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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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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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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돈을 들여 만들어 놓은 메모리 공장이 수요자로부터 퀄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그 만큼의 매몰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그러니 그깟 3등 소식이라도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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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얼마 전 삼성전자 디램 부문의 고위 기술직 한 분과 점심을 함께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차기 퀄 테스트에서 통과되지 못한다면 정말 죽을 각오로 제품 개발에 임했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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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기준 글로벌 HBM 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62%, 마이크론 21%, 삼성전자가 17%를 차지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삼성전자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HBM 출하량이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북미 빅테크 업체들의 주문량이 폭증하는 가운데, 엔비디아향 공급량이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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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내년에는 HBM 점유율이 적어도 30%를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이유가 있습니다.
내년에는 엔비디아가 루빈의 시대를 열게 되는데요, 여기에 탑재될 차세대 모델 HBM4부터는 1c D램과 4nm 로직 다이를 적용해서, 공급사들 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인 11Gbps를 구현시킬 예정이거든요.
루빈의 시대로부터는 엔비디아 HBM 공급망 중에서 삼성전자가 핵심적 위치에 서게 될 전망이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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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미국의 마이크론은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엔비디아 요구에 맞춘 고대역폭의 HBM4 샘플을 전달했다고는 언급했지만, HBM4 대량 양산을 위해서는 추가 설계 변경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향후 최종 품질 인증 과정에서 통과될 수 있을 지의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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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결론을 내려보자면...
파운드리에서 TSMC에 깨지고 HBM에서는 SK하이닉스에 터지면서 그야말로 동네 북이었던 삼성전자가 이제는 반격을 시작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략, 여기까지가 지난 9월 이전까지의 삼성전자 강세를 설명해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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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는 9월 이후의 삼성전자 강세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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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의 중심이 <추론>의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말을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론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로부터 새로운 결론이나 판단을 이끌어 내는 사고 과정을 의미하는데요, 지금까지의 챗 GPT는 묻는 말에나 답변을 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오늘 당신의 아내를 위해 꽃을 사오셔야겠습니다."라는 역 제안이 가능해졌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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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추론의 단계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메모리 업계에는 엄청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이죠.
과거 AI의 성능을 좌우하던 것은 얼마나 빠른 연산이 가능하냐였는데요, 추론의 단계에서는 데이터의 이동 속도가 성능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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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쉽게 설명을 드리죠.
지금 세계 시총 1위가 <엔비디아> 잖아요?
이 회사가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사실 칩을 잘 만들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칩도 잘 만들기는 합니다만, 오늘 날의 엔비디아는 칩과 칩을 연결할 때, 데이터 이동 속도를 빠르게 유지할 수 있는 NV-link라는 기술력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는 더욱 본격적으로 메모리 병목 현상을 얼마나 잘 제어할 수 있는 지의 여부가 본격적인 화두로 등장하는 시대가 시작된 겁니다.
이런 구조적인 변화는 기존의 HBM을 넘어서 DRAM과 NAND 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AI 메모리 슈퍼 사이클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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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칩 메이커들은 누구나 메모리 병목 현상을 고민해왔었는데요, 단지 최고급 메모리인 HBM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모든 데이터를 비싸고 용량도 제한적인 HBM에 담는 것은 경제적으로도 너무나 비효율적이었죠.
이를테면, 대화의 맥락을 기억하는 임시 데이터인 KV Cache는 대화가 길어질수록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런 폭발적 수요를 HBM에 모두 부담시킬 수는 없는 겁니다.
이런 과정에서 결국 데이터를 외부 저장소로 옮겨 담는 소위 <오프로딩>이라는 대안이 제시되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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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가 생각 나시나요?
eSSD죠.
eSSD와 HBM을 결합시켜서 HBM-DRAM-eSSD의 이른바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쳐>가 탄생하기 시작한 겁니다.
결국 AI가 추론의 단계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HBM의 수요가 터졌고, 이는 동시에 NAND의 수요를 함께 끌어 올릴 수 있는 구조적 변화가 만들어진 것이죠.
삼성전자의 eSSD에 대한 세계 시장 점유율은 무려 35%에 달합니다.
대량 주문이 있다면, 당연히 삼성전자에게 확고한 우세를 전망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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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 낸드는 푸대접을 받아왔습니다.
현재, 디램은 6개월 째 낸드는 무려 9개월 째 상승 중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1회성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오죽하면 9월도 중순이 되서야 낸드에 강점을 가진 소부장 종목들이 하나 둘씩 일어서기 시작했죠.
칩 시장에 불고 있는 변화가 1회성 재료가 아니라는 것을 시장이 이제서야 겨우 인지하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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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또 하나의 큰 변화가 있습니다.
메모리는 휘발성 가치를 가졌잖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지는데요, 그래서 메모리 업체들은 수요 예측을 정확하게 해서 딱 필요한 만큼만 만들어왔었습니다.
수요보다 공급이 커지면 가격도 하락하겠지만 대규모 상각을 통해 큰 손실을 감수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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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까지는 수요를 어떻게 맞추었을까요?
메모리는 주로 피씨에 들어가는 수요만 계산하면 충분히 전체 수요를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대략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버전의 OS를 발표할 때가 되면 PC에 대한 교체 수요가 나오더라~ 뭐 이런 점 등을 감안해서 수요를 결정했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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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수요 예측이 어려워지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른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량 주문 때문이죠.
이제는 메모리 분야에서 수요 예측은 거의 무의미해졌습니다.
어느 곳에 데이터 센터가 하나 더 세워지고 말고에 따라서 엄청난 수요의 편차를 만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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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은 과거에 비해 메모리 부문에서의 숏티지가 더욱 강력하게 나타나거나, 혹은 그 반대로 너무 시장에 메모리가 넘쳐나는 일이 자주 생길 수 있는 시기라는 점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와 같은 종목들이 천정을 뚫고 상승하거나 혹은 속절없이 하락하는 일이 흔해지는 시대를 살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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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은 어떤 시기일까요?
앞서 말씀드렸던 새로운 아키텍쳐의 패러다임 시프토로 인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천문학적 규모의 eSSD 주문을 시작했다는 것을 주요 공급 업체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공급자들은 필요한 수요에 대한 공급을 맞추기 어려운 상황이죠.
제 생각이 맞다면, 장기간에 걸쳐...
좀 더 구체적으로, 이미 낸드가 9개월 차 상승 중이지만, 올해는 물론이고 내년 말까지도 가격이 꾸준히 오를 수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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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PBR 1.2배수에 불과합니다.
최근에 많이 상승했음에도 역사적 평균치인 1.4배수에도 못 미치고 있다는 말이죠.
앞서 말씀드렸던 턴 어라운드 요건들을 고려한다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봐도 최소한 1.6배수까지는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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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는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는 모델포트폴리오에 삼성전자를 2024년 11월 25일 57,400원에 신규 편입한 이후 68,200원에서 추가 매수를 완료했으며 2025년 9월 27일 현재까지 보유 중에 있음을 고지합니다.
또한, 시황의 변화에 따라 언제든 사전 예고 없이 매도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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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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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증권 삼성동 CLUB 1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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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특징주 텔레그램 코멘트 정리

9월 마지막주~10월 첫째주 동안 세종기업데이터 텔레그램 채널에 업로드했던 그날 그날 특징주들에 대한 코멘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지난 2주 동안에도 시장은 굉장히 뜨거웠는데요, 그 안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종목들 뒤엔 각자의 명확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AI·전력망·수출·소비까지 각 산업의 핵심 키워드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대한전선,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에이피알, 원익머트리얼즈, 파이오링크.
데이터로 확인한 “이유 있는 상승”, 함께 살펴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08120325269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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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네요!!
테크 섹터 강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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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삼성전자 주가 추이 (GDR, 원화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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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주가는 바닥에서는 Earning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는데, 고점은 어느정도 일치한다는 내용입니다.

https://blog.naver.com/tysinvs/22403632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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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달 동안 3회 이상 지분 확대 기업군

- 5% 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주주들의 지분 확대 현황을 9월 이후 꾸준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음.

최근 2달 동안 3회 이상 지분을 확대한 기업군들을 체크해 보면,

ⓐ 초록뱀미디어
ⓑ 현대백화점
ⓒ 이상네트웍스
ⓓ 큐브엔터가 있음.


- 현대백화점과 이상네트웍스의 경우 6M 수익률이 각각 +46.49%, 30.68%에 달하기에 분석을 제외하고, 아직 수익률이 낮은 초록뱀미디어와 큐브엔터의 최근 상황을 간단히 정리해 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0094603470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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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문제의 발단>

1. 중국 상무부
- 희토류 수출 금지
- 미국의 중국 선박에 대한 수수료는 중국 기업의 이익을 해친다.
- 이에 강하게 반대한다.
- 중국의 대응 조치는 정당한 방어 행동이다.
- 미국이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기를 희망한다.
- 퀄컴의 오토톡스 거래에 대해 반독점 조사를 시작했다.
- 퀄컴을 독점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 브로드컴을 독점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2. 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
- 중국이 매우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다.
- 중국은 희토류 및 기타 요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전 세계에 부과하려 한다.
- 이는 시장을 막히게 하고 전 세계, 특히 중국에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다.
- 다른 나라들이 중국의 무역 적대 행위에 극도로 분노하고 있다.
- 지난 6개월 동안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았기에 이번 무역 조치는 더욱 놀랍다.
- 중국이 세계를 포로로 삼으려는 계획을 오랫동안 준비해왔다.
- 중국은 자석 및 기타 요소를 조용히 독점적 지위로 축적해왔다.
- 미국은 중국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
- 시진핑 주석과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에서 만날 예정이었으나 이제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
- 중국의 편지는 중동 평화가 이루어진 날에 특히 부적절했다.
- 중국의 적대적 조치에 따라 미국 대통령으로서 재정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 중국이 독점한 모든 요소에 대해 미국은 두 배를 가지고 있다.
-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계산하고 있다.
- 중국에 대한 다른 많은 대응책도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
- 시진핑 주석과 대화하지 않았다.
- 중국의 무역 적대 행위는 갑작스럽게 나타났다.

3. 증시
- 미국 증시 -2~3% 급락
- 한국 코스피 야간선물 -3.4%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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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으로 ‘제2의 월급’을 만든다! 5개 운용사별 월배당 ETF 정리

🌸왜 지금 ‘월배당’인가?

1.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월급 외에 고정적으로 유입되는 현금은 심리적/재무적 안전판이 됩니다.

2. 변동성 완충: 주가가 흔들려도 옵션 프리미엄 + 배당이 현금으로 쌓임.

3. 재투자 루틴: 매달 들어오는 분배금을 다시 사면 복리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5개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월배당 ETF 중, 현재가(10월 10일 종가)기준 가장 월배당 수익률이 높은 15개 ETF를 엄선했습니다. 월분배금 수익률은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월 평균 분배금을 현재가 대비 수익률로 계산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1104232644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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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GPT 출시 이후 Job Opening 추이 ]

진짜 일자리가 줄어든다, 해고 많이 했다는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차트로 표현하니까 정말 피부에 와닿네요😓😓

생산성과 고용의 디커플링,
S&P500지수는 계속해서 상승하지만 반대로 자동화가 가능한 대기업들은 인력이 점점 불필요해지는중🤯

이제 시작인 AI시대 우리는 어떻게 잘 대응해야할지 고민해야 하는 타이밍👊👊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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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주요 주주 지분 변동 기업

코스맥스도 주요 주주 측에서 지분을 확대했네요. 약 341억원어치를 장내매수했습니다. WoW🫢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3095052884ia
2025년 10월 1일~10일 수출입 현황

- 관세청은 '25년 10월 1일부터 10일 잠정 수출입 현황을 발표함.

- 수출은 약 130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하였는데, 명절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가 적었던 영향이 당장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움.

- 주요 체크사항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했다는 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3101936321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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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아마도 삼바 주가가 횡보하는 이유?

반도체 수출 날라가는 동안, 삼바 관련 의약품 수출은 쏘쏘..

9월 수출 나오면 바로 체크해볼거지만, 일단 8월까지만 봤을 때는 3분기 실적이 슬로우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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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수주잔고

삼바 수주는 매분기 최고치 경신중.! 지난달에도 1.8조원 짜리 장기 계약 공시 나왔죠?

역발상 구간인가?🤔


장기 백로그가 답하는 삼바 전격 분석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3151644466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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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복잡한 재편 과정 진행 중

1️⃣ 주요 주주 지분(예상)
· 마이크로소프트 약 30%(누적 투자액 $13B+)
· OpenAI 직원: 약 30%
· 비영리 모회사(OpenAI Inc.): 약 20-30%
· 소프트뱅크: 약 10%

2️⃣ 구조 전환: 비영리 → 영리 법인
· OpenAI는 현재 비영리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수익 배분권만 보유
· 영리 법인으로의 전환은 IPO 및 투자자 수익 실현을 위한 필수 단계
· 전환 후 투자자들은 지분(equity)을 직접 보유하게 되며, 이는 수익 실현의 핵심 조건
· 캘리포니아·델라웨어 법무장관은 전환이 비영리 목적을 훼손할 경우 이를 저지할 수 있음

3️⃣ 자금 조달과 지분 희석
· OpenAI는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이를 위해서는 부채 및 추가 투자 유치가 불가피한 상황(지금까지 약 600억 달러 조달)
· 엔비디아는 $100B, 소프트뱅크 $30B+ 투자 계획
· 직원 수 약 3,000명으로 2년 만에 4배 증가 → 신규 채용 시 주식 보상 확대

4️⃣ 리스크와 논란
· 일론 머스크는 OpenAI의 영리 전환이 창립 정신을 배신한다며 소송 제기
· 비영리 모회사는 전환 후 특별한 주주 권한은 없고, 이사회 지명권만 유지
· 지분 가치 희석은 투자자 수익 실현을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 IPO 전까지는 유동성 확보가 제한적

https://www.ft.com/content/61ab5bc8-a125-4246-9761-80473028a9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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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침에는 1% 이상 상승했던 것으로 봤는데, 점심먹고 자리에 들어오니 하락세로 전환이 되었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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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큐브(101240) 최대주주의 최근 2달 이상 지분 확대, 그 배경은?

- 씨큐브의 최대주주 스타치얼코퍼레이션은 최근 2달 내 3회 이상 지분 확대를 공시함.

- 공시 내역을 상세히 살펴보면, 2025년 9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11차례에 걸쳐 주식을 장내 매수하였으며 총 취득금액은 약 38.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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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3171456929no
2025.10.14 주요 주주 지분 변동 기업

인카금융서비스, AJ네트웍스, 인산가 등

인카금융서비스의 경우 심두섭 대표이사가 이번에 약 14억원어치를 장내매수했습니다. 주가가 꽤 많이 오른 종목인데, 최병채 회장 뿐 아니라 특수관계인 전반적으로 지분 매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4094722008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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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섹터별 PBR

지난주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미국 증시에서 테크주의 평균 PBR은 약 19.42배로 전체 섹터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섹터 내 고PBR 종목으론
팔란티어(66.22x), 애플(55.3x)

저PBR 종목으론
인텔(1.61x), 세일즈포스(3.79x)가 있습니다.

주요 미국 주식들의 밸류에이션은 아래 링크에서 엑셀 파일 다운받아 확인해보세요!

2025 해외 실적 스크리닝 엑셀 파일 다운로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4160154843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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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Finantial Times)

- 베센트 : "시 주석이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제한 발표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 베이징 정부 기관 간에 미중 협상에 대한 갈등이 있다
- 중국 재정부와 상무부 사이에 갈등이 있음. 상무부가 훨씬 더 도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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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미중 간 희토류논쟁이아니라,

👉오는 중국4중전회에서의 권력 지도부 재편입니다.

10월 9일 발표된 중국의 희토류 정책으로 주말 내내 관련 뉴스가 쏟아지고 있지만, 이런 노이즈는 언제나 주가가 신고점에 도달했을 때 반복되는 패턴일 뿐입니다. 저는 미중 간 갈등을 끝나지 않는 부부싸움에 비유합니다. 즉, 종점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중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정책 조치는 발표 전 이미 관련 국가와 지역에 통보된 것으로, 실제 통보 시점은 발표 최소 일주일 전이나 보름 전으로 추정됩니다.

👉미국에 상장된 중국 테크 ADR 주식들의 경우, 이미 10월 7일부터 주가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미중 협상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8월 11일부터 시작된 협상은 90일 연장되어 11월 10일까지 이어집니다. 10월에는 중요한 APEC 회의가 24일부터 2일까지 열리며, 정상회의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이후 협상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워싱턴에서 재개될 예정입니다.

⚡️11월 초까지 연장된 일정은,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4중전회 이후 전략과 연계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4중전회(10월 20~23일, 베이징)는 단순한 정책 논의가 아니라 중국 권력 구조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전통적으로 4중전회는 공산당의 정치 노선, 조직 정비, 인사 및 규율 등 당 내부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2030년의 정책과 목표를 담은 15차 5개년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며, AI 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 신소재 산업 등 주요 산업 방향이 윤곽을 드러낼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회의의 핵심은 권력 재편입니다. 정치국 24명 중 2명이 공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7명 중 3명, 국무위원 5명 중 2명이 결원인 상태입니다.

최근 연이어 낙마한 고위 장성과 핵심 정치 인사들이 시진핑 주석과 가까운 인물들이었기에, 일각에서는 시 주석의 권력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새로운 지도자는 당대회(21차당대회 27년가을) ,전인대(매년3월개최) 두단계를 통해 결정됩니다.

4중전회는 지도자 교체가 아니라 주로 정치,경제등을 논하고요

🔥이번 4중전회를 통해 시 주석이 권력을 공고히 할지, 일부 권력을 양도하며 명목상 직책만 유지할지, 혹은 모두 내려놓을지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내에서는 시진핑주석이 중풍을 앓고 있다는 얘기는 많지만, 건강상이유로 내려놓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중전회 결과는 단순한 국내 정치나 경제 정책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APEC 회의와 미중 회담 등 국제 협상 일정과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겉으로는 경제와 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처럼 보이지만, 실제 핵심은 인사 재편과 권력 구조의 안정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시장 노이즈에 휘둘리기보다는 4중전회 이후 권력 재편의 방향과 그에 따른 국제 협상 결과를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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