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스(VWS.US); 명확한 업사이클 시그널』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판가 인상분 출하로 흑자전환
- 미국 수주는 2025년까지 지속 증가할 전망
- 2025년 OPM 10% 가이던스 유지, 풍력산업 업사이클 진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28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9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3Q23 Re. 판가 인상분 출하로 흑자전환
- 미국 수주는 2025년까지 지속 증가할 전망
- 2025년 OPM 10% 가이던스 유지, 풍력산업 업사이클 진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28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9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유럽 9개 국가 매년 15GW 해상풍력 입찰 진행. 2030년까지 100GW 목표
https://www.offshorewind.biz/2023/11/20/nine-european-countries-launch-joint-offshore-wind-tender-planning-set-to-auction-off-15-gw-each-year/
https://www.offshorewind.biz/2023/11/20/nine-european-countries-launch-joint-offshore-wind-tender-planning-set-to-auction-off-15-gw-each-year/
Offshore Wind
Nine European Countries Launch Joint Offshore Wind Tender Planning, Set to Auction Off 15 GW Each Year
Belgium, Denmark, France, Germany, Ireland, Luxembourg, the Netherlands, Norway, and Sweden, together with the European Commission (EC), have launched joint planning of offshore wind tenders at a ministerial meeting of the North Seas Energy Cooperation (NSEC)…
태양광 밸류콜
Canadian Solar 컨콜 중 유럽 모듈 재고 수준에 대한 답변, Jinko Solar 실적 내용이랑 종합해본 결론은. 글로벌 모듈 수요의 70%는 유틸리티(대형), 30%는 분산형(주택, 공장 루프탑). 유틸리티는 모듈 제조사가 디벨로퍼한테 직접 납품하기 때문에 재고 없음. 있어봐야 모듈 제조사가 잠시 창고에 쌓아두는 정도. 분산형은 일부 시장에 재고 쌓임. 중국, 미국 없어 보이고 유럽이 문제. Canadian, Jinko 모두 유럽 재고 해봐야 1개 분기 정도로 언급. 최근 언론에 보도된 유럽 재고 90GW는 루머라는 식
참고로 두회사 합산 Capa가 170GW(M/S 40%)로 Tier1 업체들
중국 모듈 수출 데이터는
21년 89GW, 22년 155GW, 23.08누적 138GW
유럽향은 21년 41GW, 22년 88GW, 23.08누적 78GW
유럽 수요가 22년 40GW에서 30년 70~80GW으로 커질거 같긴한데...당장 재고 너무 많을 것으로 추정
그럼 모듈 기업들이 말하는 재고와, 중국 수출 데이터로 유추해본 재고와의 차이는 90GW 정도로 기사에서 언급하는 수준. 유럽 기업들이 중국 제품을 사서 미국으로 수출했으면 모를까...어디간거지...
암튼 모듈 기업들 GPM은 2H22부터 만연한 회복세. 원가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 제품별 YTD 가격 변화율은 폴리 -65%, 모듈 -40%. 이건 글로벌 가격이고 기업들의 ASP는 -25% 내외.
향후 마진율은? 원가 안정화 이뤄지며 모듈 판가 하락 둔화될 전망. 또한 고효율 모듈 출시로 대형사 위주 ASP 방어 가능. Daqo의 3Q ASP 7.7달러/kg vs. Cash Cost 6.5달러. 추가 하방 열려있긴 하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Tier2 업체들 가동률 조정 나올 것. 최근 중국 모듈기업들 가동률 조정으로 설날 전 재고 및 가격 안정화 노림. 2Q24부터 모듈가 안정화 전망. 종합하면 지금 원가 수준에 판가 방어하면 GPM 20% 초반 나오는 사업으로 24년까지 GPM 우상향 기조 지속. 반면 미국 상장 모듈 기업 PER 3배 수준.
23~25년 모듈 다운사이클로 전망했으나 생각보다 가격 조정이 빨리 끝날지도. 안된다는 편견을 내려놓고 주식으로 먹을건 먹어야 하지않을까.. Valuation Call
Risk: 1) 재고 어디간지 모르겠음. 좀 더 확인 필요, 2) 미국 AMPC 세부 규정에서 중국산 어느정도 인정해주는지, 3) 24년 중국 에너지정책
Canadian Solar 컨콜 중
Now, actually, to answer your question, I received a customer who is our number one distributor in Europe just last week, and I asked him the question -- asked, look, you know, how do you think those inventories will affect you? How long do you think it will take to sell-through in Europe? And he said, maybe one quarter, maybe less. Then I said, well, I read on some Internet news that, you know, some people were talking about 80 gigawatt, 90 gigawatt inventory. Did you -- do you see that? And he said, no, no, Shawn. I don't know -- actually, I don't know where those information or the rumors started. I certainly don't see this much inventory. The scale of inventory is much smaller.
Canadian Solar 컨콜 중 유럽 모듈 재고 수준에 대한 답변, Jinko Solar 실적 내용이랑 종합해본 결론은. 글로벌 모듈 수요의 70%는 유틸리티(대형), 30%는 분산형(주택, 공장 루프탑). 유틸리티는 모듈 제조사가 디벨로퍼한테 직접 납품하기 때문에 재고 없음. 있어봐야 모듈 제조사가 잠시 창고에 쌓아두는 정도. 분산형은 일부 시장에 재고 쌓임. 중국, 미국 없어 보이고 유럽이 문제. Canadian, Jinko 모두 유럽 재고 해봐야 1개 분기 정도로 언급. 최근 언론에 보도된 유럽 재고 90GW는 루머라는 식
참고로 두회사 합산 Capa가 170GW(M/S 40%)로 Tier1 업체들
중국 모듈 수출 데이터는
21년 89GW, 22년 155GW, 23.08누적 138GW
유럽향은 21년 41GW, 22년 88GW, 23.08누적 78GW
유럽 수요가 22년 40GW에서 30년 70~80GW으로 커질거 같긴한데...당장 재고 너무 많을 것으로 추정
그럼 모듈 기업들이 말하는 재고와, 중국 수출 데이터로 유추해본 재고와의 차이는 90GW 정도로 기사에서 언급하는 수준. 유럽 기업들이 중국 제품을 사서 미국으로 수출했으면 모를까...어디간거지...
암튼 모듈 기업들 GPM은 2H22부터 만연한 회복세. 원가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 제품별 YTD 가격 변화율은 폴리 -65%, 모듈 -40%. 이건 글로벌 가격이고 기업들의 ASP는 -25% 내외.
향후 마진율은? 원가 안정화 이뤄지며 모듈 판가 하락 둔화될 전망. 또한 고효율 모듈 출시로 대형사 위주 ASP 방어 가능. Daqo의 3Q ASP 7.7달러/kg vs. Cash Cost 6.5달러. 추가 하방 열려있긴 하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Tier2 업체들 가동률 조정 나올 것. 최근 중국 모듈기업들 가동률 조정으로 설날 전 재고 및 가격 안정화 노림. 2Q24부터 모듈가 안정화 전망. 종합하면 지금 원가 수준에 판가 방어하면 GPM 20% 초반 나오는 사업으로 24년까지 GPM 우상향 기조 지속. 반면 미국 상장 모듈 기업 PER 3배 수준.
23~25년 모듈 다운사이클로 전망했으나 생각보다 가격 조정이 빨리 끝날지도. 안된다는 편견을 내려놓고 주식으로 먹을건 먹어야 하지않을까.. Valuation Call
Risk: 1) 재고 어디간지 모르겠음. 좀 더 확인 필요, 2) 미국 AMPC 세부 규정에서 중국산 어느정도 인정해주는지, 3) 24년 중국 에너지정책
Canadian Solar 컨콜 중
Now, actually, to answer your question, I received a customer who is our number one distributor in Europe just last week, and I asked him the question -- asked, look, you know, how do you think those inventories will affect you? How long do you think it will take to sell-through in Europe? And he said, maybe one quarter, maybe less. Then I said, well, I read on some Internet news that, you know, some people were talking about 80 gigawatt, 90 gigawatt inventory. Did you -- do you see that? And he said, no, no, Shawn. I don't know -- actually, I don't know where those information or the rumors started. I certainly don't see this much inventory. The scale of inventory is much smaller.
『글로벌이슈; 그린에너지 3Q23 Review』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그린에너지 섹터별 선호도: 태양광 > 풍력 > 수소
- 모든 우려 반영하며 주가 급락, 낙폭 과대주 바텀피싱 구간
- 미국 주택용 태양광 펀더 개선 전망. 1Q24 수요 바닥 확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81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29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그린에너지 섹터별 선호도: 태양광 > 풍력 > 수소
- 모든 우려 반영하며 주가 급락, 낙폭 과대주 바텀피싱 구간
- 미국 주택용 태양광 펀더 개선 전망. 1Q24 수요 바닥 확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0814
위 내용은 2023년 11월 29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텔레 귀찮아서 잘 하지도 않지만 세상이 흉흉해 개별종목 의견은 텔레에 잘 안 올립니다...개별종목 의견은 매수 권유는 절대 아니니 참고하세요
# TPI Composites 주가 73% 급등
풍력터빈 블레이드 제조업체. 중국제외 글로벌 M/S 25% 정도. Siemens-Gamesa 제외한 메이져 터빈사 모두 고객사로 둠
주가 73% 올라서 현재 시총 $158mil
보유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61mil
연매출 22년 1.7bil, 23F 1.5bil, 25F 1.8bil
OPM 17년 +11.6%(정점), 23F -8.3%(바닥), 25F +3.2%(회복)
글로벌 1위의 블레이드 기업인데 항상 의문인 점은 수익성이였음.
해상풍력 과도기 시기인 코로나 기간에 생산라인 전환, 고객사 축소 등 여러 비용증가 요인이 있었지만 지금까지도 마진율 개선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심지어 신사업인 전기차 프레임의 주요 고객사가 파산하며 올해 주가 1/5토막 남.
여러 불안한 요소가 있었지만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은 과도하게 저평가 된 PSR 0.05배까지 빠짐
이제 자금조달도 했고, 금리도 빠지고 있고, 3Q23부터 풍력산업은 업사이클 들어갔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TPI Composites 시총은 다시 400~500mil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 실적은 2H24에 턴어라운드 하니 긴 호흡으로 볼 필요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3/12/14/2796352/0/en/TPI-Composites-Inc-Announces-Refinancing-Transaction-with-Oaktree-Significantly-Strengthening-Company-s-Liquidity-Position-and-Enhancing-Financial-Flexibility.html
풍력터빈 블레이드 제조업체. 중국제외 글로벌 M/S 25% 정도. Siemens-Gamesa 제외한 메이져 터빈사 모두 고객사로 둠
주가 73% 올라서 현재 시총 $158mil
보유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61mil
연매출 22년 1.7bil, 23F 1.5bil, 25F 1.8bil
OPM 17년 +11.6%(정점), 23F -8.3%(바닥), 25F +3.2%(회복)
글로벌 1위의 블레이드 기업인데 항상 의문인 점은 수익성이였음.
해상풍력 과도기 시기인 코로나 기간에 생산라인 전환, 고객사 축소 등 여러 비용증가 요인이 있었지만 지금까지도 마진율 개선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심지어 신사업인 전기차 프레임의 주요 고객사가 파산하며 올해 주가 1/5토막 남.
여러 불안한 요소가 있었지만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은 과도하게 저평가 된 PSR 0.05배까지 빠짐
이제 자금조달도 했고, 금리도 빠지고 있고, 3Q23부터 풍력산업은 업사이클 들어갔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TPI Composites 시총은 다시 400~500mil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 실적은 2H24에 턴어라운드 하니 긴 호흡으로 볼 필요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3/12/14/2796352/0/en/TPI-Composites-Inc-Announces-Refinancing-Transaction-with-Oaktree-Significantly-Strengthening-Company-s-Liquidity-Position-and-Enhancing-Financial-Flexibility.html
GlobeNewswire News Room
TPI Composites, Inc. Announces Refinancing Transaction with Oaktree, Significantly Strengthening Company’s Liquidity Position and…
Improves liquidity by approximately $190 million Permanently reduces future obligations by up to $90 million SCOTTSDALE, Ariz., Dec. 14, 2023 ...
Van Bellen said the number of modules stockpiled in European warehouses is lower than commonly thought. He questioned the amount announced by Norwegian research firm Rystad Energy in July, when it said 80 GW of solar modules were still unsold.
https://www.pv-magazine.com/2023/12/19/p-type-perc-solar-modules-now-selling-in-europe-for-e0-10-w-to-e0-115-w/
https://www.pv-magazine.com/2023/12/19/p-type-perc-solar-modules-now-selling-in-europe-for-e0-10-w-to-e0-115-w/
pv magazine
P-type PERC solar modules now selling in Europe for €0.10/W to €0.115/W
Prices for p-type PERC solar panels could cross the €0.10 ($0.1093)/W threshold in the first quarter of 2024, says Leen van Bellen,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Europe for Search4Solar, a Dutch purchasing platform for PV products. He told <b>pv magazine</b>…
🔋Energy Transition
태양광 밸류콜 Canadian Solar 컨콜 중 유럽 모듈 재고 수준에 대한 답변, Jinko Solar 실적 내용이랑 종합해본 결론은. 글로벌 모듈 수요의 70%는 유틸리티(대형), 30%는 분산형(주택, 공장 루프탑). 유틸리티는 모듈 제조사가 디벨로퍼한테 직접 납품하기 때문에 재고 없음. 있어봐야 모듈 제조사가 잠시 창고에 쌓아두는 정도. 분산형은 일부 시장에 재고 쌓임. 중국, 미국 없어 보이고 유럽이 문제. Canadian, Jinko 모두…
리스크 1, 2번 해소
금리 하락으로 미국 주택용 태양광 업체들 투자의견 상향 추세
Enphase energy 구조조정을 연초에 Meta처럼 받아들이는 중. 비용감축=주가상승
금리 하락으로 미국 주택용 태양광 업체들 투자의견 상향 추세
Enphase energy 구조조정을 연초에 Meta처럼 받아들이는 중. 비용감축=주가상승
퍼스트솔라 ampc 판매. 1달러 크레딧을 4% 할인된 0.96달러에. 생각보다 비싸게 팔림! 풍력이랑 배터리와 다르게 태양광은 보조금 쉐어 이슈 없는 듯
https://seekingalpha.com/news/4050549-first-solar-signs-deal-for-sale-of-up-to-700m-in-2023-ira-tax-credits?mailingid=33817355&messageid=2900&serial=33817355.649&utm_campaign=rta-stock-news&utm_content=link-1&utm_medium=email&utm_source=seeking_alpha&utm_term=33817355.649
https://seekingalpha.com/news/4050549-first-solar-signs-deal-for-sale-of-up-to-700m-in-2023-ira-tax-credits?mailingid=33817355&messageid=2900&serial=33817355.649&utm_campaign=rta-stock-news&utm_content=link-1&utm_medium=email&utm_source=seeking_alpha&utm_term=33817355.649
Seeking Alpha
First Solar signs deal for sale of up to $700M in 2023 IRA tax credits
First Solar signs agreements to sell tax credits worth up to $700M to Fiserv, reducing earnings in 2023.
『베스타스(VWS.US); 역대 최대 분기 수주 달성』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4Q23 풍력터빈 수주 +50% YoY 이상 달성 전망
- 풍력 주가를 누르던 악재는 대부분 해소되며 미국 해상풍력 재개
- 확인된 업사이클, 2024년부터는 해상풍력 모멘텀 부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584
위 내용은 2024년 1월 2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4Q23 풍력터빈 수주 +50% YoY 이상 달성 전망
- 풍력 주가를 누르던 악재는 대부분 해소되며 미국 해상풍력 재개
- 확인된 업사이클, 2024년부터는 해상풍력 모멘텀 부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1584
위 내용은 2024년 1월 2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그린에너지 4Q23 실적 컨센
풍력, 수소가 4분기 제품 출하가 몰려있어 실적 개선 주목
24년은 그린에너지한테 매우 좋은 상황. 22년 태양광, 23년 풍력만 추천했는데 올해는 태양광, 풍력, 수소, 전력망 모두 좋을 거라 기업별 24년 가이던스에 집중. 미국 선거 리스크에 따른 센티 변화는 주의 필요
- 태양광은 숫자가 안 좋아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1Q24 숫자가 바닥이라 전망 중. 워낙 많이 빠져있어서 실적발표하는 2월에 기업들 톤에 따라 주가 반등 가능한 구간
- Vestas 4분기 수주는 이미 역대 최대치임을 확인. 4Q20 5.6GW vs. 4Q23 6.9GW. 실적발표 때 미공시 수주 물량까지 포함되면 8GW까지도 가능할 전망. 미국이 5GW 정도 예상. Vestas는 적어도 '25년까지 매년 미국 수주 증가를 전망. 23년 미국 풍력 설치량은 8GW. 지금 추세라면 2026년에는 20~30GW로 3~4배 성장 예상
- BloomEnergy 연간 흑전 기대. 4Q22에 첫 영업흑자 달성, 2023년 연간 영업흑자 가이던스를 지킬 수 있다고 언급. 수주잔고는 연간 실적발표에서만 공개하는데 12월에 SK에코플랜트와 BloomEnergy 뉴스 쏟아져 나온 거 보면 수주잔고 크게 증가하는 그림 만들고 있다고 판단
- 전력기기는 여전히 좋음. 2024년 수주 방향성이 중요. 기업들이 수주 가이던스는 주지 않지만 현재 분위기 정도는 언급해 줄 듯. NextEra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중요한 언급을 함. 향후 몇 년간 발전소 디벨로퍼들의 경쟁력은 전력기기 확보 유무에 따라 갈릴 것이라 전망. 엄청난 쇼티지임을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가 직접 언급해 줌
풍력, 수소가 4분기 제품 출하가 몰려있어 실적 개선 주목
24년은 그린에너지한테 매우 좋은 상황. 22년 태양광, 23년 풍력만 추천했는데 올해는 태양광, 풍력, 수소, 전력망 모두 좋을 거라 기업별 24년 가이던스에 집중. 미국 선거 리스크에 따른 센티 변화는 주의 필요
- 태양광은 숫자가 안 좋아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1Q24 숫자가 바닥이라 전망 중. 워낙 많이 빠져있어서 실적발표하는 2월에 기업들 톤에 따라 주가 반등 가능한 구간
- Vestas 4분기 수주는 이미 역대 최대치임을 확인. 4Q20 5.6GW vs. 4Q23 6.9GW. 실적발표 때 미공시 수주 물량까지 포함되면 8GW까지도 가능할 전망. 미국이 5GW 정도 예상. Vestas는 적어도 '25년까지 매년 미국 수주 증가를 전망. 23년 미국 풍력 설치량은 8GW. 지금 추세라면 2026년에는 20~30GW로 3~4배 성장 예상
- BloomEnergy 연간 흑전 기대. 4Q22에 첫 영업흑자 달성, 2023년 연간 영업흑자 가이던스를 지킬 수 있다고 언급. 수주잔고는 연간 실적발표에서만 공개하는데 12월에 SK에코플랜트와 BloomEnergy 뉴스 쏟아져 나온 거 보면 수주잔고 크게 증가하는 그림 만들고 있다고 판단
- 전력기기는 여전히 좋음. 2024년 수주 방향성이 중요. 기업들이 수주 가이던스는 주지 않지만 현재 분위기 정도는 언급해 줄 듯. NextEra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중요한 언급을 함. 향후 몇 년간 발전소 디벨로퍼들의 경쟁력은 전력기기 확보 유무에 따라 갈릴 것이라 전망. 엄청난 쇼티지임을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가 직접 언급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