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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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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이즈에너지(ENPH.US);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 훼손 예고』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수익성 악화로 늦어지는 주가 반등 시점
- 1Q25 Re. BESS 판매로 방어한 실적
- 관세 피해로 3분기 마진율 -6~8%p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806

위 내용은 2025년 4월 24일 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버티브(VRT.US); 관세도 피해 갈 1위 사업자의 위엄』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신한생각: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우려와 다르게 성장 중
- 1Q25 Re. 모든 지역에서 외형 성장으로 마진율 확대
- 관세 영향 제한적으로 Adj-EPS 가이던스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865

위 내용은 2025년 4월 25일 8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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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베르노바(GEV.US); 관세 영향 제한적, 연간 가이던스 유지』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실적 성장성에 집중할 시기
- 1Q25 Re. 모든 사업부 마진율 확대
- 관세 영향 3~4억달러, 연간 가이던스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866

위 내용은 2025년 4월 25일 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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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tEra Energy(NEE.US) - 글로벌 최대 유틸리티 회사

유틸리티 회사는 미국 전력가격 상승으로 연말까지 안정적인 실적 달성 가능. 다만 관세 영향으로 일부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가 우려됨. 특히, Tesla하고 Enphase Energy가 중국산 배터리 셀 리스크를 언급해서 BESS 프로젝트 영향을 금번 실적에서 확인해야 했음. NEE 실적 결과 영향 없음. NEE가 미국 1위라 납품 업체들이 비용 상당 부분을 부담하고, NEE 공급망 관리도 잘 된 듯. 기업들의 실적을 더 봐야겠지만 전반적으로 관세가 글로벌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출의 1%p 내외. 이는 자체 비용감축 노력으로 상쇄 가능한 수준. GE Vernova, Vertiv, Kinder Morgan, NextEra 모두 연간 가이던스 유지

* 1Q25 IR 중
John Ketchum (CEO):
"관세 논의가 최근 부각되었으나, 우리는 지난 3년간 공급망 다변화와 국내화를 추진해 리스크를 관리. 태양광 패널은 AD/CVD 대상 국가에서 소싱하지 않음. 풍력 터빈은 플로리다 제조, 배터리는 미국 조립 계약으로 관세 영향 없음."

"NEER의 $750억 CapEx 중 관세 노출은 $1억 5,000만 미만(0.2%). 고객 계약 보호 조항으로 0에 근접 가능. 소규모 개발자는 리스크 흡수 어려움, 이는 우리에게 기회."

"배터리 관세 노출은 없음. 국내 계약으로 가격 안정성과 경쟁력 확보. $370억 이자율 헤지(3.9% 고정)로 재무 안정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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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FSLR.US); 설상가상, 연말까지 모멘텀 부족』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관세 리스크 보다도 수주잔고 회복 필요
- 1Q25 Re. 미국 물량 축소로 수익성 악화
- 관세 영향으로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공장 셧다운 우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090

위 내용은 2025년 5월 2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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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BE.US); 연간 가이던스 유지, 하반기 성장 주목』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하반기 수주 확대 전망
- 1Q25 Re. 매출, 마진율 모두 컨센 상회
- 관세 영향 없어 연간 가이던스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089

위 내용은 2025년 5월 2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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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 코퍼레이션(ETN.US);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리스크 해소까지 시간 필요
- 1Q24 Re. 컨센 부합, 미주 전력기기 마진율 30% 달성
- 관세 피해 최소화 중이나 가이던스 조정 리스크 상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160

위 내용은 2025년 5월 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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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VWS.DC); 호재에 민감해진 주가』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기대 이상의 성과, 하반기 추세 반등 기대
- 1Q25 Re. 터빈 판매량 증가로 실적 컨센 상회
- 개화하는 해상풍력 시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190

위 내용은 2025년 5월 7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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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업 중 1분기 실적에서 관세 피해를 언급한 업종 및 기업은 BESS, First Solar 정도. BESS는 배터리 셀을 중국에 의존하기 때문. 미중 화해 모드로 전환 시 BESS 리스크 해소 주목. 기업은 Tesla, Fluence Energy, Enphase Energy 등. Quanta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활발한 프로젝트가 BESS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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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a Services(PWR.US) 1분기 컨콜 중

Q. 발전 세그먼트 백로그에서 태양광, 저장, 풍력의 비중은? 관세 발표 후 고객 대화 변화는? 2026~2027년 관세 영향 우려는?
A. 태양광, 배터리, 풍력 모두 백로그에 포함되며, 배터리가 가장 강세, 태양광은 견조, 풍력은 다소 약세다. 관세로 고객 대화 변화는 없으며, 2025년 프로젝트는 확정되었다. 2026년 이후도 공급-수요 불균형으로 재생에너지가 필수다. 태양광은 최저 비용 에너지원으로, 배터리는 피크 조정에 효과적이다. 장기적으로 모든 에너지 형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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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 미국 IRA 수정법안 발의로 해소된 정책 리스크 』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IRA 수정안, 풍력·수소 등 일부 세제 혜택 조기 종료
- 전력 수요 폭증 속 효율적 발전원에 정책 초점
- 정책 리스크 해소로 가속화될 재생에너지 투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409

위 내용은 2025년 5월 14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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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25년 해외기업 전망; Global Top Picks』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글로벌 플랫폼] 정부와 빅테크 투자가 하반기 주도
★Top Picks: 오라클,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글로벌 IT H/W] AI, Time to Play Hardball
★Top Picks: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

[글로벌 에너지] 이제는 성장주가 된 유틸리티와 천연가스
★Top Picks: GE베르노바, 킨더모건, 넥스트에라 에너지

[글로벌 산업재] 수주 증가로 성장성과 안정성 모두 확보
★Top Picks: 라인메탈, GE 에어로스페이스, 로켓랩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 AI, 불확실성을 넘어설실적과 성장 내러티브
★Top Picks: 템퍼스AI, 일라이릴리, 보스톤 사이언티픽

[글로벌 소비재] 실적 확실한 종목으로 변동성 축소
★Top Picks: 메르카도리브레, 코스트코, 셀시어스, 아머스포츠


[중국 주식] 기술주와 소비재 압축 전략
★Top Picks: 샤오미, 베이팡화창, 자이언트 바이오젠, 동펑음료

[일본 주식] 일본 정부의 정책과 내수 회복에 집중
★Top Picks: 후지쯔, 미쓰비시중공업, 무인양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742
위 내용은 2025년 5월 22일 15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유틸리티 - 방어주+실적 모멘텀

유틸리티 기업들은 전통적인 방어주에서 실적 모멘텀 가미되는 중. 전력난으로 전력 판매 가격이 오르고(P), 발전소와 전력망 증설로 판매량이 증가(Q) 추세. 또한, 유틸사들은 역대 최대 현금 보유 중으로 CapEx 재원 충분(미래 성장동력). 2H25부터 실적 모멘텀 본격화 전망

- 관심 ETF 및 종목
유틸 ETF(XLU), 전력화 ETF(ZAP)
NextEra(NEE), Constellation(CEG), Dominion(D), Nrg Energy(NRG)
#천연가스 - 3년 전 전력기기의 흐름이 보이다

미국 천연가스 수요는 2030년까지 20% 증가 전망. 하지만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 30~40%로 전망치 상향 필요하며, 1Q25 실적부터 일부 기업들이 전망치 소폭 상향하기 시작. 즉, 주식시장에 반영될 호재는 넘치는 상황

가스터빈은 3년 전 전력기기와 유사한 흐름. 초과 수요로 기업들 수주가 급격히 반등해 2년 치 이상 물량 확보, 제품가격 급등. 터빈 가격은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반면, 터빈 PPI 가격은 10% 상승. 앞으로 2년 동안 고가의 수주 물량 출하될수록 PPI 가격 상승세 이어질 전망. 2022년의 전력기기 상승 사이클의 행보와 같다 판단

- 관심 ETF 및 종목
가스 인프라 ETF(MLPX)
GE Vernova(GEV), Cheniere Energy(LNG), Kinder Morgan(KMI), Kodiak Gas(KGS), Aris Water(ARIS), Solaris Energy(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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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 수주 반등 확인 필요

여전히 유틸리티사들의 중장기 신규 발전소 CapEx 중 가장 큰 비중은 재생에너지. 문제는 자금 집행 시점

기존 전망 유지. 정책 리스크 해소되고 기업들의 자금 집행이 시작되는 2025년 말이 진입 시점으로 판단. IRA 수정법안으로 주가 변동성이 큰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유틸리티사들의 재생에너지 투자 집행까지는 시간 필요. 발전기 기업들(태양광 모듈, 풍력 기자재 등)의 실적도 2분기까지 큰 성장 부재한 가운데, 수주 반등 확인이 필요. 혹은 수주 반등에 대한 확실한 기대감 필요. 단기 반등 못 먹더라도 기업들의 수주 가시성 높아지는 2H25에 진입이 손익비 측면에서 유리하다 판단. IRA까지 도와준다면 그린에너지 사이클은 최소 2026년까지 지속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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