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 Transition – Telegram
🔋Energy Transition
2.29K subscribers
291 photos
14 files
693 links
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 Renewable Daily Update_21.02.19

- WTI -1.42% Vs. ICLN -5.19%
- 최근 Stem(STPK)의 주가 강세 원인이 Texas 사태였던걸로 보임. 한파로 전력공급이 중단됐지만 ESS를 갖춘 가정은 상대적으로 대응에 용이했음. 예전에도 자료에 쓴적 있지만..미국의 분산발전원들은 살기위해 다는 경우가 많음. 캘리포니아는 산불로 송배전망이 끊기자 도시단위로 단전되는 사태 발생해 태양광+ESS 수요 높음. Sunrun, Stem은 ESS 컨셉에서 계속 봐야할 종목

- Vestas의 Colorado공장 가동중단. 단기 수요대응 및 서비스부문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 또한 향후 수요 급증 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함. 타워와 블래이드 설비 가동중단으로 외주 비중 올라갈 전망. 터빈사들의 블래이드 외주 비율은 '09년 38%, '19년 63%. 최근 터빈사들의 서비스부문 집중하는 흐름 지속으로 관련 기가재 업체들 수혜 지속될 전망

- CleanSpark(CLSK) +26% 상승. 지난번에 한번 언급드린적 있는 업체인데..마이크로그리드 회사이며 작년에 비트코인 채굴 업체를 인수함. 전력거래의 코인화를 위함. 코인관련주로 계속 엮이네요

▶️ %Change
# ETF
재생e(ICLN) -5.19%
PV(TAN) -6.37%
Wind(FAN) -2.48%
EV(DRIV) -2.00%
Oil(XOP) -4.40%

WTI 60.27 -1.42%
Brent 63.58 -0.09%
Natural Gas 3.066 -4.75%

# 태양광
OCI +5.98%
신성E&G +3.89%
현에솔 +1.09%

GreenSky -12.03%
GCL -13.64%
Sunpower -16.69%

# 풍력
유니슨 +1.07%
SK D&D +0.49%
두산중 0.00%

Goldwind -4.46%
Broadwind -7.10%
TPI -9.40%

# 수소
Linde +0.26%
NextEra +0.06%
두산퓨얼셀 -0.99%

Plug Power -10.67%
Nel -11.41%
FuelCell Energy -16.55%

▶️ News
Tesla Powerwalls and other home battery packs proving more than useful in Texas blackouts

Vestas to cut manufacturing capacity in Colorado

“제로에너지 건물 핵심 ‘스마트윈도우’ 반응원리 세계 최초 규명”

SunPower flickers following disappointing guidance

Siemens Gamesa Rolls Out Record-Breaking Wind Turbine Blade

Global hydrogen project pipeline expected to exceed $300 billion by 2030

Who’s To Blame For The Texas Power Crisis?

(텔레: https://news.1rj.ru/str/renew_e)
Stem!! 위의 코멘트 복붙

- 최근 Stem(STPK)의 주가 강세 원인이 Texas 사태였던걸로 보임. 한파로 전력공급이 중단됐지만 ESS를 갖춘 가정은 상대적으로 대응에 용이했음. 예전에도 자료에 쓴적 있지만..미국의 분산발전원들은 살기위해 다는 경우가 많음. 캘리포니아는 산불로 송배전망이 끊기자 도시단위로 단전되는 사태 발생해 태양광+ESS 수요 높음. Sunrun, Stem은 ESS 컨셉에서 계속 봐야할 종목

http://naver.me/x7vhDNNp
올해 RPS 의무공급비율 9%에 따라 확보해야 할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는 4710만1564REC다. 만약 현재 기준으로 RPS 의무공급비율을 25%로 상향하면 RPS를 이행하는 발전사들은 1억3047만1332REC를 확보해야 한다.

예산정책처는 지난해 한국전력이 발전사에게 REC 구매비용을 지원하는 RPS 의무이행 비용을 올해 3조2463억원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RPS 의무비율이 25%로 상향되면 RPS 의무이행 비용도 8조7650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0222010004711
🌩 Renewable Daily Update_21.02.23

- WTI +4.89% Vs. ICLN -6.63%
- 골삭 브렌트유 2Q21 $70, 3Q21 $75전망. 현재 $64.7. 텍사스 한파로인한 공급 차질로 유가 강세 이어져. 정유사들의 마지막 큰 자금확보 기회일듯

- 미국 2020년 태양광 16.5GW, 풍력 17.1GW 설치('19년 13GW 정도). 중국 태양광 유리 생산업체 Flat Glass 유리생산캐파 증설. 기존 6,400MT에서 2,200MT추가. 램프업 후 9,800MT까지 늘어갈 것. 태양광 업황은 좋아지는 중...

- 성장주 주가가 휘청이는 가운데 정유주 견조한 흐름. 여러모로 지금은 정유화학+재생에너지 기업(한화솔, SK이노 등) or 정유사지만 재생에너지로의 전환하는 기업(Total ,Exxon 등)이 더 편한 상황..내일 오전에 미국 인프라 투자 발표에 재생에너지 관련 구체적인 내용 발표할것으로 기대

▶️ %Change
# ETF
재생e(ICLN) -6.63%
PV(TAN) -8.41%
Wind(FAN) -2.93%
EV(DRIV) -1.82%
Oil(XOP) +3.07%

WTI 62.16 +4.89%
Brent 64.89 -0.02%
Natural Gas 2.918 -2.44%

# 태양광
Mosaic +2.13%
신성E&G -0.46%
OCI -2.04%

Maxeon -11.42%
Enphase -11.53%
Sungrow -17.68%

# 풍력
GE +3.99%
삼강M&T +0.28%
두산중 -1.75%

유니슨 -6.11%
Broadwind -7.44%
TPI -10.48%

# 수소
Linde +0.08%
Siemens -0.90%
Nikola -2.06%

Bloom Energy -10.67%
FuelCell Energy -11.62%
Plug Power -13.04%

▶️ News
Oil Prices Spike As U.S. Outages Tighten Supply

Goldman Sachs Sees $75 Oil In Q3 2021

The US added 16.5 GW of PV in 2020

Chinese PV Industry Brief: New glass capacity and a 20 GW wafer order

Tesla’s new world’s-largest battery is showing progress in drone flyover

Northvolt to build Europe’s largest energy storage systems plant in Poland

SK이노베이션, SK종합화학 지분 매각...친환경 투자 강화

(텔레: https://news.1rj.ru/str/renew_e)
Enovix RSVAC Investor Presentation.pdf
5.5 MB
Enovix)실리콘 음극제 기반 배터리 제조업체. 일단 웨어러블 위주로 팔고 25년부터 JV를 통해 전기차용도 도전해본다는 스킴. 미국 업체라 국산화 이슈 수혜는 확실할거 같고, 실리콘 음극제 기술 방향성은 맞는데..웨어러블로 시작하는거라 EV향은 아직 기술 검증 좀 필요한듯 싶네요...
🌩 Renewable Daily Update_21.02.24

- WTI -0.65% Vs. ICLN -1.39%
- 파월 의장의 초저금리 정책 유지, 텍사스 원유설비 재가동 시작되며 유가 안정화

- 덴마크 CIP(해상풍력 디벨로퍼)는 1GW 규모의 Power-to-X 프로젝트 발표. 해상풍력 기반 재생에너지, 수전해를 통한 수소 생산, 최종적으로 그린 암모니아 생산. 그린 암모니아는 비료 생산 및 선박 연료로 사용. 금번 프로젝트는 다수의 농업, 선박 업체들 참여

- Total 2024년 태양광 기반 그린수소 플랜트 가동 목표 다시 언급. 40MW 수전해로 5ton/day 생산. 기존의 LNG, 재생에너지 투자도 지속.
Shell 2040년 유럽 최대 그린수소 플랜트 건설 목표
BP 독일에서 Orsted의 해상풍력 단지로부터 그린수소 공급받음
정유사들이 기존 원유 인프라가 있다보니 이를 활용하기 위해 수소를 계속 투자하는 흐름으로 보임

▶️ %Change
# ETF
재생e(ICLN) -1.39%
PV(TAN) -0.37%
Wind(FAN) -1.48%
EV(DRIV) -1.27%
Oil(XOP) +2.10%

WTI 61.3 -0.65%
Brent 64.2 -0.25%
Natural Gas 2.864 -2.45%

# 태양광
Sunpower +5.55%
Sunnova +2.45%
SolarEdge +2.38%

GreenSky -3.99%
Sunrun -4.83%
STEM -8.85%

# 풍력
Goldwind +6.30%
삼강M&T +2.24%
Orsted +1.18%

유니슨 -4.19%
CS윈드 -4.55%
Nordex -7.67%

# 수소
Linde +3.02%
Orsted +1.18%
NextEra -0.52%

ITM Power -4.61%
Nikola -5.88%
Nel -6.73%

▶️ News
Offshore Wind to Power Europe’s Largest Power-to-X Plant

Oil Major Total Makes Big Bet On Green Hydrogen

Green hydrogen to power first zero carbon steel plant

Lucid goes public (CCIV) with over $4 billion in cash injection to accelerate its electric car rollout

삼성SDI, 헝가리 배터리 공장 투자에 속도…4038억원 유상증자

포스코케미칼, 광양 양극재 공장 4단계 증설 시작

Argus: Oil Demand Will Not Plunge Because Of The Energy Transition

(텔레: https://news.1rj.ru/str/renew_e)
🌩 Renewable Daily Update_21.03.02

- WTI -2.03% Vs. ICLN +3.79%
- Sunrun(RUN) 실적발표 내용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텍사스 정전당시 RUN 사이트 접속률 350% 증가. 미국은 송배전망, 발전설비 노후화 등의 이슈로 가정용 태양광 수요가 높다는게 다시한번 검증됨. RUN의 ESS 설치도 꾸준히 증가하며 인수한 Vivint의 ESS 설치량 100% 증가 전망. 올해 전사 태양광 설치량 20~25%증가 가이던스

- Plug Power(PLUG) 실적발표 후 뉴욕에 그린수소/연료전지 투자 발표. PLUG의 수소 생산목표에 포함되는 프로젝트임('25년 500tpd, '28년 1,000tpd).

- Siemens 미국 유틸리티 업체(IPA)와 수소 저장/발전 논의. IPA는 현재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에너지 전환 중이며 20225년 수소 30%, 2045년 수소 100% 전환 목표. 텍사스 사태 이후 여러 수소 프로젝트들이 언급되는 모습

- '20년 해상풍력 누적 설치량 35GW, UK 10.2GW, 중국 9.9GW. 중국 성장성 감안하면 올해 누적 설치량 1위 차지할 것. World Bank는 해상풍력 잠재력이 71,000GW로 보며 에너지 전환을 위해 개발이 필요하다 언급

▶️ %Change
# ETF
재생e(ICLN) +3.79%
PV(TAN) +5.71%
Wind(FAN) +2.26%
EV(DRIV) +3.58%
Oil(XOP) +2.88%

WTI 60.25 -2.03%
Brent 63.31 -1.72%
Natural Gas 2.785 +0.51%

# 태양광
Daqo +12.67%
Sunpower +9.84%
GreenSky +8.46%

신성E&G -2.85%
현에솔 -3.85%
한화솔 -4.45%

# 풍력
TPI +9.02%
Broadwind +8.58%
GE +4.55%

CS윈드 -0.69%
SK D&D -3.58%
두산중 -4.50%

# 수소
FuelCell Energy +10.33%
Plug Power +8.43%
ITM Power +7.41%

Orsted +0.30%
Nikola +0.11%
두산퓨얼셀 -6.72%

▶️ News
Sunrun’s Earnings Show Solar Winter May Thaw

Plug Power To Invest $290M To Set Up Largest Green Hydrogen Plant In North America

TPI Composites cut at Craig Hallum on valuation, 'soft' Q4

Siemens Energy to study use of green H2 as energy storage at US power plant

Google Spinoff Malta Nabs $50M Series B for Thermal Long-Duration Storage

China Close to Overtaking UK in Offshore Wind Capacity Rankings

Energy Transition Could Cut Oil Prices By $10 Per Barrel

(텔레: https://news.1rj.ru/str/renew_e)
🌩 Renewable Daily Update_21.03.04

- WTI +2.13% Vs. ICLN -6.55%
- ExxonMobil '25년 생산량 전망치 하향조정(일간 5.0백만 배럴-> 3.7백만 배럴). 신규프로젝트는 줄지만 셰일오일에 계속 집중할 계획. 또한 싱가포르에서는 시장환경에 따른 구조저정 감행. 이런 와중에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할 것이며 특히 탄소포집에 관심 표명. 유럽 정유업체들에 비해 구체적인 Net-zero 계획은 없지만 정유사들의 재생에너지 투자는 확대되는 방향

- AramcoX현대. 현오뱅이 아람코로부터 수입해온 LPG로 블루수소 생산. 이후 포집된 탄소를 아람코에 판매. 여기서 중요한게 탄소 판매임. 탄소 포집기술의 발전도 필요하지만 포집한 탄소를 어떻게 활용할지도 비용 감축에 도움이 됨. 현재는 CO2를 활용한 제품이 제한적이라 땅에 묻는경우도 있음. 따라서 아람코가 탄소를 사준다는건 현대는 맘편히 탄소포집장치를 사용하며 기술개발 이뤄나갈수 있을것으로 판단

- 중국 양회 개최. 시진핑 주석이 2060년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한 만큼 재생에너지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발표 기대

▶️ %Change
# ETF
재생e(ICLN) -6.55%
PV(TAN) -6.39%
Wind(FAN) -4.37%
EV(DRIV) -1.52%
Oil(XOP) +2.03%

WTI 61.02 +2.13%
Brent 63.86 +1.85%
Natural Gas 2.808 -1.09%

# 태양광
GCL +9.49%
GreenSky +5.12%
Wacker +5.06%

Sunrun -12.00%
STEM -12.55%
Daqo -14.00%

# 풍력
두산중 +5.61%
SK D&D +4.60%
GE +3.54%

Siemens Gamesa -5.41%
Vestas -5.66%
Nordex -6.49%

# 수소
두산퓨얼셀 +7.28%
Siemens +2.18%
Linde -2.54%

Ballard Power -9.36%
Plug Power -10.19%
FuelCell Energy -10.20%

▶️ News
ExxonMobil slashes 2025 production outlook as it focuses on Permian, Guyana

Exxon Mobil’s Chief Says It Is ‘Supportive’ of Zero-Emission Goals

현대중그룹, 사우디 아람코와 ‘수소 프로젝트’ 가동

Biden backs Trump on bifacial solar tariffs

U.S. will review impact of SK Innovation ruling on Biden green transportation goals

Tesla Showcases Third Generation Wall Connector that Connects to WiFi for Automatic Firmware Updates

"주요 산유국 협의체 OPEC+, 4월에 하루 150만 배럴 증산 검토"

(텔레: https://news.1rj.ru/str/renew_e)
확실히 탄소포집으로 확보된 탄소를 누군가가 사간다는거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탄소포집 시도해볼수 있는거 같습니다. 아래 현오뱅과의 주요 Q&A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현오뱅+아람코 - 주요 Q&A

1) BM - 세부내용은 협의 중
아람코도 친환경성으로 나가야지 제품판매 가능하다 생각. 우리 수소공장이 있어서 LPG로 수소 제조할 것. 블루수소 제조

탄소포집으로 확보된 탄소는 EOR(enhanced oil recovery)로 활용. 석유를 광구에서 뽑아낼 때 기본적인 압력이 있어 원유가 나오는데 차츰 압력이 떨어짐. 그러면 물, 화학제품 등도 활용해 원유 뽑아내고 CO2가 회수율 높이는 데 좋음. 석유 더 뽑아내고 CO2는 광구에 남아있는 구조

2) 수소가격
LPG가격에 대해 정확하게 픽스된게 없음. 아직 수소가격 산정 힘듦

3) 암모니아
암모니아는 탄소가 업음. 이를 발전용 연료나 친환경 선박연료로 사용 가능. 수소와 질소 반응해 암모니아 생산. 아람코가 암모니아 만들어서 한국으로 수출. 암모니아 발전 및 선박연료로 사용하는 방안. 암모니아 연료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었고 상업화단계는 아님. 상업화 시기 협의 중

4) 탄소포집장치
포집장치의 선택지는 많고 이미 상용화된 기술은 많음. 근데 탄소의 활용처가 없어서 경제성이 없었음. 아람코가 탄소를 사가는 식일지는 미정. 미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거래되어와서 톤당 가격이 있음. 아람코는 아직 사용 전이라 탄소가격 정확히 책정 불가

5) 아람코가 현대와 협업하는 이유?
아람코도 탄소배출에 대한 고민과 기존 자원들의 활용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음.
암모니아는 아람코가 할거임. 독성이 있어 특정 사업자가 할 수 있음. 우리와 기술 개발해서 선박용으로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으면 수요 증가할 것

수소. 친환경성이라는 부분을 고려해서 하는 것. 기존의 수익성을 답보하는 것. 한국은 LPG를 주목해왔음. 그러다 보니 일단 한국에 LPG팔며 친환경성 확보하기 위함이고 새로운 성장성 모색하기 위한 하나의 테스트
although glass and polysilicon producers are seeking to increase their capacity setting up more factories and production lines will require time. “further increase in PV panel prices can be expected in no time, The rushing demand cannot stop prices from rising at least for [the] next six months or longer, until sufficient capacity ramps up.”

https://www.pv-magazine.com/2021/03/03/solar-modules-prices-rose-by-up-to-15-in-china-jinkos-vice-president-says/
🌩 Renewable Daily Update_21.03.05

- WTI +4.49% Vs. ICLN -4.00%
- OPEC+ 감산 유지. 러시아, 카자흐스탄만 소폭 증산 허용. 사우디 일간 100만배럴 감산 유지. 유가라도 좀 안정될줄 알았는데..갑자기 트럼프가 OPEC 압박하던때가 그립네요

- 중국 재생에너지 투자 감소에 대한 우려로 주가 하락. 2020년 설치량은 태양광 48.2GW, 풍력 71.7GW. 풍력은 25~30GW의 설치가 정상 범주였지만 작년에 그리드에 연결되지 않았던 물량이 들어오며 급증한 것. 중국 정부의 향후 스탠스는 태양광 50GW, 풍력 30GW 가량으로 여전히 높은수준 유지하는 것으로 시장의 우려 과도했다 판단 전인대 결과에 주목해볼 필요

- 미국 400억 달러 규모의 DOE 대출 진행할 것. 과거 최대규모는 120억 달러에 불과하며 원자력에 투자했었음. 현 정부에서는 재생에너지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Change
# ETF
재생e(ICLN) -4.00%
PV(TAN) -5.64%
Wind(FAN) -3.18%
EV(DRIV) -3.65%
Oil(XOP) +3.42%

WTI 64.03 +4.49%
Brent 67 +4.57%
Natural Gas 2.747 -2.45%

# 태양광
OCI +2.83%
GreenSky -0.32%
현에솔 -2.11%

LONGi -9.17%
Jinko -11.09%
Sungrow -15.31%

# 풍력
GE +0.97%
SK D&D +0.82%
Orsted -0.04%

CS윈드 -5.40%
Broadwind -8.36%
Goldwind -12.15%

# 수소
Bloom Energy 0.00%
Orsted -0.04%
Linde -0.43%

Ballard Power -7.78%
Plug Power -8.65%
FuelCell Energy -10.66%

▶️ News
Energy Secretary Ready To Unleash $40 Billion In Green Energy Funds

OPEC+, 4월 소폭 증산…유가 5% 이상 급등

Shale producers are getting more efficient and confident, says oil expert Dan Yergin

Australian mining company moves ahead with 1 GW green hydrogen project

Photovoltaic Industry Price Trend: Pressure in Inflation Continues to Transmit to Downstream Sector as Material Shortages
Ascend Quotations for Wafers and Cells

China adds 72GW wind in 2020

현대차·LG엔솔, 코나EV 리콜비용 3대7로 분담하기로

(텔레: https://news.1rj.ru/str/renew_e)
Tesla Is Plugging a Secret Mega-Battery Into the Texas Grid

“I think long-term Tesla Energy will be roughly the same size as Tesla Automotive,” Musk said during an earnings call in July 2020.

작년 이맘때 테슬라 팔고다닐때 한참 떠들고 다녔던 멘트 오랜만에 봐서 반갑네요..테슬라는 명목적으로 전기차 팔지만 결국 에너지 패권을 가져가기위한..'트로이의 목마'를 파는거다 라고 떠들고 다녔던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1-03-08/tesla-is-plugging-a-secret-mega-battery-into-the-texas-grid
DAQO 실적발표 컨콜에서 제시한 폴리가격 가이던스

1월 RMB 80
2월 RMB 81($12)
3월 RMB 100($15)
이번주 RMB 120($18)
향후 $15~16 밴드 예상
DAQO CEO Longgen Zhang

"I have been in the solar industry for over a decade, and the prospects for the solar industry have never been bright. Driven by the dual trends of solar grid parity and the urgent need to address climate change, the industry is on the cusp of undergoing tremendous growth over the next few years without the need for government subsidies.
Solar energy is now one of the most competitive form of power generation ever -- even compared to fossil fuel, and we are beginning to see real world applications where solar is the optimal choice to meet growing energy needs and to replace legacy carbon-based gen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