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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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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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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택배 노조 200여명, CJ대한통운 본사 기습 점거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1833
-민노총 택배 노조가 대한통운 본사로 쳐들어가는 과정에서 대한통운 직원도 8명이나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택배 노조의 갈등이 길어지다 못해 첨예해져 이제는 사람이 다치기까지 했습니다. 어제의 난장판 사진과 영상은 정말 당혹스러웠습니다. 대한통운의 주가는 거의 코로나 저점 부근까지 왔습니다. 이 구조적 문제가 계속 주가의 발목을 잡습니다.

현대차, 반도체난에 임원 美 급파…업계 “3분기 해결 불투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06391
-올해는 현대와 기아 모두 생산량 회복을 전망하였는데, 반도체 난이 길어지면 전망치가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상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하반기에는 반도체수급난이 풀릴 것으로 보고 있지만, 임원이 미국에 급히 출장을 가는 것을 보면 여전히 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밀키트가 낫다”…껑충 뛴 물가에 5060 주부도 ‘한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2395?cds=news_my
-1~2인 가구라면 밀키트가 더 저렴합니다.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되려 밀키트 가격이 더 합리적이 되면서 밀키트 수요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젠 종류도 정말 다양해졌습니다. 식품 기업들은 HMR, 밀키트 사업을 강화할 수 밖에 없는데 수요가 커지는 만큼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밀키트의 수익성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크래프톤, 주가 반등 총력전…’신작’부터 ‘자사주 매입’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981?cds=news_edit
-크래프톤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주가가 많이 내려온 상황이었는데, 실적도 받쳐주지 못해 반등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배당 가능 이익을 확보하고 이를 주주환원에 쓰겠다고 나섰습니다. 2022년의 경우 버츄얼 휴먼과 NFT 등 가장 주목받는 산업으로도 진출한다고 하는데 새로운 모멘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HRS(036640) 4Q21

지난달에 4분기 호실적을 전망하였는데, 진짜로 좋은 실적이 나왔네요. 11월 수입 데이터까지만 확인하고 12월을 놓치고 잠시 잊고 있었는데, 4분기 실적이 나오자 오늘 주가 흐름이 좋습니다.

4분기 매출은 258억원(YoY: +35.12%), 영업이익은 78억원(YoY: +130.02%)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입니다. 1월 수입 데이터도 곧 나올텐데 1월 데이터는 놓치지 말고 체크해봐야겠습니다.

1월에 작성했던 S-POST도 함께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340
# ’22년 2월 잠정 수출(1일~10일)

2022년 2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2.6% 감소한 157억 달러, 수입은 6.6% 감소한 192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조업일수는 6.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한 24.2억 달러, 수입은 21.9% 증가한 29.5억 달러였습니다. 무역수지는 -35억 달러로 1월에 이어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2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일평균 수입금액은 1월의 일평균 수입금액보다도 컸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989
# '21년 4분기 실적시즌 중간 점검 및 업데이트
'21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진행중입니다. 지난주에 금융주를 제외하고 총 291개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2/11)까지 870개 기업들의 '21년 4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대략 진행률로 계산을 해보면 지난주 약 10%에서 35~40% 정도입니다. 시총 상위기업들 한국전력, HMM, 엔씨소프트, 하이브 등의 실적이 아직 발표전이고 한화그룹도 조만간 실적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870개 기업들 중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성장한 기업은 382개로 약 44% 정도입니다. 지난주 기준으로 291개 중에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YoY 성장세를 기록한 기업이 144개이며 비율로 따지면 약 49.5%입니다.

비율로 따지면 다소 낮아졌는데, 아무래도 호실적을 기록한 기업들이 실적을 빨리 발표하는 경향이 있기에 이 비율은 실적발표가 조금 더 진행되면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이깅 모두 전년동기대비 성장세로 전환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년준 주가에 비해 30% 이상 하락한 기업군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성장했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추세적으로 손익이 개선되는 기업에 좀 더 관심을 가져봐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호실적이 미리 주가에 선반영이 된 기업들도 있겠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이 추세적으로 개선되고 있느 모습이 나타나는 기업들을 간단히 솔팅해보았습니다. 손익 개선 추세가 '22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다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도 기대를 해봅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1005
“2011년보다 물가 상승 확산 속도 빨라”…인플레 경고 수위 높인 한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18081?cds=news_my
-1월 외식물가 상승률은 1998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물가 상승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최근의 물가 상승엔 공급난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때는 위기였고, 지금은 위기가 아니라고 하는데, 여러 지표는 위기때와 똑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 쇼핑’ 출시한다…네이버, 카카오와 경쟁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7987?sid=001
-유튜브에서도 올해 안에 라이브 쇼핑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유튜브가 들어오면 라이브 쇼핑 시장이 확 커질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TV에서도 라이브 쇼핑 기능을 강화할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동영상 플랫폼들도 쇼핑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은 더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LG엔솔, SK온, 배터리 투자 늘리는데…삼성SDI는 왜 주저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998313?cds=news_my
-삼성은 배터리 사업의 수익성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구조적으로 가격을 높이기 어렵고 Q 성장에 집중해야 하는 사업이며, 과거 스마트폰 배터리 화재로 큰 곤혹을 치룬 적이 있습니다. 보수적인 삼성이 맞을지, 아니면 공격적인 LG와 SK가 맞을지 주목됩니다.

강남 5성급도 쓰러졌는데…’토종 호텔’은 실적 역주행, 비결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07484
-신라호텔, 조선호텔 등 굵직한 토종 호텔만 코로나 불황기를 버텼습니다. 젊은 세대를 공략한 호캉스 전략과 아예 초고가 전략을 쓰자 먹혔습니다. 요즘은 정말 아예 비싸거나 아예 저렴해야 장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불황기를 잘 버텼는데, 방역이 풀리고 난 후 좀더 실적이 개선되길 기대해봅니다.
이스트소프트(047560) 4Q21

매출 232억원(YoY: -4.89%), 영업이익 53억원(YoY: +94.89%), 순이익 18억원(YoY: -63.19%)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2.8%에 달했는데, 이익 기준으로는 분기 최대 실적입니다.

2021년 연간 매출은 894억원(YoY: +6.9%), 영업이익 124억원(YoY: +110.98%)을 달성하였습니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포털과 커머스 분야에서 매출이 주춤했지만 소프트웨어, 게임, 테크핀 등 사업의 고른 성장세가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의 사업 구조상 고정비 비중이 다소 높기에 매출이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이익률이 극대화될 수 있어 ’22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자회사인 이스트시큐리티의 IPO 계획도 있고,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라운즈의 가상 안경 피팅 서비스도 MAU 등이 상당히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가는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며 꾸준히 우상향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2022년에도 좋은 실적이 이어진다면 주가도 이를 따라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https://bit.ly/3oP0HhR
오늘 인터로조가 2022년 전망공시를 했습니다. 매출 1,46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을 제시했는데, 2021년 매출 1,168억원, 영업이익 282억원과 비교할 경우 영업이익 성장률이 42%정도 나옵니다.

실리콘하이드로겔 성장을 주요 요인으로 꼽고 있는데, 21년에 증설한 효과가 2022년에 온기로 반영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 유수홀딩스(000700) 4Q21

매출 1,506억원(YoY: +61.84%), 영업이익 90억원(YoY: 흑전), 순이익 64억원(YoY: -89%)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한진해운의 모회사이기도 했었으며, 해운, 물류 기업에 업무용 솔루션을 공급하거나, 해상/항공 쪽 포워딩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4분기 실적이 굉장히 좋았는데 물류쪽 실적이 좋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간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2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https://bit.ly/3gLhz4A
# 후성(093370) 4Q21

매출 1,350억원(YoY: +97.81%), 영업이익 304억원(YoY: 흑전), 순이익 250억원(YoY: 1,1175)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매 4분기마다 수익성이 저하되어 적자를 내기도 했으나, 이번 4분기에는 22.48%라는 연중 가장 좋은 영업이익률을 시현했습니다. 매출과 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이며, 연간으로도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코로나19 및 전방 산업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건설향 및 가전사 냉매 수요 회복과 이차전지 및 반도체 시장의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최근 한 달의 주가 흐름은 좋지 못했지만, 2021년 전체를 봤을 땐 아주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2년부터는 그간의 고성장에 대한 부담으로 실적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도 있겠으나,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면 주가도 다시 상승 흐름을 찾길 기대해봅니다.

https://bit.ly/3uJIw0V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2월 14일(월) 종가기준입니다.
“테슬라 배터리 성능 속였다”…공정위, 100억대 과징금 부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3459?cds=news_edit
-테슬라의 배터리 주행거리가 추운 날씨에 급감하는 점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정위가 100억대 과징금을 부과합니다. 금액이 꽤 높습니다. 일단 한 시민단체가 공정위에 신고하면서 조사가 이뤄졌고, 초반 신고와 달리 배터리 쪽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테슬라는 행정소송 등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인데, 만약 공정위가 이기게 될 경우 다른 전기차 제조사는 영향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공포에 질린 개미, 팔아치우기 바빴다…’신저가 속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3464
-어제 오전 장중엔 2700선도 깨지기도 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에 전일 유럽 증시도 많이 내려왔고 미국 증시도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16일에 우크라이나에 침공하겠다고 했는데 정말 전쟁이 발발하는 것인지 우려됩니다.

철근, 목재 줄줄이 폭등 “적자공사 불가피”…분양가 뛰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42382?cds=news_edit
-철근, 목재 등 기본 자재비도 올랐지만, 인건비도 오르고, 안전 관리 감독도 더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 건설사들의 공사 원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양가가 올라갈 수 있다는 코멘트가 있는데, 최근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다 보니 분양가까지 올릴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결국 판가는 올리지 못하고 비용만 오르게 되면 수익성 둔화가 불가피하겠습니다.

당근페이, 전국 서비스로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47519?cds=news_my
-제주도에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 당근페이가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당근 마켓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당근페이가 유용할 것 같습니다. 당근마켓을 이용하는 전국의 사람들을 고려하면 당근페이 이용자수는 빠르게 증가할 것 같습니다. 당근마켓도 결제를 바탕으로 수익화를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
# 22년 1월 화장품 수출

2022년 1월 화장품 수출은 전월 및 전년동월 대비 모두 감소했습니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과 2018년보다는 좋았지만, 최근 2년간의 흐름 안에선 다소 부진한 실적이 나왔습니다. 계절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는 아님에도 일단 1월 출발이 다소 약했다보니 2,3월 수치도 슬로우하다면 1분기 화장품 기업들의 실적은 유의해야겠습니다.

https://bit.ly/34TSU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