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계속 더 나빠지는 중국 동북부 미세먼지 : 철강 생산량 많은 허베이성의 탕산시와 근처 베이징에 농도 200 넘는 방독면 표시 등장. 난방과 대기정체일수도 있고, 산업 가동률 상승일수도 있죠.
11월 1일부터 ‘위드 코로나’, 최대 10명 사적모임 허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77398?cds=news_edit
-위드코로나 초안이 나왔습니다. 업종별로 인원 제한이 다른데,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라면 웬만해서는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나 미접종자의 경우 어느 시설을 이용하는지에 따라 규제안을 체크해야 합니다. 사실 이미 밖을 돌아다녀보면 위드코로나 상황인데, 그동안 자영업자만 너무 힘든 상황이긴 했습니다.
넷마블, 카카오표 ‘가상 아이돌’…’4인조 걸그룹’ 윤곽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27?cds=news_edit
-에스파는 현실 멤버 4명에 가상 멤버 4명으로 구성되었는데, 이젠 아예 가상 아이돌이 나옵니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사진으로 보면 실제 사람처럼 보일만큼 기술이 발전했고, 실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연예인들의 여러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어 최근엔 업계 내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포토마스크가 없다”…반도체 수급난 악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77466?ntype=RANKING
-포토마스크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납기가 지연되고 가격이 뛰고 있는데, 반도체 출하 지연으로 이어져 반도체 수급난에 기름을 부을수도 있겠습니다. 주로 일본쪽에서 수급하는 것이 타이트한 것 같은데, 국내 포토마스크 기업도 관련 이슈가 크게 있는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47조원 굴리는 교직원공제회, 비트코인에 투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0351?cds=news_edit
-국내 연기금 중 처음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교제원공제회는 비트코인 ETF에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어느 정도 주류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연기금도 따라가게 될지 주목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77398?cds=news_edit
-위드코로나 초안이 나왔습니다. 업종별로 인원 제한이 다른데,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라면 웬만해서는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나 미접종자의 경우 어느 시설을 이용하는지에 따라 규제안을 체크해야 합니다. 사실 이미 밖을 돌아다녀보면 위드코로나 상황인데, 그동안 자영업자만 너무 힘든 상황이긴 했습니다.
넷마블, 카카오표 ‘가상 아이돌’…’4인조 걸그룹’ 윤곽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27?cds=news_edit
-에스파는 현실 멤버 4명에 가상 멤버 4명으로 구성되었는데, 이젠 아예 가상 아이돌이 나옵니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사진으로 보면 실제 사람처럼 보일만큼 기술이 발전했고, 실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연예인들의 여러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어 최근엔 업계 내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포토마스크가 없다”…반도체 수급난 악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77466?ntype=RANKING
-포토마스크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납기가 지연되고 가격이 뛰고 있는데, 반도체 출하 지연으로 이어져 반도체 수급난에 기름을 부을수도 있겠습니다. 주로 일본쪽에서 수급하는 것이 타이트한 것 같은데, 국내 포토마스크 기업도 관련 이슈가 크게 있는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47조원 굴리는 교직원공제회, 비트코인에 투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0351?cds=news_edit
-국내 연기금 중 처음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교제원공제회는 비트코인 ETF에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어느 정도 주류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연기금도 따라가게 될지 주목됩니다.
Naver
11월 1일부터 '위드 코로나', 최대 10명 사적모임 허용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식당과 카페 영업시간 제한을 없애고 최대 10명까지 사적 모임을 허용한다. 방역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내년 1월 하순부터는 모든 시설 운영과 사적 모임
이녹스첨단소재(27229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407억원(QoQ: +29.83%, YoY: +32.95%)
영업이익: 308억원(QoQ: +54.49%, YoY: +58.35%)
3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분기에도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이었는데, 3분기에는 2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29.83%, 54.49%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을 갱신하였습니다.
시장 컨센은 매출액 1,320억원, 영업이익 약 279억원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특히 주요 기업들의 비용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https://bit.ly/3mdLJkz
매출액: 1,407억원(QoQ: +29.83%, YoY: +32.95%)
영업이익: 308억원(QoQ: +54.49%, YoY: +58.35%)
3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분기에도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이었는데, 3분기에는 2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29.83%, 54.49%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을 갱신하였습니다.
시장 컨센은 매출액 1,320억원, 영업이익 약 279억원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특히 주요 기업들의 비용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https://bit.ly/3mdLJkz
‘치킨게임은 없다’…분기 최대 매출 낸 SK하이닉스 ‘기술 경영’의 의미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38?cds=news_edit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은 역대 최대이며, 영업이익도 30%대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눈에 띄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컨콜에서는 캐파 확대, 캐팩스 집중보다는 향후 먹거리를 위한 뉴메모리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를 통해 공급의 적극적 확대 시그널은 주지 않으려는 것 같았습니다.
“젊은층 떠날라”…적신호 켜진 페이스북, 대변신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40?cds=news_edit
-페이스북의 인기가 주춤합니다. 실적 성장은 이어갔지만, 성장폭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고 성장률 자체가 둔화되었습니다. 주력 고객층인 10~20대가 페이스북을 떠나는 것에 위협을 느끼고, 짧은 동영상인 ‘릴스’를 키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분명 부가가치가 큰 사업이지만, 주도권이나 트렌드를 잃으면 다시 올라가는 것도 빡센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전세대출 처음부터 원금도 갚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25055?cds=news_my
-대출 규제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용대출과 전세자금대출도 분할상환에 들어가는데, 보통 2년씩 쓰는 전세대출을 분할 상환해야 한다면 전셋방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2022년부터 대출 규제가 정말 강화되는데 실제 부동산 가격을 잡는데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다리만 더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KT 먹통 사태에 “주식 투자 망쳤어요”…결국 두손 든 KT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92786?ntype=RANKING
-이번 KT 통신 먹통 사태로 당황스러웠던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기사에 언급된 대로 현금없는 사회가 되다 보니 당장 점심 시간에 식사가 어려웠고, 가게는 손님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사태로 현금 없는 사회의 문제점도 부각된 것 같습니다. KT는 약관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하고 고객 신뢰를 잃었다는 점이 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38?cds=news_edit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은 역대 최대이며, 영업이익도 30%대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눈에 띄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컨콜에서는 캐파 확대, 캐팩스 집중보다는 향후 먹거리를 위한 뉴메모리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를 통해 공급의 적극적 확대 시그널은 주지 않으려는 것 같았습니다.
“젊은층 떠날라”…적신호 켜진 페이스북, 대변신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6740?cds=news_edit
-페이스북의 인기가 주춤합니다. 실적 성장은 이어갔지만, 성장폭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고 성장률 자체가 둔화되었습니다. 주력 고객층인 10~20대가 페이스북을 떠나는 것에 위협을 느끼고, 짧은 동영상인 ‘릴스’를 키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분명 부가가치가 큰 사업이지만, 주도권이나 트렌드를 잃으면 다시 올라가는 것도 빡센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전세대출 처음부터 원금도 갚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25055?cds=news_my
-대출 규제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용대출과 전세자금대출도 분할상환에 들어가는데, 보통 2년씩 쓰는 전세대출을 분할 상환해야 한다면 전셋방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2022년부터 대출 규제가 정말 강화되는데 실제 부동산 가격을 잡는데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다리만 더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KT 먹통 사태에 “주식 투자 망쳤어요”…결국 두손 든 KT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92786?ntype=RANKING
-이번 KT 통신 먹통 사태로 당황스러웠던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기사에 언급된 대로 현금없는 사회가 되다 보니 당장 점심 시간에 식사가 어려웠고, 가게는 손님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사태로 현금 없는 사회의 문제점도 부각된 것 같습니다. KT는 약관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하고 고객 신뢰를 잃었다는 점이 큽니다.
Naver
‘치킨게임은 없다’...분기 최대 매출 낸 SK하이닉스 ‘기술 경영’의 의미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리더십을 가진 SK하이닉스가 3분기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다. 26일 오전 열린 컨퍼런스콜(기관투자자 설명회)에서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분기 흑자 전환을 선언했다.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팬오션(02867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3,282억원(QoQ: +17.55%, YoY: +109.36%)
영업이익: 1,913억원(QoQ: +70.73%, YoY: +203.9%)
BDI 등의 상승으로 호실적이 나올 것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숫자로 접하고 보니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분기 평균 매출이 약 6,000억원대 중후반에서 유지가 되었는데 '21년 2분기 약 1.13조원, 3분기에는 약 1.33조원까지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과 이익률도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네요.
참고로 컨센은 매출액 약 1.22조원, 영업이익 1,560억원 정도로 시장 에상치를 상회한 실적입니다.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22년에 역성장에 대한 우려감이 반영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pOczSq
매출액: 13,282억원(QoQ: +17.55%, YoY: +109.36%)
영업이익: 1,913억원(QoQ: +70.73%, YoY: +203.9%)
BDI 등의 상승으로 호실적이 나올 것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숫자로 접하고 보니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분기 평균 매출이 약 6,000억원대 중후반에서 유지가 되었는데 '21년 2분기 약 1.13조원, 3분기에는 약 1.33조원까지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과 이익률도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네요.
참고로 컨센은 매출액 약 1.22조원, 영업이익 1,560억원 정도로 시장 에상치를 상회한 실적입니다.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22년에 역성장에 대한 우려감이 반영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s://bit.ly/3pOczSq
보령제약(003850) 3Q21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1,583억원(QoQ: +5.33%, YoY: +2.25%)
영업이익: 185억원(QoQ: +184.91%, YoY: +51.28%)
최근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이번 3분기에 큰 폭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분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홈페이지에 IR 자료가 첨부되어 있는데, '21년 경영목표는 매출액 약 6,00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500억원에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58억원을 차감하면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42억원으로 추정됩니다. 3분기 대비 감익은 맞지만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입니다.
성장의 배경으로는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제시하였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 IR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nD5jqa
매출액: 1,583억원(QoQ: +5.33%, YoY: +2.25%)
영업이익: 185억원(QoQ: +184.91%, YoY: +51.28%)
최근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이번 3분기에 큰 폭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분기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홈페이지에 IR 자료가 첨부되어 있는데, '21년 경영목표는 매출액 약 6,00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을 가이던스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500억원에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58억원을 차감하면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42억원으로 추정됩니다. 3분기 대비 감익은 맞지만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입니다.
성장의 배경으로는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제시하였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 IR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nD5j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