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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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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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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034

참치캔, 막걸리, 맛동산까지…’먹거리 가격’ 줄줄이 오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11051?cds=news_edit
-정말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네요. 편의점 베지밀을 이젠 1500원까지 줘야 한다는 것이 놀랍네요. 장바구니 물가가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오르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식품 기업들의 상황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내식 수요 증가에 따라 식품 수요도 늘었는데,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근거로 가격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3040까지 내려온 희망퇴직…”금융권 떠나 인생 2막 열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67837?cds=news_edit
-예전에는 ‘희망퇴직’이란 단어에 안타까움의 감정이 묻어 있었는데, 요즘은 새로운 출발이라는 다른 수식어가 붙는 것 같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에 희망퇴직을 실시하다 보니 한번에 수억의 목돈을 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새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 40.50의 수요가 맞물리고 있는데요, 좋은 선례가 많이 만들어져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퇴직 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역대급 수출 실적에 상사 실적도 ‘최고’ 찍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611069?sid=101
-수출이 호황을 나타내면서 상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도 좋은 실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의 서프라이즈 실적이 예상되고 삼성물산 역시 호실적이 기대되며, 포스코인터의 경우 미얀마 가스전의 투자비 회수가 지연되는 영향으로 전체 실적은 전년비 감소가 예상되나 시장 전망을 상회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LG, 카카오모빌리티에 1천억원 지분 투자…”신사업 모색”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26658?cds=news_edit
-LG그룹이 카카오T에 1000억원이나 투자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과의 시너지를 기대한 투자라고 하는데 카카오T에서 사용되는 배터리의 교환 및 주행 데이터 확보가 주요 목적으로 보입니다. 카카오T도 이후에는 상장 계획을 갖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지속적으로 몸값과 몸집을 불려나가고 있네요.

디즈니플러스 곧 상륙…디즈니 방송 채널 송출 중단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7040004
-디즈니플러스가 국내로 들어오면 넷플릭스에서 갈아 탄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소비자가 많을 것 같습니다. 가장 강력한 OTT 중 하나라고 보는데요, 넷플릭스 뿐 아니라 국내 OTT 기업들도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르면 9월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중국 6월 차이신 서비스업, 14개월래 최저치

- 서비스업 PMI 50.6 (5월 53.8).
광둥성 등 일부 지역 코로나 확산에 따른 지역 락다운 여파

- 단오절 연휴 소비 부진에 6월 서비스업 소비도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생각보다 하락폭이 크네요.

7월 1일 저의 고모가 중국으로 들어가셨는데, 3주 호텔 격리 + 1주일 자가격리라고 합니다. 백신 접종이랑 상관없이, 중국당국의 통제는 강하네요.

* 출처: Caixin, Bloomberg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2021.07.06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041

車, 조선, 전자까지 역대급 夏鬪 예고…피멍드는 경제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56891?cds=news_my
-현대차 노조가 파업 투표를 실시합니다. 과반수 찬성일 경우 2018년 이후 3년 만에 대대적인 파업에 들어갑니다. 잘 나가고 있는 현대차에 노사 갈등은 찬물을 붓는 격입니다. 오늘 부터 시행되는 해고자, 시업자 노조 가입 허용으로 앞으로 노조 측 입김이 더 강해질 것 같은데요, 한국 특유의 강성 노조 문제도 세대가 바뀔수록 풀어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멈춰 있던 ‘볼보’ 갑자기 질주…”반자율주행차 급발진”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33883
-너무 무섭습니다. 탑승해있던 운전자는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싶습니다. 이번 볼보 사건은 ADAS 기능과 차량 전장화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것 같습니다. 볼보측은 차량 결함에 대해서는 부인했지만,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개발되는 그 모든 최신 기술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이처럼 한순간에 목숨을 위협하는 무기로 변해버릴 수 있습니다.

‘역대급 폭탄 할인’에 벤츠도 BMW도 당했다…폭스바겐 티록, 1위 돌풍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9564?cds=news_edit
-차종별 수입차 순위는 처음 알았네요. 만년 1위 수입차는 벤츠의 E클래스였는데, 6월에는 폭스바겐의 역대급 프로모션으로 티록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소세 할인과 차량 자체의 여러 프로모션이 더해질 경우 800만원 이상 할인된 2800만원에 구매할 수 있어 수입차를 소비하고 싶어하는 차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어 현대차까지…디지털세 대상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9443?cds=news_edit
-2023년이 되면 연결 매출이 한화로 26조원이 넘어가고 영업이익률이 10%이상 될 경우 매출발생국에 세금을 내야 하는 디지털세가 도입됩니다. 별의별 이름으로 전세계적인 증세가 이뤄지는 것 같네요. 디지털세가 도입되면 이후 그 범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유동성 파티의 끝은 2023년일까요? 파월도 지속적으로 2023년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번 디지털세도 2023년, 국내 주식 양도세도 2023년입니다. 2023년 이후엔 세상이 될지 조금 막막하기도 하네요.

대우 품고 ‘탑3’에 올라서는 중흥건설, “브랜드 별도…경영자율 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11809
-대우건설이 새 주인을 맞이합니다. 아주 이례적으로 재입찰까지 진행한 만큼 대우건설은 중흥건설의 품으로 갈 것 같습니다. 대우를 품은 중흥건설은 단숨에 3위의 시공사로 올라서고 재계 순위도 47위에서 20위권으로 껑충 올라옵니다. 푸르지오 브랜드는 별도로 운영한다고 하는데, 대우와 증흥 모두 이번 인수 이후 좋은 시너지를 내면 좋겠네요.
미국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으로부터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레스토랑과 소매상점 등 저임금 직종의 채용과 급여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6월달 고용 증가분 85만개 가운데 절반 가량이 레스토랑과, 호텔, 소매상점, 미용실 등 대면 서비스 업종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임금 부문 역시 소매 유통업의 평균 시급이 팬데믹 이전인 2020년 2월보다 +8.6% 상승했고, 레스토랑과 기타 접객업 또한 +7.9% 가량 상승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평균 임금 상승률인 6.6%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미국 노동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접객업 부문의 6월 평균 시간당 임금은 18.23달러, 소매상점의 경우 21.92달러, 전체 평균은 30.40달러였습니다.

팬데믹 극복 과정에서 저임금 노동자들의 임금상승률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임금은 소비와 물가와도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12 '역대급 인기'…7개월만에 1억대 팔린 비결은?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http://naver.me/GProW2g9

여러 이유를 댈 수 있겠지만 지난 해 부진했던 출하와 그만큼 많아진 대기 수요가 가장 큰 변수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5G로 전환한 것도 하나의 요소로 보이고,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이즈가 커지고, 다양한 컬러를 도입한 것도 좋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 좋지만은 않은 것이 가장 작은 사이즈 제품은 조기 생산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릴 정도로 부진하기도 했습니다.

전체 판매대수를 고려하면 꾸준히 이어진 교체수요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급증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업체들은 이로 인한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처음 제시했던 판매량을 보수적으로 받아들였다가 실제로 다 사가서 놀랐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애플 부품 벤더들은 박한 마진과 낮은 가격에 불만이 많은데 DRAM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3분기 DRAM 가격 협상에서 한 업체가 꽤 큰 폭의 인상을 성공한 것으로 들립니다. 아마도 DDR5를 원활히 공급받기 위한 전략이라 하더라도 이례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리 올린 가격도 다른 고객들에 비해서 가격이 낮다는 게 관전 포인트 같습니다.

이와 더불어 중국 폰 메이커들도 10% 내외의 가격 인상은 수용하는 분위기라 합니다.

2분기에 DRAM 가격이 서버가 좋았다면 3분기에는 모바일이 상대적으로 더 좋을 분위기 같습니다.

서버 고객들은 2분기에 높게 인상해준 만큼 3분기 인상에 대해서는 노골적으로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아직도 가격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하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5% 내외로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도 그리 정상적인 수준은 아닌 것으로 들립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서울바이오시스(09219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309억원(QoQ: +7.54%, YoY: +26.84%)
영업이익: 미공시

서울바이오시스가 '21년 2분기 실적시즌을 열었습니다. 2분기 매출액은 1분기에 이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하였으며,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전녀동기대비 기준으로는 6분기 연속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업이익은 공시가 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매출액과 마찬가지로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2SQhW5N
지수가 외국인들의 선물 매매 동향에 따라 변동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일 선물시장 기준으로 약 1,000억원 매도로 시작했는데, 점심시간 전까지 3,000억원까지 선물 매수를 늘려나가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하지만 오후장 들어서면서 선물 매수를 빠르게 축소해 나가더니 결국 다시금 선물 매도세로 전환이 되었네요.
장 마감 직전 외국인들은 선물을 다시 매수세로 전환되었고, 결국 약 1,370억원 정도 순매수로 마감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삼성전자가 종가가 고가로 마감이 되었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유재석, 카카오엔터 간다.” 기사를 읽고 든 생각 >>

https://entertain.v.daum.net/v/20210706150722847?f=m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연예인을 데려오는 것은 생각보다 남는 장사는 아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기스타들은 그만큼 몸값을 쳐주고 데려오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정도 이상의 활동을 해서 소속사에 돈을 벌어주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참고 기사 : 톱스타 거느린 연예기획사 '빚좋은 개살구'..이유는?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434884

———

그렇다면 카카오엔터가 유재석을 영입해서 어떤 효과를 누리고 싶은 것일까요?

먼저 유재석이라는 인물이 가지는 상징적인 효과 외에도 그가 유튜브나 숏폼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컨텐츠 스타일에서도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줬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놀면 뭐하니가 초창기 시작하던 시절에는 정규펀성이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시작했다는 점을 떠올려보면 톱스타 중에서는 상당히 빠르게 새로운 컨텐츠 스타일에 맞게 본인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 점이 카카오엔터 같은 회사들에게 적합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 카카오엔터가 에스엠 같은 대형 기획사와의 지분 교환 뿐만 아니라 안테나 같은 소형 기획사(유희열 대표)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해온 상황을 미루어볼 때,

카카오 생태계 내에 컨텐츠 제작 및 퍼블리싱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싱까지 확장해서 수직 계열화를 하려는 계획이 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을 카카오 이전에 적극적으로 보여줬던 회사는 CJ인데 단순히 기존의 연예인들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고 방송하는 것이 아니라 슈퍼스타K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인재들을 발굴하고 직접 프로듀싱해서 자사 채널에서 활동하도록 하는 방법을 실현한 적이 있습니다.

카카오는 여기에 플랫폼으로서 더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연예인 라인업이 확충된다면 기존 웹툰 사업을 드라마로 뽑아내는 등의 크로스-장르적인 시너지까지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카카오! 잘나가네요!

(네이버는 그럼 뭘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으시겠는데, 사실 네이버는 금융업 진출시에도 직접 회사를 설립하거나 투자하기 보다는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다른 회사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힘써왔습니다. (네이버-신세계 온라인 커머스 협력 / 네이버-미래에셋 네이버 통장 협력) 그런 방법이 더 효율적일 수는 있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카카오가 조금 더 멋있어 보이는 점은 확실히 있다고도 볼 수 있네요. 네이버의 엔터테인먼트 업역 확장에 함께할 회사는 어떤 회사일까요? 궁금해집니다. )
Forwarded from 🤠프로불편러의 투자•사업•전기차 이야기🏄🏻‍♂️
2021.07.07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ejongdata2013
홈페이지: https://sejongdata.co.kr/archives/46076

신세계그룹, 이마트 본사 건물 판다…정용진의 ‘승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73831
-신세계그룹이 성수동 이마트 본사와 매장을 매각합니다. 매각 후 재임대 하는 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베이코리아 인수로 인해 그룹 전반의 재무부담이 올라간 것을 부동산 유동화를 통해 개선하려고 합니다. 부동산을 디지털 자산으로 바꾸어 키운다는 것이 정용진 부회장의 포부인데, 이베이코리아와의 시너지를 잘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삼계탕 한 그릇에 1만 5000원?”…식당 대신 마트로 몰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73358?cds=news_edit
-더위와 함께 복날이 다가오니 삼계탕 수요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요즘엔 특히 간편조리식의 맛과 품질이 많이 좋아져서 삼계탕을 편리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간편조리 삼계탕의 종류가 많아지는 것이 반갑기만 합니다. 올 여름 양계 기업들과 HMR 기업들이 삼계탕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삼계탕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치킨 가격만큼 올랐을까 싶습니다.

온천처럼 뜨거워진 호수…알고보니 비트코인 채굴이 원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68393?cds=news_edit
-코인 채굴이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호숫가에 위치한 비트코인 채굴회사로 인해 바로 근처의 호숫물이 온천만큼 뜨거워졌다는 보도가 나왔고 주변 주민들의 반발도 거셉니다. 미국에서도 환경문제를 지적하며 코인채굴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해외여행 막히자 골프장으로 몰려갔다…평일에도 부킹 대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73818?cds=news_edit
-업계에서도 골프 시장이 지금이 정점이냐 아니면 더 갈 것이냐에 대한 논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이 막히자 그 수요가 전부 국내로 몰렸는데, 특히 젊은 층이 크게 늘었습니다. 골프를 접해본 젊은층이 해외 여행이 풀리고 난 후엔 과연 해외에 가서 돈을 쓸지 아니면 여전히 국내에서 골프에 돈을 쓸지가 관건인데, 골프를 즐기는 연령대는 다양해지겠지만 지금만큼의 부킹대란이 코로나 이후에도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화물운송비용 급등세 내년 말까지 지속 전망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7061022078765b5d048c6f3_1&md=20210706131426_R&md=20210706131426_R
-기사 말미에 ‘비교적 낮은 가격의 상품을 보유한 배송인들은 가격을 고객에게 전가하든지 해외 시장에서 철수하든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지난해까지는 운송 비용이 낮아지길 기다리며 배송을 연기하거나 했지만 이제는 운송비 부담을 가격에 전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다각도에서 물가 상승 압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화물운송 비용 급등세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2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 MB
'21년 7월 6일(화) 기준입니다.
삼성전자의 '21년 2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약 12.5조원으로 시장 공식(?) 추정치는 상회하였지만,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라기 보다는 대체로 부합(?)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9년과 '20년 대비는 좋지만, '18년과 비교해보면 낮은 수준으로 정리가 됩니다.
DRAM 월보입니다.

이번 달 내용은 시황보다는 최근 싸이클에 대한 옴디아의 뷰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먜기하면 싸이클의 폭과 깊이가 예전같지 않다는 겁니다. 공급자들이 그만큼 더 스마트해졌다는 얘기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와 동시에 수요자들도 이제는 서서히 시장에 적응해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2016년에 시작했다가 2018년 하반기에 마감한 싸이클 이후 공급자, 수요자 모두 조금씩 더 똑똑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요구에 대해서 적극 수용하기 보다는 신중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로 인해 3분기 서버 가격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는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에는 없지만 이전과 달라진 부분은 모바일인데 삼성전자가 최근 모바일 가격 인상에는 성공했다고 들립니다. 특히 애플을 대상으로.

아직 SK하이닉스는 협상 전이라고 하는데 곧 할 것 같긴 합니다.

뒷 얘기는 좀 복잡한데 지금 애플은 LPDDR5에 대한 공급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 가격 협상에 적극적이었다는 후문입니다.

아직 SK하이닉스의 LPDDR5 물량이 많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그랬다는 얘기 같습니다.

이에 탄력 받아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과도 10% 내외의 가격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들립니다.

이런 분위기가 4분기까지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에 비해 서버는 10달러 올리자고 했다가 완전 무시 당했다는 소문인데 2분기 상승폭을 감안하면 5% 이상 올리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 고객사의 재고 수준이 그리 낮지도 않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특히 Top 2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런 것 같습니다.

4분기부터 DRAM 가격이 보합권에 진입하거나 하락한다면 이번 상승기간은 싸이클이라고 하기에도 무색할 정도로 짧은 반등입니다.

반대로 하락하는 기간도 그리 길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일제강(02344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20억원(QoQ: +37.96%, YoY: +158.07%)
영업이익: 미공시

매출액은 5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2분기 매출액은 약 220억원으로 분기기준 창사이래 최대실적으로 추정되며, 상반기 누적 매출액만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액을 뛰어 넘었습니다.

아직 영업이익은 공시가 되지 않았지만, 1분기 대비 증익이 예상됩니다. '18년 4분기부터 '20년 4분기까지 영업적자가 이어졌고, '21년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분기에는 두 자릿수 이익률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작년말부터 주가 흐름이 강력한 이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https://bit.ly/36ft9jg
LG전자(066570) 2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약 1.71조원(QoQ: -3.9%, YoY: +48.4%)
영업이익: 약 1.11조원(QoQ: -37.0%, YoY: +65.5%)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의 생산 및 판매 종료에 따라 정확한 숫자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률에는 일부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미리 말씀을 드리며, 2분기 영업이익은 역대 2분기 중 가장 좋은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시장 컨센이 약 1.14조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체로 부합한 실적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https://bit.ly/3wsNOeA
'21년 연중 환율 차트입니다. 환율이 상승하면서 연중 상단 밴드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환율과 지수는 대체로 역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밴드 상단을 돌파한다면 지수가 당분간 약세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환율과 주가의 관계, 환율을 알면 주가가 보인다.
https://blog.naver.com/dlsgk0602/222415665453
44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가 업로드되었습니다. 💘 지난주엔 2명이 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주엔 다시 세명이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하이트진로의 투자 포인트와 자동차 산업에 대한 상반된 View를 이야기해봤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youtu.be/WgUs_0LVn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