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달러 약세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EM시장이 다시 주목받는 중. 지난 1년간 투자자들은 EM ETF에 약 370억 달러를 투자. 2021년 이후 최고치
아직 조금 더 들어올 룸이 남아있다고 해석을 해야 할지, 아니면 거의 목에 다 찼다고 봐야 할지 판단이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3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은행 12월 여수신: 통계 집적 이래 최저 대출성장률로 마감
(URL: https://buly.kr/AF1d2jk)
● 대출 +3% YoY
자영업자: 10개월째 0%대
법인 중기: 연간 증가율 2018년 이후 최저 수준
대기업: 증가율 소폭 상승
가계 일반: 월중 -1.5조원, YTD +0%
가계 주택: 월중 -0.5조원, 모기지 순증 대폭 축소 및 전세대 연속 감소
전체 대출의 연간 성장률 통계 집적 이래(2001년~) 최저치 기록. 가계부채 규제 강화와 은행들의 성장 니즈 저하가 동반된 결과
● 수신 +4% YoY, 최근 6개월 연속으로 대출 대비 초과 성장
저원가성: +7% YoY, 수신 내 비중이 YoY 확대 중
정기예금: +2% YoY, 근 51개월래 최저 증가율. 연말 정기예금 감소는 늘 있는 계절성이긴 한데, 감안해도 순감폭이 컸음
● 증권사의 IMA 출시, 증시로의 자금 이동 수요, 정기예금 감소 등을 근거로 은행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1)여신 성장이 낮았던 만큼 조달 니즈 또한 낮은 구간이었던 점, (2)최근 업종의 수신 증가율은 오히려 여신 증가율을 상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기우라고 판단
다만 '26년 생산적 금융을 집행하기 위한 조달이 요구될 것이므로, 수신금리에 부여되는 spread를 통해 조달환경을 판단해 볼 필요는 있을 것
(URL: https://buly.kr/AF1d2jk)
● 대출 +3% YoY
자영업자: 10개월째 0%대
법인 중기: 연간 증가율 2018년 이후 최저 수준
대기업: 증가율 소폭 상승
가계 일반: 월중 -1.5조원, YTD +0%
가계 주택: 월중 -0.5조원, 모기지 순증 대폭 축소 및 전세대 연속 감소
전체 대출의 연간 성장률 통계 집적 이래(2001년~) 최저치 기록. 가계부채 규제 강화와 은행들의 성장 니즈 저하가 동반된 결과
● 수신 +4% YoY, 최근 6개월 연속으로 대출 대비 초과 성장
저원가성: +7% YoY, 수신 내 비중이 YoY 확대 중
정기예금: +2% YoY, 근 51개월래 최저 증가율. 연말 정기예금 감소는 늘 있는 계절성이긴 한데, 감안해도 순감폭이 컸음
● 증권사의 IMA 출시, 증시로의 자금 이동 수요, 정기예금 감소 등을 근거로 은행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1)여신 성장이 낮았던 만큼 조달 니즈 또한 낮은 구간이었던 점, (2)최근 업종의 수신 증가율은 오히려 여신 증가율을 상회한 점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기우라고 판단
다만 '26년 생산적 금융을 집행하기 위한 조달이 요구될 것이므로, 수신금리에 부여되는 spread를 통해 조달환경을 판단해 볼 필요는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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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버니 미국주식 트레이딩 센터
VIX 선물 ‘자산운용사(Asset Managers)’의 순포지션
현재(2026년 1월): –35 ~ –40mm vega 수준
“시장은 관리되고 있고, 충격은 없다”는 베팅, 증시는 상승한다는 낙관적 베팅 입니다.
→ 이후에 나타난 현상은 거의 항상 주가의 변동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용히 가는 시장이 아니라, 갑자기 흔들리는 시장이 나올 확률이 높은 포지션 구조입니다.
현재(2026년 1월): –35 ~ –40mm vega 수준
“시장은 관리되고 있고, 충격은 없다”는 베팅, 증시는 상승한다는 낙관적 베팅 입니다.
→ 이후에 나타난 현상은 거의 항상 주가의 변동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용히 가는 시장이 아니라, 갑자기 흔들리는 시장이 나올 확률이 높은 포지션 구조입니다.
오늘 중요한 뉴스가 여러개 나왔습니다.
관세, 환율, 금리까지 연이어 보도되었습니다.
환율이 미국 재무장관 말에 조금 진정되는가 싶었는데(다시 오르네요;)
미 재무장관의 말은, 한국을 도와주는(?) 말보다는 미국의 더 큰 목적에 고환율이 방해되면 입김을 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뉴스 픽(10/15) 오늘 나온 3개의 뉴스(관세·환율·금리), 하나의 그림으로 읽는 법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50635493wo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010551071?input=1195m
美재무장관 “원화약세 과도하다” 이례적 개입에…1460원대 진정세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3641
불안한 환율·집값에…한은, 기준금리 2.5%로 '5연속 동결'(종합)
https://www.news1.kr/economy/financial-currency/6039866
관세, 환율, 금리까지 연이어 보도되었습니다.
환율이 미국 재무장관 말에 조금 진정되는가 싶었는데(다시 오르네요;)
미 재무장관의 말은, 한국을 도와주는(?) 말보다는 미국의 더 큰 목적에 고환율이 방해되면 입김을 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뉴스 픽(10/15) 오늘 나온 3개의 뉴스(관세·환율·금리), 하나의 그림으로 읽는 법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50635493wo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010551071?input=1195m
美재무장관 “원화약세 과도하다” 이례적 개입에…1460원대 진정세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3641
불안한 환율·집값에…한은, 기준금리 2.5%로 '5연속 동결'(종합)
https://www.news1.kr/economy/financial-currency/6039866
Naver
뉴스 픽(10/15) 오늘 나온 3개의 뉴스(관세·환율·금리), 하나의 그림으로 읽는 법
오늘 중요한 관세·환율·금리까지 중요 뉴스가 연이어 보도되었다. 오늘 보도된 뉴스가 가리키는 방향을 정리해보았다. 美 "가까운 시일내 반도체수입에 더 광범위한 관세부과할수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0105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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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Tokenization) : 부동산·전력·데이터센터로 이어지는 돈의 흐름, 그리고 투자자는 어디에 서야 하나
오늘 STO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금융당국에서는 토큰증권 협의체를 구성해 법 시행 즉시 본격적인 토큰 증권 생태계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한다네요.
토큰화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그 아래 자산이 이미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특히 전력, 데이터센터, 물류, 특수부동산이 토큰화로 잘 묶입니다.
📌 토큰화의 본질,
📌 데이터센터 토큰 구조,
📌 한국·미국 관련주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093602487bu
'STO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당국 '토큰증권 협의체' 가동(종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5_0003478552
오늘 STO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금융당국에서는 토큰증권 협의체를 구성해 법 시행 즉시 본격적인 토큰 증권 생태계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한다네요.
토큰화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그 아래 자산이 이미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특히 전력, 데이터센터, 물류, 특수부동산이 토큰화로 잘 묶입니다.
📌 토큰화의 본질,
📌 데이터센터 토큰 구조,
📌 한국·미국 관련주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093602487bu
'STO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당국 '토큰증권 협의체' 가동(종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5_0003478552
Naver
토큰화(Tokenization) : 부동산·전력·데이터센터로 이어지는 돈의 흐름, 그리고 투자자는 어디에 서야 하나
돈은 언제나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다시 위로 움직인다 세상에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는 돈이 나올 수 없다. 그래서 돈은 항상 맨 아래에서 시작한다. ① 자원 땅속에 있는 것. 광물, 석유, 가스.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그린란드, 베네수엘라 같은 곳이다. “땅속에 뭐
#쿠콘
최대주주측에서 장내매수로 약 37억원 정도 추가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쿠콘은 스테이블코인 시장확대에 대비해 인증·본인확인(e-KYC) 및 데이터 API 서비스 제공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는 회사의 사업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01359380qg
최대주주측에서 장내매수로 약 37억원 정도 추가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쿠콘은 스테이블코인 시장확대에 대비해 인증·본인확인(e-KYC) 및 데이터 API 서비스 제공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는 회사의 사업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5101359380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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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그룹
가온미디어에서 가온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는데,
단순 이름 변경이라기보다는 사업 구조와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서 주가에 대한 회사의 의지가 이전보다 분명해진 느낌입니다.
최근 주가 흐름이 상당히 탄탄한데, 가온브로드밴드의 Wi-Fi 7 제품에 대한 성장성이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스토리와 숫자가 붙기 시작한 종목인데, 탄탄한 주가 흐름이 계속 될 수 있을지 회사의 스토리와 숫자 확인해보세요.
사명만 바뀐 게 아니다: 가온그룹(078890), 실적 구조를 다시 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6134900324re
가온미디어에서 가온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는데,
단순 이름 변경이라기보다는 사업 구조와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서 주가에 대한 회사의 의지가 이전보다 분명해진 느낌입니다.
최근 주가 흐름이 상당히 탄탄한데, 가온브로드밴드의 Wi-Fi 7 제품에 대한 성장성이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스토리와 숫자가 붙기 시작한 종목인데, 탄탄한 주가 흐름이 계속 될 수 있을지 회사의 스토리와 숫자 확인해보세요.
사명만 바뀐 게 아니다: 가온그룹(078890), 실적 구조를 다시 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6134900324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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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걷는 코스닥… "바이오 뛰어야 반등 탄력"
https://www.fnnews.com/news/202601141832153444
이틀 전에 기사 나온 후, 어제 오늘 바이오/제약 섹터가 꿈틀꿈틀 하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601141832153444
이틀 전에 기사 나온 후, 어제 오늘 바이오/제약 섹터가 꿈틀꿈틀 하네요.
파이낸셜뉴스
제자리 걷는 코스닥… "바이오 뛰어야 반등 탄력"
연초 랠리를 이어온 코스피가 4700선을 돌파했지만,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미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다만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전까지는 지수 전반의 추세 전환보다는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한승연 NH투자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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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CJ대한통운에 대해 신규 지분공시를 했습니다.
아마 산하 운용조직인 NBIM(Norges Bank Investment Management) 이 수행했을 것으로 보입니다(한국 공시에는 ‘Norges Bank’로 찍히는 경우가 흔함).
NBIM은 상장주식뿐 아니라 부동산(물류자산 포함)·인프라에도 투자하며, 최근에도 물류 관련 실물자산 투자를 공개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이런 큰 그림에서 CJ대한통운이 포트폴리오에 들어온 것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6092419088ag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CJ대한통운에 대해 신규 지분공시를 했습니다.
아마 산하 운용조직인 NBIM(Norges Bank Investment Management) 이 수행했을 것으로 보입니다(한국 공시에는 ‘Norges Bank’로 찍히는 경우가 흔함).
NBIM은 상장주식뿐 아니라 부동산(물류자산 포함)·인프라에도 투자하며, 최근에도 물류 관련 실물자산 투자를 공개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이런 큰 그림에서 CJ대한통운이 포트폴리오에 들어온 것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6092419088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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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수출 업데이트
2025년 12월 기업별 수출 데이터를 업데이트했습니다. 12월 데이터가 나오면서 25년 4분기 실적 방향성이 좀더 명확해졌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수출 증가 = 실적 개선이라는 공식이 완벽히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수출 증가라도 물량 효과인지, 단가 효과인지, 혹은 인도 시점과 매출 인식 구조의 차이에서 발생한 착시인지에 따라 기업 실적과 주가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조선·방산처럼 수출과 매출 간 시차가 큰 산업과, 반도체·바이오처럼 비교적 직결되는 산업을 동일한 잣대로 해석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1편은 시총 상위 기업들을 정리했고,
2편은 수출이 좋았던 기업들을 정리할 예정입니다(예고)
기업별 수출 데이터는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오르고 2차전지는 멈췄다, 12월 수출 업데이트 및 시총 상위 기업 모니터링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7210214934sk
2025년 12월 기업별 수출 데이터를 업데이트했습니다. 12월 데이터가 나오면서 25년 4분기 실적 방향성이 좀더 명확해졌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수출 증가 = 실적 개선이라는 공식이 완벽히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수출 증가라도 물량 효과인지, 단가 효과인지, 혹은 인도 시점과 매출 인식 구조의 차이에서 발생한 착시인지에 따라 기업 실적과 주가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조선·방산처럼 수출과 매출 간 시차가 큰 산업과, 반도체·바이오처럼 비교적 직결되는 산업을 동일한 잣대로 해석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1편은 시총 상위 기업들을 정리했고,
2편은 수출이 좋았던 기업들을 정리할 예정입니다(예고)
기업별 수출 데이터는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오르고 2차전지는 멈췄다, 12월 수출 업데이트 및 시총 상위 기업 모니터링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117210214934sk
Naver
반도체는 오르고 2차전지는 멈췄다, 12월 수출 업데이트 및 시총 상위 기업 모니터링(+수출 엑셀 파일 다운로드)
2025년 12월 수출 데이터가 나오며 2025년 4분기 실적의 방향성이 보다 뚜렷해졌다. 또한 12월 수출 데이터는 2026년 초 주가 흐름을 설명해주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중요한 점은 수출 증가 = 실적 개선이라는 공식이 완벽히 성립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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