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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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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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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년 동기 대비 감소폭을 보였는데요, 홍수와 더불어 전력 차질 때문에 생긴 공급망 교란이 원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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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성장률이 쪼그라들고 산업생산도 둔화될 수 있어요.
그보다 더 큰 문제는 강력한 통제 경제 하에서 중국 정부의 압력이 기업들에게 가해지고 있다는 의심이 들 정도로, 물가 지수의 편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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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미쿡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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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국에서는 생산자 물가와 소비자 물가가 모두 오르고 있습니다.
미 노동부는 9월 PPI가 전월 대비 0.5%, 전년 동기 대비로는 8.6% 올랐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같은 상승률은 2010년 11월 PPI 자료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폭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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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소비자 물가는 어땠을까요?
전월보다 0.4% 오르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4%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무려 5개월 연속으로 5%대의 물가 상승율을 기록했는데요, 생산자 물가지수와 살짝 차이가 나는 것은, 레깅효과도 있었을 겁니다.
아무래도 생산자 물가지수가 소비자 물가지수를 살짝 선행하거든요.
또한 물가 바스켓을 구성하는 재화의 성격도 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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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완벽하게 투입 물가 상승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키지 못했더라도, 중국처럼 생산자 물가만 화끈하게 오르고 소비자 물가는 철저하게 정체되는 것은 분명 아니기 때문에 기업들의 부담 중에서 일부는 소비자들에게 잘 전가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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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만 더 확인하시면 되죠?
바로 개인 소비 지출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은 역대급입니다.
전무후무한 수치로 물가가 올랐다는 말인데요, 만약 소비자의 외면이 시작되었다면, 결국 물가는 오르고 경기가 침체하는 스테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이 커지겠지요?
그러니까, <개인 소비지출> 동향은 물가 상승 국면에서 침체로 가느냐, 성장을 유지하느냐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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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미국 9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0.7%나 증가했어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0.2% 감소였는데요, 이를 뒤집고 오히려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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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도 -0.7%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0.9%나 증가를 기록했는데요, 두 달 연속으로 소매 판매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것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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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물가 보정이 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소매 판매가 유가 상승분 만큼 왜곡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틀립니다.
물론, 유가 상승으로 인해 주유소 판매가 1.8% 증가했지만, 자동차, 휘발유, 식료품 등을 제외한 근원 소매 판매는 더욱 강력하게 상승했거든요.
지난 달에 비해 0.8%나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무려 15.6%의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소비자 물가 상승이 5.4%였는데, 이를 압도적으로 넘어선 15.6%의 소매 판매가 발표되었다면, 적어도 소비자들은 기록적인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비를 줄이지는 않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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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궁금해지죠?
미국은 어떤 마법을 부려서 소비가 전혀 위축되지 않도록 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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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정부의 적절한 대응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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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때 현금 살포를 좀 과도하게 했는데요, 이는 모두 소비되지 않고 저축의 형태로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미국 가계에서는 대략 2020년 3월부터 2021년 8월까지 1년 반 동안 2.5조 달러의 초과 저축이 쌓였습니다.
게다가, 소비자 물가 상승분 만큼, 연금 지급액도 5% 이상 상승시키면서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처분 소득의 감소를 적극적으로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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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 때문입니다.
미국은 11월 8일부터 국경을 다시 열기로 했지요?
코로나19에 대해 백신 접종률도 어느 정도는 안정권에 올라섰고,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가 나왔거든요.
너무 효과가 좋아서 사망자 제로를 달성했고, 3상 테스트가 필요 없어서 3상 계획 마저 취소했다고 하니, 사람들은 정상적인 경제 활동에 대한 기대치를 키울 수 있었을 겁니다.
실제로 업태별 소매점 매출을 보면, 야외 활동과 경제활동 재개에 관련된 사업체들에게서 매출 증가세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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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는 모두 과거시제입니다.
이제부터는 미래를 예측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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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공급 부족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진행 중이지만, 그럼에도 소비가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해드렸는데요, 그럼 기업들은 앞으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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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높아도 기꺼이 소비하겠다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공급 물량을 늘리려할 겁니다.
당연히 신규 CAPEX 증가로 이어질 공산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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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기업들은 "물가 상승을 충분히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에 투자를 망설여왔었지만, 하지만 물가 상승에도 소비가 오히려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했기 때문에 나름 자신감도 생겼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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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주에는 대만의 TSMC가 일본에 자동차 반도체용 팹 건설(22-25nm)을 발표했지요?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최대 8000억엔(약 8조1924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자해 일본 히로시마현에 D램 공장을 신축할 계획을 발표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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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회사들이 자본 투자와 재고 확충 수요를 서두른다면, 증시의 4계 중에서 여름 장세로 접어들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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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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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이라고해서 무조건 두려워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두려운 물가와 우호적 물가를 가르는 핵심은...딱 두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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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소비자들에게 비용의 전가가 잘 진행되고 있는 지의 여부입니다.
연준의 베이지 북에서는 기업들의 비용 증가가 잘 전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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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그렇게 전가된 물가 때문에 소비자들의 행동이 위축되고 있는 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소비는 전혀 위축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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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조드리지만, 이 두 가지에서만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전제가 붙습니다.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지만, 향후 문제가 발생한다면 침체에 빠질 수도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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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비용의 전가나 소비 심리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적어도 지금까지의 물가 상승은 오히려 주가와 경기에 모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셔야합니다.
현재까지 우리가 보았던 물가 상승이 다소 두렵게 느껴질 수 있을 정도의 수치지만, 그저 모든 재화의 가격만을 상승시킬 뿐, 경제에 타격을 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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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인텔 3Q21 실적요약]
- 매출액 $18.1b(+5% 이하 YoY), 컨센서스 $18.2b 부합
- Non-GAAP EPS $1.71, 컨센서스 $1.11 상회
- GAAP EPS $1.67, 컨센서스 $1.08 상회
- GAAP GPM 56.0%, 컨센서스 55.0% 상회
- GAAP OPM 27.2%, 컨센서스 25.9% 상회

- 데이터센터사업 매출 $6.5b(+10%)
- PC사업 매출 $9.7b(-2%), 컨센서스 $10.0b 하회
- PC사업, IT 공급망 차질로 노트북 매출 감소

[인텔 4Q21 가이던스]
- 매출액 $18.3b, 컨센서스 $18.4b 부합
- GAAP EPS $0.78, 컨센서스 $0.95 하회
- Non-GAAP EPS $0.90, 컨센서스 $1.02 하회
- GAAP GPM 51.4%, 컨센서스 53.6% 하회

[인텔 FY2021 가이던스]
- 매출액 $73.5b, 컨센서스 $73.7b 부합
- GAAP EPS $4.50, 컨센서스 $4.20 상회
- Non-GAAP EPS 5.28, 컨센서스 $4.79 상회
- GAAP GPM 55%, 컨센서스 56.6% 하회
- CapEx $18-19b

* 정규장 +1.14%, 현재 시간외 주가 6시 2분 기준 -6.98%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0월 21일(목) 기준입니다.
“배터리 전량 교체 예정”…테슬라의 과감한 선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0991635?sid=101
-비용 문제 때문에 배터리를 바꾸는 것 같습니다. 중국이 주도하는 LFP 배터리를 사용할 계획을 밝혔는데, 치솟는 광물 가격이 배터리 가격을 높이고 이는 전기차 가격이 높게 유지될 수 밖에 없는 요인이 됩니다. 다른 전기차 업체들도 테슬라를 따라갈진 모르겠지만 하이니켈 계열의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겐 다소 당황스러운 소식입니다.

“쌍용차 3년내 흑자전환…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키울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26534?cds=news_edit
-쌍용차가 새로운 주인을 맞습니다. 에디슨모터스라고 하는 전기상용차가 주력인 기업입니다. 전기차에서는 기술력이 있지만 내연기관에서의 기술은 부족해 쌍용차를 인수해 시너지를 내려는 것 같습니다. 쌍용차보다는 규모가 작은 기업이 인수를 하게 되는데 3년 내 흑자전환 계획을 밝힌 만큼 향후 좋은 성과를 내면 좋겠습니다.

‘운명의 16분’ 버틴 누리호…”마지막 계단 하나만 남았다” 울컥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673503?cds=news_edit
-어제 많은 국민들이 누리호의 성공을 바라며 발사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650km 이상 올라가자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아쉽게도 엔진이 조기 연소되며 목표 궤도에는 안착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나로호 이후 수많은 연구진들의 노력으로 어제의 성과를 만들어냈고 이는 분명 큰 의미가 있습니다. 연구진들과 관련 업계 사람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 나오자마자…” 삼성 신형 폴더블폰 ‘구매 취소’ 속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02400?cds=news_my
-플립에 비스포크를 적용했습니다. 가전제품에서도 비스포크가 확대되는 추세였는데 스마트폰에 적용한 것이 신박합니다. 나만의 폰을 만들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괜찮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삼성은 컬러 마케팅을 소비자 제품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 게임주 흐름이 전반적으로 좋네요. 😃

PBR은 낮은데 ROE가 높다면 저평가 영역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이슈와는 별개로 밸류에이션은 한눈에 체크해보세욥.📝 (전일 종가 기준이며, 영업이익 적자 기업은 제외되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21년 3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이익률은 계속 낮아지고 있네요.
현대건설(000720)의 '21년 3분기 영업이익은 약 2,20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였습니다.
10월 5일에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 공시가 나왔었죠. 이은식이라는 분이 지분 7.62%를 장내 매수하고 보유목적은 '경영참가'라고 밝혔습니다. 평균단가는 36,492원이며 총 금액은 약 1,430억원입니다.🤑😲 공시가 나온 직후에는 여러 유언비어가 참 많았죠.(쑥덕 쑥덕👂)

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 같은데,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는 약화되었지만 개별 이슈는 체크해두세욥! 😃
오늘의 시황 - 시황맨

개별 기업 실적, 파월 의장의 발언이 영향을 주며 혼조세 마감
다우지수는 금융주, 카드사 주가 강세로 사상 최고치 마감
아멕스 카드가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이 나오며 크게 올라 다우지수 주도

나스닥은 인텔, 페이스북, 아마존 등 주요 대형주 약세로 하락
기술주들은 주요 기업들 실적 여파에 초반부터 하락 출발
인텔 실적 부진에 11% 급락한 가운데 스냅 실적 여파로 페이스북도 큰 폭 하락
스냅은 애플의 사생활 보호규정 강화로 광고 수입 감소를 우려한다고
광고 수익 비중이 높은 페이스북, 트위터도 타격을 우려 -5% 전후 하락

파월 의장은 공급망 문제와 인플레이션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일자리가 증가, 공급망 문제가 해결, 인플레이션 완화가 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다만 장기화될 경우 물가를 누르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것이라는 해석에 지수가 출렁거리기도
다만 금리를 당장 올릴 계획은 없다고 설명
테이퍼링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어 11월에는 시작할 것이라는 예측에 부합
인플레이션 대응에 늦은 것 아니냐는 지적에 금리인상은 때가 아니라고 본다고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비슷한 취지로 발언
물가가 높은 것이 놀라운 수준이지만 이런 현상은 코로나 때문이었다고
인플레이션에 대응으로 지금 금리를 올리는 것은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발언
이런 발언들이 전해지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63%대까지 하락

경제 지표는 이 날도 엇갈리는 모습
마킷사 10월 제조업PMI는 59.2를 기록해 예상치 60.5 하회
반면 서비스업PMI는 58.2로 예상치 55.5 상회

테슬라가 추가로 상승하며 시총 9000억 달러 돌파.
알파벳을 넘기며 전체 시총 4위 등극

아멕스 실적을 통해 미국 소비 상황을 유추해 볼 수도
소비자들의 지출 일부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분석
음식점 지출이 두드러지게 회복되고 있고 여행, 유흥비 지출도 상승 중
프리미엄, 골드 카드 신규 사용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일반적인 소비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입증

유명한 투자자들 데이빗 테퍼는 최근 주식에 적극적이지 않다고
지금은 돈을 벌 때라기 보다는 돈을 잃지 않아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0월 22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지아이텍과 차백신연구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앉아서 당할순 없다”…반격 카드 꺼내는 K-배터리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92201?cds=news_edit
-테슬라가 중국 기업 중심의 LFP배터리로 선회하자 국내 기업들도 LFP 개발을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 테슬라 외 기업들도 LFP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배터리의 중심이 LFP로 이동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지만,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채택 동향은 예의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전지현은 예쁜데…300억 쓴 ‘지리산’, CG/OST 눈높이 못 맞췄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9813?cds=news_edit
-일단 저는 주말에 지리산을 보진 않았습니다. CG 부문에 대한 지적이 많았던 것 같은데, 저 역시 채널을 돌리다가 언뜻 보긴 했지만 지리산의 실제 모습보다는 대부분이 CG처리를 한 것 같아 눈길이 사로잡히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미 순익분기점은 넘은 상황이지만 향후 국내 흥행 여부에 대해서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2년째 인하’, 판매장려금으로 전락한 車 개소세 감면…내년까지 계속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68727?cds=news_edit
-예전에도 개소세 인하가 장기화되는 경우 개소세 효과가 없다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거의 역대 최장 기간인 19개월째 개소세 인하 정책이 유지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효과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개소세 인하 정책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수요 측면보다는 여전히 공급 쪽이 원활하지 않아 개소세 인하 정책이 주는 판매 진작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사두면 돈 된다”…비트코인보다 유망하다는 투자 상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9912?ntype=RANKING
-최근 금에 대한 기사가 종종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과 금을 같이 비교하기도 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장기화될 수 있어 안전자산이 금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금값이 3천불을 넘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사대로 금 값이 흘러갈지 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중국 판매 부진 이슈가 있지만 화장품 수출 자체는 좋았습니다. 역대 동월 비교시에도 가장 좋았고, 연중으로는 4월 이후 2번째로 좋은 실적이었습니다. 😃 브랜드사별, OEM/ODM사별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옥석 가리기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NI스틸(00826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610억원(QoQ: -4.07%, YoY: +38.62%)
영업이익: 71억원(QoQ: -3.17%, YoY: +72.8%)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POSCO도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주요 철강사들의 3분기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3분기까지 어느정도 호실적이 예상이 되었던 만큼 주가는 이를 선반영했고, 지금은 어느정도 쉬어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직 투자자들은 현재 견조한 흐름이 '22년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으로도 해석이 되네요.

시장에서 이야기 되고 있는 것처럼 Peak-Out이 될지, 아니면 '22년에도 성장이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판단을 해야하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GeG3yZ
PI첨단소재(17892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803억원(QoQ: +8.36%, YoY: +7.75%)
영업이익: 192억원(QoQ: -11.03%, YoY: +20.49%)

영업이익 기준으로 7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전분기 대비 약 -11.03% 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익과 이익률이 감소했다는 점이 이번 3분기 실적의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시장 예상치는 약 240~250억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bit.ly/3Cq8PKJ
제이에스코퍼레이션(19437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2,945억원(QoQ: +42.82%, YoY: +193.52%)
영업이익 249억원(QoQ: +129.29%, YoY: +1,923%)

4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성장폭 또한 상당합니다. 이미 '21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하였기에 창사이래 최대실적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컨센이 영업이익 기준으로 약 210억원에서 220억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으로 보입니다.

https://bit.ly/3nobuy6
굿닥과 바비톡을 운영하는 케어랩스입니다. 💉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는데 이익률은 조금 내려온 점과 최근 코로나 백신 부작용 우려로 성형 시술이나 수술 수요가 감소한 점이 주가에 다소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익률과 성형 수요 회복시 다시 좋은 흐름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