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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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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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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형 E&P 업체들에게 설문 조사를 해봤는데요, 응답자의 70% 이상은 혹여 증산이 필요하다고 해도 전체 Capa의 10%를 넘길 생각이 없다고 답변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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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석유의 가치가 떨어지다 못해 마이너스까지 갔던 적이 있었잖습니까?
저라도 증산은 생각도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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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까지 당장 150억 입방미터를 추가로 수출할 것이라고 약속했구요, 오는 2030년까지는 500억 입방미터의 추가 공급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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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설령 가능하다고 해도, 나머지 350억 입방미터는 카타르나 이란 나이지리아 등 다른 곳으로부터 수입이 되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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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이죠.
미국은 최근에 사우디와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석유가 매우 중요한 자원이라서 둘 사이가 금슬 좋은 부부 같았지만, 지금은 미국도 산유국인데다가 인기가 저물고 있었기 때문에 사우디의 석유를 계속 미국이 사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까슈끄지> 살인사건 등, 이런 핑게 저런 핑게를 대고 사우디와 결별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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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헤어졌으니, 본전 생각이 나겠지요?
예전에는 석유 시설을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의 방어용 무기가 잔뜩 깔려 있었지만, 결국 사우디에 배치되어 있던 패트리어트 기지마저 몽땅 철수하게 되었지요.
그러니 사우디는 미국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생각마저 들었을 겁니다.
197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미국이 시키는 일은 모두 하면서, 도왔었는데...죽는 날까지 함께 하자해놓고, 미국에서 세일 오일이 나오니까 팽 당했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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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우디의 빈잘만은, 미국이 하자는 일은 들어보지도 않고 반대합니다.
OPEC+에서 러시아를 빼야한다는 미국의 제안에 대해서도 반대했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바이든의 전화마저 거부하는 상황까지...
정말 둘 사이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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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우디의 반응에 대해 미국은....
"너 아니라도 많거든?"이라면서, 주위의 다른 산유국들과 접촉을 시도 해봤습니다만, 여의치 않았습니다.
사우디는 <메카>와 <메디나> 두 개의 성지를 모두 가진, 매우 상징성이 높은 나라이기 때문에 중동 다른 나라들의 개별 행동을 유인하는 것이 힘들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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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국은 전략을 바꾸게 됩니다.
특히나, 최근 공을 들여왔던 이란은 러시아랑 다시 친해지기로 한 것 같죠?
결국 이란에 미사일과 관련해서 추가 제재를 발표하면서 굵은 선을 다시 긋고, 사우디와는 다시 화친을 도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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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라진 사우디를 달래기 위해서는 큰 선물이 필요했을 겁니다.
지난 3월 20일이었죠?
사우디에 패트리어트 미사일 시스템을 재배치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예멘의 후티 반군으로부터 두드려 맞고 있던 사우디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선물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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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요기까지입니다.
미국이 쏙 빼갔던 패트리어트 세트를 다시 재배치 하겠다는 뉴스까지만 있었고, 사우디가 증산하겠다는 뉴스는 없었기 때문에 빈살만의 생각이 어찌될 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사우디가 화를 풀고, 다시 예전의 <개미와 진딧물>의 관계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러시아로부터의 에너지 결손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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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변화, 조맨친 소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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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맨친의 갑작스러운 변절 때문에 날라간 돈이 무려 2조 3000억 달러였습니다.
그 때문에 미국은 잉여 유동성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고, 연준은 금리 인상을 서두르고, QT(양적 긴축)을 통해 잉여 유동성을 흡출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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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반대만 해오던 <조 멘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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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에너지자립을 위한 미니 BBB(Build Back Better) 법안에 대해 기본적으로 찬성하고 있고 협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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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건 또 뭔가요?
조 멘친의 반대에서 핵심은 바로 <BBB 법안>이었습니다.
그의 지역구인 <웨스트버지니아>는 화석 에너지 생산이 많은 곳입니다.
그린 정책을 주도하는 바이든 정부와는 너무 동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정부 예산을 충분히 받을 수 없다는 점이 조맨친의 변절 원인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이 법안에 대해 기본적으로 찬성한다고 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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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조맨친이 왜 갑자기 마음을 바꾸었을까요?
러시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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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의 세일 업자들에 대해 말씀드렸었습니다.
유가가 저장비 때문에 마이너스 가치까지 하락했더라고 말이죠.
그게 뭐 수십년 전도 아니에요.
불과 수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투자 쫌 해주세요~"라고 해서는 세일 업체들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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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은, 유럽의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올해에만 당장 150억 입방미터를 추가로 인도해줘야만 하잖아요?
세일 업체들이 꼼짝도 하지 않으니 결국 정부가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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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바이든 정부는 최근 조 멘친의 지역구인 웨스트 버지니아에 정부 예산을 집중 지원했습니다.
지난 연말 통과된 인프라 부양 안에서 약 60 억달러를 뚝 떼서 지원을 확정했지요.
물론,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화석 연료에 대해서 정부 예산을 집행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겠지요?
그래서 추가로 수소 허브 지정을 통해서 명분을 구하려했습니다.
이 마저 확정된다면 웨스트 버지니아 딱 하나의 주에서 총 80억 달러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되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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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입이 딱 벌어진 <조맨친>은...
"정부가 그렇게 나와 준다면야...BBB에도 합의할 수 있다."고 화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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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맨친은 BBB라고 칭하지 않았습니다.
앞에 Mini 라는 단어를 붙인 것으로 봐서 애초에 2조 3000억 달러는 물론이고 1조 8000억 달러에도 미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얼마가 되든, 들러 엎어졌던 재정 투자 안이 되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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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되는 규모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 최소한 금리를 급하게 올리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제 규모가 커지는 만큼 중립 금리의 수준도 훨씬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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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판세를 바꿀 수 있는 3가지 중요한 뉴스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지난 2주 동안 나스닥 기준으로 유입된 자금이 지난 4개월 동안 빠져나간 자금보다 많습니다.
이는 시장 반전을 만들 수 있는 매우 강한 재료에 대한 기대치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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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드렸던 3가지 재료 중에서 한 두 가지만 확정된다고 해도 시장은 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우크라이나 발 약간의 노이즈는 남아 있겠지만, 앞으로 1년 혹은 2년 후의 주가는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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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시간이 흐르면 항상 "내가 왜 이런 허접한 책을 썼지?"라는 후회가 몰려듭니다.
최초에 쓴 책 <증권 전략론>은 1쇄만에 절판해버렸고, 이어 썼던 <시장을 이기는 90%>는 3쇄만에 절판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쓴 총 총 8권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후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다시 들추기가 부끄러운 글 뿐이로군요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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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쌍용차, 감사의견 거절당해 ‘상폐위기’…쌍방울 뛰어드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37777?cds=news_my

에디슨EV 10만 투자자, 거래정지 '날벼락'…최악의 시나리오는?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40696
-주식으로 한방 해 먹고 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드네요. 거래소에서 주가 시세 차익을 노리고 인수전에 뛰어든 것은 아닌지도 살피고 있다고도 합니다. 쌍용차와 에디슨EV 모두 상폐 위기에 놓여 있는데, 잘 먹고 나온 사람도 있겠지만 고생하는 주주들도 많겠습니다.

카카오, 헬스케어 법인 설립…600조 시장 ‘정조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27073?cds=news_my
-신규 법인인 카카오 헬스케어로 영입된 대표는 이지케어텍의 부사장을 지냈고,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EMR)을 선보인 인물이라고 합니다. 카카오의 새로운 사업도 그쪽과 관련이 있나 봅니다.

SK바사, 올해도 독감 백신 생산 중단 ‘공식화’…반사이익 기업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586?cds=news_edit
-SK바이오사이언스의 독감 백신 생산 중단으로 GC녹십자가 반사 이익을 볼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SK바사는 코로나19 백신 생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미 한국 정부도 1000만명분을 구매했기 때문에 내국인도 희망하면 맞을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미 접종률이 높은 한국보다는 해외 쪽으로 판로를 잘 찾아보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원자재값, 인건비 안 뛴게 없다”…기업 체감경기 석달째 악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78498
-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좋지 않습니다. 오미크론 확산, 전쟁 영향 등이 있고, 비용이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이 가장 큰 악재로 보입니다. 봄철 수요 증가를 예상했던 비제조업 경기도 전월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는데요, 전반적인 경기가 좋지 못한 영향으로 요즘 증시도 힘이 없습니다.
2021년 4분기 수주잔고를 업데이트했습니다. 😃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수주잔고가 모두 증가한 기업들을 잘 찾아보겠습니다. 💪

지엔씨에너지의 수주잔고는 QoQ +49%, YoY +59% 증가하면서 향후 실적 기대감을 가져가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22년 3월 수출입(1일~31일)

3월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한 635억 달러, 수입은 27.9% 증가한 63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무역수지는 1억 4000만 달러 적자로 전월대비 적자로 전환하였습니다. 조업일수는 23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27.6억달러, 수입금액 27.7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1915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이 되었네요
이젠 아예 대놓고 역전을 유지하고 있는 2년물과 10년물.

이미 일드커브의 역전은

1) 연준에 의한 가격 왜곡(연준이 10년물 30% 보유)

2) 침체가 와도 2년 후에나 온다

3) 오히려 역전되자마자 주가 랠리가 시작되었다

는 논리로 시장에서 의미없다가 컨센으로 자리잡았는데요.

이 논리가 너무 컨센이고, 또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금리 역전이 나타나니 지켜보긴 해야겠습니다
3월 고용보고서 발표 후 2년물과 10년물 금리의 방향성에 다이버전스가 생기며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역전폭 확대. 현재 대략 7bp 정도. 최근 R의 공포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는데...

3월 FOMC의 SEP에서 발표한 2023, 2024년 기준금리 전망 2.8%와 장기 금리 전망 2.4%를 고려하면 2/10 금리 역전은 이미 예견됐던 상황.

2/10 금리차 역전이 이번에는 예전과 다르다는 주장도 많이 있음.

- 유로존의 낮은 금리로 인해 미국채 장기물이 채권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이 억제됨.

- 반면 단기 금리는 정책금리를 따라가기 때문에 계속 올라갈 수 밖에 없음.

- 공급망 이슈로 인플레이션 전망이 장기보다 단기가 더 높은 점.

- 위와 같은 이유로 예전 장단기 금리 역전이 부정적인 장기 경제 전망에 기인했던 것과는 성질이 다르고

- 실질금리 (명목금리 - 기대인플레이션)를 보면 여전히 수익율 곡선은 장기물이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논리.

더불어 연준에서는 3개월/10년물 금리차와 단기 포워드 스프레드를 더 중요하게 본다는.

어떤 주장이 맞을지는 시간이 해결해줄 듯.
#장단기금리차
https://news.1rj.ru/str/yakjangsu
S&P500 시총 상위 10개 기업의 시총 비중 (상)과 EPS 비중 (하). 시총 비중은 늘어가는데 EPS 비중은 줄어드는 추세. 주도주가 교체되는 과정???
#주도주 #대장주
https://news.1rj.ru/str/yakjangsu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4월 1일(금) 종가기준입니다.
들썩이는 세계 항공시장…”韓 해외여행 가로막는 장벽 여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72222?cds=news_my
-공항이 점점 활기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방역 완화에 따라 해외를 오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국제선 운항횟수 결정을 중대본에서 한다니 빨리 이를 원래의 주무부처인 국토부로 이관하여 운항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여 빠르게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면 좋겠네요.

“중공업이 사라진다”…새 옷 갈아입는 기업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67809?cds=news_my
-사명을 바꾸는 기업들이 꽤 많네요. 현대중공업지주는 ‘HD현대’로, 두산중공업은 ‘두산에너빌리티’로, KG동부제철은 ‘KG스틸’로 바꿨습니다. 이제는 바뀐 이름에 익숙해져야겠습니다.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이름에 담은 것 같습니다.

“테슬라, 올 1분기 인도량 30만대” 예측…공급망 난관 뚫고 놀라운 성장세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22032
-기사 마지막 문장이 와닿네요. 원가 상승 압력으로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꾸준히 물량 성장을 이어가는 것이 주목됩니다. 가격을 꽤 많이 올렸던 것 같은데 여전히 잘 팔리네요. 이번 1분기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무려 40%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테슬라의 브랜드 파워가 대단합니다.

당신 계좌에 이 종목 있다면 긴장하라…’상폐위기’ 42종목 어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7632?ntype=RANKING
-상폐 위기에 있는 종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미 해당 종목의 주주라면 알고 있을 사실이기도 한데요, 다른 종목을 볼때 참고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접했던 종목 중 현재 상폐 위기에 몰린 종목들도 몇몇 눈에 띕니다.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는 계속 좋네요😃 전년동기 뿐 아니라 직전 분기대비로도 증가했습니다. 수주잔고 증가는 매출 증가로 이어지니 좋은 실적을 기대해봅니다. 🙏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4월 4일(월) 종가기준입니다.
빨라야 2025년?…출시 예상 시점 늦춰지는 ‘애플 폴더블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1648?cds=news_edit
-당초에는 2024년으로 예상되었는데 1년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네요.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는 스마트폰 내 플래그십 제품의 폴더블 대세화를 완전 못 받는 일이 될 것 같은데 출시 시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LGD가 주요 벤더로 제품 개발부터 많은 논의를 하고 있나 봅니다.

"스포티지·쏘렌토 출고 16→18개월"…최악의 부품 수급난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7834?cds=news_edit
-올해는 판매량 회복을 전망하였는데, 부품 수급이 여전히 원활하지 못하면서 출고 일정이 더 뒤로 밀렸네요. 차량용 부품 이슈가 정말 길어지고 있습니다. 언제쯤 정상화될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 D램·미래 물음표…내년 영업익·목표가 하향"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81262?cds=news_my
-2022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향하고, 23년은 하향했네요. 바이를 외쳤지만 목표가는 하향했고 올해보단 내년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다소 애매한 보고서를 냈습니다. 코스피 대비 삼성전자의 주가가 안 좋으니 담당 애널들도 좋은 전망을 내놓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할인쿠폰 없네? 배달음식 안 먹어!” 4개월만에 끝난 ‘배달 천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73020?cds=news_edit
-1,400만명 이상 누적으로 감염되며 우리나라는 정말 집단면역이 되어가며 코로나 종식이 다가오는 느낌인데요, 자가격리 인원이 줄어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배달 수요는 줄어들게 됩니다. 올해 배달 시장은 전년비 성장은 다소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동부건설(005960) 수주잔고

4분기 수주잔고는 QoQ 21%, YoY 48%나 증가했네요. 외형도 꾸준히 증가하고 수주잔고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 긍정적입니다. 이익률 부침만 안정되면 더 좋겠네요 :)

전체 수주잔고 리스트는 홈페이지에도 게시해두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