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통주 등 소비주들 많이 빠지는데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 하이닉스 급등하는 장에서는...어쩔수가 ㅠ
전에 말씀드린대로 지금 딱 10월 분위기 재현
기억해보시면 10월 반도체 급등할때 내수주 안됐는데 11월에 내수주 실적 시즌 시작되면서 주가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1월에 먼저 실적시즌 시작하는 테크 세게 가고(그런 와중에 나머지 섹터 언더퍼폼하고) 2월에 유통주 실적 시작되면 다시 급반등하고
딱 작년 10-11월 패턴 반복될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 하이닉스 급등하는 장에서는...어쩔수가 ㅠ
전에 말씀드린대로 지금 딱 10월 분위기 재현
기억해보시면 10월 반도체 급등할때 내수주 안됐는데 11월에 내수주 실적 시즌 시작되면서 주가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1월에 먼저 실적시즌 시작하는 테크 세게 가고(그런 와중에 나머지 섹터 언더퍼폼하고) 2월에 유통주 실적 시작되면 다시 급반등하고
딱 작년 10-11월 패턴 반복될 것 같습니다
👌3❤1
석유의 저주, 베네주엘라
미국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공습해서 니콜라스 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다. 카라카스에서 최소 7차례의 폭발음이 울렸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가 트루스 소셜에 글을 쓰고 1분 뒤 백악관이 X에 트럼프의 글을 캡처해서 올렸다. 트럼프는 뉴욕타임스 기자와 통화에서 “훌륭한 작전이었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미국 국무부 장관)는 “마두로가 미국에서 형사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미국 국무부는 마두로를 “마약-테러 국가의 우두머리(head of a narco-terrorist state)”라고 비난해 왔다.
- 델시 로드리게스(베네수엘라 부통령)는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의 행방을 알 수 없다”면서 “살아있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게 왜 중요한가.
- 주권 국가를 무력으로 침공한 사건이다.
- BBC에 따르면 델타포스를 투입해서 마두로를 체포했다.
- 한 나라가 다른 나라의 수도를 공격하고 대통령을 체포하는 건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사건이다. 명백한 UN 헌장 위반이다.
- 미국이 다른 주권 국가에 직접적으로 개입한 건 처음이다.
- 1989년 파나마의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당시 파나마 방위군 총사령관)를 체포한 사건이 있었지만 노리에가는 대통령이 아니었고 바티칸 대사관으로 도망갔다가 투항했기 때문에 성격이 다르다.
- 더 큰 전쟁의 시작일 수도 있다.
예고된 공격.
- 미국은 지난해 8월부터 카리브해에 군대를 보내 베네수엘라를 압박해 왔다.
- 마약을 운반하고 있다는 의심으로 베네수엘라 화물선을 공격해 최소 115명을 살해하기도 했다. 불법적인 처형(illegal extrajudicial killings)이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트럼프는 마약 카르텔과의 무력 충돌이라고 주장해 왔다.
국제 사회의 반응.
-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로페스(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은 “야만적인 침략군이 우리의 신성한 땅을 더럽혔다”면서 “이 나라가 겪은 가장 큰 모욕”이라고 주장했다.
- 구스타보 페트로(콜롬비아 대통령)은 “UN 안전보장이사회를 소집하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략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석유를 훔쳤나.
- 트럼프는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석유를 훔쳤다고 주장해 왔다. “베네수엘라가 훔쳐간 석유와 토지, 자산을 반환할 때까지 봉쇄를 계속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베네수엘라는 석유 매장량 1위 나라다. 마두로는 “미국의 목표는 석유”라고 주장해 왔다. 체포 직전 스페인 언론과 인터뷰에서 “미국이 석유를 원한다면 투자를 환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 스티브 밀러(백악관 국토안보 보좌관)은 “미국의 땀과 노력으로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을 키웠다”면서 “베네수엘라가 석유 산업을 몰수한 건 사상 최대 규모의 절도였다”고 주장했다.
- 프란치스코 로드리게스(덴버대 교수)는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이상한 논리”라고 반박했다.
- “당신이 나에게 빚진 돈이 있다고 생각해 보자. 소송을 걸었고 법원이 돈을 갚으라고 명령했다. 그래서 갚기 시작했는데 (경제 봉쇄와 제재로) 빚을 갚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서 물건을 훔쳤다고 고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베네수엘라의 실패.
- 베네수엘라는 2014년 1배럴에 100달러 이상이던 국제 유가가 2016년 30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심각한 경제 위기에 직면했다. 유가가 오른 뒤에도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 베네수엘라의 GDP는 2014년 대비 2021년 4분의 3 수준으로 줄었다.
- 인플레이션은 2018년 13만%를 넘긴 뒤 꺾였지만 2023년에도 190%에 이른다.
- 한때 하루 400만 배럴에 이르던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은 하루 90만 배럴 미만으로 줄었다.
- 2022년 조사에서는 베네수엘라 국민 2800만 명 가운데 50%가 빈곤 상태다. 그나마 65%에 줄어든 상태다. 2014년 이후 800만 명이 해외로 떠났다. 콜롬비아가 290만 명으로 가장 많다.
석유의 저주.
- 외교관계협의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는 “한 나라가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석유나 다른 자원을 발견하면 저주를 피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 베네수엘라에서 석유가 처음 발견된 건 1922년이다. 하루 10만 배럴이 뿜어 나왔다. 베네수엘라는 기술력이 없었기 때문에 외국 기업을 끌어들였고 1929년에는 생산량이 1억3700만 배럴에 이르렀다. 석유 수출이 전체 수출의 90%를 넘길 정도였다.
- 베네수엘라는 1943년 탄화수소법(Hydrocarbons Law)를 만들어 매출의 절반을 국가에 넘기도록 했다. 1975년에는 아예 석유 산업을 국유화했다.
- 걸프(셰브론)와 로열더치셸, 스탠더드오일, 3개 기업이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의 98%를 장악할 때도 있었지만 쫓겨나다시피 했다.
- 한때 베네수엘라는 남미에서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였다. 부정부패가 늘었고 1998년 우고 차베스(당시 베네수엘라 대통령) 취임 이후 경제는 더욱 엉망이 됐다.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되나.
-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나 에드문도 곤살레스가 정권을 잡을 가능성이 있지만 베네수엘라 군부가 쉽게 물러나지 않을 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 베네수엘라도 상당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전면전을 치르기에는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 세마포에 따르면 MAGA(미국을 더 위대하게) 진영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군사 공격은 찬성하지만 전면적인 전쟁을 바라는 분위기는 아니다. 전쟁을 끝내겠다는 약속과도 다르다.
- 노르웨이도 1960년대 엄청난 매장량의 석유를 발견했지만 석유의 저주에 빠지지 않았다. 노르웨이는 국부 펀드를 만들어 석유 산업의 이익을 민간 투자와 공공 지출의 재원으로 활용했다. 노르웨이의 석유 의존도는 2024년 기준으로 20% 정도다. 노르웨이의 국부펀드는 13조 달러 규모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공습해서 니콜라스 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다. 카라카스에서 최소 7차례의 폭발음이 울렸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가 트루스 소셜에 글을 쓰고 1분 뒤 백악관이 X에 트럼프의 글을 캡처해서 올렸다. 트럼프는 뉴욕타임스 기자와 통화에서 “훌륭한 작전이었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미국 국무부 장관)는 “마두로가 미국에서 형사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미국 국무부는 마두로를 “마약-테러 국가의 우두머리(head of a narco-terrorist state)”라고 비난해 왔다.
- 델시 로드리게스(베네수엘라 부통령)는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의 행방을 알 수 없다”면서 “살아있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게 왜 중요한가.
- 주권 국가를 무력으로 침공한 사건이다.
- BBC에 따르면 델타포스를 투입해서 마두로를 체포했다.
- 한 나라가 다른 나라의 수도를 공격하고 대통령을 체포하는 건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사건이다. 명백한 UN 헌장 위반이다.
- 미국이 다른 주권 국가에 직접적으로 개입한 건 처음이다.
- 1989년 파나마의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당시 파나마 방위군 총사령관)를 체포한 사건이 있었지만 노리에가는 대통령이 아니었고 바티칸 대사관으로 도망갔다가 투항했기 때문에 성격이 다르다.
- 더 큰 전쟁의 시작일 수도 있다.
예고된 공격.
- 미국은 지난해 8월부터 카리브해에 군대를 보내 베네수엘라를 압박해 왔다.
- 마약을 운반하고 있다는 의심으로 베네수엘라 화물선을 공격해 최소 115명을 살해하기도 했다. 불법적인 처형(illegal extrajudicial killings)이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트럼프는 마약 카르텔과의 무력 충돌이라고 주장해 왔다.
국제 사회의 반응.
-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로페스(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은 “야만적인 침략군이 우리의 신성한 땅을 더럽혔다”면서 “이 나라가 겪은 가장 큰 모욕”이라고 주장했다.
- 구스타보 페트로(콜롬비아 대통령)은 “UN 안전보장이사회를 소집하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략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석유를 훔쳤나.
- 트럼프는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석유를 훔쳤다고 주장해 왔다. “베네수엘라가 훔쳐간 석유와 토지, 자산을 반환할 때까지 봉쇄를 계속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베네수엘라는 석유 매장량 1위 나라다. 마두로는 “미국의 목표는 석유”라고 주장해 왔다. 체포 직전 스페인 언론과 인터뷰에서 “미국이 석유를 원한다면 투자를 환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 스티브 밀러(백악관 국토안보 보좌관)은 “미국의 땀과 노력으로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을 키웠다”면서 “베네수엘라가 석유 산업을 몰수한 건 사상 최대 규모의 절도였다”고 주장했다.
- 프란치스코 로드리게스(덴버대 교수)는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이상한 논리”라고 반박했다.
- “당신이 나에게 빚진 돈이 있다고 생각해 보자. 소송을 걸었고 법원이 돈을 갚으라고 명령했다. 그래서 갚기 시작했는데 (경제 봉쇄와 제재로) 빚을 갚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서 물건을 훔쳤다고 고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베네수엘라의 실패.
- 베네수엘라는 2014년 1배럴에 100달러 이상이던 국제 유가가 2016년 30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심각한 경제 위기에 직면했다. 유가가 오른 뒤에도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 베네수엘라의 GDP는 2014년 대비 2021년 4분의 3 수준으로 줄었다.
- 인플레이션은 2018년 13만%를 넘긴 뒤 꺾였지만 2023년에도 190%에 이른다.
- 한때 하루 400만 배럴에 이르던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은 하루 90만 배럴 미만으로 줄었다.
- 2022년 조사에서는 베네수엘라 국민 2800만 명 가운데 50%가 빈곤 상태다. 그나마 65%에 줄어든 상태다. 2014년 이후 800만 명이 해외로 떠났다. 콜롬비아가 290만 명으로 가장 많다.
석유의 저주.
- 외교관계협의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는 “한 나라가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석유나 다른 자원을 발견하면 저주를 피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 베네수엘라에서 석유가 처음 발견된 건 1922년이다. 하루 10만 배럴이 뿜어 나왔다. 베네수엘라는 기술력이 없었기 때문에 외국 기업을 끌어들였고 1929년에는 생산량이 1억3700만 배럴에 이르렀다. 석유 수출이 전체 수출의 90%를 넘길 정도였다.
- 베네수엘라는 1943년 탄화수소법(Hydrocarbons Law)를 만들어 매출의 절반을 국가에 넘기도록 했다. 1975년에는 아예 석유 산업을 국유화했다.
- 걸프(셰브론)와 로열더치셸, 스탠더드오일, 3개 기업이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의 98%를 장악할 때도 있었지만 쫓겨나다시피 했다.
- 한때 베네수엘라는 남미에서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였다. 부정부패가 늘었고 1998년 우고 차베스(당시 베네수엘라 대통령) 취임 이후 경제는 더욱 엉망이 됐다.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되나.
-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나 에드문도 곤살레스가 정권을 잡을 가능성이 있지만 베네수엘라 군부가 쉽게 물러나지 않을 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 베네수엘라도 상당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전면전을 치르기에는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 세마포에 따르면 MAGA(미국을 더 위대하게) 진영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군사 공격은 찬성하지만 전면적인 전쟁을 바라는 분위기는 아니다. 전쟁을 끝내겠다는 약속과도 다르다.
- 노르웨이도 1960년대 엄청난 매장량의 석유를 발견했지만 석유의 저주에 빠지지 않았다. 노르웨이는 국부 펀드를 만들어 석유 산업의 이익을 민간 투자와 공공 지출의 재원으로 활용했다. 노르웨이의 석유 의존도는 2024년 기준으로 20% 정도다. 노르웨이의 국부펀드는 13조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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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닝 미팅 중에 1분기 중에도 KOSPI가 5,000p 넘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왔고 제 생각도 그러한데요
반도체 top 2가 시총 비중 40%쯤 되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각 5% 오를 때 지수는 2% 오를 수 있으니까요
이게 포인트로는 거의 100p니까
결국 key는 반도체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단숨에 110p 오르네요
2월은 아시죠?실적 받쳐주는 다음 타자들이 오를거라는거
실적 개선 소비주들(대표적으로 백화점들)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반도체 top 2가 시총 비중 40%쯤 되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각 5% 오를 때 지수는 2% 오를 수 있으니까요
이게 포인트로는 거의 100p니까
결국 key는 반도체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단숨에 110p 오르네요
2월은 아시죠?실적 받쳐주는 다음 타자들이 오를거라는거
실적 개선 소비주들(대표적으로 백화점들)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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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Preview] 영원무역: 고객사가 developing 되는 기업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2026년은 아크테릭스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 브랜드 고객사의 수주가더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Scott의 적자폭이 다시 한번 크게 개선되면서 연간 영업이익이 yoy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당분간 고환율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면서 마진 개선도 나타나는 선순환 양상 지속 전망
- 25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한차례 크게 상승. 실적 발표 후 계단식 주가 상승 패턴은 올해도 계속 반복될 것으로 전망
- 한편 2026년은 아크테릭스 외 또 다른 신규 고객사의 수주가 의미 있게 커지면서 매출 성장 견인에 동반 기여할 가능성 높음
▶️ 4Q25 Preview: OEM 부문과 자회사 모두 크게 실적 개선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371억원(+11%), 817억원(흑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yoy)
[OEM]
- 달러 기준 매출액 yoy 약 8% 성장 전망. 환율 상승 효과(+4%)로 원화 기준 매출 성장률은 12%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아크테릭스, VFC 등 주요 상위 고객사들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4분기에도 수주 고성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매출 성장과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됨에 따라 동 부문 영업이익 20% 증가 전망
[Scott]
- 25년 들어 신제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과년차 재고 판매 비중이 축소됨에 따라 4분기에 영업 적자폭 감소 지속되며 영업적자는 25년 상반기 평균 영업적자 270억원, 3분기 200억원 대비 적은 180억원 예상
- 24년 4분기 동 사업부의 영업적자가 약 1,000억원 수준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며 전사 실적 악화의 주요인으로 작용하였는데 25년 4분기는 반대로 적자가 축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y9zj5z9u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2026년은 아크테릭스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 브랜드 고객사의 수주가더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Scott의 적자폭이 다시 한번 크게 개선되면서 연간 영업이익이 yoy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당분간 고환율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면서 마진 개선도 나타나는 선순환 양상 지속 전망
- 25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한차례 크게 상승. 실적 발표 후 계단식 주가 상승 패턴은 올해도 계속 반복될 것으로 전망
- 한편 2026년은 아크테릭스 외 또 다른 신규 고객사의 수주가 의미 있게 커지면서 매출 성장 견인에 동반 기여할 가능성 높음
▶️ 4Q25 Preview: OEM 부문과 자회사 모두 크게 실적 개선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371억원(+11%), 817억원(흑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yoy)
[OEM]
- 달러 기준 매출액 yoy 약 8% 성장 전망. 환율 상승 효과(+4%)로 원화 기준 매출 성장률은 12%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아크테릭스, VFC 등 주요 상위 고객사들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4분기에도 수주 고성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매출 성장과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됨에 따라 동 부문 영업이익 20% 증가 전망
[Scott]
- 25년 들어 신제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과년차 재고 판매 비중이 축소됨에 따라 4분기에 영업 적자폭 감소 지속되며 영업적자는 25년 상반기 평균 영업적자 270억원, 3분기 200억원 대비 적은 180억원 예상
- 24년 4분기 동 사업부의 영업적자가 약 1,000억원 수준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며 전사 실적 악화의 주요인으로 작용하였는데 25년 4분기는 반대로 적자가 축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y9zj5z9u
[4Q25 Preview] 한세실업: 25년 4분기, 7개 분기 만에 이익 증가세로 전환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8,000원으로 상향(+20%)
- 목표주가 상향은 고환율 상황 지속으로 이익 레벨이 높아지고 수주 상황이 우려 대비 양호한 점을 고려하여 실적을 상향 조정한데 따름
- 동사의 실적에 관세 피해가 25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났던 점을 고려하면 26년 상반기 중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높은 환율 여건도 마진 개선에 긍정적
- 다만 26년 하반기부터 중미 수직계열화를 위한 투자, 즉 과테말라 프로젝트의 일환인 방적 설비 가동 시작으로 인해 감가상각비 등 제반 비용이 추가되며 영업이익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4Q25 Preview: 오더 회복과 환율 효과로 이익 증가세 전환 전망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27억원(+12%, yoy), 204억원(+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달러 기준 매출액은 yoy +8% 증가 추정. 환율 효과(yoy +4%)로 원화 매출 성장률은 12%에 이를 것으로 예상
- 3분기부터 수주는 완만하게 증가세를 보이다가 4분기에 고객사 수주 회복 강도가 좀 더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
- 특히 동사가 전략적으로 Aero Postale, Carharrt 등 단가가 높은 브랜드 수주를 늘리고 단가가 낮은 마트 고객사 수주를 줄임으로 가격 상승 효과가 크게 나타난 것으로 파악
- 25년 4분기부터 7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은 yoy 증가세로 전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분기 원료 구입 시 적용됐던 환율 보다 높은 4분기 환율로 제품이 출하되면서 마진 개선
- 24년 4분기 설비 자산 교체와 퇴직 급여 충당금 등 비용(50억원) 발생 영향으로 손익이 크게 부진했던 점 등이 영업이익 증가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4842dkhn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8,000원으로 상향(+20%)
- 목표주가 상향은 고환율 상황 지속으로 이익 레벨이 높아지고 수주 상황이 우려 대비 양호한 점을 고려하여 실적을 상향 조정한데 따름
- 동사의 실적에 관세 피해가 25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났던 점을 고려하면 26년 상반기 중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높은 환율 여건도 마진 개선에 긍정적
- 다만 26년 하반기부터 중미 수직계열화를 위한 투자, 즉 과테말라 프로젝트의 일환인 방적 설비 가동 시작으로 인해 감가상각비 등 제반 비용이 추가되며 영업이익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4Q25 Preview: 오더 회복과 환율 효과로 이익 증가세 전환 전망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27억원(+12%, yoy), 204억원(+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달러 기준 매출액은 yoy +8% 증가 추정. 환율 효과(yoy +4%)로 원화 매출 성장률은 12%에 이를 것으로 예상
- 3분기부터 수주는 완만하게 증가세를 보이다가 4분기에 고객사 수주 회복 강도가 좀 더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
- 특히 동사가 전략적으로 Aero Postale, Carharrt 등 단가가 높은 브랜드 수주를 늘리고 단가가 낮은 마트 고객사 수주를 줄임으로 가격 상승 효과가 크게 나타난 것으로 파악
- 25년 4분기부터 7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은 yoy 증가세로 전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분기 원료 구입 시 적용됐던 환율 보다 높은 4분기 환율로 제품이 출하되면서 마진 개선
- 24년 4분기 설비 자산 교체와 퇴직 급여 충당금 등 비용(50억원) 발생 영향으로 손익이 크게 부진했던 점 등이 영업이익 증가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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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Preview] 화승엔터프라이즈: 고객사의 보수적 재고 정책 지속되며 실적 부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하향(-12%)
- 목표주가 하향은 관세 영향의 불확실성과 전방 산업의 경쟁 구도 변화를 고려한 valuation discount 상황을 반영
- 25년 2분기부터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실적이 크게 부진. 글로벌 소매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경우 수요가 부진할 경우를 대비해 평소보다 더 적은 재고 수준을 유지하길 원하는 상황
- 26년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스포츠업계는 기존 보유 재고를 모두 소진하려고 함에 따라 동사와 같은 벤더사들의 실적 부진은 불가피
- 다만 26년 1분기부터 월드컵 관련 제품 제작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벤더사들의 실적 개선 시점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판단
-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1, 2분기 수주 동향 확인하며 접근하는 것이 적절
▶️ 4Q25 Preview: 고객사의 보수적 재고 정책으로 실적 부진 지속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95억원(-10%), 88억원(-7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yoy)
- 관세 영향으로 주력 제품 오더가 여전히 크게 늘지 않고 고객사의 스팟성 오더가 늘면서 효율이 크게 저하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는 25년 2분기부터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사인 아디다스의 보수적인 재고 정책 때문인데 참고로 지난 3분기 아디다스는 매출이 yoy 3% 증가에 그쳤으나 재고는 yoy 21% 증가
- 고객사로부터 수주가 늘지 않으면서 가동률 저하로 원가율 및 판관비율 상승으로 마진 하락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24년 4분기 호실적 부담에 따라 영업이익은 yoy 78% 감소한 88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영업이익률 4Q25 2.0% vs. 4Q24 8.1%)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26hxpkcb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하향(-12%)
- 목표주가 하향은 관세 영향의 불확실성과 전방 산업의 경쟁 구도 변화를 고려한 valuation discount 상황을 반영
- 25년 2분기부터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실적이 크게 부진. 글로벌 소매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경우 수요가 부진할 경우를 대비해 평소보다 더 적은 재고 수준을 유지하길 원하는 상황
- 26년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스포츠업계는 기존 보유 재고를 모두 소진하려고 함에 따라 동사와 같은 벤더사들의 실적 부진은 불가피
- 다만 26년 1분기부터 월드컵 관련 제품 제작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벤더사들의 실적 개선 시점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판단
-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1, 2분기 수주 동향 확인하며 접근하는 것이 적절
▶️ 4Q25 Preview: 고객사의 보수적 재고 정책으로 실적 부진 지속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95억원(-10%), 88억원(-7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yoy)
- 관세 영향으로 주력 제품 오더가 여전히 크게 늘지 않고 고객사의 스팟성 오더가 늘면서 효율이 크게 저하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는 25년 2분기부터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사인 아디다스의 보수적인 재고 정책 때문인데 참고로 지난 3분기 아디다스는 매출이 yoy 3% 증가에 그쳤으나 재고는 yoy 21% 증가
- 고객사로부터 수주가 늘지 않으면서 가동률 저하로 원가율 및 판관비율 상승으로 마진 하락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24년 4분기 호실적 부담에 따라 영업이익은 yoy 78% 감소한 88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영업이익률 4Q25 2.0% vs. 4Q24 8.1%)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26hxpkcb
❤3🤯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이 올해 상반기 소비에 key 포인트 중 하나인데, 성과급의 간접 영향은 지난번 양사의 영업이익과 소비심리 그래프로 이미 알아봤고요(아래 그래프 재포스팅)
직접 영향을 한번 알아보고 싶어서 인센티브 데이터를 찾으려니 기업들이 인센티브를 따로 IR 자료에 공개는 안해놔서 알 수가 없네요. 암튼 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주겠다고 하니 소비는 당연히 좋을 것이고,
한동안 우리나라 제조업이 글로벌 경쟁 구도 속에 중국에 치이면서 대부분이 시장 점유율을 잃고 비명만 지르다가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주력 산업의 회복으로 지난해부터 모처럼 제조업 경기가 활기를 되찾고 있는데(물론 철강, 화학 등 일부 산업은 아직 좋진 않지만),
제가 궁금한 포인트는 몇년간 내리막이었던 한국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성과급 등 급여가 늘면서 당분간 가구의 가처분소득이 늘어나는 구간에 들어서지 않을까 하는건데 그리고 여기에 주식시장 호황으로 투자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자산 소득도 증가할 것이고
+ 전에 없던 외국인 트래픽까지...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바운드 외국인 트래픽이 의미 있게 증가하며 꽂히면서 국내 소비가 예상보다 오랜기간동안 좋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잠시동안
제조업 경기 사이클 그래프를 찾아봐야겠네요!!!
직접 영향을 한번 알아보고 싶어서 인센티브 데이터를 찾으려니 기업들이 인센티브를 따로 IR 자료에 공개는 안해놔서 알 수가 없네요. 암튼 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주겠다고 하니 소비는 당연히 좋을 것이고,
한동안 우리나라 제조업이 글로벌 경쟁 구도 속에 중국에 치이면서 대부분이 시장 점유율을 잃고 비명만 지르다가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주력 산업의 회복으로 지난해부터 모처럼 제조업 경기가 활기를 되찾고 있는데(물론 철강, 화학 등 일부 산업은 아직 좋진 않지만),
제가 궁금한 포인트는 몇년간 내리막이었던 한국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성과급 등 급여가 늘면서 당분간 가구의 가처분소득이 늘어나는 구간에 들어서지 않을까 하는건데 그리고 여기에 주식시장 호황으로 투자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자산 소득도 증가할 것이고
+ 전에 없던 외국인 트래픽까지...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바운드 외국인 트래픽이 의미 있게 증가하며 꽂히면서 국내 소비가 예상보다 오랜기간동안 좋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잠시동안
제조업 경기 사이클 그래프를 찾아봐야겠네요!!!
👍5
영국 사는 동생네가 파운드 환율 2000원 되는 바람에 한국와서 부자처럼(?) 돈쓰다 간다고 했는데
오늘 들은 얘기 중 쇼킹한 얘기
요즘 바르셀로나에서 한국오는거 왕복 항공권 50만원 밖에 안한다고. 편도는 15만원하고. 김포-제주 편도가 15만원 아닌가요?
일전에 호텔기업과 미팅하다가 서울에 별 3개짜리 비지니스 호텔이 20만원 초반인데 수요가 넘쳐서 30만원 받고 싶어도 별 3개 그레이드 특성상 못 올리고 있다고 들었는데 환율덕에 180달러만 받아도 되는 상황. 200달러로 좀 올려도 되겠네요
외국인들 한국 좀 많이 놀러 오길~
오늘 들은 얘기 중 쇼킹한 얘기
요즘 바르셀로나에서 한국오는거 왕복 항공권 50만원 밖에 안한다고. 편도는 15만원하고. 김포-제주 편도가 15만원 아닌가요?
일전에 호텔기업과 미팅하다가 서울에 별 3개짜리 비지니스 호텔이 20만원 초반인데 수요가 넘쳐서 30만원 받고 싶어도 별 3개 그레이드 특성상 못 올리고 있다고 들었는데 환율덕에 180달러만 받아도 되는 상황. 200달러로 좀 올려도 되겠네요
외국인들 한국 좀 많이 놀러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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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Preview] GS리테일: 26년 상반기에도 양호한 기존점 성장률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2026년 예상 P/E 10배) 유지
- 동사는 지난 해 대표이사 변경 후 양적 성장 보다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점포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기존점 성장률을 이어나가는 중
- 이러한 효과는 26년 상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6년은 소비 회복 분위기가 편의점 부문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경우 구조조정 효과로 인한 수혜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 4Q25 Preview: 전년도 대규모 비용 처리 영향 제거되며 큰 폭 이익 증가
- 4분기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 247억원(+3%, yoy), 591억원(+11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4년 4분기에 PF 사업장 일회성 비용 200억원 인식, 편의점/슈퍼 성과 상여 40억원, 통상임금 관련 퇴직급여 충당금 30억원 등 300억원 가까운 비용이 집행되었던 효과로 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추정
[편의점]
- 4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2~3% 수준으로 파악
- 소비 쿠폰 효과는 4분기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나 부진점 스크랩으로 경쟁사 대비 양호한 기존점 성장 흐름이 4분기에도 지속된 것으로 파악됨
- 양호한 기존점 성장률과 24년 4분기에 반영된 통상 임금과 관련한 퇴직 급여 충당금 등 영향으로 동 부문 영업이익률은 yoy 60bps 개선된 것으로 추정
[슈퍼/홈쇼핑 등 기타]
- 슈퍼와 홈쇼핑은 이익 감소세가 지속된 것으로 파악. 슈퍼는 주변 대형마트와 경쟁, 그리고 홈쇼핑은 시청자층 감소로 매출 부진이 지속되었기 때문
- 다만 손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지면서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판단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mtu7t8pd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2026년 예상 P/E 10배) 유지
- 동사는 지난 해 대표이사 변경 후 양적 성장 보다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점포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기존점 성장률을 이어나가는 중
- 이러한 효과는 26년 상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6년은 소비 회복 분위기가 편의점 부문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경우 구조조정 효과로 인한 수혜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 4Q25 Preview: 전년도 대규모 비용 처리 영향 제거되며 큰 폭 이익 증가
- 4분기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 247억원(+3%, yoy), 591억원(+11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4년 4분기에 PF 사업장 일회성 비용 200억원 인식, 편의점/슈퍼 성과 상여 40억원, 통상임금 관련 퇴직급여 충당금 30억원 등 300억원 가까운 비용이 집행되었던 효과로 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추정
[편의점]
- 4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2~3% 수준으로 파악
- 소비 쿠폰 효과는 4분기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나 부진점 스크랩으로 경쟁사 대비 양호한 기존점 성장 흐름이 4분기에도 지속된 것으로 파악됨
- 양호한 기존점 성장률과 24년 4분기에 반영된 통상 임금과 관련한 퇴직 급여 충당금 등 영향으로 동 부문 영업이익률은 yoy 60bps 개선된 것으로 추정
[슈퍼/홈쇼핑 등 기타]
- 슈퍼와 홈쇼핑은 이익 감소세가 지속된 것으로 파악. 슈퍼는 주변 대형마트와 경쟁, 그리고 홈쇼핑은 시청자층 감소로 매출 부진이 지속되었기 때문
- 다만 손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지면서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판단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mtu7t8pd
❤2
[4Q25 Preview] BGF리테일: 26년은 소비 회복과 업계 구조조정 효과 기대해 볼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2026년 예상 P/E 12배) 유지
- 2024-2025년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었던 시기
- 2024년은 3-4위 업체 중심의 폐점이었다면 2025년은 1-2위 업체들도 점포 스크랩에 나선 해였음
- 2026년의 경우 상기 언급한 점포 구조조정 영향과 2025년 상반기에 탄핵 선고 전후 집회 및 평년 대비 추운 봄 날씨 영향으로 편의점 트래픽이 부진했던 점 등이 기저 효과로 작용하며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가 경쟁사에 비해 점포 스크랩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에 기존점 성장률의 회복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지만 올해 상반기는 점포 구조조정, 경기 회복의 2가지 요인이 편의점 업계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동사의 실적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4Q25 Preview: 기존점 성장률 (+) 전환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조 2,275억원(yoy +3%), 583억원(yoy +1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평균 기존점 성장률은 0.5% 내외의 소폭 (+)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 3분기에 민생회복 지원금 효과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기존점 성장률이 4분기에 (+)로 돌아선 점은 긍정적
- 매출 성장과 24년 4분기 통상임금 관련 비용과 성과급 등 일회성 인건비 67억원 발생했던 점 등이 제거되면서 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yoy 12% 증가한 5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bdhmaehw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0,000원(2026년 예상 P/E 12배) 유지
- 2024-2025년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었던 시기
- 2024년은 3-4위 업체 중심의 폐점이었다면 2025년은 1-2위 업체들도 점포 스크랩에 나선 해였음
- 2026년의 경우 상기 언급한 점포 구조조정 영향과 2025년 상반기에 탄핵 선고 전후 집회 및 평년 대비 추운 봄 날씨 영향으로 편의점 트래픽이 부진했던 점 등이 기저 효과로 작용하며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가 경쟁사에 비해 점포 스크랩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에 기존점 성장률의 회복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지만 올해 상반기는 점포 구조조정, 경기 회복의 2가지 요인이 편의점 업계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동사의 실적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4Q25 Preview: 기존점 성장률 (+) 전환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조 2,275억원(yoy +3%), 583억원(yoy +1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평균 기존점 성장률은 0.5% 내외의 소폭 (+)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 3분기에 민생회복 지원금 효과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기존점 성장률이 4분기에 (+)로 돌아선 점은 긍정적
- 매출 성장과 24년 4분기 통상임금 관련 비용과 성과급 등 일회성 인건비 67억원 발생했던 점 등이 제거되면서 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yoy 12% 증가한 5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bdhmaehw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어제 유니클로 브랜드사, Fast retailing 기업이 실적 발표하고 오늘 주가가 10% 폭등했네요
Fast Retailing (TYO:9983)
FY1Q26 Earnings release
(2025.09 ~ 2025.11)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분기 실적 주요내용
- Revenue ¥ 1,027.7bn(+14.8%)
(vs. 컨센서스 ¥ 990.2bn)
- GPM 55.2%(+0.7%p)
- OP ¥ 210.9bn(+33.9%)
(vs. 컨센서스 ¥ 175.3bn)
- OPM 20.5% (+2.9%p)
- 지배주주 순이익 ¥ 147.4bn(+11.7%)
* 부문별 실적
- UNIQLO Japan
Revenue ¥ 299bn (+12.2%)
OP ¥ 62.4bn (+20.6%)
OPM 21% (+1.4%p)
- UNIQLO International
Revenue ¥ 603.8bn (+20.3%)
OP ¥ 118.3bn (+41.6%)
OPM 19.6% (+2.9%p)
- GU
Revenue ¥ 91.3bn (+0.8%)
OP ¥ 11.7bn (+18.6%)
OPM 12.8% (+1.9%p)
- Global Brands
Revenue ¥ 33bn (-7.6%)
OP ¥ 1.8bn (+1.0%)
OPM 5.7% (+0.5%p)
* UNIQLO 지역별 매출 및 비중
- 일본 ¥ 299.1bn (33.1%)
- 중국 ¥ 191.2bn (21.2%)
- 한국, 동남아, 인도, 호주 ¥ 187.1bn (20.7%)
- 북미 ¥ 88.7bn (9.8%)
- 유럽 ¥ 137bn (15.2%)
* Inventory +6.4%
* FY2026 아웃룩 상향조정
- 연결 매출 ¥ 3,800bn (+11.7%)
vs. 기존 ¥ 3,750bn (+10.3%)
- OP ¥ 650bn (+15.2%)
vs. 기존 ¥610bn (+10.7%)
- 지배주주 순이익 ¥ 450bn (+3.9%)
vs. 기존 ¥ 435bn (+0.5%)
-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FY2026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국가별로 봤을 때에 중국 1분기 및 상반기, 연간 전체로 매출 및 이익 증가 예상.
- 연간 이익률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북미, 동남아, 인도, 호주, 한국, 유럽 등 모든 지역에서 매출 강하게 나타나며 상/하반기, 연간 전체로도 매출, 이익 더블디짓 성장 예상
- 유니클로 재팬은 2분기 매출 yoy 플랫, 12월 따뜻했던 날씨 영향으로 이익은 소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다만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 및 이익 증가할 것
* 실적 관련내용
- 유니클로 사업부 매출과 이익이 전 지역에 걸쳐 강하게 성장. 하이퀄리티 매장 오픈 및 브랜딩 효과, 그리고 간절기 제품 구성 강화로 가을, 사계절 제품들이 판매 견인
- 중국 지역 매출 증가하며 이익 두 자릿수 증가 기록. 10월 말 추운 날씨 영향과 JD.com과의 콜라보 영향으로 신규 고객 유입 확대
- 북미와 유럽 지역도 매출과 이익 더블디짓 성장. 유럽 글라스코, 버밍험,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신규 오픈한 매장들이 좋은 성과를 내는 중
* 금일 개장 후 주가는 급등, +10.7% 상승 마감
어제 유니클로 브랜드사, Fast retailing 기업이 실적 발표하고 오늘 주가가 10% 폭등했네요
Fast Retailing (TYO:9983)
FY1Q26 Earnings release
(2025.09 ~ 2025.11)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분기 실적 주요내용
- Revenue ¥ 1,027.7bn(+14.8%)
(vs. 컨센서스 ¥ 990.2bn)
- GPM 55.2%(+0.7%p)
- OP ¥ 210.9bn(+33.9%)
(vs. 컨센서스 ¥ 175.3bn)
- OPM 20.5% (+2.9%p)
- 지배주주 순이익 ¥ 147.4bn(+11.7%)
* 부문별 실적
- UNIQLO Japan
Revenue ¥ 299bn (+12.2%)
OP ¥ 62.4bn (+20.6%)
OPM 21% (+1.4%p)
- UNIQLO International
Revenue ¥ 603.8bn (+20.3%)
OP ¥ 118.3bn (+41.6%)
OPM 19.6% (+2.9%p)
- GU
Revenue ¥ 91.3bn (+0.8%)
OP ¥ 11.7bn (+18.6%)
OPM 12.8% (+1.9%p)
- Global Brands
Revenue ¥ 33bn (-7.6%)
OP ¥ 1.8bn (+1.0%)
OPM 5.7% (+0.5%p)
* UNIQLO 지역별 매출 및 비중
- 일본 ¥ 299.1bn (33.1%)
- 중국 ¥ 191.2bn (21.2%)
- 한국, 동남아, 인도, 호주 ¥ 187.1bn (20.7%)
- 북미 ¥ 88.7bn (9.8%)
- 유럽 ¥ 137bn (15.2%)
* Inventory +6.4%
* FY2026 아웃룩 상향조정
- 연결 매출 ¥ 3,800bn (+11.7%)
vs. 기존 ¥ 3,750bn (+10.3%)
- OP ¥ 650bn (+15.2%)
vs. 기존 ¥610bn (+10.7%)
- 지배주주 순이익 ¥ 450bn (+3.9%)
vs. 기존 ¥ 435bn (+0.5%)
-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FY2026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국가별로 봤을 때에 중국 1분기 및 상반기, 연간 전체로 매출 및 이익 증가 예상.
- 연간 이익률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북미, 동남아, 인도, 호주, 한국, 유럽 등 모든 지역에서 매출 강하게 나타나며 상/하반기, 연간 전체로도 매출, 이익 더블디짓 성장 예상
- 유니클로 재팬은 2분기 매출 yoy 플랫, 12월 따뜻했던 날씨 영향으로 이익은 소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다만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 및 이익 증가할 것
* 실적 관련내용
- 유니클로 사업부 매출과 이익이 전 지역에 걸쳐 강하게 성장. 하이퀄리티 매장 오픈 및 브랜딩 효과, 그리고 간절기 제품 구성 강화로 가을, 사계절 제품들이 판매 견인
- 중국 지역 매출 증가하며 이익 두 자릿수 증가 기록. 10월 말 추운 날씨 영향과 JD.com과의 콜라보 영향으로 신규 고객 유입 확대
- 북미와 유럽 지역도 매출과 이익 더블디짓 성장. 유럽 글라스코, 버밍험,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신규 오픈한 매장들이 좋은 성과를 내는 중
* 금일 개장 후 주가는 급등, +10.7%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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