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대한항공 실적 컨퍼런스콜을 요약하자면, 1) 화물 운임은 2분기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2) 국제선 여객 회복 역시 FSC에게 유리한 상황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월 대한항공의 화물운임은 1분기보다 더 상승(이 추세는 아시아나도 마찬가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선 여객의 경우 장거리, 비즈니스 좌석의 회복이 근거리, 이코노미보다 빠른 상황입니다. 미국 항공시장과 마찬가지로 리오프닝 초기 항공권 가격은 펜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대한항공 실적 컨콜 Q&A 요약>
Q1 화물 전망
2분기 화물 시황 역시 좋을 것으로 예상. 4월 화물운임이 더 오르고 있으며 5~6월에도 쉽게 빠지지 않을 듯. 최근 중국 봉쇄 역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고 있음. 향후 봉쇄가 풀리면 긴급 물량들이 해운에서 항공화물로 넘어올 전망. 1분기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봉쇄 등 변수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
화물운임은 여객 회복 속도에 밀접하게 영향받는 구조. 현재 아시아발 북미행 태평양 노선의 화물 시황이 가장 강세인데, 중국계 FSC들의 여객 영업이 정상화되는 속도에 따라 밸리카고가 정상화되면서 화물운임은 조정받을 전망. 하지만 중국의 국제선 공급이 당분간 풀리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밸리카고 증가는 더딜 것으로 예상
Q2 원/달러 환율상승 영향
과거에는 달러 비용이 매출보다 많았기 때문에 환율상승은 수익성에 부정적이었으나 지금은 화물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반대로 외화 매출이 비용보다 많아졌음. 따라서 환율이 오를수록 과거와 반대로 수혜를 얻는 구조로 바뀐 점은 긍정적
Q3 국제선 여객 운임 & 유가 영향
현재 6월 기준 LA 운임은 이코노미 250만원, 비즈니스 600~700만원으로 펜데믹 이전보다 높게 형성. 4월은 1분기보다 여객 예약률, 탑승률, 운임 모두 상승하고 있음. 4월 국제선 L/F는 60% 이상으로 예상. 특히 비즈니스 좌석이 이코노미보다 L/F가 더 높음
1분기 유가가 급등했지만 4월이 피크일 것으로 기대. 당장에는 영업량이 적어서 영향은 제한적이고 앞으로는 유가상승분을 얼마나 운임에 전가할 수 있을지가 중요. 미국 사례처럼 과거와 다르게 어느 정도 가격전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Q4 지상조업사 구조조정 영향
미국 항공업계는 인력 구조조정 여파로 리오프닝 회복 국면에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만 대한항공은 지상조업 대부분을 자회사인 한국공항이 담당하고 있어서 다른 항공사보다 훨씬 유리. 한국공항은 이미 인력 충원작업들을 진행하고 있고 향후 부족한 상황이 오더라도 대한항공부터 커버할 것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향은 제한적
Q5 Capex 계획
올해 항공기 도입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여객수요의 회복 속도, 항공기 제작사의 영업환경, 일부 항공기종의 안전 이슈 등 고민해야 하는 변수들이 많아 매우 유동적인 상황. Capex는 아무리 많아도 향후 3~4년간 연평균 1조원 중반대로 예상
4월 대한항공의 화물운임은 1분기보다 더 상승(이 추세는 아시아나도 마찬가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선 여객의 경우 장거리, 비즈니스 좌석의 회복이 근거리, 이코노미보다 빠른 상황입니다. 미국 항공시장과 마찬가지로 리오프닝 초기 항공권 가격은 펜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대한항공 실적 컨콜 Q&A 요약>
Q1 화물 전망
2분기 화물 시황 역시 좋을 것으로 예상. 4월 화물운임이 더 오르고 있으며 5~6월에도 쉽게 빠지지 않을 듯. 최근 중국 봉쇄 역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고 있음. 향후 봉쇄가 풀리면 긴급 물량들이 해운에서 항공화물로 넘어올 전망. 1분기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봉쇄 등 변수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
화물운임은 여객 회복 속도에 밀접하게 영향받는 구조. 현재 아시아발 북미행 태평양 노선의 화물 시황이 가장 강세인데, 중국계 FSC들의 여객 영업이 정상화되는 속도에 따라 밸리카고가 정상화되면서 화물운임은 조정받을 전망. 하지만 중국의 국제선 공급이 당분간 풀리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밸리카고 증가는 더딜 것으로 예상
Q2 원/달러 환율상승 영향
과거에는 달러 비용이 매출보다 많았기 때문에 환율상승은 수익성에 부정적이었으나 지금은 화물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반대로 외화 매출이 비용보다 많아졌음. 따라서 환율이 오를수록 과거와 반대로 수혜를 얻는 구조로 바뀐 점은 긍정적
Q3 국제선 여객 운임 & 유가 영향
현재 6월 기준 LA 운임은 이코노미 250만원, 비즈니스 600~700만원으로 펜데믹 이전보다 높게 형성. 4월은 1분기보다 여객 예약률, 탑승률, 운임 모두 상승하고 있음. 4월 국제선 L/F는 60% 이상으로 예상. 특히 비즈니스 좌석이 이코노미보다 L/F가 더 높음
1분기 유가가 급등했지만 4월이 피크일 것으로 기대. 당장에는 영업량이 적어서 영향은 제한적이고 앞으로는 유가상승분을 얼마나 운임에 전가할 수 있을지가 중요. 미국 사례처럼 과거와 다르게 어느 정도 가격전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Q4 지상조업사 구조조정 영향
미국 항공업계는 인력 구조조정 여파로 리오프닝 회복 국면에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만 대한항공은 지상조업 대부분을 자회사인 한국공항이 담당하고 있어서 다른 항공사보다 훨씬 유리. 한국공항은 이미 인력 충원작업들을 진행하고 있고 향후 부족한 상황이 오더라도 대한항공부터 커버할 것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향은 제한적
Q5 Capex 계획
올해 항공기 도입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여객수요의 회복 속도, 항공기 제작사의 영업환경, 일부 항공기종의 안전 이슈 등 고민해야 하는 변수들이 많아 매우 유동적인 상황. Capex는 아무리 많아도 향후 3~4년간 연평균 1조원 중반대로 예상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2022년 5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실업률은 이미 SEP의 하단인데, 전망이 바뀐 것이 있는지? 침체를 초래하지 않고 소프트랜딩을 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A. 3.6%의 실업률은 지난 50년중에 가장 낮은 수준인 건 맞다. 우리는 경제활동참가인구가 증가하면서 실업률이 좀 더 올라올 거라고 생각한다. 재정 정책을 덜 하고 통화정책이 덜 완화적이기 때문에 신규 고용도 느려질 거다. 실업률이 더 낮아질 수도 있지만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다.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특히 서비스업에는 임금이 중요한데 지금 임금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고용 수급이 회복되면서 임금이 내려가고 인플레이션 2% 목표와 부합하는 수준으로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업률을 크게 올리지 않는 수준에서 고용 수급을 맞추면서 소프트랜딩을 이룰 수 있다고 본다. 가계의 초과 저축이 많고 기업의 금융 여건도 좋다. 경기침체와는 거리가 먼 상황이다
Q2. 50bp 보다 큰 인상폭을 고려할 수 있는지? 50bp 보다 큰 인상이나 작은 인상을 결정할 계기들이 뭐가 있는지? 만약 어느 달의 물가가 낮고 실업률이 올라간다면 25bp 인상으로 돌아올건지?
A. 75bp는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옵션이 아니다. 다음 두어번의(couple of meetings) 회의에서 50bp 인상이 고려될 것. 경기랑 물가가 우리의 기존 예상과 같이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금리의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달의 데이터로는 안심할 수 없다. 추세적으로 우리의 예상에 부합해야한다
Q3. 인플레이션이 연말까지도 목표인 2%를 크게 상회할 걸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중립금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올해 중에 중립금리를 넘어가는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장기 중립금리는 2-3%이고 우리는 중립금리 정도까지 빠르게(expeditiously) 금리를 올리려고 하고 있다. 다만 중립금리를 추정하는데 큰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정확한 추정이 불가하다. 그래서 우리는 긴축을 하면서 금융여건이 물가를 목표치로 내릴 정도로 적절하게 긴축적으로 변하는지를 지켜볼 예정이다. 만약 더 인상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망설이지 않을 거다
Q4. 기대 인플레이션이 변하고 있다고 느끼는지? Ex) 임금 인상 기대
A. 아직 강한 증거를 못 찾고 있다. 단기 인플레이션 >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임금-가격 악순환 같은 건 관찰되지 않고 있다. 다만 이것이 나타날 가능성에는 언제나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Q5. 성명문에서 중국 봉쇄와 러-우 전쟁이 미칠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그 둘은 모두 공급측 요인이다. 무슨 의도로 이를 언급한 것인가?
A. 통화정책은 공급측 요인에는 효과가 없다. 그런데도 공급측 인플레이션 압력을 성명문에서 언급한 건 공급측 요인때문에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거고 그 두 요인 모두 공급 병목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Q6.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것은 공급측과 수요측 요인이 모두 있는데, 만약 공급측 이슈가 계속된다면 2% 물가로 돌아오기 위해 이 공급측 요인들이 자연적으로 해소되기를 기다려야 하는건지? 혹은 공급측 이슈 계속될 거라서 2% 물가로 돌아오기 위해 수요를 더욱 줄여야 하는건지?
A. 지금은 우리가 해야하는 일을 해야할 뿐이다. 과다 수요가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Q7. 채용공고 얼마나 줄어들어야 만족할 것인지? 주식 하락으로 인한 부의 효과 감소를 얼마나 민간소비 전망에 반영하고 있는지? 얼마나 주식이 하락해야 민간소비가 하락할건지?
A. 채용공고 관련해서는, 생각하고 있는 특정한 숫자는 없다. 우리는 임금, 채용공고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수급 균형을 찾으려는 거다. 최종적으로 어떤 숫자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아니라 꺾이는 그 추세를 확인하고 싶은 것이다
Q8. 언제 50bp 인상이나 수 차례의 인상이 미국 가계에 언제쯤 영향을 미칠지? (물가 측면에서)
A.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더 높은 모기지 금리와 더 높은 기준금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금리를 올리더라도 물가를 잡는 것이 결국 저소득층에게 가장 긍정적이다
Q9. 민간소비 중요하다고 언급했는데, 고물가가 민간소비를 둔화시킬 것이 걱정되지는 않는지? 민주당, 공화당, 대통령 측 경제학자들은 연준이 너무나 인플레이션에 뒤쳐져서 침체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A. 경기는 강하다. 침체의 증거는 없다. 작년에 비해서는 둔화될거고 전쟁 등을 생각했을 때 우려할 수는 있지만 소프트랜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업들은 고용할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 지경이다. 잉여 수요가 있기 때문에 실업을 높이지 않고도 고용 수급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이다
Q10.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데에 백악관과 의회의 도움을 적절하게 받았다고 생각하는지(그간의 정부 부양책과 연준의 인플레이션 낮추려는 목표가 상충했던 것 아닌지)
A. 백악관과 의회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일이 아니다.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면.. 다른 사람에게 조언해줄 수 있을 지 몰라도 지금 내 코가 석자다
Q11. 일부 연준 위원들은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서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한다고 발언했는데, 그 말에 동의하는지? 그리고 폴 볼커처럼 침체를 무릅쓰고 인플레이션을 내려오게 만들 각오가 되어있는가?
A. 중립금리로 고려되는 수준보다 기준금리를 더 올려야 할 가능성은 열려있다. 지금 결정할 사안은 아니지만 그래야 하는 경우가 온다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폴 볼커는 어떤 특정한 행동을 할 용기가 아니라 언제나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할 용기가 있는 사람이었다. 우리도 어떤 것 하나만을 생각하지는 않을 거고 복합적으로 고려할 거다. 향후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슈는 맞다. 물가 안정이 없으면 최대 고용도 없다. 지금 너무 많은 요소들이 있고 이에 따른 경제 상황을 고려하면서 물가 안정을 이뤄야 한다
Q12. 필요해진다면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각오가 있다고 언급했는데, 왜 아직도 망설이는지? 지금 물가를보면 확신을 가지고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한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A. “필요해진다면”이라기 보다는 “적절하다면”이라고 고치겠다.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높은 기준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게 하고 싶지 않다. 다만 중립 수준으로 올리고 나서 중립금리 위로 갈지는 그때 결정할거다. 중립금리까지 신속하게(expeditiously) 인상할거라서 지금 당장은 중립금리 위로 갈지 안 갈지 논의하는 건 의미가 없다.
Q13. 자산정상화를 왜 6월 1일까지 기다리기로 했는지? 그리고 자산정상화가 통화정책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왜 기자회견 전에 굳이 “미국 시민들에게” 말할 필요성을 느꼈는지? 연준 신뢰도 손상된 것 우려하나?
A. 왜 6월 1일이냐면 첫 영업일이기도 하고..그냥 날짜를 고른거다. 큰 의미는 없다. 자산 정상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얼마만큼의 금리 인상에 준하는 효과를 낼지는 불확실하다. 아마 내가 이 말을 하면 시장은 엄청 진지하게 듣겠지만, 이 정도 속도의 정상화라면 연에 1회의 25bp 인상과 비슷하다고 어떤 사람들은 추정하더라
미국 시민들에게 이야기 한 이유는, 인플레이션이 큰 불편함과 피해를 초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미국 시민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걸 강조하기 위함이었다. 연준에 대한 신뢰도가 손상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작년에 테이퍼링을 언급하기 시작했을 때 시장은 우리가 의도한대로 반응했다. 통화정책의 굉장히 큰 부분은 소통과 기대를 통해서 이뤄지는데 지금 금리를 단 두 번 인상했음에도 우리의 계속된 소통으로 시장이 기대를 형성했고 미래의 인상을 상당히 반영하고 있지 않은가?
Q14. 폴 볼커의 경우, 금리 인상이 가계의 고통을 초래한 측면도 있다. 혹시 지금도 그런 민간의 소비 파괴가 관찰되고 있는지? 앞으로 그런 게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는건지?
A. 금리를 인상하면 경기의 총수요가 감소한다. 우리도 그것을 통해서 수급 균형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 말대로 그 과정에서 일부 고통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물가를 잡지 못해서 생기는 고통이 더 클 것이다
Q1. 실업률은 이미 SEP의 하단인데, 전망이 바뀐 것이 있는지? 침체를 초래하지 않고 소프트랜딩을 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A. 3.6%의 실업률은 지난 50년중에 가장 낮은 수준인 건 맞다. 우리는 경제활동참가인구가 증가하면서 실업률이 좀 더 올라올 거라고 생각한다. 재정 정책을 덜 하고 통화정책이 덜 완화적이기 때문에 신규 고용도 느려질 거다. 실업률이 더 낮아질 수도 있지만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다.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특히 서비스업에는 임금이 중요한데 지금 임금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고용 수급이 회복되면서 임금이 내려가고 인플레이션 2% 목표와 부합하는 수준으로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업률을 크게 올리지 않는 수준에서 고용 수급을 맞추면서 소프트랜딩을 이룰 수 있다고 본다. 가계의 초과 저축이 많고 기업의 금융 여건도 좋다. 경기침체와는 거리가 먼 상황이다
Q2. 50bp 보다 큰 인상폭을 고려할 수 있는지? 50bp 보다 큰 인상이나 작은 인상을 결정할 계기들이 뭐가 있는지? 만약 어느 달의 물가가 낮고 실업률이 올라간다면 25bp 인상으로 돌아올건지?
A. 75bp는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옵션이 아니다. 다음 두어번의(couple of meetings) 회의에서 50bp 인상이 고려될 것. 경기랑 물가가 우리의 기존 예상과 같이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금리의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달의 데이터로는 안심할 수 없다. 추세적으로 우리의 예상에 부합해야한다
Q3. 인플레이션이 연말까지도 목표인 2%를 크게 상회할 걸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중립금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올해 중에 중립금리를 넘어가는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장기 중립금리는 2-3%이고 우리는 중립금리 정도까지 빠르게(expeditiously) 금리를 올리려고 하고 있다. 다만 중립금리를 추정하는데 큰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정확한 추정이 불가하다. 그래서 우리는 긴축을 하면서 금융여건이 물가를 목표치로 내릴 정도로 적절하게 긴축적으로 변하는지를 지켜볼 예정이다. 만약 더 인상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망설이지 않을 거다
Q4. 기대 인플레이션이 변하고 있다고 느끼는지? Ex) 임금 인상 기대
A. 아직 강한 증거를 못 찾고 있다. 단기 인플레이션 >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임금-가격 악순환 같은 건 관찰되지 않고 있다. 다만 이것이 나타날 가능성에는 언제나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Q5. 성명문에서 중국 봉쇄와 러-우 전쟁이 미칠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그 둘은 모두 공급측 요인이다. 무슨 의도로 이를 언급한 것인가?
A. 통화정책은 공급측 요인에는 효과가 없다. 그런데도 공급측 인플레이션 압력을 성명문에서 언급한 건 공급측 요인때문에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거고 그 두 요인 모두 공급 병목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Q6.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것은 공급측과 수요측 요인이 모두 있는데, 만약 공급측 이슈가 계속된다면 2% 물가로 돌아오기 위해 이 공급측 요인들이 자연적으로 해소되기를 기다려야 하는건지? 혹은 공급측 이슈 계속될 거라서 2% 물가로 돌아오기 위해 수요를 더욱 줄여야 하는건지?
A. 지금은 우리가 해야하는 일을 해야할 뿐이다. 과다 수요가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Q7. 채용공고 얼마나 줄어들어야 만족할 것인지? 주식 하락으로 인한 부의 효과 감소를 얼마나 민간소비 전망에 반영하고 있는지? 얼마나 주식이 하락해야 민간소비가 하락할건지?
A. 채용공고 관련해서는, 생각하고 있는 특정한 숫자는 없다. 우리는 임금, 채용공고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수급 균형을 찾으려는 거다. 최종적으로 어떤 숫자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아니라 꺾이는 그 추세를 확인하고 싶은 것이다
Q8. 언제 50bp 인상이나 수 차례의 인상이 미국 가계에 언제쯤 영향을 미칠지? (물가 측면에서)
A.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더 높은 모기지 금리와 더 높은 기준금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금리를 올리더라도 물가를 잡는 것이 결국 저소득층에게 가장 긍정적이다
Q9. 민간소비 중요하다고 언급했는데, 고물가가 민간소비를 둔화시킬 것이 걱정되지는 않는지? 민주당, 공화당, 대통령 측 경제학자들은 연준이 너무나 인플레이션에 뒤쳐져서 침체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A. 경기는 강하다. 침체의 증거는 없다. 작년에 비해서는 둔화될거고 전쟁 등을 생각했을 때 우려할 수는 있지만 소프트랜딩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업들은 고용할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 지경이다. 잉여 수요가 있기 때문에 실업을 높이지 않고도 고용 수급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이다
Q10.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데에 백악관과 의회의 도움을 적절하게 받았다고 생각하는지(그간의 정부 부양책과 연준의 인플레이션 낮추려는 목표가 상충했던 것 아닌지)
A. 백악관과 의회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일이 아니다.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면.. 다른 사람에게 조언해줄 수 있을 지 몰라도 지금 내 코가 석자다
Q11. 일부 연준 위원들은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서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한다고 발언했는데, 그 말에 동의하는지? 그리고 폴 볼커처럼 침체를 무릅쓰고 인플레이션을 내려오게 만들 각오가 되어있는가?
A. 중립금리로 고려되는 수준보다 기준금리를 더 올려야 할 가능성은 열려있다. 지금 결정할 사안은 아니지만 그래야 하는 경우가 온다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폴 볼커는 어떤 특정한 행동을 할 용기가 아니라 언제나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할 용기가 있는 사람이었다. 우리도 어떤 것 하나만을 생각하지는 않을 거고 복합적으로 고려할 거다. 향후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슈는 맞다. 물가 안정이 없으면 최대 고용도 없다. 지금 너무 많은 요소들이 있고 이에 따른 경제 상황을 고려하면서 물가 안정을 이뤄야 한다
Q12. 필요해진다면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각오가 있다고 언급했는데, 왜 아직도 망설이는지? 지금 물가를보면 확신을 가지고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한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A. “필요해진다면”이라기 보다는 “적절하다면”이라고 고치겠다.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높은 기준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게 하고 싶지 않다. 다만 중립 수준으로 올리고 나서 중립금리 위로 갈지는 그때 결정할거다. 중립금리까지 신속하게(expeditiously) 인상할거라서 지금 당장은 중립금리 위로 갈지 안 갈지 논의하는 건 의미가 없다.
Q13. 자산정상화를 왜 6월 1일까지 기다리기로 했는지? 그리고 자산정상화가 통화정책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왜 기자회견 전에 굳이 “미국 시민들에게” 말할 필요성을 느꼈는지? 연준 신뢰도 손상된 것 우려하나?
A. 왜 6월 1일이냐면 첫 영업일이기도 하고..그냥 날짜를 고른거다. 큰 의미는 없다. 자산 정상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얼마만큼의 금리 인상에 준하는 효과를 낼지는 불확실하다. 아마 내가 이 말을 하면 시장은 엄청 진지하게 듣겠지만, 이 정도 속도의 정상화라면 연에 1회의 25bp 인상과 비슷하다고 어떤 사람들은 추정하더라
미국 시민들에게 이야기 한 이유는, 인플레이션이 큰 불편함과 피해를 초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미국 시민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걸 강조하기 위함이었다. 연준에 대한 신뢰도가 손상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작년에 테이퍼링을 언급하기 시작했을 때 시장은 우리가 의도한대로 반응했다. 통화정책의 굉장히 큰 부분은 소통과 기대를 통해서 이뤄지는데 지금 금리를 단 두 번 인상했음에도 우리의 계속된 소통으로 시장이 기대를 형성했고 미래의 인상을 상당히 반영하고 있지 않은가?
Q14. 폴 볼커의 경우, 금리 인상이 가계의 고통을 초래한 측면도 있다. 혹시 지금도 그런 민간의 소비 파괴가 관찰되고 있는지? 앞으로 그런 게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는건지?
A. 금리를 인상하면 경기의 총수요가 감소한다. 우리도 그것을 통해서 수급 균형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 말대로 그 과정에서 일부 고통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물가를 잡지 못해서 생기는 고통이 더 클 것이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Q15. 3월 점도표는 점차적인 25bp 인상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그때에 비해 지금은 훨씬 공격적이다. 그 사고의 전환을 설명해줄 수 있는지?
A. 12월에는 3번의 금리 인상 예상했고 3월에는 7번의 인상 예상했다. 계속해서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전망이 바뀌는 과정이 이어졌을 뿐이다. SEP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빠르게 변하는 상황 속에 있고 전망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Q16.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어떻게 균형 잡을 건지? 아직까지 흑인 실업률은 백인 실업률의 두배이다
A. 지금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 서로 모순적인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용 수요가 너무 커서 균형이 안 잡혀있는 상태다. 그 수요를 줄여서 임금 상승률을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 그래야 물가가 내려오고 그래야 고용 세부 지표들(인종별 실업률 등)이 회복될 수 있다.
A. 12월에는 3번의 금리 인상 예상했고 3월에는 7번의 인상 예상했다. 계속해서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전망이 바뀌는 과정이 이어졌을 뿐이다. SEP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빠르게 변하는 상황 속에 있고 전망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Q16.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어떻게 균형 잡을 건지? 아직까지 흑인 실업률은 백인 실업률의 두배이다
A. 지금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 서로 모순적인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용 수요가 너무 커서 균형이 안 잡혀있는 상태다. 그 수요를 줄여서 임금 상승률을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 그래야 물가가 내려오고 그래야 고용 세부 지표들(인종별 실업률 등)이 회복될 수 있다.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5월 FOMC 후 기대 인플레이션. 어제 대비
중기 (5년, 연두색) 2.45% -> 2.48%
장기 (10년, 빨강색) 2.83% -> 2.86%
로 살짝 꼬리를 들며 소폭 상승했음.
오늘 제시된 연준의 긴축 경로가 인플레이션을 누르기에 불충분하다고 봐야할지.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
https://news.1rj.ru/str/yakjangsu
중기 (5년, 연두색) 2.45% -> 2.48%
장기 (10년, 빨강색) 2.83% -> 2.86%
로 살짝 꼬리를 들며 소폭 상승했음.
오늘 제시된 연준의 긴축 경로가 인플레이션을 누르기에 불충분하다고 봐야할지.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
https://news.1rj.ru/str/yakjangsu
어린이날 개장한 춘천 레고랜드…1만여명 몰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9759?cds=news_edit
-어제는 야외 테마파크에 사람이 정말 많이 몰린 것 같습니다. 에버랜드도 놀라웠는데, 레고랜드는 인원수를 제한하여 1만여명만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1년만에 개장한 만큼 사람들의 기대도 컸을텐데요, 춘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와 전쟁 시작한 파월 “연내 빅스텝 2~3차례 더 할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9807?cds=news_my
-FOMC 직후에는 미국 증시가 ‘불확실성 해소’를 이유로 급등하더니, 어제는 급락했습니다. 어린이날인 어제 오전에는 전일 미국 증시가 오른 것을 확인하고 오늘 우리 증시도 기대해볼만 하겠다 싶었는데, 우리는 휴장이었던 어제 다시 미국 증시가 급락하며 오늘 우리 증시 전망도 다소 암울합니다.
‘고래 삼키려던 새우’ 에디슨EV, 36억 못 갚아 파산 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84870?cds=news_my
-주가는 뻥튀기 시켜놓고 회사는 사라지기 직전이네요.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었는데, 결국은 쌍용차 인수 이슈로 한 탕 해먹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10위권은 가뿐하다더니…” 검은사막 모바일 100위권 밖으로 ‘차트 아웃’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50527?cds=news_my
-한항령 발동 이후 중국에 처음 출시한 게임인 만큼 기대가 컸는데,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100위권 밖으로까지 밀려났습니다. 일매출 20~30억원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콘텐츠 업데이트와 과금 요소를 개선할 계획이긴 한데 이미 밀려난 순위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9759?cds=news_edit
-어제는 야외 테마파크에 사람이 정말 많이 몰린 것 같습니다. 에버랜드도 놀라웠는데, 레고랜드는 인원수를 제한하여 1만여명만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1년만에 개장한 만큼 사람들의 기대도 컸을텐데요, 춘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와 전쟁 시작한 파월 “연내 빅스텝 2~3차례 더 할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9807?cds=news_my
-FOMC 직후에는 미국 증시가 ‘불확실성 해소’를 이유로 급등하더니, 어제는 급락했습니다. 어린이날인 어제 오전에는 전일 미국 증시가 오른 것을 확인하고 오늘 우리 증시도 기대해볼만 하겠다 싶었는데, 우리는 휴장이었던 어제 다시 미국 증시가 급락하며 오늘 우리 증시 전망도 다소 암울합니다.
‘고래 삼키려던 새우’ 에디슨EV, 36억 못 갚아 파산 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84870?cds=news_my
-주가는 뻥튀기 시켜놓고 회사는 사라지기 직전이네요.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었는데, 결국은 쌍용차 인수 이슈로 한 탕 해먹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10위권은 가뿐하다더니…” 검은사막 모바일 100위권 밖으로 ‘차트 아웃’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50527?cds=news_my
-한항령 발동 이후 중국에 처음 출시한 게임인 만큼 기대가 컸는데,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100위권 밖으로까지 밀려났습니다. 일매출 20~30억원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콘텐츠 업데이트와 과금 요소를 개선할 계획이긴 한데 이미 밀려난 순위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Naver
어린이날 개장한 춘천 레고랜드…1만여명 몰렸다
닌자고 등 7개 테마공원 인기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가 어린이날인 5일 정식 개장했다. 레고랜드 코리아는 지난 4월 임시개장에 이어 이날 정식으로 문을 열고 관광객들을 맞았다. 레고랜드는 춘천 하중도 내 28만㎡ 규모
연준, RRP 0.8%로 인상
: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돈빌리는것 즉 FED가 가진 자산 (MBS등)을 일정금액에 시중은행에 판매후 일정기간후 해당금액 보다 비싼금액으로 재매입
연준, IOER 0.9%로 인상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293
: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초과지준의 이자율을 올린다는 것
시장의 초단기 자금까지 강력하게 흡수하겠다
※스프레드※
: 장단기 금리 차이 (금리 = 돈의 가치)
1) 경기를 전망하는 대표적인 지수중 주요 지표
2) 돈을 장기로 빌려주는 채권자는 돈을 빌리는 채무자에게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돈이 장기로 묶이기 때문에 단기금리 보다 장기금리가 높게 형성된다.
3) 일반적으로 미국의 경우 국채 10년-2년물 차이 , 한국의 경우 국채 10년물-3년물 차이을 유의미한 지표로 사용
★스프레드 확대 (장단기 금리 차이 확대) - 장기금리 상승
1) 일반적으로 장기금리가 상승 하고 있다
2) 통상적으로 경제지표가 좋아지고 경기가 회복되는 시그널로 향후 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장기금리 상승
3) 10년물 금리가 상승 한다는건 장기적으로 경기를 낙관적으로 전망
4) 금리인상은 경기가 개선되는 신호로 긍정적으로 반응해야 하나 주식시장에서는 유동성 축소의 시그널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
5) 돈을 빌려 투자를 해야 하는 성장주에게는 금리 변화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안좋은 상황이나 자산이 많고 기업의 가치가 높은 가치주들은 주로 상승 하게 된다.
★스프레드 축소 (장단기 금리 차이 축소) - 단기금리 급등 & 장기금리 상승 둔화
1) 경기둔화의 시그널로 보는 경향이 많다.
2) 단기금리는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의 영향, 장기금리는 중앙은행 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경제 전망에 영향을 받는다.
3) 경제 전망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장기금리의 상승이 더뎌 스프레드 축소의 현상이 나타남.
4) 주식시장에서는 금리 상승은 유동성 회수의 요인으로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여겨짐
★스프레드 역전 (장단기 금리 차이 역전) - 비정상적 상황
1) 통상적으로 장기금리가 단기금리 보다 높으며 스프레드가 양의 값을 가지지만 역전이 됐다는건 비정상적인 상황
2) 시장이 요동치고 역전 발생후 1~2년안에는 경기침체 및 불황이 다가오는 신호, 주식시장은 선반영 하여 폭락장 연출
3) 그러나 원인이 무엇인지 일시적상황인지 불황인지 여러가지를 살펴 보아야함
★스프레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1)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성장주가 떨어지고 가치주가 상승
2) 성장주의 경우 돈을 빌려 투자를 해야 함으로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3) 금리차가 축소되는 동안은 성장주가 탄력을 받는 경향
: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돈빌리는것 즉 FED가 가진 자산 (MBS등)을 일정금액에 시중은행에 판매후 일정기간후 해당금액 보다 비싼금액으로 재매입
연준, IOER 0.9%로 인상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293
: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초과지준의 이자율을 올린다는 것
시장의 초단기 자금까지 강력하게 흡수하겠다
※스프레드※
: 장단기 금리 차이 (금리 = 돈의 가치)
1) 경기를 전망하는 대표적인 지수중 주요 지표
2) 돈을 장기로 빌려주는 채권자는 돈을 빌리는 채무자에게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돈이 장기로 묶이기 때문에 단기금리 보다 장기금리가 높게 형성된다.
3) 일반적으로 미국의 경우 국채 10년-2년물 차이 , 한국의 경우 국채 10년물-3년물 차이을 유의미한 지표로 사용
★스프레드 확대 (장단기 금리 차이 확대) - 장기금리 상승
1) 일반적으로 장기금리가 상승 하고 있다
2) 통상적으로 경제지표가 좋아지고 경기가 회복되는 시그널로 향후 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장기금리 상승
3) 10년물 금리가 상승 한다는건 장기적으로 경기를 낙관적으로 전망
4) 금리인상은 경기가 개선되는 신호로 긍정적으로 반응해야 하나 주식시장에서는 유동성 축소의 시그널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
5) 돈을 빌려 투자를 해야 하는 성장주에게는 금리 변화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안좋은 상황이나 자산이 많고 기업의 가치가 높은 가치주들은 주로 상승 하게 된다.
★스프레드 축소 (장단기 금리 차이 축소) - 단기금리 급등 & 장기금리 상승 둔화
1) 경기둔화의 시그널로 보는 경향이 많다.
2) 단기금리는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의 영향, 장기금리는 중앙은행 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경제 전망에 영향을 받는다.
3) 경제 전망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장기금리의 상승이 더뎌 스프레드 축소의 현상이 나타남.
4) 주식시장에서는 금리 상승은 유동성 회수의 요인으로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여겨짐
★스프레드 역전 (장단기 금리 차이 역전) - 비정상적 상황
1) 통상적으로 장기금리가 단기금리 보다 높으며 스프레드가 양의 값을 가지지만 역전이 됐다는건 비정상적인 상황
2) 시장이 요동치고 역전 발생후 1~2년안에는 경기침체 및 불황이 다가오는 신호, 주식시장은 선반영 하여 폭락장 연출
3) 그러나 원인이 무엇인지 일시적상황인지 불황인지 여러가지를 살펴 보아야함
★스프레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1)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성장주가 떨어지고 가치주가 상승
2) 성장주의 경우 돈을 빌려 투자를 해야 함으로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3) 금리차가 축소되는 동안은 성장주가 탄력을 받는 경향
news.einfomax.co.kr
연준, IOER 0.9%로 인상 -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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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018670) 1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역대 분기 최대 이익으로 추정됩니다. 사측에서는 매출액의 경우 LPG 판매량 증가 및 가격 상승, 영업이익은 유가 급등에 따른 LPG 공급 기회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LPG 가격의 경우 고유가로 절대 가격은 높은 수준을 지속 중이나 하절기 진입으로 유가 및 납사 대비 LPG 상대 가격은 안정화를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한화투자증권에서 Not Rated로 커버를 하고 있는데, 관련 보고서 링크는 아래와 같이 첨부합니다.
https://news.1rj.ru/str/wchun0222/2127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역대 분기 최대 이익으로 추정됩니다. 사측에서는 매출액의 경우 LPG 판매량 증가 및 가격 상승, 영업이익은 유가 급등에 따른 LPG 공급 기회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LPG 가격의 경우 고유가로 절대 가격은 높은 수준을 지속 중이나 하절기 진입으로 유가 및 납사 대비 LPG 상대 가격은 안정화를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한화투자증권에서 Not Rated로 커버를 하고 있는데, 관련 보고서 링크는 아래와 같이 첨부합니다.
https://news.1rj.ru/str/wchun0222/2127
한섬(020000) 1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 증가와 더불어서 영업이익과 이익률도 동반해서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3년도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사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비심리 회복 효과로 온·오프라인 매출이 모두 늘어난데다 여성복·남성복 등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 뿐만 아니라 수입·편집숍까지 호실적을 내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라고 밝혔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약 59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약 480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이는 어려운 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전일 대비 약 +5.19% 강세 마감을 했습니다. 2분기와 3분기가 상대적으로 비수기에 해당이 되지만, 시장에서는 '22년에도 영업이익 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 갱신을 예상하고 있네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 증가와 더불어서 영업이익과 이익률도 동반해서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3년도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사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비심리 회복 효과로 온·오프라인 매출이 모두 늘어난데다 여성복·남성복 등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 뿐만 아니라 수입·편집숍까지 호실적을 내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라고 밝혔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약 59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약 480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이는 어려운 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전일 대비 약 +5.19% 강세 마감을 했습니다. 2분기와 3분기가 상대적으로 비수기에 해당이 되지만, 시장에서는 '22년에도 영업이익 기준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 갱신을 예상하고 있네요.
BGF리테일(282330) 1Q22 잠정실적 발표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분기에 이어 '22년 1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378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였고, 특히 1분기에는 통상적으로 1%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는데, 처음으로 2%대로 올라왔다는 점이 특이사항입니다.
사측에서는 1분기 음료 등 일상회복 관련 소비와 주류 등 확진자 폭증에 따른 내식 소비가 혼재하며 리오프닝을 향한 과도기적 소비 트렌드 확인했고, 등교 정상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리오프닝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2분기 우호적 영업환경 형성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분기에 이어 '22년 1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378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였고, 특히 1분기에는 통상적으로 1%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는데, 처음으로 2%대로 올라왔다는 점이 특이사항입니다.
사측에서는 1분기 음료 등 일상회복 관련 소비와 주류 등 확진자 폭증에 따른 내식 소비가 혼재하며 리오프닝을 향한 과도기적 소비 트렌드 확인했고, 등교 정상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리오프닝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2분기 우호적 영업환경 형성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은, ‘어쩔 수 없는 선택’ 5번째 금리 인상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5619?cds=news_edit
-미국의 빅스텝으로 한국 역시 5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미국은 몇 차례 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역시 이에 맞춰 올려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요,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예적금이 차라리 낫다고 보는 사람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尹, 권오현 전 삼성 회장 파격 기용…민관합동위원장 내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6342?cds=news_edit
-꽤나 놀라운 인사입니다. 관료주의의 폐해를 개혁하고 민간 기업의 노하우를 국정에 활용하겠다는 취지가 잘 지켜지면 좋겠습니다. 권오현 회장은 샐러리맨의 신화 인물로 삼성이 최대 실적을 낼때 자리에서 물러나고 저서 ‘초격차’를 통해 일반 사람들에게도 삼성과 자신의 삶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국정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1년치 주문 밀려”…없어서 못 파는 K-굴삭기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30428?cds=news_edit
-최근 어려운 증시 상황에서도 현대건설기계 등의 주가가 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중국이 부진하지면 중국 쪽 수요 감소를 다른 나라에서 상쇄하고 있다고 지난 실적 발표에서 설명하기도 했는데, 1년치 주문이 밀려있을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농기계에 이어 이번엔 굴삭기 판매가 호조입니다.
SK쉴더스 상장 철회에도 원스토어는 자신만만, 근거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039?cds=news_edit
-생각보다 원스토어가 많이 컸습니다. 예전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의 앱스토어 외에 누가 원스토어를 쓰냐는 생각이 강했는데요, 수수료율 인하가 결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플랫폼은 고비를 넘고 살아남아 앞으로 가기만 하면 그때부턴 어느 정도 플랫폼 파워를 갖게 되는데요, 생각보다 내용은 괜찮은데 문제는 역시 가격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5619?cds=news_edit
-미국의 빅스텝으로 한국 역시 5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미국은 몇 차례 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역시 이에 맞춰 올려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요,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예적금이 차라리 낫다고 보는 사람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尹, 권오현 전 삼성 회장 파격 기용…민관합동위원장 내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6342?cds=news_edit
-꽤나 놀라운 인사입니다. 관료주의의 폐해를 개혁하고 민간 기업의 노하우를 국정에 활용하겠다는 취지가 잘 지켜지면 좋겠습니다. 권오현 회장은 샐러리맨의 신화 인물로 삼성이 최대 실적을 낼때 자리에서 물러나고 저서 ‘초격차’를 통해 일반 사람들에게도 삼성과 자신의 삶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국정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1년치 주문 밀려”…없어서 못 파는 K-굴삭기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30428?cds=news_edit
-최근 어려운 증시 상황에서도 현대건설기계 등의 주가가 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중국이 부진하지면 중국 쪽 수요 감소를 다른 나라에서 상쇄하고 있다고 지난 실적 발표에서 설명하기도 했는데, 1년치 주문이 밀려있을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농기계에 이어 이번엔 굴삭기 판매가 호조입니다.
SK쉴더스 상장 철회에도 원스토어는 자신만만, 근거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039?cds=news_edit
-생각보다 원스토어가 많이 컸습니다. 예전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의 앱스토어 외에 누가 원스토어를 쓰냐는 생각이 강했는데요, 수수료율 인하가 결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플랫폼은 고비를 넘고 살아남아 앞으로 가기만 하면 그때부턴 어느 정도 플랫폼 파워를 갖게 되는데요, 생각보다 내용은 괜찮은데 문제는 역시 가격이겠습니다.
Naver
한은, '어쩔 수 없는 선택' 5번째 금리인상 예상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에서 금리를 또 한 번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이창용 신임 총재가 처음 주재하는 이번 금통위는 지난달 인상으로 당초 '동결' 쪽으로 무게추가 기우는 듯
서울옥션(063170) 1Q22 잠정실적 발표
영업이익 기준으로 '15년 151억원을 기록한 이후 '20년까지는 영업이익 감소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1년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기 시작했고,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했고, 이익률은 30.47%로 '15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사측에서는 '21년 실적 개선의 배경에 대해 "미술품의 재테크 수단으로서의 부각, 밀레니얼 세대의 시장 유입, 온라인 경매 활성화 등으로 시장분위기가 호황 진입" 이라고 설명했고, 1분기까지 유사한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영업이익 기준으로 '15년 151억원을 기록한 이후 '20년까지는 영업이익 감소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1년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기 시작했고,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했고, 이익률은 30.47%로 '15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사측에서는 '21년 실적 개선의 배경에 대해 "미술품의 재테크 수단으로서의 부각, 밀레니얼 세대의 시장 유입, 온라인 경매 활성화 등으로 시장분위기가 호황 진입" 이라고 설명했고, 1분기까지 유사한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JW중외제약(001060) 1Q22 잠정실적 발표
'19년 4분기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하고 '20년 1분기와 2분기까지도 영업적자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0년 3분기 흑자로 전환된 이후 꾸준히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네요.
다만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4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약 167억원을 하회하였습니다.
'22년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는 약 710억원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21년 영업이익은 약 312억원으로 최근 10년간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는데, '22년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예상대로 영업이익이 나와만 준다면 창사 이래 역대 최대실적입니다.
'19년 4분기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하고 '20년 1분기와 2분기까지도 영업적자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0년 3분기 흑자로 전환된 이후 꾸준히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네요.
다만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4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약 167억원을 하회하였습니다.
'22년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는 약 710억원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21년 영업이익은 약 312억원으로 최근 10년간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는데, '22년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예상대로 영업이익이 나와만 준다면 창사 이래 역대 최대실적입니다.