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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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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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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JPM Asset Management, 26년 MAG7 이익추정치는 상승하는 반면 S&P500에서 MAG7 제외하고는 하락하고 있다
산타 랠리도 “종목장”이다: 지수보다 ‘소외 + 실적’에 주목

많은 사람들이 “산타 랠리 = 지수 랠리”로 생각하지만, 상위 1%는 “섹터/종목 미스매치”에 더 주목합니다.

🎄연말에 자주 나오는 그림

1. 올해 많이 오른 성장주/테마주

- 이미 기관·개인이 한껏 타고 있음
- 연말에는 차익 매물 + 내년 모멘텀 의심 → 오히려 쉬거나 눌림

2. 실적은 괜찮은데, 올해 인기가 없어서 소외된 업종

- 연말에 “내년 Value/리오프닝/방어주” 등으로 가볍게 프레이밍되면서 펀드/기관이 “이 정도는 들고 있어야겠다”며 슬쩍 담기 시작.
- 이쪽에서 오히려 연말~연초에 펀더멘털 대비 레벨업이 잘 나옴

🎇 12월에 해야 할 일
- 11~12월에 올해 PER, PBR 저점권에 있지만, 내년 실적 추정치가 올라가는 종목/섹터를 리스트업

- 이들 중:
12월 중순 이후에 거래대금이 서서히 살아나는 종목,
수급(기관/외국인)이 “살짝씩” 쌓이는 종목을 체크

🎅 산타랠리에서 상위 1%는
“이미 유명한 주도주”가 아니라,
“내년 스토리를 붙여가며 레벨업 시작하는 애들”에 더 집중합니다.

세종기업데이터 네프콘 채널은 실적 반등 + 스토리가 있는 기업들을 찾아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12월에도 알차게 종목 분석하고 있으니, 세종기업데이터 네프콘 채널과 함께 2026년을 준비해보아요.

부자들은 1월에 목표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12월에 이미 내년의 '돈과 시간 배분표'를 완성해둔다고 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
2
삼전(005930)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켜낼까요!? 최근 일자별 시세를 보면, 진짜 추세가 강력하네요 ㄷㄷ
“숫자는 잠깐 쉬어도 스토리는 안 꺼졌다” 제이브이엠(054950) 구조적 성장주로 다시 보기

요즘 로봇 테마에도 돈이 몰리고 있어요.
제이브이엠은 공장 로봇 말고, 약국·병원의 조제·포장·검수 공정을 로봇으로 치환하는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입니다.

순수 산업용 로봇보다는 ‘조금 옆에 있는 2·3선 로봇주’ 포지션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죠.

이번 글에서는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찍은 뒤 숨 고르고 있는 제이브이엠(054950)의 현재 위치랑
왜 “숫자는 잠깐 쉬어도 스토리는 꺼지지 않은 로봇/자동화 구조 성장주”인지,
살펴보았습니다.


👉 로봇 테마 + 헬스케어 자동화의 교차점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전체 글 한 번 읽어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08115926570ey
4
풀가동 노바렉스(194700), 지금 조정은 ‘숙취’일 뿐인가, PER 7배대 ‘성장률 대비 너무 싼’ 구간인지 점검해보자

풀가동 중인 건강기능식품 ODM, 노바렉스(194700).
실적은 사상 최대를 찍는데, PER은 아직 7배대에 멈춰 있습니다.

📌 5월 급등·7월 조정,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 중국·수출 성장과 오송 2공장 증설이 의미하는 것
📌 다시 달리기 위한 포인트는 무엇인지

이번 글에서 전부 풀어놨습니다.
지금 조정이 단순한 ‘숙취’인지, 다시 살 기회인지
숫자로 같이 확인해보시죠.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07173559007uh
5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삼전이 장중 -1%까지 찍고 많이 올라왔네요.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갈까요!?
#케이아이엔엑스

미리캐피탈은 케이아이엔엑스를 또 샀네요. 🫢
이정도면 거의 주요주주가 회사를 끌어올리는 듯한

미리캐피탈이 매매하는 한국 주식은,
케이아이엔엑스, 가비아, 스틱인베스트먼트인데,
그렇다면 차트상으로 아직 안간건 스틱인베스트먼트일까요.?.?

미리캐피탈에 대해 11월 초에 정리했던 내용도 함께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12.09 주요 주주 지분 변동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09093204948nh

미리캐피탈의 매집 시그널: 아직 깨어나지 않은 기업들의 재평가 타이밍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6153012757nt
1
“트레이딩 상사”에서 “전략 인프라”로,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밸류에이션이 달라질 조건들

중국은 여전히 희토류에서 절대강자다. 채굴, 정제, 자석 생산까지 밸류체인 전체를 쥐고 있고, 특히 중·중(重·中)희토류에서는 사실상 독점에 가깝다.

근데 이 카드, 자꾸 휘두르면 문제가 생긴다. 수출 규제·라이선스 강화가 반복될수록 미국·EU·일본은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에 돈과 보조금, 규제를 쏟아붓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즉, 단기 위협은 그대로인데, 장기 레버리지는 서서히 깎여 나가는 역설이 시작된 거다.

이 틈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들고 나온 게, 미국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 ReElement와의 MOU다.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다.
① 위치는 미국 본토 안에서,
② 채굴만이 아니라 분리·정제·자석·리사이클링까지 밸류체인 풀셋
③ 역할은 중국이 독점하던 “정제+영구자석 구간”에 비(非)중국 공급망으로 들어가는 시도

포스코그룹은 이미 전기차용 고급 전기강판, 이차전지소재(니켈·리튬·양극재),구동모터코어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희토류·자석까지 얹으면, EV 파워트레인의 “철강 → 모터코어 → 자석”까지 한 번에 묶을 수 있는 그룹으로 진화하는 그림이 나온다.

이게 왜 밸류에이션에 중요하냐면, 미국·EU 입장에서는 “정치적으로 안전한 희토류·자석 공급처”가 필요하고 그 공급처는, 가격이 조금 비싸도 10년짜리 장기계약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MOU 단계라 시장은 “스토리” 정도로만 보고 있지만, 설비 투자 규모, 포스코인터 지분 구조, 실제 오프테이크 계약이 구체화되는 순간, 이 사업은 “저마진 트레이딩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치 프리미엄이 붙는 전략 인프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자산이 될 수 있다.

앞으로 이렇게 기억해야 한다.

중국의 희토류 카드가 계속 ‘무기화’될수록, 포스코인터처럼 비(非)중국 공급망에 올라타 있는 플레이어의 전략적 가치는 올라간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09151023466de
9
“2년 연속 적자인데, 왜 지금 LB세미콘을 공부해야 할까?”

2년째 영업적자, 전방 수요도 아직 본격 회복 전…
표면만 보면 그냥 ‘피해야 할 종목’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삼성 엑시노스2600 테스트 라인 진입,
전력반도체·Non-DDI 확대,
12인치 첨단 패키징 P3 투자,
26년 하반기 흑자전환을 전제로 한 턴어라운드 로드맵이 이미 세팅돼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26년 하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시나리오
가동률 40→80%를 끌어올릴 수 있는 전방·제품 믹스 변화
25년 10월 주가 랠리의 진짜 배경과,
앞으로 다시 주가를 당길 모멘텀까지

LB세미콘을 그냥 DDI 싸이클 종목으로만 보고 있다면, 이번 분석으로 관점을 한 번 업데이트해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09160318636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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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원자재는 CPI 반등을 예측.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NFIB 34%: 연준이 보지 못하는 경고인가?

소기업 가격 인상 지수가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급등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90% 확률로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의 역사적 급등의 의미는 큽니다. 11월 NFIB 가격 인상 지수가 34%를 기록했습니다.

전월 대비 13%포인트 상승, 조사 역사상 단월 최대폭입니다.소기업 600만 곳이 동시에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이 수치가 마지막으로 30을 넘어간 시기는 2023년 CPI 수치가 4% 이상을 기록하던 때라는 겁니다.

중소기업은 미국 실물경제를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주요 동력입니다.

이 기업들이 일제히 11월부터 가격을 빠르게 올리기 시작했다는 것은 드디어 기업들의 소비자들에 대한 가격전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블룸버그 원자재 지수 역시 2023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지점으로 상승했습니다.

기업들의 가격 인상과 원자재 가격의 상승 징후.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두 알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bfea923f?u=3e083717&t=a26cf5e52&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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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변동성이 상당하네요 ㄷㄷ

분명 KOEDX200 기준으로 아까 +1% 상승을 보고 왔는데,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거의 보합 수준까지 내려왔네요.

KOSPI 지수의 경우에는 하락 반전을 했구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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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064260) 3Q25 _ 국내 PG 성장은 막혔다, 다날이 택한 해답은 ‘외국인+스테이블코인’

2025년 6~9월, 스테이블코인 한 번 타고 치솟았던 다날. 거기서 끝이었을까요, 아니면 이제부터가 시작일까요?

관광객·유학생·외국인 노동자, 그리고 원화 스테이블코인까지…

다날의 주가가 진짜로 레벨업하려면
어떤 숫자와 어떤 성과가 나와야 하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10104209915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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