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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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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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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2분기 가격 오름세 기대 이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
출처 : 디지털데일리 | 네이버

http://naver.me/GhEAXFZF

가격은 몇번 언급했기 때문에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덧붙여서 몇가지 더 코멘트 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이 수요 수준에 대응할 경우 삼성전자와 SK Hynix의 Bit Growth는 생각보다 높은 20%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Wafer도 의미있게 증가합니다만 SK Hynix의 물량이 다소 의외입니다. Wafer가 아닌 공정 개선으로 가능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수요가 둔화될 수도 있으니 확정적인 물량은 아닌 것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상황인데 아주 고무적인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MS, Amazon은 8주, Google, Facebook은 5주 내외, Enterprise 서버도 5주 내외 수준이라 합니다.

MS, Amazon은 이미 충분한 재고가 있음에도 추가 구매 의사를 보인 것으로 들립니다.

삼성전자 NAND는 생각보다 더디게 진행 중인 것으로 들립니다. 국내용은 176단이 출시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물량이 많지는 않을 것도 같은데 100K/월까지는 확대한다는 소문입니다.

200단 이상 스케쥴은 아직 정확한 일정은 모르겠지만 234단, 280단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차례 얘기한 것처럼 3분기까지 반도체 업황 좋은 것에 대한 이견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4분기 이후 반락을 걱정하는 시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의외로 가격 상승 사이클이 길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시장에서 얘기되던 슈퍼 사이클은 아닐 수도 있어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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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4월 26일(월) 기준입니다.
SKIET, 공모가 10만 5000원 확정…'1883대 1' 경쟁률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627679?sid=001
-5월 11일 상장되는 SKIET의 공모 청약 경쟁률이 매우 뜨겁습니다. IPO 수요 예측에서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무려 1,883대 1이며, 전체 주문 규모는 2,417조원에 이릅니다. 실제 회사의 공모 금액은 2조 2,460억원 정도로 확정되었습니다. 시중에 정말 돈이 많이 풀리긴 했나 봅니다. 2,000조라는 돈이 IPO 수요 예측에서 보일 줄은 몰랐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거의 유일한 분리막 회사로 알고 있는데, 성장하는 산업에서 유일의 기업이라는 가치가 높게 평가받은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 폭락시 예금 유출 우려...금융당국, 케이뱅크 긴급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07747
-코인 폭락시 뱅크런 우려가 있어 금융당국이 케이뱅크를 긴급 점검하였습니다. 일리 있는 점검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상화폐 거래를 위해 계좌를 만들고 입금한 경우가 최근 많은데, 코인 가격이 하락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될 경우 급격하게 돈이 빠져나갈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뱅크런이 발생할 경우 은행의 재정건전성이 크게 악화되 케이뱅크를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가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다행히 케이뱅크가 일정 부분 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란의 1920년대' 100년만에 재현? 글로벌 시장 거품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10420
-원자재부터 곡물, 주택, 주식, 신규 투자처인 가상화폐까지 거의 대부분의 자산이 올랐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는 분석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코로나 시대가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비교 시기가 192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모두가 버블이라고 보고, 미국 투자자의 70%는 거품이라고 생각한다 답변했다고 하지만 도대체 어떤 트리거가 나올지, 그것이 언제일지 판단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벌크선 운임 3개월 만에 52% 폭등…10년래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5916?cds=news_my
-물류비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벌크선 운임이 2,788까지 올랐다는데, 300 이하였던 시절을 떠올리면 엄청난 상승입니다. 장기계약과 스팟성 운행을 각각 절반 정도씩 운영하는 팬오션이 가장 수혜를 볼 것 같습니다. 항공운임도 계속 상승세입니다. 덕분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1분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지만,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 기업들, 특히 중소/중견 기업들에게는 물류비 부담이 크게 작용하겠습니다.
 
LG전자, 獨다임러에 사상최대 전기차모터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26821?cds=news_my
-스마트폰을 접고 가전과 전장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LG전자에게 의미있는 성과인 것 같습니다. 캐나다의 마그나사와 합작법인도 설립하기로 했는데, LG의 기술력과 마그나의 고객 네트워크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마트폰을 접은 것이 못내 아쉽기도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 성과를 내고, 회사의 이익 구조도 좋아져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일부 차익실현을 했습니다.

어닝콜 내용 간단히 들어보면 앞으로도 가상화폐 투자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하네요
4/28 대형주 컨콜 일정
9시 : SK하이닉스
2시: 현대건설기계
3시: 삼성전기
3시 반: 현대일렉트릭
3시 반: OCI
4시: LG화학, LG디스플레이

4/29 대형주 컨콜 일정
9시: NAVER
10시: 삼성전자
2시 반: 한국조선해양
3시 반: 현대중공업지주
4시: LG전자

회사 홈페이지에서 웹캐스팅 방식으로 진행되니, 관심있는 투자자분들은 꼭 직접 들어보세요. 😃
기사 몇 줄 읽는 것보다 엄청난 공부가 됩니다💪 라이브를 놓치더라도 각 회사 홈페이지에 링크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으니 퇴근 후, 혹은 주말에라도 챙겨서 들어보세요 :)

(물론 세종기업데이터 홈페이지에도 컨콜 이후 정리 자료가 올라갑니다 😊)
개인 고객들의 매수 여력이 이젠 거의 소진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주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크게 올라갔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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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4월 27일(화) 종가기준입니다.
2021.04.28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568

네이버 '웨일' 점유율 0.12%에서 1년 만에 8.29%로 껑충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41473?cds=news_my
-네이버 웨일의 점유율이 1년 만에 크게 늘어났습니다. 여려 편의 기능과 무료 영상 회의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크게 성장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웨일의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써온 사용자로서 꽤 괜찮은 브라우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네이버 플랫폼에 익숙한 상태이다 보니 거기서 오는 편안함이 컸던 것 같습니다. 웨일은 3년 내 크롬을 제치는 것을 목표하고 있는데, 크롬에 익숙한 50% 이상의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해나갈지 궁금합니다.

'실적 대박' 테슬라, 돈 벌려고 비트코인 판 건 아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78984?cds=news_edit

사기라던 美 최대 은행의 변심...비트코인 7% 급등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892188?cds=news_my
-코인과 관련한 이슈가 계속 터집니다. 먼저 테슬라와 머스크는 비트코인의 가치를 띄운 대표적인 주체 중 하나인데요,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사고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차를 구매할 수 있다고 하면서 비트코인의 가치도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재무제표에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매각하여 차익을 실현한 것이 반영되었습니다. 정황상으로는 가격을 띄어놓고 판 격인데, 테슬라는 유동성이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많은 물량을 갖고 있고 주류 금융업계에서도 비트코인을 제도권으로 가져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가상화폐가 정말 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는지에는 의구심이 듭니다.

애플, iOS 14.5 배포...페이스북이 발끈한 앱추적 금지 기능 탑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41468?cds=news_edit
-애플 유저는 이제 앱의 사용자 개인정보 수집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맞춤형 광고라고 이야기하며, 사용자의 앱 사용 패턴에 따라 광고를 띄어 사업을 영위하는 다수의 플랫폼 앱사들이 애플의 새로운 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이 크게 발끈하면서 개방형 인터넷 생태계를 떠받치는 광고 시장이 무너질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기사 말미의 표현대로 이번 정책으로 애플이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될 지 기대됩니다.

정부, AZ 접종 거부 차단 비상...화이자 확보로 접종 기피 확산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27231?cds=news_my
-우선접종 대상자가 이번에 백신을 거부할 경우 11월 이후 접종기회에서는 백신을 선택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부작용 사례가 보고된 바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대다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맞겠다고 하는게 이상한 것 아닐까요?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통해 미국으로부터 화이자 백신을 들여올 순 없는 걸까요? 미국은 백신이 남아 돈다는 기사가 여러 차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가 제대로 들여오지 못한 상황에서 좀더 안전한 백신을 맞고자 대기하는 국민들에게 반 협박을 하는 느낌입니다.
SK하이닉스의 '21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32조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였습니다. 전년동기대비 이익은 증가하였네요.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실적이 오랜만에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수출입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장품쪽 상황이 좋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다행히도 좋은 실적으로 이어졌네요!
환인제약 (01658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52억원(QoQ: +2.3%, YoY: +7.56%)
영업이익: 121억원(QoQ: +67.97%, YoY: +66.75%)

'21년 1분기 영업이익은 역대 분기중 가장 좋은 실적으로 추정됩니다. 매출액은 '19년 1분기를 기점으로 9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최근 5분기 연속 QoQ/YoY 모두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매출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20년 상반기까지는 이익 개선이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었는데, '20년 하반기부터 이익 턴어라운드가 진행중입니다. 특히 '21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21억원으로 1개 분기만에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284억원)의 약 43%를 달성하였습니다.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효과가 이번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수 있는지가 주요 투자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2PrMXLs
SK하이닉스가 실적발표 이후 주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타이트한 수급상황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고객사들의 재고부담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는데, 컨콜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575
4/23 촬영했던 36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2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P, Q, C 관점으로 살펴본 엘앤에프에 대한 이야기, 수출입 규모와 코스피 지수를 비교한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 문자(word)로는 전달되지 못했던 생생한 기업 분석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좋아요와 구독은 열정을 태우는 힘이 됩니다. ☺️🔥 한번씩 꾹꾹 눌러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T1mwobSxZF4
LG화학 (051910) 1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96,500억원(QoQ: +8.37%, YoY: +35.62%)
영업이익: 14,081억원(QoQ: +1,088%, YoY: +495.52%)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21년 1분기 영업이익 컨센은 약 1조원 수준이었는데, 약 1.4조원 영업이익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역대 분기중 처음으로 1조원 영업이익을 돌파하였고, 창사이래 최대실적입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약 1.79조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개 분기만에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를 달성하였습니다.

사측에서는 호실적의 배경을 ⓐ 석유화학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주요 제품의 수요 강세 및 스프레드 확대, ⓑ 첨단소재, 생명과학, 에너지솔루션 등 주력 제품 판매 확대로 고른 실적 개선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지부분 수익성이 대폭 개선된 것이 고무적입니다.

잠시후 16:00 LG화학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청취하실 수 있으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it.ly/3eB4XeZ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6 KB
'21년 4월 28일(수) 기준입니다.
"자칫하면 年 수천억 날릴 판"….'SK바사'에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8242?cds=news_edit
-노바백신의 판권 계약이 1년 단위 재계약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뒷말이 많이 나온다는 기사입니다. 9천억대의 백신 계약이 1년이다 보니 1년 이후에 재계약 여부에 따라 수천억대 매출이 나올 수도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의견이 갈릴 것 같습니다. 한번 맞고 끝날 코로나 백신이니 어차피 일회성 매출로 볼 수도 있고, 아니면 회사가 중요한 사실을 투자자들에게 미리 공지하지 않았다는 부분을 문제삼을 수도 있습니다.
 
삼성 역대급 상속세...왜 서면 발표? 전 세계 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572240?cds=news_my
-전 세계 최대 상속세에 외신들도 놀랐다고 합니다. 한 댓글에 내돈도 아니지만 아깝다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로, 아무리 재벌이라 해도 상속세 수준이 어마어마 합니다. 예전에는 재벌들의 기업 승계, 상속을 안 좋은 시각으로 보는 편이 많았지만 이제는 상속세 때문에 기업의 안정적인 승계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율이 높다는 유럽의 그 어느 국가보다도 한국의 세율이 강합니다. 어떤 정권이 들어오든 상속세율을 낮춰주진 않을 것 같은데요, 기업 경기를 활성화하고 많은 기업인들을 키워내고, 100년 기업들이 나올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가 먼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반도체 보조금 OECD 최저...세제 혜택 韓 3% vs 美 40%"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09334?cds=news_my
-정말 필요한 지적입니다.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가 필요합니다. 반도체가 밀리면, 한국 경제는 정말 끝입니다. 반도체 기업은 돈을 많이 버니까 세금을 내야 한다고 프레임을 씌우지 말고, 대표 산업이니 나라가 보호하고 적극적으로 육성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지금 정부는 증세에 온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돈을 가져갈 생각만 하지 말고 경제 회복과 활성화에 집중해주면 좋겠습니다.
 
화이자 백신 공동개발자 "생산 30억회분까지 확대...한국도 득볼것"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09406?ntype=RANKING
-화이자의 생산 목표를 13억회분에서 30억회분으로 올렸다고 합니다. 한국은 6,600만회에 대한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상반기 중 들어오는 물량은 700만회분이라 합니다. 나머지는 하반기엔 들어올 수 있겠죠? 하반기에 나머지 6000만회에 대한 접종이 이뤄지면 아스트라보다는 좀더 안전하게 집단면역에 도달하기를 바래봅니다.
 
베트남 '하나의 중국' 지지 공식화...손잡은 사회주의 형제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428500100
 
중국 항모전단 사이로 불쑥...다리 꼰 美군함, 또 자존심 긁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10910?cds=news_edit
-베트남은 중국의 손을 잡았고, 중국과 미국의 신경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중 분쟁이 다시 격화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은 경제는 중국에 국가 안보는 미국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데, 양국 사이에서 또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불과 몇년 전 미중 분쟁이 한국 증시에 가장 큰 악재로 작용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혹시라도 재현될 수 있으니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제 미국 애플社의 '21년 1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큰 회사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약 54%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습니다. 이에 애플의 주요 밴더사인 LG이노텍 역시 '21년 1분기 매출과 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성장하였고, 역대 1분기 실적 중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1.3%로 성수기를 뛰어 넘는 높은 이익률을 달성하였습니다.

저희는 약 한 달 전인 '21년 3월 29일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여 보고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LG이노텍의 주요 고객사는 애플입니다. 기판, 카메라모듈 등 여러 부품을 공급하고 그 안에서 점유율이나 단가 등에 따라 매출과 이익에 변화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애플이 주요 고객사이기 때문에 애플의 실적과도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냅니다.

애플과 이노텍의 실적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발표되기 때문에 사실 애플의 실적을 보고 이노텍에 투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애플의 실적을 미리 살짝 추정해볼 수 있는, 참고할 만한 다른 데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국내 애플의 다른 벤더사 데이터입니다.

비에이치는 애플에 기판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벤더사이며, 인천에서 수출되는 인쇄회로기판의 수출 실적과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비에이치의 매출과 애플의 매출을 비교해보았을 때, 비에이치의 매출이 애플의 매출에 1분기 선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령 비에이치의 경우 매년 3분기가 최대 성수기를 찍고 4분기에는 매출이 감소하는 모습이 나타나는데, 애플은 4분기 최대 매출을 찍고 다음해 1분기에 매출이 내려오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희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이처럼 수출입데이터와 각 기업간의 매출액을 비교 분석하여 매칭시킨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기업별 HS CODE의 경우 해당 기업이 판매하는 제품을 찾아 1대1 매칭시킨 경우도 있지만, 판매하는 제품의 가짓수가 많을 경우에는 해당 기업이 속한 전체 산업의 수출 추이나(자동차 부품사 - 자동차 수출) 혹은 원재료 수입액 등과 매칭시킨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수출입데이터를 통해 기업분석을 하시는데, 저희 서비스도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G이노텍(011070) 4Q20 타사 실적으로 엿본 1Q21 Preview
https://sejongdata.co.kr/archives/43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