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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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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여름철 폭염에 웃을 태양광, ESS 업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이상기후로 들끓는 지구, 가뭄과 산불로 전력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 화석연료 공급도 불안정한 시점에서 유일한 단기 대응책은 태양광, ESS
- RUN.US과 GRID.LN는 호황 지속됨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6
위 내용은 2022년 6월 2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중국 전력 부족에 '폴리실리콘' 생산 차질, 가격 상승세 지속

- 지난 주 중국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은 273.1위안/kg(40.73달러/kg) 으로 전주 대비 1.71% 상승. 금속산업협회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가격은 11년 만에 최고가
- 한 폴리실리콘 생산업체가 전력 배급 어려움으로 인해 최근 생산량을 줄였으며 다른 생산업체는 가동 중단을 겪었다고 밝혀
- 신장 GCL, 대코우 및 이스트 호프가 7월 유지 보수를 계획 중. 올해 퉁웨이, 중환반도체(TZS), 대코우 신에너지를 포함한 폴리실리콘 생산업체가 생산 규모 확대 계획을 발표했지만 대코우는 이미 2022년 재고가 바닥이 난 상태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261239059326e8b8a793f7_1?md=20220626183010_S
주말에 테슬라 VPP 뉴스 업뎃이 있었습니다. 이제 캘리포니아주의 테슬라 가정용 ESS(Powerwall) 고객들이 PG&E의 VPP 프로그램 가입 가능해집니다. VPP는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의 약자로, ESS나 발전소를 원격으로 관리하는 겁니다. 각 가정에 달리는 Powerwall 용량은 13kWh인데 이러한 ESS를 10만 개 관리하면 1.3GWh가 되겠죠. 전력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계속 커질 겁니다.

VPP 사업자는 전력 트레이딩과 소프트웨어 구독료로 수익을 냅니다. 전력이 쌀 때 ESS에 저장해뒀다가 비쌀 때 파는 식이죠. 구독료는 말 그대로 ESS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비용입니다.

연초에 VPP 공부하면서 시장규모 추정할 때 구독료 10달러/kWh/월간, 전력 트레이딩 4달러/kWh/연간 으로 가정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VPP 업체를 참고했고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 등을 고려한 수치입니다. 근데 이번 뉴스에서 PG&E가 VPP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전력 kWh당 2달러의 수익성을 제시했네요. 제가 가정한 수치는 13kWh의 Powerwall 고객이 연간 52달러 수익이였습니다..

결론은 제 생각보다 시장 규모가 훨씬 커질 거 같습니다. 저는 VPP(배터리, 전기차 합산) 시장규모를 2050년에 500조원을 추정했는데 PG&E의 수치를 감안하면 2050년 전에 1000조원은 찍고 내려오지 않을까요..(제대로 계산해본건 아닙니다 그냥 짐작이니 참고만..)

연초에 VPP 자료를 쓰면서 강조 드린 점은 폭스바겐이 올해 VPP(V2G) 사업을 시작하겠다 한 거입니다. VW의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고 그에 대한 테슬라의 대응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겁니다. 테슬라의 움직임이 서서히 시작되는 거 같습니다. 시장규모가 얼마나 커질지, 어떤 플레이어들이 잘할지 나름 추정한 자료 링크도 첨부드리니 심심할 때 읽어보세요ㅎ

https://electrek.co/2022/06/23/tesla-virtual-power-plant-pays-powerwall-owners-help-end-brownouts/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916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중국 ETF 시장 가이드북』
글로벌주식팀 최원석 ☏ 02-3772-2918, 신승웅 ☏ 02-3772-3175

- 7월 4일부터 중국 ETF 시장 개방. 최초 거래 가능 종목 83개
- 재생에너지, 전기차, 반도체, 방산 등 정부 육성 테마 ETF 대거 포함
-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 가능해져. 관심 ETF 22선 소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427
위 내용은 2022년 7월 5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22년 7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7월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지난달 코멘트에 언급했듯이 이제 정책 기대감은 주가에 모두 반영됐고 실적을 기대해야 함. 2분기 태양광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는 꾸준히 올라가는 중. 주가 변동성은 크겠지만 실적 모멘텀 유효한 기업들은 비중확대 의견 유지
- 현재 중요한 포인트는 전력가격이라 판단. 국가들이 인플레 부담을 느끼는 와중에 재생에너지 발전소 전력판매 가격을 계속 올리기는 힘들 것.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하는 기업들이 화석연료 가격 변동성에 노출될지 vs. 재생에너지 전력을 높은 가격에라도 사서 헷징을 할지. 즉 PPA 가격 흐름이 중요
- 2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기업들의 영업환경에 대한 코멘트에 집중. 산업별로 상이한 원가 방향성 보이는 중으로 추가 가격 전가 가능 여부 확인 필요

# 태양광(인버터, 폴리 Over Weight)
- 6월 밸류체인 가격 변화율(MoM): 폴리 +8.8%, 웨이퍼 +3.3%, 모듈 +2.8%
- 모듈업체들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 폴리 가격 강세와 LONGi 6월 웨이퍼 가격 6% 인상은 원가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 상반기 모듈기업 투자확대 의견에 핵심은 글로벌 전력가 상승에 따른 모듈 판매가격 인상이었음. 하지만 전력 가격이 마냥 올라갈 수 없을 것. 기업들의 하반기 모듈가격 추가 인상 가능 여부를 2분기 실적발표 때 확인할 필요. 지금은 모듈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에 중국 폴리업체 주가 연일 상승 중. 연말 폴리 가격 전망치를 25달러에서 28달러로 상향한 바 있으나 30달러대 유지할 것으로 전망. 폴리 업체들의 하반기 EPS 상향될 것이며 그에 대한 주가 업사이드 열어둘 필요
- 실적발표 일정: First Solar(7/29), Canadian S(8/12), Jinko(8/15), Daqo(8/18), Enphase(7/27), SolarEdge(8/2), Sunrun(8/5)

# 풍력(Neutral)
- 투자의견 중립으로 상향. 글로벌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너무 커서 예측하지 않고 대응하고 있었는데 최근 철광석 및 물류비 하락세 두드러져. 이는 풍력 업체들의 원가 개선 요인
- 아직까지 터빈 업체들의 12M Fwd EPS는 낮게 유지되는 중. 2분기 실적발표에서 하반기 원가 개선에 대한 코멘트 있으면 하반기 적자 규모 축소 가능. 풍력산업은 내년까지 탑라인 성장이 없는 점에서 부정적인 시각 유지하나 단기 주가 반등은 가능할 전망
- 실적발표 일정: Vestas(8/10), Siemens-Gamesa(8/2), Nordex(8/11)

# 수소(Neutral)
-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2분기 실적도 기대할게 없는상황. 수소 ETF(HDRO) 구성종목의 2분기 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10% YoY인 반면 3분기는 +55% YoY. 수소 기업들의 실적은 하반기에 집중
- 하반기 수소 반등 시나리오는 유지. 1) 블룸에너지 증설되며 처음으로 유의미한 영업흑자 달성 전망, 2) 플러그파워 그린수소 공장 가동에 따른 실적 개선 코멘트 기대, 3) 전력난에 따른 수소의 역할론 부각
- 실적발표 일정: Plug Power(8/5), Bloom Energy(8/4), Nel(8/11), Linde(7/29)
Vestas 12m fwd eps가 조금씩 고개를 들고있습니다. 철광석, 물류비 등 원가 부담 완화되는 중이고 하반기 신규수주까지 고려하면 슬슬 반등 기회 노려봐도 될거같네요
7월 폴리 유지보수 기업이 2개에서 5개로 늘어 7월 생산량이 전월대비 7%정도 감소할 전망입니다

유지보수 기업: GCL. Daqo. East hope. Rec silicon. China silico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풍력주 단기 반등 가능성에 주목』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풍력터빈 기업인 Vestas의 12MF EPS 반등, 글로벌 상품 가격 하락을 반영
- 터빈 주요 수요처인 유럽의 전력가 상승은 터빈 가격 추가 인상 가능 요인
- 하반기 실적 개선, 수주잔고 증가는 풍력산업 주가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5625
위 내용은 2022년 7월 12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드디어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투자! 이러면 First Solar 봐야죠

"It's necessary that we take the steps to ensure that we can be as self-sufficient as possible," Garrett Nilsen, acting director for DOE's Solar Energy Technologies Office, said in an interview. "Not only for hitting decarbonization goals, but also just to make sure that we are as insulated as possible from any other global trade disruptions that might take place."

In a statement, DOE said it would put $27 million toward boosting production of solar panels made from cadmium telluride. That technology does not rely on solar-grade polysilicon, a raw material primarily made in China.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biden-administration-unveils-new-funding-domestic-solar-manufacturing-2022-07-14/
Biden could declare climate emergency as soon as this week

The decision could redirect funds for clean energy projects and restrict offshore drilling, or even curtail the movement of fossil fuels aboard ships, trains and pipelines. He may also use the Defense Production Act to ramp up output of renewable energy products and systems, though any executive action would face the reality of high gas prices, as well as a likely court challenge.

https://www.washingtonpost.com/climate-environment/2022/07/18/biden-climate-emergency-manchin/
바이든, 기후변화 위기 '비상상황' 규정…'국가 비상사태 선포'는 안해

23억달러(약 3조176억원) 규모의 연방재난관리청(FEMA) 자금을 투입해 기후 변화 및 고온 현상에 대처할 기간 시설 투자에 나설 방침

바이든 대통령은 앞으로 자신의 행정부가 발전시켜 온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행정 조치를 발표할 것이라 강조

당초 바이든 대통령은 미 의회에서 기후 예산 처리가 또 다시 무산된 이후 민주당내 진보성향 의원들과 환경단체들이 요구해 온 '국가 비상사태 선포' 방안을 검토해 왔고 이르면 이날 선포할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결국 선포가 아닌 '비상상황'으로 규정하는 수준에서 그쳐

백악관은 다만 여전히 '국가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모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30915?sid=10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속보 - 中 태양광 올해 설치량 전망치 10GW 상향』
글로벌주식팀 최원석 ☏ 02-3772-2918

- 중국 태양광협회, 올해 연간 설치량 전망치 85~100GW로 상향
- 앞서 올해 초 전망치를 70GW에서 75~90GW로 상향한데 이어 두번째 상향한 것
- 6월 신규 설치량도 7.2GW로 +131% yoy 급증 (5월 +141% yoy, +4월 138% yoy)
- 연간 설치량 90GW로 보수적 가정해도 하반기 최소 60GW(지난해 전체 55GW) 설치 수요 발생
- CPIA 집계에 따르면 2025년까지 중국 태양광 설치 수요는 연평균 100GW에 육박
-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기업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긍정적 시각 유지
- 당사 차이나 유니버스 기업 중에선 융기그린에너지(601012.SH)에 관심가질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6020
위 내용은 2022년 7월 21일 14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