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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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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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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는 계속 좋네요😃 전년동기 뿐 아니라 직전 분기대비로도 증가했습니다. 수주잔고 증가는 매출 증가로 이어지니 좋은 실적을 기대해봅니다. 🙏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4월 4일(월) 종가기준입니다.
빨라야 2025년?…출시 예상 시점 늦춰지는 ‘애플 폴더블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1648?cds=news_edit
-당초에는 2024년으로 예상되었는데 1년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네요.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는 스마트폰 내 플래그십 제품의 폴더블 대세화를 완전 못 받는 일이 될 것 같은데 출시 시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LGD가 주요 벤더로 제품 개발부터 많은 논의를 하고 있나 봅니다.

"스포티지·쏘렌토 출고 16→18개월"…최악의 부품 수급난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7834?cds=news_edit
-올해는 판매량 회복을 전망하였는데, 부품 수급이 여전히 원활하지 못하면서 출고 일정이 더 뒤로 밀렸네요. 차량용 부품 이슈가 정말 길어지고 있습니다. 언제쯤 정상화될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 D램·미래 물음표…내년 영업익·목표가 하향"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81262?cds=news_my
-2022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향하고, 23년은 하향했네요. 바이를 외쳤지만 목표가는 하향했고 올해보단 내년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다소 애매한 보고서를 냈습니다. 코스피 대비 삼성전자의 주가가 안 좋으니 담당 애널들도 좋은 전망을 내놓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할인쿠폰 없네? 배달음식 안 먹어!” 4개월만에 끝난 ‘배달 천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73020?cds=news_edit
-1,400만명 이상 누적으로 감염되며 우리나라는 정말 집단면역이 되어가며 코로나 종식이 다가오는 느낌인데요, 자가격리 인원이 줄어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배달 수요는 줄어들게 됩니다. 올해 배달 시장은 전년비 성장은 다소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동부건설(005960) 수주잔고

4분기 수주잔고는 QoQ 21%, YoY 48%나 증가했네요. 외형도 꾸준히 증가하고 수주잔고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 긍정적입니다. 이익률 부침만 안정되면 더 좋겠네요 :)

전체 수주잔고 리스트는 홈페이지에도 게시해두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
비둘기의 마지막 보루 레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저소득층이 미치는 영향에 관련된 컨퍼런스에서 매우 호키시한 발언을 쏟아내심.

▼ 이르면 5월에 QT 시작. 2017-19 사이클보다 매우 빠르고 큰 규모로 할 것임.

▼ QT를 통해 통화정책은 시장에 프라이싱 된 정도와 3월 SEP에 전망된 것 보다 더 긴축적으로 될 것으로 전망.

▼ 올해말에 중립적인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브레이너드 연설 후 장기물 금리 급등하면서 2/10 금리차 정배열로 재역전. 3대 지수 꼬라박음.

연설문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brainard20220405a.htm
#연준위원발언
https://news.1rj.ru/str/yakjangsu
“회식 부활한다고?…강요하면 신고” MZ 직딩들 ‘심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16922
-코로나 거리두기가 점점 해제되면서 회식도 부활하고 있습니다. 회사 근처 술집, 밥집들은 대환영이겠지만 젊은 직장인들은 반기지 않는 상황이겠네요. 코로나 거리두기로 나름 수혜(?)를 입던 영역도 있었는데 이 역시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입니다.

상하이 사실상 무기한 전면봉쇄 돌입, 충격 일파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10697?cds=news_my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자 상하이시가 전면 봉쇄에 들어갔다는데, 기사 제목을 보자마자 물류난이 다시 심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부터 들었습니다. 철저하게 봉쇄하여 거의 도시를 셧다운 하는 수준이네요. 상하이시의 이러한 셧다운이 전세계 경제엔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습니다.

항공사, 코로나 전으로 ‘유턴’… 화물기 → 여객기로 변경, 휴무직원도 재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8611
-승무원부터 정비직, IT직군까지 항공 산업 인프라 전반이 살아나는 분위기입니다. 공항 이용객도 늘어나면서 면세 등도 같이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운항률이 낮은 상황인데, 정부가 규제를 완화시켜주기만 한다면 산업 전반은 보다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4.1%’ 불붙은 물가…3월 물가 10년 3개월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45459?cds=news_my
-물가가 장난 아니네요. 10년 3개월 만에 물가 상승률이 최고치에 이르렀다는데, 문제는 여기가 꼭지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대 인플레의 시대에 신중하고 현명한 투자 판단이 더욱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4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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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4월 6일(수) 종가기준입니다.
“야, 너두 앱 만들 수 있어” 개발자 없어도 뚝딱, 노코드 열풍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85552?cds=news_my
-2024년에 나올 앱 10개 중 7개는 노코드/로코드 플랫폼에서 개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이쪽 시장의 전망이 상당히 좋습니다. 개발자가 없어도 개인이 마치 파워포인트를 다루듯이 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을 기대해봅니다.

카카오-네이버 나란히 연봉인상…게임업계, 올해는 ‘조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91683?cds=news_my
-네이버와 카카오는 연봉을 올렸고 게임 업계는 특별한 움직임 없이 평년대로 가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게임업계 전반으로 연봉을 크게 올려줬었는데, 이후 흥행 신작이 나오지 않아 추가적인 연봉인상은 성과 대비 비용 부담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중동판 아이돌 키워달라”…이수만 모셔간 사우디 공주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2749
-SM이 사우디에 K팝을 전수합니다. 오일머니가 넘치는 곳에서 빵빵한 투자를 받으며 SM이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그려보게 되네요. SM을 시작으로 다른 엔터사들도 진출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인수위 핵심 3인방 ‘경제드림팀’으로…시장주의 전환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15931?cds=news_edit
-새 정부는 정부의 색깔을 뺀 시장주의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각종 규제가 완화되고 이런저런 이유로 붙던 세금도 좀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삼성전자가 '22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약 14.1조원으로 시장 예상치 13.1조원을 상회하였습니다!
LG전자도 삼성전자에 이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8,80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13,600억원을 상회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2년 1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약 2,589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약 1,640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4월 7일(목) 종가기준입니다.
‘올 여름엔 해외여행?’…동남아 가는 항공편 확 늘어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92146?cds=news_my
-5월부터 국제선 정기선이 증편되면서 해외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표 구하기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지금은 수요 대비 공급이 막혀있는데, 점점 풀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여행 기사가 자꾸 나오니 정말 해외로 여행가고 싶네요.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에도 52주 신저가…실적 믿은 개미들 ‘좌절’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16447?cds=news_edit
-좋은 실적에도 불확실한 대내외환경과 메모리 주요 세트 산업의 수요 둔화 전망 등에 따라 삼성전자의 주가는 너무 못 가고 있습니다. 삼전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자주 보이는 것 같아 어느 정도 바닥은 오지 않았나 싶긴 한데, 이번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올해 전망을 어떻게 하는지를 잘 체크해봐야겠습니다.

5060도 품었다…시중은행 텃밭으로 영토 넓히는 인터넷 은행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68036?cds=news_my
-요즘은 이자 조금이라도 싸고 대출 되면 받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카뱅의 이자율이 시중은행과 비교하면 0.87~0..4%p 정도 저렴한데, 이자를 내는 입장에선 저 차이도 꽤 큽니다. 토스는 이자를 일단위로 지급하면서 고객을 모으고 있네요.

전략은 다르지만 목표는 ‘클라우드’…IT서비스 빅3 ‘3색 경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15856?cds=news_my
-삼성, SK, LG 3사의 클라우드 전략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삼성은 물류 수출입 플랫폼, LG는 마이데이터를 통해 B2B에서 B2C까지, SK는 디지털 플랫폼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서로 영역이 많이 겹치는 것 같진 않아서 각자의 사업 전략을 잘 꾸려나가길 기대해봅니다.
DRAM 월보입니다.

이번 달 내용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따른 수요 둔화 위험에 대한 언급도 있지만 추가 투자 지역을 선정할 때 지정학적 리스크가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TSMC의 추가 Fab의 부지 선정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면 되고, 향후 SK하이닉스의 우시 Fab에 대한 의존도도 EUV 도입이 어려워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생산 비용이 지금 보다는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업황에 대한 얘기는 없지만 지금 분위기를 요약하면 수요가 좋지 않아 보입니다.

2분기 가격 인상을 위해 메이커들이 노력했지만 하락한 가격으로 협상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를 계기로 하반기에는 가격 반등이 당연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옴디아는 보다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번 월보 가격 전망에서 Server DRAM 32GB 기준으로 2분기는 Flat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3분기 7.4% 하락, 4분기 10.4% 하락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반기 DRAM ASP를 하락세가 유지할 것으로 보지만 아직 저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아직 DRAM 메이커들 사이에서도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하반기 가격에 대해서는 여전히 안정적으로 보기는 변수가 많아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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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리오프닝을 준비하는데, 중국만 다시 셧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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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가장 핫한 뉴스는 장단기 금리 역전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드릴 말씀은 많지만, 시황이라는 것이 적시성이 떨어지면 가치가 없습니다.
이미 많이 들으셨을테니 저는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짚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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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물과 10년물 사이의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유용성 문제인데요, 시장에서는 2/10년물 스프레드보다는 3개월물/10년물의 스프레드가 훨씬 더 유용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2018년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에서 권고했던 모델인데요, 아무래도 유동성 효과로 인해 금리가 전반적으로 너무 낮아져 있으니까 2년물과 10년물의 격차는 늘 조마조마할 정도로 좁아졌거든요.
이를 대신해서 3개월물 /10년물 스프레드로 대체하자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었죠.
충분히 일리가 있는 주장입니다.
특히, 선행성 면에서는 우월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죠.
하지만, 100% 수긍하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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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장기 금리의 기준물로, 10년물을 주로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업들의 조달 금리와 가장 가깝기 때문이죠.
경기가 좋아지면, 투자하는 회사들이 많아지잖아요?
일정한 경제 안에서 돈들은 인기가 더 많아지고, 그 인기에 편승해서 금리는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하지만 경기가 좋지 않아서 돈들이 할 일이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금리는 내려가죠.
그러니까, 10년물의 움직임에는 경기 흐름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녹아 있다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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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금리의 기준물이 굳이 2년물이 선택된 것에도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 정책이 한번은 내리고 한 번은 올리고 오락 가락하지 않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대략 2~3년 이내에 통화정책이 집중되는 편이죠.
그래서 2년물에는 연준의 생각이 가장 잘 반영되어 있다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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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두 금리의 조합이라야만 금리 역전이 침체를 전망하는 도구로서 좀 더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경기의 흐름과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균형이 맞는 지의 여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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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개월 물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3개월 후의 금리 선물입니다.
연준의 기준금리에서 달랑 차기 금리, 혹은 차차기 금리 전망 정도가 반영되어 있을 뿐이고, 중기적인 금리 전략에 대해서는, 충분히 반영시켜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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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2년물과 10년물을 사용하시는 게 맞겠지만, 샌프란시스코 연은의 주장처럼 워낙 스프레드가 작아지는 바람에, 순간적인 역전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약간의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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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서는 수익률 곡선의 역전에 대해서, 최고 권위자인 듀크대의 <켐벨 하비 Campbell Harvey> 교수의 생각을 참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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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의 예측에서 장단기 금리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라면, 하루 또는 며칠이 아닌 최소 1개 분기 동안의 평균치로 봐야한다"라고 말했는데요, 그의 주장에 격하게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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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죠.
지난 주 고용 동향이 발표되었죠?
비농업 부문에서의 일자리 수는 무려 43만 1000개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11개월 연속 40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은 지난 1939년 이래 가장 긴 기록이었습니다.
그 만큼 고용 시장이 매우 단단하다는 것이고, 연준이 자신감을 가지고 금리를 올리겠다는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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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고용 동향에서 눈에 확~ 띄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전체 43만개의 일자리 증가 중에서 무려 30만명 이상이 여성 노동자들의 복귀였다는 점입니다.
여성들의 자식 사랑은 감히 복제가 안되는 신의 영역이죠?
그 동안 여성들은 혹여 자식들에게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복직을 꺼려왔었는데요, 여성 근로자들이 대거 복귀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이제야 비로서 위드 코로나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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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업종별 움직임을 보면, 리오프닝 국면이 무르익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우선, 팬데믹 국면에서 가장 좋았던 업종들은 매도 리포트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를테면, 개인용 컴퓨터 같은 업종이죠.
팬데믹의 시대에는 재택 근무로 인해 새로운 컴퓨터가 필요했고, 집콕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고사양의 게임용 노트북 수요도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한 번 사면 몇 년을 쓰는 내구재들이죠.
선수요가 있었던 만큼 당연히, 리오프닝이 시작되면 적어도 컴퓨터와 관련된 종목들은 확실하게 나빠질 것이라는 것이 유명 하우스들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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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에릭 우드링>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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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를 웃도는 고성장의 2년을 보내고 나서, PC 및 소비자 하드웨어 관련 지출은 위축될 것이다."라고 주장하면서....
휴렛패커드는 기존의 34달러였던 목표가를 31달러로 하향 조정하고, 델 컴퓨터 역시 기존의 66달러에서 60달러로 각가 10% 남짓 낮추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과거 삼보컴퓨터 같은 종목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없구요.
대신,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업종이 최근 판가가 그닥 낮아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대적 약세를 보이는 이유가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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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좋아지고 있는 업종도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팬데믹 구간에서 핍박을 받았던 업종들이 시차를 두고 상승 중인데요, 이들이 한꺼번에 오르지 않고 시차를 둘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업종이 갖는 특성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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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돋보이는 업종이라면 엔터 관련주와 패션 의류 업체였습니다.
그동안 무대가 없어서 공연이 쉽지 않았었는데요, 과거처럼 함성을 지르지 못하고 관객은 제한적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서서히 공연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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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여행주나 항공주, 크루즈가 이어 받고 있습니다.
미국 교통안전국(TSA) 데이터에 따르면 항공 트래픽이 2019년 수준을 10% 조금 밑도는 수준까지 회복되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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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최근 확진자 수가 수 주 간에 걸쳐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바람에 조금 늦어지기는 했습니다만, 지난 4월 1일 기준으로 인천 공항 이용객 수는 2만 1646명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피크 시절과 비교한다면 아직 턱 없는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하루 이용 객수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은 무려 25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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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어지기는 했습니다만,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은 지난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회사 역사상 가장 바쁜 주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총 23척의 크루즈 선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현재 22척이 운영에 들어갔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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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주에 비해 크루즈가 다소 늦게 반등을 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행기처럼 단 몇 시간 동안 있는 게 아니라 일단 한 번 승선하면 작게는 일주일에서 많게는 1년까지도 하나의 배 안에서 생활을 해야만 하기 때문에 아직 팬데믹의 공포가 완전히 가시기 전에 선뜻 여행에 나서기가 꺼려질 수 있을테니까요.
특히 유가 급등은 회사의 이익에 여전히 위협적인데요, 고객들이 몰려서 오버부킹 될 정도의 시장이라면 유가 상승 분에 대해 가격 전가가 가능하겠지만 지금처럼 두려움이 남아 있는 시기에는 쉽게 가격 전가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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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최근 아르거스 리서치(Argu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존 스타스작(John Staszak)>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연료비 상승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속으로 크루즈 시장의 회복이 예상보다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유지(hold)로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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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까지도 반등이 시원치 않은 업종도 있습니다.
우선, 자동차 업종은 겨우 바닥에서 한 파동 전후의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 자동차는 아무래도 가장 많은 부품으로 조립되는 만큼 국제 공급망 충격에 노출도가 가장 높기 때문일 겁니다.
잠시 아래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최근 다시 중국발 공급망 이슈가 불거질 조짐도 보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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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무실 임대 수요도 여전히 최악에서 거의 개선이 없습니다.
여전히 많은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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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는 아이를 키우면서도 가능하고, 적절하게 휴식을 안배할 수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출퇴근 시간을 길바닥에 깔지 않아도 되고, 교통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죠.
실제로 HSBC가 조사한 데이터에 따르면 대략 15%의 응답자가, 사무실 근무를 강요한다면 퇴사하겠다고 답변했다네요.
아무래도 지금은, 구직 수요에 비해 구인수요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근로자들의 재택 근무 요구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무실의 공실률이 빠르게 축소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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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직방 등 몇 몇 업체들은 재택 근무를 아예 제도화하자는 회사도 있습니다.
사무실 수요가 과거로 되돌아가기에는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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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가 충만해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바로 중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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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제 수도인 상하이의 도시 봉쇄 소식 때문에 저는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봉쇄와 더불어 경기 부양책과 유동성 추가 공급을 발표하는 바람에 주가를 겨우 진정시키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경우에 따라서 중국의 봉쇄가 여러 도시로 확산된다면, 우크라이나 사태 이상의 악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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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중국의 방역 당국에서는 상하이에 대한 기본 방역 방침을 발표했었는데요, 황푸강을 사이에 두고 동쪽 지역(푸동)은 3월 28일부터 4일간, 서쪽은 (푸시)4월 1일부터 4일간 씩만 봉쇄하기로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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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4일간인데 너무 호들갑 아니냐구요?
방역 당국이 처음 발표했던 계획이 그랬다는 것이지요, 바이러스가 하는 일을 누가 알겠습니까?
실제로, 먼저 봉쇄가 끝난 푸둥지역은 지난 1일부터 일부 방역 지침을 완화하기로 했었습니다만, 그 약속이 또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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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방침은, 감염자가 발생한 곳을 <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 그 인근을 <관리통제구역>으로 지정해서 이 곳에서만 격리를 하기로 했었거든요.
그 외 지역은 <방어구역>으로 지정해두고, 주민들의 이동이 허용되기로 했었는데요, 이번에 방어구역은 아예 지정이 되지도 못했습니다.
결국, 인구 900만 명의 푸동 전 지역이 격리 상태가 되어버렸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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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는 전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는데요, 이를 위해 인민해방군 2천명과 더불어 중국 전역으로부터 동원된 1만명이 넘는 의료진이 투입되었습니다.
이 같은 대규모 인원이 동원된 것은 2020년 초 우한 폐렴 이후 처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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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국의 락다운이 두려운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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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 상하이가 경제 도시라는 점입니다.
우선 중국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이 상하이에 있습니다.
파운드리에서는 각종 전력 반도체나 자동차용 반도체, 가전제품용 반도체 등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공급망 충격이 재현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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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나라 기업들도 무려 560 여개나 진출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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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인원없이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만약 반도체 공장이 중단된다면, 모든 재료를 들어내야만 하고, 이를 복구하는데 작게는 수주에서 한 달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화학 공장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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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상하이에 대한 통제가 장기화될 수도 있습니다.
지난 2일에도 푸둥에서만 코로나19 감염자가 2천명 이상 발견되었는데요, 그 다음 날인 3일에는 상하이의 일일 신규 감염자가 9000명을 돌파하면서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상하이 신규 감염자는 중국 전체 감염자의 70%에 육박했다는 점 때문에 봉쇄는 더욱 장기화될 수도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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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테슬라의 푸둥 공장은 지난달 28일부터 4일간 생산 가동을 멈춘다고만 알려졌었는데요, 아직까지도 공장을 재가동했다는 소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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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째, 공급망 충격의 핵심인 물류가 또 다시 통제될 수 있습니다.
2021년 기준 상하이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4만7000TEU를 넘어서며 12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기록했었습니다.
이 곳을 통해서 수 많은 부품이나 소재들이 수출되어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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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국제항만 사무그룹은 봉쇄 기간 동안 항구의 정상적인 운영을 보장하고 모든 항구 시설을 <폐쇄 루프>로 관리하면서 24시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만...
그럼 뭐하나요?
이미 일부 관리 체계에서 차질이 빚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상해로 들어오는 고속도로에서부터 진입이 봉쇄되었기 때문에 트럭 운전기사들의 도시 접근이 우선 쉽지 않습니다.
설령 접근이 가능하다고 해도 운전자의 예상치 못한 격리에 돌연 도착하지 못하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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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째, 중국 전역으로의 확산 위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현재 통제 중인 중국 지역은 상하이 말고도 지린성 등을 포함해서 전국에 60여개 지역이 고위험지역으로 묶여 봉쇄 상태에 있습니다.
그 외 360여개 지역도 중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이동 제한이 실시 중에 있습니다.
지난 주말 기준 봉쇄되었거나 혹은 이동 제한이 걸려 있는 지역은 중국 GDP의 1/3에 달하며, 전체 인구의 1/4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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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이 매우 강한 오미크론에 이어서 그보다 30%는 더 전염성이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까지 확산 중이라서, 추가 통제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우시 등에서도 확산을 막기 위한 전수 조사에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우시에는 아시다시피 우리네 반도체 공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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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봉쇄는, 최근 화학주들의 약세 원인이기도 한데요, 중국 내 셧다운 지역이 늘어나면서 화학 제품의 소비를 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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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3월말 기준 중국의 폴리에틸렌(PE)재고는 100만 톤까지 증가했는데요, 일반적인 재고 수준인 50만 톤에 비해 심하게 누적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원자재인 나프타 가격마저 오르고 있으니, 이익은 더욱 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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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두 자연을 무시하고 오만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확진자가 급증하고는 있지만, 사망률은 고작 0.12%에 불과합니다.
계절 독감이 0.1%라면 이미 독감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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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은 백신의 효능이 빈약한데다가, 자국 백신에 대한 불신 때문에 완전 접종률이 고작 20%대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너무 엄격한 제로 코로나 정책 때문에 오히려 면역력을 갖춘 사람도 적고, 또한 몸이 바이러스에 적응하지도 못했기 때문에 중국의 사망률은 여전히 1%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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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망률에서는 다른 나라처럼 위드 코로나 정책을 쓸 수 없습니다.
그냥 풀었다가는 사망률 1%만 잡아도 14억 5000만 인구에서 1450만명이 사망할 수도 있다는 말이니까요.
의료 체계는 무너지고 원망은 하늘을 찌를 겁니다.
그러니, 결국 중국은 확진자 수를 줄이기 위해서 상하이 전체를 봉쇄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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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너무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여러 차례 공급망 교란을 겪고 난 회사들은 밴더의 수를 늘리거나 그럴 수 없는 경우 재고를 늘려서 어느 정도 충격에는 견딜 수 있으니까요.
다만, 중국의 봉쇄 지역이 수주간 더 확장되고 연장된다면 글로벌 경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고, 또한 우리나라는 특히 공급망 충격에 취약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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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시간이 흐르면 항상 "내가 왜 이런 허접한 책을 썼지?"라는 후회가 몰려듭니다.
최초에 쓴 책 <증권 전략론>은 1쇄만에 절판해버렸고, 이어 썼던 <시장을 이기는 90%>는 3쇄만에 절판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쓴 총 총 8권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후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다시 들추기가 부끄러운 글 뿐이로군요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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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테크윙(089030) 역시 '22년 1분기 실적이 좋네요. 영업이익은 약 147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약 138억원으로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4.27%로 좀 더 확인을 해봐야겠지만, 역대 분기장 가장 높은 수준의 이익률이 아닌가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