황에서 Enphase가 실적으로 모든 태양광 주식들을 견인하고 있네요. 2분기 태양광 구조적 성장을 말씀드렸고 1분기에 포트에 담기 시작하자고 지겹게 말하고 다녔는데..아직 실적발표 더 봐야겠지만 조금 더 확신을 가지고 비중확대 의견 드려도 되겠네요!
영업이익 컨센 36% 상회하며 프리에서 20% 오르고있네요. 공급망 차질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호실적 기록해줬습니다. 최근 태양광 시황을 설명드려야 왜이리 급등 중인지 이해되실거 같습니다. 긴글이지만 결론은 태양광 사자 입니다ㅎ
# 시황
1) 원가 변동성 확대, 수요 지연
태양광 모듈의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가격 변동성이 너무 컸습니다. 2021년 태양광 ETF(TAN)에 포함된 기업들 매출과 이익 성장률은 25%, 120%가량 됐는데 주가 빠진건 실적 불안감도 있다고 봅니다. 폴리가격이 계속 오르니 기업들 실적도 악화되고 설치 지연도 있었구요. 심지어 미국 주택용 태양광 설치업체 Sunpower가 1월달에 4분기 이익이 가이던스대비 반토막 날거라 발표하며 태양광 시황은 더욱 악화됐습니다. 근데 이번에 Enphase가 호실적을 기록했고 수요가 강하다는 코멘트를 합니다
2) 정책 리스크 해소
미국 태양광 수요가 가장 큰 캘리포니아에서 태양광 비용부과 이슈가 있었죠. 유틸리티 회사들이 분산발전 많아저 전력관리 힘드니 주택용 태양광 설비에 $5/kW의 비용 부과하자는 말을 합니다. 주택용 태양광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커진거죠. 결론은 해당 정책이 무기한 지연됐습니다. 오히려 정책 무서워서 설치 안하던 사람들은 이제 설치할것으로 보고 있구요. Enphase는 1분기 비수기 감안 판매량과 수익성이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언급했는데 이는 정책 지연효과가 포함되지 않은 겁니다. 생각보다 더 좋을수 있습니다.
# 실적 코멘트
배터리 리드타임, 유럽 및 미국 증설, 전기차 충전기
1) 배터리 리드타임
4Q21 기준 배터리 캐파 180MW이지만 판매량 100MW, 1Q22 판매량 가이던스 110~120MW. 수요는 너무 좋은데 공급망차질 이슈로 리드타임이 14~16주나 걸린다 합니다. 1분기에 판매량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도 공급망 이슈입니다. 리드타임 고려해 2분기는 정상적인 판매 가능하고 판매지역 지속 확장 중입니다
2) 유럽, 미국 증설
유럽에 인버터 증설 얘기는 처음은 아니지만 유럽 시황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독일 주도의 태양광 시장에서 수요 저변이 확대됐고 태양광+ESS 수요가 높아지는 중. 미국은 BBB 통과 시 미국 공장 운영에 따른 인센티브가 있어 고려중이라 함. Enphase는 공장을 소유한 회사가 아니라 OEM을 주는 식인데 핵심 반도체 기술 및 제조공정에 대한 노하우가 있어 마진율이 높죠. 유럽, 미국 증설도 투자결정 후 상업생산까지 2~3개분기면 충분할겁니다
3) 전기차 충전기
사실 이번 컨콜의 핵심은 충전기 같네요. 전기차 확산-> 전력소비 증가로 이어지고, 효율적인 전력소비를 위해 ESS를 부착한 가구가 늘어나게 되는 흐름이조. 이번에 충전기 업체를 인수하면서 양방향 충전기를 통해 전기차안의 전력을 활용하겠다는 언급을 합니다. 지금도 VPP(가상발전소, 원격 전력관리라 보면 됨)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Stem과 같은 전력관리 소프트웨어 회사의 솔루션을 쓰는게 아니라 자체 솔루션이 있다고 합니다. 즉 Enphase가 하나의 주택에서 관리할 전력량은 태양광 설비(8kW) + ESS(14kWh) + 전기차(80kWh)가 될것이고 전기차 확산속도 고려 시 Enphase의 포트폴리오 AUM은 급격히 증가할 겁니다. 이 사업모델에 대한건 조만간 자료로 낼거니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최대한 중요한거만 적었지만 내용이 너무 긴데....지금 태양광 ETF 공매도율이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상황에서 Enphase가 실적으로 모든 태양광 주식들을 견인하고 있네요. 2분기 태양광 구조적 성장을 말씀드렸고 1분기에 포트에 담기 시작하자고 지겹게 말하고 다녔는데..아직 실적발표 더 봐야겠지만 조금 더 확신을 가지고 비중확대 의견 드려도 되겠네요!
Forwarded from [다올 전혜영] 그린인프라/배터리🌞🚗
[2차전지(Overweight) / KTB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2184-2311]
★ 2차전지 Initiation : 그린플레이션, 지금까지는 시작에 불과하다
▶ 2022년 그린플레이션 가속화 전망. 친환경 투자를 위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신재생 발전원 증가에 따른 전력 수급 불안 확대로 생산감소 따른 원가 상승 압박 발생
▶ 탄소중립의 중심 전기차와 배터리도 타격.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광물수요만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7배 이상 증가, 수급 타이트 지속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배터리 필수 광물 리튬, 니켈 등은 2025년부터 공급 부족 현상 본격화 될 것
▶ 원가 상승으로 전기차 가격 빠르게 하락하지 않아도 전기차 수요는 견조할 전망. 그 이유는 1) 보조금 정책, 2) EU의 환경 규제, 3) 전기차 신모델 출시
▶ 2022년 전기차 판매량은 930만대 전망(YoY +51.7%)
▶ 수요에 발맞춰 완성차 업체들은 배터리 원가 상승분을 흡수하고 경쟁 업체들에게 가격 우위를 점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반면, 배터리 셀 업체들은 가격 전가를 보장 받고, 당장 CAPA 증설에 집중하는 모습
▶ 그린플레이션이 심화되는 2022년은 외형 성장 뿐만 아니라 수익성 방어가 가능한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 Top picks로 삼성SDI(BUY, TP 74만원), 엘앤에프(BUY, TP 26만원)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sQ9xNM>
▶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채널:
https://news.1rj.ru/str/green_hy
★ 2차전지 Initiation : 그린플레이션, 지금까지는 시작에 불과하다
▶ 2022년 그린플레이션 가속화 전망. 친환경 투자를 위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신재생 발전원 증가에 따른 전력 수급 불안 확대로 생산감소 따른 원가 상승 압박 발생
▶ 탄소중립의 중심 전기차와 배터리도 타격.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광물수요만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7배 이상 증가, 수급 타이트 지속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배터리 필수 광물 리튬, 니켈 등은 2025년부터 공급 부족 현상 본격화 될 것
▶ 원가 상승으로 전기차 가격 빠르게 하락하지 않아도 전기차 수요는 견조할 전망. 그 이유는 1) 보조금 정책, 2) EU의 환경 규제, 3) 전기차 신모델 출시
▶ 2022년 전기차 판매량은 930만대 전망(YoY +51.7%)
▶ 수요에 발맞춰 완성차 업체들은 배터리 원가 상승분을 흡수하고 경쟁 업체들에게 가격 우위를 점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반면, 배터리 셀 업체들은 가격 전가를 보장 받고, 당장 CAPA 증설에 집중하는 모습
▶ 그린플레이션이 심화되는 2022년은 외형 성장 뿐만 아니라 수익성 방어가 가능한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 Top picks로 삼성SDI(BUY, TP 74만원), 엘앤에프(BUY, TP 26만원)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sQ9xNM>
▶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채널:
https://news.1rj.ru/str/green_hy
배출권 가격 부담으로 정부에서 조정방안 논의 중
“High carbon prices have led to concerns regarding excessive price increases and market volatility. Any intervention, however, should avoid price shocks or sudden volatility,” Liese said in his justification for the amendment.
EU lawmakers will debate and vote on their final position in June, before Parliament and EU countries negotiate the final law.
https://www.euractiv.com/section/energy-environment/news/lead-eu-lawmaker-proposes-carbon-market-rules-to-respond-to-price-spikes/
“High carbon prices have led to concerns regarding excessive price increases and market volatility. Any intervention, however, should avoid price shocks or sudden volatility,” Liese said in his justification for the amendment.
EU lawmakers will debate and vote on their final position in June, before Parliament and EU countries negotiate the final law.
https://www.euractiv.com/section/energy-environment/news/lead-eu-lawmaker-proposes-carbon-market-rules-to-respond-to-price-spikes/
www.euractiv.com
Lead EU lawmaker proposes carbon market rules to respond to price spikes
The European Parliament's lead lawmaker on reforms to the EU carbon market on Wednesday proposed rules to make it easier for policymakers to intervene in the scheme if prices rise too fas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솔라엣지(SEDG.US) – 2022년엔 상업용 인버터 수요 급증』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4Q21 Re. 4Q21 Re. 신제품 생산비용 증가로 이익컨센 하회
- 4분기 수요도 좋았는데 1Q22, 2022년은 더 좋다
- 배터리, 충전기 등 전기차 밸류체인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0581
위 내용은 2022년 2월 17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4Q21 Re. 4Q21 Re. 신제품 생산비용 증가로 이익컨센 하회
- 4분기 수요도 좋았는데 1Q22, 2022년은 더 좋다
- 배터리, 충전기 등 전기차 밸류체인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0581
위 내용은 2022년 2월 17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솔라엣지 4분기 실적은 컨센 하회했는데 내용은 너무 좋습니다. 인페이즈도 그렇고 태양광 시황이 견조하다는거를 확인시켜줬구요. Ess, 전기차 충전기, 전력관리까지 다 성장하는 그림입니다
간만에 미국에서 태양광 모듈공장 증설 뉴스가 나왔습니다. SPI 그룹이라는데 태양광 발전소, ESS, 전기차(트럭, 버스), 충전기 사업을 영위하네요. 매출 2천억 나오는 회사가 1GW 태양광 모듈공장 증설이라..신뢰가 안가지만..어찌됐건 미국 사회복지안에 포함된 친환경 정책만 통과되면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확보를 위한 투자가 어마무시하게 많을거 같습니다. 인페이즈에너지가 4분기 컨콜에서 법안 통과시 2개 분기면 바로 미국에 공장가동 가능하다 코멘트한거만 봐도 다들 눈치싸움 중으로 보이네요
SPI Energy Co., a provider of solar storage and electric vehicle (EV) solutions, announced that Solarjuice Technology, the company’s solar manufacturing division, plans to increase its solar module manufacturing capacity to 1.1GW by the second half of 2022.
https://www.pv-magazine.com/2022/02/21/solarjuice-to-ramp-up-solar-manufacturing-capacity-to-1-1gw/
SPI Energy Co., a provider of solar storage and electric vehicle (EV) solutions, announced that Solarjuice Technology, the company’s solar manufacturing division, plans to increase its solar module manufacturing capacity to 1.1GW by the second half of 2022.
https://www.pv-magazine.com/2022/02/21/solarjuice-to-ramp-up-solar-manufacturing-capacity-to-1-1gw/
pv magazine
SolarJuice to ramp up solar manufacturing capacity to 1.1GW
SPI Solar plans to begin manufacturing solar panels in California using the existing production lines at the former Sunergy PV solar plant, boosting capacity to 1.1GW in Q3.
중국 전력망의 80%를 운영하는 SGCC가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ESS 확대 계획을 발표. ESS 중 배터리는 현재 3GW에서 2030년 100GW로 늘릴 계획.
IEA기준 배터리 누적 설치량은 2020년 17GW에서 2030년 585GW로 증가 전망.
일부 기관은 2030년 1000GW로 전망.
그린에너지 테마에서 그나마 정책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테마가 ESS 같네요. 그간 성장률과 시장규모 측면에서 전기차에 묻혀있었으니..이제 주목좀 받길
https://www.pv-magazine.com/2022/02/25/state-grid-of-china-unveils-plans-for-100gw-battery-fleet/
IEA기준 배터리 누적 설치량은 2020년 17GW에서 2030년 585GW로 증가 전망.
일부 기관은 2030년 1000GW로 전망.
그린에너지 테마에서 그나마 정책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테마가 ESS 같네요. 그간 성장률과 시장규모 측면에서 전기차에 묻혀있었으니..이제 주목좀 받길
https://www.pv-magazine.com/2022/02/25/state-grid-of-china-unveils-plans-for-100gw-battery-fleet/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기후변화의 영향과 적응, 취약성을 다룬 제6차 평가보고서의 제2실무그룹 보고서와 요약본을 승인
270명의 과학자들이 작성해 195개국 정부가 승인한 이번 보고서는, 과학적 실증과 근거를 중시해 그동안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해 왔던 과학자들이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공통적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직전 보고서보다 강하게 “전지구적 차원에서 나서지 않는다면, 지속가능하고 살 만한 미래를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라며 “그 기회는 빠르게 닫히고 있다”고 했다.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2282001001
270명의 과학자들이 작성해 195개국 정부가 승인한 이번 보고서는, 과학적 실증과 근거를 중시해 그동안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해 왔던 과학자들이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공통적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직전 보고서보다 강하게 “전지구적 차원에서 나서지 않는다면, 지속가능하고 살 만한 미래를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라며 “그 기회는 빠르게 닫히고 있다”고 했다.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2282001001
경향신문
[IPCC보고서]‘미래를 지킬 기회가 빠르게 닫히고 있다’…기후변화, 모든 분야에서 인간과 자연 위협
기후변화가 인간과 자연 모두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다초(DQ.US) -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된 폴리가격 우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4Q21 Re. 다운스트림 수요 감소로 컨센 하회
- 2022년 폴리 가격은? 타이트한 시황 유지
- 2022년 EPS +470% vs. PER 3.7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025
위 내용은 2022년 3월 2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4Q21 Re. 다운스트림 수요 감소로 컨센 하회
- 2022년 폴리 가격은? 타이트한 시황 유지
- 2022년 EPS +470% vs. PER 3.7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025
위 내용은 2022년 3월 2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