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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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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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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6월 21일(월) 기준입니다.
2021.06..22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774

中, 비트코인 채굴장 90% 폐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5557?cds=news_my
-중국의 가상화폐 규제 이야기는 계속 나왔었지만, 이번엔 채굴장을 전면 폐쇄하면서 코인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외에도 대부분의 코인이 크게 빠지고 있습니다. 코인 가치가 하락하면 테슬라 주가에도 영향을 줄 것이고, 대장주 테슬라의 흔들림은 시장 전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보니 이번 코인 시장의 흔들림이 증시까지 넘어오게 될지 다소 긴장이 됩니다.

“400개 매장에서 ‘아이폰’ 팔겠다”는 LG전자…삼성 ‘당혹’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50664
-삼성전자는 당혹스럽겠지만, 베스트샵에서 아이폰을 팔겠다는 아이디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LG역시 아이폰 패널 제조사이기도 하고, 겹치는 품목은 제외하면서 아이폰을 통한 고객 유치도 가능합니다. 하반기에 아이폰 신형이 나왔을 때 물량만 잘 수급한다면 꽤나 많은 사람이 매장으로 갈 수도 있겠습니다. 삼성의 프로모션 부담이 높아지겠습니다.

이마트 ‘노브랜드 전문점’ 가맹사업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52130?cds=news_edit
-지역상권 발발로 노브랜드 가맹사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사실 지역 상권에 노브랜드가 들어가면 그것만으로도 모객 효과가 있는데, 대기업은 ‘적’이라는 프레임이 너무 강한 것 같습니다. 가맹사업 자체도 자영업이며, 노브랜드 매장에 중소기업 제품이 대부분이라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지난해부터 흑자궤도에 올라섰다니 이마트도 일단은 갈등의 요소를 안고 가기 보다는 내실에 집중하려는 것 같습니다.

마침내 LGD 손잡은 삼성전자…OLED패널 年 300만장 공급 계약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23422?cds=news_my
-삼성 측에서는 일단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LGD가 삼성으로 OLED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4년까지 연간 200만에서 300만장에 이르며 금액으로 치면 약 5조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사실이라면 양사의 서프라이즈 협력인데요, 정말로 조만간 삼성의 VD 사업부장의 발표가 있을지 아니면 사실이 아니라고 기사가 정정될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한은 금리 인상 메세지 또 내나…빚, 물가 점검 발표 앞둬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592459?cds=news_my
-한국은행에서 부채 관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민간 부문의 부채는 GDP의 211%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았으며 올해도 계속 늘어날 수 있다 보니 부채 관리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정부는 여전히 유동성을 확대하려는 모습인데요, 한은과 마찰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금융안정보고서(2021년 6월).pdf
4.3 MB
한국은행에서 금융안정보고서를 발간했네요.

# 개황
금융안정 상황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신용시장의 경우 가계와 기업 모두 차입을 늘리면서 민간신용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명목GDP 성장률이 낮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명목GDP 대비 민간신용 비율이 큰 폭 상승하였다. 가계신용은 주택 매매·전세 관련 대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확대된 반면 가계의 처분가능소득 증가율이 낮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가계의 채무상환부담이 늘어났다.

기업신용도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자금수요 지속 등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상황이 개선되고 있으나 기업간 채무상환능력의 차이는 심화되었다. 한편 가계 및 기업 대출 연체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향후 경기회복이 부문간·업종간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일 경우 가계와 기업의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
42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1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6월 초에 진행되었던 올리브영의 여름세일에서 역대급 매출이 나왔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관련해서 이번엔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내수 화장품 소비도 이제는 회복되는 것 같은데, 브랜드 상장사들의 실적 개선도 기대해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https://youtu.be/on1mMAcfvG8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국가물자비축조정중심, 2021년 제1기 비철금속 정부비축분 방출 시작. 구리 재고 2만톤. 아연 재고 3만톤, 알루미늄 5만톤.

•2020년 중국 구리 소비량이 약 1,400만톤인데...

>国家物资储备调节中心:决定近期开始投放2021年第一批国家储备2万吨,第一批国家储备3万吨、第一批国家储备5万吨。

>한편, 상해환경에너지거래소는 탄소배출권 거래 시간을 공지. 거래방식과 시간은 중국 주식시장과 동일. 정식거래 개시 공지 임박했다고 판단.

公告》指出, 除法定节假日及交易机构公告的休市日外,采取挂牌协议方式的交易时段为每周一至周五上午9:30-11:30、下午13:00至15:00,采取大宗协议方式的交易时段为每周一至周五下午13:00至15:00。采取单向竞价方式的交易时段由交易机构另行公告。
2021.06..23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801

몸값 1조 ‘아기상어’ 루비;버튼…나스닥행 가속 “삼성 출판사 웃음”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24244?cds=news_my
-동요 채널이 전세계에서 구독자 5000만명을 모으는 것은 정말 대단합니다. 한 동영상의 view는 88억회로 유튜브 영상 조회수 1위이기도 합니다. 핑크퐁의 IP가치가 실로 어마어마한데요, 몸값 1조원을 받고 나스닥 입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한銀, GS편의점에 ‘AI행원’ 도입…’무인 융합점포’ 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52417
-신한은행은 7월과 9월에 점포 통폐합을 앞두고 있는데요, 은행 점포는 줄지만 편의점에 AI행원을 배치합니다. 접근성이 좋은 GS편의점에서 간단한 업무를 볼 수 있고 이 업무는 AI가 진행해줍니다.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금융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일반 업무 직원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줄어들겠습니다.

돈 못써 안달난 美소비자…’아마존 불프’ 광클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4812342?date=20210622
-아마존의 여름 블랙 프라이데이가 진행 중인데, 얼마나 큰 소비가 이뤄질지 궁금합니다. 이미 첫날 올들어 가장 많은 온라인 판매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소비는 문제가 없지만 물류와 유통이 얼마나 받쳐줄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그 돈이 전부 각국의 내수에서 돌고 있습니다.

신세계, 이베이코리아 단독 인수 추진…”네이버 긴밀 협력 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51681?cds=news_my
-이마트가 이베이를 단독으로 인수하는데, 인수 예정 금액만 3조 5000억원에 이릅니다. 갖고 있는 현금에 은행건 차입과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인수자금을 조달할 계획인데, 이마트 주주들의 의견은 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다소 무리한 M&A가 될지, 과거 이명희회장이 월마트 점포를 인수하면서 이마트를 성장시켰던 역사를 다시 쓰게 될지 주목됩니다.

한은의 경고 “서울 일부 부동산 고평가…코인 급등 설명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2955?cds=news_edit
-한국은행은 현재 한국의 금융 상황을 위태롭게 보고 있습니다. 엄청난 자산 가격 상승과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부채비율로 인해 대내외 충격이 있을 경우 GDP의 역성장까지 경고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조금씩 긴축의 기조로 돌아서려는 것 같은데요, 롤러코스터의 속도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파월 하원 청문회 출석 발언들

- ‘Very Very Unlikely’ To See Inflation Like In The 1970s. I have a level of confidence in prediction of transitory Inflation. It’s hard to say exactly when it will pass ➡️ 예상보다는 인플레가 지속적이나, 1970년대와 같은 하이퍼인플레 발생 가능성은 낮으며, 여전히 일시적이라는 전망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 Fed Will Wait for Actual Inflation as Trigger for a Rate Rise ➡️ 선제적 금리인상 우려 완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66781
노동력 수요가 서비스쪽으로 강하게 일어나는건 소비가 그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소비는 미국 경기의 엔진이죠. 카드 소비로 확인해 보면 소비량 자체가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넉넉한 저축+늘어난 임금-정부지원금 등등희 효과가 합산된 값이 여기 있다고 보면 될거 같네요
삼성전자의 현재 가격에서 매수와 매도의 힘겨루기가 진행중입니다. 각각 100만주, 94만주씩 매수/매도호가에 올라와있는데, 이에 금일 지수는 현재 가격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이 전체 지수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선물을 약 4천억원 이상 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데, 환율이 소리소문 없이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술적으로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전환되고 있고, 단기 이평선들이 장기이평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의 모습도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환율 변동을 잘 체크해 나가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첨부된 환율차트 기간은 '21년 1월 4일부터 현재까지입니다.)
무역에 있어 우리나라 통신 장비 시장은 수출보다는 수입이 더 큽니다. 2020년 기준 국내 통신장비 수입액은 hs code 851762 기준 26억 9,022만 달러(한화 약 3조 560억원)로 수출인 9억 2,392만 달러(한화 약 1조 500억원) 대비 3배 가까이 됩니다. 기지국 장비 역시 2020년 연간 기준 수입액은 5억 4,609만 달러(한화 약 6,200억원)로 수출 5,273만 달러(한화 약 600억원) 대비 10배 이상 큽니다. 따라서 수입 자료를 통해서도 통신 시장을 엿볼 수 있습니다. 😃

통신 시장과 관련 기업으로 유비쿼스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다른 5G 관련 기업 대비 주가 상승률은 다소 아쉬웠지만 회사 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

(유료)보고서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807

(무료)통신장비 기업별 수주 잔고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269
신한 박석중입니다. 연준은 하루를 두고 매와 비둘기의 입장을 반복하네요. 내일은 또 무슨 이야기를 할지 궁금합니다. 결국, 연준도 확신할 수 없는 과열 징후에 브레이크를 밟기도, 그렇다고 현재의 금리를 용인하기도 어려워 보인다는 생각입니다.

통화정책 경로에 큰 의미를 두고 시장을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저는 현재 시장이 의심하는 경기 확장 경로에 더 큰 의미 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1) 바이러스 확산세 진정, 2) 2/4분기 실적 발표, 3) 7월 이후 타결될 미국 재정 부양책을 통해 경기에 갖는 신뢰를 다시 쌓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통화정책보다 경기, 수요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래 보고서 두 개를 첨부해 드립니다. 투자 확대 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을지 점검해 봤고, 미국 재정 부양책도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뚜렷한 주도주가 없는 상황에서 종목 선정에 고민이시겠지만 지금은 거시경제 환경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입니다. 최대한 쉽고, 짧게 쓰려 노력한 보고서이니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퇴근길 소나기가 쏟아진다고 하는데 우산 꼭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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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어떻게 살펴야 할까요?
글로벌전략 박석중 ☎️02-3772-2919

- 경기 회복 신뢰 약화와 연준의 조기 통화정책 정상화 우려에 동반 노출
- 경제지표 둔화에도 투자 확대 기대 이어갈 수주, 기업 자본지출은 확대
- 변동성 장세 불가피하나 제한적 조정을 예상, 경기민감주 매수 대응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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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한 경기 둔화와 인프라 부양책
글로벌전략 강재현/박석중 ☎️02-3772-4451/2919

- 재정정책, 통화정책 정상화에 현재의 경기 둔화 우려는 불가피
- 경기 둔화 우려는 오히려 인프라 부양책 통과 가능성 높이는 요인
- 경기민감주 조정은 매수 기회. 2분기 실적 모멘텀도 여전히 강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0437

위 내용은 2021년 6월 22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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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23.3 KB
'21년 6월 23일(수) 기준입니다.
2021.06..24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825

‘15개-89개’…테슬라와 현대차의 ‘버튼’은 거꾸로 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9618
-기사의 요지는 버튼 수를 단순화하라는 것입니다. 테슬라를 미래형 자동차로 두고 현대차의 버튼 수가 너무 많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의견은 실제 운전자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제어하지 못하는 못하는 것이 편리한가 아님 위험한가, 혹은 직관적으로 빠르게 버튼을 누를 수 있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디스플레이에서 찾는 것이 효율적인가 등입니다. 테슬라는 분명 혁신적이었지만 전통 완성차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너무 깎아 내린 것 같기도 합니다.

“반도체 부족, 소비자 충격 현실화”…노트북 등 IT 가격 줄인상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623/107588219/1
-IT 업계에서도 원자재 가격 인상, 부품 수급 이슈로 인해 제품 가격이 인상되는 추세입니다. 삼성이나 LG 등 대형 가전은 고객 프로모션을 줄이는 방향으로 우회해서 가격을 올리고, 아수스, HP, 샤오미 등은 가격 자체를 인상합니다. 브로드컴은 컨퍼런스콜에서 인플레를 소비자들이 감내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아무리 유동성이 크게 풀렸대도 소비자들이 물가 인상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인플레가 성큼성큼 오는 것 같습니다.

구글, 웹툰 수수료 결국 15%로 깎는다…네이버 카카오 등 콘텐츠 플랫폼 ‘달래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13225?sid=105
-구글이 콘텐츠 기업에 대한 수수료를 30%에서 15%로 인하해주었습니다. 7월부터는 앱 마켓 수수료도 30%에서 15%로 인하해줍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구글의 실적이 큰 폭으로 늘었다 보니, 다른 쪽에서 수익이 충분히 나와 앱 수수료를 줄여줄 여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휴대폰마저 버렸다”…10여개 사업 버린 구광모의 LG 3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06134?cds=news_edit
-LG의 젊은 회장인 구광모 회장의 지난 3년간의 발자국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구광모 회장은 성장이 멈춘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미래 성장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휴대폰 사업을 정리한 것도 구광모 회장의 뜻이 컸다고 합니다. 젊은 인재 육성에도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 LG가 새로운 혁신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카카오 시총 3위, 카뱅 IPO 기대감 영향…점차 빠질 가능성”-한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65210?cds=news_my
-최근 카카오의 주가 상승률이 정말 대단합니다. 6월에만 29% 상승하며 네이버를 제치고 시총 3위 기업에 등극했습니다.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의 상장을 앞두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모회사의 기업가치 상승 기대감이 선반영되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과거 다른 상장 대어들의 사례를 봤을 때 자회사들의 상장 후 주가 조정이 있을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42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2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 이번엔 PCB 대표기업인 심텍과 대덕전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요즘 리포트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니 시장의 관심도 많은 것 같습니다! 😃 기술적인 부분은 여전히 조금 어렵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3V45tIgoYz4
한국은행 총재는 금일 연내에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네요.
물가설명회 이후 연내 2차례 인상 확신 + 내년 추가 한 차례 인상 가능성에 대한 반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최종금리는 1.25%로 2.5회 정도 반영 중인 것은 변함없어 보이나, 연내 2차례 시 내년 상반기 중 추가 인상도 가능할 수 있다는 점에 단기물 금리가 상승 폭을 확대한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 인상 시작 가능성도 좀 더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확실성도 여전합니다. 한은 총재가 강조한 경제지표와 성장세는 결국 추경과 백신접종 속도를 모두 감안하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오늘 계산해보니 8/11일 기준 70% 1차 접종 완료이니, 얀센발 속도가 정상화된다고 하면 정부가 예상한 9월 정도에 70%에 도달합니다.

추경도 7월 초에 국회 제출 및 통과 시 8월 수정경제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추가 상향 조정할 것으로 보이며, 그 다음 수순으로 금리인상을 도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국고3년은 1.40% 상단에 대한 부담이, 국고10년은 1.25% 최종금리에 대한 의구심이 여전한 가운데 2.00% 하단에 대한 부담이 상존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도 시장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 발표한 가운데 연준의 테이퍼링,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향후 평가가 긴축이 아닌 완화정도 조정이라면 가파른 인상을 반영한 추세적 플랫보다는 향후 지표를 기다리는 쪽에 무게가 쏠릴 수 있습니다.

당장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7월 국발계 10년물 비중과 3분기 인상 시작 여부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주식/채권/상품 세가지 모두 오르는 이상한 국면, 누가 가짜일까?

•전망에서 펜데믹 이후 채권-주식-상품 순 로테이션이 두번있었고, 3월 이후 채권 강세(금리하락)가 세번째 로테이션 시작이다, 3분기는 주식, 4분기 상품 순으로 오른다, 이번 상승은 U자형으로 낮고 길게 늘어진다고 예상했습니다.

•다만, 지난주 이후 중국에서 세가지 모두다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 저희는 계속 이렇게 갈수가 없고, 셋 중에서 지금 가짜는 채권이라고 판단합니다. 당분간 주식과 상품이 오르기 쉬운 사이클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자동차는 Q(수량)보다는 P(가격)으로 승부 중입니다. 🔥 국내 1위 자동차 수출국가는 단연 미국인데요, 관세청 자료를 또 열심히 정리해보니 Q보다는 P 성장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자동차 HS CODE는 실린더 용량으로 구분되는데요, 사이즈별로 상이한 모습이 나왔습니다. 🤔 자동차 섹터에 투자하실 때 참고해보세욥~! 5월 현기차 판매량 데이터도 같이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s-post 링크)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840

(월별 자동차 판매량 링크)
https://bit.ly/3jgxjPs

(국가별 품목별 수출입 데이터 찾는법)
https://youtu.be/MCGt53Pwuq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