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상회_월간길잡이'21년1월호_업종지표_배포_v_1_0.xlsx
10.2 MB
이것저것 데이터를 구하기 위해 자료를 뒤져보던 중에 좋은 카페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각 섹터별로 취급하고 있는 데이터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Excel로 작업하실라면 상당한 노고가 들어가셨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렇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신 카페 운영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언제 유료로 전환될지는 알 수 없겠지만, 까다로운 절차 없이 간단히 카페만 가입하셔도 양질의 자료를 받을 수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indistore/1407
언제 유료로 전환될지는 알 수 없겠지만, 까다로운 절차 없이 간단히 카페만 가입하셔도 양질의 자료를 받을 수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indistore/1407
부의 대이동_20210103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연휴기간 "부의 대이동" 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메크로 관련 다양한 견해를 시장에 공유해주시고 계시는 신한은행 오건영 팀장님이 저자입니다. 지난번에 서평을 공유한 "이번엔 다르다"와 달리 출간된지 얼마되지 않아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나 결론 등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공유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필력이 워낙 좋으시고, 읽기가 편안한 구어체이기에 메크로 관점에서 처음 접근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장 공감가는 말이 책 서두에도 나와있는데, "매크로 투자에 대한 학습은 영어 공부처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어민과 매일매일 대화를 하면서 스스로 배워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율과 금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일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P. 46
국채 발행의 중가 역시 국채 투자자들에게는 좋지 않은 뉴스입니다. 최근처럼 경기가 좋지 않으면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대규모 재정 지출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무슨 돈으로 할까요? 바로 국채를 발행해서 그 자금을 빌려와 지출을 하게 됩니다. 국채 발행이 늘어난다는 것은 국채의 공급 증가를 말하죠. 국채를 대규모로 발행해서 시중 자금을빨아 들일 것 같습니다. 그럼 시중 자금이 모자라게 되니 돈 구하기가 어려워지겠죠. 돈을 구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불러야 합니다. 네 국채 발행의 증가는 국채 공급의 증가를 가져오고, 국채 금리의 상승을 불러오게 되죠. 국채 발행이 크게 늘어날 것 같다는 소식이 들리면 채권 투자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기존 국채를 얼른 팔아버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곤 하죠.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109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연휴기간 "부의 대이동" 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메크로 관련 다양한 견해를 시장에 공유해주시고 계시는 신한은행 오건영 팀장님이 저자입니다. 지난번에 서평을 공유한 "이번엔 다르다"와 달리 출간된지 얼마되지 않아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나 결론 등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공유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필력이 워낙 좋으시고, 읽기가 편안한 구어체이기에 메크로 관점에서 처음 접근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장 공감가는 말이 책 서두에도 나와있는데, "매크로 투자에 대한 학습은 영어 공부처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어민과 매일매일 대화를 하면서 스스로 배워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율과 금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일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P. 46
국채 발행의 중가 역시 국채 투자자들에게는 좋지 않은 뉴스입니다. 최근처럼 경기가 좋지 않으면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대규모 재정 지출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무슨 돈으로 할까요? 바로 국채를 발행해서 그 자금을 빌려와 지출을 하게 됩니다. 국채 발행이 늘어난다는 것은 국채의 공급 증가를 말하죠. 국채를 대규모로 발행해서 시중 자금을빨아 들일 것 같습니다. 그럼 시중 자금이 모자라게 되니 돈 구하기가 어려워지겠죠. 돈을 구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불러야 합니다. 네 국채 발행의 증가는 국채 공급의 증가를 가져오고, 국채 금리의 상승을 불러오게 되죠. 국채 발행이 크게 늘어날 것 같다는 소식이 들리면 채권 투자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기존 국채를 얼른 팔아버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곤 하죠.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109
Sejong Data
서평)부의 대이동_20210103 - Sejong Data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연휴기간 "부의 대이동" 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메크로 관련 다양한 견해를 시장에 공유해주시고 계시는 신한은행 오건영 팀장님이 저자입니다. 지난번에 서평을 공유한...
2021.01.0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133
"일주일간 무료 후 전환"...카카오TV 유료 서비스 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50553
-카카오도 오리지날 콘텐츠 확보와 수익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른 VOD 서비스와 달리 초반 1주일은 무료로, 이후에는 유료로 전환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카카오TV를 이용해보진 않았으나 대표 컨텐츠들의 조회수는 꽤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과거 지상파로 한정되었던 볼거리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네요. 이제는 특정한 강자 없이 지상파 3사와 케이블, 종편 모두 콘텐츠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카카오가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 새롭게 부상할지 기대됩니다.
답답한 5G, 올해 LTE망 따로 쓰는 '단독모드(SA)'로 속도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557681
-5G 가입자는 어느덧 1천만명을 넘어섰는데요, 5G는 5G대로 속도나 연결 측면에서 논란이 많고, LTE 속도는 5G로 인해 느려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5G가 LTE망을 함께 쓰고 있기 때문인데요, 올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G 망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SA 서비스를 상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5G와 LTE 망 모두 품질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1000만원 →0원...테슬라 가격 내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22741?cds=news_edit
-6천만원 이상의 전기차 차종에 대한 보조금이 줄어듭니다. 6~8천만원 구간에서는 지난해 800만원에서 올해 400만원으로 절반 정도 삭감되고, 9천만원 이상의 고가 모델에서는 국고보조금이 0원입니다. 중국에서 보조금을 줄이자 전기차 판매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날지 전기차 업계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현대에서 전기차 라인업을 크게 늘릴 계획이었는데, 보조금 축소 영향이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사상 첫 인구감소...출생아수 30만명 무너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73498
-한국의 인구 구조는 전세계에 유례가 없는 역 피라미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생산가능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피부양인구는 크게 증가하면서 총 부양비가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그룹의 손주은 회장은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으니 한국을 떠나거나 아니면 자녀들을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미래 유망 직업으로 키워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생산가능 인구가 부담해야 할 세금은 계속 늘어만 갈텐데요, 인구구조를 보면 대한민국의 앞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주린이,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 후보 낙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27114
-삼성과 현대그룹이 처음으로 미래 성장 산업에서 협력을 합니다. 현대차의 egmp 플랫폼에서 생산될 전기차에 대한 배터리 공급사로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이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LG도 일부 물량을 가져갈 것으로는 보이지만 3차 주요 물량은 삼성과 SK가 가져갈 것 같습니다. 지난해 전세계 배터리 점유율은 LG가 2위, 삼성은 4위, SK는 5위였는데요, 현대에서 전기차를 쏟아내면 배터리 시장 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133
"일주일간 무료 후 전환"...카카오TV 유료 서비스 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50553
-카카오도 오리지날 콘텐츠 확보와 수익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른 VOD 서비스와 달리 초반 1주일은 무료로, 이후에는 유료로 전환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카카오TV를 이용해보진 않았으나 대표 컨텐츠들의 조회수는 꽤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과거 지상파로 한정되었던 볼거리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네요. 이제는 특정한 강자 없이 지상파 3사와 케이블, 종편 모두 콘텐츠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카카오가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 새롭게 부상할지 기대됩니다.
답답한 5G, 올해 LTE망 따로 쓰는 '단독모드(SA)'로 속도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557681
-5G 가입자는 어느덧 1천만명을 넘어섰는데요, 5G는 5G대로 속도나 연결 측면에서 논란이 많고, LTE 속도는 5G로 인해 느려지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5G가 LTE망을 함께 쓰고 있기 때문인데요, 올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G 망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SA 서비스를 상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5G와 LTE 망 모두 품질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1000만원 →0원...테슬라 가격 내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22741?cds=news_edit
-6천만원 이상의 전기차 차종에 대한 보조금이 줄어듭니다. 6~8천만원 구간에서는 지난해 800만원에서 올해 400만원으로 절반 정도 삭감되고, 9천만원 이상의 고가 모델에서는 국고보조금이 0원입니다. 중국에서 보조금을 줄이자 전기차 판매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날지 전기차 업계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현대에서 전기차 라인업을 크게 늘릴 계획이었는데, 보조금 축소 영향이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사상 첫 인구감소...출생아수 30만명 무너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73498
-한국의 인구 구조는 전세계에 유례가 없는 역 피라미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생산가능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피부양인구는 크게 증가하면서 총 부양비가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그룹의 손주은 회장은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으니 한국을 떠나거나 아니면 자녀들을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미래 유망 직업으로 키워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생산가능 인구가 부담해야 할 세금은 계속 늘어만 갈텐데요, 인구구조를 보면 대한민국의 앞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주린이,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 후보 낙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27114
-삼성과 현대그룹이 처음으로 미래 성장 산업에서 협력을 합니다. 현대차의 egmp 플랫폼에서 생산될 전기차에 대한 배터리 공급사로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이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LG도 일부 물량을 가져갈 것으로는 보이지만 3차 주요 물량은 삼성과 SK가 가져갈 것 같습니다. 지난해 전세계 배터리 점유율은 LG가 2위, 삼성은 4위, SK는 5위였는데요, 현대에서 전기차를 쏟아내면 배터리 시장 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Sejong Data
2021.01.0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1.04 "일주일간 무료 후 전환"...카카오TV 유료 서비스 시동 -카카오도 오리지날 콘텐츠 확보와 수익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른 VOD 서비스와 달리 초...
텔레그램 채널 모음을 '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업데이트를 한 번 해보았습니다. 주로 증권사 애널리스트 개인 채널위주로 보강을 했는데, 자세한 주소 링크는 아래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30322
https://sejongdata.co.kr/archives/30322
Sejong Data
유용한 텔레그램 채널모음 - Sejong Data
몇 년전만 하여도 미스리 메신저를 많이 사용했는데, 이제는 텔레그램으로 많이 넘어오신 것같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해보았습니다. 유용한 뉴스링크 및 간단한 자료 등을 공유해드릴 예...
http://naver.me/FU3j6uHW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1980년 이후 코스피가 9주 이상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적은 9번 있었다"며 앞으로의 추세는 단기 가격조정 여부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이 팀장은 "9번 중 7번은 연속 상승이후 2~5주 동안 10%에서 최대 20%까지 가격조정이 있었다. 이후 2차 강세가 전개돼 중장기 상승추세를 이어갔다"며 "반면 큰 조정없이 추가상승세를 이어간 경우엔 IT버블, 금융위기를 맞으며 추세가 하락반전했다"고 밝혔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1980년 이후 코스피가 9주 이상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적은 9번 있었다"며 앞으로의 추세는 단기 가격조정 여부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이 팀장은 "9번 중 7번은 연속 상승이후 2~5주 동안 10%에서 최대 20%까지 가격조정이 있었다. 이후 2차 강세가 전개돼 중장기 상승추세를 이어갔다"며 "반면 큰 조정없이 추가상승세를 이어간 경우엔 IT버블, 금융위기를 맞으며 추세가 하락반전했다"고 밝혔다.
Naver
상승장 계속될까…두달 넘게 올랐던 적 9번, 어떻게 움직였나 - 네이버 증권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 [[개장전]]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020년도 증권 시장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52.96p(1.88%) 상승한 2873.47을 나타내고 있다. 약보합으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중 2809선까지 밀렸으나 외국인...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오늘자 전략팀 자료입니다
각자 썼는데...
수출, 1월효과, 유동성, 연속상승 등
말하지 않아도 다양한 측면에서 경제, 금융시장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저는 코스피 9주 연속 상승 이후 흐름을 체크해 봤습니다
1980년 이후 9번 있었는데...
7번은 단기 조정 이후 2차 상승
2번은 추가 급등 이후 추세 반전이 있었습니다
쉬었다 가야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2020년 11월 - 12월 상승은 2021년 예고편이라고 봅니다
경기, 기업이익 모멘텀이 좋은데... 더 좋게 만들어줄 변수로 글로벌 제조업 경기호조, 교역 모멘텀 강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이러한 흐름을 살짝 보여주었다는 판단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1년에도 모두 성공투자 하십쇼!!!
* [Macro]
"환율의 대체효과를 압도하는 Early Cycle 과 소득효과"
- 코로나19 충격에도 불구하고 교역 지표 우위에 따라 불황형 흑자 기록하며 타 국가 대비 선전한 한국 경제
- Early Cycle로 불리는 국면에서 교역의 빠른 개선으로 한국 경제 상대적 우세 부각되며 외환 시장의 민감한 반응 나타날 전망
- 지난 4분기의 원/달러 환율 하락세도 교역 재표 개선에 따른 반응. 현재 Early Cycle인 만큼 환율은 교역에 영향 주기 보다는 결과물일 것
https://bit.ly/3ocRJZp
* [Strategy]
"9 주 연속 상승 이후 KOSPI 는?"
- 20년 11월 이후 9주 누적 수익률은 24.14%로 과거 9번의 연속 상승 평균(22.05%)과 유사. KOSPI의 연속 상승은 중장기 추세 강화 시그널
- 과거 KOSPI 9주 연속 상승 이후 대부분 2~5주 동안 10%~20% 가격조정 있었음. 단기 가격조정 여부에 따라 중장기 추세 여부 결정될 것
- 1분기 중 단기 조정 이후 2차 상승국면 진입 가능성 높다고 판단. KOSPI 상승추세 견고해지고 있어 단기 조정, 변동성 확대시 비중확대 권고
https://bit.ly/3b3YyZv
* [Asset Allocation]
"위험자산의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는 풍부한 유동성"
- 글로벌 통화공급 지수는 2020년 3월 저점 이후 현재까지 가파른 상승세 기록. 2021년에도 글로벌 유동성 환경은 위험자산에 긍정적
- 달러 인덱스는 2018년 2월 저점 수준까지 하락. 다만 하락의 원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적으로 달러의 강세 전환 가능성 고려해야
- 달러의 강세 전환으로 KOSPI가 조정을 받는다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확대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판단
https://bit.ly/3b2kxjx
* [Commodity]
"2021 년 원유시장에 궁금한 다섯 가지 질문"
- 다섯 가지 문답을 통해 향후 원유시장의 장단기 방향성을 점검
- 2021년 원유수요는 역사적으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으나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
- OPEC+발 공급 불확실성 증대와 이란의 제재 완화는 단기적으로 원유공급 증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https://bit.ly/2KWyx3O
* [Quant]
"1 월에는 1 월 효과?"
- 한국 증시의 1월 효과는 지수 상승 여부보다 소형주-대형주 상대 강도 측면의 접근 필요
- 1월 소형주 강세 현상은 역모멘텀 팩터와 결합 시 그 효과 극대화. 올해는 소형주 강세 확률이 다소 떨어지는 해
- 1월에 주가가 상승한 해는 연간 기준으로도 주가 상승 확률 높음
https://bit.ly/3pMrHg8
각자 썼는데...
수출, 1월효과, 유동성, 연속상승 등
말하지 않아도 다양한 측면에서 경제, 금융시장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저는 코스피 9주 연속 상승 이후 흐름을 체크해 봤습니다
1980년 이후 9번 있었는데...
7번은 단기 조정 이후 2차 상승
2번은 추가 급등 이후 추세 반전이 있었습니다
쉬었다 가야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2020년 11월 - 12월 상승은 2021년 예고편이라고 봅니다
경기, 기업이익 모멘텀이 좋은데... 더 좋게 만들어줄 변수로 글로벌 제조업 경기호조, 교역 모멘텀 강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이러한 흐름을 살짝 보여주었다는 판단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1년에도 모두 성공투자 하십쇼!!!
* [Macro]
"환율의 대체효과를 압도하는 Early Cycle 과 소득효과"
- 코로나19 충격에도 불구하고 교역 지표 우위에 따라 불황형 흑자 기록하며 타 국가 대비 선전한 한국 경제
- Early Cycle로 불리는 국면에서 교역의 빠른 개선으로 한국 경제 상대적 우세 부각되며 외환 시장의 민감한 반응 나타날 전망
- 지난 4분기의 원/달러 환율 하락세도 교역 재표 개선에 따른 반응. 현재 Early Cycle인 만큼 환율은 교역에 영향 주기 보다는 결과물일 것
https://bit.ly/3ocRJZp
* [Strategy]
"9 주 연속 상승 이후 KOSPI 는?"
- 20년 11월 이후 9주 누적 수익률은 24.14%로 과거 9번의 연속 상승 평균(22.05%)과 유사. KOSPI의 연속 상승은 중장기 추세 강화 시그널
- 과거 KOSPI 9주 연속 상승 이후 대부분 2~5주 동안 10%~20% 가격조정 있었음. 단기 가격조정 여부에 따라 중장기 추세 여부 결정될 것
- 1분기 중 단기 조정 이후 2차 상승국면 진입 가능성 높다고 판단. KOSPI 상승추세 견고해지고 있어 단기 조정, 변동성 확대시 비중확대 권고
https://bit.ly/3b3YyZv
* [Asset Allocation]
"위험자산의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는 풍부한 유동성"
- 글로벌 통화공급 지수는 2020년 3월 저점 이후 현재까지 가파른 상승세 기록. 2021년에도 글로벌 유동성 환경은 위험자산에 긍정적
- 달러 인덱스는 2018년 2월 저점 수준까지 하락. 다만 하락의 원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적으로 달러의 강세 전환 가능성 고려해야
- 달러의 강세 전환으로 KOSPI가 조정을 받는다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중확대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판단
https://bit.ly/3b2kxjx
* [Commodity]
"2021 년 원유시장에 궁금한 다섯 가지 질문"
- 다섯 가지 문답을 통해 향후 원유시장의 장단기 방향성을 점검
- 2021년 원유수요는 역사적으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으나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
- OPEC+발 공급 불확실성 증대와 이란의 제재 완화는 단기적으로 원유공급 증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https://bit.ly/2KWyx3O
* [Quant]
"1 월에는 1 월 효과?"
- 한국 증시의 1월 효과는 지수 상승 여부보다 소형주-대형주 상대 강도 측면의 접근 필요
- 1월 소형주 강세 현상은 역모멘텀 팩터와 결합 시 그 효과 극대화. 올해는 소형주 강세 확률이 다소 떨어지는 해
- 1월에 주가가 상승한 해는 연간 기준으로도 주가 상승 확률 높음
https://bit.ly/3pMrHg8
'20년 12월 월별 자동차 판매량(현대/기아차)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0년 12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56GYQY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0년 12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56GYQY
2021.01.0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162
예스24 오프라인 1호 '강남점' 폐점...사라지는 서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20877
-과거 도서정가제 이후 서점가들의 상황이 퍽 안 좋아졌는데요, 코로나 시국에 사람이 더 없어졌겠습니다. 예스24측에서는 경영난이 아니라 임대차 계약 만료에 따라 강남점을 정리하는 것이라고 밝혔지만, 오프라인 행사를 열 수 없고 적극적인 집객도 어려우니 상황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백신의 등장으로 올해는 좀 줄어들 것으로 기대는 하고 있지만, 서점가 전반적으로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는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테슬라', 이마트 신세계 충전소 4년 만에 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21696
-테슬라는 그동안 신세계와 이마트에서 무상으로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테슬라 효과를 누리기 위해 신세계/이마트에서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했던 것이지만, 재협상 과정에서 전기요금 등 관리비를 요구하자 충전소를 빼게 되었습니다. 다른 전기차들은 모두 유상으로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테슬라만 무상 운영을 고집하고 있는 것 같네요. '테슬라'라는 브랜드 효과는 분명 있지만, 전기차 라인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되겠습니다.
연초 'IPO 비수기' 옛말…'따상 신화' 계속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21699?cds=news_edit
-어제 증시도 정말 역대급이었는데요, 유동성 불장이 도통 쉬어갈 틈을 주지 않습니다. 유동성 장세에 힘입어 보통 비수기로 여겨졌던 1월에도 여러건의 IPO가 준비 중입니다. 가장 큰 규모는 약 3,835억원의 공모 규모가 예상되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입니다. 그 외에도 1월에만 스팩 상장을 제외하고 7개사가 상장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총 기업 가치는 약 78조원, 공모 규모는 약 15조원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상장 후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中 최대 TV 업체 'TCL' 미국서 퇴출 가능성...삼성, LG 반사익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23471
-이번에는 중국의 TV 업체인 TCL의 미국 퇴출 가능성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TCL TV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고 국토안보부 장관이 TCL이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며 제재를 시사했기 때문입니다. TCL의 전체 판매량 중 미국이 40%를 차지한다고 하니 실제로 미국이 제재에 들어갔다면 실적에 미칠 영향이 꽤나 클 것 같습니다. 한국 가전사들이 반사이익을 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브렉시트 첫 주식거래, 런던 증시서 60억유로 빠져나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558715?ntype=RANKING
-런던시티의 주식시장에서 약 8조원의 EU 주식이 유럽 시장으로 옮겨갔습니다. 브렉시트 전에는 자유롭게 EU 주식을 거래했던 런던의 투자자들은 이제 EU 기반의 신용평가사, 거래정보 제공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영국 정부 입장에서는 상당한 금액의 세수입 감소가 있을 것이며, 영국에 근거지를 둔 여러 관련 기업의 등록도 EU에서 취소 되었습니다. 주식 시장을 시작으로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과 EU 간의 경제활동에 있어 많은 부분이 이전과 달라지겠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162
예스24 오프라인 1호 '강남점' 폐점...사라지는 서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20877
-과거 도서정가제 이후 서점가들의 상황이 퍽 안 좋아졌는데요, 코로나 시국에 사람이 더 없어졌겠습니다. 예스24측에서는 경영난이 아니라 임대차 계약 만료에 따라 강남점을 정리하는 것이라고 밝혔지만, 오프라인 행사를 열 수 없고 적극적인 집객도 어려우니 상황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백신의 등장으로 올해는 좀 줄어들 것으로 기대는 하고 있지만, 서점가 전반적으로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는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테슬라', 이마트 신세계 충전소 4년 만에 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21696
-테슬라는 그동안 신세계와 이마트에서 무상으로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테슬라 효과를 누리기 위해 신세계/이마트에서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했던 것이지만, 재협상 과정에서 전기요금 등 관리비를 요구하자 충전소를 빼게 되었습니다. 다른 전기차들은 모두 유상으로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테슬라만 무상 운영을 고집하고 있는 것 같네요. '테슬라'라는 브랜드 효과는 분명 있지만, 전기차 라인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되겠습니다.
연초 'IPO 비수기' 옛말…'따상 신화' 계속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21699?cds=news_edit
-어제 증시도 정말 역대급이었는데요, 유동성 불장이 도통 쉬어갈 틈을 주지 않습니다. 유동성 장세에 힘입어 보통 비수기로 여겨졌던 1월에도 여러건의 IPO가 준비 중입니다. 가장 큰 규모는 약 3,835억원의 공모 규모가 예상되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입니다. 그 외에도 1월에만 스팩 상장을 제외하고 7개사가 상장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총 기업 가치는 약 78조원, 공모 규모는 약 15조원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상장 후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中 최대 TV 업체 'TCL' 미국서 퇴출 가능성...삼성, LG 반사익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23471
-이번에는 중국의 TV 업체인 TCL의 미국 퇴출 가능성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TCL TV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고 국토안보부 장관이 TCL이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며 제재를 시사했기 때문입니다. TCL의 전체 판매량 중 미국이 40%를 차지한다고 하니 실제로 미국이 제재에 들어갔다면 실적에 미칠 영향이 꽤나 클 것 같습니다. 한국 가전사들이 반사이익을 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브렉시트 첫 주식거래, 런던 증시서 60억유로 빠져나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558715?ntype=RANKING
-런던시티의 주식시장에서 약 8조원의 EU 주식이 유럽 시장으로 옮겨갔습니다. 브렉시트 전에는 자유롭게 EU 주식을 거래했던 런던의 투자자들은 이제 EU 기반의 신용평가사, 거래정보 제공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영국 정부 입장에서는 상당한 금액의 세수입 감소가 있을 것이며, 영국에 근거지를 둔 여러 관련 기업의 등록도 EU에서 취소 되었습니다. 주식 시장을 시작으로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과 EU 간의 경제활동에 있어 많은 부분이 이전과 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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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중국 액티브 펀드 수급 코멘트]
>오늘도 중국증시는 로컬기관은 사고, 외국인은 팔면서 계속 올랐습니다. 보시는 그림 상단 두 선은 중국 A주 ‘채권 제외한 전체 주식형 펀드(초록)’와 ‘액티브 펀드(회색)’의 주식편입 비율입니다. 금일 기준으로 중국 액티브 편드의 주식편입 비율은 거의 88%에 육박합니다.
>중국 액티브 펀드는 소위 ‘88% 징크스’가 있는데, 평균 주식편입비가 88%를 넘으면 정점신호이고 곧 오랜기간 주가 조정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단의 CSI300과 비교해보시면, 11년, 12년, 13년, 15년, 18년에 편입비88% 근접이후 1분기 이상 조정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다르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일단, 1)전체 주식형 펀드는 2016년 저점 이후 이제 막 채워지는 구간이라는 점. (역대 고점 80%, 현재 64%) 2020년 펀드 발행규모가 역대 최대보다 2배 이상 많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2018년부터 ‘88% 징크스’가 많이 약화되었다는 시각. 그림을 보면 2018년 이후 주식편입비율 상단과 하단이 좁아지고, 정점에서도 크게 줄이지 않는 반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A주 시장이 2016년 이후 기관화 장세로 변한 것, 개인투자자(펀드)의 구조적인 유입 등 바뀐 부분에 저희도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결국, 1분기에 들어올 자금은 역대급으로 많고(포지션 구축 자금), 현재 편입비중도 천장이 아닐 수 있으니 당분간 시장의 상승 에너지가 커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 2년간 액티브 펀드가 지수를 이긴 상황 속에서 12월 이후 중국 기관선호 종목의 신고가 랠리는 단기적으로 일부 업종과 종목을 추천드리기에 조금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현시점에서는 액티브 자금이 쫏아가기 시작한 금융, 테크, 소재(상품가격)를 보거나, 차라리 중국/홍콩 지수를 확대하는 전략도 좋아 보입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HANAchina
[중국 액티브 펀드 수급 코멘트]
>오늘도 중국증시는 로컬기관은 사고, 외국인은 팔면서 계속 올랐습니다. 보시는 그림 상단 두 선은 중국 A주 ‘채권 제외한 전체 주식형 펀드(초록)’와 ‘액티브 펀드(회색)’의 주식편입 비율입니다. 금일 기준으로 중국 액티브 편드의 주식편입 비율은 거의 88%에 육박합니다.
>중국 액티브 펀드는 소위 ‘88% 징크스’가 있는데, 평균 주식편입비가 88%를 넘으면 정점신호이고 곧 오랜기간 주가 조정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단의 CSI300과 비교해보시면, 11년, 12년, 13년, 15년, 18년에 편입비88% 근접이후 1분기 이상 조정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다르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일단, 1)전체 주식형 펀드는 2016년 저점 이후 이제 막 채워지는 구간이라는 점. (역대 고점 80%, 현재 64%) 2020년 펀드 발행규모가 역대 최대보다 2배 이상 많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2018년부터 ‘88% 징크스’가 많이 약화되었다는 시각. 그림을 보면 2018년 이후 주식편입비율 상단과 하단이 좁아지고, 정점에서도 크게 줄이지 않는 반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A주 시장이 2016년 이후 기관화 장세로 변한 것, 개인투자자(펀드)의 구조적인 유입 등 바뀐 부분에 저희도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결국, 1분기에 들어올 자금은 역대급으로 많고(포지션 구축 자금), 현재 편입비중도 천장이 아닐 수 있으니 당분간 시장의 상승 에너지가 커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 2년간 액티브 펀드가 지수를 이긴 상황 속에서 12월 이후 중국 기관선호 종목의 신고가 랠리는 단기적으로 일부 업종과 종목을 추천드리기에 조금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현시점에서는 액티브 자금이 쫏아가기 시작한 금융, 테크, 소재(상품가격)를 보거나, 차라리 중국/홍콩 지수를 확대하는 전략도 좋아 보입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021.01.06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208
"쿠팡, 나와!"...네이버 멤버십 6개월 만에 250만명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578?cds=news_my
-네이버 멤버십 가입자가 6개월 만에 2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출시 초기보다 멤버십 가격이 내려갔고, 네이버에서 1달 무료 등 적극적인 이벤트를 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필자 역시 주로 네이버에서 온라인 구매를 하다 보니 멤버십에 가입했습니다. 포인트를 섭섭지 않게 주고, 이를 다시 쇼핑에 활용할 수 있다 보니 꽤나 만족하며 이용 중입니다. 쿠팡의 성장 속도보다 빠르다고 하는데요, 4분기 네이버 컨퍼런스콜에서 멤버십 효과 및 기여도에 대해 집중해봐야겠습니다.
버핏지수는 과열 가리키는데...개인들은 '낙오될라' 폭풍 매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87749?cds=news_my
코스피, 1980년대 500% 급등…"올해도 작년 못지 않게 오른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1058766i
"조정장 온다"...모건스탠리가 꼽은 3가지 '악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552
-올해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코스피 4000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역대급 버블을 우려하기도 합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흐름을 예측해보려 하지만 참 어렵네요. 불황기의 유동성 장세는 몇 개월이 아니라 수년은 지속되었다는 분석도 있고, 07-08 금융위기때를 보면 오르고 회복하고를 반복하다가 밑으로 곤두박질치기도 했습니다. 4분기 한국과 미국 기업들의 어닝 수준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일단 3~4분기 국내 신용카드 소비건수는 처음으로 역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내수가 어려웠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요, 자영업자들은 어렵지만 기업들은 선방했을지 4분기 실적 발표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코로나 스트레스'...술, 담배 소비액 사상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058?cds=news_edit
-밖에서 모임이나 회식이 어려우니 집에서 술을 마시는 경우가 늘었다고 보는데, 실제 금액으로도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3분기 가계의 최종 소비지출 가운데 주류 및 담배 지출액은 1970년 한은이 통계를 낸 이래 가장 큰 액수였습니다. 술집 영업이 더 제한된 4분기에는 좀더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술 판매가 어려워지면서 하이트진로나 오비맥주 등의 주류 기업들이 영향을 받지 않을까 했는데, 가계 소비로 상당부분 메꿨을 것 같기도 합니다. 자영업자들은 너무 힘들 것 같네요.
파운드리 주문 넣으면 1년 대기...車도 폰도 "라인 멈출 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603?cds=news_edit
-파운드리가 제대로 호황입니다. 밀려드는 주문을 다 소화하지 못해 고객사들이 반도체를 확보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펜트업 소비와 소비 증가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개들의 수요가 크게 늘었고, IT 기기의 고도화에 따라 시스템 반도체의 구조적 수요 상승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1년 정도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삼성과 DB하이텍의 실적이 기대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2208
"쿠팡, 나와!"...네이버 멤버십 6개월 만에 250만명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578?cds=news_my
-네이버 멤버십 가입자가 6개월 만에 2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출시 초기보다 멤버십 가격이 내려갔고, 네이버에서 1달 무료 등 적극적인 이벤트를 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필자 역시 주로 네이버에서 온라인 구매를 하다 보니 멤버십에 가입했습니다. 포인트를 섭섭지 않게 주고, 이를 다시 쇼핑에 활용할 수 있다 보니 꽤나 만족하며 이용 중입니다. 쿠팡의 성장 속도보다 빠르다고 하는데요, 4분기 네이버 컨퍼런스콜에서 멤버십 효과 및 기여도에 대해 집중해봐야겠습니다.
버핏지수는 과열 가리키는데...개인들은 '낙오될라' 폭풍 매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87749?cds=news_my
코스피, 1980년대 500% 급등…"올해도 작년 못지 않게 오른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1058766i
"조정장 온다"...모건스탠리가 꼽은 3가지 '악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552
-올해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코스피 4000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역대급 버블을 우려하기도 합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흐름을 예측해보려 하지만 참 어렵네요. 불황기의 유동성 장세는 몇 개월이 아니라 수년은 지속되었다는 분석도 있고, 07-08 금융위기때를 보면 오르고 회복하고를 반복하다가 밑으로 곤두박질치기도 했습니다. 4분기 한국과 미국 기업들의 어닝 수준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일단 3~4분기 국내 신용카드 소비건수는 처음으로 역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내수가 어려웠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요, 자영업자들은 어렵지만 기업들은 선방했을지 4분기 실적 발표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코로나 스트레스'...술, 담배 소비액 사상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058?cds=news_edit
-밖에서 모임이나 회식이 어려우니 집에서 술을 마시는 경우가 늘었다고 보는데, 실제 금액으로도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3분기 가계의 최종 소비지출 가운데 주류 및 담배 지출액은 1970년 한은이 통계를 낸 이래 가장 큰 액수였습니다. 술집 영업이 더 제한된 4분기에는 좀더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술 판매가 어려워지면서 하이트진로나 오비맥주 등의 주류 기업들이 영향을 받지 않을까 했는데, 가계 소비로 상당부분 메꿨을 것 같기도 합니다. 자영업자들은 너무 힘들 것 같네요.
파운드리 주문 넣으면 1년 대기...車도 폰도 "라인 멈출 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78603?cds=news_edit
-파운드리가 제대로 호황입니다. 밀려드는 주문을 다 소화하지 못해 고객사들이 반도체를 확보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펜트업 소비와 소비 증가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개들의 수요가 크게 늘었고, IT 기기의 고도화에 따라 시스템 반도체의 구조적 수요 상승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1년 정도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삼성과 DB하이텍의 실적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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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