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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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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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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멈춘 엔진, 이제 다시 불붙는다: 아스트(067390)의 리스타트

“아스트, 다시 날아오를 준비가 되었다!”

긴 터널의 끝에서 빛이 보이기 시작했어.

바로 경남의 하늘을 지탱하는 기업, 아스트(067390)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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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기업의 이야기를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주말까지 누구나 열람하실 수 있으니 아스트의 스토리에도 한번 주목해주세요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3155757706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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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도 재차 신고가네요!

요즘 하닉도 그렇고 메모리 기업들 주가가 ㅎㄷㄷ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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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그룹의 실적발표는 삼전이나 SK하이닉스 컨콜 시기보다 약간 빨랐던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같은 주간에 진행이 되네요.

실발에 특이사항이 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10월 초 연휴가 길었던 영향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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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실적 스크리닝 파일_실적 시즌의 진짜 승자는 누구인가? 3Q25 데이터로 확인해세요!

이제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속속 3분기 기업들의 성적표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먼저 10월 넷째주 주간 흐름을 살펴보고, 3분기 실적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엑셀 파일은 가장 하단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문장의 길이를 짧게 줄이고 좀더 리듬감있는 문체로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본문 내용 참고해주세요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6111932449yc
세종기업데이터
“흑자→배당→성장” 선순환 궤도 진입, 부광약품(003000)의 구조적 체질개선_3Q25 컨콜 정리 “흑자, 배당, 성장. 이제는 숫자가 아니라 스토리입니다.” 라투다 1,000만정 돌파, 첫 분기배당, R&D 진척까지. 한때 걱정 많던 회사가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배당으로 증명된 턴어라운드' 직접 확인하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1194416325vv
"흑자, 배당, 성장. 이제는 숫자가 아닌 스토리입니다"

얼마전에 부광약품의 3분기 실적 발표 내용을 정리해드렸습니다.

4Q25에는 "출시의 계절이 옵니다"🔥

- 서카레딥 (불면증 치료제): 12월 국내 발매 예정.
- 부디앙 (당뇨병 치료제): 10월부터 판매 개시, 본격 진입.
- 레가덱스: 종합병원 처방 시작, 상급병원 채널 급속 확대 중.

수면, 당뇨, 신경질환. 삼각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어 가는중.
이건 완전히 다른 레벨의 회사가 되어가는 과정.

스토리가 있는 주식을 시장에서는 좋아하시더라구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1194416325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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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004710)_LCM을 버리고 반도체를 품다! 구조조정의 끝에서 시작되는 반전!

📊 수출은 최고치, 부채는 최저치.
한솔테크닉스의 재무와 데이터가 동시에 반등하고 있어요.

이건 ‘단기 반짝’이 아니라 ‘추세 전환’의 시작입니다.

한때 매출이 무너졌던 기업이 부진사업을 과감히 버리고, 반도체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지금 그 회사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체질이 바뀌는 순간’.

놓치면 후회할 리빌딩 스토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7125923507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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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시작된지 30분도 안되었는데,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 규모가 벌써 5,000억원이 넘어가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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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조정 온 이유

2025년 3분기, 한화오션은 매출 3조 234억 원(YoY: +11.8%), 영업이익 2,898억 원(YoY: +1,032%)을 기록.
매출은 계절적 요인(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살짝 주춤했지만 전년비 성장세를 이어갔고, 이익은 전년 대비 무려 10배 이상 폭발했지.
시장 컨센에 크게 벗어나지도 않았어.
겉으로 보면 평온해.

지금까지 이 회사의 스토리는 항상 같았어.
“선가(판가)는 계속 오른다 → LNG선 비중은 더 올라간다 → 믹스가 좋아진다 → 그래서 마진은 더 좋아진다.”
이건 마치 주문처럼 반복되던 내러티브였지.

근데 이번 분기? 그 주문이 깨졌어.
이제 회사는 더 이상 “판가 계속 올라간다”라고 말하지 않아.
이제 회사는 “여기서 더 크게 오르긴 쉽지 않다”라는 뉘앙스를 슬쩍 깔아.
이제 회사는 “LNG로 먹고 간다”라고 말하지 않아.

대신 “슬롯 어떻게 채울 거냐고? 상황 봐가면서 섞을 거다”라고 말해.
이건 방어야. 톤 다운이야. 그게 바로 이번 콜의 진짜 메시지야.
한화오션은 최근 4개 분기 동안 매출은 3조원대 초반에 멈춰있고, 영업이익은 3천억대 이상으론 못 올라가고 있어.

그리고 이번 콜에서도 더 위로 뚫는 그림을 자신 있게 제시하지 못했다는 거지.
“우리는 더 올라간다”에서 “우리는 방어할 수 있다”로 톤이 내려온 순간.

그게 이번 분기야.

이제부터 진짜 게임이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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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더 이상 가격 싸움이 아니다: 한화오션이 꺼낸 '생존 전략'의 진짜 뜻👇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8161625859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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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005490) 3Q25_정리의 겨울, POSCO가 말하는 진짜 2026년

2026년은 뭐가 핵심이냐면 “진짜 시장이 드러나는 해”야.
가짜 수요 다 털리고. 비정상 재고 다 날아간 다음. 누가 힘이 있는지 그대로 드러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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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주 중요한 전환 이야기를 하자
POSCO는 철강만 하는 회사가 아니야.
이제는 철강 대신 소재가, 고로 대신 리튬이 전면에 나온다.
중국 배터리 체인은 지금 재편 중이야.
보조금이 줄고, 저가 물량이 막히고, 수출까지 통제 얘기가 나온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중국이 전 세계에 던지던 초저가 공세가 약해진다”는 뜻이야.
즉, 글로벌 배터리 밸류체인 자체가 다시 ‘국가 블록’ 단위로 쪼개지고 있다는 거다.

공급 과잉은 완화되고, 리튬 가격은 바닥에서 고개를 든다.
이건 앞으로 10년을 좌우할 이벤트야.

여기서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왜 중요하냐?
배터리 수요의 무게중심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야.
“EV만 성장한다”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어.
EV + ESS.
전기차만이 아니라 전력망 자체가 배터리를 먹는다.
산업이 자동차 산업에서 전력 인프라 산업으로 넘어간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8213912766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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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3Q25_전기차 둔화? 걱정마. AI와 ESS가 판을 뒤집는다

2026년, “이제는 배터리의 시대가 아니라, 밸류체인의 전쟁이다”
‘26년은 전기차만 보는 사람은 뒤처질 해야.
회사는 이미 이렇게 말했지.
“전기차 시장은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다른 길이 열린다.”

먼저 EV 시장.
미국은 보조금 폐지, 연비 규제 완화로 수요 모멘텀이 약해.

하지만 진짜 승부는 ESS야.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신재생 발전 확대.
이 세 개가 폭발하면서 ESS는 철강의 전기로 같은 존재로 떠오르고 있어.
시장 전망? 80GWh → 2030년엔 130GWh.
이건 폭발이야.
그리고 봐봐, 공급과잉 걱정? 회사는 단호해.

“지금 CAPA로 미국 ESS 수요의 30%밖에 못 채운다.”

즉, 아직은 한참 부족하단 얘기야.
중국산 배터리가 관세와 PF 제한에 막히면서 미국 시장은 ‘로컬 플레이어’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되고 있어.
그 안에 삼성SDI의 각형 폼팩터가 들어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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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수출로 먹고사는 회사가 아니다.”
“이제 현지에서 만들고, 현지에서 지배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9134158512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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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MP: WE DID REACH A DEAL ON TRADE WITH SOUTH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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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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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3Q25_ 찬란한 숫자 뒤의 이면, 최대 실적이 던지는 묵직한 시그널

메모리 사이클은 항상 ‘수요가 꺼져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공급이 늘어서’ 식는거야.
수요는 우상향하는데, 공급은 계단식으로 올라가지.
그래서 수요가 앞설때는 공급자 우위지만, 공급이 늘어나면 수요와 공급이 맞춰지면서 가격이 다시 안정되는거야.

이번에도 똑같을 가능성 높아.
→ 즉 사이클 둔화 트리거 1번은 “본격 증설 결과물이 실제 비트 캐파(bit capacity)로 튀어나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된다.

이제부터 그 얘기를 해보려 해.
화려한 숫자 속에 숨은 균열들, 그리고 하이닉스가 말하지 않은 다음 사이클의 냄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150444692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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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267270) 3Q25 _ 북미의 벽 vs 아프리카의 불길, 이익의 방향은 어디로 흐를까?

매출 9,547억, 영업이익 558억. 각각 전년 대비 +16.9%, +29.8%.
3분기 호실적을 내며 ‘기계의 시대’가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다는 신호를 보냈어.
왜냐고?
신흥시장에선 마이닝 수요가 폭발하고, 선진시장에서도 회복세가 붙었어.
환율 효과까지 겹치니,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고도 남았지.
물량과 믹스 개선이 이익을 밀어올린 핵심 동력!

하지만 동시에 경고도 있었어.
관세로 인한 원가상승(-67억), 고정비 증가(-75억), 중국 구조조정비(-30억)…
이 세 개가 다시 고개 들면? 지금의 성장은 휘청일 수 있어.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3분기 실적 발표였어.
지금부터 우린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 짚어볼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160350030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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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 3Q25 _ EV의 겨울, ESS의 봄, 그리고 LG엔솔 밸류의 재정의

EV 배터리? 잠시 주춤했어.
하지만 그건 후퇴가 아니라 숨 고르기야.
보조금 종료 이후에 EV 판매량 감소에 대비한 전략 거래선의 물량 조정이 있었거든.
또 신규 유럽 중저가 케미스트리 양산 준비도 영향을 미쳤어.

그런데 소형전지는 완전히 얘기가 달라.
원통형 배터리는 3분기 연속 성장, IT 파우치도 신제품 출하 덕에 폭발적인 증가세.
즉, 제품 포트폴리오의 분산 효과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거야.

ESS는 단연 하이라이트야.
미국 전력망 중심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무려 50% 폭증했어.
세상은 이미 ‘움직이는 차’보다 ‘움직이지 않는 전력’을 원하고 있어.

그 흐름의 중심에 LG엔솔이 선 거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0215900650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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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9월과 10월 들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차입 규모가 급격히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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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456040) 3Q25 _ 반도체 사이클이 오르면, 2분기 뒤에 OCI가 오른다

단언컨대, OCI의 업황은 2026년 상반기, 구체적으로는 2분기 전후부터 턴이 시작될 거야.
왜냐고? 반도체 업황이 지금 이미 폭발 중이니까.
두 분기 후행이라면, 그 불길은 OCI의 공정으로 ‘연소’되기 시작하겠지.
그게 바로 시그널이야.

그리고 기억해.
OCI는 늘 늦게 반응하지만, 한 번 오르면 오래 간다.
이건 단기 반등이 아니라, 다음 사이클의 진입 신호야.
그게 바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그림이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31154648922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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