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05
위기의 삼성, 작정하고 준비했다?…”폴더블, 가격 낮추고 S펜 장착”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53539?cds=news_my
-삼성이 신형 폴더블폰의 가격을 낮추고 스펙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심화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S펜도 장착될 것이라고 하는데, 내장형이 아니고 별도의 케이스가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강화된 스펙과 낮아진 가격을 통해 하반기 시장점유율을 끌어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국내 게임사들, 올해 구글 수수료 9529억원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9323?cds=news_edit
-구글이 콘텐츠 업체를 대상으로는 수수료를 깎아주었지만, 게임사들에겐 그대로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부과하고 있어 역차별이라는 논란이 커졌습니다. 콘텐츠 업체들은 꼭 구글이 아니어도 콘텐츠를 팔 순 있지만, 게임사들은 구글이나 애플의 플랫폼은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 중요 쟁점입니다. 원스토어에 출시할 수 있으면 좀더 협상력을 지닐텐데, 어떤 이유에서 원스토어 출시가 막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카카오뱅크, 자사가치 10.24조로 평가…공모청약 ‘대박’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9323?cds=news_edit
-카카오뱅크에 대한 투자 열기는 카카오의 주가 흐름을 보고도 짐작할 수 있는데요, 자사가치는 현재 약 10.2조원으로 평가했습니다. 상장 후 첫 날 따상에 성공할 경우 KB금융의 시총을 넘어서게 됩니다. 7월 상장에서 어떤 모습이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스틱인베 ‘BTS’ 하이브 지분 전량 블록딜 추진…할인율 5~9.3%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5751?cds=news_edit
-2018년에 하이브의 지분 12%를 사들였던 사모펀드 스틱인베스트먼트가 투자 3년만에 지분을 전량 정리합니다. 2018년 매입 당시엔 약 1,040억원에 지분을 인수했고, 이번에 지분을 블록딜로 잘 넘기게 되면 약 8천억원대의 투자 수익을 거둬가게 됩니다. 상장 직후부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지분을 정리하고 있는데, 거의 9배에 이르는 시세차익을 남겼다면 하이브의 향후 전망과 무관하게 지분 정리를 고민할만 합니다.
‘잠자던 삼성’ 깨운 건 사무라이의 그 일격…”반도체 극일 2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2816163054800
-처음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을 제한했을 때 한국 반도체 산업과 시장이 느꼈던 황당함과 충격은 컸습니다. 여전히 수출을 규제하고 있지만, 2년동안 한국기업들에게는 많은 변화가 진전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경계를 늦춰선 안되고 여전히 의존도가 높은 품목들이 많겠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꾼 전략이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05
위기의 삼성, 작정하고 준비했다?…”폴더블, 가격 낮추고 S펜 장착”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53539?cds=news_my
-삼성이 신형 폴더블폰의 가격을 낮추고 스펙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심화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S펜도 장착될 것이라고 하는데, 내장형이 아니고 별도의 케이스가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강화된 스펙과 낮아진 가격을 통해 하반기 시장점유율을 끌어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국내 게임사들, 올해 구글 수수료 9529억원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9323?cds=news_edit
-구글이 콘텐츠 업체를 대상으로는 수수료를 깎아주었지만, 게임사들에겐 그대로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부과하고 있어 역차별이라는 논란이 커졌습니다. 콘텐츠 업체들은 꼭 구글이 아니어도 콘텐츠를 팔 순 있지만, 게임사들은 구글이나 애플의 플랫폼은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 중요 쟁점입니다. 원스토어에 출시할 수 있으면 좀더 협상력을 지닐텐데, 어떤 이유에서 원스토어 출시가 막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카카오뱅크, 자사가치 10.24조로 평가…공모청약 ‘대박’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9323?cds=news_edit
-카카오뱅크에 대한 투자 열기는 카카오의 주가 흐름을 보고도 짐작할 수 있는데요, 자사가치는 현재 약 10.2조원으로 평가했습니다. 상장 후 첫 날 따상에 성공할 경우 KB금융의 시총을 넘어서게 됩니다. 7월 상장에서 어떤 모습이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스틱인베 ‘BTS’ 하이브 지분 전량 블록딜 추진…할인율 5~9.3%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5751?cds=news_edit
-2018년에 하이브의 지분 12%를 사들였던 사모펀드 스틱인베스트먼트가 투자 3년만에 지분을 전량 정리합니다. 2018년 매입 당시엔 약 1,040억원에 지분을 인수했고, 이번에 지분을 블록딜로 잘 넘기게 되면 약 8천억원대의 투자 수익을 거둬가게 됩니다. 상장 직후부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지분을 정리하고 있는데, 거의 9배에 이르는 시세차익을 남겼다면 하이브의 향후 전망과 무관하게 지분 정리를 고민할만 합니다.
‘잠자던 삼성’ 깨운 건 사무라이의 그 일격…”반도체 극일 2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2816163054800
-처음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을 제한했을 때 한국 반도체 산업과 시장이 느꼈던 황당함과 충격은 컸습니다. 여전히 수출을 규제하고 있지만, 2년동안 한국기업들에게는 많은 변화가 진전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경계를 늦춰선 안되고 여전히 의존도가 높은 품목들이 많겠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꾼 전략이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Sejong Data
2021.06.2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6.29 위기의 삼성, 작정하고 준비했다?…”폴더블, 가격 낮추고 S펜 장착” -삼성이 신형 폴더블폰의 가격을 낮추고 스펙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심화되는 스...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삼성전자 2분기 업데잇입니다.
이 맘때가 되면 일정 숫자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어느 정도 가이드를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만 2분기 영업이익 11조원으로 수렴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 전망은 10.5조원이었는데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대부분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전망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Bit Growth입니다. DRAM, NAND 모두 가이던스에 비해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DRAM Bit Growth는 8.8%, NAND는 4%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DRAM의 제품믹스는 서버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들립니다.
이 부분이 다른 메모리업체와 2분기 실적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일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사의 Bit Growth에 대한 변화는 없는 것으로 들립니다.
디스플레이는 애플의 보상금 집행 여부 및 규모가 변수로 보이고, IM은 물량이 줄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추세로는 3분기까지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주가는 꿈쩍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고점 대비로는 하락했고 지수 대비로도 under perform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잦지는 않지만 과하게 주가가 실적 대비 선행했다 싶을 때는 간간히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메모리 다운싸이클을 미리 반영하는 것도 동반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7년말 주가가 실적 고점과는 상관없이 미리 하락하기 시작한 경우와 비슷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실적 고점은 2018년 3분기였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DRAM 가격도 마찬가지일테고.
엄청난 강세장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많았지만 지금은 그 보다는 한 풀 꺾인 모양입니다.
아직 4분기 DRAM 가격에 대한 이견은 있지만 둔화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저도 4분기 가격 Flat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락 싸이클이 얼마나 길게 갈지 하락 폭은 얼마나 클 지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그리 길고 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상승싸이클이 그랬던 것처럼.
이유는 공급자, 수요자 모두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큰 변화를 누구도 바라지 않고 변수도 만들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수요가 좋았던 것도 있지만 DRAM 공급업체들의 생산 Bit Growth입니다.
모두가 20%를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삼성전자는 28% 수준까지도 전망됩니다. 생산과 출하 사이에 갭이 벌어질 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이상입니다.
내년에는 이와는 반대되는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 되면 가격 하락 기간도 어느 정도 선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시가 총액이 우선주 제외하면 489조이고, 올해 예상하는 영업이익이 48.8조입니다.
제가 늘 얘기하는 OP PER이 딱 10배입니다. 10배가 정답은 아니고 우리 시장이라고 늘 10배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아주 싸 보이는 구간도 아닙니다.
이미 애플은 OP PER이 20배를 훌쩍 넘어 갔으니 우리 시장도 좀 더 올라갈 여지는 있는 것도 맞습니다.
다만 한단계 더 레벨업할 모멘텀이 조금은 부족한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은 듭니다.
돌파구 마련을 위해 파운드리 투자도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 실적으로 나타나기에는 일러 보이고, 디스플레이에서 플러스 알파를 내긴 힘든 구간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역시 폴더블이라는 대안을 마련했으나 아직 물량면에서 좀 일러 보입니다.
냉정히 보면 좀 더 기간 조정이 필요한 구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 맘때가 되면 일정 숫자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어느 정도 가이드를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만 2분기 영업이익 11조원으로 수렴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 전망은 10.5조원이었는데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대부분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전망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Bit Growth입니다. DRAM, NAND 모두 가이던스에 비해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DRAM Bit Growth는 8.8%, NAND는 4%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DRAM의 제품믹스는 서버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들립니다.
이 부분이 다른 메모리업체와 2분기 실적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일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사의 Bit Growth에 대한 변화는 없는 것으로 들립니다.
디스플레이는 애플의 보상금 집행 여부 및 규모가 변수로 보이고, IM은 물량이 줄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추세로는 3분기까지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주가는 꿈쩍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고점 대비로는 하락했고 지수 대비로도 under perform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잦지는 않지만 과하게 주가가 실적 대비 선행했다 싶을 때는 간간히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메모리 다운싸이클을 미리 반영하는 것도 동반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7년말 주가가 실적 고점과는 상관없이 미리 하락하기 시작한 경우와 비슷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실적 고점은 2018년 3분기였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DRAM 가격도 마찬가지일테고.
엄청난 강세장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많았지만 지금은 그 보다는 한 풀 꺾인 모양입니다.
아직 4분기 DRAM 가격에 대한 이견은 있지만 둔화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저도 4분기 가격 Flat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락 싸이클이 얼마나 길게 갈지 하락 폭은 얼마나 클 지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그리 길고 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상승싸이클이 그랬던 것처럼.
이유는 공급자, 수요자 모두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큰 변화를 누구도 바라지 않고 변수도 만들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수요가 좋았던 것도 있지만 DRAM 공급업체들의 생산 Bit Growth입니다.
모두가 20%를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삼성전자는 28% 수준까지도 전망됩니다. 생산과 출하 사이에 갭이 벌어질 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이상입니다.
내년에는 이와는 반대되는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 되면 가격 하락 기간도 어느 정도 선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시가 총액이 우선주 제외하면 489조이고, 올해 예상하는 영업이익이 48.8조입니다.
제가 늘 얘기하는 OP PER이 딱 10배입니다. 10배가 정답은 아니고 우리 시장이라고 늘 10배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아주 싸 보이는 구간도 아닙니다.
이미 애플은 OP PER이 20배를 훌쩍 넘어 갔으니 우리 시장도 좀 더 올라갈 여지는 있는 것도 맞습니다.
다만 한단계 더 레벨업할 모멘텀이 조금은 부족한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은 듭니다.
돌파구 마련을 위해 파운드리 투자도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 실적으로 나타나기에는 일러 보이고, 디스플레이에서 플러스 알파를 내긴 힘든 구간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역시 폴더블이라는 대안을 마련했으나 아직 물량면에서 좀 일러 보입니다.
냉정히 보면 좀 더 기간 조정이 필요한 구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하이닉스 영업이익과 주가, 그리고 한국의 메모리 수출금액 *
다음주면 삼성전자의 '21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반도체쪽 어닝 추정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하이닉스를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주가, 그리고 메모리 수출금액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17-18년엔 실적 대비 주가가 덜 갔고, 지금은 실적대비 주가가 더 갔네요. 평균은 위대하다는데, 결국 평균에 수렴할까요?
다음주면 삼성전자의 '21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반도체쪽 어닝 추정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하이닉스를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주가, 그리고 메모리 수출금액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17-18년엔 실적 대비 주가가 덜 갔고, 지금은 실적대비 주가가 더 갔네요. 평균은 위대하다는데, 결국 평균에 수렴할까요?
2021.06.3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34
트래블버블 첫 협약은 ‘사이판’…여행업계 “내달 24일부터 출발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71360
-조건이 까다롭긴 하지만 다음달부터 사이판으로의 여행이 가능합니다. 출국시, 그리고 입국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하고, 현지에서도 지정 숙소에서 5일간 머물러야 합니다.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리해서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이러스 확산 우려도 공존하지만 여행업계가 조금씩 활기를 찾을 것 같습니다.
“민망한 내가 꼰대인가?”…외출 때도 입는 레깅스 수영복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6550
-레깅스 논란은 계속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에 제시믹스에서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레깅스 수영복’을 출시하면서 레깅스에 대한 기사가 다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레깅스를 입은 사람을 보고 민망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자유지만, 보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지까지는 입는 사람이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갓뚜기’도 못 버틴 원가상승…10개 품목 가격 최대 20% 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4928423
-오뚜기가 125개 제품의 가격을 7월부터 일괄 인상합니다. 10개 품목은 20%가까이 인상하는데 인상폭이 상당히 큽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인건비 상승이 주요 요인인데요,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높아지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확대된 유동성이 인플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암초 만난 조선업계…하반기 후판 가격 인상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65847?cds=news_my
-하반기에도 후판 가격 상승이 예고됨에 따라 조선사들의 비용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철상사와 추가 협상을 통해 후판 가격을 조정하려 하는데요, 철강사는 나름대로 수년 동안 조선사를 대상으로 계속 가격을 동결해주었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가격을 낮춰 계약해주는 것을 받아줄지 모르겠습니다. 선가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제대로 전가시켜 계약해야할 것 같네요.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https://m.blog.naver.com/ljb1202/222414258904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사업비만 92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계획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이 다수 포함되어서 지방의 교통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하철이 점점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느낌인데요, 앞으로 수십년 혹은 100년 쯤 후엔 전국을 지하철로 다닐수 있게 될까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라 관련 기업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34
트래블버블 첫 협약은 ‘사이판’…여행업계 “내달 24일부터 출발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71360
-조건이 까다롭긴 하지만 다음달부터 사이판으로의 여행이 가능합니다. 출국시, 그리고 입국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하고, 현지에서도 지정 숙소에서 5일간 머물러야 합니다.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리해서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이러스 확산 우려도 공존하지만 여행업계가 조금씩 활기를 찾을 것 같습니다.
“민망한 내가 꼰대인가?”…외출 때도 입는 레깅스 수영복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6550
-레깅스 논란은 계속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에 제시믹스에서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레깅스 수영복’을 출시하면서 레깅스에 대한 기사가 다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레깅스를 입은 사람을 보고 민망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자유지만, 보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지까지는 입는 사람이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갓뚜기’도 못 버틴 원가상승…10개 품목 가격 최대 20% 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4928423
-오뚜기가 125개 제품의 가격을 7월부터 일괄 인상합니다. 10개 품목은 20%가까이 인상하는데 인상폭이 상당히 큽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인건비 상승이 주요 요인인데요,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높아지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확대된 유동성이 인플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암초 만난 조선업계…하반기 후판 가격 인상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65847?cds=news_my
-하반기에도 후판 가격 상승이 예고됨에 따라 조선사들의 비용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철상사와 추가 협상을 통해 후판 가격을 조정하려 하는데요, 철강사는 나름대로 수년 동안 조선사를 대상으로 계속 가격을 동결해주었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가격을 낮춰 계약해주는 것을 받아줄지 모르겠습니다. 선가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제대로 전가시켜 계약해야할 것 같네요.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https://m.blog.naver.com/ljb1202/222414258904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사업비만 92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계획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이 다수 포함되어서 지방의 교통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하철이 점점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느낌인데요, 앞으로 수십년 혹은 100년 쯤 후엔 전국을 지하철로 다닐수 있게 될까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라 관련 기업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ejong Data
2021.06.30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6.30 트래블버블 첫 협약은 ‘사이판’…여행업계 “내달 24일부터 출발 가능” -조건이 까다롭긴 하지만 다음달부터 사이판으로의 여행이 가능합니다. 출국시...
Forwarded from 👌 (우식 황)
**** 대선주 투자 ****
2017년도에 한창 대선주 투자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일정 매매와 재료 매매에 대한 얘기도 했었는데...
(물론 제 영향은 아니겠지만)
그 당시에는 이런 로직으로 하는 투자에 대한 얘기가 지금처럼 많지는 않았는데
요즘에는 여러 유자투자자문이나 (합법인지 불법인지 알 수 없는) 리딩업체, 각종 강의 등에서 이런 내용들을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예전에 하던 매매의 타이밍들이 자꾸 어긋나고 변하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 조차 투자(그리고 매매)의 한 부분이므로 당연히 투자자가 감수해야 한고, 투자자는 거기에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목마다, 시황따라, 재료의 성격따라 조금씩 변형해서 적용을 해야겠지만
통상적인 경우의 대선주 투자에 대해 간단히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오늘 윤석열을 시작으로 주요 대선 주자들의 출마선언이 시작됩니다.
큰 틀은 경선 전까진 인맥주, 경선 이후엔 정책주입니다.
경선 전까지는 각 후보들간의 지지율에 따라 인맥주가 빠르게 순환매를 돌 것이고,
중간에 중도사퇴하거나 단일화에 따라 인맥주에는 폭탄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인맥주 투자는 짧고 타이트하게,
오버나잇을 하는 경우에는 비중을 얕게 하셔야 합니다.
재료매매 중 가장 리스크가 높은 것이 대선 인맥주이고,
대선 인맥주들의 수익률과 리스크가 가장 높은 시기가 지금부터 경선까지 입니다.
간혹,
본인이 지지하거나 믿는 특정 후보 관련주를 장투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건 그 주자가 끝까지 달렸을 때 결과적으로 큰 수익률을 줄 수 '도' 있지만, 반대로 돌발 악재가 나오면 큰 타격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의 투자는 큰 비중을 담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A라는 인물의 인맥주를 몇 개를 분산하는것이 분산투자가 아닙니다.
A라는 인물에 문제가 생기면 조금이라도 엮였던 인맥주는 모두 급락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매매'의 관점에서는 순환매를 대비하여
같은 인맥주 내의 순환매와, 인물들 간의 순환매를 선취매 하는 전략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한 종목의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먹으려는 매매보다,
무릎부터 어깨까지를 빠르고 짧게 끊어먹는, 회전율을 높히는 매매가 더 유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선까지
각 인물들의 정책들과 뉴스들을 잘 추적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이 경선 이후의 재료가 될 것입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빠르게 대응이 불가하시다면 아예 안하시는게 좋을 것이고,
대응이 가능하다면, 자신이 수용가능한 위험 범위 내에서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첨언하자면,
금리인상 쫄지 마세요.
금리 인상은 준비된 투자자들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곧 유튜브를 통해
더 쉽고 자세히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에 쓰기위한 아이패드를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오네요.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낭만PB 텔레그램 채널 주소☆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낭만PB 카카오톡 ID☆
<hws1984s>
2017년도에 한창 대선주 투자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일정 매매와 재료 매매에 대한 얘기도 했었는데...
(물론 제 영향은 아니겠지만)
그 당시에는 이런 로직으로 하는 투자에 대한 얘기가 지금처럼 많지는 않았는데
요즘에는 여러 유자투자자문이나 (합법인지 불법인지 알 수 없는) 리딩업체, 각종 강의 등에서 이런 내용들을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예전에 하던 매매의 타이밍들이 자꾸 어긋나고 변하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 조차 투자(그리고 매매)의 한 부분이므로 당연히 투자자가 감수해야 한고, 투자자는 거기에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목마다, 시황따라, 재료의 성격따라 조금씩 변형해서 적용을 해야겠지만
통상적인 경우의 대선주 투자에 대해 간단히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오늘 윤석열을 시작으로 주요 대선 주자들의 출마선언이 시작됩니다.
큰 틀은 경선 전까진 인맥주, 경선 이후엔 정책주입니다.
경선 전까지는 각 후보들간의 지지율에 따라 인맥주가 빠르게 순환매를 돌 것이고,
중간에 중도사퇴하거나 단일화에 따라 인맥주에는 폭탄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인맥주 투자는 짧고 타이트하게,
오버나잇을 하는 경우에는 비중을 얕게 하셔야 합니다.
재료매매 중 가장 리스크가 높은 것이 대선 인맥주이고,
대선 인맥주들의 수익률과 리스크가 가장 높은 시기가 지금부터 경선까지 입니다.
간혹,
본인이 지지하거나 믿는 특정 후보 관련주를 장투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건 그 주자가 끝까지 달렸을 때 결과적으로 큰 수익률을 줄 수 '도' 있지만, 반대로 돌발 악재가 나오면 큰 타격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의 투자는 큰 비중을 담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A라는 인물의 인맥주를 몇 개를 분산하는것이 분산투자가 아닙니다.
A라는 인물에 문제가 생기면 조금이라도 엮였던 인맥주는 모두 급락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매매'의 관점에서는 순환매를 대비하여
같은 인맥주 내의 순환매와, 인물들 간의 순환매를 선취매 하는 전략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한 종목의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먹으려는 매매보다,
무릎부터 어깨까지를 빠르고 짧게 끊어먹는, 회전율을 높히는 매매가 더 유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선까지
각 인물들의 정책들과 뉴스들을 잘 추적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이 경선 이후의 재료가 될 것입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빠르게 대응이 불가하시다면 아예 안하시는게 좋을 것이고,
대응이 가능하다면, 자신이 수용가능한 위험 범위 내에서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첨언하자면,
금리인상 쫄지 마세요.
금리 인상은 준비된 투자자들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곧 유튜브를 통해
더 쉽고 자세히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에 쓰기위한 아이패드를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오네요.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낭만PB 텔레그램 채널 주소☆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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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
각종 투자 관련 자료 및 정보제공
매집종목 급등주 상승주 정보제공
매집종목 급등주 상승주 정보제공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경제적 해자의 종류별로 그 특성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Pat Dorsey의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에서 발췌한 내용 들이다.
(1) 원가경쟁력
비용 절감의 원천은 공정의 우위(Process advantages)나 규모의 우위(Scale advantages)에서 비롯된다. 원가경쟁력을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주문후 조립 공정으로 부품비용을 절감한 Dell, 이익 극대화보다는 서비스 가격 인하를 추구한 Vanguard, 경쟁사 AMD보다 훨씬 큰 매출규모로 고정비 부담을 줄인 Intel, 최대의 화물 운송망을 갖춘 UPS, 저가자동차보험사 게이코, 할인점 월마트, 대형보석체인점 보샤임즈, 대형가구업체 네브래스카 퍼니처마트 등을 들 수 있다. 틈새시장(niche market) 선점이나 지역 독점도 원가경쟁력에 기반을 둔다.
(2) 품질 / 기술
실질적인 제품 차별화에 기반들 둔다.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에 기반을 둔 브랜드로열티와 대비된다. 품질과 기술의 차이를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면도기제조업체 질레트를 들 수 있다. 품질과 기술의 차이는 가장 중요하지만 지속성 문제가 있다. 경쟁사들이 더 좋은 기술로 따라 잡기 때문에 계속 연구개발비가 드는 값비싼 전략이 될 수 있다.
(3) 브랜드로열티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에 기반을 둔다. 브랜드의 놀라운 점은 고객이 한 회사 제품이나 서비스가 경쟁사보다 더 훌륭하다고 인식하는 한 실질적인 제품 차이는 거의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브랜드 구축에 들어간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 만큼 브랜드가 고객의 지갑을 열지 못한다면 경제적 해자가 되지 못한다. 브랜드로열티를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보석 한 점을 그 유명한 파란 상자에 담아준다는 것만으로 높은 가격을 매길 수 있는 티파니, 상표만으로 더 비싼 가격을 받을 수 있는’애버크롬비’ 티셔츠, See’s Candy, 나이키 등을 들 수 있다.
(4) 전환비용
고객이 특정 제품을 쓰다가 다른 제품으로 바꿔서 쓸려고 하면 감당하기 힘든 비용이나 불편함이 발생한다. 돈(switching cost), 시간(제품 사용법 학습), 불편함, 고객 사업에의 영향(품질, 평판) 등의 요인에 의해 고객이 lock-in 되는 경우다. 전환비용을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제품(서비스)의 사례로는 사용법이 친숙해진 MS Office 프로그램, 시술 훈련이 필요한 Stryker나 Zimmer의 의료기기, 신용카드(아멕스), 결제서비스(퍼스트데이터), 세무서비스(H&R블록), 보안(롤린스), 방역(오르킨), 청소용역(서비스마스터) 등을 들 수 있다.
(5) 네트워크효과
최대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시장을 선점한 경우다. 네트워크효과를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아마존, Facebook, YouTube 등을 들 수 있다.
(6) 제도적 진입장벽
특허권, 설립규제(라이선스)등이 해당된다. 여기에 해당되는 경제적 해자를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제약업체, 설립규제를 받는 카지노 사업 등을 들 수 있다. 특허권과 라이선스는 소송, 기술 변화, 제도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지속성에는 문제의 여지가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1) 원가경쟁력
비용 절감의 원천은 공정의 우위(Process advantages)나 규모의 우위(Scale advantages)에서 비롯된다. 원가경쟁력을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주문후 조립 공정으로 부품비용을 절감한 Dell, 이익 극대화보다는 서비스 가격 인하를 추구한 Vanguard, 경쟁사 AMD보다 훨씬 큰 매출규모로 고정비 부담을 줄인 Intel, 최대의 화물 운송망을 갖춘 UPS, 저가자동차보험사 게이코, 할인점 월마트, 대형보석체인점 보샤임즈, 대형가구업체 네브래스카 퍼니처마트 등을 들 수 있다. 틈새시장(niche market) 선점이나 지역 독점도 원가경쟁력에 기반을 둔다.
(2) 품질 / 기술
실질적인 제품 차별화에 기반들 둔다.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에 기반을 둔 브랜드로열티와 대비된다. 품질과 기술의 차이를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면도기제조업체 질레트를 들 수 있다. 품질과 기술의 차이는 가장 중요하지만 지속성 문제가 있다. 경쟁사들이 더 좋은 기술로 따라 잡기 때문에 계속 연구개발비가 드는 값비싼 전략이 될 수 있다.
(3) 브랜드로열티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에 기반을 둔다. 브랜드의 놀라운 점은 고객이 한 회사 제품이나 서비스가 경쟁사보다 더 훌륭하다고 인식하는 한 실질적인 제품 차이는 거의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브랜드 구축에 들어간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 만큼 브랜드가 고객의 지갑을 열지 못한다면 경제적 해자가 되지 못한다. 브랜드로열티를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보석 한 점을 그 유명한 파란 상자에 담아준다는 것만으로 높은 가격을 매길 수 있는 티파니, 상표만으로 더 비싼 가격을 받을 수 있는’애버크롬비’ 티셔츠, See’s Candy, 나이키 등을 들 수 있다.
(4) 전환비용
고객이 특정 제품을 쓰다가 다른 제품으로 바꿔서 쓸려고 하면 감당하기 힘든 비용이나 불편함이 발생한다. 돈(switching cost), 시간(제품 사용법 학습), 불편함, 고객 사업에의 영향(품질, 평판) 등의 요인에 의해 고객이 lock-in 되는 경우다. 전환비용을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제품(서비스)의 사례로는 사용법이 친숙해진 MS Office 프로그램, 시술 훈련이 필요한 Stryker나 Zimmer의 의료기기, 신용카드(아멕스), 결제서비스(퍼스트데이터), 세무서비스(H&R블록), 보안(롤린스), 방역(오르킨), 청소용역(서비스마스터) 등을 들 수 있다.
(5) 네트워크효과
최대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시장을 선점한 경우다. 네트워크효과를 경제적 해자로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아마존, Facebook, YouTube 등을 들 수 있다.
(6) 제도적 진입장벽
특허권, 설립규제(라이선스)등이 해당된다. 여기에 해당되는 경제적 해자를 보유한 기업의 사례로는 제약업체, 설립규제를 받는 카지노 사업 등을 들 수 있다. 특허권과 라이선스는 소송, 기술 변화, 제도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지속성에는 문제의 여지가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6월 관방 PMI 발표
- 제조업 50.9 (컨센 50.8, 5월 51.0)
- 비제조업 53.5 (5월 55.2)
<세부 항목>
1) 생산지수: 51.9%(전월대비 -0.8%p), 칩셋과 전력 공급 부족 등으로 소폭 하락
2) 신규주문지수 51.5%(전월대비 +0.2%p): 시장 수요 양호. 의류/의약 업황 양호인 반면 석유/철강 가공업 소폭 부진, 자동차는 2개월 경기분기점 하회
3) 수출입 신규주문지수 48.1%(전월대비 -0.2%p), 해외수요 소폭 하락
4) 가격지수 소폭 하락: 구매 가격과 출고 가격 각각 전월대비 11.6%p, 9.2%p 하락. 정부의 가격 안정화 조치가 효과 점차 가시화
통계국 원문(중): https://bit.ly/3w5sSKj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 제조업 50.9 (컨센 50.8, 5월 51.0)
- 비제조업 53.5 (5월 55.2)
<세부 항목>
1) 생산지수: 51.9%(전월대비 -0.8%p), 칩셋과 전력 공급 부족 등으로 소폭 하락
2) 신규주문지수 51.5%(전월대비 +0.2%p): 시장 수요 양호. 의류/의약 업황 양호인 반면 석유/철강 가공업 소폭 부진, 자동차는 2개월 경기분기점 하회
3) 수출입 신규주문지수 48.1%(전월대비 -0.2%p), 해외수요 소폭 하락
4) 가격지수 소폭 하락: 구매 가격과 출고 가격 각각 전월대비 11.6%p, 9.2%p 하락. 정부의 가격 안정화 조치가 효과 점차 가시화
통계국 원문(중): https://bit.ly/3w5sSKj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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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업보고서 따는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 포스코는 사업보고서에 많은 정보를 주고 있어서 기업분석과 산업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철광석 가격이 2000년대 들어 고점 수준까지 올라왔던데 철강업에 대한 관심은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관련 보고서는 세종기업데이터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POSCO(005490) 1Q21 사업보고서 뿌셔뿌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39
철광석 가격이 2000년대 들어 고점 수준까지 올라왔던데 철강업에 대한 관심은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관련 보고서는 세종기업데이터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POSCO(005490) 1Q21 사업보고서 뿌셔뿌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39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마이크론 실적 발표]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CFA
주가: 정규장 $84.98 마감 (+2.47%). 시간외 -1.87%
매출: $7.4bn, 컨센서스 상회. NAND에서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모바일 MCP, Consumer/Client SSD 판매 호조
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42.1%. 전 분기 대비 개선. 원가 절감 측면에서 1α DRAM 및 176단 NAND 비중 증가
매출 가이던스: $8.0 ~ 8.4bn. 컨센서스 $7.89 bn 상회
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45~47%. 전 분기 대비 마진율 재차 개선
재고자산: $4,537mn 수준. 전 분기 $4,743mn 및 전년 동기 $5,373mn 대비 감소
특이사항: Lehi 팹을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에 매각
업황: 3분기 DRAM과 NAND 출하 증가는 모두 low single plus로 제한적. 2022년까지 DRAM 및 NAND 공급은 tight할 것이라고 표현
*업황에 대해 tight하다는 표현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에게 유리하다는 의미
결론: 시간외 주가가 하락 중이나 발표 내용 기준으로 딱히 나빠 보이는 내용은 없었음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CFA
주가: 정규장 $84.98 마감 (+2.47%). 시간외 -1.87%
매출: $7.4bn, 컨센서스 상회. NAND에서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모바일 MCP, Consumer/Client SSD 판매 호조
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42.1%. 전 분기 대비 개선. 원가 절감 측면에서 1α DRAM 및 176단 NAND 비중 증가
매출 가이던스: $8.0 ~ 8.4bn. 컨센서스 $7.89 bn 상회
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45~47%. 전 분기 대비 마진율 재차 개선
재고자산: $4,537mn 수준. 전 분기 $4,743mn 및 전년 동기 $5,373mn 대비 감소
특이사항: Lehi 팹을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에 매각
업황: 3분기 DRAM과 NAND 출하 증가는 모두 low single plus로 제한적. 2022년까지 DRAM 및 NAND 공급은 tight할 것이라고 표현
*업황에 대해 tight하다는 표현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에게 유리하다는 의미
결론: 시간외 주가가 하락 중이나 발표 내용 기준으로 딱히 나빠 보이는 내용은 없었음
2021.07.0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61
“코로나 퇴치 못해. 공존 선택”…일상 돌아가는 싱가포르 역발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448189
-일단은 인구가 570만명이고, 8월이면 인구의 2/3가 백신을 맞고, 그동안 감염 제로 모델이었기 때문에 감염자수 자체가 적었던 배경 덕분에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코로나 경증 환자도 정말 많지만, 감염이 확산될까바 전부 격리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요, 싱가포르의 사례도 참고하면 좋겠지만 한편으론 방역을 풀었다가 확진자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쿠팡 생각하면 오산’…마켓컬리 뉴욕 상장 ‘주의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971409?sid=101
-바로 엊그제 마켓컬리에서 처음으로 식료품을 주문했습니다. 첫 주문이다 보니 무려 15,000원의 쿠폰을 받고 저렴하게 구매했지만, 쿠폰이 없다면 전반적으로 다소 비싸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간편조리 파스타 1인분이 만원이면 밖에서 사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투자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 돈으로 프로모션과 새벽배송이 가능한 것인데, 흑자를 내기 위해 마케팅을 줄이는 순간 고객들은 떠나갈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 상장에 성공해야겠지만 쿠팡처럼 달려야만하는 기업이 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윤석열, 이재명 테마주 같이 하실 분?”…주의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04227?cds=news_edit
-선거가 다가오자 선거테마주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요, 그만큼 투자 사기도 증가하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당 기사의 기자는 신문에 ‘윤석열, 이재명 테마주 같이 하실분?’이라는 광고를 보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여러 거짓말로 투자금을 받으려고 하지만 전부 거짓입니다. 이와 같은 사기가
34년만에 美 집값 폭등…역대급 거품에 커지는 테이퍼링 압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14397?sid=101
-한국의 집값도 미쳤는데, 미국 집값도 미쳤네요. 1년 만에 평균 15%가 올랐다고 합니다. 저금리와 코로나19에 따른 교외 지역으로의 이사 수요가 몰린 반면 공급은 부족한 것이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집값이 오르고 현금 여력이 있는 부유층의 투자 수요까지 겹치면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데, 저금리의 역설인 것 같습니다.
카카오게임즈 ‘오딘’ 서비스 첫날 날았다…퍼블리셔 전략 ‘신의 한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446228?cds=news_my
-카카오게임즈의 오딘이 서비스 첫날 양대 마켓에서 모두 1위에 등극했습니다. 카아오와 카카오게임즈의 주가가 연일 승승장구하고 있네요. 퍼블리싱 모델임에도 좋은 성과를 낸다면 대형 퍼블리셔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그렇게 될 경우 수익 배분에 있어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 오딘의 향후 성과가 기대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961
“코로나 퇴치 못해. 공존 선택”…일상 돌아가는 싱가포르 역발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448189
-일단은 인구가 570만명이고, 8월이면 인구의 2/3가 백신을 맞고, 그동안 감염 제로 모델이었기 때문에 감염자수 자체가 적었던 배경 덕분에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코로나 경증 환자도 정말 많지만, 감염이 확산될까바 전부 격리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요, 싱가포르의 사례도 참고하면 좋겠지만 한편으론 방역을 풀었다가 확진자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쿠팡 생각하면 오산’…마켓컬리 뉴욕 상장 ‘주의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971409?sid=101
-바로 엊그제 마켓컬리에서 처음으로 식료품을 주문했습니다. 첫 주문이다 보니 무려 15,000원의 쿠폰을 받고 저렴하게 구매했지만, 쿠폰이 없다면 전반적으로 다소 비싸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간편조리 파스타 1인분이 만원이면 밖에서 사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투자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 돈으로 프로모션과 새벽배송이 가능한 것인데, 흑자를 내기 위해 마케팅을 줄이는 순간 고객들은 떠나갈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 상장에 성공해야겠지만 쿠팡처럼 달려야만하는 기업이 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윤석열, 이재명 테마주 같이 하실 분?”…주의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04227?cds=news_edit
-선거가 다가오자 선거테마주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요, 그만큼 투자 사기도 증가하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당 기사의 기자는 신문에 ‘윤석열, 이재명 테마주 같이 하실분?’이라는 광고를 보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여러 거짓말로 투자금을 받으려고 하지만 전부 거짓입니다. 이와 같은 사기가
34년만에 美 집값 폭등…역대급 거품에 커지는 테이퍼링 압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14397?sid=101
-한국의 집값도 미쳤는데, 미국 집값도 미쳤네요. 1년 만에 평균 15%가 올랐다고 합니다. 저금리와 코로나19에 따른 교외 지역으로의 이사 수요가 몰린 반면 공급은 부족한 것이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집값이 오르고 현금 여력이 있는 부유층의 투자 수요까지 겹치면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데, 저금리의 역설인 것 같습니다.
카카오게임즈 ‘오딘’ 서비스 첫날 날았다…퍼블리셔 전략 ‘신의 한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446228?cds=news_my
-카카오게임즈의 오딘이 서비스 첫날 양대 마켓에서 모두 1위에 등극했습니다. 카아오와 카카오게임즈의 주가가 연일 승승장구하고 있네요. 퍼블리싱 모델임에도 좋은 성과를 낸다면 대형 퍼블리셔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그렇게 될 경우 수익 배분에 있어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 오딘의 향후 성과가 기대됩니다.
Sejong Data
2021.07.0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 Sejong Data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21.07.01 “코로나 퇴치 못해. 공존 선택”…일상 돌아가는 싱가포르 역발상 -일단은 인구가 570만명이고, 8월이면 인구의 2/3가 백신을 맞고, 그동안 감염 제로...
장 시작한지 두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금액이 약 1.1조원에 달합니다. 현물 매도도 조금씩 그 규모를 늘려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현재 호가수준에서 지수 방어선(?)이 형성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80,100원에 약 93만주, 80,000원에 약 140만주 매수호가가 걸려있는데, 금액으로 환산하면 1,700억원이 넘습니다. 여기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해당 물량이 소화가 되면 오후장에 추가적인 하락세로 이어질 수 있지만, 저 매수호가가 지지라인으로 작용한다면, 현재 수준에서 금일 저가를 형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현재 호가수준에서 지수 방어선(?)이 형성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80,100원에 약 93만주, 80,000원에 약 140만주 매수호가가 걸려있는데, 금액으로 환산하면 1,700억원이 넘습니다. 여기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해당 물량이 소화가 되면 오후장에 추가적인 하락세로 이어질 수 있지만, 저 매수호가가 지지라인으로 작용한다면, 현재 수준에서 금일 저가를 형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금일 오전에 회원님들에게도 소개를 드렸던 자료인데, 6월 잠정 수출이 발표되고,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참고가 되실까 해당 보고서를 공유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베스트_6월 시장 해석과 향후 시장스타일 고민
: 6월 카카오의 급등은 (오히려) 시장 전체 성장모멘텀 둔화의 시그널이었다
원문: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pdf?report_idx=592831&hk_link=out
이베스트_6월 시장 해석과 향후 시장스타일 고민
: 6월 카카오의 급등은 (오히려) 시장 전체 성장모멘텀 둔화의 시그널이었다
원문: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pdf?report_idx=592831&hk_link=out
# '21년 06월 월별 자동차 판매량(현대/기아차)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06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jt2EPj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06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량
https://bit.ly/3jt2EP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